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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ca
2004-07-23

공룡의 심장이 화석화되다.

 (Dinosaur Heart Fossilized - Obviously Rapidly!)


윌로(Willo, 발견된 공룡화석에게 붙여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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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Click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화석화된 심장은 천천히 형성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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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아래쪽 부근에서 취해진 심장의 CT scan 촬영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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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복강의 나머지 부분에 대한 CT scan 촬영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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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언론보도,

4월 20일

 
그 연구의 공동저자인 Michael Hammer은 1993년 S.D.의 Harding County에서 거의 손상되지 않은 공룡의 화석을 발견했다.....  
내과의사이며 아마추어 고생물학자인 Andrew A. Kuzmitz 박사 등은 후에 내부구조를 상세히 관찰할 수 있는 의료용 X-ray의 일종인 CT scan으로 샘플을 검사했다. 7명의 심장전문의들이 그 형상(images)을 보았으며, 사람의 심장과 비슷한 분리된 박동실(separated pumping chambers)을 갖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그는 말했다. 이 연구의 첫번째 저자인 Fisher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신은 양쪽 심실(심장 하부 공간)과 대동맥(arota)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로이터,

4월 20일.

 
 
노쓰 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수의생체의학 영상자원시설의 감독자인 Paul Fisher는 전화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가 이러한 부드러운 조직 구조가 남아있는 것을 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Fisher는 그들이 발견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했었다고 말했다. ”우리는 그것이 6천5백만 년에서 6천7백만 년 동안 땅속에 있었던 것이라는 것을 확인하자마자 매우 놀랐습니다.”
”이 동물이 이와같은 고도로 진화된 심장을 갖고있는 것은 진정 놀라운 일이다. 이것이 함축하고 있는 사실은 나를 완전히 궁지에 빠트려버렸다.”Russell은 말했다. ”이 화석은 공룡이 언제 진화했는지, 또한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해서 우리들 대부분이 믿고있는 기본 이론들에 대해 심각한 의문을 가져다 주었다.”  
 

  

Discovery.com

뉴스,

2000년 4월 20일.

by Michael Milstein.

 
North Carolina 주립대학의 고생물학자인 Dale Russell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장면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오늘날의 포유류나 조류의 심장과 거의 똑같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North Carolina 주립대학의 야생 및 수생동물 의학부의 교수이며, 포유류, 파충류 및 조류 해부학의 전문가인 Michael Stoskopf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놀라운 것은 현대 동물의 심장과 그 공룡의 심장은 매우 유사하다는 것입니다.”    
 화석화된 심장은 두 발을 가진 660파운드(300kg)의 채식공룡인 테스첼로사우르스(thescelosaur)의 것이었으며, North Carolina나 Raleigh에 있는 North Carolina Museum of Natural Sciences에 전시되어 있다. 전문 수집가인 Michael Hammer가 1993년 South Dakota에서 이 공룡을 발굴하였는데, 그는 이것이 발견된 목장 소유주의 이름을 따라 'Willo' 라고 이름지었다.    


심장과 흉강의 다른 부분들에 대한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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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공룡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e.ca/tracks/rapid-fossils-dino-heart.htm

출처 - Bible.c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64

참고 : 740|738|905|741|5313|4362|4437|4655|4615|4624|1875|2058|474|2722|2529|462|460|2049|472|762|461|1145|2017|2680|2320|1433|2206|4299|4038|4007|2648|2650|2775|2690|1447|1448|1977|2856|2980|3583|3655|3658|3676|3694|3720|3811|3852|3865|3868|3871|3888|3889|3891|3957|3958|3995|4054|4098|4106|4136|4170|4175|4194|4230|4240|4284|4288|4314|4320|4609|4629|4667|4669|4674|4686|4702|4734|4754|4761|4783|4844|4876|4882|5062|5100|5140|5116|5214|5227|5237|5358|5371|5392|5418|5491|5511|5557|5568

미디어위원회
2004-07-23

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 이카의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 

(Dinosaur Art From Tombs In Peru)


페루의 무덤에서 나온 공룡 예술품. 

이 고대 사람들은(아마도 나스카) 2000년 전에 정확하게 공룡들을 그려 놓았다. 그들의 묘사에는 단지 최근 10여년 전에 발견되었던 사실들도 상세하게 그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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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과 인간이 함께 존재하였다는 놀라운 증거.

카브레라(Javier Cabrera) 박사는 지질학자로, 그리고 리마대학의 의학부 수석교수였던 돈 패튼(Don Patton) 박사는 은퇴 후 페루 이카(ICA) 문명에 대한 문화인류학자로 현재 일하고 있다.

1930년대 초 그의 부친은 수많은 페루-무덤들이 있는 지역에서 이러한 부장품 돌들을 많이 발견하였다. 카브레라 박사는 그의 부친의 연구를 계속 수행하면서, 부장품 돌들을 1100여점 이상 수집했다. 페루-무덤의 출토물중 대략 1/3은 성문화를 묘사하고 있었는데, 그 기간(AD500-1500)에 만들어진 수공품들에 그림으로 그려 놓았다. 몇몇에는 그들의 신을 그려 놓았다.

 

인디언 연대 기록가인 Juan de Santa Cruz Pachachuti Llamgui는 페루-무덤 Pachachuti의 시기에 많은 조각된 돌들이 Chinchayunga에 있는 Chperu-tomb의 왕국에서 발견되는데, 이것은 '망꼬(Manco)' 라고 불리워진다고 하였다.(Juan de Santa Cruz Pachacuti Llamqui: 'Relacion de antique dades d'este reyno del Peru.'). 'Chinchayunga' 에 대한 참고문헌에 의하면, Chinchayunga는 오늘날의 이카가 위치해 있는 페루의 중부 해안의 낮은 나라였다. '망꼬(Manco)'는 아이마라족(Aymara) 단어로 '족장” 혹은 '가신들의 주인”이란 뜻의 '말쿠(malku)'의 변형으로 믿어진다. 이러한 돌들의 일부는 스페인으로까지 들어가 있다는 것에 주목하라. 페루-무덤의 연대기록은 1570년경에 쓰여졌다.   

 

1993년 10월 3일 페루 리마의 주요 일간신문인 The OJO, Lima Domingo지는 1525년에 이카 지역을 여행해온 한 스페인 사제에게 이상한 그림이 그려져 있는 돌에 대해서 묻는 기사를 실었다.   

 

이것 모두는 매우 흥미롭다. 왜냐하면 공룡은 사람들에게 1800 년대까지도 알려지지 않았으며, ‘공룡(dinosaur)‘ 이란 단어도 1841년에 처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이 돌들에는 공룡의 뼈들이 그려져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움직이는 공룡이 그려져 있었으며, 그들 중 많은 수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이 분명히 의미하는 것은 고대 페루인들은 공룡을 직접 보았으며, 그들과 동시대를 살았다는 것이다.   

 

나스카 무덤 (Nasca Tomb)

페루 사막에 있는 무덤들에서는 나스카 문명(A.D 700년경)의 아름답고 복잡한 직물들(textiles)을 포함하여 매우 오래된, 사람이 만든 놀라운 공예품들이 자주 보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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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그려진 커다란 벽걸이 융단 (Large dinosaur tapestry)

이 직물들에는 무덤에 묻는 부장품 돌이나 도자기에서와 같이 살아있는 공룡이 그려져 있었다. 이 엄청난 생물체는 고대 페루인들의 시대에 분명히 살아 있었으며, 그들이 공룡을 보았음이 틀림없음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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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모습의 벽걸이 융단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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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그려진 도자기 (Dinosaur Pottery)

이 도자기는 페루의 리마에 있는 Rafael Laredo Herrera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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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숭배 (Sun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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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술 (Brain surgery)

몇몇 돌에는 치료되어 회복되었음을 말하고 있는 흉터가 나있는 두개골에 의해 확인된 성공적인 뇌수술과 같은 놀라운 업적들이 묘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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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케라톱스 (Tricera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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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사우르스 (Allosaurus)

대부분의 돌들의 1/3에는 여기서 보는 것과 같은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르스, 프테로사우르스와 같은 특별한 종류의 공룡들이 그려져 있었다. 몇은 가축화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고, 다른 것들은 분명히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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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디플로도커스 (Man and Diplod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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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각류(Saurpod)의 주름(frills)은 1992년에 처음 발견되었다. 그러나 그것들은 2000년 전에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었다.
”화석화된 용각류(diplodocid)의 피부자국에 대한 최근의 발견은 이 공룡들에 대해 생각되던 기존의 모습과는 매우 큰 차이를 나타냈다. 화석화된 피부는 피부돌기의 중앙 줄이 존재했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몇은 꽤 좁고, 다른 것들은 넓었고 더 원뿔모양이었다.” (Geology, 'New Look For Sauropod Dinosaurs', Paleontologist Stephen Czerkas, 12/1992, v.20, p. 1068)    

”뼈가 없는 돌기(spines)들은 꼬리에까지 붙어 있었고, 머리로 갈수록 점점 커졌다. 발견된 것 중에 가장 큰 것은 9인치 길이나 되었는데, 상어의 등지느러미 같은 모양이었다. 꼬리 끝에 달려있는 가장 작은 것은 3인치 높이 정도 되었다.” (THE OREGONIAN, reporter Ellen Morris Bishop, 1/14/1993) 

 

 

*참조 :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36&bmode=view

official Cabrera Museum website
http://www.museocientificojaviercabrera.com/

THE PERSECUTION OF DR. JAVIER CABRERA’S ICA STONES WITH DINOSAUR GLYPHS
https://ancientpatriarchs.wordpress.com/2016/10/31/the-persecution-of-dr-javier-cabreras-ica-stones-with-dinosaur-glyphs/

Do the Ica Stones prove that mankind coexisted with dinosaurs and had advanced technology?
http://www.ancient-origins.net/unexplained-phenomena/do-ica-stones-prove-mankind-coexisted-dinosaurs-advanced-technology-098989

Images of Ica Stones
http://tccsa.tc/articles/ica_stones.html

The Ica Stones: 20 fascinating, rare images of the controversial stones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Qub_stCpjg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e.ca/tracks/peru-tomb-art.htm

출처 - Bible.ca

미디어위원회
2004-07-23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3 마리의 날아다니는 공룡 프테로닥틸이 남북전쟁동안 사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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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테로닥틸 중 둘은 책에 기록되어있다. (The Illustrated Encyclopedia of Dinosaurs. by Dr. David Norman & Dr. Peter Wellnhofer.)

인터넷상의 소문으로 두 그룹 사진 중 하나는 다큐멘터리 영화사가 원래의 사진을 근거로 해서 연출한 사진이라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그 원본을 찾아내서 이 웹페이지에 업데이트를 하도록 할 것이다.


만약 이 사진들에 대한 어떠한 다큐멘터리 정보를 가지신 분이 있다면, 제발 우리에게 이메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진들에 관한 더 정확한 분석은 아래의 글을 보라.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37&bmode=view

 

The Civil War Pterosaur shot no one should see!”- Must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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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남북전쟁 때 익룡이 사냥됐다는 사진이 발견되자, 이를 무마시키기 위해서 누군가 고의적으로 포토샵으로 허술하게 조작한 사진을 만들어 유포시키고, 두 사진 모두 가짜라는 것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무신론자들의 전형적인 허수아비 치기를 밝히고 있는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IOJdtQQf9E

 The Truth Behind The Mysterious Civil War Era Pterosaur Photograph

https://www.youtube.com/watch?v=zapvrig6Xo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omniology.com/LivingPterodactyls.html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Carl Wieland
2004-07-23

놀라운 공룡 혈액에 관한 보고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공룡 티라노사우르스(Tyrannosaurus rex)의 화석 뼈에서 적혈구(red blood cells)가 실제로 발견되었는가? 산소를 운반하는 혈액 단백질인 헤모글로빈(hemoglobin)이 남아있었는가?

이러한 사실은 발견된 공룡의 화석이 적어도 6천5백만 년은 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터무니없는 소리로 들릴 것이다. 그러나 공룡의 멸종이 단지 수천 년 전에 일어난 사건임을 기록한 창세기를 믿는 사람들에게 그것은 그렇게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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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글에서 몬타나 주립대학의 과학자들은 그들의 발견에 대한 흥분을 억누르면서 조심스럽게 공룡 T. rex의 실제 혈액의 흔적을 발견하였음을 강하게 나타내는 증거들에 대해 전문가로서 신중한 보고를 했다.1

이 이야기는 1990년 미국에서 땅속에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던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뼈에서부터 시작된다. 뼈들이 몬타나 주립대학의 실험실로 옮겨졌을 때, 다리의 장골 내부의 깊은 부위는 아직 완전히 화석화가 일어나 있지 않은 것이 발견되었다. 공룡의 뼈가 아직 화석화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은 이미 화석의 나이가 얼마 되지 않았음을 나타내고 있었다. (* 별표 참조)


이 발견에 가장 깊이 관여한 과학자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는 그때를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녀는 T. rex 뼈의 얇은 박편에서 완벽한 혈관 구조를 현미경으로 조사하고 있었다. 그녀가 혈관 안쪽의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추었을 때 그들 중 누구도 일찍이 보지 못했던 작고 둥글며 어두운 중심부를 가진 반투명의 붉은 물체가 나타났다. 그녀의 동료에게 이것을 보라고 하자, 그녀는 외쳤다. ”오! 당신이 공룡의 적혈구를 발견했군요, 당신이 공룡의 적혈구를 발견했군요!” 실험실은 놀람과 탄성으로 가득 찼다.2   

슈바이처는 그녀의 상관이며 공룡에 관한 유명한 고생물학자 잭 호너(Jack Horner)에게 어떻게 공룡의 적혈구가 남아 있을 수 있는지 그녀의 의구심에 관해 상의했다. 호너는 그녀에게 그것이 적혈구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제안했다. 그녀는 말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이 표본에서 공룡의 DNA에 대한 조사 욕구가 제기되었다. 그러나 DNA 조각은 세균, 곰팡이, 사람의 지문 등 거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어질 수 있다. 그래서 표본에서 DNA가 발견된다하더라도 그것이 공룡의 것인지를 확실히 보장하기가 어렵다. 

몬타나 연구팀은 곰팡이, 세균, 벌레의 DNA와 함께 입증할 수 없는 DNA 배열을 발견했다. 그러나 이것이 오늘날 존재하는 생물체에 있는 DNA 배열들이 섞여져서 혼합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말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같은 문제가 피를 붉게 만들고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에 대해서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화석 뼈에서 이 물질을 조사하였다.

헤모글로빈이 공룡의 뼈에서 현재까지 정말로 살아남았다는 (수천만 년 전이라는 광대한 시간에 의문을 갖게 하는) 증거는 다음과 같다.

1) 조직(tissue)은 헤모글로빈의 색인 적갈색(reddish brown)이었으며, 공룡 조직에서 액체상태로 추출되었다.

2) 헤모글로빈은 헴 단위(heme units)를 함유하였는데, 헴에서만 있는 독특한 화학적 특성이 특정 파장의 레이져 빛을 조사하였을 때 발견되었다.

3) 헤모글로빈은 철을 함유하기 때문에, 헴을 추출한 똑같은 방법으로 추출된 다른 단백질과는 다르게 헴은 자기장에 반응하였다. 

4) 시료가 헴을 가지고 있는(결코 헤모글로빈 단백질이 아님) 어떤 세균으로부터 오염되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공룡화석의 추출물이 쥐(rats)에 수주동안 주사되었다. 만약 T. rex 시료에 존재하는 헤모글로빈이 소량이라도 들어 있다면, 쥐의 면역 시스템은 이 물질에 대항하는 항체를 형성해서 검출될 수 있을 것이었다. 그런데 쥐들은 정확히 항체를 형성하였으며, 이것은 신중하게 조절된 실험에서 일어났던 결과였다. 

오늘날에도 형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적혈구와 헤모글로빈 단백질이 화석화되지 않은 공룡의 뼈에서 발견되었다는 사실은 수천만년 전에 공룡들이 살았다는 기존의 개념들을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다. 오히려 그것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공룡도 최근에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 신선한 공룡 뼈의 발굴에 관한 사례들 : 뼈가 화석화(광물화)되지 않고 수천만 년을 유지할 수도 있다는 주장은 신뢰성이 매우 떨어진다. 공룡 뼈의 화석화되지 않은 부위에서 적혈구가 발견되었다는 이러한 보고 이전에도, 공룡의 뼈들이 화석화되지 않은 채 발견되었다는 보고는 여러 번 있었다. 생물학자 Margaret Helder 박사는 잡지 창조(Creation) 에서 1992년에도 화석화되지 않은 신선한 공룡의 뼈가 발견되었음을 보고하고 있다.더 최근에는 AIG의 스탭인 Buddy Davis 팀이 Northern Kentucky에서 알라스카로부터 발굴된 공룡의 뼈가 화석화되지 않았음을 보고하고 있다.4


See also 25 March, 2002 article: Evolutionist questions AiG report : Have red blood cells really been found in T. rex fossils?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2/0325RBCs.asp)

여기에서는 진화론자 Jack DeBaun과 이 글의 저자 Carl Wieland가 공룡의 적혈구 발견에 대한 진위를 놓고 토론하는 글이 소개되어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M. Schweitzer and I. Staedter, ?The Real Jurassic Park?, Earth, June 1997 pp. 55-57.

2. The T. Rex blood cells were actually first noticed by a professional pathologist casually interested in looking at such an 'old' piece of bone under the microscope.

3. Creation 14(3):16. The secular sources were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Proceedings abstract. 17:548, also K. Davies in Journal of Paleontology 6l(1):198-200.

4. See Buddy Davis interview, Creation 19(3)49-51, 1997.

 

 

*관련기사 :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4232cen_s1997.asp

출처 - Creation 19(4):42–43, September 199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37

참고 : 2775|2690|2683|2680|2650|2647|2547|2543|2278|1941|1934|1875|905|741|740|738|737|462|4007|3127|3720|3957|3889|3868|3811|3152|3421|3400|3194|3382|3389|3891|4986|4995|5009|5010|5014|5044|5047|5049|505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

미디어위원회
2004-07-23

칙쇼루브와 공룡들의 죽음 

(Chicxulub and The Demise of the Dinosaurs)

by Don B. DeYoung, Ph.D.



서론 (Introduction)

최근 수십년 간에 제기된 공룡 멸종에 관한 학설들은 거의 100 여 가지나 된다. 그 학설들은 유독식물 원인설로부터 공룡들의 집단 자살설까지 다양하다. 그 중에서 1980년대부터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는 독특한 멸종설이 하나 있다. 그것은 지구가 소행성, 혹은 혜성과 충돌했다는 충돌설이다. 이로 유발된 대재앙은 당시 지구상에 생존하던 모든 동물과 식물 종들의 2/3를 멸종시켰다고 한다. 본 글은 과학적 논의를 통해 공룡-충돌의 연관성을 탐색하여보고자 한다.

 

이리듐 (Iridium)

충돌설은 1980년에 Luis, Walter Alvarez 와 그의 동료들(Alvarea, et al., 1980)에 의해 처음으로 공론화 되었다. 그들은 백악기(Cretaceous)와 제3기(Tertiary)와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1cm 두께의 점토층(clay layer)을 조사하고 있었다. 이 경계는 자주 '공룡의 시대' 라고 불리는 중생대의 끝을 나타낸다. 그 층은 백악기에 대한 독일어 철자를 사용하여 통상적으로 K-T 경계(K-T boundary)라고 불려지는데, 이것은 6500 만년 전에 공룡의 멸종이 있었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는 표시이다. 지질학과 물리학 실험실의 협동작업으로 그 점토층에서 이리듐(Ir) 이라는 무거운 금속원소를 식별해 냈다. 이리듐은 지구에 보다는 운석이나 소행성, 또는 혜성들 안에 더 풍부하게 있다고 알려져 있었다. 이렇게 해서 그 점토층에서 발견된 이리듐 농축은 외계로부터의 충돌로 인해서 생긴 낙진이라는 생각을 지지한다고 보았던 것이다. 이리듐은 후에 이태리, 덴마크, 그리고 뉴질랜드와 같이 멀리 떨어진 지역에 있는 K-T 층에서도 발견되었다.

 

명백한 증거

공룡멸종과 소행성의 충돌설에 대한 관심은 1980년대만 해도 제한적이었다. 그저 수많은 가설 중의 또 다른 하나로 생각하는 정도였다. 그러던 중 1990년 경에 멕시코의 유카탄(Yucatan) 반도의 끝자락에서 단층된 암석지층이 발견되었다 (그림 1). 이 특이한 지층은 엄청난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것이다. 이 지층은 그 마을의 이름을 따서 칙쇼루브(Chicxulub, CHEEK-shoe-lube)라고 불려졌다. 거치른 원의 모습을 한 이 지층의 직경은 160-320km나 되었다. 그것은 1Km 지하에 묻혀있었는데, 대략 그 반은 지상에 있었고, 나머지 반은 해저에 놓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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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멕시코 Yucatan 반도에 있는 칙쇼루브 크레이터 (원)


지표면에서 측량된 중력과 자력 이상(anomalies)에 의해서 지하의 모습이 밝혀졌다. 지하로 구멍을 파서 얻은 (충돌에 의해서) 변형되지 않은 유리(glass) 샘플들에 대한 아르곤-아르곤 시계에 의한 연대측정 결과는 6천4백만 년(64.98±0.5 million years) 전으로 보고되었다 (Swisher III, et al., 1992). 연구자들은 1200 마일 떨어진 Haiti에서 발견된 텍타이트 유리(tektite glass) 조각도 동일한 연대로 결정하였다. 텍타이트(Tektites)는 충돌할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서 석영이 녹으면서 만들어진, 색을 띤 유리 암석이다.


하나의 문제점이 생겼는데, 그것은 칙쇼루브 크레이터 지층 위쪽(above)에 지층연대와 맞지 않는 백악기의 퇴적지층이 발견되었다는 보고 때문이었다.(Ramos, 1975). 이것은 크레이터(칙쇼루브)가 너무도 오래되어 K-T 경계로 정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다른 연구자들은 그 퇴적지층의 연대측정에 오류가 있었다고 하였고, 일부는 나중에 폭발에 의해서 지표면에 떨어진 물질(blast material)이라고 제안했다.(Swisher III, et al., 1992).


점점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지하의 멕시코 지층은 지질학자들에게는 회의적이었지만, 유전을 찾고있는 석유회사에게는 매력적이었다. 1987년에 인기리에 판매되었던 지구의 크레이터들에 관한 책에서 칙쇼루브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Mark, 1987). 칙쇼루브는 지하에 묻혀있기 때문에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아마 분화구(crater)일 것이다. 이것 말고도 지구 여러 곳에서 cryptocrater(숨겨진 분화구) 층들이 발견되는데, 그것들은 화산분출과 관련이 있거나, 아니면 침식에 의한 함몰 지대들이다. 이것들의 기원을 확실히 아는 사람은 없다.

 

가상의 충돌 상황

칙쇼루브가 실제로 소행성 충돌로 생긴 것인지 아닌지는 별개 문제로 하고, 충돌 사건을 상상해 볼 수 있다. 아마 혜성이거나 운석이었을 그 충돌 대상물은 직경이 약 10 km이고 중량은 6×1014 kg, 즉 거의 1조 톤이었을 것이다. 그와 같이 우주공간에서 낙하하는 거대한 충돌 물체에 대한 포괄적인 명칭을 bolide(불덩이 유성)이라고 한다. 만약에 이 bolide가 500 ppb (백만 당 0.5)의 이리듐을 함유하고 있었다면, 나중에 전 지구에 확산된 전체 이리듐은 3억kg이 될 것이다. 이 충돌체(bolide)는 20 km/sec (12 마일/sec)라는 전형적인 우주공간 속도로 여행하고 있었다. 그 속도는 총알 속도의 수배 빠른 속도이다. 충돌체의 전체 운동에너지(kinetic energy)는 충돌할 때 열과 암석의 이동으로 흩어지게 된다. 방출된 에너지는 약 1023 쥴(joules)로서 TNT 약 108 메가톤에 버금간다. 이 에너지의 크기는 냉전시대의 정점에 있을 때 전 세계가 보유하고 있던 핵폭탄 총량의 10,000 배보다도 크다 (Cowen, 1996). 이 수치는 슈메이커 레비(Shoemaker-Leuy) 혜성 조각들이 1994 년에 목성(Jupiter)에 충돌하였을 때 방출하였던 총 에너지의 크기와 대충 엇비슷한 수치다. 이론상 수 마일이라는 광대한 지역을 덮친 칙쇼루브의 충돌로 수십억 톤의 암석이 폭발하여 분쇄된 파편들이 하늘로 휘날렸다. 대형 파편들이 지상으로 떨어졌을 때, 그것들은 백열(白熱)하면서 그 대륙 전역에 불꽃폭풍을 휘몰아쳤다. 매연과 먼지는 전 지구 표면을 휘감았으며, 수개월 동안 아니 어쩌면 수년 동안 태양빛을 가렸을 것이다. 지구의 냉각화가 어쩌면 수십년 동안이나 계속되었을 지도 모른다. 광합성은 중지됐고, 식량의 연쇄고리는 파괴되었다. 성층권에까지 피어올랐던 유황성분은 황산비가 되어 강하하였다. 오존층은 대기권의 동요로 파괴되었을 것이다.


이와 같은 가상의 충돌이 야기할 결과에 대해서, 기후에 미친 영향은 상상할 수 있지만, 그 상상의 효과라는 것마저도 실제 상황과 똑같다고 볼 수는 없다. 어쨌거나 이 시나리오는 공룡이나, 바다 파충류, 나는 파충류, 그리고 그밖에 많은 생물체들이 생태계의 재앙으로 인해서 지질학적 시간개념으로 일순간에 멸종되었다고 생각한다.

 

멸종설의 평가

공룡-충돌 가설에 대한 과학적 지지는 만장일치는 아니다. 특히, 진화론을 지지하는 고생물학자들도 그렇게 수많은 다양한 생물종들이 갑자기 사라졌다는데 대해서 이의를 갖고있다. 사실상 대부분의 평가는 기후의 변화, 해수면의 상승, 또는 화산활동에서 오는 점진적 멸종을 선호한다. 여기서 세 가지 근본적인 질문이 제기된다.


첫째로, 주장되는 충돌설은 수많은 생물체들의 건재에도 불구하고, 오직 공룡만을 멸종시킨 이유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몇몇 운동성이 극히 미약한 동물들 (거북이, 뱀, 악어 등등)과 기후변화에 가장 민감한 동물들(조류나 어류들)까지도 오늘날까지 우리와 함께 생존하고 있다. 얕은 해저에 서식하는 무척추동물 가운데 몇몇 종은 다른 종들이 멸종하는 가운데서 생존하였다. 식물들도 또한 그와 같은 지각의 대격변에도 상당수가 살아 남았다.


둘째로, 화석기록은 공룡들의 순간적인 멸종을 가리키지 않는다. 몇몇 공룡 종들은 백악기 중간에 멸종되었는데 반하여, 어떤 종은 진화론적 시간 계산법에 따르면 수백만 년 후인 제3기에까지 살아남았던 것이 분명하다 (Rigby, et al., 1987; Sloan, et al., 1986). 또 다른 한 가지 중요한 문제는 K-T 경계 그 자체가 실제로 어디쯤인가를 결정하는 일이다. 어떤 K-T 지역에서는 충격시에 발생한 석영 파편들이 최소한 50만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보이는 두꺼운 퇴적지층 위에서 분산되어 발견된다 (Courtillot, 1990). 또한 화석이 풍부한 동부 몬태나 (Montana)주에서는 이리듐 층이 공룡 화석이 나오는 가장 높은 장소보다 2-3 미터 위에서 발견되었다 (Archibold, 1982). 이것으로 미루어보아 이 장소에서 공룡들은, 그 어떤 충돌 사건이 발생하기 훨씬 전에 이미 자취를 감췄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셋째로, 칙쇼루브가 실질적인 충돌 장소라는 확증도 모호하다. 충돌설을 지지하는 모든 데이터라는 것들도 실질적으로는 여러 다른 설명이 가능하다. 예컨대, K-T 층에 있는 이리듐 농도는 화산활동과 관련된 결과일 수도 있다. 용암물질들도 소량의 이리듐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심층부 용암의 경우는 현저하다 (Ganter, 1986). 서부 인도에 있는 거대한 지역(Deccan Traps 라고 불린다)은 역사상 엇비슷한 시기에 거대한 화산활동을 일으켰었다. 공룡의 죽음의 원인을 이때 인도에서 있었던 엄청난 용암과 관련된 기후의 변화에 귀속시키는 전문가들도 있다.

 

창조론자의 결론

진화론적 견해에 의하면, 지구의 역사에는 최소한 다섯 번의 주요한 생물 멸종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생물체의 멸종을 지구 도처에서 크레이터와 같은 충돌자국과 연관지으려는 열정적인 노력들이 계속 이어질 것이 예상되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이와 같은 멸종 사건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나뉘어져 일어났다는 시간 척도에 도전하고있다. 한 가지 대안적인 견해는, 전 지구 생물체를 거의 멸종시킨 중요한 사건은 창세기에 기록된 노아의 대홍수라는 것이다. 이로 인해 생물들의 멸종은 근 일 년여에 걸친 전 지구적 대홍수 기간 중에 나뉘어져 발생하였을 것이라는 것이다.


K-T 점토층이란 것도 실은 그 대홍수 기간에 퇴적된 퇴적물 중에서 작은 일부분에 불과한 것이다. 대홍수 기간에 화산분출과 대륙충돌도 병행되었을 것이기에, 어쩌면 칙쇼루브나 다른 분화구들도 홍수와 관련이 있을 것이다 (Froed and DeYoung, 1996). 그러나 공룡들은 이때에 멸종으로 내몰렸던 것이 아니다. 대신, 살아있는 공룡들이 방주 안에서 홍수를 피했던 것이다. 공룡들은 홍수 후 수세기 동안 이어진 기후변화와 다른 원인들로 인해서 점차적으로 자취를 감추어 갔을 것이다.


지구에 연이어 충돌하는 무시무시한 운석과 혜성으로, 인류의 미래가 위태로울 수 있다는 영화가 여러 편 상연되었다. 창조론자들은 인류의 미래에 대한 분명한 계획이 세워져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미래관은 낙관 이상의 것이다. 인간은 결코 우연의 소산이 아니다. 그리고 인류나 지구상의 모든 동식물들은 외계물체의 우연한 충돌에 의한 멸망에 직면하고 있지 않다.

  


References

.Alvarez, L.W., W. Alvarez, F. Asaro, and H. V. Michel. 1980. Extraterrestrial Causes for the Cretaceous-Tertiary Extinction. Science 208 (4448): 1095-1108.

.Archibold, J. D. 1982. A Study of Mammalia and Geology Across the Cretaceous-Tertiary Boundary in Garfield County, Montana. University of California Publications in Geological Sciences. 122: 1-286.

.Courtillot, V. 1990. A Volcanic Eruption. Scientific America 263 (4): 85-92.

.Cowen, R. 1996. The Day the Dinosaurs Died. Astronomy 24 (4): 34-41.

.Froede, C. and D. DeYoung. 1996. Impact Events Within the Young-Earth Flood Model. CRS Quarterly 33 (1): 23-34.

.Gunter, F. 1986. Principles of Isotope Geology. John Wiley and Sons. New York.

.Kerr, R. A. 1983. Isotopes Add Support for Asteroid Impact. Science 222: 603-604.

.Ramos, E. L. 1975. The Gulf of Mexico and the Caribbean. Volume 3 of The Ocean Basins and Margins. Nairn, A. E. M. and F. G. Stehli, eds. Plenum. New York.

.Rigby, J. K., K. R. Newman, J. Smit, S. Vander Kaars, R. E. Sloan and J. K. Rigby. 1987. Dinosaurs from the Paleocene Part of the Hell Creek Formation, McCone County, Montana. Palaios 2: 296-302.

.Sloan, R. E., J. K. Rigby, Jr., L. Van Valen and D. Gabriel. 1986. Gradual Dinosaur Extinction and Simultaneous Ungulate Radiation in the Hell Creek Formation. Science 232: 629-633.

.Swisher III, C. C., J. M. Grajales-Nishimura, A. Montanari, S. V. Margolis, P. Claeys, W. Alvarez, P. Renne, E. Cedillo-Pardo, F. J. Maurrasse, G. H. Curtis, J. Smit and M. O. McWilliams. 1992. Coeval Ar-40/Ar-39. Ages of 65 Million Years Ago from Chicxulub Crater Melt Rock and Cretaceous-Tertiary Boundary Tektites. Science 257 (5072): 954-958.

* Don B. DeYoung is an adjunct faculty member at ICR.


출처 - ICR, Impact No. 334, 20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chicxulub-demise-dinosaurs/

미디어위원회
2004-07-23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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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아나사지(Anasazi) 인디언이 공룡과 함께 살지 않았다면, 누군가가 분명히 공룡과 살았다. ”선사시대의 인디언 (Prehistoric Indians, Barns and Pendleton, 1995, p.201)” 이란 책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있다. 

”National Monument의 내츄럴 브릿지(National bridges)에 있는 암벽화에는 공룡과 놀랄 만큼 유사한 동물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긴 꼬리와 긴 목, 작은 머리 등 모든 것이 특별히 브론토사우르스(Brontosaurus)를 닮았다.”

그림 위로는 사막칠(desert varnish, 사막광택)이 두껍게 덮여 있는데, 고대의 암벽그림에 대한 연대를 측정하는 전문가에 의하면 이것은 매우 오랜 시간이 지났음(최근에 누군가가 그려 넣은 것이 아님)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과거에 사람이 공룡과의 경험을 기록했다는 결정적인 증거인 것이다.


이 웹사이트에서는 공룡의 암벽화, 공룡이 그려진 부장석들, 공룡의 점토상들, 공룡이 그려진 천 등의 결정적인 실제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거기에다가 공룡의 발자국이나 뼈들이 발견되는 지층과 똑같은 지층에서 사람의 뼈들, 연장들, 사람의 발자국들이 발견되고 있음을 제시하였다. 이 증거들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공룡은 사람과 함께 살았고, 동시에 살았고, 얼마 전까지도 살았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omniology.com/AnasaziDino.html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Omniology
2004-07-23

콜로라도 서부 석탄광산의 공룡 발자국들 

(West Colorado Coal Mine Dinosaur Tr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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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은 이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지질학적 입장에서 추상적으로 '인정된' 것과는 반대로, 이 공룡발자국들 모두는 발자국이 발견되는 지층의 빠른 수평적(수직적이 아님) 퇴적 동안 또는 사이에 만들어졌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적인 과학 연구들과 상식이 이것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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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자. 모래 해변, 개펄, 강바닥, 토탄 늪 등에 남아있는 사람, 동물, 벌레의 발자국들에게 무엇이 일어났는가? 그들은 돌로 화석이 되었는가? 아니면 침식되어 화석으로 남지 않았는가? 현대적인 발자국들이 전통적인 지질학적 과정에 의해서 자연적으로 화석화되는 것을 관측하거나 보고하거나 기록한 과학자가 있는가? 우리는 대학이나 공공 도서관, 인터넷 그 어디에서도 화석화의 발생이 오늘날에도 관측되었다는 보고를 찾아볼 수 없다.

동일과정적 지질학 또는 단속평형설로 생물들의 화석화 과정을 설명하려고 시도했던 수많은 추상적인 논문들과 글들이 있었다. 지역적인 격변설로도 전지구적으로 형성되어 있는 생물들의 화석들과 발자국 화석들을 설명할 수 없다.

오늘날 관측되는 전지구적인 발자국 화석과 생물 화석들을 설명할 수 있는 최선의 유일한 해석 방법은 전지구적 홍수지질학(Global Flood Geology) 또는 단속적 대격변설(Punctual Global Catastrophism)에 의한 것이다.

전통적인 지질학을 침몰시켜버릴 경험적인 연구 보고를 보기를 원한다면 이곳을 클릭하시오. 
(Paleohydraulics : a new approach. http://www.omniology.com/FusionReport-1.html)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공룡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omniology.com/CoalMine-DinoTracks.html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9

참고 : 4007|2206|738|905|476|3127|2680|2320|461|187|1433|1145|628|488|489|491|490|479|323|216|478|468|1682|2017|2647|3720|3957|3889|3868|3811|2547|2278|2543|737|1934|3152|3421|3400|3194|3382|3389|749|2079|750|1941|3891

한국창조과학회
2004-07-23

알렌 로이(Allen Roy)의 튜바시 공룡과 사람 발자국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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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oup of Dinosaur prints running all dir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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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o quasi-human pr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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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quasi-human 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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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ame print from another angle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공룡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8

참고 : 905|738|740|741|6102|6762|6766|6769|6774


미디어위원회
2004-07-23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멕시코, 아캄바로(Acambaro)에서 수천의 흙으로 구워진 조각상들(ceramic figurines, BC 800 ~ AD 200)이 출토되었다. 놀랍게도 이 조각상들 중 수백 개는 공룡들의 모습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었다.


.여기가 멕시코의 아캄바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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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독일에서 이주해온 풍부한 학식을 갖춘 고고학자인 왈데마 줄스루드(Waldemar Julsrud)는 멕시코 과나주아토(Guanajuato)의 아캄바로(Acambaro)에 있는 엘 토로 산(El Toro Mountain) 밑에 묻혀있는 점토로 된 조각상들을 발견하였다. 총 33,000 점의 흙으로 구워진 조각상들이 엘 토로(El Toro) 근처에서, 그리고 마을의 다른 쪽 산인 키보 산(Chivo Mountain) 근처에서 발견되었다. 이 지역에서 발견된 유사한 공예품들은 고대 츄피쿠아로(Chupicuaro) 문명 (BC 800 ~ AD 200)의 사람들이 만든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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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스루드(Julsrud)  발견의 신뢰성은 많은 조각상들이 공룡의 모습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었기 때문에 도전을 받았다. 많은 고고학자들은 공룡이 6천5백만년 전에 멸종하였으며, 공룡이 과거 한때 지구상에 존재했었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게 된 것이 불과 200 여년 정도라고 믿고 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사람이 2500년 전에는 공룡을 볼 수도 없었을 것이고, 모델로 삼을 수도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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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 1946년 동안, 멕시코시티의 국립 인류박물관의 카를로스 페레아(Carlos Perea)는 아캄바로 지역의 고고학 책임자였다. 그는 기록된 인터뷰에서 줄스루드의 발굴은 마을 농부들에 의해서 이루어진 비슷한 발견들과 같이 공인되지 않은 것으로 기술하였지만, 그러나 그는 그 발견의 신뢰성을 의심하지 않았다. 그는 공룡을 포함하여 여러 다른 장소들에서 발견된 조각상들을 검사했음을 인정했다. 그는 공식적인 발굴이 국립박물관과 미국 자연사박물관에 의해 실시될 때에도 있었다. 그들은 공룡을 포함하여 많은 조각상들을 발견했고, 그는 그것을 상세하게 기록하였다. 


1954년에 멕시코 정부는 4명의 저명한 고고학자를 조사를 위해 파견하였다. 근처의 다른 장소들을 선택하여 매우 조심스러운 발굴이 시작되었다. 6 피트(1.8m) 아래에서 그들은 수많은 같은 조각상들을 발굴하였고, 줄스루드의 발견이 신뢰성이 있음을 결론지었다. 그러나 3주 후에 그들의 보고서는 이 조각품들이 사기라고 발표하였다. 왜냐하면 사람과 함께 공룡이 너무도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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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에 뉴햄프셔 대학의 존경받는 인류학 교수인 찰스 헵굿(Charles Hapgood)은 대규모의 방사성 연대측정을 포함한 치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그는 전직 L.A와 샌프란시스코 시의 지방검사이며 페리 메이슨(Perry Mason)의 창설자인 얼 스탠리 가드너(Earl Stanley Gardner)와 같이 이 연구를 수행하였다. 그들은 경찰서장의 집 아래에서 조각상을 발굴함으로서 (경찰서장의 집은 줄스루드가 멕시코에 오기 25년 전에 지어진 집임), 줄스루드가 이 조각상들을 사기치기 위해 직접 만들었다는 주장이 완전한 거짓임을 밝혀냈다.

이들은 43개의 똑같은 형태의 조각상들을 발굴하였고, 3회의 방사성연대측정을 뉴저지에 있는 Isotopes Incorporated에서 실시하였는데, 각각 BC 1640년, BC 4530년, BC 1110년의 결과가 나왔다.


18개의 샘플에 대해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열발광실험(thermoluminescent testing)을 실시하였는데, 샘플 모두 대략 BC 2500년경으로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결과들은 후에 철회되었는데, 그것은 샘플들의 몇이 공룡의 모습이었다는 것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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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에, 또 하나의 조사가 멕시코 정부로부터 계약업무로 살아가는 독자적인 고고학자 닐 스티디(Neal Steedy)에 의해서 수행되었다. 그는 줄스루드가 발굴한 장소에서 상당히 떨어진 곳에 임의로 발굴장소를 선택하였다. Chards(근대, 식물의 일종)는 발견됐지만 조각상은 없었다. 그는 4000년에서 1500년의 연대측정결과를 보인 줄스루드가 수집한 샘플들에 대한 방사성탄소 시험을 위임받았다. 그때 그는 그 결과들을 무시하기로 결정하였다. 왜냐하면 그 조각상들은 너무 연약해서 땅속에서 20년도 지탱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또한 츄피쿠아로 조각들로 인정된 많은 것들이 같은 일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그들이 분명히 존재했었다는 사실도 무시했다. 물론 줄스루드의 수집품들 몇 조각들은 아름답게 불태워졌다. 스티디의 노력은 줄스루드의 수집품들이 비평받기보다는 오히려 지지받도록 해주었다. 그는 이러한 진실로 중요한 발견의 의미를 염치 불구하고 황폐화 시켜버림으로서, 진화이론을 방어하기 위해 확립된 결정을 효과적으로 나타내 보여주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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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The Photogallery of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사진들)

https://www.bible.ca/tracks/tracks-acambaro-dinos.htm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Amazing evidence that dinosaurs and humans coexisted.

http://www.bible.ca/tracks/tracks-acambaro.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e.ca/tracks/tracks-acambaro.htm#photo

출처 - Bible.ca

Carl Wieland
2004-07-23

놀라운 4개 심방 구조의 화석 발견 

: 화석화된 공룡의 심장 구조가 의료용 X-ray 촬영으로 밝혀졌다. 

(Fascinating four-chambered fossil 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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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랄만한 공룡 발견에 대한 소식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테스첼로사우르스(Thescelosaurus, 초식공룡으로 꼬리까지 3.9m 정도의 길이)의 화석화된 내부가 의료용 X-ray로 촬영되었다. 그리고 그것은 4개의 방을 가지고 있는 심장 구조(four-chambered heart)를 분명히 나타내었다.

 

만약 그렇다면, 이것은 다음의 여러 이유들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1. 그것은 오랜 세월 동안 점차적으로 천천히 화석화가 된 것이 아니라, 매우 빠르게 화석화되었다는 것이다. 심장은 연한 조직이다. 그것은 죽은 후 매우 빠르게 미생물 등에 의한 공격으로 부패되어 간다. 그들이 빠르게 보존되지 않는다면, 심장 방들의 구조가 확인될 수 있을 정도로 형태가 유지되는 기간은 수 주도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 만약 조직이 광물의 침투(permineralization)에 의해서 보존되었다면, 즉 미네랄 용액의 침투에 의해서 고형화가 됐다면, 광물의 침투는 오랜 세월이 걸리지 않는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 


2. 4개 방의 구조를 가진 심장은 사람, 포유류, 조류의 것과 같다. 오늘날 살아있는 대부분의 파충류는 3개 방 구조의 심장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오래 전부터 파충류가 냉혈동물이라는 사실과 관련해서 피할 수 없는 사실로 생각되어 왔다. 그래서 이 4개 방 구조의 심장은 공룡이 온혈동물이었다는 확실한 증거로서 제기될 수 있게 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조류가 공룡으로부터 진화되어 왔다는 사례들을(최근에 대부분 거부되고, 사기임이 입증되었지만) 보여주면서 진화를 주장하여 왔다. 자 그들의 주장을 조사하여 보자.


1) 오늘날 현존하는 동물들 중 냉혈동물은 3방 구조의 심장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이 4방 구조의 심장을 가진 동물이 온혈동물임을 의미한다는 것은 아니다.


2) 창세기에 기록된 창조 시에 공룡이 온혈동물인지 냉혈동물인지에 관한 의문이 계속 있어 왔다. 그 논란은 진화론자들 사이에서도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었다. 현미경적인 뼈 구조의 관찰에서 어떤 면들은 냉혈 상태였음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다시 극지방에서의 그들의 발견은 그렇지 않음을 제시하고 있다.


3) 공룡들은 하나의 공통 조상에서 후손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 모두가 같을 이유가 없다. 아마도 몇몇 공룡들인 baramins들은1 온혈이었고, 다른 것들은 냉혈일 수도 있다. 몇몇 과학자들은 공룡과 같은 거대한 타입들은 어쨌든 그들의 체액으로 거대한 몸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흡열기를 가졌을 것으로 지적하고 있다. 이 발견 이후 비교적 완전한 공룡 화석들이 같은 방법으로 촬영될 것이고, 그래서 다른 디자인 형태가 발견되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공룡들이 온혈동물이었다는 것이 공룡으로부터 조류로 진화되었다는 이론을 입증하는가? 사람은 4방 구조의 심장을 가지며 온혈이다. 그러나 그것으로 공룡에서 사람으로 진화되었다고 주장되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은 4방 구조는 몸과는 분리되어(다르게) 그 상태 그대로 진화되었다고(parallel evolution) 쉽게 주장할 수 있다. 진화론자들은 비슷한 구조의 형태들을 적합한 곳에서는 공통조상의 증거로서, 적합하지 않은 곳에서는 수렴(상근) 진화 또는 평행 진화(convergent or parallel evolution) 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4) 내부 장기가 잘 보존된 다른 경우에서, 공룡에서 조류로의 진화를 반대하는 일부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장기들의 외형은 파충류의 것과 똑 같아 조류의 조상으로 기대되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고 하였다. 또한 공룡의 폐는 전형적인 파충류의 bellows-type 으로 조류의 매우 다른 폐 구조와는 전혀 달라 변화되었다는 어떠한 기미도 없다는 것이다.    


결론 :


1. 이 증거가 정말로 주장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적어도 이러한 타입의 공룡은 빠르게 움직이는 온혈동물일 수 있다는 것이다. 공룡이 원시적이고 진화가 덜 된 생물이라는 개념은 이제 철회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2. 이것은 전 세계적인 공룡의 멸종을 설명하려고 하는(예를 들어 혜성의 충돌과 같은) 진화론자들에게는 더욱 어려운 문제가 되었다. 만약 공룡이 포유류와 똑같은 심장순환계와 운동성을 가졌다면, 왜 공룡만이 그들이 주장하는 생태학적 재앙에서 죽어갔으며, 포유류는 왜 살아 남았는가 하는 점이다. 창조론자들에게는 이러한 점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저주로 인해 죽음과 멸종은 같이 있었고, 공룡의 시대도 없었으며, 공룡이 없는 시대도 없었기 때문이다.


3. 4방 구조의 심장은 오늘날 살아있는 많은 동물에서 발견되는 디자인 형태이다. 그러한 창조 형태가 파멸된 세계 이전에 살았던 동물에게서 발견되지 않아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이다.  


4.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주장되는 화석 생물이 해부학적으로 세밀한 모습을 가진 채 발견되는 것은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오랜 세월 동안 천천히-점진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생각보다 대격변적인 홍수로 동물들이 빠르게 묻혔다는 사실에 더욱 부합한다.


NB: This is a preliminary report based on early-breaking news reports only. When more scientific data are available, this preliminary report and comment will be modified/updated as - and if - required.


Update (13 October 2000): Some scientists have claimed that this ?heart? was really ?a fairly ordinary concretion?, i.e. fossilized mud. See Dinosaur heart update : Just a lump of mud?


Note

1. Baramin = created kind (from Hebrew bara = create and min = kind) A small lizard, by contrast, can easily lose its body heat very quickly on cool days or overnight, so needs to ?warm up? in the sun. The thinking is that once a big Apatosaurus, for instance, warmed up, it would not lose its heat quickly enough prior to the next sun-warming episode, i.e. its internal temperature would be greatly buffered even if cold-blooded.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공룡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4285news4-21-2000.asp

출처 - AIG, April 200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4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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