오늘날 공룡이 멸종한 이유는 무엇인가?
소행성 충돌이었나? 아니면 다른 무엇이었나?
(Why are dinosaurs extinct today?
Was it an asteroid? If not, what was it?)
by Jonathan Sarfati and Joel Tay
*이 글은 책 ‘지구, 바다, 하늘의 거대 생물들(Titans of the Earth, Sea, and Air, 15, 16 chapter)’에서 발췌하고 편집했다.
공룡(Dinosaurs)은 하나님의 가장 놀라운 생명체 중 하나였지만, 안타깝게도 오늘날 살아있는 공룡은 없다.[1] 공룡의 멸종은 19세기에 공룡이 (재)발견된 이후,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모두에게 미스터리였다. 공룡이 멸종한 이유에 대한 이론은 100가지가 넘는다. 그중 일부로 지구 온난화/냉각, 전염병, 포유류의 공룡 알 포식, 화산 폭발로 인한 이산화탄소 축적 등과 같은 것들로 공룡이 멸종했다는 생각들이 포함된다. 더 참신한 아이디어로는 새롭게 진화한 마약성 식물에 의한 멸종, 만성 변비, 뇌 축소 등이 있다. 공룡의 멸종 이론들이 너무도 다양하다는 사실은 세속적 연구자들이 이 질문에 대한 좋은 해결책을 갖고 있지 못함을 시사한다.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는 삽화. <Carsten Egestal Thuesen, GEUS>
공룡의 멸종은 소행성 충돌 때문이었는가?
최근 수십 년 동안 가장 인기 있는 멸종 이론은 소행성 충돌(asteroid impact) 이론이다. 그러나 이 이론은 대중의 상상력을 사로잡았지만, 많은 진화론자들도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2, 3]
이 소행성은 멕시코 유카탄 반도(Yucatán peninsula)의 칙술루브 충돌분화구(Chicxulub crater)를 만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충돌체는 암석질의 소행성이었거나 혜성이었으며, 지름은 11~81 km, 질량은 1.0×10¹⁵ kg에서 4.6×10¹⁷ kg, 에너지는 1.3×10²⁴ J에서 5.8×10²⁵ J 이었다.[4] 이를 종합적으로 설명하자면, 지금까지 폭발한 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것은 '차르 봄바(Tsar Bomba)'로 불리는 소련의 RDS-220 수소폭탄으로서, 2.1×10¹⁷ J이었다. 따라서 칙술루브 폭발의 최저 추정치도 600만 개 이상의 차르 봄바의 폭발에 해당하는 강력한 충돌이었다.
이론적으로 충돌체는 분쇄된 암석 질량의 60배에 달하는 질량을 성층권으로 던져낸다. 그 결과 발생한 먼지가 태양빛을 차단하여, 전 세계적인 냉각 효과를 일으켰고, 공룡을 포함한 모든 생물체의 50%를 멸종시켰다는 것이다. ('핵겨울(nuclear winter)' 시나리오).
공룡이 멸종한 이유에 대해서는 100가지가 넘는 이론들이 있다.
이리듐 층?
이 아이디어에 대한 지지는 거대한 소행성 충돌과 일치하는 특성을 보이는 얇은 이리듐 층(iridium layers)에서 비롯된다. 진화론자들에 따르면, 이 얇은 층은 일반적으로 공룡 멸종 시기로 추정되는 K-Pg(이전에는 K-T) 경계에서[5] 전 세계 암석층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이리듐 층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만큼 잘 정의되지 않는다. 현재 알려진 K-Pg 이리듐 이상(iridium anomalies) 현상은 100개가 넘는다. K-Pg 경계에 대한 추론에는 많은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이 작동된다. 즉, 공룡은 K-Pg 경계에서 멸종했다. 이것은 어떻게 입증될 수 있는가? 간단하다. 공룡 유해나 흔적이 발견되면, 경계는 그 위에 있음을 증명한다(?)[6]
노아 홍수 당시에 소행성이나 운석 충돌이 있을 수도 있었다. 그 이유는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창 7:11, 8:2)라고 말하는 성경은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홍수 퇴적층에서 이러한 충돌 흔적을 발견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소행성 충돌설이 갖고 있는 문제점들
소행성 충돌 이론을 포함한 모든 세속적 공룡 멸종 이론들은 수많은 문제점에 직면해 있다. 예를 들어,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여 핵겨울이 발생했다면, 광합성에 의존하는 식물은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섬세한 꿀벌과 나비, 심지어 개구리나 도롱뇽과 같은 민감한 양서류는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멸종 사건(예: 화산폭발 또는 이산화탄소 멸종 이론) 후에 화산 활동과 독성 가스가 지구를 가득 채웠다면, 새들은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조류의 독특한 폐 디자인으로 인해, 탄광에서 사용되는 카나리아와 같은 새들은 유독 가스에 더욱 민감하다. 이 충돌로 태양빛이 막혔다면, 매일 햇빛이 필요한 생물들은 몇 마리나 살아남았을까? 크라카토아(Krakatoa)와 같은 대규모 화산 폭발은 지구 냉각을 초래했지만, 대량 멸종은 일어나지 않았다.
섬세한 벌과 나비, 심지어 개구리와 도롱뇽과 같은 민감한 양서류들이 소행성 충돌을 견뎌낸 이유는 무엇인가?
또 다른 문제점은 진화론적 연대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진화론적 연대에 따르면, 많은 공룡들이 충돌 이전에 이미 멸종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디플로도코이디아(Diplodocoidea) 과와 스테고사우리아(Stegosauria, 검룡류) 아목 전체가 오래 전에 사라져버렸다. 다른 지역에서는 공룡들의 수와 종이 갑자기 감소하는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소행성 충돌 이론의 삽화 <CC0 | 12222786 | Pixabay>
마지막 문제점은 핵겨울 멸종 이론은 2023년의 한 연구로 약화되고 있었다. 그 연구는 백악기(Cretaceous)의 마지막 4,000년(동일과정설적 연대로)과 고제3기(Paleogene)의 첫 3만 년 동안의 연평균 기온(MAAT, mean annual air temperature)에 대한 연구였다. 실제로 MAAT는 고제3기의 첫 번째 천 년에 정점을 찍었는데, 어떤 냉각이든 매우 온화하고 점진적이었다 : MAAT는 충돌 후 첫 번째 3만 년(동일과정설적 연대로) 동안 평균 25°C에서 20°C로 냉각되었다. "또한 장기적인 충돌이나 화산 활동으로 인한 온난화는 분명하지 않았다.[7, 8] 대기 먼지로 인해 최대 10년 동안 지구의 어둠이 지속됐다고('핵밤(nuclear night)'?)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7] 이러한 일은 먹이사슬의 기초가 되는 많은 광합성 식물들을 죽였을 것이다. 그리고 핵밤은 핵겨울과 동일한 문제점을 갖고 있는데, 많은 광합성 식물들이 K-Pg 경계를 통과해서 살아남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은 식물에 의존하고 있는 많은 섬세한 생물들도 마찬가지였다.[8]
성경과 일치하는 멸종 이론들
인간에 의한 사냥
일부 창조론자들은 홍수 이후 공룡이 인간과 같은 시기에 살았기 때문에, 사냥이 멸종에 기여했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전 세계의 많은 동물들이 사냥으로 인해 멸종했다. 19세기 싱가포르에는 호랑이가 너무 많아서 거의 매일 한 마리씩 호랑이를 죽였다는 보고도 있다. 압도적인 호랑이 공격으로 인해 마을 전체가 버려지기도 했다. 그래서 호랑이를 죽일 때마다 보상이 주어졌다. 그러자 1930년까지 섬의 모든 호랑이들이 죽었다.[9]

.여러 고대 전설에는 영웅들이 '용'을 죽이는 이야기가 있다. 이들은 아직 살아남았던 공룡이었을지도 모른다. <St George: CC0 | Georgi_Ivanov | Pixabay>
유사하게 여러 고대 전설에는 용(dragons)을 죽이는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가 남아있다. 이 용은 공룡이었을 수 있다. 과거 사람들은 공룡과 비슷한 생물에 익숙했기 때문에, 이 생물들은 사냥되어 멸종됐을 가능성이 높다.
인간이 자신보다 훨씬 더 큰 생물을 사냥하거나 길들였다는 데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다. 거대한 공룡보다 더 큰 고래는 나무 범선과 휴대용 작살로도 거의 멸종 위기에 처해졌다. 고래는 공룡보다 뇌 크기가 더 커서 거의 확실하게 지능이 높고, 바다에서 인간보다 '안방'이라는 우위를 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된 것이다.
인간은 고래를 상대해 왔기 때문에, 공룡도 상대할 수 있었다. 고대 인류는 불, 투석기, 날카로운 무기, 깊게 파여진 덫을 사용할 수 있었다. 심지어 인간의 사냥이 일부 공룡의 멸종을 초래했을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사냥이 모든 공룡들을 죽였을까? 사냥은 크고 위험한 공룡들의 멸종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지 모르지만, 탐험되지 않은 정글 깊은 곳에 있는 작은 공룡들까지 어떻게 사냥으로 죽였을지는 알기 어렵다.
동물들 간 경쟁
어떤 생물이 거대한 공룡과 경쟁할 수 있을까? 그럴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거대한 생물들도 모두 작게 시작한다. 따라서 어떤 생물이 공룡에 비해 작더라도, 성체가 되기 전에 어린 개체를 제압했을 수 있다. 비교를 위해 2019년의 한 논문에서는, 거대한 메갈로돈 상어(Carcharocles megalodon)의 멸종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일어났다고 설명하고 있다.[10] 메갈로돈의 평소 먹잇감인 작은 고래들이 줄어들자, 성체 백상아리가 새끼 메갈로돈을 잡아먹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11]
유전적 원인
공룡 멸종의 또 다른 가능성 있는 이유는 홍수로 인한 근친교배에 의한 쇠퇴(inbreeding depression)이다. 근친교배 쇠퇴는 병목현상(bottleneck event) 이후 근친교배로 인해 특정 개체군의 생물학적 적합성을 잃는 것이다. 개체군 병목현상은 갑자기 많은 동물 개체군이 몇 마리로 줄어든 후, 특정 지역에 다시 번식해 나가는 현상을 말한다.
노아 홍수는 병목현상의 한 예가 될 수 있다. 주요 문제는 장기간의 병목현상으로 인해 다양성이 상실되었다는 점이다.[12] 창세기 10장에서 알 수 있듯이, 인간은 노아 홍수와 바벨 이후 인구가 급격히 증가했다는 것은 그다지 큰 영향을 받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홍수 이후 일부 생물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빠르게 번식하고 적응하는 데 실패했을 수 있다. 이는 이들이 소규모의 고립된 개체군에서 오랜 기간 동안 계속 교배했음을 의미한다. 병목현상이 장기화되면, 생물체의 유전적 다양성이 감소되고, 해롭거나 유해한 돌연변이가 개체군 내에서 영구적으로 확립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오늘날 유전적 다양성은 생물학적 보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왜 모든 공룡 종들의 멸종으로 이어졌을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다.[13]
빙하기
대부분의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노아 홍수 이후에 시작되어 홍수 이후 약 500년 경에 정점에 이른 한 번의 단일 빙하기(a single ice age) 사건이 있었다고 믿고 있다. 빙하기 전문가 마이크 오드(Mike Oard)는 이전에 "칙술루브(Chicxulub) 충돌로 인해 지구 온도가 3~15년 동안 26°C 이상 하락하고, 잔존 영향이 최대 30년까지 지속되었을 수 있다"고 제안한 바 있다.[14] 이는 동일과정설 모델과는 맞지 않지만, 창세기 대홍수로 초래된 단일 빙하기의 창조론적 모델과 매우 잘 일치한다. 추워진 날씨로 인해 홍수 이후 공룡들은 극지방에서 생존하기 어려웠을 수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극지방에서 리엘리나사우라(Leaellynasaura)와 같은 극지방 공룡을 발견했으며, 만약 그들이 옳다면, 추운 날씨가 공룡에게 치명적이지 않았을 수도 있었음을 보여준다.
공룡의 멸종은 기후, 인간 사냥, 홍수 이후 세계에 적응하지 못함, 적절한 먹이의 상실, 유전적 다양성 부족, 서식지 등 다양한 요인들의 조합으로 인해 발생했을 수 있다.
하지만 극지방 공룡들의 존재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그리고 빙하기는 공룡들이 적도 지역에서도 멸종한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또한 공룡은 멸종했지만, 악어나 큰 뱀과 같은 다른 파충류들은 멸종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이는 소행성 충돌로 인한 지구 냉각이나 핵겨울에 호소하는 진화론자들에게도 문제가 된다.
공룡은 매우 다양한 생물군이다. 한 종류의 공룡이 멸종한 이유에 대한 설명은 일반적으로 다른 모든 종류의 공룡들이 멸종한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그리고 공룡뿐만 아니라, 날아다니는 파충류(익룡), 해양 파충류 및 기타 여러 종류의 생물들도 멸종했다.
결론 : 양측의 미스터리
공룡의 멸종은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모두에게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공룡의 멸종은 기후, 사냥, 홍수 이후 세계에 적응하지 못함, 적절한 먹이의 상실, 유전적 다양성 부족, 서식지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다. 다른 생물의 멸종도 마찬가지이다.
논리적으로 양쪽의 문제는 한쪽이 다른 쪽보다 더 큰 증거로 사용될 수 없다. 그러나 성경의 설명은 내부적으로 일관성이 있다. 진화론적 설명은 일관성 있게 말할 수 없다.
Posted on CMI homepage: 2 December 2024
References and notes
1. Carter, R.W., Bates, G., and Sarfati, J., Dinosaurs are almost certainly extinct: It is time to let go of the idea of ‘living dinosaurs’, creation.com/dinos-extinct, 22 Feb 2018.
2. MacPherson, K., Princeton geoscientist offers new evidence that meteorite did not wipe out dinosaurs, princeton.edu, 4 May 2009.
3. Officer, C. and Page, J., The Great Dinosaur Extinction Controversy, Basic Books, 1996. See review by Wieland, C., J. Creation 12(2):154–158, 1998; creation.com/dino-extinct-controversy.
4. Durand-Manterola, H.J. and Cordero-Tercero, G., Assessments of the energy, mass and size of the Chicxulub Impactor, arXiv:1403.6391v1, 2014.
5. K-T = Cretaceous-Tertiary, but Tertiary is Paleogene, hence now K-Pg boundary.
6. Oard, M.,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circular reasoning, J. Creation 15(2):6–7, 2001; creation.com/dino-extinction.
7. O’Connor, L.K. and 9 others, Steady decline in mean annual air temperatures in the first 30 k.y. after the Cretaceous-Paleogene boundary, Geology 51(5):486–490, 2023.
8. Thompson, J., Dinosaur-killing asteroid did not trigger a long ‘nuclear winter’ after all, livescience.com, 19 Apr 2023.
9. Omar, M., Tigers in Singapore, Singapore infopedia, National Library Board, eresources.nlb.gov.sg, 17 Jan 2007.
10. Boessenecker, R.W. and 5 others, The Early Pliocene extinction of the mega-toothed shark Otodus megalodon: a view from the eastern North Pacific, PeerJ 7:e6088, 13 Feb 2019.
11. Fessenden, M., Did great white sharks drive Megalodon to extinction? smithsonianmag.com, 15 Feb 2019.
12. Carter, R., Effective population sizes and loss of diversity during the Flood bottleneck, J. Creation 32(2):124–127, 2018; creation.com/post-flood-pop.
13. Willoughby, J.R., and 9 others, The reduction of genetic diversity in threatened vertebrates and new recommendations regarding IUCN conservation rankings, Biological Conservation 191:495–503, 2015.
14. Oard, M., Flood impacts reinforce volcanic cooling to start the Ice Age, J. Creation 33(1):77–84, 2019; creation.com/flood-impacts-coo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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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5(4):46–49, October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why-dinosaurs-extinct
번역 : 미디어위원회
오늘날 공룡이 멸종한 이유는 무엇인가?
소행성 충돌이었나? 아니면 다른 무엇이었나?
(Why are dinosaurs extinct today?
Was it an asteroid? If not, what was it?)
by Jonathan Sarfati and Joel Tay
*이 글은 책 ‘지구, 바다, 하늘의 거대 생물들(Titans of the Earth, Sea, and Air, 15, 16 chapter)’에서 발췌하고 편집했다.
공룡(Dinosaurs)은 하나님의 가장 놀라운 생명체 중 하나였지만, 안타깝게도 오늘날 살아있는 공룡은 없다.[1] 공룡의 멸종은 19세기에 공룡이 (재)발견된 이후,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모두에게 미스터리였다. 공룡이 멸종한 이유에 대한 이론은 100가지가 넘는다. 그중 일부로 지구 온난화/냉각, 전염병, 포유류의 공룡 알 포식, 화산 폭발로 인한 이산화탄소 축적 등과 같은 것들로 공룡이 멸종했다는 생각들이 포함된다. 더 참신한 아이디어로는 새롭게 진화한 마약성 식물에 의한 멸종, 만성 변비, 뇌 축소 등이 있다. 공룡의 멸종 이론들이 너무도 다양하다는 사실은 세속적 연구자들이 이 질문에 대한 좋은 해결책을 갖고 있지 못함을 시사한다.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는 삽화. <Carsten Egestal Thuesen, GEUS>
공룡의 멸종은 소행성 충돌 때문이었는가?
최근 수십 년 동안 가장 인기 있는 멸종 이론은 소행성 충돌(asteroid impact) 이론이다. 그러나 이 이론은 대중의 상상력을 사로잡았지만, 많은 진화론자들도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2, 3]
이 소행성은 멕시코 유카탄 반도(Yucatán peninsula)의 칙술루브 충돌분화구(Chicxulub crater)를 만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충돌체는 암석질의 소행성이었거나 혜성이었으며, 지름은 11~81 km, 질량은 1.0×10¹⁵ kg에서 4.6×10¹⁷ kg, 에너지는 1.3×10²⁴ J에서 5.8×10²⁵ J 이었다.[4] 이를 종합적으로 설명하자면, 지금까지 폭발한 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것은 '차르 봄바(Tsar Bomba)'로 불리는 소련의 RDS-220 수소폭탄으로서, 2.1×10¹⁷ J이었다. 따라서 칙술루브 폭발의 최저 추정치도 600만 개 이상의 차르 봄바의 폭발에 해당하는 강력한 충돌이었다.
이론적으로 충돌체는 분쇄된 암석 질량의 60배에 달하는 질량을 성층권으로 던져낸다. 그 결과 발생한 먼지가 태양빛을 차단하여, 전 세계적인 냉각 효과를 일으켰고, 공룡을 포함한 모든 생물체의 50%를 멸종시켰다는 것이다. ('핵겨울(nuclear winter)' 시나리오).
공룡이 멸종한 이유에 대해서는 100가지가 넘는 이론들이 있다.
이리듐 층?
이 아이디어에 대한 지지는 거대한 소행성 충돌과 일치하는 특성을 보이는 얇은 이리듐 층(iridium layers)에서 비롯된다. 진화론자들에 따르면, 이 얇은 층은 일반적으로 공룡 멸종 시기로 추정되는 K-Pg(이전에는 K-T) 경계에서[5] 전 세계 암석층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이리듐 층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만큼 잘 정의되지 않는다. 현재 알려진 K-Pg 이리듐 이상(iridium anomalies) 현상은 100개가 넘는다. K-Pg 경계에 대한 추론에는 많은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이 작동된다. 즉, 공룡은 K-Pg 경계에서 멸종했다. 이것은 어떻게 입증될 수 있는가? 간단하다. 공룡 유해나 흔적이 발견되면, 경계는 그 위에 있음을 증명한다(?)[6]
노아 홍수 당시에 소행성이나 운석 충돌이 있을 수도 있었다. 그 이유는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창 7:11, 8:2)라고 말하는 성경은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홍수 퇴적층에서 이러한 충돌 흔적을 발견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소행성 충돌설이 갖고 있는 문제점들
소행성 충돌 이론을 포함한 모든 세속적 공룡 멸종 이론들은 수많은 문제점에 직면해 있다. 예를 들어,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여 핵겨울이 발생했다면, 광합성에 의존하는 식물은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섬세한 꿀벌과 나비, 심지어 개구리나 도롱뇽과 같은 민감한 양서류는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멸종 사건(예: 화산폭발 또는 이산화탄소 멸종 이론) 후에 화산 활동과 독성 가스가 지구를 가득 채웠다면, 새들은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조류의 독특한 폐 디자인으로 인해, 탄광에서 사용되는 카나리아와 같은 새들은 유독 가스에 더욱 민감하다. 이 충돌로 태양빛이 막혔다면, 매일 햇빛이 필요한 생물들은 몇 마리나 살아남았을까? 크라카토아(Krakatoa)와 같은 대규모 화산 폭발은 지구 냉각을 초래했지만, 대량 멸종은 일어나지 않았다.
섬세한 벌과 나비, 심지어 개구리와 도롱뇽과 같은 민감한 양서류들이 소행성 충돌을 견뎌낸 이유는 무엇인가?
또 다른 문제점은 진화론적 연대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진화론적 연대에 따르면, 많은 공룡들이 충돌 이전에 이미 멸종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디플로도코이디아(Diplodocoidea) 과와 스테고사우리아(Stegosauria, 검룡류) 아목 전체가 오래 전에 사라져버렸다. 다른 지역에서는 공룡들의 수와 종이 갑자기 감소하는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소행성 충돌 이론의 삽화 <CC0 | 12222786 | Pixabay>
마지막 문제점은 핵겨울 멸종 이론은 2023년의 한 연구로 약화되고 있었다. 그 연구는 백악기(Cretaceous)의 마지막 4,000년(동일과정설적 연대로)과 고제3기(Paleogene)의 첫 3만 년 동안의 연평균 기온(MAAT, mean annual air temperature)에 대한 연구였다. 실제로 MAAT는 고제3기의 첫 번째 천 년에 정점을 찍었는데, 어떤 냉각이든 매우 온화하고 점진적이었다 : MAAT는 충돌 후 첫 번째 3만 년(동일과정설적 연대로) 동안 평균 25°C에서 20°C로 냉각되었다. "또한 장기적인 충돌이나 화산 활동으로 인한 온난화는 분명하지 않았다.[7, 8] 대기 먼지로 인해 최대 10년 동안 지구의 어둠이 지속됐다고('핵밤(nuclear night)'?)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7] 이러한 일은 먹이사슬의 기초가 되는 많은 광합성 식물들을 죽였을 것이다. 그리고 핵밤은 핵겨울과 동일한 문제점을 갖고 있는데, 많은 광합성 식물들이 K-Pg 경계를 통과해서 살아남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은 식물에 의존하고 있는 많은 섬세한 생물들도 마찬가지였다.[8]
성경과 일치하는 멸종 이론들
인간에 의한 사냥
일부 창조론자들은 홍수 이후 공룡이 인간과 같은 시기에 살았기 때문에, 사냥이 멸종에 기여했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전 세계의 많은 동물들이 사냥으로 인해 멸종했다. 19세기 싱가포르에는 호랑이가 너무 많아서 거의 매일 한 마리씩 호랑이를 죽였다는 보고도 있다. 압도적인 호랑이 공격으로 인해 마을 전체가 버려지기도 했다. 그래서 호랑이를 죽일 때마다 보상이 주어졌다. 그러자 1930년까지 섬의 모든 호랑이들이 죽었다.[9]
.여러 고대 전설에는 영웅들이 '용'을 죽이는 이야기가 있다. 이들은 아직 살아남았던 공룡이었을지도 모른다. <St George: CC0 | Georgi_Ivanov | Pixabay>
유사하게 여러 고대 전설에는 용(dragons)을 죽이는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가 남아있다. 이 용은 공룡이었을 수 있다. 과거 사람들은 공룡과 비슷한 생물에 익숙했기 때문에, 이 생물들은 사냥되어 멸종됐을 가능성이 높다.
인간이 자신보다 훨씬 더 큰 생물을 사냥하거나 길들였다는 데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다. 거대한 공룡보다 더 큰 고래는 나무 범선과 휴대용 작살로도 거의 멸종 위기에 처해졌다. 고래는 공룡보다 뇌 크기가 더 커서 거의 확실하게 지능이 높고, 바다에서 인간보다 '안방'이라는 우위를 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된 것이다.
인간은 고래를 상대해 왔기 때문에, 공룡도 상대할 수 있었다. 고대 인류는 불, 투석기, 날카로운 무기, 깊게 파여진 덫을 사용할 수 있었다. 심지어 인간의 사냥이 일부 공룡의 멸종을 초래했을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사냥이 모든 공룡들을 죽였을까? 사냥은 크고 위험한 공룡들의 멸종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지 모르지만, 탐험되지 않은 정글 깊은 곳에 있는 작은 공룡들까지 어떻게 사냥으로 죽였을지는 알기 어렵다.
동물들 간 경쟁
어떤 생물이 거대한 공룡과 경쟁할 수 있을까? 그럴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거대한 생물들도 모두 작게 시작한다. 따라서 어떤 생물이 공룡에 비해 작더라도, 성체가 되기 전에 어린 개체를 제압했을 수 있다. 비교를 위해 2019년의 한 논문에서는, 거대한 메갈로돈 상어(Carcharocles megalodon)의 멸종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일어났다고 설명하고 있다.[10] 메갈로돈의 평소 먹잇감인 작은 고래들이 줄어들자, 성체 백상아리가 새끼 메갈로돈을 잡아먹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11]
유전적 원인
공룡 멸종의 또 다른 가능성 있는 이유는 홍수로 인한 근친교배에 의한 쇠퇴(inbreeding depression)이다. 근친교배 쇠퇴는 병목현상(bottleneck event) 이후 근친교배로 인해 특정 개체군의 생물학적 적합성을 잃는 것이다. 개체군 병목현상은 갑자기 많은 동물 개체군이 몇 마리로 줄어든 후, 특정 지역에 다시 번식해 나가는 현상을 말한다.
노아 홍수는 병목현상의 한 예가 될 수 있다. 주요 문제는 장기간의 병목현상으로 인해 다양성이 상실되었다는 점이다.[12] 창세기 10장에서 알 수 있듯이, 인간은 노아 홍수와 바벨 이후 인구가 급격히 증가했다는 것은 그다지 큰 영향을 받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홍수 이후 일부 생물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빠르게 번식하고 적응하는 데 실패했을 수 있다. 이는 이들이 소규모의 고립된 개체군에서 오랜 기간 동안 계속 교배했음을 의미한다. 병목현상이 장기화되면, 생물체의 유전적 다양성이 감소되고, 해롭거나 유해한 돌연변이가 개체군 내에서 영구적으로 확립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오늘날 유전적 다양성은 생물학적 보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왜 모든 공룡 종들의 멸종으로 이어졌을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다.[13]
빙하기
대부분의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노아 홍수 이후에 시작되어 홍수 이후 약 500년 경에 정점에 이른 한 번의 단일 빙하기(a single ice age) 사건이 있었다고 믿고 있다. 빙하기 전문가 마이크 오드(Mike Oard)는 이전에 "칙술루브(Chicxulub) 충돌로 인해 지구 온도가 3~15년 동안 26°C 이상 하락하고, 잔존 영향이 최대 30년까지 지속되었을 수 있다"고 제안한 바 있다.[14] 이는 동일과정설 모델과는 맞지 않지만, 창세기 대홍수로 초래된 단일 빙하기의 창조론적 모델과 매우 잘 일치한다. 추워진 날씨로 인해 홍수 이후 공룡들은 극지방에서 생존하기 어려웠을 수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극지방에서 리엘리나사우라(Leaellynasaura)와 같은 극지방 공룡을 발견했으며, 만약 그들이 옳다면, 추운 날씨가 공룡에게 치명적이지 않았을 수도 있었음을 보여준다.
공룡의 멸종은 기후, 인간 사냥, 홍수 이후 세계에 적응하지 못함, 적절한 먹이의 상실, 유전적 다양성 부족, 서식지 등 다양한 요인들의 조합으로 인해 발생했을 수 있다.
하지만 극지방 공룡들의 존재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그리고 빙하기는 공룡들이 적도 지역에서도 멸종한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또한 공룡은 멸종했지만, 악어나 큰 뱀과 같은 다른 파충류들은 멸종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이는 소행성 충돌로 인한 지구 냉각이나 핵겨울에 호소하는 진화론자들에게도 문제가 된다.
공룡은 매우 다양한 생물군이다. 한 종류의 공룡이 멸종한 이유에 대한 설명은 일반적으로 다른 모든 종류의 공룡들이 멸종한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그리고 공룡뿐만 아니라, 날아다니는 파충류(익룡), 해양 파충류 및 기타 여러 종류의 생물들도 멸종했다.
결론 : 양측의 미스터리
공룡의 멸종은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모두에게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공룡의 멸종은 기후, 사냥, 홍수 이후 세계에 적응하지 못함, 적절한 먹이의 상실, 유전적 다양성 부족, 서식지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다. 다른 생물의 멸종도 마찬가지이다.
논리적으로 양쪽의 문제는 한쪽이 다른 쪽보다 더 큰 증거로 사용될 수 없다. 그러나 성경의 설명은 내부적으로 일관성이 있다. 진화론적 설명은 일관성 있게 말할 수 없다.
Posted on CMI homepage: 2 December 2024
References and notes
1. Carter, R.W., Bates, G., and Sarfati, J., Dinosaurs are almost certainly extinct: It is time to let go of the idea of ‘living dinosaurs’, creation.com/dinos-extinct, 22 Feb 2018.
2. MacPherson, K., Princeton geoscientist offers new evidence that meteorite did not wipe out dinosaurs, princeton.edu, 4 May 2009.
3. Officer, C. and Page, J., The Great Dinosaur Extinction Controversy, Basic Books, 1996. See review by Wieland, C., J. Creation 12(2):154–158, 1998; creation.com/dino-extinct-controversy.
4. Durand-Manterola, H.J. and Cordero-Tercero, G., Assessments of the energy, mass and size of the Chicxulub Impactor, arXiv:1403.6391v1, 2014.
5. K-T = Cretaceous-Tertiary, but Tertiary is Paleogene, hence now K-Pg boundary.
6. Oard, M.,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circular reasoning, J. Creation 15(2):6–7, 2001; creation.com/dino-extinction.
7. O’Connor, L.K. and 9 others, Steady decline in mean annual air temperatures in the first 30 k.y. after the Cretaceous-Paleogene boundary, Geology 51(5):486–490, 2023.
8. Thompson, J., Dinosaur-killing asteroid did not trigger a long ‘nuclear winter’ after all, livescience.com, 19 Apr 2023.
9. Omar, M., Tigers in Singapore, Singapore infopedia, National Library Board, eresources.nlb.gov.sg, 17 Jan 2007.
10. Boessenecker, R.W. and 5 others, The Early Pliocene extinction of the mega-toothed shark Otodus megalodon: a view from the eastern North Pacific, PeerJ 7:e6088, 13 Feb 2019.
11. Fessenden, M., Did great white sharks drive Megalodon to extinction? smithsonianmag.com, 15 Feb 2019.
12. Carter, R., Effective population sizes and loss of diversity during the Flood bottleneck, J. Creation 32(2):124–127, 2018; creation.com/post-flood-pop.
13. Willoughby, J.R., and 9 others, The reduction of genetic diversity in threatened vertebrates and new recommendations regarding IUCN conservation rankings, Biological Conservation 191:495–503, 2015.
14. Oard, M., Flood impacts reinforce volcanic cooling to start the Ice Age, J. Creation 33(1):77–84, 2019; creation.com/flood-impacts-coo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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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5(4):46–49, October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why-dinosaurs-extinct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