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무심코 책장들을 넘기고 있을 때, 그것은 거기에 있었다! 오늘날과 같은 컴퓨터 시대에, 그리고 어떤 것을 찾아보는 데에 웹사이트들과 검색 프로그램이 주도하고 있는 시대에, 당신은 어떤 것을 놓칠 수 있다.
이것이 내가 다음과 같은 사례로부터 배웠던 교훈이다. 나는 많은 책들을 가지고 있고, 도서관에서 더 많은 책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때때로 책을 복사하는 것을 상담하곤 한다. 그러던 내가 수 년 동안 무심코 보아 넘겼던 사무실에 있는 한 권의 책에서 매우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였다.

Image 1
나는 창세기에 대한 존 칼빈(John Calvin)의 주석에 대한 그의 최초 기록을 보기 위해서 나의 복사본을 폈다. 내가 이 특별한 인쇄본의 서문을 지나 페이지를 넘겼을 때, 존 칼빈의 창세기 주석을 라틴어에서 영어로 번역한 것에 대한 원본 삽화(artwork)의 복사물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 장식 그림은 AD 1578년에 그려진 것이었다.(Image 1을 보라).
그 삽화에는 식물들을 포함하여 몇몇 동물들이 그려져 있었다. 그 동식물들은 창세기가 기록하고 있는 하나님의 동식물들에 대한 창조를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거기에는 2마리의 새가 있었는데, 약간의 미술적 표현이 가미된 펠리컨처럼 보였다. 그 새들은 꼭대기 근처에 대칭적으로 앉아있었다.(Image 2를 보라). 또한 바닥 근처의 양 옆에는 돼지의 두 머리가 그려져 있었다.(Image 3을 보라).

Image 2

Image 3
동물들과 식물들의 이미지들 사이에, 나의 특별한 관심을 끌었던 것은 꼭대기 양측에 있는, 새들 바로 위에 있는 생물체들이었다. 거기에는 용처럼 보이는 두 마리의 생물체(dragon-looking creatures)가 대칭적으로 그려져 있었다. 그들은 파충류처럼 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었고, 도마뱀 같은 혀를 가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생물체들은 날개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그 두 생물체는 동일하지 않았다.(Image 4, 5를 보라).

Image 4

Image 5
두 그림에서, 그들은 파충류 같은 긴 꼬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한 마리는 분명히 앞발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미화된 나는 용(flying dragon)의 어떤 형태(또는 바다 용일 가능성)처럼 보인다. 나는 이사야 27:1절의 말씀이 기억났다 :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In that day the LORD with his sore and great and strong sword shall punish leviathan the piercing serpent, even leviathan that crooked serpent; and he shall slay the dragon that is in the sea)” (사 27:1).
내가 더 자세히 그림을 들여다보았을 때, 바닥 중앙에 죽은 것처럼 보이는(뒤집혀 있기 때문에) 한 생물체가 그려져 있었다. 그리고 또 다른 생물체가 그것을 막 먹으려고 하는 것처럼 보였다.(Image 6, 7을 보라).
독특하게 생긴 발과 뱀처럼 긴 꼬리는 이 특별한 생물체가 마찬가지로 파충류 특성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것은 조각류(ornithopod-type dinosaur) 공룡을 닮았다.

Image 6

Image 7
결론
많은 창조론자들은 역사 속에 남아있는 용들의 설명들과 이미지들은 실제로 존재했었던 공룡들과 바다괴물들을 목격한 사람들에 의한 것으로 믿고 있다. 칼빈의 책에 있는 이미지들은 그러한 만남을 반영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이 그림들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 번역서와 그 책의 장식 그림은 1578년에 완성되었기 때문이다. 이때는 공룡(dinosaur)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지기 오래 전이다. (공룡이라는 단어는 1841년 리처드 오웬 경에 의해 사용됨). 또한 이때는 사람들이 대대적으로 땅들을 파내고 공룡 화석들에 대한 발굴을 시작하기 오래 전이었다.

*관련기사 : 용(dragon)은 상상의 동물인가, 공룡인가? (2018. 9. 9.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5833
*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4&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7/01/calvins-dragons
출처 - AiG, 2008. 7. 1.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by Michael J. Oard, Ph.D.
각룡(Ceratopsian, 헬라어 keras에서 온 말로 kerat는 뿔, opsis는 얼굴을 의미함)은 큰 뿔을 가진 조반류(ornithischian, 새의 엉덩이를 가진) 공룡들의 아목(suborder)이다. 이들 중에서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는 가장 크고, 흔했으며, 유명한 공룡이다. 진화론적 고생물학자들은 각룡들의 ‘연대’를 백악기(Creataceous period)로 분류한다. 각룡의 유해들은 캐나다 알버타 주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때때로 한 개체 이상의 뼈들을 포함하고 있는, 층서학적 그리고 지리학적으로 부자연스런 층(beds)이라고 정의된 골층(bone beds)에서 풍부히 발견된다. 간혹 골층들은 수백의 공룡들을 포함하고 있다. 켄트로사우르스(Centrosaurus)는 남부 알버타에서 알려져 있는 24개 이상의 골층들에서 발견되는 가장 주된 각룡들 중 하나이다. (다른 각룡들처럼 켄트로사우르스의 분류학적 역사는 매우 뒤얽혀있다.[1] 각룡들은 심히 많은 변형들을 가진 하나 또는 극소수의 창세기 종류(Genesis kinds)를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

그림 1. BB43이라 불려지는 한 커다란 켄트로사우르스의 골층이 알버타 주의 브룩스(Brooks) 시의 북쪽 약 50km 쯤에 있는 공룡주립공원(Dinosaur Provincial Park)의 레드 디어(Red Deer) 강을 따라 위치해 있다.
BB43이라 불리는 각룡들의 한 거대한 골층은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다. 그 층은 알버타 주 브룩스 시 북쪽 약 50km 지점의 공룡주립공원의 붉은사슴 강(Red Deer River)을 따라 황무지에 위치해 있다. BB43에 대한 초기의 조사에 의하면, 최소한 38 마리의 각룡들이 ‘아직까지 재앙이라고 설명되는’ 한 사건에 의해서 죽게 되었다는 것이다. 각룡들이 강을 건너려고 하는 동안 홍수에 갇혔고, 죽었던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2] 이 골층은 수년간 철저하게 연구되었고, Palaios 지에 게재된 최근의 한 논문은 보다 더 상세한 사항들을 추가하고 있었다.[3]
익사에 의한 격변적 죽음
BB43 화석의 약 93%가 켄트로사우르스 각룡들의 것이다. 다시 말하면 골층은 거의 단일한 종으로 구성되어 있다.[4] 뼈들을 더 자세히 분석해 본 결과, 공룡들은 다른 장소에서 죽었고, 후에 그들의 마지막 장소인 현재의 곳으로 운반되었다. 많은 화석생성론적 정보(taphonomic information)는 이 추론을 지지한다. (화석생성론(taphonomy)는 죽음이라는 뜻의 헬라어 taphos 에서 온 말로, 생물의 유해가 매몰된 이후 화석이 생성되는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 예를 들면 그 화석들은 전형적으로 층면(bedding planes)을 따라, 또는 깊이 5m, 폭 60m의 수로를 가리키는 침식부정합(erosional unconformities)들을 따라 모여져 있다. 긴 뼈들은 흐름에 의해서 정렬되어있고, 잔해들의 대부분은 토막 났거나, 부러졌거나, 파쇄된 상태였다. 그러한 상태의 뼈들은 대부분의 작고 가벼운 뼈들을 잃어버린, 그리고 주로 커다란 크기의 뼈들로 구성된 잔류퇴적물(lag deposit) 임을 가리키고 있다. 특별히 수각아목(theropod) 육식공룡인 알베르토사우르스(Albertosaurus)의 이빨들과 드물게 이빨 자국들이 나있는 뼈들이 골층에서 발견되었다. 따라서 뼈들의 상태는 외부의 물리적 힘에 의해서, 아마도 포함된 사암(sandstone)의 퇴적학이 가리키는 것처럼 강력한 운동력을 가진 물의 흐름(high-energy watery flow)에 의해서 변형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서 논의하고 있는 특별한 골층은 과거 동-남동 방향으로 흘렀음을 가리키는 고수류 지표(paleocurrent indicators)들과 함께 물에 의해서 퇴적된 사암층에서 발견된다.
뼈들이 건조된 형태로 장기간 풍화되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박테리아나 균류에 의한 분해도 없고, 곤충들이 뚫은 구멍도 발견되지 않았다. 질병이나 한발(drought)의 증거도 없다.[5] 죽음과 운송과 매몰이 매우 신속하게 이루어진 것 같다. 물에 의한 뼈의 마모가 경미한 것으로 볼 때, 먼 곳에서 이동된 것 같지는 않다. 저자들은 공룡 집단이 상류에서 물에 빠져죽었고, 연이어 리워크(rework, 다시 이동하여 퇴적)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
”여기서 제시된 퇴적학적 증거와 화석생성론적 해석들에 의하면, 골층에 있는 43개 화석 군집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류 지점과 암상(facies)으로부터 리워크되었음을 가리킨다. 뼈들의 최초 및 연이은 후속적 놓여짐이 빠르게(약해지는 홍수 단계 동안에 발생) 일어났지만, 퇴적 정황은 모든 화석들에 대한 다단계적 리워크를 가리키고 있다”[4].
홍수의 단계가 약화되었다는 생각은 공룡 뼈들의 잔류로부터 미세한 사암으로 위쪽으로 가면서 미세해지는 배열에 의해서 추론되었다.
골층에 대한 가장 놀라운 특징은 그것의 분포가 너무도 광범위하다는 것이다. 발굴된 작은 부분들에 기초하여, 발굴 현장들 사이의 지역들에서 공룡 뼈들의 밀도는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BB43 골층에 수백 내지 수천의 공룡들이 묻혀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만일 400m 상류에서 발견된 또 하나의 골층이 포함된다면, 이 지역에 묻혀있는 켄트로사우르스 공룡들의 수는 수만으로 추정된다![4] 이 공룡 묘지는 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을 갑작스럽게 매몰할 수 있을 만큼 거대한 홍수 재앙이었음을 나타낸다 :
”이 연구에서 제시된 데이터들은 원래의 켄트로사우르스 무리가 격변적으로 죽었음을 지지해 준다.... 즉 BB43에 보존되어 있는 켄트로사우르스들은 익사에 의한 격변적 죽음을 맞이하였다는 것이 가장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이다”.[5]
저자들은 알버타 남부에 있는 다른 골층들도 BB43과 같은 형태의 보존을 보여주는데, 이것은 여러 번의 홍수 격변들을 가리킨다고 덧붙였다. 와이오밍, 몬태나, 그리고 세계 다른 지역들에 있는 거대한 공룡 화석무덤들도 대홍수 격변, 또는 대대적인 물 흐름이 있었다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6] 이러한 결론에 대한 하나의 예외는 모래 폭풍으로 죽어 매몰되었다고 주장된 몽골 공룡들이었다. 그러나 더 진행된 분석에 따르면, 그 공룡들도 엄청난 물의 흐름으로 매몰된 것 같다는 것이었다.[7]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은 이 모든 공룡묘지들을 강이 범람한 증거라는 선입관을 가지고 해석한다. 그러나 매몰된 수많은 공룡들, 급격한 매몰을 가리키는 보존 상태, 리워크와 화석화, 많은 골층들에서 단일 종의 특성, 그리고 특히 모든 골층들에서 새끼들이나 어린 것들의 뼈가 부족하다는 점들은 강의 범람보다는 규모가 엄청난 물에 의한 대격변을 가리킨다.
창세기 홍수와 일치한다.
증거들은 창세기 대홍수와 더욱 일치한다. 이 대격변은 날씨가 추워질 때 엘크(elk)의 경우와 같이, 같은 종류나 종의 공룡들을 한데 무리지어 모이게 했고, 대홍수가 맹습하는 동안 함께 죽음을 당하게 했다. 이들 골층들은 일반적으로 이미 쌓여진 수천 피트의 홍수 퇴적물 위에 나있는 공룡 발자국들과 공룡 알들처럼 같은 지리학적 지역에서 발견되는데, 이것은 초기 홍수 동안 일시적으로 노출됐던 퇴적물 지역들이었음을 의미한다. 그림 2는 노출된 퇴적암들의 일반적인 지역들, 또는 많은 공룡의 골층들을 가지고 있는 일련의 모래톱(shoals)들은 알들이나 발자국들의 형태로 살아있었던 공룡들에 대한 증거를 더해주고 있음을 보여준다.[8, 9]
대홍수 퇴적물들은 홍수 기간 작동되고 있던 적어도 다음 네 가지의 메커니즘에 의해서 비교적 단기간 동안 쉽게 노출될 수 있었다: 1) 때때로 큰 진동 폭을 가진 조류(tides), 2) 쓰나미(tsunamis), 3) 퇴적물의 신속한 퇴적 후 위로 향하는 수직 구조지질학(upward vertical tectonics), 4) 전 지구적으로 범람된 지구에서 얕은 대륙 위의 해류의 동력학 등.[10] 이렇게 노출된 퇴적물 위에서 죽은 공룡들은 육식성 공룡에 의해서 뜯겨질(청소될)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의 이빨들이 북미대륙 서부의 골층에서 자주 발견되기 때문이다. 다른 공룡들은 이렇게 일시적으로 노출된 홍수 퇴적물들 위에서 알들을 낳았을 것이다. 이때 공룡들의 발자국들도 만들어졌을 것으로 보인다.

그림 2. 공룡 알들, 발자국들, 골층들에 기초한 북미대륙 서부의 홍수 동안 노출되었던 홍수 퇴적물의 추정 지역.
홍수물이 되돌아왔을 때, 죽은 공룡들은 우리가 오늘날 발견하는 골층 속으로 격변적으로 리워크(rework) 되었을 것이다. 둥지(nesting) 지역을 제외하고, 어린 공룡들이나 새끼들이 없는 것은 밀려들어오는 홍수 물들을 피하면서 공룡들이 새끼들을 포기한 것으로 설명될 수 있다. 이 글에서 기술된 켄트로사우르스의 골층에서 추정한 것처럼, 키질하는 물의 흐름(water current winnowing)은 어린 공룡 뼈들의 결핍을 설명해줄 수 있다. 사람들은 어린 공룡들의 작은 뼈들도 어딘가에는 묻혀있는 것이 발견될 것으로 기대할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런 골층은 발견된 바 없다. 만일에 그것이 어떤 강의 범람이었다면, 분명히 물이 느리게 흘렀거나 소용돌이 쳤던 지역들이 있었을 것이고, 어린 공룡들의 뼈들을 퇴적시켰을 것이다. 따라서 원래 죽어가던 공룡 집단에 어린 공룡들이 거의 없었다고 보는 것이 더 가능성이 높다. 골층에 있는 수천 마리가 공룡들은 말할 것도 없고, 한 마리의 커다란 공룡의 화석화도 매우 드문 사건이기 때문에[4], 창세기 대홍수(Genesis Flood)는 빠른 화석화(rapid fossilization)에 대한 설득력 있는 메커니즘을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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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Ryan, M.J., Russell, A.P., Eberth, D.A. and Currie, P.J., The taphonomy of a Centrosaurus (Ornithischia: Ceratopsidae) bone bed from the Dinosaur Park Formation (Upper Campanian), Alberta, Canada, with comments on cranial ontogeny, Palaios 16:483, 2001.
2. Currie, P.J., Hunting dinosaurs in Alberta’s great bonebed, Canadian Geographic 101:34–39, 1981.
3. Ryan et al., Ref. 1, pp. 482–506.
4. Ryan et al., Ref. 1, p. 501.
5. Ryan et al., Ref. 1, pp. 502–503.
6. Oard, M.J., The extinction of the dinosaurs, Journal of Creation 11(2):137–154, 1997.
7. Snelling, A.A., Waterborne gravity flows buried Mongolian dinosaurs, Journal of Creation 12(2):133–134, 1998.
8. Oard, M.J., Polar dinosaurs and the Genesis Flood, CRSQ 32:47–56, 1995.
9. Oard, M.J., Dinosaurs in the Flood: a response, Journal of Creation 12(1):69–86, 1998.
10. Barnette, D.W. and Baumgardner, J.R., Patterns of ocean circulation over the continents during Noah’s Flood;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77–86, 199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592/ ,
출처 - Creation 16(2):3–4, August 2002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속의 공룡을 닮은 용
(Leonardo’s dragon)
Philip Robinson
2019년 5월은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 1452. 4. 15 ~ 1519. 5. 2)의 사후 500주년이 되는 달이다. 박식했던 그는 과학, 역사, 공학, 건축, 데생, 특히 회화(painting)로 유명하다. 그의 가장 유명한 그림은 모나리자(Mona Lisa)이다. 500주년을 기념하여 영국의 로얄 컬렉션 트러스트(Royal Collection Trust)는 12개의 다른 장소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들을 전시하고 있는 중이다. 이들 중 한 특별한 그림이 주목을 받고 있다.

.로얄 컬렉션 트러스트(Royal Collection Trust, © Her Majesty Queen Elizabeth II 2019)
“고양이, 사자, 그리고 용(Cats, lions, and a dragon, drawn circa 1517–18)”이라는 제목의 그림이 주목을 받고 있다. 펜과 잉크로 그려진 이 그림은 여러 다른 동물들 사이에서, 생생하게 사실적인 모습으로 고양이와 사자가 그려져 있다. 그림의 바닥에 쓰여 있는 글은 이렇다 : “굴곡 및 신전(flexion and extension), 동물들 중에서 이것의 왕자는 사자(lion)이다. 왜냐하면 그 척추가 유연하기 때문이다.“ 이 그림은 고양이가 도달할 수 있는 운동 범위와 관련이 있음을 나타낸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레오나르도가 네 다리로 걷는 모든 동물들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연구를 했음을 가리킨다고 추정하고 있었다.[1] 레오나르도는 평범한 고양이 과의 동물들을 쉽게 관찰할 수 있었을 것이다. ”사자는 그 당시 이탈리아에서 충분히 잘 알려져 있었다. 예를 들어 플로렌스(Florence)의 팔라조델라 시그노이아(Palazzo della Signoria) 뒤쪽에 있던 케이지(cage)에는 그 도시의 상징 중 하나로서 사자가 전시되어 있었다."[2] 레오나르도는 같은 시기에 심지어 움직이는 로봇 사자를 만들어 프랑스의 프랑수아 1세(King Francis I)를 즐겁게 했다.[3] 그것은 앉아있는 형태로 가슴에 꽃이 있었다.

.로얄 컬렉션 트러스트(Royal Collection Trust/© Her Majesty Queen Elizabeth II 2019.)
직접 관찰
레오나르도가 '용(dragon)'을 직접 보지 못했다면, 멸종된 동물을 어떻게 그렇게 정확하게 그릴 수 있었겠는가?
이 그림에서 고양이와 사자를 비롯한 모든 동물들의 그림은 그가 직접 목격 및 관찰한 후에 그렸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렇다면, 그는 어떻게 "용“을 그려 넣었던 것인가? 로얄 컬렉션 트러스트는 언급하고 있다 : ”그 용은 극히 예외적인 경우로 추가된 것이다.(실제적 해부학적 모습이기 보다는 단지 화가의 상상에 의해서)“ 그러나 이 경우에서 그것이 진실일까? 이것은 그들의 추정이다. 그것도 거대한 추정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공룡(용)은 사람이 출현하기 훨씬 전인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기 때문에, 그러한 가정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공룡과 사람은 결코 함께 살지 않았다. 그 그림에 공룡(용)이 있는 것은, 다른 살아있는 실제적 동물들 사이에 상상의 동물을 끼워 넣었다기보다, 직접 관측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더 이치에 맞는다. 레오나르도가 실제로 '용'을 목격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그렇게 멸종된 동물의 모습을 정확하게 그릴 수 있었겠는가?
진짜 '용'?
‘공룡(dinosaur)’이라는 단어는 1841년 리처드 오웬(Sir Richard Owen) 경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이 단어의 등장 전까지, 공룡과 다른 멸종 파충류와 매우 정확하게 일치되는 광범위한 동물들은 용(dragon)이라 불려지고 있었다. 이것이 그 경우라면, 레오나르도 그림 속의 용은 오늘날 알려진 유명한 공룡과 일치하는 것처럼 보인다. 공룡 유물 전문가인 반스 넬슨(Vance Nelso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4] :
이것은 유럽에서 '프로사우로포드(prosauropods)'로 분류되는 데에 사용되는 전형적인 그림이다. 오늘날 그들은 한 커다란 그룹인 기초 용각아목(sauropodomorphs) 내의 여러 그룹들로 분류되고 있다. 그 머리는 16세기의 전형적인 스타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형태는 이 그룹 내에서 쉽게 식별될 수 있다.
이 그룹에 속하는 공룡들에서 흥미로운 것은, 레셈사우루스(Lessemsaurus) 류와 같이, 그들의 앞다리와 뒷다리는 똑바로 올리고 내리는 기둥형 사지와는 반대로, 뚜렷하게 구부러진다는 것이다. 또한 그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의해 묘사된 것처럼, 다섯 개의 발톱을 갖고 있다.(뒷다리의 오른쪽 발을 보라). 그러한 세부적으로 특정한 모습들이 마음의 상상으로 그려질 수 있을까?
레오나르도의 용은 과거에 대한 오늘날의 진화론적 가정이 완전히 틀렸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꼬리의 모양
그림 속 용의 꼬리가 말려져 있는(coiled tail) 것은 역사를 통해 드문 일이 아니다. 물론 그것은 예술적으로 고안된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몸체에 붙어있는 꼬리의 첫 부분은 다른 용각류의 꼬리처럼 매우 견고해 보인다. 거기에는 다른 옵션이 있을 수 있다. 일부 공룡은 오늘날의 몇몇 도마뱀과 같이, 붙잡기에 적절한 꼬리(prehensile(grasping) tail)를 갖고 있었을 수도 있다. 이 경우에 그림에서와 같은 동일한 모습을 나타낼 수 있다. 또한 그 공룡이 분명 방어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 꼬리는 중간이 감겨져있는 상태로 그려졌을 수 있다.[5] 꼬리로 감을 수 있는 능력은 잠잘 때, 좁은 공간을 이동할 때, 방어 시에 꼬리를 움츠릴 때... 등에서 편리할 수 있다. 오늘날 더 이상 공룡을 관찰할 수 없기 때문에, 용각아목 공룡들이 어떻게 꼬리를 움직였는지에 대해서는 단지 추정만 할 뿐이다.
우리에게 주는 교훈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속의 용은 과거에 대한 오늘날의 진화론적 가정이 매우 잘못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공룡들은 4500년 전 노아의 방주에서 내린 후, 커다란 몸체로 인해 사람들의 그림이나 예술품에 많이 묘사되어왔다. 공룡들은 오늘날 멸종되었지만, 사람과 공룡이 함께 존재했다는 많은 증거들이 남아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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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Leonardo da Vinci, Paris Manuscript E, XIV, Anatomy, Zoology and Physiology, 825, c. 1513–14.
2. Royal Collection Trust., Cats, lions, and a dragon c. 1517–18, rct.uk.
3. Di Angelo, P., Leonardo’s mechanical lion, gingkoedizioni.it, 16 February 2017.
4. Bates, G., Unearthing exciting evidence for creation: Gary Bates interviews fossil researcher Vance Nelson, Creation 41(2), 12–15, 2019.
5. Geggel, L., Dinosaur’s tail whips could have cracked sound barrier, livescience.com, 21 October 2015; cf. Dinosaurs whipped mates into line?
*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4&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출처 : CMI, 7 May 2019 (GMT+10)
주소 : https://creation.com/leonardo-da-vinci-drag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Dinosaurs Buried More Rapidly Than Thought)
by Tim Clarey, Ph.D.
최근 세속적 과학자들은 모리슨 지층(Morrison Formation)에 묻혀있는 공룡 화석의 대부분은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고 결정했다.[1] 모리슨 지층은 미대륙 서부를 가로질러 70만 평방마일의 광대한 범위로 확장되어 있으면서, 구성 퇴적입자들이 일정하며, 풍부한 공룡 화석들이 발굴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모리슨 지층은 지구상에서 쥐라기 말의 다양한 공룡 화석들로 유명한데, 특히 대형 초식 용각류 공룡들(아파토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등)을 포함하여, 매우 중요한 다양한 공룡 화석들이 대대적으로 발굴되고 있다.[1]
전통적 견해는 모리슨 지층은 천천히 구불구불하게 흐르던 사행천들에 의해서, 장구한 기간 동안에 퇴적됐다는 것이었다. 세속적 고생물학자들은 이들 '강'들에 있었던 주요한 홍수 사건들이 국립공룡유적지(Dinosaur National Monument, DNM)를 포함하여, 여러 화석 발굴지들에서 발견되는 막대한 량의 공룡들을 파묻었다고 가정하고 있다. 이러한 유형의 홍수는 1000년에 한 번 일어났던, 또는 더 큰 규모의 홍수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창조과학자들은 모리슨 지층의 공룡 채석장에서 발굴되는 공룡 화석들의 일반적인 특성들과 함께, 진화의 증거는 완전히 결여되어 있음을 지적해왔다.[2]
이들 다양한 공룡 채석장들의 암석 유형은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파묻힌 공룡 분류군은 모리슨 지층 70만 평방마일 면적에도 불구하고,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 그러한 균일한 분류군은 진화론자들을 좌절시키고 있다. ”우리는 모리슨 지층 내에서 일반적인 수준에서 어떤 설득력 있는 진화의 증거를 찾는 데에 실패했다.”[3] 가장 유명한 사례인 국립공룡유적지(DNM)에서 공룡 뼈들의 대대적인 축적은 하나의 지질학적 미스터리이다.[2]
그러나 세속적 지질학자들의 설명에 의하면, 적어도 20번 이상의 각각의 홍수들이 장구한 기간 동안 연속적으로 일어나, 이러한 광대한 지역에 걸쳐서 공룡들을 연속적으로 파묻었다는 것이다.
보스턴 대학의 케네스 갈리(Kenneth Galli)와 그의 동료들은 모리슨 지층의 한 주요한 부분을 퇴적시키는데,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를 알아보고자 했다. 그들은 우라늄-납(U-Pb)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기법을 사용하여, 모든 공룡 화석들의 약 3분의 2가 들어있는, 모리슨 지층 내의 한 하위 지층단위인, 96m 두께의 Brushy Basin Member의 상단부와 하단부의 두 화산재-암석 층의 연대를 측정했다.[1]
그 결과는 오래된 연대를 믿고 있는 세속적 과학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들은 Brushy Basin Member의 대부분이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1백만 년도 안 되는 기간 내에 모두 퇴적되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덧붙였다 :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공룡들의 보존에 대한 근본적인 의미를 갖고 있으며, Brushy Basin Member의 시기 동안에 진화가 제한적이었음을 설명할 수 있다. 이것은 하나의 짧은 시간 간격이 생물층서학적으로 세분화될 수 없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모리슨 지층의 공룡 분류군들은 짧은 시간적 간격으로 인해, 주요한 진화적 발전을 가리킬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화석무덤 내의 척추동물 화석들을 생물층서학적으로 세분화하는 것은 유효하지 않다는 것이다.[1]
근본적으로 그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화석의 체계적인 변화에 의해서 Brushy Basin Member를 나눌 아무런 기초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모리슨 지층에서 공룡의 진화에 대한 증거는 거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었다.
전체 화석기록을 통해 진화의 증거는 찾아볼 수 없다.
창조과학자들은 이것에 진심으로 동의한다. 그리고 전체 화석기록을 통해 진화의 증거를 볼 수 없다고 말해왔다. 모든 생물 화석들은 갑자기, 완전한 몸체 형태로 나타나서, 그 이후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 있다가, 지층 기록의 위쪽으로 사라졌다는 것이다. 모리슨 지층은 전 지구적 홍수에서, 공룡들이 살던 환경이 격변적으로 침수되던 시기에 퇴적됐던 지층이다. 쓰나미 같은 거대한 파도들이 밀려왔고, 공룡들은 통나무 더미들처럼 막대한 사체와 뼈들을 남기고, 집단적으로 파묻혀졌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보는 공룡 채석장이 되었다.
우리도 또한 1백만 년 이라는 세속적 견해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모리슨 지층이 짧은 기간 동안에 퇴적되었다는 것에 동의한다. 성경은 불과 4,500년 전에 전 지구를 뒤덮었던 대홍수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전 지구적 홍수는 모리슨 지층의 광대한 범위와, 막대한 량의 공룡 매몰과, 어떠한 진화의 증거가 없다는 것을 더 잘 설명해준다.
모든 생물 화석들은 갑자기, 완전한 몸체 형태로 나타나서, 그 이후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 있다가, 지층 기록의 위쪽으로 사라졌다는 것이다.
세속적 과학자들이 상상하는 것처럼, 모리슨 지층을 천천히 퇴적시켰던 구불구불한 강은 없었다.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한 엄청난 량의 물만이 수백만의 공룡 뼈들이 미대륙 서부의 70만 평방마일에 걸쳐, 1백m 두께의 얇은 한 지층에 확산되어있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여러 개의 강들은 이러한 일관성을 결코 유지할 수 없었을 것이다. 전 세계에서 발견되는 다른 지층들과 마찬가지로, 모리슨 지층은 전 지구적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것이다.
References
1. Galli, K. G. et al. 2018. New chemical abrasion thermal ionization mass spectrometry dates from the brushy Basin Member, Morrison Formation, Western Colorado: implications for dinosaur evolution. The Journal of Geology. 126 (5): 473-486.
2. Hoesch, W. A., and S. A. Austin. 2004. Dinosaur National Monument: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Acts & Facts. 33 (4).
3. Dodson, P., A. Behrensmeyer, R. Bakker, J. McIntosh. 1980. Taphonomy and paleoecology of the dinosaur beds of the Jurassic Morrison Formation. Paleobiology. 6 (2): 208-232.
*Dr. Timothy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is at ICR and earned a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출처 - ICR, 2018. 10. 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inosaurs-buried-more-rapidly-than-thought
번역 - 미디어위원회
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Dinosaur Superhighway Explained by Global Flood)
by Tim Clarey, Ph.D.
최근 고생물학자들은 알래스카 백악기 지층에서 비정상적 발자국들의 집합체를 발견하고서 머리를 긁적거리고 있었다. (Phys.org, 2018. 8. 6)
페롯 박물관(Perot Museum)의 안소니 피오릴로(Anthony Fiorillo)와 그의 동료들은 Scientific Reports 지에 공룡 보행렬(trackways)에 관한 발견을 보고했다.[1] 수많은 공룡 발자국들이 알래스카 중부의 데날리 국립공원(Denali National Park)에 있는 백악기 후기의 캔트웰 지층(Cantwell Formation)에서 발견되었다. 캔트웰 지층은 다양한 화석 식물상(flora)을 갖고 있는 3900m 두께의 역암, 사암, 셰일(간혹 석탄층을 가진)로 이루어져 있다.[1]
이 발견을 이례적으로 만든 것은 완전히 다른 두 종류의 공룡인, 오리주둥이 공룡(Hadrosaurs)과 테리지노사우르스(therizinosaurs) 공룡 발자국들이 함께 나란히 나있었다는 것이다. 테리지노사우르스는 긴 목, 긴 팔, 긴 발톱을 갖고 있는 기묘하게 보이는 이족보행 공룡이다. 피오릴로는 말했다 :
오리주둥이 공룡은 매우 흔하고, 데날리 국립공원의 모든 곳에서 발견된다. 이전에 오리주둥이 공룡은 국립공원 내에서 테리지노사우르스와 함께 발견되지 않았었다. 이 연구 결과로부터, 이들 발자국들의 동시발생(co-occurrence)은 현재까지 북미 대륙에서 유일한 것이다.[2]
연구의 저자들은 중국의 동일한 지층에서 오리주둥이 공룡과 테리지노사우르스리자 공룡 뼈가 발견됐지만, 그들의 발자국들은 동시에 나있지 않음을 인정하고 있었다.[2] 논문은 설명했다. ”그들의 극히 드문 동시발생을 설명하기 위한 가설로서, 오리주둥이 공룡은 복잡한 사회적 역동성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은 특별히 흥미롭다.” 저자들은 알래스카는 아시아에서 북미대륙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공룡들의 관문(gateway for dinosaurs)'이었음에 틀림없다고 결론지었다.[2]

전 지구적 홍수는 이러한 발자국들 집합체에 대한 더 나은 설명을 제공한다.
2018년 초에 또 다른 당황스런 공룡 발자국들이 레이 스탠포드(Ray Stanford)와 그의 팀에 의해서, 메릴랜드의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4] NASA의 고더드 우주비행센터(Goddard Space Flight Center)가 있는 장소에 약 20평방피트의 면적에서 70개가 넘는 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2] 발자국들은 작은 포유류의 발자국, 조류 크기의 수각류 공룡 발자국, 익룡 발자국, 거대한 용각류 발자국, 노도사우루스 공룡 발자국들의 것이었다.[4]
매우 좁은 장소에서 이러한 동물 발자국들의 극히 드문 집합체는 (특히 포유류 발자국을 포함하여) 전혀 예상치 못한 것이었다. 저자들은 이러한 무더기 발자국들은 ”특별한 보존 및 화석생성 조건”에 요구되는 ”거의 최적”인 상태를 나타낸다고 주장했다.[4]
따라서 서로 다른 종의 많은 동물들이 서로 가깝게 걸어갔음을 보여주는 다양한 화석 발자국들의 특이한 두 집합체를 갖게 된 것이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들의 가장 좋은 설명은 특별한 상황에서 공룡들은 무리를 지어 공룡 고속도로를 따라 지나갔다는 것이다.
전 지구적 홍수는 이러한 발자국들 집합체에 대한 더 나은 설명을 제공한다. 홍수 수위가 점점 더 높아짐에 따라, 동물들은 아직 범람되지 않은 육지의 마지막 남은 고지대로 허겁지겁 올라갔다. 이러한 장소들 중 일부는 오늘날의 알래스카와 메릴랜드였을 것이다. 다른 지역은 미국 서부에 있었을 것이다.
나는 이전 글에서 홍수 이전의 고지대로 나아가는 좁고 길쭉한 지역을 발견하고, 내가 ‘공룡 반도(Dinosaur Peninsula)’라고 불렀던, 수많은 공룡 발자국들이 나있는 미국 서부의 같은 지역을 설명했었다. ”노아 홍수의 초기에 미국 서부에서 공룡들은 생존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공룡들은 홍수가 진행됨에 따라, 퇴적물이 아직 깊지 않았던, 육지의 남겨진 고지대로 서로 긴급하게 뒤섞여 나아갈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5]
공룡 발자국들의 특별한 보존은 홍수에 의한 신속한 매몰로 쉽게 설명된다.
공룡 발자국들에 대한 최근의 두 발견은 특이한 것이다. 왜냐하면 다양한 동물들이 짧은 시간 내에 서로 가깝게 지나갔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한 발자국들의 보행렬은 전 지구적 홍수라는 관점에서 바라볼 때, 예상되는 것이다. 공룡 발자국들의 특별한 보존은 홍수에 의한 신속한 매몰로 쉽게 설명된다.
References
1. Fiorillo, A. R. et al. 2018. An unusual association of hadrosaur and therizinosaur tracks within Late Cretaceous rocks of Denali National Park, Alaska. Scientific Reports. 8:11706. DOI:10.1038/s41598-018-30110-8
2. News Staff. 2018. Cretaceous Alaska Was ‘Superhighway’ for Migrating Dinosaurs, Paleontologists Say. SciNews. Posted on sci-news.com Aug. 8, 2018, accessed August 22, 2018.
3. Fiorillo, p. 8.
4. Stanford, R. et al. 2018. A diverse mammal-dominated, footprint assemblage from wetland deposits in the Lower Cretaceous of Maryland. Scientific Reports. 8: 741. DOI:10.1038/s41598-017-18619-w
5. Clarey, T. 2015. Dinosaurs found in late Flood rocks. Acts & Facts. 44 (2): 16.
Image: Life reconstruction of hadrosaur-therizinosaur co-occurence based on tracks described in the Fiorillo study.
Image credit: Copyright © Karen Carr. 2018. Used in accordance with federal copyright (fair use doctrine) law. Usage by ICR does not imply endorsement of copyright holder.
*Dr. Timothy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ICR and earned a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 글 : 백악기 후기 알래스카는 공룡 이동의 고속도로였다.
http://jjy0501.blogspot.com/2018/08/blog-post_77.html
*참조 : 공룡 발자국과 알 화석들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https://creation.kr/Dinosaur/?idx=169963115&bmode=view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2347715&bmode=view
공룡 발자국과 알 : 대홍수 동안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을까?
https://creation.kr/Dinosaur/?idx=22491389&bmode=view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45&bmode=view
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과 공룡 알들
https://creation.kr/Dinosaur/?idx=2077524&bmode=view
공룡 능선 : 공룡들이 최후까지 서있던 곳
https://creation.kr/Dinosaur/?idx=169660403&bmode=view
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43&bmode=view
볼리비아에서 발견된 18,000개의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로 가장 잘 설명이 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69701441&bmode=view
볼리비아 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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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66&bmode=view
공룡들의 보행렬은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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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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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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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각류 공룡의 앞발 발자국만이 얕게 나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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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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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88&bmode=view
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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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홍수에 갇힌 무서운 파충류 : 물속에서 새겨진 공룡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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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의 홍수 지층암석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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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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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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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98&bmode=view
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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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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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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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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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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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개혁 : 공룡 뼈에 대한 새로운 연구는 창세기로 돌아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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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 공룡 알
▶ 공룡 죽음의 자세
▶ 공룡 멸종 이론들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 화석 무덤
▶ 격변적 매몰
▶ 성경 속 공룡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0851/
출처 - ICR, 2018. 8. 28.
용각류 공룡이 예상치 못한 장소와 시대에서 발견됐다.
(Diplodocoid Dinosaurs Found in Unexpected Place)
by Tim Clarey, Ph.D.
중국 북서부에서 새로 발견된 공룡 화석은 세속적 고생물학계에 충격을 주고 있었다. ”링우의 놀라운 용(amazing dragon from Lingwu)”이라는 뜻의, ”링우룽 선치(Lingwulong shenqi)”라는 이름이 붙여진 새로운 용각류(sauropod, longneck) 화석은 세속 과학이 믿고 있던 연대와 지역이 틀린, 잘못된 지질학적 장소와 시대에서 발견되었다.[1]
중국 과학아카데미의 싱쑤(Xing Xu) 및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자연사박물관, 중국 여러 기관의 연구자들은, 이 발견을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보고했다.
그들의 발견에서 가장 놀라운 것 중 하나는 이 새로운 공룡 화석은 그동안 발견됐던 다른 모든 유사한 디플로도쿠스(diplodocoid) 공룡 화석들 보다 아래 지층에서 발견됐다는 것이다. 이 화석은 용각류의 번성 시기를 진화론적 시간 틀로 쥐라기 중기의 이른 시기인 약 1억7천4백만 년 전으로 확장시켰다.[2] 그러나 대부분의 디플로도쿠스 및 용각류는 일반적으로 약 1억6천만 년 전의 쥐라기 후기 지층까지는 등장하지 않았었다.
공동 저자인 폴 업처치(Paul Upchurch)는 말했다 :
우리는 1억7천4백만 년 전의 동아시아의 중국 북서부 지역에서 디플로도쿠스의 가까운 친척을 발견하고 놀랐다. 용각류는 2억 년 전까지 그곳으로 분산되지 않았으며, 거대한 크기의 디플로도쿠스의 후손들은 훨씬 나중에 그 지역에 도착했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해왔었기 때문이다.[1]
우리의 링우룽 발견은 여러 다른 타입의 발달된 용각류들이 적어도 1500만 년 더 일찍부터 존재했으며, 초대륙 판게아(Pangaea)가 아직 한 덩어리로 붙어 있는(연결되어 있는) 동안, 전 세계로 분산되어 나갔음에 틀림없음을 입증했다. 이것은 용각류의 기원과 진화를 완전히 재평가를 하도록 강요하고 있다.[1]
Nature Communications 지의 논문은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이 새로운 발견은 전통적 생물지리학적 개념에 도전하고 있으며, 동아시아로 용각류의 분산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에 발생했음을 가리킨다.”[2]
성경적 세계관에서 볼 때, 모든 공룡 화석들은 수십억의 생물들을 파묻어버린 전 지구적 대홍수의 산물이다.
창조론자들은 이 화석에 부여된 장구한 나이와, 다른 진화론적 해석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발견에 전혀 놀라지 않는다. 몇몇 용각류 화석들이 진화론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아래 지층에서 발견되었다는 보고에 놀랄 필요가 없다. 성경적 세계관에서 볼 때, 모든 공룡 화석들은 수십억의 생물들을 파묻어버린 전 지구적 대홍수의 산물인 것이다.
창세기에 기록된 것처럼, 하나님은 홍수 이전 사람들의 죄악과 강포함을 보시고, 전 지구적 홍수로 이 세계를 심판하셨다. 거대한 쓰나미와 같은 파도들이 상상할 수 없는 막대한 양의 물과 흙을 운반하면서 연속적으로 밀려왔고, 육지들은 물로 범람되었고, 수위는 점점 올라갔다. 최초에 등장하는 공룡들은 전 지구적 홍수에서 단지 먼저 파묻히게 됐던 공룡에 불과한 것이다. 오직 두 마리의 디플로도쿠스만이 노아 방주에 태워졌다. 다른 모든 공룡들은 홍수로 인해 멸절했다. 화석 결과는 단지 거대한 쓰나미들이 전 세계의 생물들을 파묻어버릴 때의 매몰 순서만을 우리에게 가르쳐줄 뿐이다.
최초에 등장하는 공룡 타입들은 단지 전 지구적 홍수 직후에 먼저 묻혔던 공룡에 불과한 것이다.
용각류 공룡은 상승하는 물을 피해 도망갈 때에, 다른 타입의 공룡들처럼 빠르게 달릴 수 없었을 것이다.[3] 이러한 이유로, 용각류 공룡들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었던 많은 오리주둥이 공룡이나, 각룡류 공룡 같은 다른 공룡들 보다 먼저, 또는 아래 지층에 묻혔던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빠른 이동성의 공룡들이 백악기 지층의 더 윗부분에서 많이 발견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3] 장구한 시간 개념이 제거되고, 전 지구적 홍수의 역사적 사실성이 받아들여질 때, 이전 지층 보다 아래 지층에서 7~10 마리 분의 용각류 화석들이 발견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References
1. University College London. 2018. New dinosaur found in the wrong place, at the wrong time. ScienceDaily. Posted August 1, 2018, accessed August 4, 2018.
2. Xu, X. et al. 2018. A new Middle Jurassic diplodocoid suggests an earlier dispersal and diversification of sauropod dinosaurs. Nature Communications. 9 (2700): DOI: 10.1038/s41467-018-05128-1.
3. Clarey, T. L., and J. P. Tomkins. 2015. Determining average dinosaur size using the most recent comprehensive body mass data set. Answers Research Journal. 8: 85-91.
*Dr. Timothy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ICR. He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중국서 용각류 공룡 화석 발견…中지질사 다시 써야 (2018. 7. 25. 연합뉴스)
: 용각류 출현 앞당기고 초대륙 분리 시기는 늦춰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25/0200000000AKR20180725083400009.HTML
용각류 공룡 선조 화석 중국서 발견 (2018. 7. 25.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78c0e0d624dc4f05a70ecae82191e770
중국서 용각류 공룡 화석 발견…中지질사 다시 써야 (2018. 7. 25. KBS News)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14583&ref=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0824/ ,
출처 - ICR, 2018. 8. 21.
완벽하게 비행을 했던 익룡 화석이
대륙 건너편의 2억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Good-Flying Cosmopolitan Pterosaur Found Earlier Than Thought)
David F. Coppedge
미국 유타주에서 발견된 거대한 익룡(pterosaur)은 진화론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6500만 년이나 더 오래되었지만, 이미 완전히 날 수 있는 몸체 구조를 갖고 있었다. (이 화석은 '천풍(天風, heavenly wind)'이란 뜻의 라틴어인 '칼레스티벤투스 한세니(Caelestiventus hanseni)'로 명명되었다.)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지층에서는 익룡 화석이 거의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 화석은 놀랍도록 잘 보존되어 있었다. 진화 고생물학자인 스티븐 브러세트(Steven Brusatte)는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그는 BBC News(2018. 8. 13)에서 말했다.
이 화석은 세 가지 점에서 놀랍다 : 새로운 장소에서 발견된 트라이아스기 익룡이며, 매우 잘 보존되어 있었고, 그렇게 초기에는 살지 않았다고 생각했던 환경의 지층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익룡들은 그들의 진화 초기에 이미 지리적으로 널리 퍼져 있었으며, 다양한 환경에서 번성하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그들의 진화에서(in their evolution)”를 두 번이나 말했다. 그러나 그러한 말에 대한 증거를 제시함 없이, 단지 진화는 전제되고 있었다. 진화를 지지하는 익룡 화석은 없다. 그것은 ”비행을 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었다”고 Phys.org(2018. 8. 13) 지는 말한다. 그러나 그 익룡은 진화론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6천5백만 년 더 오래 전인 2억 년 전의 지층암석에서 발견되었다.
브러세트는 고찰 부분에서 지구 온난화를 언급하고 있었다 :
새로운 익룡 종은 초기 쥐라기 시대의 영국 익룡과 가장 가까운 친척으로 보인다. 이것은 이들 원시적 익룡 집단이 널리 퍼져 있었을 뿐만 아니라, 초대륙 판게아(Pangea)의 파쇄 균열을 통해 화산들이 분출되어 오늘날 겪고 있는 것과 유사한 급격한 지구 온난화를 유발했던, 트라이아스기 말에 있었던 대멸종에서도 살아남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독자들은 영국과 미국 유타주는 약 5천마일 떨어져서, 지구의 거의 반대편에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유일한 다른 트라이아스기 익룡은 그린란드(Greenland)에서 발견된 것이었다. 일반적으로 흩어져서 조각으로 발견되는 대부분의 익룡 화석들과는 다르게, 이번에 발견된 익룡 화석은 현저하게 잘 보존되어 있었다.
왜 이 익룡을 원시적이라고 부르는 것일까? 그 익룡은 날 수 있었다. 그것은 1.5m의 날개 길이를 갖고 있었다. 이러한 무거운 생물이 비행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특별한 특성들을 필요로 한다. 익룡은 활발한 비행을 할 수 있었던 최초의 척추동물이었다고, Live Science(2018. 8. 13) 지는 말했다, 물론 곤충들은 완벽한 비행을 할 수 있었지만 말이다. 그 화석 표본은 일찍이 발견된 가장 완벽한 익룡의 골격이라고, Phys.org 지에서 말로 후드(Marlowe Hood)는 말한다.
”대부분의 익룡 뼈들은 로드-킬(road-kill)로 죽은 동물 뼈처럼 조각나있다.” 브릿은 AFP에서 말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새로운 익룡 표본은 완전한 뇌 덮개와 함께 수십 개의 손상되지 않은 완전한 뼈와 치아들을 가진 채로 발견되었다.
Live Science 지는 그 익룡은 4개의 저주받은 송곳니(wicked fangs)을 포함하여, 110개의 치아를 갖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그 익룡 화석은 2014년 미국 유타 주의 ”성인과 죄인 채석장(Saints and Sinners Quarry)”에서 발견되었다.
이 익룡 화석도 생물 화석들이 보여주는 전형적인 패턴을 보여주고 있었다. 갑작스런 출현, 완전히 발달된 상태, 어떠한 진화도 없고, 오늘날은 멸종되어 있는 패턴 말이다.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가 말했던 ”고생물학의 영업 비밀”은 이제 대중들에게도 폭로되고 있는 중이다.
*관련기사 : 2억1천만년 전 원시 익룡 '천풍' 화석 발굴 (2018. 8. 1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14/0200000000AKR20180814070800009.HTML?input=1195m
2억 년 전 하늘 지배한 역대 가장 오래된 익룡 화석 발견 (2018. 8. 1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814601010&wlog_tag3=naver
2억 1천만 년 전 원시 익룡 '천풍' 화석 발굴 (2018. 8. 14. SBS News)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89851&plink=ORI&cooper=NAV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8/08/pterosaur-earlier-than-thought/
출처 - CEH, 2018. 8. 14.
공룡 멸종에 대한 칙쇼루브 이야기에서 놀라운 발견.
(Surprises in the Chicxulub Tale of Dino Extinction)
공룡들의 멸종이 유카탄 반도의 소행성 충돌로 설명될 수 있을까? 충돌분화구의 새로운 시추 작업으로 몇몇 놀라운 사실들이 밝혀졌다.
공룡의 멸종 원인이 6600만 년 전에 한 소행성의 충돌 때문이었다는, 처음에 마지못해 받아들여졌던 알바레즈 이론(Alvarez theory)은 '스모킹 건'이라고 말해지는 충돌분화구의 발견 이후에, 진실로서 받아들여져 왔었다. 유카탄 반도의 칙쇼루브(Chicxulub)에 샌프란시스코 크기의 소행성이 강타했고, 준원형의 충돌 자국이 육지와 해상에 남겨졌다는 것이었다. 그것은 거대한 쓰나미를 일으켰고, 먼지들을 대기로 날려 보냈으며, 수십 년 동안의 차가운 핵겨울을 초래했고, 그 불운했던 날에 행성 지구의 생물들은 즉각적으로 약 76%가 사라졌다는 것이었다. 그것이 진화론의 전형적인 이야기였다.
이제 충돌분화구의 고리 일부에서 새로운 드릴 코어(drill core) 결과가 공개됐는데, 그 결과는 과학자들의 눈썹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었다. 그것은 예상했던 것과 달랐다. ”공룡들을 멸종시켰던 소행성의 충돌 장소에서 생물들은 빠르게 회복되었다”는 것이다. NASA의Astrobiology(2018. 5. 31) 지는 주요한 놀라움 중 하나에 주목하고 있었다. 지질학자들은 작은 충돌분화구로부터 생태학적 신호를 추정하여, 커다란 충돌 장소에서 생물들이 얼마의 시간 후에 복구되었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다른 충돌 흔적들에서는 생물들이 복구되는 데에는 10배의 시간이 걸렸다는 것이다.
텍사스 대학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소행성 충돌이 생물 종들을 쓸어버렸지만, 남겨진 충돌크레이터는 충돌 후 십 년 이내에 바다생물의 고향이 되었음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3만 년 이내에 번성했던 생태계를 포함하고 있는데, 이것은 전 세계의 다른 장소들 보다 훨씬 빠른 복원이었다.
미화석(microfossils)과 생흔화석(ichnofossils)은 동물들이 소행성 충돌 이후 약 2~3년 내에 충돌 장소에 다시 서식했음을 보여준다. 전 세계의 공룡들을 멸절시킨 거대한 재앙이 일어났던 장소에서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생물들이 다시 살 수 있었던 것일까? 쓰나미들이 멀리로부터 신선한 물질들을 다시 가져왔기 때문인가?
”우리는 놀라울 정도로 정말로 빠르게, 충돌 후 몇 년 이내에 충돌분화구 내에서 생물들을 발견했다.” 연구를 이끌었던 텍사스 대학 지구물리학 연구소의 크리스(Chris Lowery) 박사는 말했다. ”그것은 일반적인 복구 예측과 맞지 않는 것이었다.”
Astrobiology(2018. 5. 29) 지의 또 다른 글에서, 숲과 나무에 서식하는 새들도 소행성 충돌에 의해서, 전 지구적으로 죽임을 당했다고 말하고 있었다. 전 지구적 재난 후에 복구가 지역적일 수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이 있을까?
Nature(2018. 5. 30) 지의 논문은 ”충돌 장소와 가까운 곳도 복구가 늦어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복구에 대한 충돌-관련 환경적 조절은 없었다”고 결론짓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충돌분화구 근처가 최악의 상태였을 것이라는 일반적인 직관과 반대되는 것이었다.
충돌은 분화구에 열수 분출구(hydrothermal vents) 시스템을 생성한 것으로 보인다. 저자들은 ”지구상의 초기 생명체에 대한 잠재적인 서식지로 가정되고 있는 충돌 유래 열수 시스템”을 간단히 제안했다. 그것은 일부 기자들이 충돌이 생명의 기원을 유발했을 수도 있다고 추정하는 것이기도 했다.
PNAS(2018. 5. 30) 지의 뉴스는 유카탄 반도에서 수 주 동안 시추 작업을 했던 과학자들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었다. 이야기의 대부분은 그들의 모험과 특성에 관한 것이었지만, 그 장소의 추가적인 지질학적 이상(anomalies)에 대한 것도 알려주고 있었다. ”오늘날까지, 그러한 변경을 이끌었던 파쇄의 패턴이 무엇이었는지 우리는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드릴 코어에서 볼 수 있었던 분쇄된 화강암(pulverized granite)에 대해서 한 연구자는 말했다. 그리고 기사는 충돌이 지구상과 다른 행성들의 생명체들의 도가니가 될 수 있었을 지에 관한 추정으로 변질되고 있었다. 눈을 감고, 상상을 날개를 펼쳐보라. 충돌이 일련의 실험실 플라스크가 되어, 많은 유기물질들을 만들고, 어떤 시점에서 스스로 자가-복제가 되는 생명체가 출현할 수 있었을까? 세포를 구성하는 수많은 복잡한 화학물질들과 유전정보가 동시에 모두 우연히 생겨나서 우연히 조립될 수 있었을까? 이러한 일이 불합리한 생각이 아닐 수도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Illustra Media가 제작한 Origin에서 수행됐던 계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다. ('The Amoeba’s Journey” 영상을 보라).
칙쇼루브 시나리오의 문제점들
공룡 멸종에 대한 소행성 충돌 이야기를 선전하는 사람들은 칙쇼루브에서 결정적 증거라는 것을 만들려고 한다.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는 그 이야기의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몇 가지 질문을 하고 있었다. ICR의 Acts & Facts 지 6월 글에서, 그는 칙쇼루브 이야기의 심각한 의문점들을 지적하고 있었다. 그는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가 어린이들에게도 가르쳐지고 있으며, 크리스천 부모님들은 성경 창세기의 홍수 기록과 이 이야기를 어떻게 조화시켜야하는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그의 글을 요약한 것이다 :
▶ 개구리와 조개는 소행성 충돌로 야기된 독성적인 환경 영향에 훨씬 더 취약하지만, 살아남았다.
▶ 칙쇼루브 크레이터는 원형이 아니다. ”추가하여, 전 세계적 파괴를 초래한 충돌은 암석을 녹였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장소에서 용융된 암석은 매우 적다.” 칙쇼루브에서 보여지는 구조는 용승(upwelling)된 마그마로 설명될 수 있다.'
▶ 홍수 지층은 수백 평방마일에 걸쳐 확장되어 있는데, 이러한 지층은 충돌에 의한 쓰나미로 만들어질 수 없다. 쓰나미는 멀리 가면서 사라지는 쐐기 모양의 흔적(wedge-shaped trace)을 만들어낸다. 그러나 많은 홍수 지층들은 먼 거리에 걸쳐 동일한 두께를 유지하고 있으며, 심지어 대륙을 횡단하며 광대한 지역에 두텁게 쌓여있다.
▶ 공룡들은 유카탄의 지구 반대편에 있는 진흙 퇴적층에서도 묻혀있다.
▶ 공룡 뼈와 다른 동물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부드러운 연부조직들은 그들이 최근에 죽었음을 보여주며, 그러한 연부조직이 6,600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없다.
창세기 홍수 시나리오에 의하면, 일부 공룡들은 방주에 태워졌고, 나머지들은 홍수로 멸절됐다. 살아남은 공룡들은 홍수 후에 짧은 기간 동안 번성했으나, 먹이, 해충, 사람들의 사냥으로 멸절되었고, 많은 나라의 문화와 그림, 예술품, 전설 속에 용(dragon)으로 남겨지게 되었다. 그것이 공룡 뼈에서 화석화되지 않은 연부조직들이 발견되는 이유이고, 오늘날 공룡들이 살아있지 않은 이유이다.
진화론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우리는 증거들이 그것을 지지하는지를 잘 살펴보아야 한다. 일부 선택된 증거들로부터 진화 소설이 쉽게 쓰여지고 있지만, 세밀한 조사는 그렇지 않음을 자주 밝혀내고 있기 때문이다. 브라이언 토마스는 단지 5개의 반대 증거들만을 제시했지만, 더 많은 반대 증거들이 있다.
연습 : 많은 반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주장되고 있는 어떤 다른 '시나리오'나 합의된 이야기를 제시해 보라. 그들은 ‘스모킹 건’이라고 주장되는 어떤 것을 제시할 수도 있다. 그러나 반대 증거들은 자주 최소화되고, 무시된다. 칙쇼루브 이야기가 그 하나의 사례이고, 눈덩이 지구(Snowball Earth)는 또 하나의 사례이다. 또 다른 어떤 것이 있을까 생각해보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8/06/surprises-chicxulub-tale-dino-extinction/ ,
출처 - CEH, 2018. 6. 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63
참고 : 6648|6408|6567|6077|5371|3583|4639|691|5983|5392|5227|4136|2452|4876|4629|4615|4175|5237|6497|6625|6541|5060|4320|3271|2171|4496|5032|6227|5682|2106|5557|6127|6173|6177|6187|6226|6233|6249|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80|6583|6683|6707|6709|6710|6712|6714|905|738|740|741|6102|6762|6766|6769|6774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by Tas Walker, Ph.D.
고생물학자들은 이 공룡들의 사인(cause of death)에 대하여 머리를 쥐어짜고 있지만, 명백한 단서를 놓치고 있다.
187 마리의 앵무새부리 공룡(parrot-beaked dinosaurs)들은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물론 그들은 빠르게 파묻혀야만 했다.

그것은 최근 몽골의 화석 지대에서 187개의 프시타코사우루스(Psittacosaurus) 공룡들의 화석 발굴을 보고했던 고생물학자들에게 하나의 수수께끼가 되고 있다.[1] 그 공룡들은 주둥이가 앵무새 부리를 닮았기 때문에, ‘앵무새 도마뱀(parrot lizard)’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모두가 수 km2 지역 이내에서 발견되었고, 고생물학자들은 그 지역에서 발견될 화석들이 훨씬 더 많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몬태나 주립대학에 있는 록키 박물관(Museum of the Rockies)의 고생물학 관장인 잭 호너(Jack Horner)는 그 장소에서 80개 이상의 골격들을 가지고 돌아왔다. 그곳은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자동차로 이틀 거리에 위치해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그 공룡들이 왜 죽었는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질문의 일부에 불과하다. 대답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훨씬 중요한 질문이 있다.
잭 호너의 공룡 발굴을 보고하고 있는 Discovery News 에 따르면, ”동물들은 독극물 중독이나, 질병, 또는 어떤 종류의 자연 재해(natural disaster)로 한꺼번에 죽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중독사라고? 187마리의 공룡들이 모두 동시에 중독으로 죽었다는 생각은 얼마나 타당성이 있을까? 동물들에게 그러한 종류의 사건은 정상적으로는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설령 그 공룡들이 모두 독극물 중독으로 죽었다 할지라도, 까다로운 다른 질문에는 대답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 공룡들은 어떻게 물에 의해서 만들어진 퇴적암에서 함께 모두 묻혀서 화석화되어 있는가? 라는 것이다. 독극물로 죽은 그 공룡들은 퇴적물로 조금씩 덮여지기를 기다리면서, 몇 년 동안이나 그 장소 주변에 누워있었는가?
프시타코사우르스는 거대한 크기의 공룡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작지도 않다. 그것은 몸길이가 2m 까지 자랐고 몸무게는 30kg 이상 나갔다. 그런 크기라면 썩지 않도록 몸 전체가 빨리 매몰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퇴적물을 필요로 했을 것이다.
질병(disease)으로 죽었을까? 그것은 가능할 수 있는 이야기다. 상상컨대 병원균들은 187 마리의 공룡들을 모두 죽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다시금 그것은 공룡들이 어떻게 모두 한꺼번에 한 자리에 매몰될 수 있었는가 하는 점을 설명하지 못한다. 그들의 사체가 신속히 매몰되지 않았다면, 썩어서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다. 질병 이론은 공룡들의 집단 화석무덤을 설명하지 못한다.
자연 재해로 죽었을까? 그것은 좀 더 괜찮은 아이디어일 수 있다. 나는 Discovery 웹사이트에서 이 항목에 대한 기사의 링크를 따라가서, 소행성의 충돌에 관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발견했다.[2] :
”대략 6천5백만년 전에 직경 9.5km 정도의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했고, 화재 폭풍을 일으켰고, 거대한 먼지 구름을 일으켜 태양빛을 차단하였다.”[3]
그 소행성 충돌은 공룡들을 확실히 죽일 수 있었던 불과 먼지를 제공할 수는 있었다. 그러나 불과 먼지는 마찬가지로 그들의 매몰(burial)을 설명해 주지 못한다. 사실 내가 그 기사를 읽었을 때, 나는 불과 먼지가 죽음의 주요 원인으로 고려조차 되지 않고 있었음을 발견했다 :
”이 기나긴 겨울(먼지가 태양빛을 가려) 동안에, 많은 식물들이 죽었고, 그들에 의지하여 살던 생물 종들도 멸종되었다. 오직 새로운 도전을 극복할 수 있었거나, 환경적 적소(niche)를 개척한 동물들만 살아남았다.”
그들이 죽은 이유에 대한 논리적 설명은 전 지구적인 홍수이다.
따라서 그들의 주장은 공룡들의 아사(starvation)였다. 이 시나리오에 의하면, 식물들의 절멸 때문에 187마리의 공룡들이 모두 굶어 죽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또 다시 아사는 어떻게 그들이 모두 퇴적물 속에 매몰되었으며, 왜 그들이 동일한 장소에서 아사했는지를 설명해 주지 못한다.
이 공룡 묘지(graveyard)는 설명할 더 많은 증거들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우리는 그 공룡들의 매몰을 생각하면서, 얼마 전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잭 호너의 이전 학생)가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T. Rex)의 다리뼈 안쪽에서 발견했던 적혈구(red blood cells) 및 연골 조직(soft bone tissue)과 연결하여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4] 유기물질인 연부 조직이 어떻게 6천5백만년 동안이나 보존될 수 있었으며, 지금까지 그렇게 신선해 보일 수 있는가? (‘Schweitzer’s dangerous discovery‘을 보라). 아마도 그 증거는 하나의 다른 해답을 가리키고 있을 지도 모른다.
당신이 이들 공룡들의 죽음과 그들의 즉각적인 매몰에 대해 생각해 볼 때, 매우 간단한 설명이 있다. 그것은 거대한 홍수 사건에 의한 결과라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전 지구를 뒤덮었던 대홍수에 대한 목격자의 설명(창조주의 말씀인 성경)을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그 공룡들은 홍수 물에 의해 빠르게 파묻혀버렸다는 매우 깔끔하고 합리적인 설명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다만 그 대신에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쓰레기통에 던져버려야 한다.
나에게 전 지구적인 홍수는 공룡들이 죽은 이유에 대한 논리적인 설명이 되고 있다. 그것은 또한 분명코 빠르게 흘렀던 물에 의해 퇴적된 지층들 속에 어떻게 그들이 신속히 묻히게 되었는지를 설명해 줄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그들의 뼈 속에서 아직도 연부조직과 혈구 세포들이 발견되는 것에 대한 더욱 합리적인 설명이 되고 있다. 만일 우리가 성경을 신뢰한다면, 그 모든 것들은 너무나도 쉽게 풀려진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성경을 진정한 역사의 기록으로 믿지 않는다면, 우리는 중독, 질병, 소행성 충돌 등과 같은 어떤 원인들을 창안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 경우에 우리는 그런 아이디어들이 만들어내는 모든 문제들, 특히 결코 설명될 것 같지 않는 커다란 문제, 즉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빠르게 순식간에 묻어버렸는가? 라는 문제를 풀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 What about dinosaurs? Chapter 19, The Creation Answers Book
• The extinction of the dinosaurs
• How did dinosaurs grow so big?
References
1. Viegas, J., Dino trove yields 187 fossils, Discovery News, 4 Oct 2007.
2. Ingram, R., Killer asteroid traced in space, AFP, Discovery News, 5 September 2007.
3. This popular idea has serious problems: Wieland, C., Dino-impact theory takes a hit.
4. Wieland, C., Still soft and stretchy: Dinosaur soft tissue find—a stunning rebuttal of ‘millions of years’, 25 March 2005.
*참조 : Chinese fossil layers and the uniformitarian re-dating of the Jehol Group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16
Dinosaur herd buried in Noah’s Flood in Inner Mongolia, China(CMI. 2009. 4. 14)
http://creation.com/dinosaur-herd-buried-in-noahrsquos-flood-in-inner-mongolia-china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ation.com/massive-graveyard-of-parrot-beaked-dinosaurs-in-mongolia
출처 - Creation, 2007. 10. 26.
이집트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 또 다시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The Holy Grail of Dinosaurs?)
Tim Clarey, Ph.D
최근 발표된 기사에 의하면, 이집트 만수라(Mansoura) 대학의 헤샴 살람(Hesham Sallam)이 이끄는 고생물학 팀은 이집트 사막 한가운데서 공룡의 성배(Holy Grail)를 발견했다는 것이다.[1]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 모델은 이 독특한 발견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공동 저자인 피츠버그 카네기 자연사박물관(Carnegie Natural History)의 맷 라만나(Matt Lamanna)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처음 화석 사진을 보았을 때, 나는 너무도 놀랐다. 이것은 아프리카에서는 드물게 공룡시대의 말에 잘 보존된 공룡으로서 성배였다. 그것은 우리 고생물학자들이 오랫동안 찾고 있었던 것이었다.[2]
이 발견 이전까지 백악기 상부 지층에서, 공룡들은 아프리카 전역에서 거의 발견되지 않고 있었다. 만수라사우르스 샤히나(Mansourasaurus shahinae)라 명명된 이 긴 목의 용각류(sauropod) 화석은 그 차이를 메울 수 있게 된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이 공룡 화석은 쿠세르 지층(Quseir Formation)으로 불려지는, 이집트 서부 사막에서 발견되었다.[1]
그러나 그들은 정말로 성배가 되는 공룡을 발견했던 것일까? 여러 대학의 고생물학자들로 구성된 발굴팀은 이 발견으로 이전까지 아프리카에서 공룡 화석들이 발견된 적이 없었던 잃어버린 시기가 채워지게 됐다고 주장했다.[1] 그들은 또한 이 공룡이 유럽과 아시아의 다른 용각류 공룡들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이 시기에도, 공룡들이 유라시아에서부터 아프리카까지 이동할 수 있었다고 결론짓고 있었다.
이 공룡 뼈들은 아프리카의 백악기 지층 상부에서 발견된 가장 완벽한 표본이지만, 단지 25개의 뼈와 뼈 조각들로서, 대부분 늑골, 목뼈, 앞다리 뼈들이었다.[1] 뼈들은 NE-SW 방향으로 8평방미터에 걸쳐 흩어져서 발견되었다.
전 지구적 홍수 모델에서, 이 독특한 화석의 발견은 쉽게 설명된다. 이 공룡은 쓰나미와 같은 격렬한 물 흐름에 의해서, 그 위치로 운반되었고, 맹렬한 과정에 의해서 조각들로 나뉘어졌을 것이었다. 운반된 뚜렷한 이동 방향은 뼈들이 흩어져 있던 NE-SW 방향이었다.
또한 저자들은 단지 뼈들이 백악기 쿠세르 지층 상부에서 발견되었다는 것만을 언급하고 있지, 현장의 지질학적 내용을 기술하지 않고 있었다.[1] 그러나 이 지역의 동쪽 지형에 대한 다른 연구들은 쿠세르 지층은 해양성 퇴적층으로, 포함되어있는 화석들과 인산염(phosphate)과 같은 광물은, 이 지층이 바다(open ocean)에서 퇴적된 해성퇴적암임을 가리키고 있었다.[3, 4] 또 다른 연구들은 이 지층과 동일한 지층에서 물고기, 거북이, 폐어(lungfish) 등과 함께 악어, 육상공룡, 육상식물의 꽃가루와 포자 등을 발견했다는 것이었다.[5] 다른 말로 하면,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혼합되어 있다는 것이다. 퇴적지층에서 이러한 현상은 흔히 관측되는 것으로, 이것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강하게 가리키는 것이다.[6]
덧붙여서, 북유럽과 유럽 전역에 걸쳐서, 이 지층과 유사한 백악기 지층 상부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은 매우 흔히 석회암층이나 백악(chalk)과 같은,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고 있다.[7]
이러한 발견들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제안한 것처럼, 백악기에 공룡들이 유럽과 북아프리카를 이동할 수 있었다는 것을 실제로 입증하는 것일까? 아니면 전 지구적 대홍수로 육상생물과 바다생물들이 혼합되었고, 공룡 사체는 물에 의해 운반되어, 파묻혀졌던 것일까? 증거들은 후자의 설명이 더 적절해보임을 가리킨다. 전 지구적 홍수는 육상공룡들과 육상생물들을 바다로 쓸어가 버렸고, 바다생물과 혼합하여 파묻어버렸다는 해석이, 이러한 모습의 화석기록에 대한 보다 적절한 설명으로 보인다. 우리는 전 세계의 퇴적지층들 속에서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의 화석들이 혼재되어 있음을 보고 있다. 이 발견도 그것과 다르지 않았다.
References
1. Sallam, H. M. et al. 2018. New Egyptian sauropod reveals Late Cretaceous dinosaur dispersal between Europe and Africa. Nature Ecology & Evolution. DOI: 10.1038/s41559-017-0455-5.
2. No Author. New Egyptian dinosaur reveals ancient link between Africa and Europe. Article posted on phys.org January 29, 2018, accessed February 12, 2018.
3. Soliman, M. A. et al. 1986. Sedimentologic and tectonic evolution of the Upper Cretaceous-Lower Tertiary succession at Wadi Qena, Egypt. Sedimentary Geology. 46 (1-2): 111-133.
4. Ciobota, V. et al. 2013. Raman investigations of Upper Cretaceous phosphorite and black shale from Safaga District, Red Sea, Egypt. Spectrochimica Acta Part A: Molecular and Biomolecular Spectroscopy. 118 (C): 42-47.
5. Claeson, K. M. et al. 2014. A revision of the Upper Cretaceous lepidosirenid lungfishes from the Quseir Formation, Western Desert, central Egypt.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34 (4): 760-766.
6.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16.
7. Csiki-Sava, Z. et al. 2015. Island life in the Cretaceous-faunal composition, biogeography, evolution, and extinction of land-living vertebrates on the Late Cretaceous European archipelago. ZooKeys. 469 (4474): 1-161.
*Dr. Timothy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ICR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Stage image credit: Copyright © 2018. Used in accordance with federal copyright (fair use doctrine) law. Usage by ICR does not imply endorsement of copyright holder.
*관련기사 : 사하라 사막서 스쿨버스만한 신종 공룡 발견 (2018. 1. 30.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130601017
이집트 사막에서 발견된 새 공룡 화석 (2018. 2. 6.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3514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0466/
출처 - ICR News, 2018. 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