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22-04-21

용 그림은 수천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Dragon Art Defies Millions of Years)

by Brian Thomas, PH.D.


    미국 댈러스에 있는 ICR의 과학 및 지구사 발견 센터(Discovery Center for Science & Earth History)의 3만 평방피트에 있는 모든 전시물들 중에서, ‘용과의 만남(Dragon Encounters)’은 방문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전시물이 되었다. 그것은 멸종된 파충류(공룡)처럼 보이는 것을 묘사해 놓은 고대 예술품들을 보여준다. 이곳은 독자들에게 이 예술품들이 세계사에서 성경적 창조의 위치를 확인시켜줄 수 있음을 나타낸다.

성경 역사의 신뢰성과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내용은 우리 신앙의 중심이 되고 있으며, 지구의 과거를 해석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1] 수천 년 전에 사망 없이 시작됐던, 원래 보시기에 좋았던 창조물들에 대한 성경적 설명이 사실이었다면, 수십억 년 동안의 진화 과정과 생존경쟁으로 인해 일어났을 죽음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용 그림(dragon art)’은 역사의 어떤 버전이 사실인지를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용 그림'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세계 도처에서 우리의 먼 선조들은 그림, 조각상, 양각 부조, 공예품 등에 온갖 무서운 파충류들을 묘사해 놓았다. 현대의 용들에 대한 묘사처럼, 대부분의 작품들은 알려진 생물들과 닮지 않아서, 상상의 동물들을 묘사한 것으로 치부해버렸다. 그러나 몇몇 사례는 알려진 화석과 일치한다.

창조론 강사이며 작가인 밴스 넬슨(Vance Nelson)은 많은 용 인공유물(dragon artifacts)들을 조사했다. 그가 고대 미술품을 검증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계 중 하나는, 화석 해부학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렌더링(digital rendering, 컴퓨터로 만들어진 이미지)과 비교하는 것이다. 밴스는 무의식적으로 고대 미술과 일치하는 이미지를 그리게 되는, 진화론적 고미술가를 고용하고 있다. 나는 ‘용과의 만남(Dragon Encounters)’ 벽을 설계할 때, 밴스의 책 ‘무서운 용(Dire Dragons)’에 의존했다.[2] 그의 책은 공룡을 닮은 고대 파충류와, 공룡은 아니었지만 트라이아스기와 페름기 지층에서 발견됐던 멸종된 파충류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진화론적 지질주상도에서 페름기,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의 네 지질시대의 퇴적지층은 모두 멸종된 파충류의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다. 표준 진화론적 지질연대표는 이 4개의 시스템에 총 2억3500만 년을 할당하고 있는데, 이 글에서 보여지는 용 예술품들은 이에 도전한다.


세속적 연구자들은 주어진 암석지층에서 발견된 특정 동물의 “연대”를 그 지층의 연대로 맞추어 사용한다. 그러나 동일한 동물이 우리의 선조들과 함께 살았었다는 증거를 발견한다면,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고대 미술품의 몇몇 "용(dragons)"들은 백악기의 화석으로 알려진 멸종된 파충류와 유사하다.  밴스의 책인 ‘무서운 용’은 백악기 지층에서 발굴된 각룡류 공룡인 그라킬리케라톱스(Graciliceratops)와 수각류 공룡인 데이노니쿠스(Deinonychus)가 그림으로 그려져 있음을 보여준다. 아프리카의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 니게르사우루스(Nigersaurus) 용각류 화석은, 웨일즈 세인트데이비즈 대성당(St David’s Cathedral)에 조각되어 있는 13세기 목각 조각상의 몸체 특징들과, 특히 비교적 짧은 목과 넓은 코와 일치한다.[3] 이것은 6500만 년 이상의 시간을 지워버리는 것이다.

고대 미술품들은 다른 용각류들, 또는 긴 목의 공룡들을 보여주는데, 이 공룡들은 대부분 쥐라기 지층에서 발굴되고 왔다. 영국의 칼라일 성당(Carlisle cathedral)에 있는, 1496년 리처드 벨 주교(Bishop Richard Bell) 무덤에 있는 작은 놋쇠 띠에는 두 마리의 용각류 공룡처럼 보이는 생물이 식각(etching)으로 새겨져 있다. 그 중 한 마리는 1989년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슈노사우루스(Shunosaurus) 공룡 화석처럼, 긴 꼬리의 끝에 네 개의 가시모양의 돌기(tail spikes)를 갖고 있었다.[4] 이것은 1억4천만 년 이상을 지워버리는 것이다.

이 예술품들은 공룡들을 보여주지만, 4개의 지질시대로 말해지는 홍수 지층들에는 다른 멸종된 파충류의 화석들도 갖고 있다. 여러 노토사우루스(nothosaurs, order Nothosauroidea)들은 트라이아스기 지층에서 볼 수 있는 그러한 범주 중 하나이다. 그들의 특징은 수륙 양용 생활(amphibious lifestyle)을 암시한다. 그들의 이빨은 턱을 지나 뻗어 있었는데, 아마도 물고기를 잡는데 효과적이었을 것이다. 바르셀로나(Barcelona)의 중세시대 제단 뒤쪽의 벽장식(altarpiece)에는 노토사우루스와 일치하는, 이빨, 머리 모양, 신체 크기와 비율을 가진 용이 그려져 있다. 어떻게 이 고대 예술가는 노토사우루스와 그렇게 유사한 생물을 묘사했을 수 있었을까? 이 고대 예술가는 실제로 노토사우루스를 보았다면, 2억1천만 년 이상의 시간은 지워지는 것이다.

고대 미술품에는 페름기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생물과 비슷한 모습도 나타난다. 1409년에 제작된 프랑스의 한 책 'Belles Heures(아름다운 시간)'에서 기억에 남는 이미지 중에는 마리아에게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 한 장면은 세속적인 텍스트 분석가들이 완전히 상상의 동물이라고 부르는, 한 마리의 용(dragon)을 보여준다. 하지만 책에서 보여지는 커다란 용처럼 보이는 생물은 유럽에서 발견된 도마뱀처럼 생긴 프로토로사우루스(Protorosaurus)의 화석과 매우 유사하다. 다양한 가느다란 발가락을 포함하여, 턱 모양, 몸체 비율 등이 우연히 일치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주류 과학자들은 페름기 지층과 프로토로사우루스 화석에 2억5천5백만 년 전이라는 연대를 부여한다. 만약 그 생물이 정말로 그렇게 오래 전에 멸종되었다면, 중세 예술가가 어떻게 그렇게 정확하게 그 생물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릴 수 있었을까? 이 파충류 화석은 18세기까지 보고되지 않았다.

종합하면, 이러한 오래된 그림과 조각들은 다른 예술품들과 함께 진화론적 연대 틀을 붕괴시키고 있다. 만약 페름기,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의 파충류들이 동시에 살았다면, 그들은 서로 다른 연대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다른 역사적 틀이 필요하다.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적 설명에 의하면, 노토사우루스, 용각류, 말, 인간은 노아의 홍수 이전에 같은 시기에 살았지만, 아마도 다른 환경에서 살았을 것이다. 육지에 살고 공기로 숨을 쉬는 짐승 중 두 마리는 방주로 들어갔다. 오늘날의 물고기, 바다거북, 다른 수중생물의 조상들은 방주 밖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 노토사우루스가 방주 밖에서 살아남을 수 없었다면, 용각류 공룡들의 어린 새끼 두 마리처럼 방주에 태워졌을 것이다.

만약 공룡과 말이 모두 방주에 타서 노아 홍수로부터 살아남았다면, 왜 공룡들은 멸종된 반면에, 말은 오늘날까지 살아있는 것일까? 고대 예술품들은 그 단서를 제공한다. 그림 속에서 용들은 도살되는 존재로 유명한데, 아마도 창조주의 허락에 의해서일 수도 있다.[5] 밴스 넬슨의 책 ‘아마존 탐험(Amazon Expedition)’은 수천 년 전에 만들어진 고대 페루의 암벽화(pictograph)에 대한 상세한 연구에서 용각류를 닮은 모습의 또 다른 생물을 보여준다.[6]

이 장면에는 무장한 원주민들이 크고 위협적인 공룡처럼 생긴 생물을 둘러싸고 있다. 오늘날에도 새로운 지역을 개척한 사람들은 종종 가장 위협적인 동물들을 빠르게 제거한다. 성경에 기반을 둔 역사는 수많은 화석들이 들어있는 홍수 지층들, 그리고 사람들이 남긴 그림과 예술품에는 화석화된 생물과 동일한 모습의 생물들이(방주로 인해 홍수로부터 살아남아 사람과 함께 살았던) 그려져 있는 등, 모든 주요한 관측들과 일치된다. 

우리 선조들은 용 그림과 글을 통해 성경적 역사를 확인해줌으로써, 자신도 모르게 성경이 영감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던 것이다.


References
1. Hebrews 1:1.
2. Nelson, V. 2018. Dire Dragons. Red Deer, AB: Untold Secrets of Planet Earth Publishing Company, Inc.
3. Thomas, B. 2019. St. Davids Dragon—Fantasy or Reality? Acts & Facts. 48 (11): 14-15.
4. Thomas, B. 2018. Did Medieval Artists See Real Dinosaurs? Acts & Facts. 47 (7): 16-17.
5. 2 Peter 2:12.
6. Nelson, V. 2015. Amazon Expedition. Red Deer, AB: Untold Secrets of Planet Earth Publishing Company, Inc.

*Dr. Thomas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Cite this article: Brian Thomas, Ph.D. 2022. Dragon Art Defies Millions of Years. Acts & Facts. 51 (3).


*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8&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9&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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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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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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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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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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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전설 속에 감춰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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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데이비스 대성당에 조각되어 있는 용 : 용각류 공룡을 닮은 그 생물은 상상인가, 실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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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속의 공룡을 닮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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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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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 선박의 뱃머리에 새겨져 있는 바다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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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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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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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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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호장룡(臥虎藏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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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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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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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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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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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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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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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사원을 쳐들어가다! : 공룡과 사람이 동시대를 살았었다고 믿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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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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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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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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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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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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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의 공룡 암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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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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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공룡을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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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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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 이카의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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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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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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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닢과 공룡들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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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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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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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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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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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발자국(Morris Track)으로 알려진 백악기의 사람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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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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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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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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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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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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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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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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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용들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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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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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가 실제라면? : 살아있는 공룡이 발견된다면, 진화론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7&bmode=view

▶ CMI : https://creation.com/media-center/media/tags/Dinosaurs

▶ AiG : http://www.answersingenesis.org/get-answers#/topic/dinosaurs

▶ CSR : http://www.nwcreation.net/dinosaurs.html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http://creation.kr/Serie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842090&t=board

▶ s8int.com. Ooparts (out of place artifacts) & Ancient High Technology
http://s8int.com/

▶ Genesis Park (Dinosaurs: living evidence of a powerful Creator!)
https://www.genesispark.com/


출처 : ICR, 2022. 2. 2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ragon-art-defies-millions-of-yea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4-05

이 공룡의 병을 그렇게 슬퍼하는 이유는?

(What's So Sad About This Dino's Disease?)

by Brian Thomas, PH.D.


    과학자들은 화석에서 호흡기 질환에 대한 첫 번째 증거를 기술하고 있었다. 흔한 토양 곰팡이인 누룩곰팡이(Aspergillis)는 오늘날 조류와 파충류를 감염시킬 수 있다. 아스페르길루스증(aspergillosis)이라고도 불리는 이 질병은 기관(trachea)의 연부조직이 근처의 뼈에 달라붙게 한다. 이로 인해 특이한 뼈혹(bone bumps)이 발생하는데, 이것이 돌리(Dolly)라는 별칭이 붙은 한 공룡에서 발견되었다. 그러나 돌리의 추정되는 질병에 대해 과학자들이 나타낸 인간적인 동정은 화석 자체만큼이나 많은 관심을 끌고 있었다.

아스페르길루스증을 앓고 있는 동물이나 사람은 호흡곤란, 만성기침, 재채기, 발열, 설사 증상을 나타낼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증상도 화석화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용각류 공룡의 척추뼈에서 브로콜리 같은 비정상적 뼈 성장은 그 사실을 나타내고 있었다.

Reuters 지에서 오하이오 대학의 고생물 해부학자이며, Scientific Reports 지 논문의 공동저자인 로렌스 위트머(Lawrence Witmer)는 "가엾은 돌리"라고 말했다.[2]

논문의 선임저자인 캐리 우드러프(Cary Woodruff)는 "나는 내가 개인적으로 가엾다고 생각했던 어떤 화석도 알지 못한다"라고 말했다.[1] 또한 위트머는 "과학자로서 우리는 돌리의 병에 흥분하고 흥미를 느끼지만, 공룡과 다른 동물들을 사랑하는 인간으로서, 이 어린 공룡이 마지막 날을 어떻게 보냈을지를 생각할 때, 가슴이 찢어진다"라고 말했다.[1]

<사진은 여기를 클릭>
.용각류 경추의 CT 스캔 사진. 화살표는 아스페르길루스증 가능성의 뼈 성장을 가리키고 있다.


고통받았을지도 모르는 동물에 대한 생각만으로도 왜 그렇게 가엾은 생각이 드는 것일까? 고통에 공감하는 우리의 능력이 애초에 어떻게 우리 안에 들어왔을까?

공룡의 질병은 창조물이 받았던 저주를 가리킨다. 성경은 한때 "심히 좋았던" 피조물에 죽음, 고통, 수고, 가시가 엄습했다고 가르친다. 홍수가 나기 약 1656년 전에 질병과 육식은 고도로 복잡하게 설계된 피조물 내로 들어왔다.

그후 전 지구적 홍수는 4~5톤 무게의 돌리와 같은 거대한 동물도 막대한 양의 진흙과 모래 속으로 파묻어버렸다. 그러므로, 성경은 화석에서 발견되는 질병과 죽음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성경은 또한 고통당하는 피조물들을 동정할 수 있는 인간의 독특한 능력을 설명할 수 있다.

왜 이 과학자들은 그 동물의 추정되는 질병에 대해 그렇게 슬퍼하는 것일까? 그것은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분이 창조한 피조물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계신다. 우리도 그렇다. 하나님은 고통받는 걸 싫어하시고, 우리도 그렇다. 이 과학자들의 반응은 그들이 하나님의 창조를 믿든지 안 믿든지, 생물의 기원에 대해 그들이 갖고 있는 믿음(진화론)과 모순된다.

왜 진화론자들이 동물의 죽음에 대해 슬퍼하는 것일까? 생물들의 죽음은 다른 생물로 진화하는 데 필요한 길을 열어주는 과정이 아닌가?

만약 질병과 죽음이 새로운 생물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피조물에 대한 공로는 거짓 죽음의 신에서 진정한 창조주 하나님으로 바뀌어야 한다. 그리고 원하든 원하지 않든 하나님의 형상이 우리에게서 새어 나오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이 고생물학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가 피조물의 고통을 보게 될 때, 이러한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다. 과거와 현재의 고통과 죽음은 에덴동산에서의 우리의 시작을 가리키고 있으며, 처음 창조됐을 때로 회복되기를 갈망하는 인간의 마음을 은연중에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Dunham, W. The sad and sorry story of Dolly the diseased and doomed dinosaur. Reuters. Posted on reuters.com February 10, 2022, accessed February 20, 2022.
2. Woodruff, D. C., et al. 2022. The first occurrence of an avian-style respiratory infection in a non-avian dinosaur. Scientific Reports. 12 (1954).

*Dr. Thomas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참조 : 최초로 발견된 공룡의 뇌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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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대 파충류 화석에서 암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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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에볼라 바이러스도 만드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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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생물들은 언제 죽었는가? : 아담 이전의 죽음은 성경을 왜곡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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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 이전에 동물들의 죽음 : 동물을 잔인하게 대하는 것은 하나님의 본성과 상반된다.
http://creation.kr/Genesis/?idx=3789007&bmode=view

아담의 범죄 이전에 사망이 있었는가?
http://creation.kr/Genesis/?idx=1289073&bmode=view

식물들은 아담의 범죄 이전에 죽었는가?
http://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67&bmode=view

죽음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 : 왜 하나님은 나쁜 일이 일어나도록 허용하시는가?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38&bmode=view

단지 복음만 전하는 것! : 창세기 없는 복음은 무신론자들을 감동시키지 못한다.
http://creation.kr/Faith/?idx=1293821&bmode=view

창세기는 역사다!
https://creation.kr/Genesis/?idx=1289146&bmode=view


출처 : ICR, 2022. 3. 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o-sad-about-dino-diseas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3-14

새로 발견된 익룡과 조류 화석은 진화론에 도전한다.

(Cretaceous Flyers Challenge Evolution)

David F. Coppedge


   백악기 익룡과 새들은 지층암석에서 "우리는 설계되었다"라고 소리친다.

   무언가가 진화했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동력 비행을 할 수 있는 놀라운 생물의 화석들이 고생물학자들의 관심을 끌었는데, 하나는 쥐라기 후기 지층에서, 다른 하나는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그들이 진화했다는 주장은 관찰되는 증거와 일치하지 않는다.


초기 거대한 익룡

2017년 스코틀랜드의 스카이 섬(Island of Skye)에서 대학원생이었던 아멜리아 페니(Amelia Penny)는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익룡(pterosaur, “winged lizard”)을 발견했다. 익룡의 뼈는 섬세하고, 종종 보존되지 않는다. 이번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뼈들이 보존되어 있었다. 화석들이 조심스럽게 발굴된 후, 이번 주 뉴스로 보도되었다.

현대의 신천옹(albatross)만한, 날개 폭이 2.5m에 달하는 익룡 종은 '자크 스키안아크'(Dearc sgiathanach, 날아다니는 파충류)라는 이름을 얻었다. 쥐라기 중기의 지층에서 발견된 익룡은 이 익룡보다 훨씬 작았기 때문에, 거대한 크기의 이 익룡 화석은 익룡의 진화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 있었다.


스카이 섬에서 발견된 쥐라기 가장 커다란 익룡 화석.(BBC News, 2022. 2. 22). 공룡 고생물학자인 스티브 브루사트(Steve Brusatte, 에딘버러 대학) 교수는 이 표본이 발견된 스카이 섬의 발굴을 이끌고 있었다. 그는 이것을 "스코틀랜드의 최상급 화석"이라고 불렀다.

"화석은 놀랍도록 잘 보존되어 있었는데, 스코틀랜드에서 발견된 어떤 익룡 화석보다 뛰어나며, 1800년대 초 (화석 사냥꾼인) 메리 애닝(Mary Anning)의 시기 이후 발견된 영국 뼈들 중에서 최고일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리고 이 화석의 크기는 “익룡(pterosaurs)이 새들과 경쟁하던 시기인 백악기보다 훨씬 이전 시기에도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거대한 몸집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스코틀랜드에서 발견된 익룡 화석은 지금까지 발견된 쥐라기 비행생물 중 가장 큰 것이다(New Scientist, 2022. 2. 22). BBC 기사는 진화에 대해 언급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이 기사는 "익룡은 2억3천만 년 전 트라이아스기 동안에 작은 비행 파충류로 진화했다"고 크리스타(Christa Lesté-Lasserre) 기자는 그것에 대해 아무런 의심 없이 쓰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면에서 진화론에 대해 틀렸다 :

과학자들은 익룡은 쥐라기 말과 백악기에 더 커지기 전까지, 날개폭이 1.8m를 넘지 않았을 정도로 작았을 것으로 일반적으로 추정됐었다고 그녀는 말했다.

자크 스키안아크는 이러한 생각을 재고하도록 만들고 있었다.

그 동물은 잘 설계되어 있었다. 에든버러 대학의 또 다른 박사과정 학생인 나탈리아 야기엘스카(Natalia Jagielska)는 "서로 십자형으로 교차하는 날카로운 윗니와 아랫니가 입 밖으로 나와 있었는데, 이것은 물고기를 잡는데 이상적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과학자들은 이 익룡은 강한 날개, 짧은 목, 긴 꼬리를 가졌지만, 머리 볏은 없었다고 믿고 있었다. 이 익룡의 성체는 아마도 3.8m 날개폭을 가졌을 것이다. 그 크기는 지금까지 이 진화 시기 동안에 믿고 있던 크기의 두 배이다. 비록 북미에서 발견된 케찰코아틀루스(Quetzalcoatlus)의 12m 날개폭 만큼 길지는 않지만, 이것은 도약한 후 즉시 펄럭이기 시작해야 하는 커다란 비행생물이었다. 동력 비행에 필요한 특성(신체 기관들)들이 모두 우연히 생겨나, 함께 작동되도록 조정되는 것은 너무도 불가능한 일이다. 화석기록에는 익룡의 전단계로 알려진 생물은 없다. 모두 완벽한 익룡들이었다.


초기의 현대적 조류

중국의 만리장성 근처에서 새로운 화석 새들이 발견되었는데, 움직일 수 있고 민감한 턱을 갖고 있었다.(Field Museum of Chicago, 18 Feb 2022). 식상한 진화론적 주장을 무시하고, 증거만을 살펴보아야 한다. 그들의 주장은 이렇다 :

"이들 새로운 두개골 표본은 이 지역에서 발견된 조류와 조류의 진화에 대한 우리의 지식의 격차를 메우는 데 도움이 된다."

"모든 새가 공룡이지만, 모든 공룡이 새인 것은 아니다. 공룡의 한 작은 그룹은 새로 진화했고, 9000만 년 동안 다른 공룡들과 공존했다."

"이 놀라운 화석들은 마치 살아있는 새들의 가까운 친척에서 두개골의 진화 역사에 대한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문을 여는 열쇠와 같다."

"거대 공룡들이 여전히 육지를 돌아다닐 때, 이 새들은 물, 공기, 육지에서 다양한 생활 방식과, 일부 종에서 볼 수 있듯이 다양한 먹이를 실험하여 이빨을 갖거나 없거나 하는 등을 실험한, 진화의 산물이었다."

자, 관측된 증거는 무엇인가? 중국의 만리장성에서 130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100여 개의 조류 화석들은 1억2천만 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말해지고 있었다. 미술가의 그림에서, 그 새들은 이빨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제외하면, 현대의 새처럼 보인다. 유타 공대의 한 진화론자는 그들이 "현생 조류에 매우 가깝다"고 말했다. 그들은 현생 조류와 동일한 그룹(ornituromorph, 오르니투로모프)에 속한다는 것이다.

새로 발견된 두 종 중에서 한 종은 부리 앞에 먹이를 먹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전치골(predentary)이라는 움직이는 끝을 갖고 있었다. 만약 그것이 과학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움직이는 부분이었다면, 그것은 오늘날 퇴화되었음에 틀림없고, 그 새의 뇌는 그것의 작동 법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이들 근-현대 조류들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이해하고 있을까?

"이러한 발견은 창마(Changma) 지역이 백악기에 드물었던 오르니투로모프 새들이 지배했다는 점에서 특이하다는 가설을 뒷받침한다"라고 오코너(O’Connor)는 말한다. "이들 현대 조류의 친척들에 대해 배우는 것은 궁극적으로, 오늘날의 새들은 왜 (과거의) 다른 새들이 만들었던 것을 만들지 못했는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래서 진화론은 평소처럼 유지된다 : 먼저 진화를 의심할 여지없는 사실로서 주장하고, 그리고 나서 얼마나 많은 것들이 아직도 이해되지 않았는지를 말하면 된다.



*관련기사 : 쥬라기 시대 거대 익룡 화석 발견…“보존상태 역대급” (2022. 2. 23.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202231512001

밀물과 싸워 건져낸 1억7천만년 전 최대 익룡 화석 (2022. 2. 23. 연합뉴스)
: 조류와 경쟁하며 익룡 덩치 커졌다는 가설 '흔들'
https://www.yna.co.kr/view/AKR20220223077700009?input=1195m


*참조 :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6&bmode=view

중국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익룡? : 익룡의 선조는 이미 완전히 발달되어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4&bmode=view

익룡은 창조를 증거한다 : 결국 익룡은 서투른 비행 생물이 아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1&bmode=view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61&bmode=view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Burial/?idx=1294392&bmode=view

익룡은 정교한 비행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58&bmode=view

익룡들은 오늘날의 비행기처럼 날았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10&bmode=view

공학적으로 설계된 모습의 익룡 외형
https://creation.kr/Dinosaur/?idx=9321626&bmode=view

익룡에 깃털이 있었다는 신화가 부정됐다.
http://creation.kr/Dinosaur/?idx=5255662&bmode=view

익룡! : 새나 박쥐를 능가하는 뇌를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5&bmode=view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2&bmode=view

고대의 파충류들은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선다 : 중국에서 16종의 익룡과 21종의 새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다. 사경룡은 물고기 대신 조개, 달팽이, 게 등을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1&bmode=view

새들은 공룡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 1억2천5백만 년(?) 전의 완전한 조류의 발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53&bmode=view

완벽하게 비행을 했던 익룡 화석이 대륙 건너편의 2억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41&bmode=view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5&bmode=view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4&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공룡-조류 중간체로 주장되던 깃털 공룡 스칸소리옵테릭스는 새였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3&bmode=view

캘리포니아와 아르헨티나의 수수께끼 화석들 : 2억1천만 년(?) 전 지층에 나있는 조류의 발자국 화석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76&bmode=view

현대적 특성의 새들이 공룡 위를 날고 있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757394&bmode=view


출처 : CEH, 2022. 2. 23.
주소 : https://crev.info/2022/02/cretaceous-flyers-challenge-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2-10

웨일스의 홍수 지층암석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Welsh Dinosaur Tracks Found in Flood Rocks)

by Tim Clarey, PH.D.


     영국과 프랑스의 진화 과학자 그룹은 최근 웨일스 남부에서 거대한 발자국들이 나있는 지표면을 발견했다.[1] 그들은 이 발자국들이 유럽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플라테오사우루스(Plateosaurus)와 비슷한, 두 발로 걷는 프로사우로포드(prosauropod) 공룡의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었다.[2] 그러나 그들의 해석에는 한 가지 주요한 쟁점이 있는데, 그 발자국들은 갓 퇴적됐던 해양 퇴적물(ocean sediments)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이 공룡들은 바다에서 걷고 있었는가?

발자국들을 살펴본 결과, 발자국의 윤곽이 잘 보존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어떤 움푹 들어간 자국은 발가락들과 발톱 자국을 드러내고 있었다. 또한 그 장소에는 두 크기의 발자국들이 발견되었는데, 더 큰 발자국은 약 50cm에 이르는 것이었다.[1]

런던 자연사박물관 지구과학부의 고생물학자인 폴 바렛(Paul Barrett) 교수는 "우리는 페나스(Penarth)에서 발견한 자국(impressions)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아, 동물의 걸음걸이를 암시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3] 그는 덧붙였다. “진흙이 밀려 올라간 테두리를 보였다. 이들 구조는 부드러운 땅을 통해 활발하게 움직였음을 가리킨다."[3]

발자국들은 웨일즈 남부 페나스(Penarth) 근처의 해안선을 따라, 길이 48m, 폭 1.8m의 면적을 가로질러 뻗어 있다.[1] 과학자들은 발자국들이 비생물에 의한 것일 가능성을 기각시켜 버렸고, 발자국들은 서로 여러 발자국들을 남기며 짓밟고 지나간 유형(trample ground)을 나타낸다고 결론 내렸다.[1]

Geological Magazine 지에 게재된 그들의 보고에서, 연구팀은 그 발자국들은 15cm 두께의 회색 백운암질 실트암(dolomitic siltstone)의 꼭대기에 있는 한 표면에서 발견되었는데, 발자국 층은 잔물결 자국, 이암, 석회암으로 채워진 무수한 얇은 모래 층 사이에 끼어 있었다. 사실 그들은 백운암질 이암, 실트암, 그리고 석회암의 주기적 패턴에 주목했다.[1]

그들은 또한 층(bed) 꼭대기 근처에서 작은 석고 단괴(gypsum nodules)들과, 발자국들이 있는 층의 약 30cm 아래 층에서 더 많은 석고 단괴들을 발견했다.[1]

가장 중요한 것은 발자국들 층과 그 위아래의 층들에서 백운석(dolomite, 결정질의 CaMg(CO₃)₂으로 이루어진 퇴적 탄산염암)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백운석은 거의 전적으로 바다에서 퇴적되는 광물이다. 석고(gypsum) 역시 바닷물에서 유래된 광물이다. 그리고 석회암층도 바다 환경에서 가장 흔하게 형성된다. 이 광물들은 이러한 퇴적물의 근원이 바다였음을 강하게 가리킨다.

하지만 왜 육상공룡이 신선한 바다 퇴적물을 밟고 지나가고 있는 것일까? 동일과정설을 믿고 있는 논문의 저자들은 "따라서 발자국들은 주기적으로 해안선이 후퇴했던 지역과, 바다 영향을 받기 쉬운 호수의 낮은 지형의 갯벌에(석고를 설명하기 위해서), 주로 대기 중에 일부 노출됐던 조건에서 형성되었다"고 애써 설명하고 있었다.”[1]

저자들의 길고 다소 난해한 문장은 모든 지식을 동원해 이것들을 설명해보려는 시도이다. 그들은 백운석이나 석고와 같은 해양성 광물의 존재를 분명히 인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들은 그것들이 단지 바다의 영향을 받은 호수였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이것이 전 지구적 홍수의 일부일 수도 있다고 생각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았다.

발자국들이 있는 층과 위아래 층에 있는 백운석들은 그 층이 바다 환경에서 퇴적되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 발자국들이 공룡과 같은 육상동물의 발자국이기 때문에, 호수였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러나 암석 기록에서 육상생물과 바다생물 화석들이 혼합되어 있다는 충분한 증거들이 관찰되고 있다.[5]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바로 작년에도 육상공룡 뼈가 아일랜드의 해성암에서 발견되었으며[6], 몬태나에서는 여섯 종의 상어들이 티라노사우루스의 뼈와 같은 지층에서 발견되었다.[7] 심지어 호박(amber, 나무 수지)에서 바다생물 화석도 발견되었다.[8]

우리 ICR은 더 나은 해석을 할 수 있다. 공룡들은 노아 홍수의 초기 단계에서 휩쓸려 간 것이 아니라, 나중에 물이 계속 불어나면서 휩쓸려 갔다.[5] 또한 홍수가 진행되는 동안 쓰나미 같은 파도들이 계속 밀려왔고, 잠시나마 물 위로 어떤 육지가 드러날 수 있게 했을 것이다. 이 발자국을 만든 공룡들은 아마도 거대한 쓰나미들 사이의 짧은 일시적 중단 시기 동안, 새롭게 막 퇴적된 홍수 퇴적물을 가로지르며 걸었을 것이다. 그들은 단지 살아남기 위해서 이용할 수 있는 땅 표면을 찾으려 했고, 동일한 작은 지역을 짓밟았던 행동은 설명될 수 있다. 그러나 홍수 물의 수위가 더 높아지면서, 발자국을 만든 공룡들은 차오르는 물에 휩쓸려 갔고, 다른 곳에 묻히게 되었다.

그리고 이 발자국들은 바다 파도에 의해 퇴적된 퇴적층 내에서 발견되었을 뿐만 아니라, 발자국을 보존하기 위해 매우 빠르게 매몰됐어야 했다. 발자국과 흔적들은 바다와 근처에서 오랫동안 지속되지 않는다. 다시 말하지만, 상승하고 있는 홍수 물은 이러한 것들을 만들기 위한 가장 좋은 조건을 제공한다.

전 지구적 홍수(The global Flood)는 이 발자국들이 왜 바다에서 유래한 퇴적물에서 발견되는지, 바닷물에 영향을 받은 퇴적물 사이에 끼어 있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 더군다나, 그것은 전 세계적으로 육상동물과 바다생물 화석들이 혼합되어 발견되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그것은 왜 공룡 발자국들이 그렇게 빨리 파묻히고 보존됐는지를 정당화한다.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하는 증거들은 계속 쌓이고 있다. 암석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References
1. Falkingham, P., et al. 2021. Late Triassic dinosaur tracks from Penarth, south Wales. Geological Magazine. 1-12. doi:10.1017/S0016756821001308.
2. A prosauropod is a type of long-necked, plant-eating dinosaur. They were generally shorter than the more massive sauropods, like Diplodocus, and some walked on their hind legs.
3. De Lazaro, E. 2022. Triassic Dinosaur Footprints Discovered in Wales. Sci News. Posted on sci-news.com January 3, 2022, accessed January 14, 2022.
4. Clarey, T. 2015.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Acts & Facts. 44 (2).
5.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301-304.
6. Clarey, T. Ireland’s First Dinosaur Bones Found in Flood Rock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13, 2021, accessed January 15, 2022.
7.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8. Clarey, T. Mind-Blowing Marine Ammonite in Tree Res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30, 2019, accessed January 15, 2022.

Image Credit: Peter Falkingham, Natural History Museum, London.

*Dr. Clarey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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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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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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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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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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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각류 공룡의 앞발 발자국만이 얕게 나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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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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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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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각류 공룡의 뒷발 발자국만 나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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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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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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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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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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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과 포유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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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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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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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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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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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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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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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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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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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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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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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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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 또 다시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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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노도사우루스의 마지막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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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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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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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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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발견된 노아의 홍수에 대한 새로운 증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20&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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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는 바다 상어와 함께 걸었는가? : 헬크릭 지층은 성경의 기록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Dinosaur/?idx=3916110&bmode=view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9&bmode=view

국립 공룡유적지는 거대한 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757344&bmode=view


출처 : ICR, 2022. 1. 2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welsh-dinosaur-track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1-04

공학적으로 설계된 모습의 익룡 외형
(Pterosaur Contours Look Engineered)

by Brian Thomas, PH.D.


     비행 파충류는 고대 하늘을 날았다. 익룡(pterosaurs)으로 불리는 이 매력적인 동물들에 대한 우리의 지식은 대부분 화석에서 온다. 하지만 얼마나 비행에 적합했을까? 새로 분석된 한 표본의 세부사항은 익룡 비행의 공학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향상시켰다.

PNAS 지에 게재된 4명의 과학자들은 한 익룡 화석의 새로운 특징들을 밝히기 위해 레이저 광선을 사용했다. 이 화석은 한 세기 전에 시조새(Archeopteryx) 화석으로 유명해진 독일의 졸른호펜 석회암 지층에서 나왔다.[1]

그들은 익룡 화석에 레이저 자극 형광(laser-stimulated fluorescence, LSF)을 사용했다. 이 기술은 화석을 구성하는 다른 물질들을 드러낸다. 예를 들어, 석회석과 뼈는 같은 레이저 빛에 반응하여 다른 파장에서 형광을 나타낸다. 과학 문헌에 보고된 다른 화석들과 마찬가지로, 이 화석도 뼈 조직에서는 크림색 형광을, 석회암 주변에서는 흑청색 형광을 나타냈다. 그러나 세 번째 색은 또 다른 물질을 가리켰고, 이것은 새로운 발견으로 이어졌다.

<사진은 여기를 클릭>


익룡의 어깨 근육은 LSF 아래에서 분홍빛을 띠었다. 연구자들은 자신들이 촬영한 연부조직의 성질에 대한 화학적 조사를 하지 않았다. 이전 연구들은 졸른호펜 새 화석에서 깃털 단백질을 발견했다. 이것은 돌로 둘러싸인 사체 안에 아직도 근육의 잔해가 남아있었기 때문이었다.[2]

새, 박쥐, 비행기는 날개가 몸체에 부착되는 곳에 매끄러운 외형을 갖고 있다. 새들은 이 부분에 깃털을, 박쥐는 털(fur)을, 비행기는 가공된 금속을 사용하고 있다. 비행기에서 그 부분은 날개 루트 페어링(wing root fairing)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익룡 연구의 저자들은 익룡의 어깨 근육 구조가 동일한 공기역학적 모양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썼다.

우리는 페어링을 구성하는 연부조직이 주로 골격근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해석한다. 왜냐하면 앞날개 근육도 또한 핑크색 형광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상완 근육들이 날개면 바깥으로 불룩 튀어나옴으로 인해, 페어링은 날개 기저부의 외형을 유선형으로 만들어준다.[1] 

그들은 또한 "모든 형태(shapes)가 바람직한 방식으로 공기 흐름을 바꾸는 것은 아니다"라고 썼다. 그리고 "제작된 항공기의 경우, 엔지니어들은 항력(drag)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유선형의 공기역학적 형태로 제작한다. 여기에는 항공기의 매끄러운 형태와 이음부를 위해 공기역학적인 '페어링'이 포함된다.“[1]

이것은 항력을 줄이기 위해서, 날개가 몸체와 연결되는 지점에서 페어링이 특별한 형태를 가져야만 함을 의미한다. 연구자들은 익룡의 근육 모양이 잘 설계된 페어링의 특정한 모양과 일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렇다면 항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익룡에 유선형의 외형을 만들어낸 것은 무엇이었는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였는가? 

익룡의 이 근육질 페어링이 없었다면, 불룩 튀어나온 익룡 어깨뼈는 공중에서 항력을 크게 증가시키고, 투박하여, 아마도 비행을 불가능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대신, 레이저로 드러난 익룡의 근육들은 마치 공학자가 원래부터 비행을 위해 그곳에 장착시켜 놓은 것처럼 설계되어 보이는 것이다.


References
1. Pittman, M. et al. 2021. Pterosaurs evolved a muscular wing–body junction providing multifaceted flight performance benefits: Advanced aerodynamic smoothing, sophisticated wing root control, and wing force generation.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18 (44): e2107631118.
2. Bergmann, U. et al. 2010. Archaeopteryx feathers and bone chemistry fully revealed via synchrotron imaging.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7 (20): 9060-9065.

*Dr. Brian Thomas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참조 : 익룡은 정교한 비행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58&bmode=view

익룡들은 오늘날의 비행기처럼 날았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10&bmode=view

익룡에 깃털이 있었다는 신화가 부정됐다.
http://creation.kr/Dinosaur/?idx=5255662&bmode=view

익룡! : 새나 박쥐를 능가하는 뇌를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5&bmode=view

중국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익룡? : 익룡의 선조는 이미 완전히 발달되어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4&bmode=view

익룡은 창조를 증거한다 : 결국 익룡은 서투른 비행 생물이 아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1&bmode=view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61&bmode=view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Burial/?idx=1294392&bmode=view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6&bmode=view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2&bmode=view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37&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고대의 파충류들은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선다 : 중국에서 16종의 익룡과 21종의 새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다. 사경룡은 물고기 대신 조개, 달팽이, 게 등을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1&bmode=view

새들은 공룡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 1억2천5백만 년(?) 전의 완전한 조류의 발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53&bmode=view

완벽하게 비행을 했던 익룡 화석이 대륙 건너편의 2억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41&bmode=view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5&bmode=view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4&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출처 : ICR, 2021. 12.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pterosaur-contours-look-engineer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12-29

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Dinosaur Bone Bed Indicates Underwater Graveyard)

David F. Coppedge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의 여러 표본들은 수중 암설(underwater debris) 흐름에 의해서 운반된 후 격변적인 물에 의해서 매장되었다는 증거를 제공한다.

이 상황을 상상해보라. 커다란 무리의 공룡들이 갑자기 익사했고, 공룡들의 사체는 암설류(debris flow, 쇄설류)에 의해서 수 마일이 운반된 후에 진흙투성이의 퇴적물에 묻혔다. 암설류는 깊은 물에서 무게에 따라 뼈들을 분류했다. 그리고 여기에 가장 놀라운 부분이 있다. 이렇게 분석된 상황이 공룡 퇴적물이 있는 여러 다른 장소들에서도 같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광범위한 지역에 대홍수가 발생한 것 같지 않은가? 이러한 반-동일과정설 결론을 가진 논문이 세속적 학술지에 게재될 수 있는가? 그렇다. 이 논문은 공개되어 있으므로, 독자들은 클릭하여 그 놀라운 공룡 발굴 장소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1]

이 논문은 미국 와이오밍 동부의 핸슨 랜치(Hanson Ranch)에서 공룡 뼈들을 20년 동안 분석한 결과이다. 이곳에서는 일부 공룡 뼈들이 땅에서 튀어나와 있는 채로 발견되기도 한다. 저자들은 키가 3m이고 무게가 3톤에 달하는, 하드로사우루스의 일종인 성체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단일 종의 13,000개의 뼈들을 발굴하고, 측정하고, 분류했다. 이 속(genus)의 공룡은 두 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에드먼튼(Edmonton) 시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그것들은 인근 에드먼턴 지층(Edmonton Formation)에서 처음 발견됐었다. 그 공룡들은 어떻게 함께 죽음을 맞이했고, 관절들은 분리되었으며, 바닥에 가장 무거운 뼈가 있도록 크기별로 분류되어 있는가? 그리고 왜 육식동물이나 청소동물의 이빨 자국이나 긁힌 자국이 거의 없는가?

우리의 의견으로, 공룡 뼈들과 포함된 퇴적물의 운반과 퇴적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은 그것들은 서쪽의 알려지지 않은 거리에 있던, 한 육상 근원에서 유래했는데, 지진으로 인해 활성화된 물을 포함한 암설류의 일부로서 함께 운반되었다. 뼈들은 운반에 의한 마모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 흐름은 기질의 지지(matrix-supported)를 받았음에 틀림없다.

거대한 공룡들은 어떻게 죽게 되었는가? 골층은 수백만 년에 걸쳐 퇴적되었는가?

이 뼈들의 깨끗한 상태와 발굴지에서 균일성은 이 뼈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조금씩 차곡차곡 쌓여진 것이 아니라, 단일의 대격변적 사건에서 유래했음을 시사한다. 그들은 아마도 장기간 노출되지 않았고, 퇴적 전에 최소한의 풍화에만 노출되었다.

.에드몬토사우루스의 크기 비교. E. annectens(오른쪽)는 핸슨 랜치에서 발견되는 종이다. <Credit : Arthur Weasley, Matt Martyniuk, Wiki Commons.>

 

이것은 이곳에서만 있었던 고립적 사건일까? 아니다. 저자들은 암설류에 의한 운반의 증거를 제공하는 다른 하드로사우루스 골층(bonebeds)들 6개를 확인했다. 공룡들을 멸망시킨 것이 갑자기 도래했을 때, 공룡들은 자신의 일을 하고 있었다.

핸슨 랜치 골층과 일련의 특성들(층서학, 퇴적학, 뼈 상태, 정렬 방향 등)을 공유하는 다른 많은 공룡 골층들이 있다. 여기에는 완전히 또는 거의 완전히 분리된 뼈들을 포함하고 있는, 백악기 말의 하드로사우루스 공룡 종만 들어있는 골층이 포함된다. 유사한 생물학적 또는 비생물학적 메커니즘이 이 모든 사례들에서 작동될 수 있었다.... 원래 뼈들이 균일하게 보존되었다는 것은 제한된 노출을 나타낸다. 그러나 골층에서 관절이 붙어있는 뼈들이 극히 제한적이라는 사실은 운반 및 매몰 전에 거의 완전한 분리가 발생했음을 시사한다. 퇴적물에 고결된 뼈들(concreted bones)의 존재는 뼈들이 생체 유체(biogenic fluids)를 가진 채로, 관절들이 분리된 후에 빠르게 매몰되었음을 가리킨다. 

저자들은 비슷한 특성을 가진 유타, 캐나다, 알래스카, 러시아와 같이 멀리 떨어진 다른 골층들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이들 공룡 묘지들은 유카탄 반도에 소행성 충돌로 인해 생겨났다는 합의된 견해에 부합될까?

이러한 특징은 랜스 지층(Lance Formation) 내의 수많은 지평면에서 존재하기 때문에 지진에 의한 교란, 예를 들어 소행성 충돌과 같은 단일 사건은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없으며, 산들의 융기와 같은, 아마도 라라미드 조산운동(Laramide orogeny)과 같은 다른 지각 과정에서 설명을 찾아야 한다. 사암층의 고수류(paleocurrents)를 기초한 운반 방향은 근원 지역(그리고 아마도 고경사면)이 서쪽과 북서쪽에서 왔음을 나타낸다.

그 뼈들은 유카탄 반도가 있는 남쪽에서 온 것이 아니다. (동일과정설에 의하면) 산들의 융기 속도는 관련된 힘의 한 작용일 뿐이다. 산들이 거의 동시에 빠르게 밀려올라갔음을 가리킨다는 이 증거를 고려해보라 :

사암의 급속한 퇴적은 층 전체에 걸쳐 균일한 지진에 의한 파괴를 나타내는 층들에 의해서 입증되지만, 아래에 놓인 층 또는 윗층에 있는 퇴적물로 확장되지 않았다.(그림 2). 이것은 지진 사건 이전에 탈수(dewatering)가 발생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어떤 종류의 힘이 지진 발생과 동시에 광범위한 지역에 거대한 암설류를 만들고, 산들을 밀어 올리고, 동시에 많은 공룡 무리 전체를 파묻을 수 있었던 것일까?

한 번의 수중 암설류(subaqueous debris flow)가 분리된 뼈들을 멀리로 이동시켰고, 퇴적되기 전에 뼈들을 수직적으로 분류(sorting)시켰다. 주로 미사 및 점토 기질은 점성이 있었고, 마모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짧은 시간 동안만 운반되어야하지만, (무게에 따른) 분류 및 등급 지정이 일어나기에 충분한 액체여야 했다. 이 수중 암설류는 공룡 뼈들과 주변 퇴적물을 더 깊은 물 안으로 운반했다. 무어(Moore)에 따르면, 다른 백악기 말의 공룡 골층의 대부분은 격변적인 환경에서 퇴적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이 골층도 그러한 경향을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

아래의 링크 주소를 클릭하여, 그 논문을 읽어보라. 다이어그램을 참조하라. 그리고 생각해보라. 이것을 일으킬 수 있었던 종류의 격변은 어떤 것이었을까?


1. Snyder, McClain, Wood and Chadwick, “Over 13,000 elements from a single bonebed help elucidate disarticulation and transport of an Edmontosaurus thanatocoenosis. PLoS One, May 21, 2020, DOI:10.1371/journal.pone.0233182.



*참조 :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9&bmode=view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노도사우루스의 마지막 식사

http://creation.kr/Dinosaur/?idx=4040454&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는 바다 상어와 함께 걸었는가? : 헬크릭 지층은 성경의 기록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Dinosaur/?idx=3916110&bmode=view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75&bmode=view

공룡 안킬로사우루스들이 배를 위로 한 채 묻혀있는 이유는 : 물에 떠다니다가 화석이 됐기 때문이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5&bmode=view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2&bmode=view

싸우는 두 공룡들?: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22&bmode=view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39&bmode=view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61&bmode=view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0&bmode=view

빠르고 격변적인 공룡 뼈들의 매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69&bmode=view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2, 3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6&bmode=view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7&bmode=view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8&bmode=view

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8&bmode=view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4&bmode=view

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Dinosaur/?idx=2077524&bmode=view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9&bmode=view

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2&bmode=view

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7&bmode=view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81&bmode=view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83&bmode=view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88&bmode=view

용각류 공룡의 뒷발 발자국만 나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4&bmode=view

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27&bmode=view

용각류 공룡의 앞발 발자국만이 얕게 나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Dinosaur/?idx=5409105&bmode=view

몸체 화석과 비교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층위학적 분포

http://creation.kr/Geology/?idx=1290491&bmode=view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45&bmode=view

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43&bmode=view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66&bmode=view

수영을 했던 스피노사우루스 공룡은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3984593&bmode=view


출처 : CEH, 2021. 1. 8.

주소 : https://crev.info/2021/01/dinosaur-gravey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12-22

공룡은 무리 행동을 진화시켰는가?
(Did Dinosaur Herd Behavior Evolve?)

by Brian Thomas, PH.D.


   화석만으로 생물의 행동을 알아내는 것은 어렵다. 고생물학자들로 이루어진 한 국제연구팀은 아르헨티나에서 발굴된 공룡 화석들로부터 바로 그것을 시도했다. 발굴된 무사우루스(Mussaurus)의 표본은 알에서부터 어린 새끼와 성체에 이르기까지 여러 발달단계가 포함되어 있었다. 100여개의 알들과 80개의 표본들에서 나온 단서로부터 연구자들은 이 공룡들이 사회적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행동 이면에 있는 특성들을 살펴보면, 그들의 보고서에서는 찾을 수 없는 창조론적 옵션을 발견할 수 있다.

연구팀의 보고는 오픈 저널인 Scientific Reports 지에 실렸다. 그들은 "골격들은 동시에 비교적 빠르게 묻혔다는 증거"를 보여준 후, "우리의 데이터는 무리 행동(herd behavior)을 보여준다"고 결론지었다.[1]

무리 행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모든 종류의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떻게 공황상태에 빠지는지를 알고 있다. 예를 들어, 화학물질로부터 도망치는 개미들도 편리한 두 동일한 출구 중에서 하나로만 나가려 한다.[2] 아마도 이 공룡들도 당황했을 때 무리를 지어 행동했을 것이다. 하지만 무엇이 그것을 야기했을까? 이와 같은 행동은 무엇 때문이었을까?

오늘날 대형 동물들은 그들의 알들과 함께 파묻히거나 화석화되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일이 일어났던 과거의 어느 시점은 상황이 매우 달랐던 것이 분명하다. 이 공룡들을 파묻어버린 미사(silt)와 모래 퇴적물이 실마리를 제공한다. 거대한 홍수 물과 함께 엄청난 량의 진흙 벽이 밀려오고 있을 때, 공룡 무사우루스들이 무리 행동을 했을 것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3, 4]

그러나 이 연구의 저자들은 무리 행동의 기원에 대해 진화론적 시나리오에 기초한 공상적 제안을 하고 있었다.

특성들도 진화?

예를 들어, 그들은 이렇게 썼다. "관련된 발전 모델 하에서, 사회적 행동은 이 공룡군의 진화적 경로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쳤던 이전에 확인되지 않았던 요소(용각아목의 신체 구조를 특징짓는 다른 해부학적, 생리학적 특징에 더하여)를 나타낼 수 있다"고 썼다.[1]

관련된 발전 모델이라는 말은 "공상적 시나리오"를 포장하기 위한 멋진 문구이다.[5] 다시 말해서, 그것은 순전히 추측이다. 이들 진화론자들은 여러 생물학적 특성들 중에서 자연적 과정을 통해 일련의 특성들이 선택되었다고 주장하지만, 두 가지 사실은 이 이야기와 완전히 모순된다.

첫째, 화석 동물들은 이미 모든 특성들을 갖고 있었다. 논란의 여지 없이 중간 특성을 보이는 화석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둘째, 오늘날 동물에 관한 과학 논문들 중에서, 기존에 존재했던 특성이 "관련된 발전"을 통해 새로운 특성으로 나타났음을 보여주는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공룡 연구자들은 정말로 일련의 특성들이 진화하여 다른 특성들이 생겨났다고 말하고 있는 것인가? 그런 식이라면 과거와 현재에 그러한 사례가 넘쳐나야 한다.

 
부모로서 공룡

또한 무사우르스의 연구 저자들은 "군집성의(gregarious)"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이것은 사회적 행동을 말하는데, 그중 가장 기본적인 것이 새끼양육(parenting)이다. 살아있는 공룡을 관찰할 수 없기 때문에, 공룡들이 새끼를 얼마나 잘 돌보았는지를 연구할 수 없다. 그들이 부모의 역할을 했다면, 창조주가 그러한 특성을 부여했을 가능성은 왜 고려하지 않을까?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행동이 어떻게 단계적으로 생겨났는지를 설명해야 하는 커다란 부담을 갖고 있다. 새끼 양육은 1)자신과 남을 구분하고, 2)자기 새끼와 다른 새끼를 구분하고, 3)새끼의 필요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하고, 4)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욕구를 표현해야 하며, 5)이러한 네 가지 비물질적 특성을 갖고 있어서, 새끼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켜 주려는 선천적 소프트웨어를 갖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특성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그들은 창조론적 관점을 완전히 배제하기 때문에, 무리 행동을 설명하기 위해 어떤 이야기라도 지어내야만 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연구자들은 "계절적 환경이 이러한 특성의 진화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1]

공룡 연구자들은 정말로 계절이 새끼양육을 진화시켰다고 믿고 있는 것일까? 그게 작동 방식이라면, 그 예는 어디에 있는가? 그들이 무리 행동의 기원에 대한 실마리를 정말로 갖고 있었다면, 계절(seasons)과 같은 외적 요인으로 도약하지 않았을 것이다.

동물의 기원에 대한 불확실하고 모순적인 추론과는 달리, 성경은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선포하고 있다. 하나님은 각 생물들을 그들의 행동과 함께 창조하셨다.


References
1. Pol, D., et al. 2021. Earliest evidence of herd‑living and age segregation amongst dinosaurs. Scientific Reports. 11: 200023.
2. Altshuler, E., et al. 2005. Symmetry Breaking in Escaping Ants. The American Naturalist. 166 (6): 643–649.
3. Clarey, T. 2013. Dinosaurs Swimming out of Necessit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6, 2013, accessed October 27, 2021.
4. Certain secular paleontologists have suggested that some dinosaurs laid their eggs due to stress. The study authors did not mention this possibility even given its consistency with Mussaurus herding due to catastrophic muds
5. Barrett, P.M. 2014. Paleobiology of Herbivorous Dinosaurs. Annual Review of Earth and Planetary Sciences. 42: 207-230.
6. After all, the Creator Himself directly credited Himself with excluding parenting behavior from ostriches (Job 39:13-18). These birds remain lousy parents to this day. If parenting arose because it helped certain animals survive, then why did it not arise within ostriches who still survive despite poor parenting?
*Dr. Brian Thomas is a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출처 : ICR, 2021. 11. 2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id-dinosaur-herd-behavior-evolve/

번역 : 미디어위원회

  

Thomas Fretwell
2021-10-20

공룡 -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의 선전물 

: 이 ‘선사시대의 설교자’는 사람들을 무신론으로 안내하고 있다.

(‘Prehistoric’ Preachers: Dinosaurs as “the gateway drug to atheism”. 

What is their real message?)


    공룡(Dinosaurs)은 어린이나 어른 모두를 사로잡는 매력을 갖고 있다. 그들은 여러 세대 동안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공룡들에 관한 수수께끼들은 베일에 쌓여있다. 이들 거대한 짐승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왜 그들은 멸종했는가? 이러한 질문들은 초등학교의 어린이로부터 고생물학자에 이르기까지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거의 모든 어린이들과 성인들이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과장이 아니다. 할리우드 영화는 수년 동안 공룡에 대한 대중들의 매혹에 힘입어,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 시리즈를 제작했고, 돌풍을 일으켰었다. 가장 최근의 속편인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는 2015년에 발표되었다. 이외에도 신세대의 어린이들에게 ”선사시대의 설교자(Prehistoric Preachers)”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최고의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한 공룡에 관한 여러 다큐멘터리들, 영상물들, 만화들이 존재한다.



선사시대의 설교자

공룡들의 인기를 감안할 때, 이 매혹적인 생물들을 통해 전해지는 메시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룡들의 인기를 감안할 때, 이 매혹적인 생물들을 통해 전해지는 메시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4년에 제작됐던 3D 영화 ‘공룡과의 산책(Walking with Dinosaurs)’의 캐릭터 디자이너였던 데이비드 크렌츠(David Krentz)는 Huffington Post 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

”나는 공룡이 아이들을 과학으로 이끄는 관문약물(gateway drug)이라고 항상 말해왔다.”[2]

관문약물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 경우에서는 과학)으로 이끌어가는 매개체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용어는 오늘날 실험실에서 행해지는 관측과학이 아니라,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에 대한) 자연주의적 해석을 기초로 하는 추정과학과 관련되어 있다. 한 독자는 좀 더 솔직하게 말하고 있었다 :

”공룡은 나를 무신론으로 이끌어갔던 관문약물이었다. 하나님께서 존재하지 않으신다고 결론 내렸던 것은 아니지만, 공룡은 하나님이 우리를 상당 기간 동안 돌보시지 않으셨거나, 성경이 잘못될 수도 있음을 가리키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고 생각했다.”[3]


그들은 어떤 역사를 붙잡고 있는가?

문제의 핵심은 공룡들이 성경의 역사성, 특히 창세기의 창조 이야기를 훼손하는데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기독교를 포기하도록, 그리고 성경은 진화론적 지질시대와 양립될 수 없는 것으로 여겨지게 했다. 최근의 한 기사에서, 역사학자 톰 홀랜드(Tom Holland)는 어린 시절의 신앙이 흥미로워했던 몇몇 것들로 인해, 어떻게 지속적으로 도전받았는지를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었다 :

”첫째, 공룡에 관한 것이었다. 나는 그때의 충격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나는 어린이 성경을 펼쳤고, 첫 페이지에 아담과 하와와 함께 그려져 있는 브라키오사우루스 공룡의 삽화를 발견했다. 여섯 살 때였는지 잘 모르겠지만, 한 가지... 확실하게 알고 있었던 것은 사람은 아무도 공룡을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성경에 대해 약간의 의심이 들기 시작했고, 처음으로 나의 기독교 신앙은 흔들리기 시작했다.”[4]

슬프게도,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 맹공을 견디지 못하고, 공룡과 성경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혼란스러워한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보다는 세속(진화론) 교육 시스템이나, 대중 매체들이 전달하는 정보에 기초하여, 이 주제를 생각한다. 공룡을 성경적 세계관 내에서 해석할 때, 이 놀라운 동물에 대한 매력적인 설명이 제공될 수 있다. 다른 말로 해서, 공룡에 대한 성경적 입장을 뒷받침하는 많은 과학적 증거들이 있다는 것이다.


성경은 정말로 공룡을 설명할 수 있다!

공룡들은 '선사시대'에 존재했었다는 진화론의 주장과는 달리, 공룡들은 창조주간의 여섯째 날에 육상동물들, 아담과 하와와 함께 창조되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창세기 1:24-25). 이것은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 왜 공룡이 언급되어있지 않는가?”라고 질문하기도 한다. 그러나 공룡이라는 단어는 1841년 리처드 오웬(Richard Owen) 경에 의해 발명된 비교적 최근에 발명된 단어이다.[5] 그 이전에는 '용(dragon)'이라는 단어로 많은 공룡들이 묘사됐었다. 성경에는 여러 곳에서 이러한 생물들이 언급되어 있다.(예를 들어 시편 74:13, 이사야 34:13). 성경 욥기에는 용각류 공룡의 특성과 일치하는, 베헤못(behemoth)이라 불리는 거대한 동물이 기록되어 있다.(욥기 40:15~24).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많은 증거들로는, 공룡을 묘사한 그림, 조각상, 암각화, 예술품 등이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전 세계의 많은 민족들의 문화에서 '용'을 만나거나 보았다는 수많은 기록들이 남아있다.



공룡 화석에 대한 결론은 사람들이 지구의 역사에 대해 무엇을 믿고 있는 지에 달려있다.

공룡이 성경적 세계관 안에서 해석될 때, 이 놀라운 동물에 관한 사실을 잘 설명할 수 있는 매혹적인 틀이 제공된다.

최근에는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 적혈구, 뼈세포, 단백질, 심지어 방사성탄소(C-14) 등이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이러한 발견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주장되는 장구한 시간이 허구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더 많은 증거들로는 공룡 화석들은 대륙을 가로지르며 확장되어 있는 광대한 퇴적지층 내에서 자주 바다생물들과 함께 발견되며, 한때 거대한 격변과 홍수에 의해서 급격히 매몰되어 있는 형태로 발견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모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기록하고 있는 성경적 틀 안에서 매우 잘 설명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서, 공룡은 성경적 역사와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당신과 당신의 가족이 이러한 도전들에 대답하고, 세속적 문화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려면, 창조과학 단체들이 제공하는 공룡에 관한 책들, DVD, 웹사이트 글들을 읽어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자료들은 여러분의 신앙을 확고히 해주고, 이들 ”선사시대 설교자들”에 관한 진정한 메시지를 선포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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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That is, c omputer-g enerated i magery, or ‘special effects’.
2.Rojas, A., Character designer and paleontologist talk about Walking with Dinosaurs, huffingtonpost.com, 19 February 2014; accessed 13 December 2016.
3.Myers, J.A., Dinosaurs—Atheism’s gateway drug, meaningwithoutgodproject.blogspot.co.uk, 10 December 2010; accessed 13 December 2016.
4.Holland, T., Why I was wrong about Christianity, newstatesman.com, 14th September 2016; accessed 16 December 2016.
5.Richard Owen coined ‘Dinosauria’ in a presentation have gave to the 11th meeting of British Association of the Advancement of Science, August 1841. This was later mentioned on p. 103 of the following B.A.A.S. publication: Report on the British Fossil Reptiles, Part II, 1842, p. 60-204.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prehistoric-preachers ,

출처 - CMI, 12 January 2017 (GMT+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24

참고 : 4362|4437|4507|5313|5568|5688|5808|6151|6174|6214|6220|6436|6459|6464|6466|740|738|905|741|4615|1875|2058|474|2722|2529|462|460|2049|472|762|461|1145|2017|2680|2320|1433|2206|4299|4038|4007|2648|2650|2775|2690|1447|1448|1977|2856|2980|3583|3658|3676|3694|3811|3852|3865|3871|3888|3889|3891|3957|3958|3995|4054|4098|4106|4170|4194|4240|4284|4314|4320|4667|4669|4702|4783|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02|6762|6766|6769|6774

미디어위원회
2021-10-13

노아 홍수는 사라진 공룡을 설명할 수 있다.

(The Flood Explains the Missing Dinosaurs)

by Tim Clarey, PH.D.


      암석 기록에서 화석들의 패턴은 항상 복잡하다. 그리고 공룡 화석들은 아마도 훨씬 더 복잡할 수 있다. 최근의 한 기사는 백악기 후기 지층에서는 왜 작거나 큰 육식공룡(theropods, 수각류)들만 발견되는지를 설명하려고 했다.[1] 진화 과학자인 토마스 홀츠(Thomas Holtz)는 젊은 티라노사우루스가 다른 중간 크기의 공룡들과 경쟁에서 승리하여, 그들의 멸종을 야기시켰을지도 모른다고 주장했다.[2]

ICR은 더 나은 설명을 할 수 있다. 이전에 창조과학자들은 공룡 화석들이 함유된 퇴적지층 전체에 분포되어있는 348종의 공룡들을 분석했는데, 성체 공룡의 평균 크기는 아메리카들소(American bison) 크기인 약 635kg으로 나타났다.[3] 152종의 수각류도 분석되었다.[3]

최초의 공룡들은 처음부터 완전히 발달된 모습으로, 트라이아스기 말기 퇴적지층에서 갑자기 나타난다. 이 높이에서 파묻힌 수각류들은 대부분 작았는데, 평균 53kg 밖에 되지 않았다.[3] 더 위의 지층인 쥐라기 중기(Middle Jurassic)에 묻혀있는 수각류들의 체중은 평균 641kg 였고, 쥐라기 말기(Upper Jurassic)에 묻혀있는 알로사우루스 공룡들은 평균 557kg 였다.[3] 백악기 초기(Lower Cretaceous) 암석에 묻혀있는 수각류들은 평균 551kg 였고, 마지막으로 공룡이 들어있는 가장 높은 지층인 백악기 후기에서 수각류들은 평균 854kg에 달했다. 이 시점은 거대한 티라노사우루스도 홍수로 파묻혔을 때였다. 전체적으로 지층 위치가 높아질수록 몸체 평균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공룡이 들어있는 모든 지층 단위들에서 작은 수각류들이 섞여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홀츠도 백악기 후기 암석층에서 발견한 것이었다. 오직 작거나, 큰 수각류들 뿐이었다.[1]

백악기 후기에 중간 크기의 수각류들은 어떻게 된 것일까? 왜 작거나, 큰 수각류들만 있는 것일까? 중간 크기의 어린 티라노사우루스도 화석을 남겼어야만 했다. 그러나 홀츠는 이 점을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노아 홍수는 이 독특한 현상을 설명할 수 있다. 노아 홍수 시에 공룡의 매몰 위치(position, 지층 높이)를 결정하는 데 역할을 했던 최소 세 가지 요인이 있다 : 1)홍수 이전 그들 서식지의 고도, 2)정신적 속성(위험에 대한 반응), 3)신체적 특성(이동성과 크기).[4] 홍수 이전 대부분의 공룡들은 저지대 환경에서 살았지만, 그들의 매몰에 영향을 줬던 약간의 고도 차이가 있었을 수 있다.[5] 그러나 수각류에 있어서 더 큰 요인은 아마도 지능과 몸체 크기였을 것이다.

수각류는 공룡 종류 중에서 뇌크기 대 몸체크기 비율이 가장 크다. 많은 수각류들은 상대적 크기로서 도마뱀보다 1.8배 크기의 뇌를 갖고 있다.[6] 코엘루로사우르스(coelurosaurs, ‘raptors’)로 알려진 수각류는 도마뱀 보다 약 5.8배 크기의 뇌를 갖고 있다.[6] 일반적으로 작은 크기의 코엘루로사우르스가 갖고 있는 더 큰 뇌는 그들의 감각을 높이고, 위험에 더 빠르게 반응할 수 있게 했을지도 모른다. 이것이 작은 수각류들이 백악기 가장 높은 층까지 생존할 수 있었던 이유일 수 있다. 하지만 중간 크기의 공룡들은 어떻게 된 것일까?

그리고 단순히 몸집이 커다란 공룡들은 난류와 점점 거세지는 홍수에서 좀더 오래 견딜 수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중간 크기의 수각류들은 다 자란 티라노사우루스처럼 이동성이나 체격이 없었다. 따라서 공룡들이 함유된 가장 높은 퇴적지층에서 지능적인 작은 수각류들과 이동성을 가진 커다란 수각류 공룡들이 발견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중형 수각류들은 조금 일찍 아래 퇴적지층에 묻혔던 것이다.

수각류 공룡의 매장 패턴을 통해서도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는 쉽게 확인될 수 있다. 어린 티라노사우루스가 다른 중간 크기의 수각류들과 경쟁했다는 세속적 이야기는 그것을 뒷받침하는 화석 증거가 없기 때문에 적절한 설명이 될 수 없다. 대신에, 전 지구적 홍수는 몸체 크기에 따라 다른 위치에 묻혀있는 공룡 화석들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을 제공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Holtz, T. R. 2021. Theropod guild structure and the tyrannosaurid niche assimilation hypothesis: implications for predatory dinosaur macroecology and ontogeny in later Late Cretaceous Asiamerica. Canadian Journal of Earth Sciences. 58 (9).
2. When Tyrannosaurs Dominated, Medium-sized Predators Disappeared. University of Maryland new release. Posted on cmns.umd.edu June 17, 2021, accessed June 22, 2021.
3. Clarey, T. L., and J. P. Tomkins. 2015. Determining average dinosaur size using the most recent comprehensive body mass data set. Answers Research Journal. 8: 85-91.
4. Snelling, A. A. 2014. Paleontological issues: Deciphering the fossil record of the Flood and its aftermath. In Grappling with the Chronology of the Genesis Flood. S.W. Boyd and A. A. Snelling, ed.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145-185.
5. Clarey, T. L. 2015. Dinosaur fossils in late Flood rocks. Acts & Facts. 44 (2): 16.
6. Lucas, S. G. 2007. Dinosaurs: The Textbook, 5th edition. New York: McGraw Hill Higher Education.

* Dr. Clarey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21. The Flood Explains the Missing Dinosaurs. Acts & Facts. 50 (10).


*참조 :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45&bmode=view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24&bmode=view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66&bmode=view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81&bmode=view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83&bmode=view

용각류 공룡의 앞발 발자국만이 얕게 나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Dinosaur/?idx=5409105&bmode=view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88&bmode=view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9&bmode=view

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2&bmode=view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2, 3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6&bmode=view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7&bmode=view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8&bmode=view

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Dinosaur/?idx=2077524&bmode=view

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8&bmode=view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4&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63&bmode=view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9&bmode=view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94935&bmode=view

멕시코에서 발견된 노아의 홍수에 대한 새로운 증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20&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2&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는 바다 상어와 함께 걸었는가? : 헬크릭 지층은 성경의 기록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Dinosaur/?idx=3916110&bmode=view

가장 간결한 설명.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75&bmode=view

공룡 안킬로사우루스들이 배를 위로 한 채 묻혀있는 이유는 : 물에 떠다니다가 화석이 됐기 때문이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5&bmode=view

안킬로사우루스 공룡들이 뒤집혀서 묻혀있는 이유는? : ‘팽창하여 물에 떠다녔다'는 이론이 사실임이 입증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3&bmode=view


출처 : ICR, 2021. 9.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he-flood-explains-the-missing-dinosau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9-26

진화가 없었다고 말하고 있는 화석들

: 백악기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The Fossils Still Say No : Capping a Cretaceous Conundrum)

by Jeffrey P. Tomkins, PH.D.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의 다른 퇴적지층들도 마찬가지이지만, 백악기(Cretaceous) 퇴적층은 진화론자들에게 하나의 수수께끼이다. 왜냐하면 그 지층은 아래쪽에서 연속적으로 발견되는 많은 생물들의 매몰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대량멸종(mass extinctions)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많은 독특한 종류의 식물과 동물들이 진화적 조상 없이 백악기에 갑자기 나타난다. 이러한 다양하고 설명되지 않는 화석들의 집합은 초대륙 판게아(Pangaea)의 가속 분리됐던 마지막 단계와 일치한다. 그러나 이 격변적으로 매몰된 독특한 화석들의 혼합 수수께끼와 격렬했던 지각판의 이동은 창세기의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한 생태학적 구역들의 순차적 매몰과,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에 의해서 해결된다.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화석기록에서 과도기적 전이형태 화석들의 결여는 장구한 시간에 걸친 점진적 진화론을 반대하는 "유효한 논거"라는 것을 인정했다.[1] 동물계에서 전이형태 화석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없으며, 식물들의 화석기록은 훨씬 더 큰 문제를 갖고 있어서, 다윈의 진화론에 심각한 결점이 되고 있다.

다윈이 그의 유명한 책(‘종의 기원’)을 출간하고 약 20년 후, 그는 그의 친구인 유명한 식물학자 조셉 후커(Joseph Hooker)에게 이렇게 편지를 썼다. "최근 지질시대에서 모든 고등식물들의 빠른 발달(진화)은 지독한 미스터리가 되고 있다."[2] 이러한 지독한 미스터리의 주된 원인은 백악기에 많은 독특한 종류의 현화식물(flowering plants, angiosperms)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이다. 이 경향은 위쪽 지층에서는 훨씬 더 큰 문제가 되고 있다.[3]


공룡 화석과 놀라운 연부조직

공룡(dinosaurs)들은 종종 오랜 진화론적 지질시대의 증거로서 선전되고 있지만, 공룡들의 미스터리한 존재와 대량 매몰은 실제로 창조와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이다. 내가 이 시리즈의 이전 글에서 언급했듯이, 공룡들은 트라이아스기에 (어떤 진화적 조상 없이) 최초로 갑작스럽게 출현을 하는데, 쥐라기기와 백악기를 거치면서 더욱 독특한 종류의 공룡들의 갑작스런 출현을 동반한다.[4, 5] 사실 백악기에는 많은 새로운 공룡 종들이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나타나고 있다.[6]

아마도 대중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일 것이다.[6]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티라노사우루스과(tyrannosaurids)로 알려진 공룡 그룹의 일원인데, 그들의 다양한 생태계에서 가장 큰 포식자로 여겨지고 있다. 티라노사우루스과 공룡들은 크고 날카로운 이빨들로 가득한 거대한 두개골을 갖고 있으며, 두 발로 걷는 파충류이다. 그들은 거대한 몸집에도 불구하고, 균형을 이루며 빠르게 걸을 수 있는 근육질의 긴 두 다리를 갖고 있었다. 그들의 뒷다리와는 대조적으로, 그들의 두 팔은 매우 작다. 이 공룡 종류 중 가장 큰 것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로서, 몸길이는 12m가 넘고, 무게는 8톤까지 나간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

 

티라노사우루스는 독특하고 당당한 외모뿐만 아니라, 수천만 년 전에 살았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완전히 부정하고 있는데, 그들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뼈에 온전한 골세포, 온전한 혈관(적혈구를 가진), 콜라겐 섬유, 단백질들이 남아있었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되었다.[7, 8] 이들의 화석에 아직도 연부조직, 세포, 생체분자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이 공룡들이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창세기 대홍수로 인해 수천 년 전에 파묻혔기 때문이다. 만약 그 공룡 화석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었다면, 이러한 원래의 생체조직은 이미 완전히 분해됐을 것이다.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나타난 백악기의 또 다른 인기 있는 공룡은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이다. 이 흥미로운 공룡은 독특한 부리 같은 입과 머리 밖으로 튀어나온 세 개의 독특한 뿔과 화려한 주름(frill)을 갖고 있었다. 이 당당한 동물은 길이가 9m이고, 무게가 12톤이나 나가는 초식공룡이었다. 비록 트리케라톱스는 초식공룡이었지만, 뿔 달린 머리로 강력한 방어력을 갖고 있었고, 발견된 화석 뼈에서 많은 물린 흔적과 흉터들로부터(티라노사우루스에 물어뜯긴 뿔을 포함하여) 다른 공룡들과 많은 전투를 했음이 틀림없어 보인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처럼 트리케라톱스 화석도 진화론자들에 의해 주장되는 것처럼 수천만 년 되었다면, 존재해서는 안 되는 부드러운 섬유 뼈 조직(soft fibrillar bone tissue)이 발견되었다.[9]

.트리케라톱스 두개골(Triceratops skull)

 

백악기의 또 다른 예는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hadrosaur)이다. 하드로사우루스과 공룡들은 임의적 두발동물(facultative bipeds)이라고 불리는데, 이것은 어린 공룡들은 대부분 두 다리로 걸었고, 성체는 대부분 네 다리로 걸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의 턱은 식물을 갈아서 먹기 위해 독특하게 디자인되었으며, 오래된 치아가 마모되면 다른 것으로 대체될 수 있도록 여러 줄의 치아(multiple rows of teeth)를 갖고 있었다. 하드로사우루스는 꽤 컸고, 길이가 약 8m, 무게가 4톤까지 나갔다. 하드로사우르스의 화석들 또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나 트리케라톱스처럼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는데, 여기에는 염색체 DNA가 남아있는 연골세포, 연골, 골세포, 콜라겐 단백질 등이 남아있었다.[10]


포유류와 새들도 공룡과 함께 살았다.

제가 이전 글에서 보도했듯이, 트라이아스기와 쥐라기 시대에 공룡과 함께 포유류가 살고 있었고, 백악기에도 같은 진화론적 수수께끼가 존재하는데, 그것은 새로운 포유류의 종류가 갑자기 출현한다는 것이다. 사실, 백악기 화석들은 다양한 종류의 포유류들이 다양한 생태학적 적소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포유류들은 활강, 수영, 굴 파기, 등반(climbing) 등의 독특한 적응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예상치 못한 화석들의 출현에 대해 유명한 진화 고생물학자인 데이비드 크라우스(David Krause)는 "지난 20년 동안 초기 포유류의 폭발, 특히 중국에서의 그러한 발견은 눈을 동그랗게 떠지게, 정신이 혼미하고, 정말로 현기증나게 했다"라고 말했다.[11]

공룡들과 함께 갑자기 포유류가 나타날 뿐만 아니라, 새들도 나타난다. 중국에서 최근 화석 발견으로, 백악기 초기에 완전한 조류들이 갑자기 출현하게 되었다.[12] 최근까지 백악기 초기 퇴적층에서 발굴된 가장 오래된 중국 화석 새들은 동력비행 보다는 기어오르거나 때때로 활강하는 것에 더 잘 적응한 듯 보였다. 왜냐하면 현대적 해부학을 갖고 있는 조류는 백악기 후기 지층에서만 발견되었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현대적 조류가 진화하는 데에 약 4천만 년의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이 중요한 마법의 시간은 이제 산산조각이 났다. 왜냐하면 백악기 초기 지층에서 날아다녔던 완전한 새 화석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완전히 발달된 새들이 공룡-새의 진화에 있어서 어떠한 증거도 없이, 공룡들과 함께 갑자기 나타났기 때문이다.


백악기-고제3기 멸종 속임수

진화론은 반복적 대량멸종이라는 허황된 이야기로 가득하지만, 증거들은 쓰나미 같은 물의 범람과 해수면 상승으로 점차적으로 높은 생태계를 침수시키고 매몰시켰던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더 잘 설명된다. 아마도 주장되는 이 모든 멸종 사건들 중에서 백악기 말에 있었다는 백악기-고제3기 멸종(Cretaceous-Paleogene(K-Pg) extinction)은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멕시코의 칙술루브 충돌구(Chicxulub crater)라고 불리는 곳에 거대한 소행성이 지구를 강타했다는 것이다. 이 충돌은 주요한 전 지구적 대격변을 일으켰는데, 선택적으로 공룡들의 멸종을 초래했지만, 다른 파충류, 양서류, 포유류, 곤충, 그리고 식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서 다음 지질시대(신생대)까지 존속시켰다는 것이다. 

K-Pg 멸종 이야기는 심각한 문제점들을 갖고 있지만, 소행성 충돌 자체도 문제가 있다.[13, 14] 칙술루브 크레이터는 유카탄 반도의 북서쪽 가장자리를 따라 나있는 180km의 반원형 지형으로, 10km 폭의 소행성이나 운석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쉽게 볼 수 없는데, 젊은 퇴적물로 덮여 있고, 지구물리학적 방법으로만 관찰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충돌 장소로서의 타당성은 여러 심각한 결점들로 인해 부정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러한 충돌의 특징인 이리듐 서명(iridium signature)이 없다는 사실이다. 또한 소위 "용융 층(melt layers)"은 그러한 크기의 충돌에 비해 너무도 얇고 희박하다. 그리고 암석에서 변형된 광물과 어떤 고압에 노출됐다는 표식은 화산 폭발에 의해서도 형성될 수 있는 것이고, 충돌에서만 국한되지 않는다. 실제로 소위 "상황적" 증거의 부족은 다른 비충돌 과정으로도 쉽게 설명될 수 있다.

 

전 지구적 홍수로 백악기 수수께끼가 풀려진다

내가 앞의 두 글에서 언급했듯이[4, 5], 홍수 이전의 초대륙(판게아라고 불림)의 분리는 트라이아스기에 시작되었다. 대륙의 분리는 쥐라기와 백악기를 거치면서 가속화되었다. 쥐라기와 백악기는 또한 분리되는 대륙들 사이에 형성되고 있는 새롭고 뜨겁고 부력이 있는 해양 지각의 빠른 섭입을 포함했다. 게다가, 전 지구적 홍수의 최고 정점은 마지막 백악기 지층의 퇴적 중에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다. 이 백악기 지층은 주니 메가시퀀스(Zuni megasequence)로 알려진 5번째 메가시퀀스(거대층연속체)의 마지막을 구성한다.[15] 흥미롭게도, 주니 메가시퀀스는 퇴적물의 전체 양에 있어서도 엄청난 증가를 나타낸다. 평균 두께는 전 세계적으로 이전의 다른 메가시퀀스들보다 거의 두 배이다. 주니 메가시퀀스의 퇴적은 홍수 100일 경(중기 쥐라기)에 시작되었고, 150일(백악기 말) 경 최고 수위에 도달했다. 이 시점에서 분리된 대륙들은 완전히 물에 잠겼고, 모든 육지생물들은 멸절되었다.

.모사사우루스(Mosasaurus)

 

백악기의 증가한 지각활동은 쓰나미 같은 파도를 점점 더 내륙 깊이 도달하게 했고, 홍수의 맹렬함을 가속화시켰다. 이 격렬한 활동은 심해 바다물고기와 커다란 해양 파충류(예로 모사사우르스)를 분리된 대륙 위로 밀어 올렸고, 육지생물과 해양생물을 뒤섞어 매몰시켰다.[15] 또한 이 격렬한 홍수 물의 전진 후퇴는 일부 육상생물들을 운반하여 해성퇴적암 깊이 묻히도록 했다.[15] 백악기 지층에 매몰된 육상생물들은 해수면의 증가와 격렬한 퇴적, 그리고 대륙 안쪽에 위치했던 생태계의 지속적인 매몰을 나타낸다.

<Image credit: Davis J. Werner>


내가 이전 글에서 언급했던, ICR의 과학자 팀 클레리(Tim Clarey) 박사가 개발한 공룡 반도 모델(Dinosaur Peninsula mode)은 트라이아스기부터 쥐라기, 그리고 백악기까지 미국 서부의 화석기록을 잘 설명할 수 있다.[5, 15] 공룡 반도가 점진적으로 수몰되면서, 백악기는 하드로사우르스, 각룡류, 티라노사우루스 등을 포함한 홍수를 피해 도망가던 거대한 공룡 떼들의 마지막을 나타낸다. 그리고 많은 육상동물 화석들처럼, 백악기 공룡들도 해양생물들과 섞여서 발견되고 있는데, 이 모든 자료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를 직접적으로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Darwin, C. 1859. On the Origin of Species by Means of Natural Selection. London: John Murray, 308.

2. Darwin, F. and A. C. Seward. 1903. More letters of Charles Darwin. A record of his work in a series of hitherto unpublished letters. London: John Murray, 20-21.

3. Tomkins, J. P. and T. Clarey. 2018. Darwin’s Abominable Mystery and the Genesis Flood. Acts & Facts. 47 (6): 16.

4.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Tumultuous Triassic Tussle. Acts & Facts. 50 (7): 10-12.

5.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Jostle in the Jurassic. Acts & Facts. 50 (8): 10-12.

6. Clarey, T. 2015. Dinosaurs: Marvels of God’s Design.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7. Schweitzer, M. et al. 2005. Soft-Tissue Vessels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Tyrannosaurus rex. Science. 307 (5717): 1952.

8. Schweitzer, M. H., J. L. Wittmeyer, and J. R. Horner. 2010. Soft tissue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vertebrate skeletal elements from the Cretaceous to the present. Proceedings Royal Society B. 274:183-197.

9. Armitage, M. H., and K. L. Anderson. 2013. Soft sheets of fibrillar bone from a fossil of the supraorbital horn of the dinosaur Triceratops horridus. Acta Histochemica. 115 (6): 603-608.

10. Bailleul, A. M. et al. 2020. Evidence of proteins, chromosomes and chemical markers of DNA in exceptionally preserved dinosaur cartilage. National Science Review. 7 (4): 815-822.

11. Pickrell, J. 2019. How the earliest mammals thrived alongside dinosaurs. Nature. 574: 468-472.

12. Wang, M., Z. Li, and Z. Zhou. 2017. Insight into the growth pattern and bone fusion of basal birds from an Early Cretaceous enantiornithine bird,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14 (43): 11470-11475.

13. Clarey, T. 2017. Chicxulub Crater Theory Mostly Smoke. Acts & Facts. 46 (6): 9.

14. Clarey, T. L. 2017. Do the Data Support a Large Meteorite Impact at Chicxulub? Answers Research Journal. 10: 71-88.

15.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82-311.

*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Jeffrey P. Tomkins, Ph.D.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Capping a Cretaceous Conundrum. Acts & Facts. 50 (9).


*참조 :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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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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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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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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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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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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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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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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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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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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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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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킬로사우루스 공룡들이 뒤집혀서 묻혀있는 이유는? : ‘팽창하여 물에 떠다녔다'는 이론이 사실임이 입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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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1. 8.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he-fossils-still-say-no-cretaceous-conundrum/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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