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발자국과 알 화석들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Dinosaur Footprints and Eggs)
Genesis Park
고생물학자들은 생물의 몸체가 아닌, 생물의 활동이 보존된 것을 '흔적화석(trace fossils)'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부르고 있다. 여기에는 둥지, 발자국, 굴(burrows), 위석(gastroliths, 소화를 돕기 위해 삼킨 돌), 분석(coprolite, 화석화된 배설물)와 같은 것들이 포함된다. 발자국이나 둥지와 같은 사라지기 쉬운 흔적이 남겨지기 위해서는 빠른 매몰이 필요하다. 그런데 공룡들의 활동에 대해 알려주는 엄청난 양의 흔적화석들이 있다.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Patagonia)에는 수천 개의 화석화된 용각류 공룡의 알들이 있다. 스페인과 프랑스의 피레네 산맥(Pyrenees mountains)에는 약 30만 개의 공룡 알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몽골, 중국 사막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공룡 알들이 매장되어 있다. 이들 중 일부는 빠른 매몰로 인해 배아의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보존되어 있다.

<Photo Credit, Live Science>
중국, 미국, 스페인 등 세계 여러 지역의 공룡 발자국들은 공룡이 처음에는 명확한 발자국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 다음 공룡이 부력을 받으면서 발자국이 얕아진다. 마지막으로 암석층에는 긁힌 자국만 기록되어 있다. 이는 공룡이 걷고, 발끝으로 걷고, 마지막으로 헤엄치는 것과 일치한다. 호주 퀸즐랜드에는 라크 채석장 공룡 보행렬(Lark Quarry Dinosaur Trackway)이라는 유명한 공룡 발자국들이 있는데, 약 3,300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보존되어 있다. 이 '공룡 폭주(dinosaur stampede)' 발자국들은 마치 재앙에서 도망치는 것처럼, 모든 발자국들이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발자국들 중 많은 발자국에는 길쭉한 홈(elongated grooves)이 있어, 공룡들이 발가락 끝으로 바닥을 긁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발자국들은 상승하는 홍수 물을 헤치며 나아가고 있었다면 말이 될 것이다. 분석가들은 보폭을 조사한 결과, 왼쪽, 오른쪽 발자국들은 공룡이 육지를 걷기에는 간격이 너무 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아마도 홍수 물흐름에 의해 떠내려가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공룡 둥지 장소와 보행렬을 설명하는 것은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모두에게 어려운 과제였다. 창조론자들에게 문제는 홍수로 인해 쌓인 것으로 추정되는 지층들 위에 어떻게 공룡들의 활동 흔적이 남아있을 수 있었느냐는 것이었다. 공룡이 노아 홍수의 재앙 한가운데서 돌아다니면서 알을 낳았는가? (이 질문은 진화론자들이 노아 홍수를 부정하기 위해 자주 사용한다. 그러나 아래에서 제시한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은 이를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진화론자들에게도 설명하기 어려운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다.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 1,500개 이상의 장소에서 공룡의 보행렬들이 발견되었으며, 총 발자국들의 수는 수백만 개에 달한다. 하지만 이 모든 발자국들은 어떻게 보존되었을까? 오늘날의 진흙 속 동물 발자국들은 화석화되지 않는다. 대신 침식 과정을 통해 빠르게 지워진다. 또한 공룡 발자국들은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것처럼 이리저리 여러 방향으로 나있지 않고, 대부분이 고속도로처럼 일직선으로 나있다. 그리고 어린 새끼의 발자국들은 거의 없다(마치 성숙한 건강한 동물들만 재앙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애쓰며 발자국들을 화석으로 남겨놓은 것처럼). 그리고 수수께끼처럼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s),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s), 케라톱스과(ceratopsians) 공룡들의 발자국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무거운 갑옷을 입고 있는 공룡들은 수영을 잘 하지 못하고, 도망치는 속도도 느렸을 것이다. 따라서 이 공룡들은 발자국들이 남아있는 퇴적층을 쌓아놓았던, 초기 쓰나미에서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 예상될 수 있다. 화석화된 보행렬들은 수영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몸체를 갖고 있었던 공룡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가장 큰 공룡 발자국들은 볼리비아의 칼 오르코 공원(Cal Orcko Park)에 있다. 465개의 보행렬들이 걸쳐 12,000개의 개별 발자국들이 있다. 이 발자국들은 거의 수직의 절벽 위로 나있다!

다큐멘터리 영화 "창세기는 역사인가?(Is Genesis History?)"에서 마커스 로스(Marcus Ross) 박사는 공룡 화석 보행렬의 또 다른 흥미로운 특징을 지적하고 있다. 그는 많은 경우에서 특정 공룡 종의 화석 증거들 중에서 가장 최초(낮은 위치의 지층)의 증거는 화석화된 보행렬이라는 것이다. 그런 다음 더 높은 암석지층에서 그 공룡 종의 화석화된 뼈들이 발견된다는 것이다. 오래된 지구 연대에 기초하는 진화론적 시나리오에 의하면, 이것은 말이 안 된다. 오랜 기간 발자국들을 남겨놓은 공룡들이 있었다면, 같은 지층에 뼈, 치아, 골격 등도 남겨놓았어야 한다. 그러나 증거들은 분명히 다른 것을 가리키고 있다. 아래 지층에는 공룡들이 흔적화석을 남겨놓고, 위쪽 지층에는 결국 죽어 뼈들을 화석으로 남겨놓은 것이다. 이것은 아래 지층과 윗지층 사이에 시간 차이가 거의 없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마이클 오어드(Michael Oard)는 2011년 그의 저서 '공룡의 도전과 미스터리(Dinosaur Challenges and Mysteries)'에서, 이러한 데이터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Briefly Exposed Diluvial Sediments)’ 모델을 제시했다. 그의 가설은 창세기 대홍수 동안 수위의 상승과 하강, 그리고 급격한 퇴적이 이러한 특징을 가장 잘 설명한다고 가정한다. 판구조 활동, 운석 충돌, 조석력(tidal forces) 등으로 홍수 물의 수위가 요동했다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다. 공룡 알, 둥지, 배아, 그리고 때때로 부화하는 새끼들은 이제 전 세계 약 200여 곳에서 발견되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 둥지 주변에는 보존된 식물이 없다.

알 둥지(대부분 부화하지 않은 상태)은 적절한 둥지가 아닌, 평탄한 층리면(마치 해변이나 갯벌, 또는 기타 부드러운 퇴적층과 같은)에 직접 낳는 것으로 보인다. "화석기록에 공룡 알들이 비교적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룡 둥지의 건설에 대한 흔적 화석 증거는 극히 드물다. 둥지의 존재는 일반적으로 한 번에 낳은 알들의 존재로 추론되며, 일반적으로 둥지 구조의 물리적 증거를 동반하지 않고 있다."(Chiappe, L.M., et al., “Nest Structures for Sauropods: Sedimentary Criteria for Recognition of Dinosaur Nesting Traces,” Palaios 19, 2004, p. 89.). 이는 일반적으로 다공성의 알을 땅 아래나 식물 아래에 묻어서 습도를 유지하고 숨기는 파충류에게는 드문 행동이다. 이는 스트레스가 많은 조건하에서 알들을 급하게 낳았다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공룡 알들과 관련하여 한 가지 주목해야할 사항이 있다. 그것은 일부 공룡 알들은 다른 높이로 묻혀 있다는 것이다. 즉 한 둥지의 공룡 알들 중 일부는 다지층 화석(polystrate fossils)으로, 여러 층리를 통과하고 있다.(첫 번째 알과 마지막 알을 낳는 짧은 시간 사이에서도 퇴적물이 쌓이고 있음을 가리킴). 이것은 진화론적 연대에 의하면 수백에서 수만 년의 시간 간격이 존재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다음 암석층이 천천히 퇴적되는 동안 알은 몇 년 동안도 생존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것이 아니다. 퇴적층은 빠르게 쌓이고 있었을 것이다. 어떤 경우에서는 어미 공룡이 알을 낳는 동안에도 퇴적층이 쌓여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위의 화석 둥지를 주목하여 보라. 몽골에서 발견된 이 공룡알 둥지는 진흙탕 물이 그녀 주위를 소용돌이치는 동안에도 공룡이 어떻게 회전하며 차례로 알을 낳았는지를 보여준다. 첫 번째 알은 진흙 속 깊숙이 묻혀 있고, 아홉 번째 알은 퇴적층 위쪽에 묻혀있다! 마지막 알을 낳을 때쯤에는 몇 인치의 진흙이 추가로 쌓여진 것이었다. 또는 노출된 퇴적물이 탈수되어 알이 더 이상 가라앉지 않았을 수도 있다. 이러한 화석화된 공룡 알들은 당시 전 지구적 격변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가 되고 있으며, BEDS 가설과 창세기 대홍수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참조 :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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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과 알 : 대홍수 동안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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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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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과 공룡 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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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능선 : 공룡들이 최후까지 서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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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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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에서 발견된 18,000개의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로 가장 잘 설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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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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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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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보행렬은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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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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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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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각류 공룡의 앞발 발자국만이 얕게 나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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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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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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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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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홍수에 갇힌 무서운 파충류 : 물속에서 새겨진 공룡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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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의 홍수 지층암석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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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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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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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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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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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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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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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광대한 골층에 함께 파묻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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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동시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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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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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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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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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공룡 화석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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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유적지는 거대한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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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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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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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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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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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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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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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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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랜드 국립공원: 대홍수의 지형적 특징과 화석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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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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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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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enesis Park
주소 : https://genesispark.com/exhibits/dinosaur-trivia/dinosaur-footprints-and-eggs/
번역 : 미디어위원회
공룡 발자국과 알 화석들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Dinosaur Footprints and Eggs)
Genesis Park
고생물학자들은 생물의 몸체가 아닌, 생물의 활동이 보존된 것을 '흔적화석(trace fossils)'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부르고 있다. 여기에는 둥지, 발자국, 굴(burrows), 위석(gastroliths, 소화를 돕기 위해 삼킨 돌), 분석(coprolite, 화석화된 배설물)와 같은 것들이 포함된다. 발자국이나 둥지와 같은 사라지기 쉬운 흔적이 남겨지기 위해서는 빠른 매몰이 필요하다. 그런데 공룡들의 활동에 대해 알려주는 엄청난 양의 흔적화석들이 있다.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Patagonia)에는 수천 개의 화석화된 용각류 공룡의 알들이 있다. 스페인과 프랑스의 피레네 산맥(Pyrenees mountains)에는 약 30만 개의 공룡 알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몽골, 중국 사막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공룡 알들이 매장되어 있다. 이들 중 일부는 빠른 매몰로 인해 배아의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보존되어 있다.
<Photo Credit, Live Science>
중국, 미국, 스페인 등 세계 여러 지역의 공룡 발자국들은 공룡이 처음에는 명확한 발자국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 다음 공룡이 부력을 받으면서 발자국이 얕아진다. 마지막으로 암석층에는 긁힌 자국만 기록되어 있다. 이는 공룡이 걷고, 발끝으로 걷고, 마지막으로 헤엄치는 것과 일치한다. 호주 퀸즐랜드에는 라크 채석장 공룡 보행렬(Lark Quarry Dinosaur Trackway)이라는 유명한 공룡 발자국들이 있는데, 약 3,300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보존되어 있다. 이 '공룡 폭주(dinosaur stampede)' 발자국들은 마치 재앙에서 도망치는 것처럼, 모든 발자국들이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발자국들 중 많은 발자국에는 길쭉한 홈(elongated grooves)이 있어, 공룡들이 발가락 끝으로 바닥을 긁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발자국들은 상승하는 홍수 물을 헤치며 나아가고 있었다면 말이 될 것이다. 분석가들은 보폭을 조사한 결과, 왼쪽, 오른쪽 발자국들은 공룡이 육지를 걷기에는 간격이 너무 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아마도 홍수 물흐름에 의해 떠내려가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공룡 둥지 장소와 보행렬을 설명하는 것은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모두에게 어려운 과제였다. 창조론자들에게 문제는 홍수로 인해 쌓인 것으로 추정되는 지층들 위에 어떻게 공룡들의 활동 흔적이 남아있을 수 있었느냐는 것이었다. 공룡이 노아 홍수의 재앙 한가운데서 돌아다니면서 알을 낳았는가? (이 질문은 진화론자들이 노아 홍수를 부정하기 위해 자주 사용한다. 그러나 아래에서 제시한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은 이를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진화론자들에게도 설명하기 어려운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다.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 1,500개 이상의 장소에서 공룡의 보행렬들이 발견되었으며, 총 발자국들의 수는 수백만 개에 달한다. 하지만 이 모든 발자국들은 어떻게 보존되었을까? 오늘날의 진흙 속 동물 발자국들은 화석화되지 않는다. 대신 침식 과정을 통해 빠르게 지워진다. 또한 공룡 발자국들은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것처럼 이리저리 여러 방향으로 나있지 않고, 대부분이 고속도로처럼 일직선으로 나있다. 그리고 어린 새끼의 발자국들은 거의 없다(마치 성숙한 건강한 동물들만 재앙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애쓰며 발자국들을 화석으로 남겨놓은 것처럼). 그리고 수수께끼처럼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s),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s), 케라톱스과(ceratopsians) 공룡들의 발자국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무거운 갑옷을 입고 있는 공룡들은 수영을 잘 하지 못하고, 도망치는 속도도 느렸을 것이다. 따라서 이 공룡들은 발자국들이 남아있는 퇴적층을 쌓아놓았던, 초기 쓰나미에서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 예상될 수 있다. 화석화된 보행렬들은 수영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몸체를 갖고 있었던 공룡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가장 큰 공룡 발자국들은 볼리비아의 칼 오르코 공원(Cal Orcko Park)에 있다. 465개의 보행렬들이 걸쳐 12,000개의 개별 발자국들이 있다. 이 발자국들은 거의 수직의 절벽 위로 나있다!
다큐멘터리 영화 "창세기는 역사인가?(Is Genesis History?)"에서 마커스 로스(Marcus Ross) 박사는 공룡 화석 보행렬의 또 다른 흥미로운 특징을 지적하고 있다. 그는 많은 경우에서 특정 공룡 종의 화석 증거들 중에서 가장 최초(낮은 위치의 지층)의 증거는 화석화된 보행렬이라는 것이다. 그런 다음 더 높은 암석지층에서 그 공룡 종의 화석화된 뼈들이 발견된다는 것이다. 오래된 지구 연대에 기초하는 진화론적 시나리오에 의하면, 이것은 말이 안 된다. 오랜 기간 발자국들을 남겨놓은 공룡들이 있었다면, 같은 지층에 뼈, 치아, 골격 등도 남겨놓았어야 한다. 그러나 증거들은 분명히 다른 것을 가리키고 있다. 아래 지층에는 공룡들이 흔적화석을 남겨놓고, 위쪽 지층에는 결국 죽어 뼈들을 화석으로 남겨놓은 것이다. 이것은 아래 지층과 윗지층 사이에 시간 차이가 거의 없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마이클 오어드(Michael Oard)는 2011년 그의 저서 '공룡의 도전과 미스터리(Dinosaur Challenges and Mysteries)'에서, 이러한 데이터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Briefly Exposed Diluvial Sediments)’ 모델을 제시했다. 그의 가설은 창세기 대홍수 동안 수위의 상승과 하강, 그리고 급격한 퇴적이 이러한 특징을 가장 잘 설명한다고 가정한다. 판구조 활동, 운석 충돌, 조석력(tidal forces) 등으로 홍수 물의 수위가 요동했다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다. 공룡 알, 둥지, 배아, 그리고 때때로 부화하는 새끼들은 이제 전 세계 약 200여 곳에서 발견되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 둥지 주변에는 보존된 식물이 없다.
알 둥지(대부분 부화하지 않은 상태)은 적절한 둥지가 아닌, 평탄한 층리면(마치 해변이나 갯벌, 또는 기타 부드러운 퇴적층과 같은)에 직접 낳는 것으로 보인다. "화석기록에 공룡 알들이 비교적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룡 둥지의 건설에 대한 흔적 화석 증거는 극히 드물다. 둥지의 존재는 일반적으로 한 번에 낳은 알들의 존재로 추론되며, 일반적으로 둥지 구조의 물리적 증거를 동반하지 않고 있다."(Chiappe, L.M., et al., “Nest Structures for Sauropods: Sedimentary Criteria for Recognition of Dinosaur Nesting Traces,” Palaios 19, 2004, p. 89.). 이는 일반적으로 다공성의 알을 땅 아래나 식물 아래에 묻어서 습도를 유지하고 숨기는 파충류에게는 드문 행동이다. 이는 스트레스가 많은 조건하에서 알들을 급하게 낳았다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공룡 알들과 관련하여 한 가지 주목해야할 사항이 있다. 그것은 일부 공룡 알들은 다른 높이로 묻혀 있다는 것이다. 즉 한 둥지의 공룡 알들 중 일부는 다지층 화석(polystrate fossils)으로, 여러 층리를 통과하고 있다.(첫 번째 알과 마지막 알을 낳는 짧은 시간 사이에서도 퇴적물이 쌓이고 있음을 가리킴). 이것은 진화론적 연대에 의하면 수백에서 수만 년의 시간 간격이 존재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다음 암석층이 천천히 퇴적되는 동안 알은 몇 년 동안도 생존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것이 아니다. 퇴적층은 빠르게 쌓이고 있었을 것이다. 어떤 경우에서는 어미 공룡이 알을 낳는 동안에도 퇴적층이 쌓여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위의 화석 둥지를 주목하여 보라. 몽골에서 발견된 이 공룡알 둥지는 진흙탕 물이 그녀 주위를 소용돌이치는 동안에도 공룡이 어떻게 회전하며 차례로 알을 낳았는지를 보여준다. 첫 번째 알은 진흙 속 깊숙이 묻혀 있고, 아홉 번째 알은 퇴적층 위쪽에 묻혀있다! 마지막 알을 낳을 때쯤에는 몇 인치의 진흙이 추가로 쌓여진 것이었다. 또는 노출된 퇴적물이 탈수되어 알이 더 이상 가라앉지 않았을 수도 있다. 이러한 화석화된 공룡 알들은 당시 전 지구적 격변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가 되고 있으며, BEDS 가설과 창세기 대홍수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참조 :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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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과 알 : 대홍수 동안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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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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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과 공룡 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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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에서 발견된 18,000개의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로 가장 잘 설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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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enesis Park
주소 : https://genesispark.com/exhibits/dinosaur-trivia/dinosaur-footprints-and-eggs/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