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Dinosaurs Buried More Rapidly Than Thought)


   최근 세속적 과학자들은 모리슨 지층(Morrison Formation)에 묻혀있는 공룡 화석의 대부분은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고 결정했다.[1] 모리슨 지층은 미대륙 서부를 가로질러 70만 평방마일의 광대한 범위로 확장되어 있으면서, 구성 퇴적입자들이 일정하며, 풍부한 공룡 화석들이 발굴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모리슨 지층은 지구상에서 쥐라기 말의 다양한 공룡 화석들로 유명한데, 특히 대형 초식 용각류 공룡들(아파토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등)을 포함하여, 매우 중요한 다양한 공룡 화석들이 대대적으로 발굴되고 있다.[1]    

전통적 견해는 모리슨 지층은 천천히 구불구불하게 흐르던 사행천들에 의해서, 장구한 기간 동안에 퇴적됐다는 것이었다. 세속적 고생물학자들은 이들 '강'들에 있었던 주요한 홍수 사건들이 국립공룡유적지(Dinosaur National Monument, DNM)를 포함하여, 여러 화석 발굴지들에서 발견되는 막대한 량의 공룡들을 파묻었다고 가정하고 있다. 이러한 유형의 홍수는 1000년에 한 번 일어났던, 또는 더 큰 규모의 홍수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창조과학자들은 모리슨 지층의 공룡 채석장에서 발굴되는 공룡 화석들의 일반적인 특성들과 함께, 진화의 증거는 완전히 결여되어 있음을 지적해왔다.[2]

이들 다양한 공룡 채석장들의 암석 유형은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파묻힌 공룡 분류군은 모리슨 지층 70만 평방마일 면적에도 불구하고,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 그러한 균일한 분류군은 진화론자들을 좌절시키고 있다. ”우리는 모리슨 지층 내에서 일반적인 수준에서 어떤 설득력 있는 진화의 증거를 찾는 데에 실패했다.”[3] 가장 유명한 사례인 국립공룡유적지(DNM)에서 공룡 뼈들의 대대적인 축적은 하나의 지질학적 미스터리이다.[2]

그러나 세속적 지질학자들의 설명에 의하면, 적어도 20번 이상의 각각의 홍수들이 장구한 기간 동안 연속적으로 일어나, 이러한 광대한 지역에 걸쳐서 공룡들을 연속적으로 파묻었다는 것이다.

보스턴 대학의 케네스 갈리(Kenneth Galli)와 그의 동료들은 모리슨 지층의 한 주요한 부분을 퇴적시키는데,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를 알아보고자 했다. 그들은 우라늄-납(U-Pb)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기법을 사용하여, 모든 공룡 화석들의 약 3분의 2가 들어있는, 모리슨 지층 내의 한 하위 지층단위인, 96m 두께의 Brushy Basin Member의 상단부와 하단부의 두 화산재-암석 층의 연대를 측정했다.[1]

그 결과는 오래된 연대를 믿고 있는 세속적 과학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들은 Brushy Basin Member의 대부분이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1백만 년도 안 되는 기간 내에 모두 퇴적되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덧붙였다 :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공룡들의 보존에 대한 근본적인 의미를 갖고 있으며, Brushy Basin Member의 시기 동안에 진화가 제한적이었음을 설명할 수 있다. 이것은 하나의 짧은 시간 간격이 생물층서학적으로 세분화될 수 없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모리슨 지층의 공룡 분류군들은 짧은 시간적 간격으로 인해, 주요한 진화적 발전을 가리킬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화석무덤 내의 척추동물 화석들을 생물층서학적으로 세분화하는 것은 유효하지 않다는 것이다.[1]  

근본적으로 그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화석의 체계적인 변화에 의해서 Brushy Basin Member를 나눌 아무런 기초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모리슨 지층에서 공룡의 진화에 대한 증거는 거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었다.

전체 화석기록을 통해 진화의 증거는 찾아볼 수 없다.

창조과학자들은 이것에 진심으로 동의한다. 그리고 전체 화석기록을 통해 진화의 증거를 볼 수 없다고 말해왔다. 모든 생물 화석들은 갑자기, 완전한 몸체 형태로 나타나서, 그 이후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 있다가, 지층 기록의 위쪽으로 사라졌다는 것이다. 모리슨 지층은 전 지구적 홍수에서, 공룡들이 살던 환경이 격변적으로 침수되던 시기에 퇴적됐던 지층이다. 쓰나미 같은 거대한 파도들이 밀려왔고, 공룡들은 통나무 더미들처럼 막대한 사체와 뼈들을 남기고, 집단적으로 파묻혀졌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보는 공룡 채석장이 되었다.

우리도 또한 1백만 년 이라는 세속적 견해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모리슨 지층이 짧은 기간 동안에 퇴적되었다는 것에 동의한다. 성경은 불과 4,500년 전에 전 지구를 뒤덮었던 대홍수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전 지구적 홍수는 모리슨 지층의 광대한 범위와, 막대한 량의 공룡 매몰과, 어떠한 진화의 증거가 없다는 것을 더 잘 설명해준다.

모든 생물 화석들은 갑자기, 완전한 몸체 형태로 나타나서, 그 이후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 있다가, 지층 기록의 위쪽으로 사라졌다는 것이다.

세속적 과학자들이 상상하는 것처럼, 모리슨 지층을 천천히 퇴적시켰던 구불구불한 강은 없었다.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한 엄청난 량의 물만이 수백만의 공룡 뼈들이 미대륙 서부의 70만 평방마일에 걸쳐, 1백m 두께의 얇은 한 지층에 확산되어있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여러 개의 강들은 이러한 일관성을 결코 유지할 수 없었을 것이다. 전 세계에서 발견되는 다른 지층들과 마찬가지로, 모리슨 지층은 전 지구적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것이다.


References
1. Galli, K. G. et al. 2018. New chemical abrasion thermal ionization mass spectrometry dates from the brushy Basin Member, Morrison Formation, Western Colorado: implications for dinosaur evolution. The Journal of Geology. 126 (5): 473-486.
2. Hoesch, W. A., and S. A. Austin. 2004. Dinosaur National Monument: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Acts & Facts. 33 (4).
3. Dodson, P., A. Behrensmeyer, R. Bakker, J. McIntosh. 1980. Taphonomy and paleoecology of the dinosaur beds of the Jurassic Morrison Formation. Paleobiology. 6 (2): 208-232.

*Dr. Timothy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is at ICR and earned a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20

참고 : 6898|6789|4314|5237|6625|6624|6863|6408|5371|4615|4175|6567|6227|2107|6172|4802|4320|3079|3081|5676|6758|6707|6177|6021|4479|5491|5557|6615|6497|6180|6794|6346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