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에서 새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 Footprints in Dallas)
by Brian Thomas and Tim Clarey
2015년 봄에 내린 비는 ICR 연구소 서쪽 16km 떨어져 있는 그라페빈 호수(Lake Grapevine)를 포함하여 댈러스 지역에 홍수를 일으켰다. 호수 수면은 기록적으로 올라가, 호수 공원과 인근 도로들을 침수시켰다. 물이 천천히 빠지면서 호안가는 다시 만들어졌으며, 새로운 공룡 발자국들을 드러냈다. 어떤 종류의 생물들이 이러한 흔적들을 만들었을까?
지역 뉴스는 공룡 발자국의 캐스트를 만들었던 한 고생물학자를 인터뷰했다. 고생물학자들은 발자국들의 정확한 위치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일부는 수각류(theropods) 공룡의 것으로, 일부는 조각류(ornithopods) 공룡의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에는 티라노사우루스가 포함되고, 후자는 북미 지역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공룡인 오리주둥이의 하드로사우르스가 포함된다. 댈러스에 있는 페로 자연과학 박물관(Perot Museum of Science and Nature)의 로널드 티코스키(Ronald Tykoski)는 아마도 그 수각류 공룡은 오리주둥이 공룡을 사냥하고 있는 중이었을 것이라고 NBC 5 News의 온라인 비디오에서 말했다.[1]
그라페빈 호수에 공룡 발자국들을 보존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진화론적 설명은 많은 의문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룡들은 광대하고 얕은 내해(inland sea) 주변의 평온한 고대 해안가를 가로 질러 걸어가고 있었다는 것이다. 만약 그 상황이 어떻게든 발자국을 보존시켰다면, 왜 오늘날에는 같은 상황에서 발자국들이 화석으로 만들어지지 않는 것일까?
또한, 같은 기본적 유형의 공룡들이 수백 마일 떨어져 있는 곳에서도 발자국들을 화석으로 남기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공룡 발자국들의 보행렬이 남아있는 암석들은 텍사스 북부, 오클라호마, 콜로라도, 와이오밍, 캐나다 앨버타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끈(string)처럼 연결되어 발생되어 있다. 몇몇 사람들은 그것을 '공룡 고속도로(dinosaur freeway)'라고 부르고 있다.[2]
알려진 수십억 개의 공룡 발자국들 대부분은 성체 공룡(adult dinosaurs)의 발자국들이다. 이것은 세속적 과학에서는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이다. 도대체 새끼 공룡들과 어린 공룡들의 발자국들은 모두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북미대륙의 많은 석회암들을 포함하여, 암석들은 거의 독점적으로 성체 공룡의 발자국만을 보존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ICR에서 수행한 최근의 연구 프로젝트는 수백 개의 상세한 지질학적 노두들과 땅속 깊이 뚫은 코어 시료들에 대한 데이터들을 종합하여, 북미 대륙의 새로운 지층암석에 대한 지도를 작성했다.[3] 그 결과는 이 미스터리한 딜레마에 대한 해답을 주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 연구는 상당한 크기의 땅(‘공룡 반도’라 불려지는)이 북미 대륙 중부지역 아래에 확장되어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공룡 고속도로와 서부에 걸친 많은 공룡 화석무덤들과 대략적으로 일치한다.[3] 홍수 이전에 있었던 이 늪지대의 땅은 주변의 섬들과 함께, 노아 홍수 초기 동안에 공룡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새, 악어, 공룡들을 포함하여, 다른 종류의 생물 발자국들이 왜 이 좁은 고대 육지를 따라 발생되어 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준다. 홍수 물이 상승함에 따라, 생물들은 조금 남아있는 육지로 몰려들었던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 땅도 완전히 침수되면서, 공룡들과 그들의 발자국들은 진흙, 석회, 모래 등에 파묻히고 말았던 것이다.
어린 공룡들은 크고 힘이 강한 성체 공룡들만큼 견디지 못했을 것이다. (정상적인 해안가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격변적이었던 대홍수 사건이 이들 성체 공룡의 발자국들을 보존했던 것이다.
만약 노아 홍수가 이들 공룡 발자국들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최선의 해결책이라면, 그 발자국들은 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에 만들어진 것임을 의미한다. 티로스키는 NBC 5 News에서 말했다. ”정말로 멋진 육식공룡이 9천5백만, 9천6백만 년 전에 텍사스주 북부를 활보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멋진 육식공룡이 존재했다는 것은 맞는 말이다. 그러나 수천만 년 전에 걸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발자국들은 그것을 새긴 생물이 머리를 숙였거나, 축 처져있거나, 머리를 쳐들었거나, 한숨을 내쉬거나, 산책을 하고 있거나, 살그머니 다가가고 있거나를 확인해줄 수 있는 표시(labels)를 갖고 있지 않다. 많은 발자국들은 공룡들이 때때로 물속을 애써 지나가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발자국들은 그것을 새긴 생물들의 의도를(그들이 먹이에 접근하고 있는 중이었는 지와 같은) 보여주지 않는다.[4] 만약 이들 공룡들이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인 홍수 동안 수개월을 버텨왔다면, 그들은 너무도 지쳐 먹이에 살그머니 다가갈 수 없었고, 오히려 떠다니는 사체들을 먹으며 지냈을 수도 있었다.
마찬가지로, 발자국들은 그들이 만들어진 시기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라벨을 함께 제공해주고 있지 않다. 하지만 새로운 발견은 신선해 보이는 공룡 연부조직과 함께, 수천만 년이라는 주장을 강력하게 반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5, 6]
이 공룡 발자국들은 95,000,000년 전의 것이라고 기록해놓고 있지 않다. 왜냐하면, 어떠한 발자국도 생겨날 때의 시간을 기록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에 그라페빈 호수를 비롯하여 텍사스, 콜로라도, 북미 대륙에 새겨져 있는 공룡 발자국들은 4300여년 전에 전 지구를 뒤덮었던 격변적인 대홍수 재앙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okely, K.Fossilized Dinosaur Tracks Discovered at Lake Grapevine. NBC Five News. Posted on nbcdfw.com August 12, 2015, accessed August 13, 2015.
2. Lockley, M. 1991. Tracking Dinosaurs: A New Look at an Ancient World. New York: Cambridge University Press, 158, 209.
3. Clarey, T. 2015.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Acts & Facts. 44 (2): 16.
4. Thomas, B. New Dinosaur Tracks Study Suggests Cataclysm.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5, 2013, accessed August 13, 2015.
5. Thomas, B. and V. Nelson. 2015. Radiocarbon in Dinosaur and Other Fossil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1 (4): 299-311.
6. Thomas, B. 2015. Original Biomaterials in Fossil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1 (4): 234-347.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공룡 발자국과 알 화석들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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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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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과 알 : 대홍수 동안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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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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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과 공룡 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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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능선 : 공룡들이 최후까지 서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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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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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에서 발견된 18,000개의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로 가장 잘 설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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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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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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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보행렬은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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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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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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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각류 공룡의 앞발 발자국만이 얕게 나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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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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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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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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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홍수에 갇힌 무서운 파충류 : 물속에서 새겨진 공룡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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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의 홍수 지층암석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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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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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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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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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광대한 골층에 함께 파묻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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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동시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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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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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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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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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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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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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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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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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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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956
출처 - ICR News, 2015. 9. 10.
댈러스에서 새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 Footprints in Dallas)
by Brian Thomas and Tim Clarey
2015년 봄에 내린 비는 ICR 연구소 서쪽 16km 떨어져 있는 그라페빈 호수(Lake Grapevine)를 포함하여 댈러스 지역에 홍수를 일으켰다. 호수 수면은 기록적으로 올라가, 호수 공원과 인근 도로들을 침수시켰다. 물이 천천히 빠지면서 호안가는 다시 만들어졌으며, 새로운 공룡 발자국들을 드러냈다. 어떤 종류의 생물들이 이러한 흔적들을 만들었을까?
지역 뉴스는 공룡 발자국의 캐스트를 만들었던 한 고생물학자를 인터뷰했다. 고생물학자들은 발자국들의 정확한 위치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일부는 수각류(theropods) 공룡의 것으로, 일부는 조각류(ornithopods) 공룡의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에는 티라노사우루스가 포함되고, 후자는 북미 지역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공룡인 오리주둥이의 하드로사우르스가 포함된다. 댈러스에 있는 페로 자연과학 박물관(Perot Museum of Science and Nature)의 로널드 티코스키(Ronald Tykoski)는 아마도 그 수각류 공룡은 오리주둥이 공룡을 사냥하고 있는 중이었을 것이라고 NBC 5 News의 온라인 비디오에서 말했다.[1]
그라페빈 호수에 공룡 발자국들을 보존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진화론적 설명은 많은 의문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룡들은 광대하고 얕은 내해(inland sea) 주변의 평온한 고대 해안가를 가로 질러 걸어가고 있었다는 것이다. 만약 그 상황이 어떻게든 발자국을 보존시켰다면, 왜 오늘날에는 같은 상황에서 발자국들이 화석으로 만들어지지 않는 것일까?
또한, 같은 기본적 유형의 공룡들이 수백 마일 떨어져 있는 곳에서도 발자국들을 화석으로 남기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공룡 발자국들의 보행렬이 남아있는 암석들은 텍사스 북부, 오클라호마, 콜로라도, 와이오밍, 캐나다 앨버타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끈(string)처럼 연결되어 발생되어 있다. 몇몇 사람들은 그것을 '공룡 고속도로(dinosaur freeway)'라고 부르고 있다.[2]
알려진 수십억 개의 공룡 발자국들 대부분은 성체 공룡(adult dinosaurs)의 발자국들이다. 이것은 세속적 과학에서는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이다. 도대체 새끼 공룡들과 어린 공룡들의 발자국들은 모두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북미대륙의 많은 석회암들을 포함하여, 암석들은 거의 독점적으로 성체 공룡의 발자국만을 보존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ICR에서 수행한 최근의 연구 프로젝트는 수백 개의 상세한 지질학적 노두들과 땅속 깊이 뚫은 코어 시료들에 대한 데이터들을 종합하여, 북미 대륙의 새로운 지층암석에 대한 지도를 작성했다.[3] 그 결과는 이 미스터리한 딜레마에 대한 해답을 주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 연구는 상당한 크기의 땅(‘공룡 반도’라 불려지는)이 북미 대륙 중부지역 아래에 확장되어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공룡 고속도로와 서부에 걸친 많은 공룡 화석무덤들과 대략적으로 일치한다.[3] 홍수 이전에 있었던 이 늪지대의 땅은 주변의 섬들과 함께, 노아 홍수 초기 동안에 공룡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새, 악어, 공룡들을 포함하여, 다른 종류의 생물 발자국들이 왜 이 좁은 고대 육지를 따라 발생되어 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준다. 홍수 물이 상승함에 따라, 생물들은 조금 남아있는 육지로 몰려들었던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 땅도 완전히 침수되면서, 공룡들과 그들의 발자국들은 진흙, 석회, 모래 등에 파묻히고 말았던 것이다.
어린 공룡들은 크고 힘이 강한 성체 공룡들만큼 견디지 못했을 것이다. (정상적인 해안가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격변적이었던 대홍수 사건이 이들 성체 공룡의 발자국들을 보존했던 것이다.
만약 노아 홍수가 이들 공룡 발자국들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최선의 해결책이라면, 그 발자국들은 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에 만들어진 것임을 의미한다. 티로스키는 NBC 5 News에서 말했다. ”정말로 멋진 육식공룡이 9천5백만, 9천6백만 년 전에 텍사스주 북부를 활보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멋진 육식공룡이 존재했다는 것은 맞는 말이다. 그러나 수천만 년 전에 걸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발자국들은 그것을 새긴 생물이 머리를 숙였거나, 축 처져있거나, 머리를 쳐들었거나, 한숨을 내쉬거나, 산책을 하고 있거나, 살그머니 다가가고 있거나를 확인해줄 수 있는 표시(labels)를 갖고 있지 않다. 많은 발자국들은 공룡들이 때때로 물속을 애써 지나가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발자국들은 그것을 새긴 생물들의 의도를(그들이 먹이에 접근하고 있는 중이었는 지와 같은) 보여주지 않는다.[4] 만약 이들 공룡들이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인 홍수 동안 수개월을 버텨왔다면, 그들은 너무도 지쳐 먹이에 살그머니 다가갈 수 없었고, 오히려 떠다니는 사체들을 먹으며 지냈을 수도 있었다.
마찬가지로, 발자국들은 그들이 만들어진 시기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라벨을 함께 제공해주고 있지 않다. 하지만 새로운 발견은 신선해 보이는 공룡 연부조직과 함께, 수천만 년이라는 주장을 강력하게 반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5, 6]
이 공룡 발자국들은 95,000,000년 전의 것이라고 기록해놓고 있지 않다. 왜냐하면, 어떠한 발자국도 생겨날 때의 시간을 기록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에 그라페빈 호수를 비롯하여 텍사스, 콜로라도, 북미 대륙에 새겨져 있는 공룡 발자국들은 4300여년 전에 전 지구를 뒤덮었던 격변적인 대홍수 재앙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okely, K.Fossilized Dinosaur Tracks Discovered at Lake Grapevine. NBC Five News. Posted on nbcdfw.com August 12, 2015, accessed August 13, 2015.
2. Lockley, M. 1991. Tracking Dinosaurs: A New Look at an Ancient World. New York: Cambridge University Press, 158, 209.
3. Clarey, T. 2015.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Acts & Facts. 44 (2): 16.
4. Thomas, B. New Dinosaur Tracks Study Suggests Cataclysm.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5, 2013, accessed August 13, 2015.
5. Thomas, B. and V. Nelson. 2015. Radiocarbon in Dinosaur and Other Fossil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1 (4): 299-311.
6. Thomas, B. 2015. Original Biomaterials in Fossil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1 (4): 234-347.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공룡 발자국과 알 화석들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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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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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과 공룡 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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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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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보행렬은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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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09&bmode=view
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2&bmode=view
용각류 공룡의 앞발 발자국만이 얕게 나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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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83&bmode=view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88&bmode=view
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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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홍수에 갇힌 무서운 파충류 : 물속에서 새겨진 공룡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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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의 홍수 지층암석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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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96&bmode=view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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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98&bmode=view
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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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을 지지한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4&bmode=view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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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87&bmode=view
수천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광대한 골층에 함께 파묻혀 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64525762&bmode=view
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동시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46057814&bmode=view
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5657173&bmode=view
전 세계의 화석 무덤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Burial/?idx=49073884&bmode=view
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https://creation.kr/Burial/?idx=17327820&bmode=view
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https://creation.kr/Burial/?idx=13932645&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29&bmode=view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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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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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공룡 화석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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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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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유적지는 거대한 홍수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757344&bmode=view
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5657173&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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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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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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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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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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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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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랜드 국립공원: 대홍수의 지형적 특징과 화석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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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개혁 : 공룡 뼈에 대한 새로운 연구는 창세기로 돌아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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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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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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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멸종 이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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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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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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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956
출처 - ICR News, 2015.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