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미디어위원회
2021-12-29

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Dinosaur Bone Bed Indicates Underwater Graveyard)

David F. Coppedge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의 여러 표본들은 수중 암설(underwater debris) 흐름에 의해서 운반된 후 격변적인 물에 의해서 매장되었다는 증거를 제공한다.

이 상황을 상상해보라. 커다란 무리의 공룡들이 갑자기 익사했고, 공룡들의 사체는 암설류(debris flow, 쇄설류)에 의해서 수 마일이 운반된 후에 진흙투성이의 퇴적물에 묻혔다. 암설류는 깊은 물에서 무게에 따라 뼈들을 분류했다. 그리고 여기에 가장 놀라운 부분이 있다. 이렇게 분석된 상황이 공룡 퇴적물이 있는 여러 다른 장소들에서도 같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광범위한 지역에 대홍수가 발생한 것 같지 않은가? 이러한 반-동일과정설 결론을 가진 논문이 세속적 학술지에 게재될 수 있는가? 그렇다. 이 논문은 공개되어 있으므로, 독자들은 클릭하여 그 놀라운 공룡 발굴 장소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1]

이 논문은 미국 와이오밍 동부의 핸슨 랜치(Hanson Ranch)에서 공룡 뼈들을 20년 동안 분석한 결과이다. 이곳에서는 일부 공룡 뼈들이 땅에서 튀어나와 있는 채로 발견되기도 한다. 저자들은 키가 3m이고 무게가 3톤에 달하는, 하드로사우루스의 일종인 성체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단일 종의 13,000개의 뼈들을 발굴하고, 측정하고, 분류했다. 이 속(genus)의 공룡은 두 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에드먼튼(Edmonton) 시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그것들은 인근 에드먼턴 지층(Edmonton Formation)에서 처음 발견됐었다. 그 공룡들은 어떻게 함께 죽음을 맞이했고, 관절들은 분리되었으며, 바닥에 가장 무거운 뼈가 있도록 크기별로 분류되어 있는가? 그리고 왜 육식동물이나 청소동물의 이빨 자국이나 긁힌 자국이 거의 없는가?

우리의 의견으로, 공룡 뼈들과 포함된 퇴적물의 운반과 퇴적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은 그것들은 서쪽의 알려지지 않은 거리에 있던, 한 육상 근원에서 유래했는데, 지진으로 인해 활성화된 물을 포함한 암설류의 일부로서 함께 운반되었다. 뼈들은 운반에 의한 마모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 흐름은 기질의 지지(matrix-supported)를 받았음에 틀림없다.

거대한 공룡들은 어떻게 죽게 되었는가? 골층은 수백만 년에 걸쳐 퇴적되었는가?

이 뼈들의 깨끗한 상태와 발굴지에서 균일성은 이 뼈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조금씩 차곡차곡 쌓여진 것이 아니라, 단일의 대격변적 사건에서 유래했음을 시사한다. 그들은 아마도 장기간 노출되지 않았고, 퇴적 전에 최소한의 풍화에만 노출되었다.

.에드몬토사우루스의 크기 비교. E. annectens(오른쪽)는 핸슨 랜치에서 발견되는 종이다. <Credit : Arthur Weasley, Matt Martyniuk, Wiki Commons.>

 

이것은 이곳에서만 있었던 고립적 사건일까? 아니다. 저자들은 암설류에 의한 운반의 증거를 제공하는 다른 하드로사우루스 골층(bonebeds)들 6개를 확인했다. 공룡들을 멸망시킨 것이 갑자기 도래했을 때, 공룡들은 자신의 일을 하고 있었다.

핸슨 랜치 골층과 일련의 특성들(층서학, 퇴적학, 뼈 상태, 정렬 방향 등)을 공유하는 다른 많은 공룡 골층들이 있다. 여기에는 완전히 또는 거의 완전히 분리된 뼈들을 포함하고 있는, 백악기 말의 하드로사우루스 공룡 종만 들어있는 골층이 포함된다. 유사한 생물학적 또는 비생물학적 메커니즘이 이 모든 사례들에서 작동될 수 있었다.... 원래 뼈들이 균일하게 보존되었다는 것은 제한된 노출을 나타낸다. 그러나 골층에서 관절이 붙어있는 뼈들이 극히 제한적이라는 사실은 운반 및 매몰 전에 거의 완전한 분리가 발생했음을 시사한다. 퇴적물에 고결된 뼈들(concreted bones)의 존재는 뼈들이 생체 유체(biogenic fluids)를 가진 채로, 관절들이 분리된 후에 빠르게 매몰되었음을 가리킨다. 

저자들은 비슷한 특성을 가진 유타, 캐나다, 알래스카, 러시아와 같이 멀리 떨어진 다른 골층들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이들 공룡 묘지들은 유카탄 반도에 소행성 충돌로 인해 생겨났다는 합의된 견해에 부합될까?

이러한 특징은 랜스 지층(Lance Formation) 내의 수많은 지평면에서 존재하기 때문에 지진에 의한 교란, 예를 들어 소행성 충돌과 같은 단일 사건은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없으며, 산들의 융기와 같은, 아마도 라라미드 조산운동(Laramide orogeny)과 같은 다른 지각 과정에서 설명을 찾아야 한다. 사암층의 고수류(paleocurrents)를 기초한 운반 방향은 근원 지역(그리고 아마도 고경사면)이 서쪽과 북서쪽에서 왔음을 나타낸다.

그 뼈들은 유카탄 반도가 있는 남쪽에서 온 것이 아니다. (동일과정설에 의하면) 산들의 융기 속도는 관련된 힘의 한 작용일 뿐이다. 산들이 거의 동시에 빠르게 밀려올라갔음을 가리킨다는 이 증거를 고려해보라 :

사암의 급속한 퇴적은 층 전체에 걸쳐 균일한 지진에 의한 파괴를 나타내는 층들에 의해서 입증되지만, 아래에 놓인 층 또는 윗층에 있는 퇴적물로 확장되지 않았다.(그림 2). 이것은 지진 사건 이전에 탈수(dewatering)가 발생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어떤 종류의 힘이 지진 발생과 동시에 광범위한 지역에 거대한 암설류를 만들고, 산들을 밀어 올리고, 동시에 많은 공룡 무리 전체를 파묻을 수 있었던 것일까?

한 번의 수중 암설류(subaqueous debris flow)가 분리된 뼈들을 멀리로 이동시켰고, 퇴적되기 전에 뼈들을 수직적으로 분류(sorting)시켰다. 주로 미사 및 점토 기질은 점성이 있었고, 마모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짧은 시간 동안만 운반되어야하지만, (무게에 따른) 분류 및 등급 지정이 일어나기에 충분한 액체여야 했다. 이 수중 암설류는 공룡 뼈들과 주변 퇴적물을 더 깊은 물 안으로 운반했다. 무어(Moore)에 따르면, 다른 백악기 말의 공룡 골층의 대부분은 격변적인 환경에서 퇴적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이 골층도 그러한 경향을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

아래의 링크 주소를 클릭하여, 그 논문을 읽어보라. 다이어그램을 참조하라. 그리고 생각해보라. 이것을 일으킬 수 있었던 종류의 격변은 어떤 것이었을까?


1. Snyder, McClain, Wood and Chadwick, “Over 13,000 elements from a single bonebed help elucidate disarticulation and transport of an Edmontosaurus thanatocoenosis. PLoS One, May 21, 2020, DOI:10.1371/journal.pone.0233182.



*참조 :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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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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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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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노도사우루스의 마지막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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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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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1. 1. 8.

주소 : https://crev.info/2021/01/dinosaur-gravey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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