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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에서 발견된 18,000개의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로 가장 잘 설명이 된다.

미디어위원회
2026-01-27

볼리비아에서 발견된 18,000개의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로 가장 잘 설명이 된다.

(The Flood Explains 18,000 Dinosaur Tracks in Bolivia)

by Tim Clarey, PH.D.


    볼리비아의 엘 몰리노 지층(El Molino Formation)에서 18,000개의 개별 공룡 발자국(dinosaur tracks)들이 새롭게 발견되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수각류 공룡 발자국(theropod dinosaur tracks)들을 포함하고 있다.[1] 발자국들은 약 1.5개의 축구장 면적에 해당하는 한 지역을 포함하여 9개 장소들에 걸쳐 새겨져 있었다. 놀랍게도, 이 유적지는 지금까지 보고된 공룡 수영 발자국(dinosaur swim tracks) 수가 가장 많다는 점이다.[1] (사진은 여기를 클릭).

미국과 볼리비아의 공동 과학팀은 PLoS One 지에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볼리비아 토로토로 국립공원(Torotoro National Park)의 카레라스 팜파 발자국 유적지(Carreras Pampa tracksite)는 공룡 발자국(dinosaur tracks), 꼬리 흔적(tail traces), 수영 발자국(swim tracks)들을 풍부하게 보존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1,321개의 보행렬(track-ways)과 289개의 단독 발자국들을 보고하며, 총 16,600개의 수각류 공룡 발자국들, 280개의 수영 보행렬과 총 1,378개의 수영 발자국들, 그리고 꼬리 흔적이 있는 여러 개의 발자국을 보고하고 있다. 수많은 조류(bird) 발자국들이 지역적으로 발견되며, 이는 수각류 발자국과 연관되어 있다.[1]

또한 발굴팀은 보행렬의 방향을 문서화하여, 발자국들이 두 주요 방향으로 유적지를 가로질러 이동한 것으로 확인했다.[1] 수영 발자국도 같은 방향 중 하나를 따랐지만, 보행 트랙 위에 (이후에) 형성됐다.[1] 과학자들은 이렇게 썼다,

풍부한 수영 발자국(swim tracks)은 수각류(theropods)가 만든 것으로, 거의 떠있는 듯이 발가락 끝으로 부드러운 바닥을 차며 헤엄쳤다. 걷는 발자국들에 찍혀있는 수영 발자국들의 존재는 걷는 발자국들이 먼저 형성되었고, 수영 발자국을 만든 공룡들은 같은 지역(같은 방향으로)에서 나중에 수영했음을 나타낸다.[1]

그들은 계속해서 말했다:

이 층서학적 관계는 수위가 공룡이 수영할 수 있을 만큼 상승했을 때도 바닥이 보행 발자국들을 보존했음을 보여준다. 수영 발자국과 고립된 얕은 수영 발자국들은 각 공룡들이 헤엄을 치며 바닥을 긁어 만든 것이다.[1]

발굴팀은 또한 발견했다 :

꼬리가 끌린 흔적이 있는 수각류 발자국들은 풍부하고 잘 보존되어 있으며, 얕고, 깊고, 매우 깊은 발자국들 모양을 가진 보행렬들로 발견된다. 꼬리끌림 흔적(tail traces)은 공룡들이 부드러운 기질 안으로 가라앉을 때에 대한 반응으로, 어떤 형태의 움직임(이동) 행동을 보였고, 이로 인해 꼬리가 표면에 닿았음을 시사한다.[2]


보행렬이 발견된 암석층은 연흔 모양의 석회암층으로, 작은 패충류 껍데기(ostracod shells)들과 탄산염 오이드(carbonate ooids, 탄산염 오이드(우이드)), 무척추동물의 굴(burrows)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오이드는 작은 BB 크기의 석회암 공(balls of limestone)들로, 얕은 파도에서 굴러가며 축적된다. 그리고 패충류들은 길이가 약 1/16인치 정도의 작은 갑각류이다. 이들은 바다 환경에서 흔히 발견되지만, 담수에서도 서식한다. 또한 과학자들은 같은 층에서 물고기 이빨들과 이매패류의 껍질 조각들도 발견했다. 이러한 특성들(물결 모양의 석회암, 오이드, 패충류)은 얕은 바다에서의 퇴적물과 거의 동일하다.

고생물학자들은 토로토로(Torotoro) 북쪽의 같은 암석지층의 또 다른 장소에서 "공룡, 파충류, 포유류, 양서류, 육상 및 바다 어류들을 포함하여, 다양한 무척추동물, 식물, 척추동물"들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1] 엘 몰리노 지층(El Molino Formation)에서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의 혼합 현상은 여전히 기존 과학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 동일과정설적 고생물학 팀이 "단일 고환경적 해석만으로는 엘 몰리노 지층 전체(보행렬들이 있는 단위 포함)를 설명할 수 없다"고 쓰고 있었는데,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1]


그런데 왜 공룡과 동물들은 "달아나고, 걸어가고, 심지어 수영을 했던" 것일까?[2] 부드럽고 신선한 석회암 층 위로 아마도 몇 피트 깊이의 바닷물로 잠겼을 가능성이 있을까? 그리고 왜 이렇게 많은 발자국들이 같은 방향으로 나있는 것일까? 그들은 어디로 향하고 있었으며, 어디로부터 멀어지고 있었는가? 그리고 왜 모든 공룡들이 암석 기록에서 사라지기 직전에 이러한 일이 일어났을까?

전 지구적 홍수는 이 모든 질문에 가장 좋은 답을 제공한다. 그리고 걷기 시작하고, 그 다음에 수영을 하고, 꼬리가 끌리는 이유를 설명해 준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흔한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의 혼합 원인도 설명해 준다.[3, 4]

이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들은 홍수 수위가 최고점에 가까워질 때, 즉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 백악기 말기)에 형성되었다.[5] 지각 활동으로 생성된 거대한 쓰나미들이 바다생물들을 계속 밀어내어 육상 지표면 위에 퇴적물을 쌓았다.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는 육상생물과 바다생물 화석들이 혼합되어 발견되는 이유이다.


이 발자국을 남긴 공룡들은 수위가 상승하고 있는 물 위에서 애쓰며, 아마도 남아있는 높은 지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많은 발자국들이 비슷한 방향으로 나있는 것일지 모른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동물들은 큰 쓰나미들 사이에, 신선한 석회질 바닥층의 얕은 물을 걸어야 했다. 이 간격은 그들의 발자국들을 남겨놓기에 적절했다. 그리고 다음 쓰나미가 밀려오면서, 이것들을 뒤덮어 물결무늬를 만들었고, 물이 깊어지자, 공룡들은 헤엄쳐야 했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같은 방향, 남아있을지도 모를 고지대를 향해 계속 향했다.

이것이 보행렬 자국들의 순서를 설명해준다. 걷기부터 시작해, 부드러운 석회에 빠지고(꼬리 자국을 남김), 그리고 직접 수영하는 순서이다. 생존을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결국 홍수 물에 의해 이 모든 생물들은 휩쓸려 떠내려갔고, 많은 동물들이 다른 암석층에 묻혔다.

약 4,500년 전에 발생한 전 지구적 홍수를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것은 큰 혼란과 허구의 이야기를 낳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로 믿을 때, 겉으로 보기에 미스터리 같은 많은 문제들이 풀리고, 예수님께 나오게 하여, 구원으로 이끌게 된다.


References

1.Esperante R. et al. 2025. Morphotypes, Preservation, and Taphonomy of Dinosaur Footprints, Tail Traces, and Swim Tracks in the Largest Tracksite in the World: Carreras Pampa (Upper Cretaceous), Torotoro National Park, Bolivia. PLoS One. 20 (12): e0335973.

2. Starr, M. 2025. 18,000 Tracks Discovered in World’s Largest Dinosaur Tracksite. Science Alert. Posted on sciencealert.com December 4, 2025.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301–304.

4.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16. 5. Clarey, Carved in Stone, 282–311.

*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볼리비아서 공룡 발자국 1만6600점 발견…"수천만 년 전 그대로" (2025. 12. 11.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0_0003435740

볼리비아서 공룡 발자국 1만6600점 발견…“세계 최대 규모 화석”(2025. 12. 12.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31572

수천만 년 전 공룡 발자국이 선명…볼리비아서 1만6600점 발견 (2025. 12. 11. TV 조선)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11/2025121190297.html

공룡 발자국 1만6000개 찍힌 땅이 발견됐어요! (2025. 12. 22. 어린이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kid/kid_science/2025/12/18/WNTBK6RCGNBEBPHKMT4GBPBKZU/


*참조 : 볼리비아 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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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6. 1. 2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lood-explains-18000-dinosaur-track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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