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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서 또다시 원래의 헤모글로빈이 발견되었다.

미디어위원회
2025-09-30

공룡 뼈에서 또다시 원래의 헤모글로빈이 발견되었다.

(Dinosaur Bones Preserve Original Hemoglobin)

by Jerry Bergman, PhD


헤모글로빈 분자가 두 다른 공룡들에서 발견되었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장구한 연대를 부정하는 또 하나의 발견.


  공룡의 연부조직(soft tissue)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창조-진화 논쟁에서 매우 중요하다. 한 가지 중요한 이유는, 진화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랜 시간이 필요한데, 이것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진화가 일어나기 어려워 보이는 고도로 복잡한 구조들이 계속해서 발견됨에 따라, 이를 해결하는 매우 일반적인 방법 중 하나는 진화가 일어날 수 있는 시간을 잡아늘리는 것이었다 : "(진화론에 대해) 제기된 주요 반론 중 하나는 우리가 보고 있는 모든 생물 종들의 고도 복잡성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를 통해 진화했다고 보기에 충분한 시간이 없었다는 것이다."[1]

따라서 그들의 해결책은 단순히 진화론적 시간틀에 더 많은 시간을 추가하는 것이었다. 2010년 12월,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수학자 버나드 윌프(Bernard Wilf)와 생물학자 워런 에반스(Warren G. Evans)는 장구한 시간을 옹호하려 했다. 그들의 PNAS 지의 논문 "진화를 위한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에서 그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

“생물학적 진화는 너무나 복잡한 과정이어서, 수학적 방법을 통해 물리학의 동적 과정과 유사한 방식으로 정확하게 설명하려는 시도는 불가능하다.”[2]

진화에 필요한 시간 추정치는 지난 3세기 동안 계속 증가해 왔다. 생명체의 복잡성에 대한 지식이 증가함에 따라, 진화론자들은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했다. 물론 어떤 경우에는 과학자들이 더 오래된 지구에 대한 증거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지구 나이의 변화

1779년 뷔퐁 백작(Comte du Buffon)은 지구의 나이를 약 7만5천 년이라고 추정했다.[3] 1900년 저명한 물리학자였던 존 졸리(John Joly)는 지구의 나이를 8천만 년에서 1억 년 사이로 추정했다.[4]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지구의 나이는 약 20억 년이라고 배웠는데, 이는 현재 추정치의 절반도 안 된다.[5]

1978년에 제안된 현재의 지구 나이 추정치는 45억 년으로, 단 28년 만에 2.25배 증가하였다! 아서 홈즈(Arthur Holmes)는 그의 1978년 교과서에서 약 46억 년이라는 나이를 처음으로 제안했다.[6]

이 추정치는 주로 지구와 거의 같은 시기에 형성된 것으로 여겨지는 운석과 월석의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으로부터 도출된 것이었다. 이러한 수정은 더 오랜 연대를 제안하는 연대측정의 목적이 진화에 필요한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진화론적 점진주의에 대한 믿음을 유지하기 위한 동기를 갖고 있었음을 시사한다.

*참조 : 진화론의 확장과 지구 나이의 변화 : 장구한 연대가 결정되는 과정을 추적한 책 ‘연대측정 게임’

https://creation.kr/IsotopeClock/?idx=13863084&bmode=view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가정들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radiometric dating)은 여러 측면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있음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7] 관측 결과 지구 지각에서 상당량의 방사성 붕괴가 발생했음이 밝혀졌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이를 반박하지 않지만, 창조론자들은 과학적 근거들을 가지고 이 방법의 기초에 있는 가정(assumptions)들에 의문을 제기해왔다. 예를 들어, 창조론자들은 방사성 붕괴율이 역사 전반에 걸쳐 항상 일정했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방사성 붕괴율이 역사 전반에 걸쳐 항상 일정했을 것이라는 가정은 과학자들이 명확하게 입증하거나 반증할 수 없는 선험적 가정이다. 이러한 이유로, 방사성 붕괴율이 일정하지 않았다는 창조론자들의 가정은 타당한 우려이다.[8]

46억 년이라는 지구 나이를 가정한다면, 공룡의 시대는 그 연대와 정확히 맞추어져야 한다. 현재 학설에 따르면, 공룡은 약 2억4천만 년에서 2억3천만 년 전인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출현하여, 약 6천6백만 년 전인 백악기 말까지 살았다고 주장되고 있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은 공룡들이 지구상에 1억7천만 년 동안 존재했다고 주장한다.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

2005년,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고생물학자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는 진화론자들이 6천8백만 년 되었다고 주장되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다리뼈에서 혈관과 단백질을 포함한 연부조직(soft tissue)을 발견했다. 그 이후로 콜라겐(collagen), 혈관(blood vessels), 헤모글로빈(hemoglobin), 오스테오칼신(osteocalcin), 액틴(actin), 튜불린(tubulin), 기타 세포 잔해물들이 서로 다른 지질시대에 살았던 여러 그룹의 공룡 화석들에서 점점 더 많이 보고되었다.[9]

실제로 수백 개의 공룡 화석들에서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어, 공룡이 약 6,500만 년 전까지 1억7천만 년 동안 살았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강력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10] 법의고고학(forensic archaeology)을 통해, 우리는 일반적인 매몰 환경에서 연부조직이 몇 개월에서부터 50년 넘게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열, 곤충 활동, 미생물 활동, 매몰 깊이, 토양 유형, 산소 수준, 습도, pH, 생물교란과 같은 여러 요인들이 연부조직의 분해 속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11]

결과적으로, 6천5백만 년 이상 된 것으로 주장되는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된 것은 진화론자들에게 큰 난제를 안겨주었다. 그들의 세계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설명을 찾아내야 한다. 이러한 연부조직 증거들에 대해, 진화론자들의 주된 반응은 자연 상태에서 연부조직이 최대 2억4천만 년에서 2억3천만 년까지도 유지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begging the question, 증명없이 옳은 것으로 가정함)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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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제 EDTA를 사용하여 탈염(demineralization) 처리하여, 공룡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us)의 피질골(cortical bone)에서 분리한 혈관. 사진은 이 연부조직이 6,500만 년에서 2억3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주장을 반박한다. <Images from the NC State press release, 10 Sept 2025.>


최신 연구에서 발견된 공룡의 헤모글로빈

가장 최근의 한 연구(2025. 9. 10)에서 연구팀은 공명 라만 분광법(Resonance Raman spectroscopy, RRS)을 사용하여 공룡 잔해에서 헤모글로빈(hemoglobin)이 부분적으로 보존되어있음을 확인했다. 과학자인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대학원생들은 공룡 헤모글로빈의 철분의 존재가 가교(cross-links)를 생성하여 단백질을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는 한 시도된 설명에 대해 조사했다. 진화론자들은 이 가교결합이 연부조직을 안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었다.[12] 그들의 연구는 헤모글로빈이 실제로 6,500만 년 이상 된 연부조직을 몇 년 된 것처럼 보이는 수준으로 보존할 수 있다는 견해를 지지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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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를 운반하는 데 필요한 4개의 철 원자를 포함하고 있는 헤모글로빈의 분자 구조. (Illustra Media)


특히 그들은 빛의 파장을 사용하여, 분자의 에너지적 '지문'을 식별하여, 철 산화와 관련된 글로빈 단백질과 미네랄에 결합된 헴(heme)의 존재를 확인했다.[13] 그들은 결합이 연부조직을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진화론과 오랜 연대의 가정하에서 시작하여, 그들의 믿음 내에서 그 결과를 설명하려고 했다. 주요 문제점은 공명 라만 분광법이 분자 구조에 대해 좋은 결과를 제공했지만, 헴의 철이 6500만 년 이상 원래 조직의 높은 수준의 보존을 허용한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 기껏해야 분해 속도를 약간 감소시켰을 수 있다. 논문의 이미지는 산화철에 의해 가교된 분자가 아니라, 조직 자체의 보존을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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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처가 발견한 뼈세포(골세포). 세포핵과 연결된 미세섬유(fibrils, filopodia)가 보이며, 진화론자들은 이 공룡이 8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한다!


철의 보존 가능성에 대한 비슷한 주장은 수년 전에 반박되었다(Brian Thomas, ICR, 2023). 철 헴이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하고 확실한 방법은 1)먼저 공룡 조직(사체)을 구한 다음, 2)6,500만 년 전에 묻혔을 것으로 생각되는 방식으로 묻은 다음, 3) 6,500만 년 후에 발굴하여 연부조직이 높은 수준으로 보존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당연히 이러한 유형의 실험은 불가능하다. 대안은 위의 프로토콜을 따르고, 1세기 후에 공룡을 발굴한 다음 연부조직 분해 수준을 평가하는 것이다. 1세기 후에는 철이 효과적인 보존제일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매우 사소하거나 거의 분해가 발생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이러한 테스트를 수행하려면, 여러 세대의 과학자들이 필요할 것이다.

2012년, 케빈 앤더슨(Kevin Anderson)과 마크 아미티지(Mark Armitage)는 몬태나주 헬 크릭 지층에서 트리케라톱스의 뿔(Triceratops brow horn)을 발굴했다. 마크가 뿔을 자르자, 탄력 있고 유연한 석회화되지 않은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14] 이러한 보존된 유기물질의 발견은 뿔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전의 것이라는 사실이 훨씬 더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이러한 발견은 진화론에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인 '장구한 시간(deep time)'이라는 개념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였다.[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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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클릭하여 이 기사에 대한 짧은 영상을 시청해 보라.


결론

결국, 철분 보존 가설은 연부조직이 6천5백만 년 이상 어떻게 잔존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슈바이처의 이론은 철분에서 생성된 자유 라디칼(iron-generated free radicals)이 단백질을 보존하는데 기여했다고 하지만, 이와는 대조적으로 자유 라디칼은 일반적으로 단백질과 다른 유기물들을 분해한다는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화석에서 연부조직과 DNA와 같은 생체분자의 존재를 오래된 지구 연대설에 대한 확실한 경험적 반박 증거로 제시한다.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는 리버풀 대학 박사학위 논문 "고대 및 화석 뼈의 콜라겐 잔해"에서, 공룡 뼈들에 콜라겐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뼈의 보존 수준은 진화론자들이 추정하고 있는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와는 거리가 멀다고 결론지었다.[16]


References

[1] Wilf, Herbert, et al., “There’s plenty of time for evolution,” PNAS 107(52):22454-22546 28 December 2010.

[2] Wilf,  et al., 2010.

[3] Merrill, Ronald T., Our Magnetic Earth: The Science of Geomagnetism, University of Chicago Press, Chicago, IL, p. 86.

[4] Dalrymple, G. Brent “The age of the Earth in the twentieth century: A problem (mostly) solved,” Special Publications, Geological Society of London 190(1):205–221, November 2001.

[5] Meister, Morris, et al., The Wonderworld of Science, Book Eight, Charles Scribner’s Sons, New York, NY, pp. 90, 96, 1950.

[6] Holmes, Arthur, Principles of Physical Geology, Wiley, New York, NY, 1978.

[7] Vardiman, Larry, et al.,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Volumes 1 and 2,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2000 & 2005.

[8] Macdougall, Doug, Nature’s Clocks: How Scientists Measure the Age of Almost Everything.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Oakland, CA, 2009.

[9] Thomas, Brian, Ancient and Fossil Bone Collagen Remnants, Ph.D. Dissertation, University of Liverpool, Liverpool, England, 2019.

[10] For a partial, detailed list of the soft tissue finds in dinosaurs, see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dinosaur_specimens_with_preserved_soft_tissue, July 2025.

[11] Long, B.J.N., et al, “Resonance Raman confirms partial hemoglobin preservation in dinosaur remains,”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A, 10 September 2025. https://royalsocietypublishing.org/doi/10.1098/rspa.2025.0175

[12] Schweitzer, M.H., “Soft tissue preservation in terrestrial Mesozoic vertebrates,” Annual Review of Earth and Planetary Sciences 39:187–216. Bibcode:2011AREPS..39..187S. doi:10.1146/annurev-earth-040610-133502, May 2011.

[13] Peake, Tracey, “Precise imaging technique confirms hemoglobin preservation in dinosaur bone,” press release from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Raleigh, NC, 10 September 2025.

https://news.ncsu.edu/2025/09/precise-imaging-technique-confirms-hemoglobin-preservation-in-dinosaur-bone/

The researchers used RR to target molecules with a heme-globin bond. They looked at samples from Brachylophosaurus, T. rex, demineralized modern ostrich bone and human blood.

“The signal increase shows that hemoglobin is present, but changes in the signal also allow us to see that as the hemoglobin degrades, goethite may form on the iron within hemoglobin,” Hallen says. “We can also pinpoint where the ring-like structure of heme is being damaged. And we saw this process in both modern and ancient samples, so we know that it happens fairly quickly after death.”

The results also rule out the possibility of sample contamination.

[14] Armitage, M.H., and K.L. Anderson, Acta Histochem 115:603–608, 2013.

[15] Episode 9, “Soft Tissue in Dinosaurs,” Is Genesis History?, https://isgenesishistory.com/soft-tissue/.

[16] Thomas, p. 134. See also his growing list of soft tissue discoveries in animals assumed millions of years old.


*참조 : 죽은 공룡이 피를 흘리는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진화론자들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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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9. 22.

주소 : https://crev.info/2025/09/dinosaur-bones-preserve-original-hemoglob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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