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멸종에 대한 비판적 고찰
(A Critical Look at Mass Extinctions)
by Jerry Bergman, PhD
진화론자들은 다섯 번의 대멸종을 믿고 있다. 지금 여섯 번째 멸종이 일어나고 있는가?
진화론의 한 중요한 요소는 대멸종(mass extinction, 대량멸종)이라는 주장이다. 지구 생물 종의 최소 75%가 파괴적이고 비교적 빠르게 사라졌을 때, 대멸종이 발생했다고 말한다. 진화론자들은 소행성 충돌(asteroid impacts)과 같은 대격변으로 인해 대멸종이 발생했고, 수백만 마리의 동물들이 멸종했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공룡의 멸종은 대멸종 사건으로 발생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1]

.공룡들을 멸종시켰다는 대멸종 사건을 묘사한 예술가의 그림. <Image from Wikimedia Commons>
진화론자들에게 대멸종이 중요한 이유
대멸종은 진화론에서 매우 중요한데, 우점종을 제거하여 경쟁을 극적으로 감소시키고, 텅빈 생태적 적소(ecological niches)들을 남겨두기 때문이다. 진화론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은 살아남은 계통들이 다양화되어 새로운 적소를 채울 수 있도록 "허용"한다.[2] 진화론자들은 적응 방산(adaptive radiation)이라고 불리는 이 과정이 새로운 우점 동물 집단의 출현을 포함하여, 중대한 진화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이 말하는 전형적인 대멸종의 한 사례는 공룡들의 멸종으로, 그 이유는 이후 포유류의 다양화 때문이다.[3] 이 관점에 따르면, 포유류는 결국 지구상의 지배적 생물이 되었고, 흔히 포유류 시대라고 불리는 시대가 시작되었다. 진화 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이러한 변화가 대격변, 즉 직경 10~15km로 추정되는 소행성의 충돌로 인해 지름 약 150km의 분화구가 형성되면서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칙술루브 크레이터(Chicxulub crater)라고 불리는 충돌 지점은 멕시코 유카탄 반도(Yucatán Peninsula) 중심부에 있다. 이 소행성 충돌은 강렬한 열파(heatwave)를 유발하고, 엄청난 양의 파편을 대기 중으로 분출시켜, 공룡을 포함한 지구 동물 종의 약 75%를 멸종시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충돌로 인한 파편과 대기 오염은 지구 표면에 도달하는 햇빛의 양을 감소시켜 식물 생장을 심각하게 방해한 것으로 추정한다.
칙술루브 이야기의 맹점
이러한 식물 감소는 초식동물을 황폐화시켰을 것이고, 나아가 초식동물을 먹이로 삼던 육식동물에게도 큰 타격을 입혔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환경이 포유류의 번성을 가능하게 했고, 결국에는 지배적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은 한 가지 문제점을 제기하는데, 식물 감소는 포유류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기 때문이다. 포유류 중 상당수는 공룡처럼 식물이나 다른 초식동물에 직접 의존하고 있다.
자연사박물관의 폴 배럿(Paul Barrett) 교수는 진화론자들의 대멸종 가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실제 멸종 메커니즘과 그 기간이 얼마나 지속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들이 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많다. 하지만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멸종은 미생물부터 공룡에 이르기까지 지구상의 모든 생물체에 영향을 미친 거대한 사건이었다."[4]
대멸종 사례가 늘어나다.
진화론자들은 총 다섯 번의 대멸종을 가정해 왔는데[5], 대부분은 위에서 논의된 공룡 멸종 사건보다 뒷받침이 부족하다. 에든버러 대학의 지구과학 박사이자 현재 옥스퍼드 마틴 지구 개발 프로그램 연구원인 한나 리치(Hanna Ritchie) 교수는 다섯 번의 대멸종을 다음과 같이 나열하고 있다.
▶ 오르도비스기 말 (4억4,400만 년 전)
▶ 데본기 말 (3억6천만 년 전)
▶ 페름기 말 (2억5천만 년 전)
▶ 트라이아스기 말 (2억 년 전) - 일부에서는 이 시기가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다고 추정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공룡이 백악기 말에 멸종했다고 믿고 있다. 이는 수많은 의견 차이 중 하나일 뿐이다.
▶ 백악기 말 (6500만 년 전) – 공룡들을 멸종시킨 사건.[6]
현재 여섯 번째 대멸종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이전 다섯 번의 대멸종 사건과는 달리, 진화론자들은 이번 대멸종은 실시간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과학적 데이터로 뒷받침될 수 있다고 말한다. 스탠퍼드 대학의 세발로스(Ceballos) 교수와 에를리히(Ehrlich) 교수는 현재의 대멸종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7]
우리는 여섯 번째 대멸종에 직면해 있다. 이전 다섯 번의 대멸종과는 달리, 이번 멸종은 호모 사피엔스라는 단일 종의 과도한 성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다. 이 사건은 흔히 (진화론적 시간으로 볼 때) 비정상적으로 빠른 종의 손실로 여겨지지만, 그 이상의 위협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생명계통나무 전체의 가지(종, 속, 과 등의 집합체)와 그 기능들이 사라지는 등, 생명계통나무의 급격한 훼손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이는 전 지구적인 진화의 궤적을 바꾸고, 인간 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그들은 이 사건이 문명의 생존과 미래 인류의 환경 거주 가능성에 심각한 위협을 나타내므로,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시급하고 결정적인 시정 조치가 필요하다고 결론짓고 있었다.[8]
과학은 무엇을 말하는가?
현재 여섯 번째 대멸종이 진행 중이라는 광범위한 주장에 대한 대응으로, 제이크 뷰엘러(Jake Buehler)는 2025년 9월 4일 Science News 지에서 최근의 멸종은 비교적 드물고, 대부분 섬에 국한되었다고 말했다. 사실, 그는 그 수가 종종 제안되는 것보다 훨씬 적다고 말했다.[9] 뷰엘러는 경험적이고 정량화가 가능한 데이터를 사용한 연구를 언급하며, 이 연구에서는 지난 500년 동안 상위 분류군 102개 속(동물 속 90개, 식물 속 12개), 10개 과, 2개 목만이 멸종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멸종은 확실히 우려스럽고 생태학적 관심을 필요로 하지만, 지구 생물권의 75% 이상이 손실되는 대멸종은 아니다.
창조론자들은 여러 번의 대멸종들이 있었다는 주장은 화석기록의 수많은 난제들을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그랬을 것이라는" 추정 이야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창조론적 관점에서 보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여러 차례의 멸종들이 아니라, 단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로 대부분의 화석들이 만들어졌다. 지질주상도의 여러 지층들은 서로 다른 지질시대의 증거가 아니라, 홍수가 대륙을 횡단하고 가라앉으면서 발생한 일련의 매몰 사건으로 해석된다. 아이러니하게도 진화론자들이 제시한 "다섯 번의 대멸종"은 창조지질학자들이 제시한 대홍수의 다섯 개의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s)와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소크 거대층연속체(Sauk Megasequence), 티페카누 거대층연속체(Tippecanoe Megasequence), 캐스캐스키아 거대층연속체(Kaskaskia Megasequence), 압사로카 거대층연속체(Absaroka Megasequence),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s)가 그것들이다.

요약
과거 다섯 번의 대멸종과는 대조적으로, 많은 진화론자들은 오늘날 여섯 번째 대멸종이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불완전한 자료에 기반한 과거 다섯 번의 대멸종보다 현재 사건에 대한 증거를 훨씬 더 면밀하게 평가할 수 있게 한다. 만약 과학자들이 이전의 대멸종 주장에 대해 이처럼 상세한 정보를 갖고 있었다면, 그러한 결론은 완전히 기각되지는 않더라도 상당히 수정되었을 것이다. 창조론적 관점에서 볼 때, 유일하게 진정한 대멸종은 창세기에 묘사된 전 지구적 대홍수 때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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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Buehler, Jake, “A sixth mass extinction? Not so fast, some scientists say.” Science News, https://www.sciencenews.org/article/sixth-mass-extinction-scientists-debate, 4 September 2025.
[2] “The role of mass extinction in evolution,”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UC Museum of Paleontology. Understanding Evolution, https://evolution.berkeley.edu/mass-extinction/the-role-of-mass-extinction-in-evolution/.
[3] Upham, N.S., J.A. Esselstyn, and W. Jetz, “Inferring the mammal tree: Species-level sets of phylogenies for questions in ecology, evolution, and conservation,” PLoS Biol 17(12):e3000494, https://doi.org/10.1371/journal.pbio.3000494, 4 December 2019.
[4] Osterloff, Emily, “How an asteroid ended the age of the dinosaurs,” London Natural History Museum, https://www.nhm.ac.uk/discover/how-an-asteroid-caused-extinction-of-dinosaurs.html, 2025.
[5] Ritchie, Hannah, “There have been five mass extinctions in Earth’s history,” Our World, https://ourworldindata.org/mass-extinctions, 2022.
[6] Ritchie, 2022.
[7] Ceballos is now at Departamento de Ecologia de la Biodiversidad, Instituto de Ecologia, Universidad Nacional Autonoma de Mexico, Tercer Circuito Exterior SN, C.U., 04510 Ciudad de Mexico, Mexico.
[8] Ceballos, G., and P.R. Ehrlich, “Mutilation of the tree of life via mass extinction of animal genera,” PNAS, 120(39):e2306987120, https://doi.org/10.1073/pnas.2306987120, 18 September 1923.
[9] Buehler, 2025.
*참조 : 칙술루브 충돌은 왜 특정 생물들만 멸종시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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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공룡이 멸종한 이유는 무엇인가? 소행성 충돌이었나? 아니면 다른 무엇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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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설의 문제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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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쇼루브와 공룡들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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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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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멸종을 가리킨다는 K-T 경계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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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은 공룡들은 쓸어버렸는가? : 이리듐 층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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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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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들은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에 의문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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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는 우화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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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름기 말의 갑작스런 멸종 사건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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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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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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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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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과 알 : 대홍수 동안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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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과 공룡 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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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시대라는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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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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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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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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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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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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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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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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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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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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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멸종 이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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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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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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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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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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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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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DNA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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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C-14 연대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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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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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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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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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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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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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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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대홍수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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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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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10. 13.
주소 : https://crev.info/2025/10/jb-mass-extinc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대멸종에 대한 비판적 고찰
(A Critical Look at Mass Extinctions)
by Jerry Bergman, PhD
진화론자들은 다섯 번의 대멸종을 믿고 있다. 지금 여섯 번째 멸종이 일어나고 있는가?
진화론의 한 중요한 요소는 대멸종(mass extinction, 대량멸종)이라는 주장이다. 지구 생물 종의 최소 75%가 파괴적이고 비교적 빠르게 사라졌을 때, 대멸종이 발생했다고 말한다. 진화론자들은 소행성 충돌(asteroid impacts)과 같은 대격변으로 인해 대멸종이 발생했고, 수백만 마리의 동물들이 멸종했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공룡의 멸종은 대멸종 사건으로 발생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1]
.공룡들을 멸종시켰다는 대멸종 사건을 묘사한 예술가의 그림. <Image from Wikimedia Commons>
진화론자들에게 대멸종이 중요한 이유
대멸종은 진화론에서 매우 중요한데, 우점종을 제거하여 경쟁을 극적으로 감소시키고, 텅빈 생태적 적소(ecological niches)들을 남겨두기 때문이다. 진화론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은 살아남은 계통들이 다양화되어 새로운 적소를 채울 수 있도록 "허용"한다.[2] 진화론자들은 적응 방산(adaptive radiation)이라고 불리는 이 과정이 새로운 우점 동물 집단의 출현을 포함하여, 중대한 진화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이 말하는 전형적인 대멸종의 한 사례는 공룡들의 멸종으로, 그 이유는 이후 포유류의 다양화 때문이다.[3] 이 관점에 따르면, 포유류는 결국 지구상의 지배적 생물이 되었고, 흔히 포유류 시대라고 불리는 시대가 시작되었다. 진화 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이러한 변화가 대격변, 즉 직경 10~15km로 추정되는 소행성의 충돌로 인해 지름 약 150km의 분화구가 형성되면서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칙술루브 크레이터(Chicxulub crater)라고 불리는 충돌 지점은 멕시코 유카탄 반도(Yucatán Peninsula) 중심부에 있다. 이 소행성 충돌은 강렬한 열파(heatwave)를 유발하고, 엄청난 양의 파편을 대기 중으로 분출시켜, 공룡을 포함한 지구 동물 종의 약 75%를 멸종시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충돌로 인한 파편과 대기 오염은 지구 표면에 도달하는 햇빛의 양을 감소시켜 식물 생장을 심각하게 방해한 것으로 추정한다.
칙술루브 이야기의 맹점
이러한 식물 감소는 초식동물을 황폐화시켰을 것이고, 나아가 초식동물을 먹이로 삼던 육식동물에게도 큰 타격을 입혔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환경이 포유류의 번성을 가능하게 했고, 결국에는 지배적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은 한 가지 문제점을 제기하는데, 식물 감소는 포유류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기 때문이다. 포유류 중 상당수는 공룡처럼 식물이나 다른 초식동물에 직접 의존하고 있다.
자연사박물관의 폴 배럿(Paul Barrett) 교수는 진화론자들의 대멸종 가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실제 멸종 메커니즘과 그 기간이 얼마나 지속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들이 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많다. 하지만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멸종은 미생물부터 공룡에 이르기까지 지구상의 모든 생물체에 영향을 미친 거대한 사건이었다."[4]
대멸종 사례가 늘어나다.
진화론자들은 총 다섯 번의 대멸종을 가정해 왔는데[5], 대부분은 위에서 논의된 공룡 멸종 사건보다 뒷받침이 부족하다. 에든버러 대학의 지구과학 박사이자 현재 옥스퍼드 마틴 지구 개발 프로그램 연구원인 한나 리치(Hanna Ritchie) 교수는 다섯 번의 대멸종을 다음과 같이 나열하고 있다.
▶ 오르도비스기 말 (4억4,400만 년 전)
▶ 데본기 말 (3억6천만 년 전)
▶ 페름기 말 (2억5천만 년 전)
▶ 트라이아스기 말 (2억 년 전) - 일부에서는 이 시기가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다고 추정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공룡이 백악기 말에 멸종했다고 믿고 있다. 이는 수많은 의견 차이 중 하나일 뿐이다.
▶ 백악기 말 (6500만 년 전) – 공룡들을 멸종시킨 사건.[6]
현재 여섯 번째 대멸종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이전 다섯 번의 대멸종 사건과는 달리, 진화론자들은 이번 대멸종은 실시간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과학적 데이터로 뒷받침될 수 있다고 말한다. 스탠퍼드 대학의 세발로스(Ceballos) 교수와 에를리히(Ehrlich) 교수는 현재의 대멸종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7]
우리는 여섯 번째 대멸종에 직면해 있다. 이전 다섯 번의 대멸종과는 달리, 이번 멸종은 호모 사피엔스라는 단일 종의 과도한 성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다. 이 사건은 흔히 (진화론적 시간으로 볼 때) 비정상적으로 빠른 종의 손실로 여겨지지만, 그 이상의 위협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생명계통나무 전체의 가지(종, 속, 과 등의 집합체)와 그 기능들이 사라지는 등, 생명계통나무의 급격한 훼손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이는 전 지구적인 진화의 궤적을 바꾸고, 인간 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그들은 이 사건이 문명의 생존과 미래 인류의 환경 거주 가능성에 심각한 위협을 나타내므로,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시급하고 결정적인 시정 조치가 필요하다고 결론짓고 있었다.[8]
과학은 무엇을 말하는가?
현재 여섯 번째 대멸종이 진행 중이라는 광범위한 주장에 대한 대응으로, 제이크 뷰엘러(Jake Buehler)는 2025년 9월 4일 Science News 지에서 최근의 멸종은 비교적 드물고, 대부분 섬에 국한되었다고 말했다. 사실, 그는 그 수가 종종 제안되는 것보다 훨씬 적다고 말했다.[9] 뷰엘러는 경험적이고 정량화가 가능한 데이터를 사용한 연구를 언급하며, 이 연구에서는 지난 500년 동안 상위 분류군 102개 속(동물 속 90개, 식물 속 12개), 10개 과, 2개 목만이 멸종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멸종은 확실히 우려스럽고 생태학적 관심을 필요로 하지만, 지구 생물권의 75% 이상이 손실되는 대멸종은 아니다.
창조론자들은 여러 번의 대멸종들이 있었다는 주장은 화석기록의 수많은 난제들을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그랬을 것이라는" 추정 이야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창조론적 관점에서 보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여러 차례의 멸종들이 아니라, 단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로 대부분의 화석들이 만들어졌다. 지질주상도의 여러 지층들은 서로 다른 지질시대의 증거가 아니라, 홍수가 대륙을 횡단하고 가라앉으면서 발생한 일련의 매몰 사건으로 해석된다. 아이러니하게도 진화론자들이 제시한 "다섯 번의 대멸종"은 창조지질학자들이 제시한 대홍수의 다섯 개의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s)와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소크 거대층연속체(Sauk Megasequence), 티페카누 거대층연속체(Tippecanoe Megasequence), 캐스캐스키아 거대층연속체(Kaskaskia Megasequence), 압사로카 거대층연속체(Absaroka Megasequence),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s)가 그것들이다.
요약
과거 다섯 번의 대멸종과는 대조적으로, 많은 진화론자들은 오늘날 여섯 번째 대멸종이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불완전한 자료에 기반한 과거 다섯 번의 대멸종보다 현재 사건에 대한 증거를 훨씬 더 면밀하게 평가할 수 있게 한다. 만약 과학자들이 이전의 대멸종 주장에 대해 이처럼 상세한 정보를 갖고 있었다면, 그러한 결론은 완전히 기각되지는 않더라도 상당히 수정되었을 것이다. 창조론적 관점에서 볼 때, 유일하게 진정한 대멸종은 창세기에 묘사된 전 지구적 대홍수 때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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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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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10. 13.
주소 : https://crev.info/2025/10/jb-mass-extinc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