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Montana State University의 공룡 탐사팀은 몽고의 고비사막(Gobi Desert)에서 한 주에 67 마리의 공룡들을 발견하였다. 그 탐사팀의 대장은 베테랑 공룡전문가인 잭 호너(Jack Horner)이다. 공룡 뼈들의 대부분은 프시타코사우르스(psittocosaurs)의 것이었는데, 그들은 뿔을 가진 트리케라톱스와 같은 각룡류(ceratopsids)의 선조로 생각되고 있다. 공룡들이 어떻게 자라가는 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탐사팀은 새로운 종의 발굴보다 한 종의 다수의 표본들이 발굴되는 것을 더 흥미있어 한다. ”공룡이 성장하면서 발생하는 변화들과 골격들을 비교해 보기 위해서, 호너는 다수의 화석들을 원한다.”   

언론 보도 자료는 이들 공룡의 진화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이들 공룡들이 어떻게 그러한 많은 수로 파묻히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조금도 언급하고 있지 않다. 한 사진은 이들 공룡들이 멸망했을 세계와는 완전히 달랐음에 틀림없는 건조한 사막 환경에서 작업하고 있는 발굴자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Columbia University2001 expedition로부터의 강의 노트는 생물체들이 얕은 호수 퇴적물에 묻히게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공룡들이 떼를 이룬 채 모두 함께 죽기로 작정하고 호수 바닥에서 풀을 뜯어먹고 있는 장면을 상상해 보라. 그리고 퇴적물들이 그들을 덮었다(?). 그러한 행동이 오늘날에 관측될 수 없다면, 과거에도 역시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공룡 뼈들의 발견, 기록, 확인, 분류, 그리고 공룡들의 성장과 발달 과정에 대한 지식을 얻는 과학적 과정에서 진화론적 이야기와 오래된 연대는 본질적인 것이 아니다. 프시타코사우르스는 수백만 년에 걸쳐서 각룡류에서 점차적으로 진화되었는가? 그 뼈들로는 그러한 개념을 확인할 수 없다.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거기에 없었고, 모든 것을 알고 있지 않은 과학자들의 상상을 강요하는 것들뿐이다. 사냥꾼들이여 가서 좀더 발굴하라! 

 

*참조 : Dinosaur herd buried in Noah’s Flood in Inner Mongolia, China
(CMI. 2009. 4. 14)
http://creation.com/dinosaur-herd-buried-in-noahrsquos-flood-in-inner-mongolia-chin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9.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9. 1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58

참고 : 3347|3271|2107|3270|2171|2856|2375|1810|1921|2106|2417|3609|3129|3658|3797|3888|3995|4054|4235|4314|4198|4320|4473|4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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