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17-03-16

공룡 멸종을 가리킨다는 K-T 경계는 무엇인가?

 (Closing In On the K-T Boundary of Dinosaur Extinction)


    30년 동안 진화론 과학자들은 공룡 멸종에 대한 소행성(asteroid) 충돌 가설에 대해 논쟁을 벌여왔다. 유행하던 소행성 충돌 멸종을 주장하던 진화론자들조차도, K-T 경계(K-T boundary) 바로 아래에 공룡 화석들이 부족하다는 것을 설명하기 어려워했다. 예일대학의 고생물학자인 타일러 라이슨(Tyler Lyson)에 의해서 몬태나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에서 발견된 한 공룡 화석은, K-T 경계 13cm 아래에서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지금까지 발견된 공룡 화석들 중에서 K-T 경계에 ”가장 가까운 뼈”였다.

백악기-제3기(K-T) 경계는 소행성 충돌 지지자들에 의해서, 소행성이 충돌한 직후에 퇴적된 퇴적물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공룡 화석들과 경계 사이의 간격(gap)으로 인해, 다른 진화론자들은 공룡들이 소행성 충돌 오래 전에 멸종됐음을 가리키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라이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우리는 기본적으로 K-T 경계 위쪽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도 갖고 있는데, 이것은 적어도 일부 공룡들이 충돌 이후에도 잘 지내고 있었음을 가리킨다.”

공룡 멸종(dinosaur extinction)에 대한 수많은 원인들이 제안되어왔다. 어떤 사람들은 점진적인 멸종을 제안했다. 다른 사람들은 대격변적 사건을 주장했다. 소행성 충돌의 여파로 발생했던 대기 중 먼지가 전 세계적으로 햇빛을 차단하여 공룡들을 멸종에 이르게 했다는 것이 그 시나리오 중 하나이다. 또 다른 시나리오에 의하면, 광범위한 화산 활동으로 인해 초식동물의 먹이 공급에 필요했던 햇빛이 차단되었다는 것이다.

K-T 경계는 소위 ”대량 멸종사건(mass extinction event)”을 표시하고(mark) 있다는 것이다.  K-T 경계 위의 지층에서는 많은 종의 생물 화석들이 실질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공룡 화석들은 K-T 경계에서 끝났을 뿐만 아니라, 많은 식물들과 해양 파충류 화석들도 그러하다. 진화론적 시간 틀에 의하면, K-T 경계 멸종은 6천5백만 년 전에 발생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행성 멸종 가설이 처음 제안되었을 때, 가장 가까운 공룡 화석은 3m 아래에 있었다. 그 깊이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10만 년 정도를 나타내기 때문에, 운명의 소행성이 유카탄 반도에 충돌크레이터를 만들기 오래 전에 공룡들은 죽었던 것처럼 보였다. 약 20년 전에, 공룡 화석은 경계 아래 60cm와 37cm에서 발견되었다. 이 최근의 발견은 추정 연대에 가장 가까웠다.

많은 진화론 과학자들은 그 발견이 소행성 가설을 강력하게 지지한다는 라이슨의 해석에 동의하지 않는다. ”슬프게도 그것은 단지 하나의 뼈일 뿐이다”라고 토양과학자인 그레고리 레탈렉(Gregory Retallack)은 말했다. 점차적인 멸종 시에도 경계 근처에 몇 개의 공룡 뼈들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생물학자인 데이비드 아치볼드(J. David Archibald)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한 조각의 공룡 뼈를 발견했다고 갑자기 이 간격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그 간격은 현실이다.”

소행성 충돌 가설의 지지자들은 K-T 경계에 있는, 소행성 충돌에서 유래된 이리듐 층(layer of iridium)이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고 믿고 있다.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이리듐은 우주에서 왔다고 믿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지구에 있는 어떠한 이리듐도 한때 용융 상태였던 지구에서는(K-T 층이 형성되기 수십억 년 전) 가라앉았을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리듐은 너무 많아서, 모두 소행성 때문이라고 말할 수 없다. 소행성 충돌로 인한 먼지는 매우 멀리까지 퍼져나가지는 않는다. 반면에, 화산 폭발들도 이리듐을 생성하고, 전 세계적으로 먼지 구름을 퍼트리는 경향이 있다.

홍수 물이 상승하면서, 동물들은 자연스럽게 고지대를 찾았을 것이다. 발자국들은 흔히 오르막을 오리고 있었던 전형적인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것은 상승하는 물로부터 도망하기 위한, 많은 동물들의 마지막 노력을 남겨놓고 있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거대한 공룡도 물에 빠지게 되었고, 파묻혔던 것이다.

그렇다면 창조과학자들은 백악기 지층 위의 화석기록에서 공룡들이 사라진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전 지구적 홍수를 주장하는 홍수지질학(Global Flood geology)은 지질주상도의 화석 지층들을 설명할 수 있다. 많은 공룡발자국들과 몸체 화석들이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다. 홍수 물이 상승하면서, 동물들은 자연스럽게 고지대를 찾았을 것이다. 발자국들은 흔히 오르막을 오리고 있었던 전형적인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것은 상승하는 물로부터 도망하기 위한, 많은 동물들의 마지막 노력을 남겨놓고 있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거대한 공룡들도 물에 빠지게 되었고, 파묻혔던 것이다.

백악기 위의 암석지층은 노아 홍수의 후반기와 홍수 이후에, 홍수가 약해지던 시기에서 기대되는 결과와 일치한다. 그곳의 화석들은 포유동물과 새뿐만 아니라, 파충류와 양서류가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매몰되어 파묻히게 된 동물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리듐 퇴적층은 무엇인가? 광범위한 화산 활동은 홍수와 관련이 있었기 때문에, 홍수지질학은 이리듐 퇴적층을 설명할 수 있으며, 소행성 충돌 가설보다 그것을 더 잘 설명할 수 있다. (또한 고농도의 이리듐이 블랙 매트(black mats)라 불려지는 습지와 늪지대에서 형성될 수 있음이 발견되었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 2번 참조).

따라서 공룡화석들이 K-T 경계 위의 가까운 곳에서 발견된다 하더라도, 진화 과학자들의 소행성 충돌 가설은 사실과 거리가 먼 해석이 되는 것이다. 증거들은 성경적 홍수 모델과 일치한다. 대부분의 공룡들을 대량 멸종시킨 격변적 원인은 전 지구적 홍수였다. 노아 방주에서 내렸던 공룡의 후손들은, 오늘날 생물들의 멸종을 초래하는 압력과 같은 종류의 압력에 굴복하여 점차 사라졌던 것이다.


Further Reading
Dinosaurs
Dinosaur Killer


For More Information
: Get Answers

Do the Data Support a Large Meteorite Impact at Chicxulub?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extinction/do-data-support-large-meteorite-impact-chicxulub/

Asteroids Hit First, Volcanoes Deliver Knockout Punch to Dinosaurs?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extinction/asteroids-volcanoes-knock-out-dinosaurs/

Were Duck-Billed Dinosaurs Found in Alaska Warm Blooded?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extinction/duck-billed-dinosaur-found-alask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extinction/closing-in-on-k-t-boundary-dinosaur-extinction/ ,

출처 - Answers, 2011. 7. 16.

미디어위원회
2016-12-02

‘진흙 공룡’은 정말로 ‘홍수 용’이었다. 

: 목을 쳐들고 죽어있는 이상한 자세가 가리키는 것은? 

('Mud Dragon' Is really 'Flood Dragon')

by Tim Clarey, Ph.D.


     진화 과학자들은 최근에 또 하나의 특별한 공룡 화석의 발견을 발표했다. 그 공룡은 진흙 속에 파묻힌 채로 죽은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진흙 용(Mud Dragon)’이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준창 류(Junchang Lü)와 공동 저자들은 Scientific Reports 지에서 새로운 오비랍토르 과의 공룡(oviraptorid dinosaur)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1]

이것은 중국 남동부의 장시성(Jiangxi Province) 간주(Ganzhou) 지역에서 발굴된 여섯 번째 오비랍토르 같은 공룡이다. 이 가련한 생물에 대한 중국식 이름은 비정상적인 자세에 기인하여, 통티엔롱 리모수스(Tongtianlong limosus), 또는 ”천국으로 가는 길에 진흙투성이 드래곤”이다.

통티엔롱 리모수스는 거의 완벽한 상태였고, 팔은 뻗어 있는 상태로, 관절은 붙어 있었고, 머리는 위로 쳐들고 있는 상태였다.[1] 표본은 농부와 건설 노동자에 의해 발견되었지만, 고생물학자들이 그것을 조사했을 때, 여전히 부분적으로 이암 기질에 싸여있었다. 불행히도, 그 화석은 굴착에 사용된 다이나마이트로 인해 약간의 손상을 입었다.

”이 새로운 공룡은 내가 본 것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화석 중 하나지만, 가장 슬픈 화석이다”라고 공동 저자인 스티븐 브루셋(Stephen Brusette)은 말했다.[2]

증거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Scientific Reports 지는 통티엔롱 리모수스와 같은 오비랍토르 과의 공룡은 깃털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공룡에 대한 현대 미술가의 복원 그림도 깃털로 덮여있음을 보여주고 있다.[1, 2] 왜 세속적 고생물학자들은 오비랍토르가 깃털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는 ”2007년에 과학자들은 벨로시랩터(Velociraptor) 화석에서 깃혹(quill knobs)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3] 그 이후로, 세속적 연구자들은 다른 비슷한 공룡들에서 발견된 구조를 깃혹으로 해석해왔다.”[4]

토마스는 계속했다. ”하지만 벨로시랩터의 깃혹에 대한 최초 확인이 잘못된 것이라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뼈의 작은 융기 부분은 깃털을 고정하는 것보다, 다른 사용 용도가 있을 수 있다. 그것은 때때로 결합조직의 부착지점에서 나타난다.”[4]

새로 발견된 통티엔롱 리모수스와 같은 오비랍토르 과의 공룡은 깃털을 가지고 있다는 어떠한 실제적 증거도 발견된 적이 없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완전히 다른 종의 공룡에서 발견되는 융기 부분과 같은 애매한 구조의 존재로부터 깃털의 존재를 유추하고 있는 것이다.

공룡들은 새가 아니며, 새들로 진화하는 어떠한 증거도 보여주지 않는다. 공룡의 뇌 모양과 많은 뼈 구조들은 새와 유사하지 않다.[5] 공룡과 새는 창조주간에 하나님이 별도로 각각 창조하셨다. 공룡과 조류 사이의 확실한 전이형태 화석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왜 세속적 과학자들은 통티엔롱 리모수스의 진흙투성이의 매몰과 비정상적인 자세에 대해서 두려워하는가? 그들의 유일한 설명은 이 공룡이 진흙탕에 빠졌고, 빠져나오려 애쓰다가, 머리를 들어 올린채로 사망했다는 것이다. 류와 공동 저자들은 자신의 논문에서 설명했다 : ”생물학적 및 화석생성학적 과정에서, 이 이상한 자세를 야기시킨 것이 무엇인지를 해석하는 것은 어렵다.”[1]

진흙에서 빠져나오려는 동물이 이러한 이상한 자세를 갖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어떻게 1.8m 크기의 공룡이 처음에 진흙 속에 빠질 수 있었을까? 그리고 어떻게 죽은 후에 목과 머리가 들려진 채로 화석으로 남게 되었을까?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격변적 매몰은 이 공룡의 죽음과 비정상적인 자세에 대한 더 나은 설명이 될 수 있어 보인다. 세속적 과학이 이러한 발견을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한 작은 공룡이 대홍수 동안에 진흙이 풍부한 토석류(debris flow)에 갇히는 것은 쉽게 상상될 수 있다. 홍수 동안 흐름의 힘은 강해졌고, 가련한 공룡은 진흙탕 무덤에서 익사해 죽기 전에, 마지막 숨이라도 쉬려고, 머리를 바짝 들어 올렸고, 죽었다. 공룡의 머리가 왜 들려진 상태로 보존됐는지는 쉽게 설명된다. 흙탕물이 격변적으로 공룡을 파묻기 직전에, 그 생물은 마지막까지 호흡을 위해 애썼고, 그 이상한 자세로 화석이 되었던 것이다.

전 지구적 홍수는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을 제공한다. 홍수 물에 의한 퇴적물 내로 신속한 매몰은 사실상 화석을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기록에 의하면, 공룡과 새는 별개의 분리된 종류(kinds)로서, 공룡은 완전한 공룡으로, 새는 완전한 새로 창조되었다. 그리고 이 공룡의 마지막 호흡은 창세기의 홍수가 사실임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Lü, J., et al. 2016. A Late Cretaceous diversification of Asian oviraptorid dinosaurs: evidence from a new species preserved in an unusual posture. Scientific Reports. 6 (35780): 1-11.
2.Strauss, M. 2016. 'Mud Dragon” Dinosaur Unearthed—By Dynamite. National Geographic News. Posted on nationalgeographic.com November 10, 2016, accessed November 15, 2016.
3.Turner, A. H., P. J. Makovicky, and M. A. Norell. 2007. Feather Quill Knobs in the Dinosaur Velociraptor. Science. 317 (5845): 1721.
4.Thomas, B. 2015. Do ‘Quill Knobs’ Show Dino-to-Bird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3, 2015, accessed November 16, 2016.
5.Clarey, T. L. 2015. Dinosaurs: Marvels of God’s Design.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125-126. Available at store.ICR.org.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관련 기사 : 팔다리 벌린 공룡의 비밀 풀렸다 (2016. 11. 14.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77014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706 ,

출처 - ICR News, 2016. 11. 28.

미디어위원회
2016-11-09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by Brian Thomas, Ph.D.


     과학자들은 중국에서 발견된 매우 잘 보존된 프시타코사우루스(Psittacosaurus) 화석에서, 살아있는 공룡 모델처럼, 3차원적으로 색깔 음영(color shading)의 지도를 그렸다. 그들은 공룡의 복부에 있는 넓은 밝은 부분은 오늘날 평원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것이 아니라, 숲속과 같은 그늘진 지역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복부와 일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과정에서 연구자들은 화석 피부에서 정말로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면 오래 전에 분해되어 사라졌어야만 하는 색소(pigment)와 단백질(protein) 잔유물을 확인했다.

이 원시시대의 작은 공룡 화석은 세속적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1억2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는 화석산지인 중국의 제홀 생물군(China's Jehol Biota)에서 발굴된 것이었다. 그들은 이들 생물군의 일부는 진화하여 지금도 살아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퇴적물이 이들 전체 생물군을 뒤덮고 정말로 장구한 세월이 흘렀다면, 어떻게 공룡의 등 쪽에 어두운 피부색을 갖게 했던 짧은 수명의 생화학물질들이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어떻게 파충류의 울퉁불퉁한 비늘을 만들었던 단백질의 잔유물들이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공룡의 색상음영 배열을 조사했던 과학자들은 그들의 결과를 Current Biology 지에 보고했다.[1] 보충 정보 섹션에서, 저자들은 조류의 깃털과 파충류 피부 화석에 남아있던 콜라겐(collagen)과 케라틴(keratin) 단백질들, 멜라닌(melanin)과 같은 색소들을 확인했던 다른 연구들을 열거하고 있었다. 그들은 썼다. ”동물의 피부에서 관측되는 색깔에 대한 멜라닌의 영향을 조사한 연구는 거의 없지만, 각질의 비늘 내에 묻혀있는 분명한 색깔 패턴과 증거들은 원래 몸체의 상대적 색상 패턴을 나타냈던 유기물 흔적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지표임을 가리킨다.”[1]

'각질화된 비늘(keratinised scales)'은 파충류 피부와 관련되어 있다. 두꺼운 피부 내에 묻혀있는 작고 납작한 손톱처럼, 도마뱀 같은 파충류에서 콜라겐이 함유된 가죽 내에서 케라틴 융기(keratin bumps)는 강하고 유연한 작은 장갑판(armored plates)들을 형성한다. 케라틴은 손톱, 깃털, 뿔 등을 형성하는 단백질이다.

저자들이 사용한 '유기물 흔적(organic imprints)'이라는 단어는 어정쩡해 보인다. 그들은 이 프시타코사우루스의 피부가 단지 부분적으로 부패한 공룡의 피부일 가능성을, 그리고 원래의 피부 단백질이 잔존한다는 사실을 감추려는 듯해 보인다. 그러나 그들은 광물이 피부 비늘의 모양과 형태를 어떻게 복사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광물이 원래 색소와 멜라노좀이라 불리는 색소함유 세포를 아직도 치환시키지 못했는지에 대한, 그 어떠한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2]

연구팀은 공룡 피부에 대한 레이저 자극 형광을 사용하여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 사진들은 광물의 경우처럼 밝게 빛나지 않고, 실제 피부와 뼈에 대한 전형적인 반응처럼 반응을 했다. 연구자들은 다른 연구자들이 그들이 발굴했던 화석에서 단백질의 존재를 확실하게 확인했던 시험과 동일한 종류의 실험을 수행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이러한 실험들의 수행을 생략하고 있었지만, 그것은 과학적 이유 때문이 아니었다.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아직도 단백질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 그들은 이 공룡이 1억2천만 년 전에 화석이 되었다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단백질의 부패에 대한 연구들은 피부가 그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 결코 남아있을 수 없음을 확인해주고 있다.[3]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다른 수많은 화석들처럼, 이 화석은 단지 수천 년 전에 매몰된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Vinther, J., et al. 2016. 3D Camouflage in an Ornithischian Dinosaur. Current Biology. 26 (18): 1-7.
2. Vinther, J. 2015. Fossil melanosomes or bacteria? A wealth of findings favours melanosomes: Melanin fossilises relatively readily, bacteria rarely, hence the need for clarification in the debate over the identity of microbodies in fossil animal specimens. BioEssays. 38 (3): 220-225.
3. Collins, M. J., et al. 1995. A Basic Mathematical Simulation of the Chemical Degradation of Ancient Collagen. Journal of Archaeological Science. 22: 175-183.

 

*관련기사 : ‘위장 능력’ 공룡 첫 발견…외모는 ‘귀염둥이’ (2016. 9. 18.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186010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595 

출처 - ICR News, 2016. 9. 29.

미디어위원회
2016-11-01

공룡의 뇌가 화석으로 발견되었다. 

(Dinosaur Pickles Its Brain)

David F. Coppedge 


    영국의 한 해변에서 발견된 특이한 암석은 공룡의 화석화된 뇌(dinosaur’s fossilized brain)였다고, 고생물학자들은 말했다. 말랑말랑한 뇌가 어떻게 돌이 될 수 있었던 것일까?

2004년에 발견된 암석을 재분석했던 캠브리지 대학의 알레스 리우(Alex Liu)에 의하면, ”공룡의 뇌 조직은 광물화되기 전에 아마도 산성이 강한 저산소성 물에서 효과적으로 절여졌기(pickled)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The Conversation(2016. 10. 28) 지에서 말했다 :

인산염(phosphate) 및 철분광물(iron minerals)에 의해서, 연부조직(soft tissues)이  보존되어 있었다. 그리고 컴퓨터 단층촬영(CT)에 의하면, 화석에는 잎, 나뭇가지, 뼈의 조각들뿐만 아니라, 침전물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러한 것들은 공룡이 식물이 번성했던 습지 환경에서 죽어갔음을 추론하게 해준다. 공룡의 머리는 아마도 강 또는 호수의 바닥층 퇴적물에 묻혔고, 결핍된 산소는 부패하기 전에 뇌 조직이 광물화될 수 있도록 했다.

공룡이 뇌를 가지고 있다는 발견은 놀라운 일이 아니지만, 그러한 조직이 장구한 시간 동안 보존될 수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 절여진 공룡 뇌의 발견에 대한 소식은 Science Daily, New ScientistLive Science 등과 같은 많은 언론 매체들이 보도하고 있었다. 그리고 National Geographic(2016. 10. 27) 지는 그것을 ”최초로 발견된 공룡의 뇌 화석”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 공룡이 어떻게 묻히게 됐으며, 연부조직이 어떻게 화석화 될 수 있었는지에 관한 상세한 시나리오를 Vox.com는 제공하고 있었다.  

특별히 흥미로운 것은 보존된 뇌의 섬세한 모습이다. 리우는 썼다 :

이것은 뇌를 보호하는 공룡의 뇌막(meninges), 질긴 교원질의 외막에 대한 증거를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표본의 표면을 가로지르며 달리고 있는, 작은 관들로 보존된 작은 혈관들(tiny blood vessels)을 보여주고 있었다. 거기에는 심지어 신경세포를 포함하는 뇌의 기능적 부분인, 뇌 피질(brain cortex)의 부분일 수도 있는 심부조직의 흔적도 있었다.

이러한 구조들로부터, 공룡들은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똑똑했을 것이라고 리우는 추론했다. Science Daily(2016. 10. 24) 지는 관련 기사에서, 공룡은 시야에 보이는 모든 것을 먹어치우며 홀로 살아가는 생물이라는, 공룡에 관한 과학자들의 견해는 변경되고 있다고 말했다. 일부 공룡 종들은 군집생활을 했으며,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사회생활을 했다고, 그들은 말했다.

뇌 화석이 분석되어 보도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리우는 그 화석이 2004년에 어떻게 발견됐는지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

공룡의 화석화된 뇌는 영국 서섹스(Sussex), 벡스힐(Bexhill) 근처의 해변에서 한 수집가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그 화석에는 이구아노돈(Iguanodon)과 유사한, 대형 초식공룡의 뇌 조직이 보존되어 있었다. 화석은 1억3300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백악기 초기 퇴적층에서 발견되었고, 화석은 두개골을 위로 점차 채워졌던 퇴적물에 의해 형성된, 일종의 엔도캐스트(endocast)이다.

엔도캐스트 화석은 이전에도 발견됐었다. 그러나 이 표본에서 특이한 것은 바깥쪽 수 밀리미터 또는 뇌 자체 조직의 일부가 광물화 되어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 화석에 원래 뇌 조직의 일부 미세 구조가 보존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거대한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s)도 과학자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었다. 서로 다른 대륙에서 발견된 뼈들을 조립함으로써, 과학자들은 이 거대한 짐승이 호주대륙에 도착하기 위해서 남극 대륙을 횡단했음에 틀림없었다고 추론하고 있다고, National Geographic 지는 말했다. BBC News(2016. 10. 20)는 ”이것은 대륙들의 이동과 전 지구적 기후 변화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 당시에 남극 대륙은 얼음으로 뒤덮여 있지 않았다.Scientific American(2016. 10. 20) 지는 말했다. ”공룡들이 돌아다니는 동안, 노래하는 새(birdsongs, 명금류)들은 향기로운 남극대륙의 창공을 날고 있었다.” 그 기사는 말했다. ”이 선사시대 조류의 부서지기 쉬운 화석 뼈들 사이에서 연부조직의 조각(pieces of soft tissue)이 보존되어 있었다. 특별히 기관(trachea)의 한 부분과 명관(syrinx)을 구성하는 일련의 고리들이 보존되어 있었다.” 이 발성기관의 성격에 관한 판단을 통해, 과학자들은 그 새가 오늘날 살아있는 친척들과 같은, 가령 오리와 거위 등이 내는 소리와 같은, 커다란 소리(honking sounds)를 낼 수 있었을 것으로 추론했다. 한 화가의 그림은 꽤 현대적 생물로 보이는, 수영하는 생물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연구도 또한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베가비스 이아이(Vegavis iaai)와 같은 새들은 대부분의 육상 서식지를 갖고 있고, 물속에서 긴 시간 견딜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조류 공룡시대(nonavian dinosaur era)의 말기에 이미 고도로 분화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구상의 생물 종 3분의 2와 함께, 공룡들을 쓸어버렸던 대멸종이 있기 전에, 새들이 이미 다양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노바스는 결론지었다. ”그리고 어떻게든 베가비스는 살아남을 수 있었다.”

이제 리우와 옥스퍼드 대학의 마틴(Martin Brasier)은 공룡의 부드러운 뇌가 화석화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고생물학자들은 더 많은 것들을 발견하기 위해서 자신의 수집품들을 재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한 수집가가 해변이 섬세한 공룡 뇌 화석을 발견했다. 그것은 얼마나 운이 좋았던 것일까? 진화 이야기에 의하면, 대륙들은 6500만 년 이상 동안 이동하며 침식되어 왔다는 것을 생각해보라. 그리고 몇 년 전에 그것이 해변에서 우연히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6500만 년이라는 기간은 이치에 맞아 보이지 않는다.

창조과학자인 칼 베르너(Carl Werner) 박사는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을 수십 년 동안 조사해왔다. 살아있는 화석은 수억 수천만 년 전 화석이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과 동일한 모습일 때 붙여진 이름이다. 밥 엔야트(Bob Enyart)가 진행하는 라디오 대담에서(seekgov.com), 그는 공룡 뼈들과 함께 앵무새(parrots), 홍학(flamingos), 도요새(sandpipers), 오리(ducks) 등이 함께 묻혀있음을 보고했다. 하지만 자연사 박물관들은 공룡의 시대(the age of dinosaurs)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대중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증거들에 대해 교묘한 책략을 쓰고 있다. 하나는, 그들은 화석이 오늘날의 생물과 동일하게 보인다 할지라도, 다른 종과 다른 속의 이름을 붙인다. 또 하나는, 공룡과 동시대를 살았던 생물들을 박물관에서 완전히 배제해 버린다. 그래서 공룡 전시장에 공룡과 함께 살았던 동물들은 전시되지 않는다. 베르너는 공룡과 함께 살았던 80종 이상의 포유류들을 발견했다. 베르너의 책과 DVD는 시청할 필요가 있다. 우선, 그가 2012년부터 엔야트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말했던 이야기를 들어보라.

여기에서 보고된 발견들에서 흥미로운 사실은, 부드럽고 섬세한 조직이 부패되기 전에, 물에 의해서 빠르게 매몰되었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 지에 의해서 보고된 조류 명관의 연부조직이 광물화가 일어났는지(돌로 대체됐는지) 아닌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러나 광물화되어있지 않다면, 뇌의 작은 모세혈관을 포함하여, 작은 구조들이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오늘날 동물이 죽었을 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관련기사 1 : 과학자들, 1억3천만년 전 공룡 뇌 화석 첫 발견 (2016. 10. 28. SBS New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3859608

1억3300만년 전 공룡 뇌 화석 첫 발견 (2016. 10. 29.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029/81061676/1

1억3천만년 前 `공룡 뇌` 화석 첫 발견 (2016. 10. 28. MK 뉴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753383

英연구진 세계 최초 공룡 '뇌 화석' 발견 (2016. 10. 28.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610281343514974


*관련기사 2 : 새는 언제부터 노래했나…중생대 조류 명관 화석 첫 발견 (2016. 10.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19601003

새는 언제부터 ‘노래’했나…중생대 화석에서 답 찾았다 (2016. 10.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9601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10/dinosaur-pickles-its-brain/ 

출처 - CEH, 2016. 10. 29.

미디어위원회
2016-10-11

공룡의 미스터리가 밝혀지고 있다 

: 새로운 DVD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Jayme Durant 


     공룡(dinosaurs)은 언제 살았는가? 공룡은 사람과 함께 살았는가? 공룡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공룡도 방주에 탔는가? 공룡은 진화론을 증명하는 것이 아닌가? 당신은 이러한 질문들을 들어왔을 것이다. 그에 대한 대답은 퇴적암과 화석 내에 들어있었지만, 진화론적 개념으로 인해 오랫동안 숨겨져 왔다.

진화론자들은 공룡들은 수천만 년 전에 살았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과 다른 창조과학 단체들의 과학자들은 이러한 주장과는 다른 증거들을 발견해왔다. 공룡 화석들은 비밀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된 역사였음을 증거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너무도 오랜 시간 동안, 이들 미스터리한 생물에 대한 우리의 문화를 잘못 인도해왔다. 진화론자들은 성경의 창조와 다른 메시지를 주장하고 있다. 우리의 자녀들은 너무도 오랜 기간 동안 혼란 속에서 갈등을 겪어왔다. 진화론자들이 학교, 박물관, 영화 등에서 말해온 이야기들은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영역에서 (심지어 공룡에 관한 것도) 의심하도록 하는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성경의 말씀이 사실임을 자녀들에게 확신시켜줄 수 있을까? 여기 몇 가지 사실로부터 시작해보자 :

1. 공룡은 사람과 다른 육상동물들과 함께 창조주간의 여섯째 날에 창조되었다.

2. 공룡은 사람과 동시대를 함께 거닐며 살았다. 아마도 종종 같은 장소는 아닐 것이지만 말이다.

3. 성경은 공룡의 한 종류와 일치하는, 베헤못(behemoth)이라는 짐승을 언급하고 있다.(욥기 40:15~24). 또한 언급된 리워야단(leviathan)은 오랜 세월 동안 용(dragon)에 관한 이야기들을 생겨나게 했던, 거대한 공룡 같은 생물인 것처럼 보인다.(욥기 41장)

4. 전 세계 민족의 전설과 역사적 기록에는 용으로 언급되는, 공룡 같은 동물이 등장하고 있다. 이것은 노아 홍수 이후에 사람들이 실제로 공룡을 목격했음을 가리킨다.

5. 공룡들 60 종류(kinds) 정도가 노아의 방주에 들어갔을 것이다.(새끼나 어린 것들로).

6. 공룡 화석에서 발견되고 있는 연부조직(피부, 혈액, 기타 조직)들은 공룡들이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에 살았음을 가리키고 있다.

7. 노아의 홍수는 남극대륙을 포함하여 전 세계의 모든 대륙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을 만들었던 원인이었다.

우리는 최근에 거의 1년여에 걸쳐서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Uncovering the Truth about Dinosaurs)”라는 DVD 영상물 시리즈를 만들었다. 이제 예약 주문이 가능하다. 우리는 멀리 있는 와이오밍의 공룡 화석 발굴 현장에서도 촬영을 했고, 홍수 이전의 공룡 서식지일 수도 있는 텍사스의 캐도 호수(Caddo Lake)에서도 촬영을 했다. 또한 우리는 샌안토니오에서 공룡 전문가들과 용들과 공룡들의 전설에 대해 논의하며, 역사적 임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또한 우리 팀은 최근 공룡의 뼈들을 조사하고 연구했던 한 고생물학 실험실을 촬영했다. 이 영상물 시리즈는 오늘날 과학자들이 무엇을 발견하고 있는지에 관한, 세부적 사실들을 알려줄 것이다.

우리는 공룡에 대한 진실된 답을 발견했다. 진화론으로 자녀들의 믿음을 약화시키지 말라. 이러한 놀라운 생물들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얼마나 위대하신 분인지를 가르쳐주라. 그리고 다음에 공룡에 관한 질문들을 받게 된다면, 자신 있게 진실을 말해주라.


* Jayme Durant is Director of Communication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Jayme Durant. 2016.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Acts & Facts. 45 (10).

*Related article : Behind the Scenes of Uncovering the Truth about Dinosaurs
http://www.icr.org/article/9584

 

*ICR, That’s a Fact. (2분짜리 동영상)
http://www.icr.org/thatsafact


Dino Tracks.

https://vimeo.com/107930057


Dinosaurs on Noah's Ark

https://vimeo.com/77443872


Dinosaurs and Humans

https://vimeo.com/70809103


Dino Cells

https://vimeo.com/4496138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583 ,

출처 - ICR News

미디어위원회
2016-10-07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Mesopotamian monsters in Paris)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많은 고대 유물들 중에는, 중앙에 작은 구멍이 있으며, 외면에 여러 모양들이 새겨져 있는, 작은 원통 모양의 물체가 있다. 잉크 묻은 롤러 프린트가 종이 위에 남겨놓는 무늬와 유사한 방법으로, 아직 굳지 않은 말랑말랑한 점토 위로 그것을 굴렸을 때, 하나의 문양이 남게 된다. 그것은 단순한 도장과는 다른 도장으로, 자주 (굴려서 찍는) ‘원통인장(cylinder seals, 통도장)’으로 불려지는데, 문서의 권위를 부여하거나, 소유권을 가리킬 때에, 또는 장식 용도로 사용되었다. 특별히 흥미로운 한 원통인장이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Louvre museum)에 전시되어 있다.(그림 1과 2 참조).[1] 그것은 벽옥(jasper)으로 만들어졌고, 메소포타미아(이라크)의 우루크(Uruk)에서 발견된 것이었다.

그림 1.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초기 메소포타미아인의 원통인장(cylinder seal). (Photo: CC-BY-SA © Marie-Lan Nguyen/Wikimedia Commons)

우루크에는 한때 유럽 최고의 건축물에 비견되는, 웅장하고 복잡했던 건축물들의 유적이 발견되고 있다. 원통인장으로 새겨진 유물들을 포함하여, 많은 예술품들이 그곳에서 발견되어 왔다. 예술품 중에는 종종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길들여진 동물이나, 위협이 됐던 야생 동물들이 새겨져 있다. 어떤 것에는 그림 1과 그림 2에서와 같은 기묘한 생물이 새겨져 있다. 고고학 교수인 안톤 무어가트(Anton Moortgat)는 그것을 '뱀용(snake-dragon)'(긴 목을 가진 생물)과, ‘사자머리의 독수리(lion headed eagle)’로(꼬리 사이에서 날아가는 생물) 부르고 있었다.[2] 

그림 2. 그림 1의 원통도장을 사용하여 새겨진 인상(impression). Photo by Steve Lee (Photo: CC-BY-SA © World Images)

우리는 최근 역사에서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을 조사해보았다. 그리고 정말로 그러한 증거들은 풍부히 발견되고 있었다. 지구 역사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에 따르면, 공룡은 사람이 존재하기 수천만 년 전에 살았었고, 멸종했다. 물론 이러한 견해는 하나님이 창조 여섯째 날에 땅의 짐승(육상공룡을 포함하여)과 함께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가르침과 심각하게 충돌한다.(창 1:24~28). 더군다나, 성경은 노아의 홍수 때에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air-breathing) 모든 종류(kind)의 새와 가축과 들짐승은 암수 한 쌍씩 노아의 방주에 태워졌다고 가르치고 있다.(창 7:14,15,22, 8:17). 노아의 홍수 이후에 사람과 공룡은 함께 이 세계에서 재번성했을 것이다. 따라서 최근 역사에서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이 발견될 것이 예상되는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그러한 증거들은 풍부하게 발견되고 있다.

그림 3. 영국 칼라일 대성당(Carlisle Cathedral)에 있는 벨 주교(Bishop Bell)의 무덤에 새겨져있는 공룡처럼 생긴 목이 긴 생물.

고대의 예술가들이 그러한 생물들을 보지 못했다면, 또는 목격자들로부터 정확하게 모습을 전달받지 못했다면, 그러한 거대한 파충류들을 정확하게 묘사하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용(dragons)'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용이라는 생물은 많은 다른 문화와 민족들 사이에서, 그리고 인류 역사의 광범위한 기간에 걸쳐서 등장하고 있다. 용에 대한 이야기는 중국, 호주, 아프리카, 유럽, 북미, 남미 등에서 발견되고 있다. 용은 모든 민족들의 전설에서 등장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이들 용에 관한 설명은 국가들 사이에서, 인종과 부족들 사이에서 놀랍도록 유사하다는 것이다. 용은 비늘을 가진 거대한 파충류로, 어떤 것은 날 수 있었고, 어떤 것은 날지 못했다. 나는 용들은 박쥐와 같은 날개를 가지고 있었고, 어떤 것은 불을 내뿜기도 하고,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가지고 있었는데, 자주 수각류 공룡처럼 세 개의 발톱을 가지고 있었다.[3, 4] 

그림 4. 미국 시카고의 자연사 현장박물관 뜰에 전시되어 있는 브라키오사우루스의 청동 골격. (CC-BY-SA: © Scott Anselmo)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Herodotus)[5], 티아나의 아폴로니오스(Apollonius)[6], 마르코 폴로(Marco Polo)[7] 등과 같은 고대의 사가들은 박물관의 복원된 공룡들과 매우 유사한 생물들에 대한 상세한 묘사를 남겨놓고 있었다. 메소포타미아의 전설에 따르면, 고대 우루크의 왕 길가메쉬(Gilgamesh)는 그의 친구 엔키두(Enkidu)와 함께, 쿰바바(Khumbaba, or Humbaba)라는 무시무시한 동물을 죽였다.[8, 9] 삼나무 숲(cedar forest)에 살았다는 그 괴물은 용의 형상, 폭풍 같은 울음소리, 불을 내뿜었으며[10]. 긴 꼬리와 발에 발톱을 가지고 있었다고 묘사되어 있다.[11] 많은 고대의 유물에 공룡과 같은 동물이 묘사되어 있다. 가령, 2세기 경에 그려진 아름다운 모자이크 그림인 ”The Nile Mosaic of Palestrina”[12], 폼페이 의사의 집(House of the Physician)에 있던 벽화[13],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사원 돌기둥에 새겨진 조각[14], 칼라일 대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진 황동 조각... 등이 그렇다.[15] (그림 3).

그림 5. 나머의 팔레트(Narmer Palette). 긴 목을 가진 한 쌍의 공룡처럼 생긴 동물이 조각되어 있다. (CC-BY-SA: © World Imaging)

어느 정도 정형화되었지만, 그림 1의 원통도장에 새겨져있는 '뱀 용(snake-dragon)'은 어떤 생물의 특성을 잘 나타내고 있다. 화석기록에서 어떤 파충류 괴물들은 매우 긴 목과 긴 꼬리를 가지고 있는데, 가령 타니스트로페우스(Tanystropheus)와 브라키오사우루스(Brachiosaurus)와 같은 공룡들이 그렇다.(그림 4). 그림 1의 생물은 오늘날 기린(giraffes)과 같은 생물이 하고 있는 것과 같은 '넥킹(necking, 목을 서로 부딪치거나 부비는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흥미롭게도, 다른 고대의 예술품에도 공룡처럼 생긴 동물들이 이와 같은 넥킹 행동을 하고 있었다. 예를 들면, 나머(Narmer)의 팔레트(Palette, 갑옷의 겨드랑이 받이) (그림 5),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진 조각(그림 3), 로마시대의 모자이크 그림(그림 6) 등에서 볼 수 있다. 1세기의 자연학자 플리니우스(Pliny the Elder)는 에티오피아의 용들은 종종 목을 서로 '꼬아 교차시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고 기록했다.[16] 처음 볼 때는 좀 이상해보이지만, 그림 1의 '뱀용'의 발에 있는 발톱은 용각류 공룡의 발자국들에 발견되는 발톱 자국들처럼, 정형화된 매우 실제 형태인 것처럼 보여진다.[17] 예를 들어, 살타사우루스(Saltasaurus)와 카마라사우루스(Camarasaurus)의 발은 튀어나온 돌출부가 있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다.[18, 19] 또한 불거진 근육은 오늘날 공룡 복원 시에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림 6. 영국 글로스터셔 주의 리드니(Lydney)에 있는, 4세기 경의 모자이크 그림에 묘사된 바다 괴물들.[20, 21]

고대의 예술가들이 그러한 생물들을 보지 못했다면, 또는 목격자들로부터 정확하게 모습을 전달받지 못했다면, 그러한 거대한 파충류들을 정확하게 묘사하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현대의 고생물학자들이 이러한 거대한 동물들을 비교적 정확하게 복원하기 시작한 것은 수십 년이 채 되지 않는다. 이들 용들과 괴물들의 역사적 묘사는 공룡과 사람이 함께 창조되어 최근까지 나란히 살았다는 성경의 기록을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공룡들은 6500만년 전에 사라졌다는 진화론의 주장을 완전히 기각시키고 있는 것이다.[22]    
 

Related Articles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Angkor saw a stegosaur?


Further Reading
Dinosaur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Department of Oriental Antiquities, Richelieu wing, ground floor, room 1a. http://commons.wikimedia.org/wiki/File:Cylinder_seal_lions_Louvre_MNB1167.jpg.
2.Moortgat, A., The art of ancient Mesopotamia, Phaidon Press, London, 1969, pp. 1, 9, 10 and Plate A.
3.Dragons or Dinosaurs, documentary DVD by Cloud Ten Pictures, New York, 2010.
4.Isaacs, D., Dragons or Dinosaurs?Bridge-Logos Foundation, USA, 2010.
5.Herodotus, The histories, Penguin, 2003, pp. 124-125.
6.Philostratus, Life of Apollonius of Tyana, tr. by F.C. Conybeare, Heinemann, 1912, pp. 242-247.
7.Polo, M., The travels, Penguin, 1958, pp 178–180.
8.Coulter, C.R., and Turner, P., Encyclopedia of ancient deities, Fitzroy Dearborn, Chicago, 2000, p. 191.
9.This is recorded in the Epic of Gilgamesh, a poem inscribed on 12 clay tablets. It is one of the earliest known works of literature. The Epic of Gilgamesh also provides one of the many accounts of a great flood, paralleling that in Genesis, including the building of an Ark in which people and animals were saved from drowning, www.britishmuseum.org. See also, Conolly, R., and Grigg, R., Flood!, Creation 23(1):26-30, December 2000; Sarfati, J., Noah’s Flood and the Gilgamesh Epic, Creation 28(4):12–17, September 2006, creation.com/gilgamesh.
10.Ref.8, p. 270.
11.Rose, C., Giants monsters and dragons. An encyclopedia of folklore, legend and myth, ABC-CLIO, USA, 2000, p.p. 180, 181.
12.This features a creature labelled ‘KROKODILOPARDALIS’ or ‘crocodile leopard’. See http://en.wikipedia.org/wiki/Nile_mosaic_of_Palestrina.
13.Kraus, T., Pompeii and Herculaneum, Harry Abrams, New York, 1975, p. 210, fig. 306.
14.Catchpoole, D., Angkor saw a stegosaur, Creation 29(4):56, September 2007.
15.Bell, P.,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Creation 25(4):40–44, September 2003.
16.Pliny the Elder, The natural history, translated by Bostock, J., vol. II, Book VIII, Chapter 13; www.perseus.tufts.edu.
17.Day, J.J. et al., Sauropod trackways, evolution and behaviour, Science 296(5573):1659, 31 May 2002.
18.See dsc.discovery.com/videos/dinosaur-planet-saltasaurus-lays-its-eggs.html.
19.http://videos.howstuffworks.com/discovery/27799-when-dinosaurs-roamed-america-the-camarasaurus-video.htm.
20.Wheeler, R.E.M. and Wheeler, T.V., Reports of the Research Committee of the Society of Antiquaries of London, No. IX, The Society of Antiquaries, London, 1932, pp. 65, 66 and Plate XIX A.
21.The Latin inscription probably reads, 'To the god Nodens, Titus Flavius Senilis, officer in charge of the supply-depot of the fleet, laid this pavement out of money offerings; the work being in charge of Victorinus, interpreter on the Governor’s staff”. Ref. 20, p. 103.
22.See also Job 40:15–24 and Job 41:1–34.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보여주고 있는 웹사이트 :

 http://s8int.com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음을 보여주는 웹 사이트들

DRAGONS IN HISTORY
http://www.genesispark.com/genpark/history/history.htm

Dinosaurs and Man
http://www.dinosaursandman.com/

Ancient Dinosaur Depictions
http://www.genesispark.com/exhibits/evidence/historical/ancient/dinosaur/

Historical Support for the Coexistence of Dinosaurs and Humans [Part I]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3449

Historical Support for the Coexistence of Dinosaurs and Humans [Part II]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347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mesopotamian-monsters-in-paris ,

출처 - Creation 34(1):38–41, January 2012

미디어위원회
2016-09-28

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Dinosaurs in Noah’s vineyard)


     조지아 공화국(Republic of Georgia, 그루지야 공화국)에 있는 14세기 교회의 종탑 벽 외부에는 두 마리의 공룡(dinosaurs)으로 보이는 조각(아래 사진)이 새겨져 있다. 츠민다 사메바 교회(Tsminda Sameba Church)로도 불리는 성삼위일체 교회(Holy Trinity Church)는 북부 오세티야(North Ossetia)와 잉구세티아(Ingushetia) 국경 가까운 곳에 있는, 카즈베기 산(Mount Kazbegi) 기슭에 있는, 스테판츠민다 마을(Stephantsminda village) 근처의 게르게티 산(Mount Gergeti) 정상에 있다.



조지아 공화국의 스테판츠민다 마을 근처, 게르게티 산 정상에 있는 성삼위일체 교회 벽에는 공룡 같은 모습을 가진 생물이 새겨져 있다.

나는 2006년에 이 지역을 방문했을 때 그 조각을 보았고, 교회의 성직자에게 그 생물이 무엇을 묘사한 것인지를 물어보았다. 그는 그것이 공룡처럼 보인다고 코멘트를 하면서, 그것이 종탑 벽에 새겨진 시기나 이유를 전혀 모른다고 대답했다.

조각은 전체 창문의 한 부분으로 통합되어 있었고, 주변 벽돌과 동일한 풍화작용을 받아왔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공룡과 같은 생물의 확대된 모습.


그러나 그 생물이 나중에 추가로 새겨졌다고 판단할만한 아무런 이유가 없었다. 조각은 전체 창문의 한 부분으로 통합되어 있었고, 주변 벽돌과 동일한 풍화작용을 받아왔음을 나타내고 있었다. 또한, 조각이 나중에 새겨졌다면, 지역주민들은 교회의 훼손에 대해 저항했을 것이다. 그 교회는 18세기의 성 니노(St Nino)의 십자가와 므츠헤타(Mtskheta)의 보물들을 옮겨와 보관할 정도로, 매우 신성한 장소로 소중하게 여겨지고 있었다.[1] 1988년 소련 당국에 의해서 케이블카가 교회 근처에 설치됐을 때, 그것은 지역주민들에 의해 파괴됐는데, 그 이유는 그것이 성지를 더럽히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 조각은 교회가 지어졌을 때인 14세기에 새겨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흑해 동쪽의 조지아 공화국, 게르게티 산에 있는 성삼위일체 교회(Holy Trinity Church).

 

용과 공룡은 관련이 있는가?

다른 사람들도 그 조각은 공룡처럼 보인다고 평했다.[2] 또한 교회 안에는 성 조지(St. George)가 (뱀처럼 생긴) 용을 죽이고 있는 초상이 있다. 이것은 성 조지가 4세기 이후부터 존경받고 있는 조지아(또한 이웃한 오세티아)에서 매우 흔한 주제이다.[4] 어떤 방식이든 교회의 종탑 창문에 새겨져 있는 명백한 모습의 공룡 조각은 세계의 많은 지역에 널리 퍼져있는 용에 관한 이야기들과 관련되어 있는 것이다. 


.성 조지가 용(dragon)을 죽이고 있는 초상. (Photo by David C. Lewis)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은 '용(dragons)'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종종 '뱀(serpents)'으로 표현됨) 살아있는 공룡을 실제로 목격하고 생겨난 것일 수 있음을, 그리고 시간이 흘러 많은 세대를 거치면서 변형되었을 가능성을 제안해왔다.[4] 만약 그렇다면, 조지아의 한 교회에 새겨져 있는 이 조각은, 알려진 공룡 유형과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는, 영국과 캄보디아 등에서 발견된 중세의 판화나 조각과 일치한다.[5] 

도도새(dodos), 매머드(mammoths), 기타 문헌으로 남아있는 생물들은 사람과 동시대를 살았고, 이어서 멸종되었다. 동일한 일이 노아의 방주에 탔던 다양한 종류의 공룡 후손들에서 일어났다.

노아의 방주는 '아라랏 산(mountains of Ararat)'에 머물렀다고 창세기는 기록하고 있다.(창 8:4). 성경은 또한 아라랏을 나라(state, 땅)로도 언급하고 있는데(예레미야 51:27, 열왕기하 19:37), 앗시리아 문헌들은 우라르투(Urartu)로 칭하고 있다. 오늘날 터키 동부의 반 호(Lake Van) 지역에서 중심 지역과 오늘날 아르메니아 지역 전부, 조지아와 아제르바이잔의 상당한 부분이 포함되는 지역이다.

농업(agriculture)은 노아 홍수 이전에도 이미 실시되고 있었다.(창세기 3:17~19; 4:2~3). 그리고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 의해서 홍수 이후에 재도입되었다. 밀, 보리, 기타 작물들의 최초 길들여진 품종(first domesticated varieties)들이 오늘날의 터키 동부, 아르메니아, 그루지야, 아제르바이잔, 이란, 인접지역의 고지대에 위치한, 중동지역(Middle Eastern)의 장소들에서 발생했다는 것은 고고학적으로 널리 인정되고 있다. (성경적 역사 틀 안에서, 이것들은 노아 홍수 이후에 재도입된 '첫 번째' 길들여진 품종이었을 것이다). 그곳은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던 장소와 일반적인 동일한 지역이다.

 

홍수 이후 최초의 포도원

많은 학자들은 그 지역을 포도(grapes)가 처음으로 경작됐던 지역으로, 그리고 포도주(wine)가 최초로 만들어졌던 지역으로 간주하고 있다.[6] 창세기 9:20절은 홍수 이후 노아가 농사를 시작했고, 최초로 포도를 재배했음을 기록하고 있다.

오늘날 조지아 공화국은 포도주 생산으로 유명하다. 공룡 조각은 당시 사람들이 공룡을 목격했을 가능성이 높음을 가리키며, 이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포도나무 품종도 노아에 의해서 재배됐던 원래의 포도나무로부터 후손되었을 것이다. 


Related Articles
Angkor saw a stegosaur?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Dragons: animals … not apparitions
Dracorex—the dinosaur that looks like a dragon
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even more confirmation!
Dinosaur bones—just how old are they really?


Further Reading
Dinosaur Questions and Answers
Dinosaurs and dragons: stamping on the legends
The dragons of Komodo Island


Related Media
Dinosaurs and humans -- did they live together? -- Creation Magazine LIVE! (2-09)


References and notes
1. As per eurasia.travel, accessed 25 August 2014.
2. E.g. eurasia.travel and the Lonely Planet Guide to Georgia, Armenia and Azerbaijan, 2008, p. 102.
3. St. Nino, the woman from Cappadocia who in the fourth century brought the Christian Gospel to the Georgians, is said to have been related to St. George on her father’s side: en.academic.ru, all accessed 26 August 2014.
4. Entering ‘dragons’ in the search engine on creation.com gives a host of examples.
5. See e.g. creation.com/bband creation.com/angkor-stegosaur.
6. E. Hyams, Dionysius: A Social History of the Wine Vine, New York: The Macmillan Company, 1965, p. 28; R. Jackson, Wine Science: Principles and Applications, Burlington, MA; London; San Diego: Academic Press, third edition, 2008, p. 23; Вахтанг Шутиевич Айба, Аборигенные сорта винограда Республики Абхазия—агробиологическая оценка и перспективы производства [Ayba, V.S., Indigenous grape varieties of the Republic of Abkhazia: agrobiological assessment and prospects of production] (Krasnodar: Agricultural Sciences Ph.D. thesis synopsis, 2011; available at dissercat.com, accessed 4 July 201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dinosaurs-in-noahs-vineyard ,

출처 - Creation 37(2):28–29, April 2015

미디어위원회
2016-09-08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Birds and Pterosaurs Flew Together)

David F. Coppedge 


    진화론적 세계관에서 익룡(pterosaurs)들과 함께 날아다녔던 새(birds)들의 발견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남미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Patagonia)에서 1.5m의 날개 길이를 가진 새로운 중간 크기의 익룡 화석이 발굴되었다고, Live Science(2016. 8. 30) 지는 보도했다. 진화론자들은 그 익룡의 연대를 중기 쥐라기인 1억7500만 년에서 2억 년 전으로 평가했다. 그 두개골이 손상되지 않아 완벽한 뇌 케이스와 함께 보존되어 있었기 때문에, 고생물학자들은 익룡 뇌의 진화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 뇌는 꽤 복잡했을 것임에 틀림없었다. 스테파니 파파스(Stephanie Pappas)는 썼다 :

익룡은 강한 비행을 할 수 있도록 여러 적응된 구조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의 뼈는 깃털처럼 가벼웠고, 신체를 가볍게 만들고, 효율적으로 공기를 교환하기 위해서, 공기주머니(air sacs)는 폐로부터 연장되도록 변화되었음이, 2009년 연구로 밝혀졌다.

놀랍게도, 파파스는 같은 날 발표된, 진화론적 사고에 도전하는 또 다른 익룡 이야기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었다.

The Conversation(2016. 8. 31) 지에 게재된 그 이야기는 사우샘프턴 대학의 박사과정 학생인 엘리자베스 마틴 실버스톤(Elizabeth Martin-Silverstone)이 보고한 내용이다. 그녀의 연구팀은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백악기 말 지층에서 익룡을 발견했다. 그 제목은 이랬다 : ”새로운 익룡 화석은 조류와 작은 파충류들이 함께 나란히 비행했었음을 보여준다.” 그녀는 작은 익룡들이 일반적으로 그 시기에는 발견되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 진화론적으로 설명하고 있었다. ”오래된 진화 이야기에 따르면, 작은 익룡은 더 큰 동물로 진화하도록 강요했던 초기 조류(새)와의 경쟁 때문에 사라졌다.” 비교적 작은 익룡의 발견은 그러한 이야기를 수정하게 만들고 있다. (그녀가 복원한 익룡은 고양이 크기 정도도 작았다).

그러나 이 성숙한 익룡 화석은 작은 익룡이 새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나란히 공존하며 살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고생물학자들은 작은 익룡 화석이 이 시기 동안에는 거의 발견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이 시기에 익룡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두고 커다란 논쟁을 벌이고 있었다. 이전 연구들은 일반적으로 익룡의 소멸과 조류의 등장 사이에 어떠한 연결고리도 발견하지 못하고 있지만, 최근 연구는 작은 익룡은 조류와 경쟁이 되지 않았고, 단지 커다란 익룡만이 살아남았다고 제안됐었다.

그러나 작은 익룡도 이 시기 동안에 존재했었음을 가리키는 이전의 발견에 이 새로운 표본도 추가되고 있었다. 작은 익룡의 화석은 단지 드물게 발견될 뿐이다. 일반적으로 익룡 화석은 잘 보존되지 않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왜냐하면 그들의 뼈는 속이 비어있고 가벼워서 쉽게 손상되기 때문이다. 익룡의 보존에 대한 이러한 편견은 공룡 공원 지층(Dinosaur Park Formation)과 같은 장소에서 비교적 작은 공룡과 척추동물이 매우 드물게 발견되고 있는 사실과 연관되어 있다. 작은 익룡은 화석으로 보존되어 발견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같은 이유로 대형 익룡의 어린 새끼도 잘 발견되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은 익룡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백악기 말에 더 다양할 수도 있었으며, 그들의 경쟁자였던 조류와도 나란히 함께 살았을 수도 있었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익룡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관한 수수께끼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었다. 익룡이 조류와의 경쟁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면, 그리고 바로 옆에서 새들과 나란히 비행하며 살았다면, 익룡은 왜 공룡과 함께 멸종했는가? 익룡은 강력한 비행을 할 수 있었다. 파파스는 지적한다. 익룡은 파타고니아에서 캐나다까지 전 세계적으로 서식했다. 그들은 꽤 성공적이었던 것으로 보였다. 그들은 다양한 크기를 가지고 있었다. ”일부 익룡 종은 작았지만, 다른 익룡 종은 기린의 크기로 성장했다”라고 그녀는 말한다. ”이들 거대 생물들은 비행을 위해서 그들의 앞다리로 커다란 도약을 했을 수도 있다.” 또한 작은 익룡은 새처럼 날았을 것으로 추론하고 있는 Live Science(2016. 8. 31) 지의 민디(Mindy Waisberger)의 보고를 보라.

물론 그 화석이 새가 아니라 익룡이라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National Geographic (2016. 8. 31) 지는 말했다. (그러나 Nature 지는 그 화석을 식별하기 위해서 발견자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보도하면서,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러나 익룡에서 어떤 진화적 경향은 없었던 것처럼 보인다. 그들이 생각했던 것은 화석화과정 편견(taphonomic bias, 크기에 기초한 화석 보존 잠재력의 차이)로 불려지는 선택적 효과로 밝혀진 경향이었다. 이러한 경향은 이것 하나가 아닐 수 있다. Nature 지는 USC의 고생물학자인 마이클 하비브(Michael Habib)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만약 하나가 있다면, 다른 것도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이들 작은 생물의 생존가능성(survivability)에 대한 이전의 생각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익룡은 화석기록에서 완전히 발달된 형태로, 강력한 비행 생물로 갑자기 등장한다. 그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1억 년 이상 생존했다가, 사라졌다. 진화론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진화론은 이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그저 상상의 이야기만을 지어낼 뿐이다. 문제는 진화론자들에게 이러한 골치 아픈 수수께끼들은 익룡 하나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관련기사 : 신종 익룡 두개골 화석, 과거 생물 비밀 밝힐까 (2016. 9. 5.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13710

2억 년 전 하늘을 지배한 신종 익룡 발견 (2016. 9.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03601006

백악기에 살았던 고양이 크기 ‘미니 익룡’ 발견 (2016. 9.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0360101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9/birds-and-pterosaurs-flew-together/ 

출처 - CEH, 2016. 9. 2.

미디어위원회
2016-07-28

공룡의 팔은 왜 짧아졌는가?

 (Why Short Dinosaur Arms?)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이제 공룡의 짧은 팔에 대한 새로운 문제를 가지게 되었는데, 서로 관련이 없는 공룡 종도 짧은 팔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짧은 팔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 아마도 창조론자나 진화론자나 모두 두 개의 손가락을 가진 공룡의 짧은 팔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있다. 그것은 폭군과 같은 공룡에게 어떤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조상들에게 있었던 긴 팔에서 퇴화된 흔적인가?

'구알리초 신예(Gualicho shinyae)‘라 명명된 새로운 공룡 종은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에서 발견되었다. 이 공룡 종은 각각 두 개의 손가락을 가진, 비슷한 짧고 뭉툭한 팔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로부터 멀리 떨어진 한 대륙에서 살고 있었다. 그래서 그것은 직접적인 친척은 될 수 없었다. BBC News(2016. 7. 14) 지의 그림은 그 수각류 공룡이 무엇처럼 보일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처럼 새로운 구알리초 신예는 수각류(theropod)이고, 두 발을 가지고 있는 공룡이이다. 하지만 진화계통수에서 다른 가지에 놓여 있다.

”구알리초는 일종의 모자이크식 공룡이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다른 종류의 수각류에서 볼 수 있는 모습들을 여기저기 가지고 있다.” 공동 저자인 미국 시카고 필드박물관의 피터 마코비치(Peter Makovicky)는 말했다.

수각류 계통나무에서 구알리초의 위치는 그것의 작은 앞발을 공통조상에서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그 특성을 갖고 있던 다른 육식공룡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진화되었음을 가리킨다.

이 수수께끼 같은 특성이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되었다는 이상한 추론을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New Scientist 지의 글은 설계로 결론짓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작은 팔의 기능은, 짝짓기 하는 동안 파트너를 붙들기 위한 것에서부터, 죽음의 일격을 가하기 위해 먹이감을 붙들기 위한 것에 이르기까지, 오랫동안 많은 논란이 있어왔다. 많은 전문가들은 여전히 짧은 팔은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티라노사우루스와 구알리초가 공룡 진화계통수의 다른 나뭇가지에 있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두 손가락을 가진 매우 짧아진 앞 팔을 동일하게 독립적으로 함께 진화시켜왔다는 사실은, 다른 이유가 있음을 가리킨다.  

”그것은 지배적인 육식동물의 계통라인에 있어서 적응해야하는 뭔가가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마코비치는 말한다. ”만약 어떤 모습이 독립적으로 여러 번 나타났다면, 그것은 우연한 실수로 진화했던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조쉬(Josh Gabbatiss) 기자의 제목처럼,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것처럼 보이는 작은 팔은 어떤 목적이 있어서 발달된 것”임을 가리킨다.



진화론자들의 인식 부조화는 다음과 같은 인용문에서 분명해진다. ”어떤 기능이 독립적으로 여러 번 나타났다면, 이것은 우연한 실수로 진화했던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신다윈주의(neo-Darwinism)에 의하면, 모든 것들은 무작위적인 사고로 우연히 진화된 것이다! 진화론의 세계에서 어떤 목적이나, 목표, 설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설계는 분명해보이지만, 실제는 우연인 것이다. 돌연변이는 무작위적으로 우연히 발생하는 복제 실수이고, 자연선택은 우연히 일어난 실수들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다.(see 10/03/2015). 다윈의 진화론은 목적에 의한 설계를 배제하고, 만물의 우연한 발생을 가르치고 있지 않는가?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우연 발생의 법칙으로만 모든 생물 세계를 설명할 수 없어 보이기 때문에, 이제 생물의 특성들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추론한다. 그들은 ”비행 ; 천재적인 조류” DVD에서 폴 넬슨이 말했던 상식적인 결론과 동일한 결론에 도달하고 있다. ”뭔가가 작동되고 있다면, 그것은 우연히 일어나지 않았다”.

어떤 특성(장기)의 목적을 모른다는 것이, 그것의 기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관련 없는 종들에서 동일한 특성을 발견하는 것은, (분명 둘 다 성공적인 포식자였던) 티라노사우루스와 구알리초의 짧은 앞발은 어떤 기능이 있었을 것이라 추론을 강화시킨다. 지적설계는 그 특성이 쓸모없다고 여기지 않고, 합리적인 설명에 관한 증거를 따르는 일이다. 과학이 발전하는데 있어서 장애물은 진화론이다. 그들은 동일한 특성이, 아무런 이유 없이, 독립적으로, 여러 번, 우연히 생겨났다고 주장한다.

공룡 애호가들은 The Conversation(2016. 7. 14) 지에 게재된 공룡 멸종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소행성이 유전지대에 충돌해서 공룡이 멸종됐다는 것이다. 칙술루브(Chicxulub) 소행성 충돌이 유전지대에 화재를 유발했고, 검은 연기가 태양빛을 가려 공룡들이 멸종했다는 소설이다. 이것은 이전의 소행성 충돌 이론이나 다른 멸종 이론들과 동일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왜 나비와 같은 수많은 섬세하고 미약한 생물들은 살아남았는데, 다양한 크기의 육상공룡, 바다공룡, 익룡 들만이 고도로 선택적으로 멸종됐냐는 문제 말이다. 


*관련기사 : 공룡 앞발 퇴화한 이유…'몸 균형 잡기 위해' (2016. 7. 1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14/0200000000AKR20160714105100017.HTML

'소행성 유전지대 충돌로 공룡멸종'…검은연기로 기온 냉각 (2016. 7. 1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15/0200000000AKR201607151225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7/why-short-dinosaur-arms/ 

출처 - CEH, 2016. 7. 14.

미디어위원회
2016-07-05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는 우화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Dino Extinction Story Is a Fable, Paleontologist Says)

by David F. Coppedge


    공룡들은 멸종되고 조류들은 살아남았다는 TV와 생물학 교과서의 진화 이야기는 증거가 거의 없는 이야기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에든버러 대학의 스티븐 브루셋(Stephen Brusatte)은 화석 공룡들에 관한 몇 가지 사실을 알고 있다.(3/16/2016, 12/04/2015). 또한 그는 다른 고생물학자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다.(10/06/2015).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다른 모든 공룡들이 죽었을 때 몇몇 새들은 어떻게 살아남았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그는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백악기 말에 공룡들은 대부분 죽었고, 어떤 새들은 살아남았고, 그리고 그 새들이 오늘날의 수많은 조류 종들로 분화되었다는 이야기는 거의 지어낸 이야기처럼 보인다.

많은 자연사박물관에서 상영되고 있는 ”사라져 버린 공룡들”이라는 제목의 영상물처럼, 그의 글은 TV 드라마 버전으로 시작되고 있었다 :

6600만 년 전의 어느 날 원자폭탄 수백만 개가 터지는 폭발의 위력으로 10km 크기의 소행성이 지구를 강타했다. 세계는 순식간에 변했다. 먼저 전 지구적 열폭풍과 지진이 일어났고, 거대한 쓰나미와 화재들이 발생했다. 화산들은 터져 나왔고, 충돌로 발생한 먼지들은 태양빛을 차단했고, 핵겨울이 도래하면서, 생태계는 붕괴되었다. 살아남는다는 것이 힘든 시기였다. 유명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갑자기 희생자가 되었다. 한때 먹이사슬의 최정상에 있던 동물이 한 순간에 사라졌다. 다른 많은 공룡들도 마찬가지로 멸종되었다. 작은 육식성 공룡들, 거대한 목의 용각류들, 트리케라톱스 같은 초식공룡들, 오리주둥이 공룡들, 갑옷 공룡들... 그러나 공룡의 한 특별한 유형은 파멸을 통과했고, 오늘날까지 살아남았다. 그들은 새(birds)들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서, 그는 이러한 설명은 이야기 지어내기(storytelling) 보다 더 나쁘다고 말하고 있었다 :

그것은 확실히 하나의 위대한 이야기로, 사실처럼 말해지고 있다. 하지만 사실상 우화(fable)에 불과한 것이다.

우화는 ”사실로 발견되지 않는 이야기”로 정의된다. 진화 과학자들은 소설을 쓰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아니지 않는가?

브루셋의 발언은 데릭 라슨(Derek Larson)의 새로운 이론에 대해 그의 의견을 밝히는 과정에서 나왔다. 데릭 라슨과 동료들은 최근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멸종 전과 후의 치아 연구로부터 새들은 치아를 잃어버리고 부리가 자라났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제안했다. 왜냐하면, 씨앗은 다른 먹이 근원보다 대격변에서 남아있을 수 있었기 때문에, 부리를 가진 새들은 그것을 먹을 수 있었고, 살아남았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럴듯한 가설이다. 그러나 그것이 진실일까? 브루셋은 한 부류의 새들, 즉 신조아강(neornithines, 근대 조류)이 살아남았던 이유에 대한 여러 대안적 설명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 

치아를 잃어버린 것이 백악기 말의 소행성 충돌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었던 열쇠일지도 모른다는, 공룡 이빨에 대한 한 연구가 내린 결론은 아이러니한 왜곡으로, 이 주제에 대한 최종적 결론은 될 수 없어 보인다. 근대조류가 원시적 이빨을 가졌던, 멸망해버린 조류와 달랐던, 살아남을 수 있었던 다른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아마도 더 빠르게 성장했다거나, 더 높은 대사율을 가지고 있었거나, 더 멀리 효율적으로 날 수 있었던 발달된 근육계를 가지고 있었거나 등이다. 아마도 이들 특성의 일부, 또는 전부가 근대조류가 소행성 충돌로부터 더 나은 생존력을 제공해주었던 원동력이었을 수 있다.   

‘아마도’, ‘이었을 수도’, ‘되었을 수도’... 와 같은 단어들은 진화론자들의 글에서 넘쳐나는 단어들이다. '복권' 당첨을 기대하는 것과 같은 진화론자들의 '아니면 말고' 식의 추정들은 ‘만물우연의 법칙’처럼 ‘과학’으로 포장되고 있다. 진화 이야기에서 우화가 사실이 되는 데에 필요한 증거들은 거의 없다.

심지어 많은 화석 전문가들도 한때 흥미로웠던 수수께끼에 대해 지쳐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최후를 맞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결국 백악기 말의 공룡 멸종에 대한 한 연구는 불편한 문제를 노출시키고 있었다 : 우리는 여전히 공룡들이 중생대의 시기 동안에, 그리고 소행성 충돌의 시기 동안에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하고 있다. 이들 마지막까지 살아남았던 공룡의 화석들은 서부 북미대륙 밖에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명한 공룡 화석무덤에도 작은 공룡 표본들, 특별히 조류들과 드로마에오사우르스(dromaeosaurids, Velociraptor 일족)와 트로오돈티드(troodontids, 빨리 달리는 머리 좋은 공룡의 한 그룹)와 같은 그들의 매우 가까운 친척인 작은 육식 사촌들은 거의 없다. 그들의 골격은 격렬한 죽음, 매몰, 화석화 과정을 견뎌내고, 6600만 년 후에 어떤 고생물학자에 의해서 발견되기에는 너무도 연약해 보인다.

아마도 소행성 충돌(멕시코 유카탄반도 근처의 칙쇼루브 크레이터로 추정)은 세계의 다른 지역보다 북미 대륙 가까이에서 일어났다. 그렇다면, 매우 먼 지역에서도 양질의 화석들이 발견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섬세한 '깃털 공룡' 화석이 발견되는 곳은 중국이 아닌가? 독일의 졸렌호펜(Solnhofen) 지층에서 부서지기 쉬운 골격 화석들의 존재는 이상하지 않은가?

또 하나의 불편한 문제는 그의 그래프에서 분명히 보여지고 있다 : (장구한 연대의 지질주상도에 의한 진화론적 설명으로) 모든 공룡들은 멸종되었다. 하지만 양서류, 포유류, 도마뱀, 악어, 조류 등은 멸종하지 않았다. 매우 섬세한 많은 식물들과 곤충들은 물론, 심지어 나비도 멸종되지 않고 살아남았다. 도대체 파충류 공룡만이 멸종한 이유는 무엇인가? 

화석기록에서 진화론적 설명에 대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브루셋은 라슨의 이야기를 다른 쪽으로 돌리고 있었다.

갑자기 일어난 멸종 사건 동안에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이해하려면, 즉 어떤 생물들이 죽었고, 어떤 생물들이 살아남았으며, 세계는 어떻게 재편됐는지를 이해하려면, 우리는 화석기록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거기에서 보잘 것 없는 공룡 이빨 하나도 중요한 이야기를 말해줄 수 있다.

기억하라. 이러한 말은 공룡과 화석 분야의 선도적 과학자가 하는 말이다.


어룡에서도 진화는 없었다.

또한 바다생물들도 공룡 멸종의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다. 연약한 바다생물들과 물고기들은 잘 살아남은 반면에, 해양 파충류 공룡들은 완전히 사라졌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화석기록에서 바다 공룡들도 다른 생물들처럼 갑자기 나타난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2016. 5. 23) 지는 한 새로운 화석은 ”어룡(ichthyosaurs)이 무엇과 같았을 것인지에 대한 모든 규칙들을 깨버리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 새로운 종이 다른 형태로 그렇게도 빠르게 진화했던 방법은 진화가 어떻게 작동되었는지에 관한 빛을 비춰주고 있다. ”다윈의 진화 모델은 오랜 기간 동안의 작은 점진적 변화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그것이 아니다. 이들 어룡들은 짧은 기간 동안에, 급격한 변화와 도약을 이루며, 매우 빠르게 진화했던 것처럼 보인다”고 리펠(Rieppel)은 말한다.

이러한 사실들로 인해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을까? 사람들은 진화론은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은 언제나 신뢰받고 있는 과학 이론인 것처럼 말해지고, 가르쳐지고, 선전되고 있다. 어떠한 반대적 증거들이 나와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5/21/20216, 8/13/2012, 8/24/2007).


잭 호너 이야기

잘 알려진 공룡 사냥꾼인 잭 호너(Jack Horner)는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의 모델이 된 과학자이다. 그는 그 영화와 모든 속편들에 대해 자문을 해주었다. Live Science (2016. 5. 23) 지는 몬태나 주립박물관의 관장인 호너와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호너는 독서장애(dyslexia)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학위에 필요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수 없었다. ”저는 어떤 종류의 학위도 소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는 로라 게겔(Laura  Geggel) 기자에게 말했다. ”나는 두 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지만, 학사, 석사, 박사 같은 정상적인 학위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를 멈추게 할 수는 없었다. 그는 다른 방법으로 공룡에 관한 전문 지식을 얻었다. 그는 최근 ‘치킨사우루스(Chickenosaurus)’라는 별칭을 가진, 공룡처럼 보이는 새를 역공학(retro-engineer)으로 만들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 글에서 그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이 발견된 사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가 연부조직을 발견했을 때 그녀는 충격을 받았었다.(CBS 60 Minutes 참조). ”어떻게 그것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그녀는 말했었다. 레슬리 스탈(Leslie Stahl)은 말했다. ”그 발견은 과학의 기존 틀에 근본적인 도전이 되고 있다. 유기물질은 6800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1백만 년도 남아있을 수 없다.” 스탈은 메리 슈바이처와 잭 호너가 그 발견을 처음 보고했을 때, 어떤 공격과 비난을 받았는지를 말해주었다. 어떠한 과학자도 그러한 신축성을 가지고 있는 부드러운 연부조직과 혈관이 6500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공룡 뼈에 남아있으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때 이후로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화석들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됐다는 수많은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6/10/2015, 1/21/2016). 화석에서 연부조직의 발견 사례들은 Brian Thomas(ICR)와 Bob Enyart의 목록을 참조하라.


진화론자들은 이야기 지어내기 선수들이다. 사람들은 과학자들로부터 우화가 아닌 진실을 듣기를 원한다.

  

*관련기사 : 공룡 한방에 훅 가지 않아…기후변화로 서서히 멸종 (2016. 7. 6.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06/0200000000AKR201607061279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5/dino-extinction-fable/ ,

출처 - CEH, 2016. 5. 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