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공룡 화석이 바다생물들과 함께 또 다시 발견되었다.

미디어위원회
2019-09-27

육상공룡 화석이 바다생물들과 함께 또 다시 발견되었다.

(Dinosaur Mingled with Sea Creatures in Japan)

by Brian Thomas, PH.D.


     다리가 있는 육상생물 화석이 바다생물 화석과 섞여있는 채로 발견될 때마다, 진화론자들은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이러한 발견이 반복해서 계속되면서, 그들의 곤혹스러움은 계속 커지고 있다. 이제 일본에서 새로 발견된 비교적 완벽한 하드로사우루스 공룡(hadrosaur) 화석도 바다생물들과 함께 발견되면서, 세속적인 과학자들은 이것을 설명하기 위한 상상의 추론들을 또 다시 지어내고 있었다. 그러나 이 발견은 과거에 대한 성경 기록이 실제로 사실이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온라인 저널인 Scientific Reports 지에 새로 발굴된 하드로사우루스 공룡 화석에 대한 자세한 보고를 하면서, 그 화석을 카무이사우루스 자포니쿠스(Kamuysaurus japonicus)라고 명명했다.[1] 하드로사우루스는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s)으로 알려진 공룡으로서, 초식성 이빨과 턱을 갖고 있으며, 뒷다리 또는 네 다리로 걸을 수 있다. 이 공룡은 미묘한 차이로 인해 새로운 이름이 붙여졌지만, 북미, 러시아 및 중국에서 발견됐던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유형과 기본적으로 동일했다.


EurekAlert를 통한 홋카이도 대학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뼈들은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2] 연구팀은 그 생물은 “서식지보다 바닷가 근처를 더 선호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제안했다.[2] 하드로사우루스 공룡 화석은 암모나이트, 모사사우루스(mosasaurs, 해양파충류), 바다거북(sea turtle)과 같은 바다생물과 섞여있었다는 것이다.[1] 하드로사우루스는 지느러미나 물갈퀴 발이 없다. 육상공룡이 거기서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논문에 있는 그림 7은 살아있는 바다생물과 함께 바다에서 배를 위로 향하고 죽어서 떠다니는 하드로사우루스에 대한 극적인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 기즈모도(Gizmodo)는 이 발견에 대해서 “연구자들은 그 사체가 바다에서 떠다니다가 결국 대양바닥에 떨어지게 되었고, 퇴적물로 덮여져 보존될 수 있었다고 추정했다”고 말하고 있었다.[3]


공룡 사체가 바다로 운반되어 “바다에서 떠다녔다는” 진화론자들의 설명은 이전에도 여러 번 있었다. 몬태나[4], 미국 서부[5, 6], 콜로라도[7], 캐나다[8], 영국[9], 유럽 지역[10], 모로코[11] (이곳에서 공룡 화석의 발견은 고래 화석을 발굴하다가 사자 화석을 발견한 것과 같다), 캘리포니아에서 알래스카까지의 태평양 연안[14], 몽골[15], 세계 다른 곳 등에서처럼, 일본에서 발견된 하드로사우루스 화석은 왜 육상공룡이 바다생물들과 함께 발견되는지에 대한 풀리지 않는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첫째, 만약 이 공룡이 바다로 씻겨나갔다면, 청소동물에 의해 해체되거나, 부패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 하드로사우루스와 같은 뼈나, 2017년에 보고된 노도사우루스(nodosaur)와 같은 미라화 된 사체들은 있어야할 청소동물의 이빨자국 같은 것들이 보이지 않았다. 일반적인 환경에서 사체는 조개(clams)나, 좀비벌레라고 불리는 오스덱스(osedax worms, 뼈를 갉아먹는 벌레)와 같은 청소 생물들에 의해서, 수일 또는 몇 달 안에 해체되었을 것이다. 


둘째, 2017년에 발견된 공룡의 무게는 1.5톤이었지만, 이 일본 하드로사우루스는 5.3톤 이상이 나가는 것이었다.[3] 이 거대한 동물을 바다로 운반하는 데에 얼마나 나쁜 날씨가 필요했던 것일까? 그러한 일은 오늘날 일어나지 않고 있지만, 화석기록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 있다.


마지막으로, 폭우는 얼마 전 호주에서 있었던 홍수처럼, 소 같은 동물을 바다로 쓸어갈 수 있다.[17] 그러나 왜 하드로사우루스가 조개, 물고기, 거북이와 함께 묻혀있는 것일까? 그 소는 전신 화석으로 변하고 있는 중일까? 분명히 아니다. 단지 “바다로 쓸려나갔다”는 설명보다 훨씬 더 많은 설명이 필요하다.


일본에서 발견된 상황과 동일한 상황이 이미 전 세계의 많은 곳들에서 보고되어왔다. 늪지를 걷는 육상공룡들이 바다생물과 나란히 묻혀있었다. 이러한 반복되는 곤혹스러움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책으로, 전 지구적 홍수를 고려하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 노아의 홍수는 이 하드로사우루스 공룡과 전 세계의 모든 곳에서 동일한 모습으로 파묻혀있는 생물들을 너무도 잘 설명해줄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Kobayashi, Y. et al. 2019. A New Hadrosaurine (Dinosauria: Hadrosauridae) from the Marine Deposits of the Late Cretaceous Hakobuchi Formation, Yezo Group, Japan. Scientific Reports. 9(1): 12389.
2. A new duck-billed dinosaur, Kamuysaurus japonicus, identifiedHokkaido University News Release, via EurekAlert. Posted on eurekalert.org September 5, 2019, accessed September 5, 2019.
3. Dvorsky, G. Newly Discovered Japanese Duck-Billed Dinosaur Was a Cretaceous Beach Bum. Gizmodo. Posted on gizmodo.com September 5, 2019, accessed September 5, 2019.
4. Horner, J. R. 1979. Upper Cretaceous dinosaurs from the Bearpaw Shale (marine) of south-central Montana with a checklist of Upper Cretaceous dinosaur remains from marine sediments in North America. Journal of Paleontology. 53(3): 566-577.
5. Gates, T. A., E. Gorscak, and P. J. 2019. Makovicky. New sharks and other chondrichthyans from the latest Maastrichtian (Late Cretaceous) of North America. Journal of Paleontology. 93(3): 512-530.
6. Hartman, J. H. and J. I. Kirkland. 2002. Brackish and marine mollusks of the Hell Creek Formation of North Dakota: Evidence for a persisting Cretaceous seaway. In The Hell Creek Formation and the Cretaceous-Tertiary Boundary in the Northern Great Plains: An Integrated Continental Record of the End of the Cretaceous. Also, Hartman, J. H., K. R. Johnson, and D. J. Nichols, eds.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s. 361: 271-296.
7. Hoesch, W. A., and S. A. Austin. 2004. Dinosaur National Monument: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Acts & Facts. 33 (4).
8. Gordon, J. Rare dinosaur found in Canada’s oil sands. Reuters. March 25, 2011.
9. Thomas, B. Marine Reptile Fossil Rewrites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8, 2012, accessed September 6, 2019.
10. Csiki-Sava, Z. et al. 2015. Island life in the Cretaceous-faunal composition, biogeography, evolution, and extinction of land-living vertebrates on the Late Cretaceous European archipelago. ZooKeys. 469: 1-161.
11. Ibrahim, N. et al. 2014. Semiaquatic adaptations in a giant predatory dinosaur. Science. 345 (6204): 1613-1616.
12. New Scientist staff. African T. Rex was one of last dinosaurs alive before extinction. New Scientist. Posted on newscientist.com May 7, 2017, accessed September 6, 2019.
13. Johnson, J. J. S., and T. Clarey. 2019. Deep-Sea Dinosaur Fossil Buries Evolution. Acts & Facts. 48 (8): 10-13.
14. Peecook, B. R., and C. A. Sidor. 2015. The First Dinosaur from Washington State and a Review of Pacific Coast Dinosaurs from North America. PLOS ONE. 10(5): e0127792.
15. Thomas, B. 2019. Mongolia, Montana, and My Bible. Acts & Facts. 48 (5):13.
16. Thomas, B. Secrets from the World’s Best-Preserved Nodosau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15, 2017, accessed September 6, 2019.
17. Quested, V. Oh My God She’s Alive’: Family’s Beloved Cow ‘Sparkle’ Swept Out To Sea. 10 daily News. Posted on 10daily.com.au Jan 30, 2019, accessed September 6, 2019.
*Dr. Brian Thoma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참조 :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72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print.asp?no=6615


이집트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 또 다시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89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71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72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32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237


공룡 안킬로사우루스들이 배를 위로 한 채 묻혀있는 이유는 : 물에 떠다니다가 화석이 됐기 때문이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94



출처 : ICR, 2019. 9. 2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11545/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