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 달린 공룡이 있었을까?
(Were there feathered dinosaurs?)
By Dr Jonathan Sarfati and Joel Tay
오늘날 많은 공룡들이 깃털을 가진 것으로 말해지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요약
성경은 깃털 달린 공룡을 배제하고 있지는 않지만, 우리는 그러한 공룡이 존재했다고 확신하지 않는다. 이전 기사(Creation 47(2) pp. 14–17)에서는 공룡과 새가 근본적으로 다르며,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로 주장되는 것들은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라고 보여주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진화적 전환의 증거로서 '깃털 달린 공룡(feathered dinosaurs)'은 제시하고 있다.
새(birds, 조류)는 뚜렷한 특징을 갖고 있다. 이러한 새의 특징들은 시조새(Archaeopteryx)가 새(bird)였음을 보여준다. 책 『타이탄(Titans)』 에서 논의된 다른 생물들, 즉 에난티오르니테스(enantiornithes, 그림 2), 스칸소리옵테릭스(Scansoriopteryx), 미크로랍토르(Microraptor), 안키오르니스(Anchiornis, 그림 4), 그리고 카우딥테릭스(Caudipteryx)도 새였다.
그러나 National Geographic 지의 '아르케오랍토르(Archaeoraptor)‘는 여러 생물의 화석들을 짜깁기하여 만든 가짜 화석이었다. 깃털 달린 공룡이라는 널리 퍼진 믿음이 이 위조된 화석이 그토록 빠르게 대중적으로 받아들여진 이유를 설명해 준다.
반면 시노사우롭테릭스(Sinosauropteryx)는 공룡(dinosaur)이었다. 등에 있는 원시 깃털, 즉 공룡 솜털(dino fuzz)로 주장되던 것은 부분적으로 분해된 콜라겐 섬유(collagen fibres)로 밝혀졌다. 이와 유사한 구조는 익룡, 해양 파충류 화석과 상어 및 돌고래 사체에서도 발견된다.
마지막으로, 공룡과 새의 조상으로 추정되는 화석 생물의 연대보다 더 이른 시기에 완전한 새들 화석이 발견되고 있다. 이러한 모순은 그들의 추정 연대를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한다.
우리는 이 글 전체에 걸쳐, ’깃털달린 공룡‘이라는 통념에 반대하는 진화론자들의 의견을 인용해 놓았다. 이들은 주로 화석 조류, 폐 구조, 깃털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아르케오랍토르(Archaeoraptor)
1999년에, National Geographic(NG) 지는 깃털 달린 비행 공룡, 즉 잃어버린 고리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1] 그 화석은 악명 높은 아르케오랍토르 리아오닝겐시스(Archaeoraptor liaoningensis) 였다.
하지만 National Geographic 지의 기사는 고조류학자였던 스토어스 올슨(Storrs Olson, 1944~2021)이 볼 때에는 파렴치한 선정주의의 끝판왕이었다. 당시 그는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의 조류 큐레이터였다. 올슨은 공개 서한을 통해 National Geographic 지를 맹렬히 비난했다. 그 서한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깃털 달린 공룡과 수각류가 새의 기원이라는 생각은 열성적 과학자 집단에 의해 적극적으로 전파되고 있는데, 이 과학자들은 스스로가 이러한 신념을 노골적으로, 그리고 매우 편향적으로 전파하는 전도사가 되고 있다. 그들의 계획에서 가장 먼저 희생된 것들 중 하나는 진실과 증거에 대한 신중한 과학적 검증이며, 이들의 계획은 이제 우리 시대의 가장 큰 과학적 사기극 중 하나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마치 고생물학계의 저온 핵융합(cold fusion)과 같은 사건이다.[2]
얼마 지나지 않아, National Geographic 지는 아르케오랍토르를 사기(fraud)로 판명하고 회수해야 했다. 이 화석은 여러 생물을 마치 하나의 생물처럼 붙여놓은 위조품으로 밝혀졌는데, 일종의 '필트다운 새(Piltdown Bird)'와 같은 것이었다.
*참조 : 중국에서 발견된 시조새의 진상 : 아르케오랍토르는 사기였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589&bmode=view
시조새(Archaeopteryx)
시조새(그림 1)는 진화론 역사상 가장 유명한 중간 형태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가장 컸을 때, 까마귀 크기 정도의 생물이었지만, 진화론적 관점에서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녔다. 1861년 바이에른(Bavaria)에서 처음 발견된 화석은 깃털, 날개, 이빨, 꼬리가 뚜렷하게 조합된 흥미로운 특징을 보였다. 이 화석은 다윈이 『종의 기원』을 출간한 지 불과 2년 만에 발견되었다. 따라서 시조새는 다윈이 예측했던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 전이형태 중 하나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시조새는 중간적 특징을 갖고 있지 않았으며, 공룡에게만 나타나는 독특한 특징도 없었다. 예를 들어, 시조새는 다음과 같은 새(조류)의 많은 특징들을 갖고 있었다.[3]
1) 시조새는 횃대 발(perching foot)을 갖고 있었는데, 횃대 발은 나뭇가지에 착지하고 움켜쥘 수 있는 구조(즉 뒤쪽을 향하는 엄지발가락을 갖고 있음)로서, 섬세하고 정확한 비행술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서는 현대 조류와 마찬가지로, 특수한 난류(앞전 와류, leading-edge vortices)를 생성할 수 있는 정교한 날개가 필요하다.[4, 5]
2) 그리고 현대의 숲새(woodland birds)처럼 고전적인 타원형 날개(elliptical wings)를 갖고 있었다.
3) 또한 시조새는 현대 조류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완전히 발달된 비행 깃털(flying feathers)을 갖고 있었는데, 깃털은 비대칭적인 깃판(vanes)과 보강용 홈(furrows)을 갖고 있었다.
4) 시조새는 날개 아래치기(wing downstrokes)를 담당하는 강력한 근육을 부착하는 커다란 창사골(wishbone)를 갖고 있었다.
5) 시조새는 공기주머니(air sacs, 기낭), 고정된 대퇴골(fixed thigh-bone), 그리고 일방향 공기 흐름(one-directional airflow)을 갖춘 독특한 조류의 폐(avian lung) 구조를 갖고 있었다.[6]
6) 시조새는 새와 같은 두개골(bird-like skull)을 갖고 있었고, 다른 멸종된 새들과 같은 이빨(teeth)을 갖고 있었다.
7) 시조새는 엉덩이(hip)에는 대퇴골이 연결되는 부위에 공룡들에 독특한 구멍(dinosaur hole)이 없다. 대부분의 생물들은 구멍이 아니라, 컵 모양의 절구(acetabulum, 관골구)를 갖고 있다(그래서 전문 용어로 'acetabulum'이라고 하는데, 이는 라틴어로 '작은 식초 컵'을 의미한다). 공룡들은 완전히 열린 절구, 즉 구멍이 있는 관골구를 갖고 있다. 시조새는 현대 조류처럼 부분적으로 닫혀있는 절구를 갖고 있었다. 이는 단순히 개방 상태에서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차이가 난다. 시조새와 현대 조류 모두에서, 절구는 대퇴골(femur)을 거의 수평으로, 그리고 대부분 몸 안쪽에 위치시켜, 독특한 폐를 지지하는 공기주머니(air-sac) 시스템을 받쳐주는 역할을 한다.
8) 시조새는 꼬리에는 근육을 부착할 수 있는 가시돌기(spinal processes, 극돌기, 공룡에는 있다)가 거의, 또는 전혀 없다(근육질의 공룡 꼬리와는 대조적이다).
9) 마지막으로, 시조새는 진화론자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존재이다. 왜냐하면 시조새와 비슷한 시기나, 더 '이전' 시대에 살았던 완전한 새들과, 새와 유사한 화석들이 계속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시조새 보다 이전 시기에 완전한 새들이 이미 있었다면, 어떻게 시조새가 새들의 조상이 될 수 있겠는가? (see ‘Grandfather paradox’, p. 22).

그림 1. 시조새(Archaeopteryx) 화석과 복원도. <Fossil: Emily Willoughby, CC BY-SA 4.0; Reconstruction: DataBase Center for Life Science, CC BY-SA 4.0>

그림 2. 에난티오르니테스(Enantiornithes) 그룹에 속하는 조류인 시노르니스 산텐시스(Sinornis santensis), <Velizar Simeonovski, CC BY 4.0>
시노사우롭테릭스
시노사우롭테릭스(Sinosauropteryx)는 깃털 달린 공룡 후보군 중에서 아마도 '최고의 보물'일 것이다. 이 공룡 역시 몸길이가 1.07m에 불과한 작은 생물이었다.(사진은 여기를 클릭). 수각류(theropod)로 분류되지만, 조류 공룡(avian dinosau)으로는 여겨지지 않는다. 즉, 진화론자들은 시노사우롭테릭스를 현대 조류로 진화했다고 주장하는 계통에 속하지 않는다고 본다. 시노사우롭테릭스는 몸길이 대비 가장 긴 꼬리를 가졌을 것으로 추정되며, 꼬리뼈는 최대 64개에 달했다.
1996년 중국 북동부에서 발견된 이 공룡은 깃털이 있는 공룡으로 처음 알려졌다. 또한 놀라울 정도로 잘 보존되어 있어서 일부 장기를 연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오리건 주립대학의 호흡생리학 전문가인 존 루벤(John Ruben)은 시노사우롭테릭스가 조류 특유의 폐를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대신, 시노사우롭테릭스는 악어와 유사한 '간 피스톤' 호흡계(hepatic piston respiratory system)를 갖고 있었으며, 이는 일반적인 파충류의 풀무식(reptilian-bellows) 호흡 방식으로 작동했다. 루벤의 분석에 따르면, 시노사우롭테릭스의 "풀무식 폐는 현대 조류의 고성능 폐로 진화할 수 없었다"는 결론이 나왔다.[7]
진화론적 연대로 시노사우롭테릭스는 1억2460만 년에서 1억2200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1억2500만 년에서 1억2000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는 또 다른 새인 아르케오린쿠스 스파트룰라(Archaeorhynchus spathula)는 완전히 발달한 현대 조류의 폐와 소화계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아르케오린쿠스는 이빨이 없는 주걱 모양의 부리(toothless, spatula-shaped bill)와, 린초키네틱 두개골(rhynchokinetic skull, 위턱을 구부릴 수 있는 두개골)을 갖고 있었다.[8] 이러한 특징들은 현대 해안에서 서식하는 조류들에서 발견되는 특징이다. 더욱이 아르케오린쿠스는 잘 발달된 비행 깃털(flight feathers)과, 고방오리(pintail duck)와 같은 현대 조류에서 볼 수 있는 길고 뾰족한 깃털(long pointed feathers)을 갖고 있었다.
따라서 아르케오린쿠스는 날 수 있는 완전한 새였으며, 시노사우롭테릭스와 비슷한 시기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즉, 진화론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시노사우롭테릭스는 잘못된 시기에 살았던 것이다.
시노사우롭테릭스는 (원시) 깃털을 갖고 있었을까?
시노사우롭테릭스 화석에서는 등 전체와 꼬리 윗부분, 그리고 꼬리 양쪽 가장자리에 모호하고 흐릿한(vague fuzziness) 구조물이 발견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털 같은 특징을 원시 깃털(protofeathers), 즉 깃털의 전신으로 해석했다. 이 '공룡 솜털(dino fuzz)'은 공룡이 진화하여 새가 되었다는 증거로 선전되었다. 연구자들은 이 공룡 솜털이 현대 조류의 깃털과 유사하며, 속이 비어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했다.
시노사우롭테릭스의 섬유는 “개별 원시깃털이 아니라, 시노사우롭테릭스의 목, 등, 꼬리를 덮고 있던 곧추선 프릴(주름)이나, 볏의 일부였다"고 테아가르텐 링햄-솔리아르는 말했다.
그리고 여러 시노사우롭테릭스 화석들이 공룡들이 흔히 죽어있는 자세, 즉 목을 뒤로 젖힌 자세로 발견되었다.(아래 ‘공룡 죽음의 자세’ 참조). 이러한 극단적인 굽어짐(extreme arching)으로 인해, 등 구조가 휘어졌다. 이 휘어짐(buckling)은 섬유들이 분리된 깃털의 부분이 아니라, 하나의 단일 구조를 이루고 있을 때만 설명될 수 있다. 척추동물 외피(integument, 바깥층) 전문가인 테아가르텐 링햄-솔리아르(Theagarten Lingham-Soliar, 1949~2019)는 더 나은 설명을 제시했다. 그는 섬유가 "개별 원시깃털이 아니라, 시노사우롭테릭스의 목, 등, 꼬리를 덮고 있던 곧추선 프릴(upright frill, 주름)이나, 볏(crest)의 일부였다"고 주장했다.[9, 10]
날지 못하는 생물에서도 유사한 섬유가 발견되었다.
링햄-솔리아르는 고조류학자 앨런 페두치아(Alan Feduccia, 1943~)와 함께 추가 실험을 수행했다. 그들은 돌고래와 상어 사체를 1년 동안 땅에 묻어둔 후 다시 파내어 조사했다. 주사전자현미경(scanning electron microscopy, SEM)과 크로마토그래피를 사용하여, 시노사우롭테릭스의 ‘공룡 솜털(dino fuzz)’과 해양 파충류(예: 어룡(ichthyosaurs)) 및 비행 파충류(예: 익룡(pterosaurs)) 화석에서 발견되는 유사한 구조들을 비교했다.[11] 그들은 이 모든 생물들이 시노사우롭테릭스와 구별할 수 없는 털과 같은 구조를 갖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어룡, 돌고래, 상어는 비행 생물이 아니며, 깃털도 없는 생물들이다![12]
링햄-솔리아르는 시노사우롭테릭스에서 발견된 섬유가 "피부 콜라겐의 구조 및 조직 수준과 놀라운 유사성을 보인다"고 결론지었다. 결국 "이 섬유가 원시깃털이라는 주장은 기각되었다."[13]
공룡의 피부는 깃털이 아니라, 비늘로 덮여 있었다.
미라화된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s), 용각류(sauropods), 각룡류(ceratopsians),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s),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s), 심지어 수각류(theropods)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공룡들에서 공룡 피부 인상화석(skin impressions)들이 발견되었다. 마찬가지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그림 3)와 다른 대형 티라노사우루스과 공룡들의 피부 인상화석과 피부 잔여물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를 수행한 과학자들은 이러한 "몸집이 큰 공룡들은 모두 비늘이 있는 파충류와 같은 피부(scaly, reptilian-like skin)를 갖고 있었다"는 결론을 내렸다.[14]

그림 3.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비늘 <Phil R. Bell, et al.>
고생물학자 래리 마틴(Larry Martin, 1943~2013)은 비늘 인상자국이 보존된 또 다른 시노사우롭테릭스 표본에 대해서도 보고했다.[15] 이 시노사우롭테릭스 표본의 피부는 둥근 조약돌 크기의 비늘로 덮여 있었다. 깃털은 복잡한 근육 구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피부에 두꺼운 비늘이 있다는 것은 같은 부위에 깃털이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한다.[16]
대형 공룡들의 피부 인상화석을 분석한 결과, 공룡들은 "비늘이 있는 파충류와 같은 피부를 갖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공룡-조류로의 진화에서 ‘할아버지 역설’
진화론적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그들의 연대측정 결과는 순서가 잘못되었음을 보여준다. 시조새(Archaeopteryx)는 1억5300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샤오팅기아(Xiaotingia)는 1억5500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더욱 '오래된' 새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깃털 달린 공룡 조상으로 추정되는 시노사우롭테릭스(Sinosauropteryx)는 1억2500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시노르니토사우루스(Sinornithosaurus)와 카우딥테릭스(Caudipteryx)와 같은 다른 인기 있는 '깃털 달린 공룡'들도 1억2500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앞서 설명했듯이, 확실한 새인 아르케오린쿠스(Archaeorhynchus)는 1억2500만 년에서 1억2000만 년 전으로 추정된다. 아르케오린쿠스는 이미 현대 조류의 폐, 현대 조류처럼 음식을 갈아먹는 모래주머니, 이빨이 없는 주걱 모양의 부리, 그리고 현대의 비행 깃털을 갖고 있었다. 더욱이,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깃털은 미세한 부분까지도 현대의 깃털과 유사했다."[17]

그림 4. 미크로랍토르(Microraptor) <Fred Wierum, CC BY 4.0>
이러한 문제는 멸종된 새인 공자새(Confuciusornis) 때문에 더욱 심화된다. 이 새는 이빨 없는 부리를 갖고 있었지만, 그 연대는 1억3500만 년 전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진화론자들 자신의 방법론에 따르더라도, 시조새(Archaeopteryx)와 공자새는 주장되는 그들의 공룡 조상보다 수백만 년 더 나이가 많은 것이 된다.
또 다른 문제는 가장 원시적인 드로마에오사우루스 '새 조상'(dromaeosaur ‘bird ancestor’)으로 여겨지는, 마하칼라 옴노고바에(Mahakala omnogovae)는 깃털이 없는데, 8천만 년 전으로 '연대측정'이 되었다는 점이다.[18] 이 연대는 완전한 새로 추정되는, 그리고 깃털 달린 공룡으로 추정되는 화석들보다 연대가 더 젊다.[19] 페두치아는 할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을 수는 없다고 농담조로 말했다!
공룡-새의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은 할아버지가 손자보다 오래 살 수도 있다는 점을 들어, 조상 종이 후손 종이 진화한 후에도 존속할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는 말이 될 수도 있지만, '발달된' 새-같은 부리를 갖고 있던 공자새가, 깃털 달린 공룡보다 1천만 년이나 먼저 이미 출현해 있었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진화론자들은 때때로 '유령 계통(ghost lineages)'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이는 추정되는 진화적 조상들이 화석 기록에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20] 이러한 이유로 시조새와 같은 '오래된 새'는 이제 현대 조류 계통과는 무관한 진화 분기에서 나온 '깃털 달린 공룡'으로 간주되고 있다.
진화론자들의 방식을 따르더라도, 시조새와 공자새는 그들의 조상으로 추정되는 공룡보다 수백만 년이나 더 오래된 것으로 여겨진다. 이에 대해 페두치아는 "당신이 당신의 할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을 수는 없잖아요!"라고 웃으면서 말했다.
결론
확실한 조류들이 추정되는 조상보다 나이가 같거나, 더 많은 것으로 '연대측정'이 되었다. 과도기적 전이형태 후보들은 명확한 중간 특징을 보여주지 못해 불확실하다. 이제 이러한 ‘잃어버린 고리’라고 여겨졌던 것들 중 일부는 다른 분기 계통으로 치부되고 있다.
설령 일부 공룡에게 깃털이 있었다 하더라도, 이는 창조주가 공통 설계한 흔한 특징일 것이다. 그러나 깃털이라고 주장되는 것은 아마도 부패한 바다생물에서 발견되는 것과 매우 유사한 콜라겐 섬유(collagen fibres)일 가능성이 높다.
References and Notes
1. Sloan, C.P., Feathers for T. rex? National Geographic 196(5):98–107, 1999.
2. Olson, S.L., Open letter to: Dr. Peter Raven, Secretary, Committee for Research and Exploration, National Geographic Society, emphases added, 1 Nov 1999.
3. Feduccia, A., Evidence from claw geometry indicating arboreal habits of Archaeopteryx, Science 259(5096):790–793, 5 Feb 1993.
4. Videler, J.J., Stamhuis, E.J., and Povel, G., Leading-edge vortex lifts swifts, Science 306(5703):1960–1962, 10 Dec 2004.
5. Sarfati, J., Fancy flying from advanced aeronautics: The design of swifts and jet fighters, Creation 29(1):37–39, 2006; creation.com/swift.
6. Christiansen, P. and Bonde, N., Axial and appendicular pneumaticity in Archaeopteryx, Proc. Royal Soc. London, Series B 267:2501–2505, 2000.
7. Ruben, J.A., quoted in Ann Gibbons, Lung fossils suggest dinos breathed in cold blood, Science 278(5341):1229–1230, 1997.
8. Wang, X. et al., Archaeorhynchus preserving significant soft tissue including probable fossilized lungs, PNAS 115(45):11555–11560, 6 Nov 2018.
9. Lingham-Soliar T., The evolution of the feather: Sinosauropteryx, life, death, and preservation of an alleged feathered dinosaur, J. Ornithol. 153(3):699–711, 2012.
10. Sarfati, J., ‘Feathered’ dinos: no feathers after all! J. Creation 26(3):8–10, 2012; creation.com/featherless.
11. Tay, J., Feathered pterosaurs: ruffling the feathers of dinosaur evolution, J. Creation 33(2):93–98, 2019; creation.com/feathered-pterosaurs.
12. Feduccia, A., Riddle of the Feathered Dragons, Yale University Press, New Haven, CT, p. 130, 2012.
13. Lingham-Soliar, T., Feduccia A., and Wang, X., A new Chinese specimen indicates that ‘protofeathers’ in the Early Cretaceous theropod dinosaur Sinosauropteryx are degraded collagen fibres, Proc. Biol. Sci. 274(1620):1823–1829, 2007.
14. Bell, P.R. et al., Tyrannosauroid integument reveals conflicting patterns of gigantism and feather evolution, Royal Society 13(6), June 2017.
15. Martin, L. and Czerkas, S., The fossil record of feather evolution in the Mesozoic, American Zoologist 40(4):687–694, Aug 2000.
16. Feduccia, ref. 12, p. 123.
17. Martin and Czerkas, ref. 15.
18. Turner, A.H. et al., A basal dromaeosaurid and size evolution preceding avian flight, Science 317:1378–1381, 7 Sep 2007.
19. Doyle, S., Plucking the dinobird, creation.com/mahakala, 28 Sep 2007.
20. Doyle, S. and Nethercott, P., Ghosts in the rocks, creation.com/ghost-lineages, 14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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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와 아르헨티나의 수수께끼 화석들 : 2억1천만 년(?) 전 지층에 나있는 조류의 발자국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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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특성의 새들이 공룡 위를 날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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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위로 날아다녔던 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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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의 진화 이야기가 추락하다. : 초기 백악기에서 완전히 현대적 구조의 새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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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시대에 현대적인 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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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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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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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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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지 않은 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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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진화 이야기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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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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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친 : 진화론의 수수께끼가 되고 있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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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시조새 화석에서 뼈, 피부, 발톱 등 원래의 생체물질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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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새는 현대적 비행 깃털(아마도 검은 색)을 가졌다 : 1억5천만 년 된 시조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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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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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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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기되고 있는 진화론의 상징물들 - 공룡의 깃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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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이형태로 주장되는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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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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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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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Published 12 Jun, 2026. First appeared in Creation 47(3), July 2025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were-there-feathered-dinosau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깃털 달린 공룡이 있었을까?
(Were there feathered dinosaurs?)
By Dr Jonathan Sarfati and Joel Tay
오늘날 많은 공룡들이 깃털을 가진 것으로 말해지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요약
성경은 깃털 달린 공룡을 배제하고 있지는 않지만, 우리는 그러한 공룡이 존재했다고 확신하지 않는다. 이전 기사(Creation 47(2) pp. 14–17)에서는 공룡과 새가 근본적으로 다르며,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로 주장되는 것들은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라고 보여주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진화적 전환의 증거로서 '깃털 달린 공룡(feathered dinosaurs)'은 제시하고 있다.
새(birds, 조류)는 뚜렷한 특징을 갖고 있다. 이러한 새의 특징들은 시조새(Archaeopteryx)가 새(bird)였음을 보여준다. 책 『타이탄(Titans)』 에서 논의된 다른 생물들, 즉 에난티오르니테스(enantiornithes, 그림 2), 스칸소리옵테릭스(Scansoriopteryx), 미크로랍토르(Microraptor), 안키오르니스(Anchiornis, 그림 4), 그리고 카우딥테릭스(Caudipteryx)도 새였다.
그러나 National Geographic 지의 '아르케오랍토르(Archaeoraptor)‘는 여러 생물의 화석들을 짜깁기하여 만든 가짜 화석이었다. 깃털 달린 공룡이라는 널리 퍼진 믿음이 이 위조된 화석이 그토록 빠르게 대중적으로 받아들여진 이유를 설명해 준다.
반면 시노사우롭테릭스(Sinosauropteryx)는 공룡(dinosaur)이었다. 등에 있는 원시 깃털, 즉 공룡 솜털(dino fuzz)로 주장되던 것은 부분적으로 분해된 콜라겐 섬유(collagen fibres)로 밝혀졌다. 이와 유사한 구조는 익룡, 해양 파충류 화석과 상어 및 돌고래 사체에서도 발견된다.
마지막으로, 공룡과 새의 조상으로 추정되는 화석 생물의 연대보다 더 이른 시기에 완전한 새들 화석이 발견되고 있다. 이러한 모순은 그들의 추정 연대를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한다.
우리는 이 글 전체에 걸쳐, ’깃털달린 공룡‘이라는 통념에 반대하는 진화론자들의 의견을 인용해 놓았다. 이들은 주로 화석 조류, 폐 구조, 깃털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아르케오랍토르(Archaeoraptor)
1999년에, National Geographic(NG) 지는 깃털 달린 비행 공룡, 즉 잃어버린 고리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1] 그 화석은 악명 높은 아르케오랍토르 리아오닝겐시스(Archaeoraptor liaoningensis) 였다.
하지만 National Geographic 지의 기사는 고조류학자였던 스토어스 올슨(Storrs Olson, 1944~2021)이 볼 때에는 파렴치한 선정주의의 끝판왕이었다. 당시 그는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의 조류 큐레이터였다. 올슨은 공개 서한을 통해 National Geographic 지를 맹렬히 비난했다. 그 서한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깃털 달린 공룡과 수각류가 새의 기원이라는 생각은 열성적 과학자 집단에 의해 적극적으로 전파되고 있는데, 이 과학자들은 스스로가 이러한 신념을 노골적으로, 그리고 매우 편향적으로 전파하는 전도사가 되고 있다. 그들의 계획에서 가장 먼저 희생된 것들 중 하나는 진실과 증거에 대한 신중한 과학적 검증이며, 이들의 계획은 이제 우리 시대의 가장 큰 과학적 사기극 중 하나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마치 고생물학계의 저온 핵융합(cold fusion)과 같은 사건이다.[2]
얼마 지나지 않아, National Geographic 지는 아르케오랍토르를 사기(fraud)로 판명하고 회수해야 했다. 이 화석은 여러 생물을 마치 하나의 생물처럼 붙여놓은 위조품으로 밝혀졌는데, 일종의 '필트다운 새(Piltdown Bird)'와 같은 것이었다.
*참조 : 중국에서 발견된 시조새의 진상 : 아르케오랍토르는 사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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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새(Archaeopteryx)
시조새(그림 1)는 진화론 역사상 가장 유명한 중간 형태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가장 컸을 때, 까마귀 크기 정도의 생물이었지만, 진화론적 관점에서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녔다. 1861년 바이에른(Bavaria)에서 처음 발견된 화석은 깃털, 날개, 이빨, 꼬리가 뚜렷하게 조합된 흥미로운 특징을 보였다. 이 화석은 다윈이 『종의 기원』을 출간한 지 불과 2년 만에 발견되었다. 따라서 시조새는 다윈이 예측했던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 전이형태 중 하나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시조새는 중간적 특징을 갖고 있지 않았으며, 공룡에게만 나타나는 독특한 특징도 없었다. 예를 들어, 시조새는 다음과 같은 새(조류)의 많은 특징들을 갖고 있었다.[3]
1) 시조새는 횃대 발(perching foot)을 갖고 있었는데, 횃대 발은 나뭇가지에 착지하고 움켜쥘 수 있는 구조(즉 뒤쪽을 향하는 엄지발가락을 갖고 있음)로서, 섬세하고 정확한 비행술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서는 현대 조류와 마찬가지로, 특수한 난류(앞전 와류, leading-edge vortices)를 생성할 수 있는 정교한 날개가 필요하다.[4, 5]
2) 그리고 현대의 숲새(woodland birds)처럼 고전적인 타원형 날개(elliptical wings)를 갖고 있었다.
3) 또한 시조새는 현대 조류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완전히 발달된 비행 깃털(flying feathers)을 갖고 있었는데, 깃털은 비대칭적인 깃판(vanes)과 보강용 홈(furrows)을 갖고 있었다.
4) 시조새는 날개 아래치기(wing downstrokes)를 담당하는 강력한 근육을 부착하는 커다란 창사골(wishbone)를 갖고 있었다.
5) 시조새는 공기주머니(air sacs, 기낭), 고정된 대퇴골(fixed thigh-bone), 그리고 일방향 공기 흐름(one-directional airflow)을 갖춘 독특한 조류의 폐(avian lung) 구조를 갖고 있었다.[6]
6) 시조새는 새와 같은 두개골(bird-like skull)을 갖고 있었고, 다른 멸종된 새들과 같은 이빨(teeth)을 갖고 있었다.
7) 시조새는 엉덩이(hip)에는 대퇴골이 연결되는 부위에 공룡들에 독특한 구멍(dinosaur hole)이 없다. 대부분의 생물들은 구멍이 아니라, 컵 모양의 절구(acetabulum, 관골구)를 갖고 있다(그래서 전문 용어로 'acetabulum'이라고 하는데, 이는 라틴어로 '작은 식초 컵'을 의미한다). 공룡들은 완전히 열린 절구, 즉 구멍이 있는 관골구를 갖고 있다. 시조새는 현대 조류처럼 부분적으로 닫혀있는 절구를 갖고 있었다. 이는 단순히 개방 상태에서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차이가 난다. 시조새와 현대 조류 모두에서, 절구는 대퇴골(femur)을 거의 수평으로, 그리고 대부분 몸 안쪽에 위치시켜, 독특한 폐를 지지하는 공기주머니(air-sac) 시스템을 받쳐주는 역할을 한다.
8) 시조새는 꼬리에는 근육을 부착할 수 있는 가시돌기(spinal processes, 극돌기, 공룡에는 있다)가 거의, 또는 전혀 없다(근육질의 공룡 꼬리와는 대조적이다).
9) 마지막으로, 시조새는 진화론자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존재이다. 왜냐하면 시조새와 비슷한 시기나, 더 '이전' 시대에 살았던 완전한 새들과, 새와 유사한 화석들이 계속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시조새 보다 이전 시기에 완전한 새들이 이미 있었다면, 어떻게 시조새가 새들의 조상이 될 수 있겠는가? (see ‘Grandfather paradox’, p. 22).
그림 1. 시조새(Archaeopteryx) 화석과 복원도. <Fossil: Emily Willoughby, CC BY-SA 4.0; Reconstruction: DataBase Center for Life Science, CC BY-SA 4.0>
그림 2. 에난티오르니테스(Enantiornithes) 그룹에 속하는 조류인 시노르니스 산텐시스(Sinornis santensis), <Velizar Simeonovski, CC BY 4.0>
시노사우롭테릭스
시노사우롭테릭스(Sinosauropteryx)는 깃털 달린 공룡 후보군 중에서 아마도 '최고의 보물'일 것이다. 이 공룡 역시 몸길이가 1.07m에 불과한 작은 생물이었다.(사진은 여기를 클릭). 수각류(theropod)로 분류되지만, 조류 공룡(avian dinosau)으로는 여겨지지 않는다. 즉, 진화론자들은 시노사우롭테릭스를 현대 조류로 진화했다고 주장하는 계통에 속하지 않는다고 본다. 시노사우롭테릭스는 몸길이 대비 가장 긴 꼬리를 가졌을 것으로 추정되며, 꼬리뼈는 최대 64개에 달했다.
1996년 중국 북동부에서 발견된 이 공룡은 깃털이 있는 공룡으로 처음 알려졌다. 또한 놀라울 정도로 잘 보존되어 있어서 일부 장기를 연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오리건 주립대학의 호흡생리학 전문가인 존 루벤(John Ruben)은 시노사우롭테릭스가 조류 특유의 폐를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대신, 시노사우롭테릭스는 악어와 유사한 '간 피스톤' 호흡계(hepatic piston respiratory system)를 갖고 있었으며, 이는 일반적인 파충류의 풀무식(reptilian-bellows) 호흡 방식으로 작동했다. 루벤의 분석에 따르면, 시노사우롭테릭스의 "풀무식 폐는 현대 조류의 고성능 폐로 진화할 수 없었다"는 결론이 나왔다.[7]
진화론적 연대로 시노사우롭테릭스는 1억2460만 년에서 1억2200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1억2500만 년에서 1억2000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는 또 다른 새인 아르케오린쿠스 스파트룰라(Archaeorhynchus spathula)는 완전히 발달한 현대 조류의 폐와 소화계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아르케오린쿠스는 이빨이 없는 주걱 모양의 부리(toothless, spatula-shaped bill)와, 린초키네틱 두개골(rhynchokinetic skull, 위턱을 구부릴 수 있는 두개골)을 갖고 있었다.[8] 이러한 특징들은 현대 해안에서 서식하는 조류들에서 발견되는 특징이다. 더욱이 아르케오린쿠스는 잘 발달된 비행 깃털(flight feathers)과, 고방오리(pintail duck)와 같은 현대 조류에서 볼 수 있는 길고 뾰족한 깃털(long pointed feathers)을 갖고 있었다.
따라서 아르케오린쿠스는 날 수 있는 완전한 새였으며, 시노사우롭테릭스와 비슷한 시기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즉, 진화론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시노사우롭테릭스는 잘못된 시기에 살았던 것이다.
시노사우롭테릭스는 (원시) 깃털을 갖고 있었을까?
시노사우롭테릭스 화석에서는 등 전체와 꼬리 윗부분, 그리고 꼬리 양쪽 가장자리에 모호하고 흐릿한(vague fuzziness) 구조물이 발견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털 같은 특징을 원시 깃털(protofeathers), 즉 깃털의 전신으로 해석했다. 이 '공룡 솜털(dino fuzz)'은 공룡이 진화하여 새가 되었다는 증거로 선전되었다. 연구자들은 이 공룡 솜털이 현대 조류의 깃털과 유사하며, 속이 비어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했다.
시노사우롭테릭스의 섬유는 “개별 원시깃털이 아니라, 시노사우롭테릭스의 목, 등, 꼬리를 덮고 있던 곧추선 프릴(주름)이나, 볏의 일부였다"고 테아가르텐 링햄-솔리아르는 말했다.
그리고 여러 시노사우롭테릭스 화석들이 공룡들이 흔히 죽어있는 자세, 즉 목을 뒤로 젖힌 자세로 발견되었다.(아래 ‘공룡 죽음의 자세’ 참조). 이러한 극단적인 굽어짐(extreme arching)으로 인해, 등 구조가 휘어졌다. 이 휘어짐(buckling)은 섬유들이 분리된 깃털의 부분이 아니라, 하나의 단일 구조를 이루고 있을 때만 설명될 수 있다. 척추동물 외피(integument, 바깥층) 전문가인 테아가르텐 링햄-솔리아르(Theagarten Lingham-Soliar, 1949~2019)는 더 나은 설명을 제시했다. 그는 섬유가 "개별 원시깃털이 아니라, 시노사우롭테릭스의 목, 등, 꼬리를 덮고 있던 곧추선 프릴(upright frill, 주름)이나, 볏(crest)의 일부였다"고 주장했다.[9, 10]
날지 못하는 생물에서도 유사한 섬유가 발견되었다.
링햄-솔리아르는 고조류학자 앨런 페두치아(Alan Feduccia, 1943~)와 함께 추가 실험을 수행했다. 그들은 돌고래와 상어 사체를 1년 동안 땅에 묻어둔 후 다시 파내어 조사했다. 주사전자현미경(scanning electron microscopy, SEM)과 크로마토그래피를 사용하여, 시노사우롭테릭스의 ‘공룡 솜털(dino fuzz)’과 해양 파충류(예: 어룡(ichthyosaurs)) 및 비행 파충류(예: 익룡(pterosaurs)) 화석에서 발견되는 유사한 구조들을 비교했다.[11] 그들은 이 모든 생물들이 시노사우롭테릭스와 구별할 수 없는 털과 같은 구조를 갖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어룡, 돌고래, 상어는 비행 생물이 아니며, 깃털도 없는 생물들이다![12]
링햄-솔리아르는 시노사우롭테릭스에서 발견된 섬유가 "피부 콜라겐의 구조 및 조직 수준과 놀라운 유사성을 보인다"고 결론지었다. 결국 "이 섬유가 원시깃털이라는 주장은 기각되었다."[13]
공룡의 피부는 깃털이 아니라, 비늘로 덮여 있었다.
미라화된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s), 용각류(sauropods), 각룡류(ceratopsians),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s),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s), 심지어 수각류(theropods)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공룡들에서 공룡 피부 인상화석(skin impressions)들이 발견되었다. 마찬가지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그림 3)와 다른 대형 티라노사우루스과 공룡들의 피부 인상화석과 피부 잔여물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를 수행한 과학자들은 이러한 "몸집이 큰 공룡들은 모두 비늘이 있는 파충류와 같은 피부(scaly, reptilian-like skin)를 갖고 있었다"는 결론을 내렸다.[14]
그림 3.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비늘 <Phil R. Bell, et al.>
고생물학자 래리 마틴(Larry Martin, 1943~2013)은 비늘 인상자국이 보존된 또 다른 시노사우롭테릭스 표본에 대해서도 보고했다.[15] 이 시노사우롭테릭스 표본의 피부는 둥근 조약돌 크기의 비늘로 덮여 있었다. 깃털은 복잡한 근육 구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피부에 두꺼운 비늘이 있다는 것은 같은 부위에 깃털이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한다.[16]
대형 공룡들의 피부 인상화석을 분석한 결과, 공룡들은 "비늘이 있는 파충류와 같은 피부를 갖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공룡-조류로의 진화에서 ‘할아버지 역설’
진화론적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그들의 연대측정 결과는 순서가 잘못되었음을 보여준다. 시조새(Archaeopteryx)는 1억5300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샤오팅기아(Xiaotingia)는 1억5500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더욱 '오래된' 새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깃털 달린 공룡 조상으로 추정되는 시노사우롭테릭스(Sinosauropteryx)는 1억2500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시노르니토사우루스(Sinornithosaurus)와 카우딥테릭스(Caudipteryx)와 같은 다른 인기 있는 '깃털 달린 공룡'들도 1억2500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앞서 설명했듯이, 확실한 새인 아르케오린쿠스(Archaeorhynchus)는 1억2500만 년에서 1억2000만 년 전으로 추정된다. 아르케오린쿠스는 이미 현대 조류의 폐, 현대 조류처럼 음식을 갈아먹는 모래주머니, 이빨이 없는 주걱 모양의 부리, 그리고 현대의 비행 깃털을 갖고 있었다. 더욱이,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깃털은 미세한 부분까지도 현대의 깃털과 유사했다."[17]
그림 4. 미크로랍토르(Microraptor) <Fred Wierum, CC BY 4.0>
이러한 문제는 멸종된 새인 공자새(Confuciusornis) 때문에 더욱 심화된다. 이 새는 이빨 없는 부리를 갖고 있었지만, 그 연대는 1억3500만 년 전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진화론자들 자신의 방법론에 따르더라도, 시조새(Archaeopteryx)와 공자새는 주장되는 그들의 공룡 조상보다 수백만 년 더 나이가 많은 것이 된다.
또 다른 문제는 가장 원시적인 드로마에오사우루스 '새 조상'(dromaeosaur ‘bird ancestor’)으로 여겨지는, 마하칼라 옴노고바에(Mahakala omnogovae)는 깃털이 없는데, 8천만 년 전으로 '연대측정'이 되었다는 점이다.[18] 이 연대는 완전한 새로 추정되는, 그리고 깃털 달린 공룡으로 추정되는 화석들보다 연대가 더 젊다.[19] 페두치아는 할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을 수는 없다고 농담조로 말했다!
공룡-새의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은 할아버지가 손자보다 오래 살 수도 있다는 점을 들어, 조상 종이 후손 종이 진화한 후에도 존속할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는 말이 될 수도 있지만, '발달된' 새-같은 부리를 갖고 있던 공자새가, 깃털 달린 공룡보다 1천만 년이나 먼저 이미 출현해 있었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진화론자들은 때때로 '유령 계통(ghost lineages)'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이는 추정되는 진화적 조상들이 화석 기록에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20] 이러한 이유로 시조새와 같은 '오래된 새'는 이제 현대 조류 계통과는 무관한 진화 분기에서 나온 '깃털 달린 공룡'으로 간주되고 있다.
진화론자들의 방식을 따르더라도, 시조새와 공자새는 그들의 조상으로 추정되는 공룡보다 수백만 년이나 더 오래된 것으로 여겨진다. 이에 대해 페두치아는 "당신이 당신의 할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을 수는 없잖아요!"라고 웃으면서 말했다.
결론
확실한 조류들이 추정되는 조상보다 나이가 같거나, 더 많은 것으로 '연대측정'이 되었다. 과도기적 전이형태 후보들은 명확한 중간 특징을 보여주지 못해 불확실하다. 이제 이러한 ‘잃어버린 고리’라고 여겨졌던 것들 중 일부는 다른 분기 계통으로 치부되고 있다.
설령 일부 공룡에게 깃털이 있었다 하더라도, 이는 창조주가 공통 설계한 흔한 특징일 것이다. 그러나 깃털이라고 주장되는 것은 아마도 부패한 바다생물에서 발견되는 것과 매우 유사한 콜라겐 섬유(collagen fibres)일 가능성이 높다.
References and Notes
1. Sloan, C.P., Feathers for T. rex? National Geographic 196(5):98–107, 1999.
2. Olson, S.L., Open letter to: Dr. Peter Raven, Secretary, Committee for Research and Exploration, National Geographic Society, emphases added, 1 Nov 1999.
3. Feduccia, A., Evidence from claw geometry indicating arboreal habits of Archaeopteryx, Science 259(5096):790–793, 5 Feb 1993.
4. Videler, J.J., Stamhuis, E.J., and Povel, G., Leading-edge vortex lifts swifts, Science 306(5703):1960–1962, 10 Dec 2004.
5. Sarfati, J., Fancy flying from advanced aeronautics: The design of swifts and jet fighters, Creation 29(1):37–39, 2006; creation.com/swift.
6. Christiansen, P. and Bonde, N., Axial and appendicular pneumaticity in Archaeopteryx, Proc. Royal Soc. London, Series B 267:2501–2505, 2000.
7. Ruben, J.A., quoted in Ann Gibbons, Lung fossils suggest dinos breathed in cold blood, Science 278(5341):1229–1230, 1997.
8. Wang, X. et al., Archaeorhynchus preserving significant soft tissue including probable fossilized lungs, PNAS 115(45):11555–11560, 6 Nov 2018.
9. Lingham-Soliar T., The evolution of the feather: Sinosauropteryx, life, death, and preservation of an alleged feathered dinosaur, J. Ornithol. 153(3):699–711, 2012.
10. Sarfati, J., ‘Feathered’ dinos: no feathers after all! J. Creation 26(3):8–10, 2012; creation.com/featherless.
11. Tay, J., Feathered pterosaurs: ruffling the feathers of dinosaur evolution, J. Creation 33(2):93–98, 2019; creation.com/feathered-pterosaurs.
12. Feduccia, A., Riddle of the Feathered Dragons, Yale University Press, New Haven, CT, p. 130, 2012.
13. Lingham-Soliar, T., Feduccia A., and Wang, X., A new Chinese specimen indicates that ‘protofeathers’ in the Early Cretaceous theropod dinosaur Sinosauropteryx are degraded collagen fibres, Proc. Biol. Sci. 274(1620):1823–1829, 2007.
14. Bell, P.R. et al., Tyrannosauroid integument reveals conflicting patterns of gigantism and feather evolution, Royal Society 13(6), June 2017.
15. Martin, L. and Czerkas, S., The fossil record of feather evolution in the Mesozoic, American Zoologist 40(4):687–694, Aug 2000.
16. Feduccia, ref. 12, p. 123.
17. Martin and Czerkas, ref. 15.
18. Turner, A.H. et al., A basal dromaeosaurid and size evolution preceding avian flight, Science 317:1378–1381, 7 Sep 2007.
19. Doyle, S., Plucking the dinobird, creation.com/mahakala, 28 Sep 2007.
20. Doyle, S. and Nethercott, P., Ghosts in the rocks, creation.com/ghost-lineages, 14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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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시조새보다 2천만년 빠른 진짜 새의 조상"…중국서 화석 발견 (2025. 2. 14. 뉴스1)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690261
“시조새보다 2000만년 빨라”… 中서 쥐라기시대 화석 발견 (2025. 2. 16.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50214000233
시조새 자리 위협하는 쥐라기시대 조류 화석 (2025. 2. 13.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70038
중국서 새로운 조류 조상 화석 발견..."시조새보다 더 새 같아" (2025. 2. 14.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021416060004933
*참조 : 깃털은 비늘로부터 진화할 수 없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67344809&bmode=view
새는 공룡에서 진화했는가? 핵심적 차이 때문에 진화는 불가능하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72301941&bmode=view
익룡에 깃털이 있었다는 신화가 부정됐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5255662&bmode=view
공룡의 깃털인가, 말의 깃털(허튼소리)인가? : 시노사우롭테릭스의 깃털은 콜라겐 섬유였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35&bmode=view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80&bmode=view
깃털 달린 공룡에 비늘 피부?
https://creation.kr/Dinosaur/?idx=32493195&bmode=view
익룡에 깃털이 있었다는 신화가 부정됐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5255662&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새끼가 깃털을 갖고 있었다는 증거는 없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6036338&bmode=view
벨로시랩터는 용이었는가? : 팔뚝 부분에 깃털이 있었다고?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39&bmode=view
또 하나의 깃털 공룡?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51&bmode=view
또 다시 선전되고 있는 상상의 공룡 깃털 : T-렉스만한 깃털공룡? 초대형 공룡새? 초대형 시조새?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37&bmode=view
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깃털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77&bmode=view
화석 섬유들은 공룡 진화 이야기를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 수각류가 아닌 조각류 공룡에서 깃털의 발견?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48&bmode=view
깃털을 가진 생물과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5&bmode=view
시조새가 전이형태 화석이라는 신화
https://creation.kr/Textbook/?idx=167643477&bmode=view
시조새 이야기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588&bmode=view
공룡-조류 중간체로 주장되던 깃털 공룡 스칸소리옵테릭스는 새였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73&bmode=view
새가 출현하기 전의 새 발자국?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28605987&bmode=view
2억1500만 년 전(?) 초기 공룡 지층에서 새 발자국 모양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7164006&bmode=view
캘리포니아와 아르헨티나의 수수께끼 화석들 : 2억1천만 년(?) 전 지층에 나있는 조류의 발자국 화석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76&bmode=view
현대적 특성의 새들이 공룡 위를 날고 있었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757394&bmode=view
공룡 위로 날아다녔던 올빼미
https://creation.kr/Textbook/?idx=124660778&bmode=view
조류의 진화 이야기가 추락하다. : 초기 백악기에서 완전히 현대적 구조의 새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0&bmode=view
공룡 시대에 현대적인 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46&bmode=view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16&bmode=view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5&bmode=view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4&bmode=view
진화하지 않은 새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62865053&bmode=view
새들은 진화 이야기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57422480&bmode=view
새의 진화?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20&bmode=view
호아친 : 진화론의 수수께끼가 되고 있는 새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568254&bmode=view
1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시조새 화석에서 뼈, 피부, 발톱 등 원래의 생체물질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66350462&bmode=view
시조새는 현대적 비행 깃털(아마도 검은 색)을 가졌다 : 1억5천만 년 된 시조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솜?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64&bmode=view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3819180&bmode=view
▶ 시조새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7385&t=board
▶ 폐기되고 있는 진화론의 상징물들 - 공룡의 깃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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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이형태로 주장되는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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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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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8834&t=board
출처 : CMI, Published 12 Jun, 2026. First appeared in Creation 47(3), July 2025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were-there-feathered-dinosaurs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