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서 발견된 새로운 티타노사우루스 공룡 종들
(New Titanosaur Species Discovered in Uruguay and Argentina)
by Frank Sherwin, D.SC. (HON.)
홍수 이전의 세계에는 정말로 거대한 공룡들이 있었다. 그 중 가장 큰 공룡은 용각류인 사우로포도모르파(Sauropodomorpha)였다.[1] 이 그룹에는 무게가 100톤이 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거대한 아르헨티나노사우루스(Argentinosaurus)가 포함된, 티타노사우루스류(titanosaurs)가 있었다. 티타노사우루스는 가장 큰 공룡이었을 뿐만 아니라, "앞다리와 뒷다리가 몸 측면에서 각을 이루고, 손과 발이 멀리 떨어져 땅을 짚는, 특징적인 '넓은 궤도(wide-gauge, 광궤, 좌우 간격이 넓은)' 사지 자세를 보여주는 독특한 디자인을 갖고 있었다.[2]
티타노사우루스는 용각류 중 가장 광범위한 지역에 살았던 종이었지만, 어디에서 왔을까? 화석 기록에 따르면, 공룡은 항상 공룡이었다. 공룡의 진화 역사는 없다. 새로운 종의 공룡들이 정기적으로 발굴되고 있지만, 공룡의 진화적 조상은 결코 발견되지 않고 있다.[3]
창조과학을 매우 반대했던 고 바바라 스탈(Barbara Stahl)은 말했다 : "용반목의 다른 그룹인 사우로포도모르파(Sauropodomorpha, 예로 티타노사우루스)의 기원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어왔다."[4] 30년이 지난 지금, 진화론자들은 그 공룡들은 약 2억3천만 년 전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유래했다고만 말할 수 있다. 물론 창조론자로서 우리는 이 장구한 연대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진화론적 고생물학자 마이클 벤턴(Michael Benton)은 “용각류의 계통발생(진화역사)에 대해서 많은 논쟁이 있어왔다"고 말했다.[5] 여기에는 티타노사우루스도 포함된다.
2019년에 티타노사우루스의 기원을 밝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한 논문이 보고되었다. 하지만 주의 깊게 읽어보면, 그들은 티타노사우르스로서 갑자기 새로운 장소가 나타나는 것을 보여줄 뿐이었다.
"공룡의 시대(Age of Dinosaurs)를 마감하는 악명 높은 대량 멸종사건 이전에, 티타노사우루스는 가장 성공적인 공룡 그룹 중 하나였지만, 초기 진화 역사는 여전히 모호하며, 므냐마왐투카(Mnyamawamtuka)는 그 공룡의 시작, 특히 아프리카 쪽의 이야기를 알려주고 있다"라고 고르삭(Gorscak)은 말한다.[6]
최근 과학자들은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에서 새로운 여러 티타노사우루스 종들을 발굴했다. 과학 기자인 엔리코 라자로(Enrico de Lazaro)는 "고생물학자들이 우루과이 페이산두 지역에서 발견된 화석을 바탕으로, 새로운 속과 종의 살타사우루스류(saltasauroid, 용각류의 일종) 티타노사우루스 공룡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7]
이 새로운 티타노사우루스 화석은 첫 번째 미추 중심부의 양쪽이 볼록한 것과 같은 독특한 특징들의 조합을 보여주었다. 고생물학자들은 이 화석을 새로운 속과 종의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 Udelartitan celeste)로 제안했지만, 그것은 여전히 티타노사우루스였다.
또한 라자로는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에서 "작은 크기의 티타노사우루스 용각류의 놀라운 새로운 속과 종이 발굴되었다"고 보도했다.[8] 이 화석 이나웬투 오슬라투스(Inawentu oslatus)는 거대한 홍수를 연상시키는 퇴적층에서 발견되었다.
연구자들은 "발견된 골격 유골은 강 제방 범람 퇴적물과 연결된 얇은 모래층(두께 30cm)으로 덮여진 거대한 넓이의 붉은 색의 이암층에서 관절이 연결된 채로 발견되었다"고 설명했다.[8]
Cretaceous Research 지에 게재된 글에서 필리피(Filippi) 등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여기서 우리는 파타고니아 백악기 말기 지층에서 거의 완전한 새로운 티타노사우루스 용각류인 이나웬투 오슬라투스(Inawentu oslatus)에 대한 일차적 설명을 제공한다. 그 공룡은 레바키사우루스 용각류(rebbachisaurid sauropods)와 놀라운 수렴적 해부학적 특성을 보여준다.[9]
위에서 언급한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는
진화론자들이 공통조상으로부터 유전될 수 없는(진화계통나무 상에서 멀리 떨어진) 생물들 사이의 매우 유사한 특성을 설명하기 위해서 지어낸 진화론자들의 추정으로, 비슷한 특성들이 각각 독립적으로 진화되었다는(우연히 두 번, 또는 여러 번 발생했다는) 주장이다.[10]
또한 필리피 등은 티타노사우루스의 급속한 종 분화(speciation)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었다.[9] 그러나 급속한 종 분화는 단세포생물에서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과 같은 종류의 진화가 아니며, 무작위적 과정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도 아니다. 예를 들어 갈라파고스 제도의 핀치새가 급속한 적응을 거친 후에도 여전히 핀치새로 남아 있는 것처럼, 이는 사전에 프로그램된 공학적 적응의 한 사례인 것이다.
웅장한 티타노사우루스는 마스터 엔지니어이신 창조주의 창의적인 설계에 대한 증거이다. 우리는 피조물이나 자연이 아닌, 창조주이신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11]
References and notes
1. Thomas, B. Is Newfound Dinosaur Fossil the Biggest Eve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4, 2021, accessed April 26, 2024.
2. Benton, M.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Hoboken, NJ: Wiley Blackwell, 218.
3. Thomas, B. ‘Demon Reptile’ Is Not a Missing Link.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7, 2011, accessed April 26, 2024.
4. Stahl, B. 1985. Vertebrate History: Problems in Evolution. Mineola, NY: Dover Publications, Inc., 332.
5. Benton, 217.
6. Page, S. New fossil sheds light on dino evolution. Cosmos. Posted on cosmosmagazine.com February 13, 2019, accessed April 23, 2024.
7. de Lazaro, E. New Titanosaur Species Uncovered in Uruguay. Sci.News. Posted on sci.news April 1, 2024, accessed April 23, 2024.
8. de Lazaro, E. New Titanosaur Species Identified in Argentina. Sci.News. Posted on sci.news April 12, 2024, accessed April 23, 2024.
9. Filippi, L. et al. 2024. A rebbachisaurid-mimicking titanosaur and evidence of a Late Cretaceous faunal disturbance event in South-West Gondwana. Cretaceous Research. 154 (3): 105754.
10. Guliuzza, R. 2017. Major Evolutionary Blunders: Convergent Evolution Is a Seductive Intellectual Swindle. Acts & Facts. 46 (3): 17–19.
11. Romans 1:25.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아르헨티나에는 가장 큰 육상공룡들이 살고 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5754413&bmode=view
아르헨티나에서 발굴된 새로운 거대한 공룡 화석.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7&bmode=view
과거 생물들은 거대한 크기였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32840&bmode=view
실제로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
https://creation.kr/Dinosaur/?idx=4304905&bmode=view
공룡에 대한 가공의 이야기들 : 과장 보도되고 있는 공룡들의 계통수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07&bmode=view
공룡의 다양성은 연구 성과를 내기 위한 인간의 산물?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41&bmode=view
▶ 공룡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5919&t=board
▶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093&t=board
▶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172&t=board
▶ 성경 속 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5789&t=board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유럽
https://creation.kr/Topic204/?idx=6675082&bmode=view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시아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5062&t=board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프리카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5051&t=board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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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4. 5. 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ew-titanosaur-species-discover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남미에서 발견된 새로운 티타노사우루스 공룡 종들
(New Titanosaur Species Discovered in Uruguay and Argentina)
by Frank Sherwin, D.SC. (HON.)
홍수 이전의 세계에는 정말로 거대한 공룡들이 있었다. 그 중 가장 큰 공룡은 용각류인 사우로포도모르파(Sauropodomorpha)였다.[1] 이 그룹에는 무게가 100톤이 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거대한 아르헨티나노사우루스(Argentinosaurus)가 포함된, 티타노사우루스류(titanosaurs)가 있었다. 티타노사우루스는 가장 큰 공룡이었을 뿐만 아니라, "앞다리와 뒷다리가 몸 측면에서 각을 이루고, 손과 발이 멀리 떨어져 땅을 짚는, 특징적인 '넓은 궤도(wide-gauge, 광궤, 좌우 간격이 넓은)' 사지 자세를 보여주는 독특한 디자인을 갖고 있었다.[2]
티타노사우루스는 용각류 중 가장 광범위한 지역에 살았던 종이었지만, 어디에서 왔을까? 화석 기록에 따르면, 공룡은 항상 공룡이었다. 공룡의 진화 역사는 없다. 새로운 종의 공룡들이 정기적으로 발굴되고 있지만, 공룡의 진화적 조상은 결코 발견되지 않고 있다.[3]
창조과학을 매우 반대했던 고 바바라 스탈(Barbara Stahl)은 말했다 : "용반목의 다른 그룹인 사우로포도모르파(Sauropodomorpha, 예로 티타노사우루스)의 기원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어왔다."[4] 30년이 지난 지금, 진화론자들은 그 공룡들은 약 2억3천만 년 전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유래했다고만 말할 수 있다. 물론 창조론자로서 우리는 이 장구한 연대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진화론적 고생물학자 마이클 벤턴(Michael Benton)은 “용각류의 계통발생(진화역사)에 대해서 많은 논쟁이 있어왔다"고 말했다.[5] 여기에는 티타노사우루스도 포함된다.
2019년에 티타노사우루스의 기원을 밝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한 논문이 보고되었다. 하지만 주의 깊게 읽어보면, 그들은 티타노사우르스로서 갑자기 새로운 장소가 나타나는 것을 보여줄 뿐이었다.
"공룡의 시대(Age of Dinosaurs)를 마감하는 악명 높은 대량 멸종사건 이전에, 티타노사우루스는 가장 성공적인 공룡 그룹 중 하나였지만, 초기 진화 역사는 여전히 모호하며, 므냐마왐투카(Mnyamawamtuka)는 그 공룡의 시작, 특히 아프리카 쪽의 이야기를 알려주고 있다"라고 고르삭(Gorscak)은 말한다.[6]
최근 과학자들은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에서 새로운 여러 티타노사우루스 종들을 발굴했다. 과학 기자인 엔리코 라자로(Enrico de Lazaro)는 "고생물학자들이 우루과이 페이산두 지역에서 발견된 화석을 바탕으로, 새로운 속과 종의 살타사우루스류(saltasauroid, 용각류의 일종) 티타노사우루스 공룡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7]
이 새로운 티타노사우루스 화석은 첫 번째 미추 중심부의 양쪽이 볼록한 것과 같은 독특한 특징들의 조합을 보여주었다. 고생물학자들은 이 화석을 새로운 속과 종의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 Udelartitan celeste)로 제안했지만, 그것은 여전히 티타노사우루스였다.
또한 라자로는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에서 "작은 크기의 티타노사우루스 용각류의 놀라운 새로운 속과 종이 발굴되었다"고 보도했다.[8] 이 화석 이나웬투 오슬라투스(Inawentu oslatus)는 거대한 홍수를 연상시키는 퇴적층에서 발견되었다.
연구자들은 "발견된 골격 유골은 강 제방 범람 퇴적물과 연결된 얇은 모래층(두께 30cm)으로 덮여진 거대한 넓이의 붉은 색의 이암층에서 관절이 연결된 채로 발견되었다"고 설명했다.[8]
Cretaceous Research 지에 게재된 글에서 필리피(Filippi) 등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여기서 우리는 파타고니아 백악기 말기 지층에서 거의 완전한 새로운 티타노사우루스 용각류인 이나웬투 오슬라투스(Inawentu oslatus)에 대한 일차적 설명을 제공한다. 그 공룡은 레바키사우루스 용각류(rebbachisaurid sauropods)와 놀라운 수렴적 해부학적 특성을 보여준다.[9]
위에서 언급한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는
진화론자들이 공통조상으로부터 유전될 수 없는(진화계통나무 상에서 멀리 떨어진) 생물들 사이의 매우 유사한 특성을 설명하기 위해서 지어낸 진화론자들의 추정으로, 비슷한 특성들이 각각 독립적으로 진화되었다는(우연히 두 번, 또는 여러 번 발생했다는) 주장이다.[10]
또한 필리피 등은 티타노사우루스의 급속한 종 분화(speciation)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었다.[9] 그러나 급속한 종 분화는 단세포생물에서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과 같은 종류의 진화가 아니며, 무작위적 과정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도 아니다. 예를 들어 갈라파고스 제도의 핀치새가 급속한 적응을 거친 후에도 여전히 핀치새로 남아 있는 것처럼, 이는 사전에 프로그램된 공학적 적응의 한 사례인 것이다.
웅장한 티타노사우루스는 마스터 엔지니어이신 창조주의 창의적인 설계에 대한 증거이다. 우리는 피조물이나 자연이 아닌, 창조주이신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11]
References and notes
1. Thomas, B. Is Newfound Dinosaur Fossil the Biggest Eve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4, 2021, accessed April 26, 2024.
2. Benton, M.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Hoboken, NJ: Wiley Blackwell, 218.
3. Thomas, B. ‘Demon Reptile’ Is Not a Missing Link.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7, 2011, accessed April 26, 2024.
4. Stahl, B. 1985. Vertebrate History: Problems in Evolution. Mineola, NY: Dover Publications, Inc., 332.
5. Benton, 217.
6. Page, S. New fossil sheds light on dino evolution. Cosmos. Posted on cosmosmagazine.com February 13, 2019, accessed April 23, 2024.
7. de Lazaro, E. New Titanosaur Species Uncovered in Uruguay. Sci.News. Posted on sci.news April 1, 2024, accessed April 23, 2024.
8. de Lazaro, E. New Titanosaur Species Identified in Argentina. Sci.News. Posted on sci.news April 12, 2024, accessed April 23, 2024.
9. Filippi, L. et al. 2024. A rebbachisaurid-mimicking titanosaur and evidence of a Late Cretaceous faunal disturbance event in South-West Gondwana. Cretaceous Research. 154 (3): 105754.
10. Guliuzza, R. 2017. Major Evolutionary Blunders: Convergent Evolution Is a Seductive Intellectual Swindle. Acts & Facts. 46 (3): 17–19.
11. Romans 1:25.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아르헨티나에는 가장 큰 육상공룡들이 살고 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5754413&bmode=view
아르헨티나에서 발굴된 새로운 거대한 공룡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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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생물들은 거대한 크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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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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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대한 가공의 이야기들 : 과장 보도되고 있는 공룡들의 계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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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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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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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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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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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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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4. 5. 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ew-titanosaur-species-discovered/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