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가 없었다고 말하고 있는 화석들 : 백악기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미디어위원회
2021-09-26

진화가 없었다고 말하고 있는 화석들

: 백악기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The Fossils Still Say No : Capping a Cretaceous Conundrum)

by Jeffrey P. Tomkins, PH.D.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의 다른 퇴적지층들도 마찬가지이지만, 백악기(Cretaceous) 퇴적층은 진화론자들에게 하나의 수수께끼이다. 왜냐하면 그 지층은 아래쪽에서 연속적으로 발견되는 많은 생물들의 매몰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대량멸종(mass extinctions)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많은 독특한 종류의 식물과 동물들이 진화적 조상 없이 백악기에 갑자기 나타난다. 이러한 다양하고 설명되지 않는 화석들의 집합은 초대륙 판게아(Pangaea)의 가속 분리됐던 마지막 단계와 일치한다. 그러나 이 격변적으로 매몰된 독특한 화석들의 혼합 수수께끼와 격렬했던 지각판의 이동은 창세기의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한 생태학적 구역들의 순차적 매몰과,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에 의해서 해결된다.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화석기록에서 과도기적 전이형태 화석들의 결여는 장구한 시간에 걸친 점진적 진화론을 반대하는 "유효한 논거"라는 것을 인정했다.[1] 동물계에서 전이형태 화석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없으며, 식물들의 화석기록은 훨씬 더 큰 문제를 갖고 있어서, 다윈의 진화론에 심각한 결점이 되고 있다.

다윈이 그의 유명한 책(‘종의 기원’)을 출간하고 약 20년 후, 그는 그의 친구인 유명한 식물학자 조셉 후커(Joseph Hooker)에게 이렇게 편지를 썼다. "최근 지질시대에서 모든 고등식물들의 빠른 발달(진화)은 지독한 미스터리가 되고 있다."[2] 이러한 지독한 미스터리의 주된 원인은 백악기에 많은 독특한 종류의 현화식물(flowering plants, angiosperms)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이다. 이 경향은 위쪽 지층에서는 훨씬 더 큰 문제가 되고 있다.[3]


공룡 화석과 놀라운 연부조직

공룡(dinosaurs)들은 종종 오랜 진화론적 지질시대의 증거로서 선전되고 있지만, 공룡들의 미스터리한 존재와 대량 매몰은 실제로 창조와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이다. 내가 이 시리즈의 이전 글에서 언급했듯이, 공룡들은 트라이아스기에 (어떤 진화적 조상 없이) 최초로 갑작스럽게 출현을 하는데, 쥐라기기와 백악기를 거치면서 더욱 독특한 종류의 공룡들의 갑작스런 출현을 동반한다.[4, 5] 사실 백악기에는 많은 새로운 공룡 종들이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나타나고 있다.[6]

아마도 대중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일 것이다.[6]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티라노사우루스과(tyrannosaurids)로 알려진 공룡 그룹의 일원인데, 그들의 다양한 생태계에서 가장 큰 포식자로 여겨지고 있다. 티라노사우루스과 공룡들은 크고 날카로운 이빨들로 가득한 거대한 두개골을 갖고 있으며, 두 발로 걷는 파충류이다. 그들은 거대한 몸집에도 불구하고, 균형을 이루며 빠르게 걸을 수 있는 근육질의 긴 두 다리를 갖고 있었다. 그들의 뒷다리와는 대조적으로, 그들의 두 팔은 매우 작다. 이 공룡 종류 중 가장 큰 것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로서, 몸길이는 12m가 넘고, 무게는 8톤까지 나간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

 

티라노사우루스는 독특하고 당당한 외모뿐만 아니라, 수천만 년 전에 살았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완전히 부정하고 있는데, 그들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뼈에 온전한 골세포, 온전한 혈관(적혈구를 가진), 콜라겐 섬유, 단백질들이 남아있었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되었다.[7, 8] 이들의 화석에 아직도 연부조직, 세포, 생체분자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이 공룡들이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창세기 대홍수로 인해 수천 년 전에 파묻혔기 때문이다. 만약 그 공룡 화석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었다면, 이러한 원래의 생체조직은 이미 완전히 분해됐을 것이다.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나타난 백악기의 또 다른 인기 있는 공룡은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이다. 이 흥미로운 공룡은 독특한 부리 같은 입과 머리 밖으로 튀어나온 세 개의 독특한 뿔과 화려한 주름(frill)을 갖고 있었다. 이 당당한 동물은 길이가 9m이고, 무게가 12톤이나 나가는 초식공룡이었다. 비록 트리케라톱스는 초식공룡이었지만, 뿔 달린 머리로 강력한 방어력을 갖고 있었고, 발견된 화석 뼈에서 많은 물린 흔적과 흉터들로부터(티라노사우루스에 물어뜯긴 뿔을 포함하여) 다른 공룡들과 많은 전투를 했음이 틀림없어 보인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처럼 트리케라톱스 화석도 진화론자들에 의해 주장되는 것처럼 수천만 년 되었다면, 존재해서는 안 되는 부드러운 섬유 뼈 조직(soft fibrillar bone tissue)이 발견되었다.[9]

.트리케라톱스 두개골(Triceratops skull)

 

백악기의 또 다른 예는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hadrosaur)이다. 하드로사우루스과 공룡들은 임의적 두발동물(facultative bipeds)이라고 불리는데, 이것은 어린 공룡들은 대부분 두 다리로 걸었고, 성체는 대부분 네 다리로 걸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의 턱은 식물을 갈아서 먹기 위해 독특하게 디자인되었으며, 오래된 치아가 마모되면 다른 것으로 대체될 수 있도록 여러 줄의 치아(multiple rows of teeth)를 갖고 있었다. 하드로사우루스는 꽤 컸고, 길이가 약 8m, 무게가 4톤까지 나갔다. 하드로사우르스의 화석들 또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나 트리케라톱스처럼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는데, 여기에는 염색체 DNA가 남아있는 연골세포, 연골, 골세포, 콜라겐 단백질 등이 남아있었다.[10]


포유류와 새들도 공룡과 함께 살았다.

제가 이전 글에서 보도했듯이, 트라이아스기와 쥐라기 시대에 공룡과 함께 포유류가 살고 있었고, 백악기에도 같은 진화론적 수수께끼가 존재하는데, 그것은 새로운 포유류의 종류가 갑자기 출현한다는 것이다. 사실, 백악기 화석들은 다양한 종류의 포유류들이 다양한 생태학적 적소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포유류들은 활강, 수영, 굴 파기, 등반(climbing) 등의 독특한 적응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예상치 못한 화석들의 출현에 대해 유명한 진화 고생물학자인 데이비드 크라우스(David Krause)는 "지난 20년 동안 초기 포유류의 폭발, 특히 중국에서의 그러한 발견은 눈을 동그랗게 떠지게, 정신이 혼미하고, 정말로 현기증나게 했다"라고 말했다.[11]

공룡들과 함께 갑자기 포유류가 나타날 뿐만 아니라, 새들도 나타난다. 중국에서 최근 화석 발견으로, 백악기 초기에 완전한 조류들이 갑자기 출현하게 되었다.[12] 최근까지 백악기 초기 퇴적층에서 발굴된 가장 오래된 중국 화석 새들은 동력비행 보다는 기어오르거나 때때로 활강하는 것에 더 잘 적응한 듯 보였다. 왜냐하면 현대적 해부학을 갖고 있는 조류는 백악기 후기 지층에서만 발견되었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현대적 조류가 진화하는 데에 약 4천만 년의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이 중요한 마법의 시간은 이제 산산조각이 났다. 왜냐하면 백악기 초기 지층에서 날아다녔던 완전한 새 화석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완전히 발달된 새들이 공룡-새의 진화에 있어서 어떠한 증거도 없이, 공룡들과 함께 갑자기 나타났기 때문이다.


백악기-고제3기 멸종 속임수

진화론은 반복적 대량멸종이라는 허황된 이야기로 가득하지만, 증거들은 쓰나미 같은 물의 범람과 해수면 상승으로 점차적으로 높은 생태계를 침수시키고 매몰시켰던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더 잘 설명된다. 아마도 주장되는 이 모든 멸종 사건들 중에서 백악기 말에 있었다는 백악기-고제3기 멸종(Cretaceous-Paleogene(K-Pg) extinction)은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멕시코의 칙술루브 충돌구(Chicxulub crater)라고 불리는 곳에 거대한 소행성이 지구를 강타했다는 것이다. 이 충돌은 주요한 전 지구적 대격변을 일으켰는데, 선택적으로 공룡들의 멸종을 초래했지만, 다른 파충류, 양서류, 포유류, 곤충, 그리고 식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서 다음 지질시대(신생대)까지 존속시켰다는 것이다. 

K-Pg 멸종 이야기는 심각한 문제점들을 갖고 있지만, 소행성 충돌 자체도 문제가 있다.[13, 14] 칙술루브 크레이터는 유카탄 반도의 북서쪽 가장자리를 따라 나있는 180km의 반원형 지형으로, 10km 폭의 소행성이나 운석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쉽게 볼 수 없는데, 젊은 퇴적물로 덮여 있고, 지구물리학적 방법으로만 관찰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충돌 장소로서의 타당성은 여러 심각한 결점들로 인해 부정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러한 충돌의 특징인 이리듐 서명(iridium signature)이 없다는 사실이다. 또한 소위 "용융 층(melt layers)"은 그러한 크기의 충돌에 비해 너무도 얇고 희박하다. 그리고 암석에서 변형된 광물과 어떤 고압에 노출됐다는 표식은 화산 폭발에 의해서도 형성될 수 있는 것이고, 충돌에서만 국한되지 않는다. 실제로 소위 "상황적" 증거의 부족은 다른 비충돌 과정으로도 쉽게 설명될 수 있다.

 

전 지구적 홍수로 백악기 수수께끼가 풀려진다

내가 앞의 두 글에서 언급했듯이[4, 5], 홍수 이전의 초대륙(판게아라고 불림)의 분리는 트라이아스기에 시작되었다. 대륙의 분리는 쥐라기와 백악기를 거치면서 가속화되었다. 쥐라기와 백악기는 또한 분리되는 대륙들 사이에 형성되고 있는 새롭고 뜨겁고 부력이 있는 해양 지각의 빠른 섭입을 포함했다. 게다가, 전 지구적 홍수의 최고 정점은 마지막 백악기 지층의 퇴적 중에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다. 이 백악기 지층은 주니 메가시퀀스(Zuni megasequence)로 알려진 5번째 메가시퀀스(거대층연속체)의 마지막을 구성한다.[15] 흥미롭게도, 주니 메가시퀀스는 퇴적물의 전체 양에 있어서도 엄청난 증가를 나타낸다. 평균 두께는 전 세계적으로 이전의 다른 메가시퀀스들보다 거의 두 배이다. 주니 메가시퀀스의 퇴적은 홍수 100일 경(중기 쥐라기)에 시작되었고, 150일(백악기 말) 경 최고 수위에 도달했다. 이 시점에서 분리된 대륙들은 완전히 물에 잠겼고, 모든 육지생물들은 멸절되었다.

.모사사우루스(Mosasaurus)

 

백악기의 증가한 지각활동은 쓰나미 같은 파도를 점점 더 내륙 깊이 도달하게 했고, 홍수의 맹렬함을 가속화시켰다. 이 격렬한 활동은 심해 바다물고기와 커다란 해양 파충류(예로 모사사우르스)를 분리된 대륙 위로 밀어 올렸고, 육지생물과 해양생물을 뒤섞어 매몰시켰다.[15] 또한 이 격렬한 홍수 물의 전진 후퇴는 일부 육상생물들을 운반하여 해성퇴적암 깊이 묻히도록 했다.[15] 백악기 지층에 매몰된 육상생물들은 해수면의 증가와 격렬한 퇴적, 그리고 대륙 안쪽에 위치했던 생태계의 지속적인 매몰을 나타낸다.

<Image credit: Davis J. Werner>


내가 이전 글에서 언급했던, ICR의 과학자 팀 클레리(Tim Clarey) 박사가 개발한 공룡 반도 모델(Dinosaur Peninsula mode)은 트라이아스기부터 쥐라기, 그리고 백악기까지 미국 서부의 화석기록을 잘 설명할 수 있다.[5, 15] 공룡 반도가 점진적으로 수몰되면서, 백악기는 하드로사우르스, 각룡류, 티라노사우루스 등을 포함한 홍수를 피해 도망가던 거대한 공룡 떼들의 마지막을 나타낸다. 그리고 많은 육상동물 화석들처럼, 백악기 공룡들도 해양생물들과 섞여서 발견되고 있는데, 이 모든 자료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를 직접적으로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Darwin, C. 1859. On the Origin of Species by Means of Natural Selection. London: John Murray, 308.

2. Darwin, F. and A. C. Seward. 1903. More letters of Charles Darwin. A record of his work in a series of hitherto unpublished letters. London: John Murray, 20-21.

3. Tomkins, J. P. and T. Clarey. 2018. Darwin’s Abominable Mystery and the Genesis Flood. Acts & Facts. 47 (6): 16.

4.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Tumultuous Triassic Tussle. Acts & Facts. 50 (7): 10-12.

5.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Jostle in the Jurassic. Acts & Facts. 50 (8): 10-12.

6. Clarey, T. 2015. Dinosaurs: Marvels of God’s Design.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7. Schweitzer, M. et al. 2005. Soft-Tissue Vessels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Tyrannosaurus rex. Science. 307 (5717): 1952.

8. Schweitzer, M. H., J. L. Wittmeyer, and J. R. Horner. 2010. Soft tissue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vertebrate skeletal elements from the Cretaceous to the present. Proceedings Royal Society B. 274:183-197.

9. Armitage, M. H., and K. L. Anderson. 2013. Soft sheets of fibrillar bone from a fossil of the supraorbital horn of the dinosaur Triceratops horridus. Acta Histochemica. 115 (6): 603-608.

10. Bailleul, A. M. et al. 2020. Evidence of proteins, chromosomes and chemical markers of DNA in exceptionally preserved dinosaur cartilage. National Science Review. 7 (4): 815-822.

11. Pickrell, J. 2019. How the earliest mammals thrived alongside dinosaurs. Nature. 574: 468-472.

12. Wang, M., Z. Li, and Z. Zhou. 2017. Insight into the growth pattern and bone fusion of basal birds from an Early Cretaceous enantiornithine bird,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14 (43): 11470-11475.

13. Clarey, T. 2017. Chicxulub Crater Theory Mostly Smoke. Acts & Facts. 46 (6): 9.

14. Clarey, T. L. 2017. Do the Data Support a Large Meteorite Impact at Chicxulub? Answers Research Journal. 10: 71-88.

15.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82-311.

*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Jeffrey P. Tomkins, Ph.D.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Capping a Cretaceous Conundrum. Acts & Facts. 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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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1. 8.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he-fossils-still-say-no-cretaceous-conundrum/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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