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공룡이 피를 흘리는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진화론자들의 딜레마
(Do Dead Dinosaurs Bleed?)
David F. Coppedge
Nature 지는 마침내 공룡의 연부조직이 진짜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지만, 오랜 연대는 포기하지 않았다.
반대 증거가 항상 사람의 신념을 바꾸는 것은 아니다. 이를 잘 설명하는 한 우화가 있다 :
한 정신질환 환자가 "나는 죽었다"라고 말하고 다녔다. 의사는 그 환자에게 물어보았다. "죽은 사람이 피를 흘릴까요?" 그는 "아니요"라고 대답했다. "죽은 사람은 피를 흘리지 않죠" 이 대답에 의사는 멸균된 바늘로 남자의 손가락을 찔렀다. 그러자 피 한 방울이 흘러나왔다. "피가 흐르네요. 당신은 죽지 않았어요"라고 의사가 말했다. 그러자 환자가 말했다. "죽은 사람도 피를 흘리는군요!“
증거가 환자의 생각을 바꿨는가? 아니다! 바꾸지 못했다. 그 우화가 이번 주에 Nature 지에서 발행한 기사에도 적용되는지 확인해 보라.
오랜 연대를 부정한 공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의 발견 – 그 중요한 발견 이후 20년. (Nature News and Views, 2025. 3. 17). 다윈에 충성하는 세속적 과학계는 공룡이 6500만 년 전에 멸종했다고 단호하게 주장해왔다. 그리고 그들은 '오래된 죽은 공룡은 피를 흘릴 수 없다'라고 사실상 주장했었다. 공룡 화석의 모든 부분은 오래 전에 광물로 대체됐어야 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원래의 조직은 부드러운 상태로 남아있지 않을 것이었다. 그러던 2005년,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는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대퇴골 내부에서 신축성 있는 혈관을 발견했다. 그 발견이 논문으로 발표된 이후 방영된 CBS 프로그램 ‘60 Minutes’에서 다윈당원인 기자들과 주요 공룡 고생물학자의 당황하는 반응들을 시청해보라.(한글 자막 동영상은 여기를 클릭)
슈바이처 박사의 발견은 처음이 아니었다. 공룡 연부조직(soft tissue) 발견에 대한 다른 보고서도 이전에 발표됐었지만, 언론 매체의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그녀의 보고서였다. 2005년 이후에도 수많은 다른 보고들이 발표되었다.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는 현재 화석에서 발견된 100개 이상의 연부조직 및 생체물질 발견에 대한 목록을 갖고 있다. (여기를 클릭). 어떤 사례는 10억 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석에서 나온 것이다!
CEH는 슈바이처의 논문 이후,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많은 보고서들을 공유해 왔다. 그러나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를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은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반박하기 위해서, 가능한 모든 노력들을 시도했다. 먼저 그들은 오염을 주장했다. 그리고 그들은 뼈의 생물막(biofilms)이 원래의 공룡 조직과 유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들은 이상한 화학 반응을 상상했다. 그러면서 실제 공룡의 연부조직이라고는 믿지 않았다. 그러나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이제 이 선도적인 과학 저널은 20년이 지난 지금, ”죽은 공룡도 피를 흘리는군요!“라고 말하고 있었다.
중생대(2억5,200만 ~ 6,500만 년 전)와 고생대(5억3,800만 ~ 2억5,200만 년 전) 화석에서 추출한 연부조직과 생체분자 조각에 대한 여러 보고들이 있었지만, 2005년 메리 슈바이처와 동료들이 Science 지에 발표한 획기적인 논문은 고생물학자, 화학자, 지질학자, 우주생물학자, 진화생물학자들에게 화석 기록의 한계에 대한 이전 가정에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었다.
Nature 지가 이 주제에 대해 "이전 가정에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었다"는 것은 과학 역사의 한 모퉁이를 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인 야스미나 비만(Jasmina Wiemann)은 그녀의 글에서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사실을 밝히고 있었다 :
▶ 공룡 화석 속의 단백질은 원래의 조직이다.
▶ "놀랍게도" 여기에는 티라노사우루스와 하드로사우루스 공룡 뼈의 섬유질 그물망 구조에 있는 "유연하고 휘기 쉬운 반투명한" 유기적 세포 및 혈관 구조가 포함되어 있다.
▶ "생체분자의 보존 보고는 기존의 분해 모델과 직접적으로 모순된다." 즉, 과학적 합의가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 이 물질에는 원래 조직의 "세포 내 수준까지 현저한 보존"이 포함된다.
▶ 이 물질에는 "골세포(osteocytes)와 유사한 구조, 세포핵을 가진 내피세포들(endothelial cells) 사이의 접합부와 유사한 표면 자국을 가진 혈관(blood vessels), 섬유성 세포외 기질의 조각들“이 포함된다
▶ 슈바이처의 발견은 그 물질에 항체가 반응한 것을 포함하여, 현대의 타조 뼈의 조직과 잘 비교되었다.
▶ 연부조직은 "원래의 유연성과 탄력성, 회복력을 어느 정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슈바이처가 ‘60 Minutes’에서 레슬리 스탈(Lesley Stahl)에게 숨을 헐떡이며 보여준 것은 속임수가 아니었다.
▶ "공룡 단백질의 3D 구조의 일부는 여전히 온전했으며, 항체에 결합할 수 있었으며, 현대 조류의 관련 단백질과 아미노산 서열이 유사했다.“
반응은 어떠했을까? "2005년 논문과 후속 연구들은 과학 전반에 걸쳐 흥분과 회의론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라고 야스미나는 말한다. 그들은 그것을 믿고 싶지 않았다. 그것은 그들에게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불가능한 일이었다.
생화학자들은 단백질 조각과 그들의 3D 구조가, 특히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에서 단백질 분해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40°C 이상의 온도에 노출되었을 때, 오랜 기간 동안 어떻게 유지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
이 증거를 그냥 무시하는 것이 더 쉬웠다.
실험 오류, 미생물 오염, 비특이적 항체 결합 등에 대한 논의에 흔들린 많은 사람들이 장구한 지질시대를 거쳐 유기분자 물질과 연부조직이 어떻게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논의에서 철수했다.
죽은 공룡이 피를 흘리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6,500만 년에서 2억5,200만 년 전에 살았다는 죽은 공룡은 연부조직(혈액 또는 혈관 구조)은 남아있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상황은 더 악화되었다. 사방에서 더 많은 보고들이 들어오고 있다.
지난 20년 동안 여러 독립적인 연구 그룹들이 슈바이처와 동료들의 실험실 프로토콜을 다양한 유형의 고대 물질에 적용하여, 세포, 혈관, 섬유질 기질, 기타 연부조직 등을 검출했다. 여기에는 화석화된 뼈..., 알 껍질, 치아 상아질, 피부 및 깃털, 무척추동물의 조직 등이 포함된다. 또한 목재, 꽃가루, 포자, 초기 진핵생물, 심지어 원핵생물 등 다양한 화석 표본에서도 유기물질의 잔존물이 관찰되었다.
한편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발견을 화석에 할당된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가 허구라는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한다. 진화론자들은 진퇴양난에 빠졌다. 이것이 그 이야기의 끝인가?
아니다. 피를 흘린다는 증거를 보고, 자신이 죽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죽은 사람도 피를 흘리는군요”라고 말하는 사람처럼, 진화론자들은 몇 가지 증거를 받아들였지만, 그들은 어리석은 진화 이야기를 성립할 수 있도록 해주는,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포기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 "오, 정말로 놀랍네요! 공룡이 죽고 6,500만 년에서 2억5,200만 년이 지나도 원래의 연부조직이 유지될 수 있다니 말이에요!“
오랜 연대라는 교리를 구출하기
이 시점에서 야스미나는 흥분하며 자신감에 차 있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연부조직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는 한 방법을 알아냈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를 가교(crosslinking)라고 부른다. (*‘진화론자들에게 골치 아픈 공룡의 연부조직’ 참조)
가교 결합은 단백질의 형태를 고정시키며, 질소, 산소, 황을 함유한 분자 그룹이 풍부한 고분자는 잔여 짧은사슬의 단백질 조각(펩타이드)과 그 가수분해 생성물을 화석의 분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반드시 필요한 명상 훈련을 수료하지 않고는, 결코 진화 과학을 시도하지 마라.
다윈의 요술지팡이 힘을 받은 기적적인 도약으로, Nature 지는 딥타임(Deep Time)에 강력한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 그들은 소중한 수억 수천만 년을 고수하고, 창조론자들이 떠들어대는 것을 막으며, 그들에게 과학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제 공룡 연부조직을 사용하면 진화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쿠데타와 같다.
생체분자의 화석화를 촉진하는 메커니즘에 대한 새로운 합의가 이루어지면서, 새로운 세대의 학제 간 과학자들이 이제 화석 유기물질의 계통발생학적 및 생리학적 정보를 탐구하고 있다. 현재 연구는 화석화와 관련된 압력과 온도 조건에서 다양한 분자생물학적 특징의 잔존 가능성과 이 정보를 생명의 기원과 진화를 지배하는 규칙에 대한 이전의 난해하고 큰 그림의 질문에 적용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야스미나는 공룡 연부조직을 사용하여 기후 변화와 SETI(외계 지적 생명체 탐사)에 대해서도 빛을 비춰줄 수 있다고 제안하고 있었다.
이러한 기계론적 통찰력은 유기 탄소 포집 및 장기 저장, 진화 모델에 의해 정보를 제공받는 생물다양성 보존, 지구 너머의 외계생명체 흔적을 찾는 표적 탐색 등 시급한 사회적 과제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을 약속해준다.
야스미나와 Nature 지는 빠른 회피 및 우회 전략을 통해 창조론자들의 공격을 방어하고 있었다. 마치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의사의 가운을 잡아당기며, "혈액이 진짜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내가 죽지 않았다는 것은 아직 증명되지 못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마찬가지로 진화론자들은 이제 당당히 서서 창조론자들을 가리키며, "가교를 통해서 단백질 분자들이 보존될 수 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따라서 공룡 뼈는 여전히 6,500만~2억 5,200만 년 전의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매년 여름 기온이 40℃ 이상이고, 겨울 추위가 영하로 내려가고, 우주선에 의한 지속적인 폭격과, 수백만 번의 지진, 홍수, 기후 변동이 있었을 것임에도, 어떻게 생체분자가 유지될 수 있었겠는가라고 창조론자들이 의문을 제기하면, 진화론자들은 비웃으며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다. "무엇이 어때서? 당신은 상상력이 부족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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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내가 딥타임(Deep Time)을 ‘오류 보존의 법칙(Law of the Misdeeds and Perversions)’이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진화론자에게 소중한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를 포기하는 것은 죽음과 같은 것이다. 딥타임이 없다면, 진화론은 폐기되는 것이다. 하지만 걸어 다니며, 피가 나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계속 찌르라. 진화론에 진정으로 세뇌되어 있는 사람이 죽기 전에 회개할 수 있게 말이다.
*참조 :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72&bmode=view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085&bmode=view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6664&bmode=view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233&bmode=view
공룡 뼈의 콜라겐 단백질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 논란이 종식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3151559&bmode=view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3872949&bmode=view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 생체물질 문제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669259&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사 : 에디아카라 생물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생체분자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4109126&bmode=view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http://creation.kr/YoungEarth/?idx=5288421&bmode=view
잘못 해석되고 있는 화석의 연부조직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7&bmode=view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2&bmode=view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8&bmode=view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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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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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8&bmode=view
철 토스트 결합이 오랜 연대 개념을 구조할 수 있을까? : 화석에 남아있는 생체물질을 설명해보려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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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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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년(?) 전 화석의 연부조직은 토스트로 보존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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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연부조직을 장구한 연대와 적합시키려는 시도와 좌절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150933&bmode=view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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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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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야르 반응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을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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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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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991&bmode=view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 공룡의 DNA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17&t=board
▶ 공룡의 C-14 연대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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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자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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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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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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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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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출처 : CEH, 2025. 3. 20.
주소 : https://crev.info/2025/03/do-dead-dinosaurs-ble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죽은 공룡이 피를 흘리는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진화론자들의 딜레마
(Do Dead Dinosaurs Bleed?)
David F. Coppedge
Nature 지는 마침내 공룡의 연부조직이 진짜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지만, 오랜 연대는 포기하지 않았다.
반대 증거가 항상 사람의 신념을 바꾸는 것은 아니다. 이를 잘 설명하는 한 우화가 있다 :
한 정신질환 환자가 "나는 죽었다"라고 말하고 다녔다. 의사는 그 환자에게 물어보았다. "죽은 사람이 피를 흘릴까요?" 그는 "아니요"라고 대답했다. "죽은 사람은 피를 흘리지 않죠" 이 대답에 의사는 멸균된 바늘로 남자의 손가락을 찔렀다. 그러자 피 한 방울이 흘러나왔다. "피가 흐르네요. 당신은 죽지 않았어요"라고 의사가 말했다. 그러자 환자가 말했다. "죽은 사람도 피를 흘리는군요!“
증거가 환자의 생각을 바꿨는가? 아니다! 바꾸지 못했다. 그 우화가 이번 주에 Nature 지에서 발행한 기사에도 적용되는지 확인해 보라.
오랜 연대를 부정한 공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의 발견 – 그 중요한 발견 이후 20년. (Nature News and Views, 2025. 3. 17). 다윈에 충성하는 세속적 과학계는 공룡이 6500만 년 전에 멸종했다고 단호하게 주장해왔다. 그리고 그들은 '오래된 죽은 공룡은 피를 흘릴 수 없다'라고 사실상 주장했었다. 공룡 화석의 모든 부분은 오래 전에 광물로 대체됐어야 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원래의 조직은 부드러운 상태로 남아있지 않을 것이었다. 그러던 2005년,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는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대퇴골 내부에서 신축성 있는 혈관을 발견했다. 그 발견이 논문으로 발표된 이후 방영된 CBS 프로그램 ‘60 Minutes’에서 다윈당원인 기자들과 주요 공룡 고생물학자의 당황하는 반응들을 시청해보라.(한글 자막 동영상은 여기를 클릭)
슈바이처 박사의 발견은 처음이 아니었다. 공룡 연부조직(soft tissue) 발견에 대한 다른 보고서도 이전에 발표됐었지만, 언론 매체의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그녀의 보고서였다. 2005년 이후에도 수많은 다른 보고들이 발표되었다.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는 현재 화석에서 발견된 100개 이상의 연부조직 및 생체물질 발견에 대한 목록을 갖고 있다. (여기를 클릭). 어떤 사례는 10억 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석에서 나온 것이다!
CEH는 슈바이처의 논문 이후,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많은 보고서들을 공유해 왔다. 그러나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를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은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반박하기 위해서, 가능한 모든 노력들을 시도했다. 먼저 그들은 오염을 주장했다. 그리고 그들은 뼈의 생물막(biofilms)이 원래의 공룡 조직과 유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들은 이상한 화학 반응을 상상했다. 그러면서 실제 공룡의 연부조직이라고는 믿지 않았다. 그러나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이제 이 선도적인 과학 저널은 20년이 지난 지금, ”죽은 공룡도 피를 흘리는군요!“라고 말하고 있었다.
중생대(2억5,200만 ~ 6,500만 년 전)와 고생대(5억3,800만 ~ 2억5,200만 년 전) 화석에서 추출한 연부조직과 생체분자 조각에 대한 여러 보고들이 있었지만, 2005년 메리 슈바이처와 동료들이 Science 지에 발표한 획기적인 논문은 고생물학자, 화학자, 지질학자, 우주생물학자, 진화생물학자들에게 화석 기록의 한계에 대한 이전 가정에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었다.
Nature 지가 이 주제에 대해 "이전 가정에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었다"는 것은 과학 역사의 한 모퉁이를 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인 야스미나 비만(Jasmina Wiemann)은 그녀의 글에서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사실을 밝히고 있었다 :
▶ 공룡 화석 속의 단백질은 원래의 조직이다.
▶ "놀랍게도" 여기에는 티라노사우루스와 하드로사우루스 공룡 뼈의 섬유질 그물망 구조에 있는 "유연하고 휘기 쉬운 반투명한" 유기적 세포 및 혈관 구조가 포함되어 있다.
▶ "생체분자의 보존 보고는 기존의 분해 모델과 직접적으로 모순된다." 즉, 과학적 합의가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 이 물질에는 원래 조직의 "세포 내 수준까지 현저한 보존"이 포함된다.
▶ 이 물질에는 "골세포(osteocytes)와 유사한 구조, 세포핵을 가진 내피세포들(endothelial cells) 사이의 접합부와 유사한 표면 자국을 가진 혈관(blood vessels), 섬유성 세포외 기질의 조각들“이 포함된다
▶ 슈바이처의 발견은 그 물질에 항체가 반응한 것을 포함하여, 현대의 타조 뼈의 조직과 잘 비교되었다.
▶ 연부조직은 "원래의 유연성과 탄력성, 회복력을 어느 정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슈바이처가 ‘60 Minutes’에서 레슬리 스탈(Lesley Stahl)에게 숨을 헐떡이며 보여준 것은 속임수가 아니었다.
▶ "공룡 단백질의 3D 구조의 일부는 여전히 온전했으며, 항체에 결합할 수 있었으며, 현대 조류의 관련 단백질과 아미노산 서열이 유사했다.“
반응은 어떠했을까? "2005년 논문과 후속 연구들은 과학 전반에 걸쳐 흥분과 회의론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라고 야스미나는 말한다. 그들은 그것을 믿고 싶지 않았다. 그것은 그들에게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불가능한 일이었다.
생화학자들은 단백질 조각과 그들의 3D 구조가, 특히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에서 단백질 분해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40°C 이상의 온도에 노출되었을 때, 오랜 기간 동안 어떻게 유지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
이 증거를 그냥 무시하는 것이 더 쉬웠다.
실험 오류, 미생물 오염, 비특이적 항체 결합 등에 대한 논의에 흔들린 많은 사람들이 장구한 지질시대를 거쳐 유기분자 물질과 연부조직이 어떻게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논의에서 철수했다.
죽은 공룡이 피를 흘리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6,500만 년에서 2억5,200만 년 전에 살았다는 죽은 공룡은 연부조직(혈액 또는 혈관 구조)은 남아있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상황은 더 악화되었다. 사방에서 더 많은 보고들이 들어오고 있다.
지난 20년 동안 여러 독립적인 연구 그룹들이 슈바이처와 동료들의 실험실 프로토콜을 다양한 유형의 고대 물질에 적용하여, 세포, 혈관, 섬유질 기질, 기타 연부조직 등을 검출했다. 여기에는 화석화된 뼈..., 알 껍질, 치아 상아질, 피부 및 깃털, 무척추동물의 조직 등이 포함된다. 또한 목재, 꽃가루, 포자, 초기 진핵생물, 심지어 원핵생물 등 다양한 화석 표본에서도 유기물질의 잔존물이 관찰되었다.
한편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발견을 화석에 할당된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가 허구라는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한다. 진화론자들은 진퇴양난에 빠졌다. 이것이 그 이야기의 끝인가?
아니다. 피를 흘린다는 증거를 보고, 자신이 죽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죽은 사람도 피를 흘리는군요”라고 말하는 사람처럼, 진화론자들은 몇 가지 증거를 받아들였지만, 그들은 어리석은 진화 이야기를 성립할 수 있도록 해주는,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포기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 "오, 정말로 놀랍네요! 공룡이 죽고 6,500만 년에서 2억5,200만 년이 지나도 원래의 연부조직이 유지될 수 있다니 말이에요!“
오랜 연대라는 교리를 구출하기
이 시점에서 야스미나는 흥분하며 자신감에 차 있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연부조직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는 한 방법을 알아냈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를 가교(crosslinking)라고 부른다. (*‘진화론자들에게 골치 아픈 공룡의 연부조직’ 참조)
가교 결합은 단백질의 형태를 고정시키며, 질소, 산소, 황을 함유한 분자 그룹이 풍부한 고분자는 잔여 짧은사슬의 단백질 조각(펩타이드)과 그 가수분해 생성물을 화석의 분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반드시 필요한 명상 훈련을 수료하지 않고는, 결코 진화 과학을 시도하지 마라.
다윈의 요술지팡이 힘을 받은 기적적인 도약으로, Nature 지는 딥타임(Deep Time)에 강력한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 그들은 소중한 수억 수천만 년을 고수하고, 창조론자들이 떠들어대는 것을 막으며, 그들에게 과학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제 공룡 연부조직을 사용하면 진화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쿠데타와 같다.
생체분자의 화석화를 촉진하는 메커니즘에 대한 새로운 합의가 이루어지면서, 새로운 세대의 학제 간 과학자들이 이제 화석 유기물질의 계통발생학적 및 생리학적 정보를 탐구하고 있다. 현재 연구는 화석화와 관련된 압력과 온도 조건에서 다양한 분자생물학적 특징의 잔존 가능성과 이 정보를 생명의 기원과 진화를 지배하는 규칙에 대한 이전의 난해하고 큰 그림의 질문에 적용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야스미나는 공룡 연부조직을 사용하여 기후 변화와 SETI(외계 지적 생명체 탐사)에 대해서도 빛을 비춰줄 수 있다고 제안하고 있었다.
이러한 기계론적 통찰력은 유기 탄소 포집 및 장기 저장, 진화 모델에 의해 정보를 제공받는 생물다양성 보존, 지구 너머의 외계생명체 흔적을 찾는 표적 탐색 등 시급한 사회적 과제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을 약속해준다.
야스미나와 Nature 지는 빠른 회피 및 우회 전략을 통해 창조론자들의 공격을 방어하고 있었다. 마치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의사의 가운을 잡아당기며, "혈액이 진짜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내가 죽지 않았다는 것은 아직 증명되지 못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마찬가지로 진화론자들은 이제 당당히 서서 창조론자들을 가리키며, "가교를 통해서 단백질 분자들이 보존될 수 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따라서 공룡 뼈는 여전히 6,500만~2억 5,200만 년 전의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매년 여름 기온이 40℃ 이상이고, 겨울 추위가 영하로 내려가고, 우주선에 의한 지속적인 폭격과, 수백만 번의 지진, 홍수, 기후 변동이 있었을 것임에도, 어떻게 생체분자가 유지될 수 있었겠는가라고 창조론자들이 의문을 제기하면, 진화론자들은 비웃으며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다. "무엇이 어때서? 당신은 상상력이 부족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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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내가 딥타임(Deep Time)을 ‘오류 보존의 법칙(Law of the Misdeeds and Perversions)’이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진화론자에게 소중한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를 포기하는 것은 죽음과 같은 것이다. 딥타임이 없다면, 진화론은 폐기되는 것이다. 하지만 걸어 다니며, 피가 나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계속 찌르라. 진화론에 진정으로 세뇌되어 있는 사람이 죽기 전에 회개할 수 있게 말이다.
*참조 :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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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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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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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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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의 콜라겐 단백질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 논란이 종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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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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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 생체물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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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사 : 에디아카라 생물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생체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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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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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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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해석되고 있는 화석의 연부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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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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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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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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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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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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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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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토스트 결합이 오랜 연대 개념을 구조할 수 있을까? : 화석에 남아있는 생체물질을 설명해보려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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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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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년(?) 전 화석의 연부조직은 토스트로 보존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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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연부조직을 장구한 연대와 적합시키려는 시도와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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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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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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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야르 반응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을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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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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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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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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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출처 : CEH, 2025. 3. 20.
주소 : https://crev.info/2025/03/do-dead-dinosaurs-bleed/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