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시카 주립공원 헬크릭 지층의 화석 증거들은
공룡에 관한 진화 이야기와 모순된다.
(Makoshika State Park : Dinosaur Myths and Wonders)
by Brian Thomas, Ph.D., and Tommy Lohman*
미국 몬태나주 글렌다이브(Glendive)의 남동쪽에 위치한 마코시카 주립공원(Makoshika State Park)은 1939년에 주립공원이 되었다. 그곳의 황량한 땅들은 광범위한 침식에 의해 깎여져 나가서, 가파른 암석 지층면과 험준한 지형을 특징으로 한다. 사실, 그 공원의 이름은 "나쁜 땅(bad land)"을 의미하는 북미인디언(Lakota)의 용어 마코시카(mako sica)에서 유래되었다

이곳에는 많은 공룡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느슨하게 시멘트화 된 (백악기 말의) 사암층인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 구글 사진은 여기를 클릭)이 드러나 있다. 이곳에서 발견되는 지층들은 진화, 공룡 멸종, 고대에 관한 전통적인 동일과정설 이론에 도전하는 다양한 특징들을 드러낸다. 그 지층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것과 같은 대격변적 홍수를 지지하고 있다.
공룡들의 발굴
여러분은 화석 발굴에 참여해 본 적이 있는가? 그것은 마치 보물찾기와 같다. 나(Tommy Lohman)는 마코시카 주립공원 옆에 있는 글렌디브 공룡 화석 박물관(Glendive Dinosaur and Fossil Museum) 부지에서 13년 이상의 여름 동안 많은 발굴 작업에 참여했다. 화석들은 결코 오래되지 않았다. 이 화석들은 창세기 대홍수가 지구에 미친 영향을 상기시켜 준다.
헬크릭 지층(HCF)의 퇴적암 지층에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그리고 다른 잘 알려진 육상 공룡들의 화석들이 들어있다. 그리고 같은 지층 안에 악어, 거북이, 물고기(including gar and sharks), 작은 포유류, 양치식물, 세쿼이아, 현대 식물의 잔해 등... 많은 바다생물과 육상생물의 "살아있는 화석들"이 파묻혀있다. 어떻게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이 같이 묻혀있는 것일까?그리고 이 화석들의 모습은 수천만 년 동안 전혀 진화를 보여주지 않으며,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과 동일한 모습을 갖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이 각 생물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는 창세기 1장의 성경 기록과 일치한다.

헬크릭 지층의 많은 화석들은 매몰 과정에 의해서 광물들을 포함하고 있지만, 많은 뼈들의 세부적 부분들은 여전히 깨끗하다. 혈관고랑(blood vessel grooves), 구멍(foramina), 힘줄/근육들의 부착점들, 연골(cartilage)의 증거, 한때 척수가 달렸던 신경관(neural canal) 등이 모두 보인다. 오늘날 죽은 동물의 뼈는 곧 바로 이러한 세부적 부분들을 상실하기 때문에, 홍수에 의한 신속한 매몰은 그것들이 왜 화석들에 남아있는지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대홍수는 공원 자체에 대한 적절한 설명이 된다. 퇴적 단계는 여러 층의 퇴적지층들을 쌓았고, 대격변으로 죽은 생물들의 부서지고 뒤틀린 뼈들을 재앙적으로 파묻었다. 창세기 7~8장에서 예상되는 바와 같이, 대홍수 후기에 대륙으로부터 물러가던 단계는 막대한 침식을 일으키며 계곡들을 파냈다. ICR의 홍수 모델에 따르면, 물이 백오십 일을 땅에 넘쳤을 때인[1] 대홍수 정점의 시기에 마코시카에서 발견되는 빠르게 흘렀던 물 흐름은 진흙과 모래를 퇴적시켰다.

.토미 로만(Tommy Lohman)이 공룡 화석을 전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리듐과 공룡들의 멸종
지질학자들은 마코시카 주립공원의 얇은 점토/석탄층(clay/coal seam)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 점토/석탄층은 수백 마일에 걸쳐 뻗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아래에 있는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의 황갈색 퇴적물과 위에 있는 포트유니온 지층(Fort Union Formation) 사이에 백악기-팔레오세(K-Pg, Cretaceous-Paleogene) 경계로 알려진 얇고 어두운 선을 형성하고 있다. 이 점토는 운석에서 분명히 보여지는 이리듐(iridium) 원소를 포함하고 있다. 공원 안내판에는 공룡들은 이 점토 선 위로는 묻혀 있지 않다고 쓰여져 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것을 유행하는 공룡 멸종 이야기로 연관시키고 있다. 그 이야기는 한 소행성이 충돌했고 공룡들을 멸절시켰다는 것이다. 그 충돌은 거대한 쓰나미를 야기했고, 수백 마일에 걸친 페인트 코팅처럼, 이리듐이 있는 점토층을 퇴적시켰다는 것이다. 그 충돌은 현재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Yucatán Peninsula)의 지하 깊은 곳에 있는 110마일 너비의 칙술루브 충돌분화구(Chicxulub crater)를 남겼다는 것이다.

.이 선은 마코시카 주립공원 근처의 K-Pg 경계의 예를 보여준다. 노아의 홍수는 이러한 퇴적물을 설명할 수 있다. <Image credit: Brian Thomas>
그러나 몇몇 관측들은 이러한 이야기와 배치된다. 첫째, 칙술루브는 충돌분화구가 아니다. 그것은 단지 암석 밀도 차이에 따른 중력 징후(gravity signature)일 뿐이다. 둘째, 칙술루브 암석은 소행성의 충돌 지점으로 추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이리듐을 잃어버렸다. 셋째, 공룡들을 멸종시킬 수 있었던 충돌은 개구리와 다른 생물들도 멸종시켰어야 하지만, 점토층 아래와 위에는 여전히 개구리 화석이 있다. 아마도, 마그마 침입 또는 구조적 힘이 칙술루브 중력 이상(징후)을 형성했던 것으로 보인다.[2]
화산 퇴적물도 이리듐을 높은 함량으로 갖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노아 홍수 동안의 화산 활동은 이리듐을 설명할 수 있다. 이 지역의 암석들은 도처에 화산 파편들로 흩뿌려져 있다. 성경 기록에 따르면, 노아 홍수는 땅에 있는 모든 것을 휩쓸어버렸다.[3] 모든 큰 깊음의 샘들이 터졌을 때, 액체 물과 증기는 마그마와 섞여, 어떤 곳에서는 거대한 화산 분출을 통해 지구 지각을 통해 올라왔다.[4]
또한 이러한 특정 지층에 공룡 화석들이 묻혀있는 이유는, 그들이 진화론적 한 지질시대에 살았던 것이 아니라, 대홍수 이전 세계에서 살았던 생물이기 때문일 수 있다. 즉 홍수가 점점 진행됨에 따라, 홍수 물은 결국 공룡들이 살던 지역에 도달하여 그들을 매몰시켰고, 내륙과 고지대로 더 멀리 진행되면서 대형 포유류들을 상층부에 매몰시켰을 것이다.[5]
공룡의 혈관
헬크릭 지층의 일부 공룡 화석들은 뼈 안에서 발견된 혈관을 포함하여, 여전히 유연한 연부조직을 갖고 있다. 헬크릭 지층의 공룡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부조직의 색깔, 모양, 화학적 성질, 단백질들에 대한 연구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대퇴골에서 나온 물질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6] 로키 박물관(Museum of the Rockies)은 이 공룡 뼈를 소장하고 있는데, 발견자인 밥 하몬(Bob Harmon)의 이름을 따서 B-rex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그곳의 안내판에는 "연부조직, 혈관과 세포가 남아있는 B-rex(MOR 1125)의 대퇴골"이라고 쓰여 있다. 이 화석에 할당된 연대는 6700만 년이지만, 분해 연구에 의하면, 오늘날의 온도에서 단백질의 수명을 1백만 년 미만으로 보고있다.[7] 그렇다면, 어떻게 짧은 수명의 물질이 그렇게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부분적으로 광물화된 헬크릭 지층의 테스켈로사우루스(Thescelosaurus) 뼈는 얇은 필라멘트로 보이는 유연한 결합조직을 보여주고 있다. <Image credit: Creation Research Society>
그리고 B-rex 뼈의 연부조직이 헬크릭 지층 화석에서 발견된 유일한 연부조직 사례가 아니다. 한 논문은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의 뿔 내부에서 여전히 유연한 결합조직이 남아있음을 보고했다.[8] 또 다른 팀은 20개의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시료 중 6개에서 혈관 구조가 남아있었음을 보고했다.[9] 이러한 연구는 전 세계에서 발견된 화석들에서 원래의 생체 물질이 남아있다는 120개 이상의 보고와 일치한다.[10]
공룡 뼈에 연부조직, 혈관 구조, 단백질들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보고들을 무시하는 것은 명확한 데이터를 부정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분해율 연구결과를 무시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명확한 데이터를 부정하는 것이다.[11] 비록 공룡에서 혈관과 이와 유사한 발견들이 성경을 "증명"하고 있다고 말하지는 않겠지만, 이 암석들과 화석들의 연대를 '노아 홍수'가 있었던 약 4,500년 전으로 할당하는 것은 두 데이터 세트 모두에서 의미가 있다.
마코시카 주립공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소행성의 충돌이 아닌, 대홍수가 이 생물들을 죽이고 담요 같은 퇴적물에 빠르게 파묻었을 가능성이 더 높음을 느낄 수 있다. 방문객들은 노아 홍수의 시기와 적합한 연부조직을 아직도 갖고 있는 최초의 화석이 발견된 바로 그 암석 지층을 만져볼 수 있다.

References
1. Genesis 7:24.
2. Clarey, T. 2017. Do the Data Support a Large Meteorite Impact at Chicxulub? Answers Research Journal. 10: 71–88.
3. Matthew 24:39.
4. Genesis 7:11.
5. Morris, J. 2004. Are Fossils the Result of Noah’s Flood? Acts & Facts. 33 (11).
6. Schweitzer, M. et al. 2005. Soft-Tissue Vessels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Tyrannosaurus rex. Science. 307 (5717): 1952–1955.
7. Buckley, M. et al. 2008. Comment on “Protein Sequences from Mastodon and Tyrannosaurus rex Revealed by Mass Spectrometry.” Science. 319 (5859): 33.
8. Armitage, M. H. and K. L. Anderson. 2013. Soft sheets of fibrillar bone from a fossil of the supraorbital horn of the dinosaur Triceratops horridus. Acta Histochimica. 115 (6): 603–608.
9. Ullmann, P. V., S. H. Pandya, and R. Nellermoe. 2019. Patterns of soft tissue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relation to fossil bone tissue structure and overburden depth at the Standing Rock Hadrosaur Site, Maastrichtian Hell Creek Formation, South Dakota, USA. Cretaceous Research. 99: 1–13.
10. Thomas, B. and J. Tay. List of Biomaterial Fossil Papers. Posted on docs.google.com. DOI: 10.13140/RG.2.2.10126.61766.
11. Scientists have proposed a few models for preserving protein far longer than their decay rates allow. But since they have not tested these models using bone decay experiments, such proposals remain speculative.
*Dr. Thomas is a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Tommy Lohman and his wife, Martha, serve as dig supervisors for Glendive Dinosaur and Fossil Museum.
*Cite this article: Various Authors. 2024. Makoshika State Park: Dinosaur Myths and Wonders. Acts & Facts. 53 (4), 12-15.
*참조 :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는 바다 상어와 함께 걸었는가? : 헬크릭 지층은 성경의 기록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3916110&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2&bmode=view
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276&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9&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94935&bmode=view
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https://creation.kr/Burial/?idx=17459381&bmode=view
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https://creation.kr/Burial/?idx=17327820&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1078&t=board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 공룡의 DNA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17&t=board
▶ 공룡 멸종 이론들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8999&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격변적 매몰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751&t=board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1315&t=board
▶ 막대한 침식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622&t=board
출처 : ICR, 2024. 6. 2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akoshika-state-park/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마코시카 주립공원 헬크릭 지층의 화석 증거들은
공룡에 관한 진화 이야기와 모순된다.
(Makoshika State Park : Dinosaur Myths and Wonders)
by Brian Thomas, Ph.D., and Tommy Lohman*
미국 몬태나주 글렌다이브(Glendive)의 남동쪽에 위치한 마코시카 주립공원(Makoshika State Park)은 1939년에 주립공원이 되었다. 그곳의 황량한 땅들은 광범위한 침식에 의해 깎여져 나가서, 가파른 암석 지층면과 험준한 지형을 특징으로 한다. 사실, 그 공원의 이름은 "나쁜 땅(bad land)"을 의미하는 북미인디언(Lakota)의 용어 마코시카(mako sica)에서 유래되었다
이곳에는 많은 공룡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느슨하게 시멘트화 된 (백악기 말의) 사암층인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 구글 사진은 여기를 클릭)이 드러나 있다. 이곳에서 발견되는 지층들은 진화, 공룡 멸종, 고대에 관한 전통적인 동일과정설 이론에 도전하는 다양한 특징들을 드러낸다. 그 지층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것과 같은 대격변적 홍수를 지지하고 있다.
공룡들의 발굴
여러분은 화석 발굴에 참여해 본 적이 있는가? 그것은 마치 보물찾기와 같다. 나(Tommy Lohman)는 마코시카 주립공원 옆에 있는 글렌디브 공룡 화석 박물관(Glendive Dinosaur and Fossil Museum) 부지에서 13년 이상의 여름 동안 많은 발굴 작업에 참여했다. 화석들은 결코 오래되지 않았다. 이 화석들은 창세기 대홍수가 지구에 미친 영향을 상기시켜 준다.
헬크릭 지층(HCF)의 퇴적암 지층에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그리고 다른 잘 알려진 육상 공룡들의 화석들이 들어있다. 그리고 같은 지층 안에 악어, 거북이, 물고기(including gar and sharks), 작은 포유류, 양치식물, 세쿼이아, 현대 식물의 잔해 등... 많은 바다생물과 육상생물의 "살아있는 화석들"이 파묻혀있다. 어떻게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이 같이 묻혀있는 것일까?그리고 이 화석들의 모습은 수천만 년 동안 전혀 진화를 보여주지 않으며,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과 동일한 모습을 갖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이 각 생물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는 창세기 1장의 성경 기록과 일치한다.
헬크릭 지층의 많은 화석들은 매몰 과정에 의해서 광물들을 포함하고 있지만, 많은 뼈들의 세부적 부분들은 여전히 깨끗하다. 혈관고랑(blood vessel grooves), 구멍(foramina), 힘줄/근육들의 부착점들, 연골(cartilage)의 증거, 한때 척수가 달렸던 신경관(neural canal) 등이 모두 보인다. 오늘날 죽은 동물의 뼈는 곧 바로 이러한 세부적 부분들을 상실하기 때문에, 홍수에 의한 신속한 매몰은 그것들이 왜 화석들에 남아있는지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대홍수는 공원 자체에 대한 적절한 설명이 된다. 퇴적 단계는 여러 층의 퇴적지층들을 쌓았고, 대격변으로 죽은 생물들의 부서지고 뒤틀린 뼈들을 재앙적으로 파묻었다. 창세기 7~8장에서 예상되는 바와 같이, 대홍수 후기에 대륙으로부터 물러가던 단계는 막대한 침식을 일으키며 계곡들을 파냈다. ICR의 홍수 모델에 따르면, 물이 백오십 일을 땅에 넘쳤을 때인[1] 대홍수 정점의 시기에 마코시카에서 발견되는 빠르게 흘렀던 물 흐름은 진흙과 모래를 퇴적시켰다.
.토미 로만(Tommy Lohman)이 공룡 화석을 전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리듐과 공룡들의 멸종
지질학자들은 마코시카 주립공원의 얇은 점토/석탄층(clay/coal seam)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 점토/석탄층은 수백 마일에 걸쳐 뻗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아래에 있는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의 황갈색 퇴적물과 위에 있는 포트유니온 지층(Fort Union Formation) 사이에 백악기-팔레오세(K-Pg, Cretaceous-Paleogene) 경계로 알려진 얇고 어두운 선을 형성하고 있다. 이 점토는 운석에서 분명히 보여지는 이리듐(iridium) 원소를 포함하고 있다. 공원 안내판에는 공룡들은 이 점토 선 위로는 묻혀 있지 않다고 쓰여져 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것을 유행하는 공룡 멸종 이야기로 연관시키고 있다. 그 이야기는 한 소행성이 충돌했고 공룡들을 멸절시켰다는 것이다. 그 충돌은 거대한 쓰나미를 야기했고, 수백 마일에 걸친 페인트 코팅처럼, 이리듐이 있는 점토층을 퇴적시켰다는 것이다. 그 충돌은 현재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Yucatán Peninsula)의 지하 깊은 곳에 있는 110마일 너비의 칙술루브 충돌분화구(Chicxulub crater)를 남겼다는 것이다.
.이 선은 마코시카 주립공원 근처의 K-Pg 경계의 예를 보여준다. 노아의 홍수는 이러한 퇴적물을 설명할 수 있다. <Image credit: Brian Thomas>
그러나 몇몇 관측들은 이러한 이야기와 배치된다. 첫째, 칙술루브는 충돌분화구가 아니다. 그것은 단지 암석 밀도 차이에 따른 중력 징후(gravity signature)일 뿐이다. 둘째, 칙술루브 암석은 소행성의 충돌 지점으로 추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이리듐을 잃어버렸다. 셋째, 공룡들을 멸종시킬 수 있었던 충돌은 개구리와 다른 생물들도 멸종시켰어야 하지만, 점토층 아래와 위에는 여전히 개구리 화석이 있다. 아마도, 마그마 침입 또는 구조적 힘이 칙술루브 중력 이상(징후)을 형성했던 것으로 보인다.[2]
화산 퇴적물도 이리듐을 높은 함량으로 갖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노아 홍수 동안의 화산 활동은 이리듐을 설명할 수 있다. 이 지역의 암석들은 도처에 화산 파편들로 흩뿌려져 있다. 성경 기록에 따르면, 노아 홍수는 땅에 있는 모든 것을 휩쓸어버렸다.[3] 모든 큰 깊음의 샘들이 터졌을 때, 액체 물과 증기는 마그마와 섞여, 어떤 곳에서는 거대한 화산 분출을 통해 지구 지각을 통해 올라왔다.[4]
또한 이러한 특정 지층에 공룡 화석들이 묻혀있는 이유는, 그들이 진화론적 한 지질시대에 살았던 것이 아니라, 대홍수 이전 세계에서 살았던 생물이기 때문일 수 있다. 즉 홍수가 점점 진행됨에 따라, 홍수 물은 결국 공룡들이 살던 지역에 도달하여 그들을 매몰시켰고, 내륙과 고지대로 더 멀리 진행되면서 대형 포유류들을 상층부에 매몰시켰을 것이다.[5]
공룡의 혈관
헬크릭 지층의 일부 공룡 화석들은 뼈 안에서 발견된 혈관을 포함하여, 여전히 유연한 연부조직을 갖고 있다. 헬크릭 지층의 공룡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부조직의 색깔, 모양, 화학적 성질, 단백질들에 대한 연구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대퇴골에서 나온 물질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6] 로키 박물관(Museum of the Rockies)은 이 공룡 뼈를 소장하고 있는데, 발견자인 밥 하몬(Bob Harmon)의 이름을 따서 B-rex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그곳의 안내판에는 "연부조직, 혈관과 세포가 남아있는 B-rex(MOR 1125)의 대퇴골"이라고 쓰여 있다. 이 화석에 할당된 연대는 6700만 년이지만, 분해 연구에 의하면, 오늘날의 온도에서 단백질의 수명을 1백만 년 미만으로 보고있다.[7] 그렇다면, 어떻게 짧은 수명의 물질이 그렇게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부분적으로 광물화된 헬크릭 지층의 테스켈로사우루스(Thescelosaurus) 뼈는 얇은 필라멘트로 보이는 유연한 결합조직을 보여주고 있다. <Image credit: Creation Research Society>
그리고 B-rex 뼈의 연부조직이 헬크릭 지층 화석에서 발견된 유일한 연부조직 사례가 아니다. 한 논문은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의 뿔 내부에서 여전히 유연한 결합조직이 남아있음을 보고했다.[8] 또 다른 팀은 20개의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시료 중 6개에서 혈관 구조가 남아있었음을 보고했다.[9] 이러한 연구는 전 세계에서 발견된 화석들에서 원래의 생체 물질이 남아있다는 120개 이상의 보고와 일치한다.[10]
공룡 뼈에 연부조직, 혈관 구조, 단백질들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보고들을 무시하는 것은 명확한 데이터를 부정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분해율 연구결과를 무시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명확한 데이터를 부정하는 것이다.[11] 비록 공룡에서 혈관과 이와 유사한 발견들이 성경을 "증명"하고 있다고 말하지는 않겠지만, 이 암석들과 화석들의 연대를 '노아 홍수'가 있었던 약 4,500년 전으로 할당하는 것은 두 데이터 세트 모두에서 의미가 있다.
마코시카 주립공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소행성의 충돌이 아닌, 대홍수가 이 생물들을 죽이고 담요 같은 퇴적물에 빠르게 파묻었을 가능성이 더 높음을 느낄 수 있다. 방문객들은 노아 홍수의 시기와 적합한 연부조직을 아직도 갖고 있는 최초의 화석이 발견된 바로 그 암석 지층을 만져볼 수 있다.
References
1. Genesis 7:24.
2. Clarey, T. 2017. Do the Data Support a Large Meteorite Impact at Chicxulub? Answers Research Journal. 10: 71–88.
3. Matthew 24:39.
4. Genesis 7:11.
5. Morris, J. 2004. Are Fossils the Result of Noah’s Flood? Acts & Facts. 33 (11).
6. Schweitzer, M. et al. 2005. Soft-Tissue Vessels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Tyrannosaurus rex. Science. 307 (5717): 1952–1955.
7. Buckley, M. et al. 2008. Comment on “Protein Sequences from Mastodon and Tyrannosaurus rex Revealed by Mass Spectrometry.” Science. 319 (5859): 33.
8. Armitage, M. H. and K. L. Anderson. 2013. Soft sheets of fibrillar bone from a fossil of the supraorbital horn of the dinosaur Triceratops horridus. Acta Histochimica. 115 (6): 603–608.
9. Ullmann, P. V., S. H. Pandya, and R. Nellermoe. 2019. Patterns of soft tissue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relation to fossil bone tissue structure and overburden depth at the Standing Rock Hadrosaur Site, Maastrichtian Hell Creek Formation, South Dakota, USA. Cretaceous Research. 99: 1–13.
10. Thomas, B. and J. Tay. List of Biomaterial Fossil Papers. Posted on docs.google.com. DOI: 10.13140/RG.2.2.10126.61766.
11. Scientists have proposed a few models for preserving protein far longer than their decay rates allow. But since they have not tested these models using bone decay experiments, such proposals remain speculative.
*Dr. Thomas is a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Tommy Lohman and his wife, Martha, serve as dig supervisors for Glendive Dinosaur and Fossil Museum.
*Cite this article: Various Authors. 2024. Makoshika State Park: Dinosaur Myths and Wonders. Acts & Facts. 53 (4), 12-15.
*참조 :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는 바다 상어와 함께 걸었는가? : 헬크릭 지층은 성경의 기록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3916110&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2&bmode=view
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276&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9&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94935&bmode=view
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https://creation.kr/Burial/?idx=17459381&bmode=view
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https://creation.kr/Burial/?idx=17327820&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1078&t=board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 공룡의 DNA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17&t=board
▶ 공룡 멸종 이론들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8999&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격변적 매몰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751&t=board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1315&t=board
▶ 막대한 침식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622&t=board
출처 : ICR, 2024. 6. 2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akoshika-state-park/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