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한 장치 : 바다를 수영해서 건너간 공룡?

미디어위원회
2020-11-22

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한 장치 : 바다를 수영해서 건너간 공룡?

(Dinosaur Swims to Rescue Darwin)

David F. Coppedge


       진화론적 시간 틀의 오류를 피하기 위해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은 바다를 오리처럼 헤엄쳐서 아프리카로 건너갔다는 것이다.

진화론을 성립시키기 위해서, 세속 언론매체들은 놀랍게도 우스꽝스러운 개념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여러분은 원숭이가 어떻게 신대륙에 도착했는지 설명하는데 사용되는 ‘뗏목 가설(rafting hypothesis)’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공룡이 건너갔다는 진화론자의 주장은 믿을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한 오리주둥이 공룡 화석이 '잘못된' 대륙에서 발견되었다.(Live Science. 2020. 11. 10)

공룡 역사의 마지막 장은 서로 다른 두 세계에 걸쳐 펼쳐졌던 이야기이다. 두 세계는 포식자와 초식동물들이 독특하게 혼합되어 있는 광대한 초대륙이었다.

두 주요 육지덩어리 중 하나에서 식물을 먹었던 화석화된 공룡 뼈가 예기치 않게 다른 대륙에서 발굴되었다. 고생물학자들은 어떻게 그러한 도약을 할 수 있었는지 묻고 있었다.

“스코틀랜드에서 캥거루를 발견한 것과 같이, 그 공룡은 완전히 다른 곳에서 발견되었다”라고 최근 발굴을 주도한 바스 대학(University of Bath)의 고생물학자인 니콜라스 롱리치(Nicholas Longrich)는 말한다.

이것은 정말로 놀랍다.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 hadrosaur)의 일종인 람베오사우루스(lambeosaur)의 이빨과 턱뼈들이 발견되었다.(람베오사우루스 화석은 북미, 아시아, 유럽 등에서는 발견됐었지만, 바다로 분리돼 있던 아프리카에서는 발견된 적이 없었다. 진화론적 연대로 6천600만 년 전인 백악기 말에는 아프리카가 육지와 연결돼 있지 않아, 이 화석의 존재는 공룡이 수백 km의 바다를 건너갔음을 의미한다). ‘아즈나비아 오디세우스(Ajnabia odysseus)’라고 명명된 이 공룡은 아프리카로 걸어서 갈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롱리치는 말한다. 그렇다면 아프리카로 어떻게 갔을까? 아마도 그것은 헤엄쳐갔거나 부유물을 붙잡고 갔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이론을 구조하기 위한, ‘구조 장치’ 가설이다.

성체 공룡들이 수영을 잘한다고 해도, 비교적 작은(3m 정도 크기) 이 공룡이 수백 km의 바다를 헤엄쳐갈 수 있었을까? 배를 타고 노를 저을 수 있었던 해상구조 공룡들이 있었는가?

그러나 곤충이나 작은 동물들이 물 위에 떠다니던 식물들을 이용해 바다를 빠르게 횡단했을 것이라는 이론들은 풍부하다. 비교적 작은 공룡이라면 이것이 가능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한 세기에 한 번 일어날 수 있는 사건도 오랜 기간 동안에는 여러 번 일어날 수 있다. 여우원숭이(lemurs)와 하마(hippos)가 어떻게 마다가스카르(Madagascar)에 도착했는지, 원숭이와 설치류가 아프리카에서 남미로 어떻게 건너왔는지를 설명하려면, 바다를 건너야했다”라고 롱리치는 말한다.

롱리치의 이야기는 추정이고 공상이다. 이 이야기가 설득력이 있으려면 떠다니는 초목을 타고 바다를 가로질러 래프팅을 하는 커다란 동물들이 수세기 동안 가끔씩 목격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마다가스카르로 헤엄쳐가는 하마가 가끔씩은 목격되어야하지 않겠는가? 수많은 선원들과 유람선의 관광객들이 아프리카에서 브라질로 건너가는 원숭이들을 볼 수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수치심도 없이 롱리치는 "내가 아는 한, 우리는 공룡이 대양을 횡단했다고 제안한 최초의 사람들"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는 것이다. 그의 팀은 이 제안을 Cretaceous Research(2020. 11. 2) 지에 발표했다. “대양 장벽을 가로지르는 분산은 다른 하드로사우르드 계통과 티타노사우루스 용각류에서도 발생했으며, 바다를 건넌 분산이 중생대 육상공룡 동물군을 이루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음을 제안한다.” 그는 결론짓고 있었다.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s)는 가장 큰 공룡 중 하나이다. 그들 중 한 마리가 “식물 부유물”에 올라탔다면, 그 부유물은 그 공룡을 지탱할 수 있었을까? 롱리치가 상상하는 식물 더미는 얼마나 커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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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상적인 이야기를 지어내는 유일한 이유는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을 유지해야하기 때문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의해서 박테리아로부터 사람의 뇌가 생겨나야하기 때문에, 장구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진화론자들에게는 불행하게도, 수천 조 년이 흐른다 하더라도, 그들이 믿고 있는 기적이 일어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롱리치는 바다를 떠다니는 식물 부유물을 붙잡고 거대한 공룡 티타노사우루스가 바다를 건너갔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지만, 무거운 동물을 운반하기 위해 지어진 방주에 공룡이 탔을 것이라는 생각을 결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기적을 믿는다는 증거이다. 어떤 사람들은 지적으로 설계된 기적을 믿고, 다른 사람들은 우연이라는 기적을 믿는다.



*관련기사 : "네가 왜 거기서 나와"…아프리카서 발굴된 오리주둥이 공룡

고대 아프리카 육로 연결 안 돼 수백㎞ 깊은 바다 건넜다는 의미 (2020. 11. 6.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6133100009?input=1195m

오리주둥이 공룡은 고대 아프리카에 어떻게 갔을까 (2020. 11. 6.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11/1142768/


*참조 : 가장 간결한 설명.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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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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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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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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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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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0.11. 16.

주소 : https://crev.info/2020/11/dinosaur-swims-to-rescue-darw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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