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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의 계속되는 증거들 : 또 다시 육상공룡 화석들이 해성층에서 발견되었다.

미디어위원회
2023-10-04

대홍수의 계속되는 증거들

: 또 다시 육상공룡 화석들이 해성층에서 발견되었다.

(More Flood Evidence)

by Frank Sherwin, D.SC. (HON.)


   고생물학자들은 최근 카사블랑카 외곽에서 새로운 두 공룡 종의 부분 화석을 발견했다. Science Direct 지의 기사에 따르면, "모로코 북부의 오울드 압둔 분지(Ouled Abdoun Basin)의 마스트리히트세(Maastrichtian) 상부 인산염층에서 두 마리의 새로운 아벨리사우루스(abelisaurid) 화석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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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바스 대학(University of Bath)의 보도자료는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었다 :

두 화석 모두 아벨리사우루스(케라토사우리안 수각류(ceratosaurian theropod) 공룡의 일종)로 알려진 원시 육식공룡의 일종으로, 훨씬 더 큰 체나니사우루스 바바리쿠스(Chenanisaurus barbaricus)와 함께 살았으며, 백악기 말 거대한 소행성이 충돌하여 공룡의 시대가 끝나기 직전, 모로코에는 다양한 공룡 종들이 서식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2]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갑작스러운 매몰이 전 지구적인 대격변의 결과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매몰은 소행성이 아니라, 약 4,500년 전의 전 지구적 대홍수의 결과이다.

대홍수는 결코 억지스럽지 않다. 사실, 비슷한 시기에 의도치 않게 물로 인한 대재앙의 증거를 설명하는 논문도 있었다. "연구를 주도했던 바스 대학의 밀너 진화센터(Milner Centre for Evolution)의 닉 롱리치(Nick Longrich) 박사는 ”여기서 놀라운 점은 이것이 해성층(marine beds)이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2]

그렇다. 이 육상공룡들이 발견된 해성층이 창세기에 묘사된 대로 대홍수의 결과라면, 육상동물과 해양생물이 섞여 있는 것을 발견해도 놀라운 일이 아닐 것이다. 이 기사에서 롱리치는 "이곳은 수장룡(plesiosaurs), 모사사우르스(mosasaurs), 상어(sharks)들로 가득한 얕은 열대 바다였던 곳이다. 다수의 육상공룡들이 발견될 것이라고는 기대할 수 있는 곳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공룡들을 발견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2]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

바다생물과 육상생물이 함께 화석으로 발견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예를 들어 국립공룡유적지(Dinosaur National Monument)에 있는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는 유명한 모리슨 지층(Morrison Formation)에는, 통나무(logs), 조개(clams), 달팽이(snails), 포유류(mammals) 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창조연구소(ICR)의 로비에 전시되어 있는 투 메디슨 지층(Two Medicine Formation, 로키산맥 동쪽에서 캐나다 에드먼턴까지 이어져있는 사암층)에서 발굴된 어린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 오리주둥이공룡) 공룡 화석은 바다조개(marine clams), 달팽이, 새, 포유류, 다른 공룡들과 함께 화석화되어 있다.[3]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지구상의 해성층에서 육상공룡의 화석들이 발견되는 일반적인 패턴에 대해 전혀 놀라지 않는다.[4, 5, 6]

지금까지 소행성 재앙에 대한 증거들은 과학적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백악기 말 대멸종의 패턴과 그 원인에 대해서는 200년 이상 논쟁이 계속되어 왔다."[2]

진화론자 마이클 벤턴(Michael Benton)은 그의 책 ‘척추동물 고생물학(Vertebrate Paleontology)’의 '멸종 이론들' 장에서 이렇게 말했다,

수년에 걸쳐 공룡의 멸종에 대해 1백 여개가 넘는 가설들이 제시되었다... 1920년경부터 생리적 원인(디스크 탈출, 호르몬 과다 분비, 성욕 상실), 생태학적 원인(포유류와의 경쟁, 식물 먹이의 변화), 기후적 원인(너무 덥거나, 춥거나, 너무 습하거나), 육상적 재앙(화산 폭발, 지자기 역전), 지형적 원인(해수면 회귀, 산들 형성), 외계적 원인(태양 흑점, 혜성 충돌)에 이르기까지 수십 가지 가설이 제시되었다.[7]

이 광범위하고 때로는 재미있는 멸종 가설 목록에서 빠져있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논리적이고 명백해보이는 전 지구적 홍수(a worldwide flood)이다. 공룡 화석들은 흐르던 물에 의해 쌓여진 거대한 퇴적암(셰일, 석회암, 사암) 지층에 묻혀 있는 채로 발견된다. 이 두 개의 새로운 아벨리사우루스 화석은 100% 공룡이며, 뼈들이 분리되어있는 상태는 이 대격변의 맹렬한 영향을 반영한다. 또한 일부 화석들은 화산 퇴적물(volcanic sediments)에서도 발견된다.

ICR의 창조 지질학자인 팀 클레리(Tim Clarey)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전 지구적 대홍수는 백악기 말까지 공룡들이 여전히 살아서 번성했던 이유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대홍수 당시 공룡들은 바닷물이 점점 가까워지면서, 가능한 가장 높은 지대에 머물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마른 땅이 급속히 사라지면서, 많은 공룡 종들이 함께 모여들었다. 백악기 말기에 다양한 종류의 공룡들이 함께 묻혀 있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대홍수의 거대한 쓰나미 같은 파도들에 의해, 결국 남은 공룡들을 백악기 상부 지층에 파묻혔다.[8]

실제로 "새로운 두 종의 공룡이 모로코 카사블랑카 외곽의 백악기 말[상층]에서 발견되었다."[2]

지난 수십 년 동안 진화 지질학자들조차도 거의 모든 퇴적암 지층들이 대격변적 성격을 갖고 있음을 마지못해 인정해 왔다. 전 지구적 대홍수와 갑작스럽고 즉각적인 파괴의 증거들은 그들에게 두려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9]


References

1. Longrich, N. et al. New fossils of Abelisauridae (Dinosauria: Theropoda) from the upper Maastrichtian of Morocco, North Africa. Sciencedirect.com. Posted on sciencedirect.com August 22, 2023, accessed August 29, 2023.

2. Press Release. Fossils of “primitive cousins of T. rex” shed light on the end of the age of dinosaurs in Africa. Bath.ac.uk. Posted on bath.ac.uk August 23, 2023, accessed August 29, 2023.

3. Thomas, B.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14, 2011, accessed August 31, 2023.

4. Clarey, T. The Holy Grail of Dinosau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19, 2018, accessed September 1, 2023.

5. Clarey, T. Marine Fossils Mixed with Hell Creek Dinosaurs. Acts & Facts. 48 (4).

6. Clarey, T.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7. Benton, M. Vertebrate Paleontology. 4th edition. Wiley Blackwell. 262.

8. Clarey, T. Flood Buried Dinosaurs with a Bang. Creation Science Update. December 7, 2020, accessed August 31, 2023. 10.

9. Psalm 104:9

*Stage image: Reconstruction of abelisaurus skull. Stage image credit: Christophe Hendrickx, et al.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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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3. 9. 1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ore-flood-evid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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