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공룡 뼈들이 발견되었다
(Fresh dinosaur bones found)
그 여성은 매우 회의적이었다. 이전 순간까지 동물 생태학과 진화를 논의하던 안내원은 새로운 발견에 대한 뉴스를 접하고, 그녀가 그것을 믿을 수 없어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신선한(광물화가 일어나지 않은, 화석화되지 않은) 공룡 뼈들이 알라스카에서 발견되어 왔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그러한 뼈들은 결단코 7천만 년 동안 유지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그녀가 말했다.
믿든지 안 믿든지, 그러한 뼈들이 발견되어 왔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뼈들이 수천 년 보다도 훨씬 오래된 수천만 년의 광대한 기간동안, 그러한 신선한 상태를 어떻게 유지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1987년에, 비롯 섬(Bylot Island)에서 메모리얼 대학(Memorial University, Newfoundland, Canada)의 과학자들과 같이 일하는 동안, 바핀 섬(Baffin Island)의 최북단 동쪽에서, 한 젊은 이누잇(Inuit, 캐나다 에스키모)은 하나의 뼈 조각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수일간의 분석 작업
끝에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 dinosaur)의 아래턱 부분임을 확인하였고, 그러한 내용으로 전 세계로 전해져 나갔다.1
그러나 그 이야기는 북서부 알래스카에서의 발견과는 다른 이야기였다. 1961년에 한 석유지질학자는 뼈들이 묻혀있는 하나의 큰, 두께 0.5 m의 퇴적층을 발견했다. 뼈들은 광물화가 일어나지 않은 신선한 상태였기 때문에, 그는 그 뼈들을 최근에 죽은 들소 (bison) 뼈들로 생각했다.
과학자들이 이 퇴적 지층에서 나온 뼈들이 오리주둥이 공룡, 뿔있는 공룡(horned dinosaurs), 크고 작은 육식성 공룡들의 뼈들이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데에는 20년이 걸렸다. 현재도 클러멘스(William A. Clemens)와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 그리고 알라스카 대학에서 온 과학자들이 그 뼈 지층을 탐사하고 있다.2
어떻게 이들 뼈들이 7000만 년 동안 신선한 상태로 남아 있을 수 있었는가는 당황스런 질문이다.
한 가지는 확실하다. 그것들은 혹한에 의해서 보존되지 않았다. 공룡들이 살았을 시기 동안, 이 지역의 기후는 매우 따뜻했었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다. 중부 알버타(Alberta)에 있는 풍부한 식물들의 잔해들은 여기 기후가 아열대성(semi-tropical) 기후였음을 가리키고 있다. 표준적인 지질학적 해석도, 공룡들이 멸종된 후 까지도 전 지구는 대기 중에 높은 농도로 존재하는 이산화탄소로 인해 꽤 따뜻했었다고 보고 있다. 그러면 이들 공룡 뼈들이 그 오랜 기간 동안 부패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일까?
비슷한 당황스런 질문이 캐나다의 북극 지역에 있는 악셀 섬(Axel Heiberg Island)의 북쪽 끝부분 (북극점에서 1,200km 이내 지점)에서 발견되는 ‘얼어붙은 숲(frozen forest)‘에 관한 것일 수 있다.
이 숲의 잔유물들은 4천5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지질학자들은 주장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나무들과 잎사귀 부스러기들은 놀랍도록 잘 보존되어 있다. 식물의 물질들은 석화되지 않았다. 통나무들은 아직도 톱으로 켜질 수 있었고, 불에 태워질 수 있는 나무(wood)였다. 나무 잎 부스러기들과 열매들은 아메리카 삼나무(dawn redwood)처럼3 확인되어질 수 있는 몇몇 종들을 함유하고 있었다. 이 나무들은 Druinheller의 Royal Tyrrell 박물관에 있는 식물온실과 Edmonton에 있는 Muttart 식물온실에서와 같이 보존되고 있는 것을 제외하고, 현재 알버타 남쪽의 꽤 먼 곳에서도 자라지 못하고 있다.
북극 지방에 보존되어있는 온대성 숲은 특별히 울창했던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나무는 직경 2m에, 50m의 크기를 가진 것들이 단지 6m 정도씩만 떨어져 있으며 밀집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최근의 발견들은 확실히 생각해보아야할 대상이다. 신선한 공룡 뼈들이 발견되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내용들은 일반 과학 문헌 등에서 정확하게 게재되었던 것들이다. 또한 분명한 것은 뼈들이 신선한 상태로 심지어 1백만 년도 보존될 가능성이 전혀 없어 보인다는 것이다.
명백한 결론은 이 뼈들은 비교적 최근에 묻혀졌다는 것이다. 이 뼈들 지층은 공룡의 시대가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아마도 수천 년 전이었을 것이라는 놀라운 증거인 것이다. 지질학자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들의 암시(implications)를 확인하여야할 시기이다.
References
1. Accounts of this appeared in the popular press, such as in the Edmonton Journal, October 26, 1987, a few months after the event, and in Saturday Night (a monthly magazine of analysis of current events) in August 1989, Vol.104 No.8, pp.16-19.
2. An initial announcement was printed in l985 in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abstract programs Vol.17, p.548. Already in press at that time was an article describing the site and the condition of the bones (Kyle L. Davies, 'Duck-bill Dinosaurs Hadrosauridae, Ornithischia) from the North Slope of Alaska', Journal of Paleontology, Vol.61 No.1, pp.198-200.
3. Time, September 22, 1986, p.64; J.F. Bazinger, 'Our 'tropical' Arctic', Canadian Geographic, Vol.106, No.6, pp.2837 (1986/7).(© Creation Science Dialogue, #194, 3803 Calgary Trail S., Suite 1136, Edmonton, Alberta T6J 5M8, Canada.)
*Web page created by D.Malcolm; Last updated 2000-03-25
* 참조 : ‘Unfossilized’ Alaskan dinosaur bone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3/j19_3_66.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magazines/docs/v14n3_dino.asp
출처 - Creation 14(3):16-17, June 199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41
참고 : 2647|2543|2547|2278|737|1934|3152|3194|3389|3720|3957|3889|3868|3811|3421|3400|3382|3891|1875|1920|3995|4007|4038|4054|4098|4106|4136|4170|4175|4194|4230|4240|4284|4288|4299|4314|4320|4609|4615|4624|4629|4667|4669|4674|4686|4702|4734|4754|4761|4783|4844|4876|4882|5062|5100|5140|5116|5214|5227|5237|5313|5358|5371|5392|5418|5491|5511|5557|5568
공룡에게 무슨 일이?
어린이들이 가장 흥미 있어 하는 동물을 꼽으라면 동물원에 있는 사자나 호랑이를 제치고 본 적도 없는 공룡이 단연 꼽힌다. 그만큼 그 크기와 모양이 매력적이고 아마도 지금은 살고있지 않기에 마음껏 상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의 정상에서 사라지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공룡(dinosaur)이라는 이름은 무서운 도마뱀 (dino=무서운; saur=도마뱀)을 의미한다. 이 동물이 얼마나 무시무시하며 몸집이 또한 엄청난 것을 알게 된다면, 우리는 왜 이들이 공룡, 즉 무시무시한 도마뱀이라고 불리어졌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공룡화석은 박물관에 전시된 수 만해도 2100구 정도 되는데, 북쪽 멀리 북극의 섬에서 남쪽의 남부 아르헨티나까지, 그리고 미서부 유타주의 사막에서부터 멀리 극동 중국의 고비사막에까지 이른다. 공룡들의 모양과 크기는 다양하여 어떤 공룡은 굉장히 독특하게 생겼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이러한 다양한 공룡이 모두가 완벽한 모양을 갖추었다는 것이다.
공룡이 발견되고 연구될 때마다 수많은 질문들이 대두되지만, 가장 궁금한 것은 그렇게 번창했던 공룡이 '왜 지금은 살고 있지 않은가'이다. 가장 최근에 나온 이론 가운데 지구 밖에서 온 대운석에 의해 멸종되었다는 설이 대두되기도 하였다. 그 이유는 공룡화석을 포함하고 있는 암석은 운석에서 많이 발견되는 이리듐(Iridium)이란 원소를 다량 함유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가설은 지구상의 공룡 전체가 멸종되었다는 생각에 만족한 답을 주지는 못한다. 오히려 이 원소가 화산에 의해 지구 내부에서 올라온 용암에 많이 포함되어있다는 점을 들어 화산과 관련되어있다는 것이 타당하다.
지금까지 나온 공룡멸종에 대한 학설들을 정리해보면 몇 가지 일치하는 것이 있는데, 극심한 환경변화, 화산폭발을 수반한 격변, 빙하기와 같은 극심한 추위 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
여러 번 언급되었지만, 화석이나 퇴적지층은 노아홍수와 같은 대규모 격변을 고려하지 않고는 설명할 수 없다. 그러데 대부분의 퇴적암들은 화산활동의 결과인 용암맥(화산이 분출하는 과정에서 마그마가 기존 암석을 뚫으면서 굳어진 암석)의 흔적을 보인다. 즉 노아홍수 동안 특히 노아홍수 말기에 물이 물러가는 과정가운데 화산활동도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화산이 폭발하면, 화산에 의한 화산구름으로 인해 태양에서 오는 복사에너지가 차단되어 땅 위에는 급격히 온도가 내려간다. 노아홍수 기간에 모든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화산구름에 의해 지구표면의 대부분에 태양에너지가 차단되었으며, 이 화산구름이 제거될 때까지 한동안 극심한 추위를 경험했을 것이 틀림없다. 방주에서 나온 몇몇 공룡은 거대한 파충류로서 이러한 추위를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다. 더욱이 방주에서 나온 몇 마리의 공룡은 그 크기를 유지하기 위한 먹이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음에 틀림없다.
즉 성경적으로 공룡의 멸종은 1)노아홍수 동안에 대부분이 사망했다. 2)노아홍수 후에 한 동안 추위 때문에 생존이 어려웠으며, 먹이의 부재도 이에 한 몫을 했을 것이다. 3)그밖에 홍수 이전과 이후의 지구의 환경이 공룡과 같이 거대한 생물이 살기에 적합하지 않았다.
열거한 것과 같이 노아홍수는 앞에서 과학자들이 공통적으로 제안한 공룡의 멸종 원인과 잘 맞아 떨어진다. 전 세계적인 대격변 만이 공룡의 멸종에 분명한 해답을 준다.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76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모켈레 므벰베 : 개요

Artwork by Bill Rebsamen
서언
콩고, 카메룬, 가봉이 있는 중앙아프리카의 정글에는 긴 목, 긴 꼬리, 세 발톱의 둥그런 모습의 발자국을 가진 동물에 관한 보고가 있다. 이러한 특징과 가장 잘 어울리는 동물은 사우로포드(sauropod, 용각류) 공룡이다. 리코우알라(Likouala) 지방의 몇몇 마을 주민들에게 흙이나 모래에 모켈레 므벰베의 모습을 그려보라고 했을 때, 그들은 사우로포드 공룡의 모습을 그렸다. 그리고 사우로포드 공룡의 그림을 보여줬을 때, 그들은 그 그림이 모켈레 므벰베라고 말했다. 모켈레 므벰베의 뜻은 '강물의 흐름을 멈추는 것 (One that stops the flow of rivers)'을 의미한다. 그 지방의 프랑스 신부는 그것을 '괴물같은 동물(monstrous animal)'이라고 불렀다. 모켈레 므벰베는 또한 에멜라엔토우카 (Emela-ntouka, 코끼리 킬러, 또는 물에 사는 코끼리 라는 뜻), 므비엘루-므비엘루-므비엘루 (Mbielu-mbielu-mbielu, 등에서 판자가 자라는 동물 이라는 뜻), 느구마 모네네 (Nguma-monene, 거대한 뱀이라는 뜻)와 같은 다른 동물들에 대한 포괄적인 용어로도 사용된다.
생김새
1) 몸 (Body)
모켈레 므벰베는 사우로포드 공룡의 특징인 긴 목과 긴 꼬리를 가지고 있는 동물로서 묘사되어 왔다. 그것의 몸체 크기는 하마와 코끼리 사이 정도인 것처럼 보이며, 그 길이는 5~10 m 사이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목의 길이는 1.6~3.3 m 이며, 꼬리의 길이도 1.6~3.3 m 사이이다. 카메룬에서의 보고서는 Mokele-mbembe의 길이가 23 m(75 피트)까지 되는 것으로 보고했다. 또한 머리의 뒤로 하나의 주름(frill)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주름은 수탉에서 볼 수 있는 볏(comb)과 비슷하다. 또한 머리 위로 하나의 뿔(horn)을 가지고 있다는 보고도 있다.
2) 피부 (Skin)
피부의 색깔은 적갈색(reddish-brown)이 유력하지만, 회색에서 갈색까지의 색깔 범위를 가지고 있다. 털(hair)에 대한 보고는 없었다.
3) 발자국 (Tracks)
세 발톱을 가지고 있으며, 직경 30~90 cm 사이의 둥근 모습이다. 발자국들 사이의 거리 2.1~2.4 m 이다.
4) 소리 (Sound)
보고서들 사이에 논란이 있지만, 기본적인 믿음은 모켈레 므벰베는 어떠한 소리도 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마도 모켈레 므벰베가 일반적으로 다른 동물들에 대한 명칭으로도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거친 콧김을 내뿜거나, 울부짖거나, 으르렁거리거나, 꾸르륵 소리를 내거나, 포효하는 소리를 내는 에멜라엔토우카와 혼동되고 있다.
서식지 (Habitat)
모켈레 므벰베는 콩고 인민공화국의 습지지역인 리코우알라(Likouala)강과 인접한 연못이나 습지에서 산다. 한쪽 강에서 다른 강으로 건너가는 경로로서 호수들은 사용되고 있다.
먹이 (Diet)
리코우알라 습지 지역에 사는 피그미들의 말에 의하면, 모켈레 므벰베의 주 먹이는 말롬보 나무(Malombo plant) 이다. 오직 식물들만 먹기 때문에, 모켈레 므벰베는 초식동물로 분류된다. 말롬보 나무는 실제로는 두 종류의 나무를 말한다 : Landolphia mannii and Landolphia owariensis.
행동 (Behavior)
모켈레 므벰베는 식사를 하거나 습지의 다른 곳으로 여행을 할 때를 제외하곤, 대부분의 시간을 물 아래에서 산다. 모켈레 므벰베는 하마(hippopotamuses)들을 좋아하지 않으며, 그들을 보게 되면 죽여버린다고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을 먹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하마들은 모켈레 므벰베가 사는 곳에서는 발견될 수 없다. 그리고 모켈레 므벰베는 보트를 뒤집고, 사람을 물거나 꼬리로 쳐서 죽인다고 보고되었다. 그러나 사람을 먹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목격 (Sightings)
2000년 4월, 카메룬, 보움바 강(Boumba River), 2명의 콩고 보안요원들에 의해
탐험 (Expeditions)
2001년 2-3월, CryptoSafari, 카메룬
2000년 11월, Gibbons-Wetzel, 카메룬
1992년, Operation Congo 2
1992년, 일본 탐험대
관련 자료 (Bibliographies)
.A Living Dinosaur? In Search of Mokele-mbembe by Dr. Roy P. Mackal
.Drums Along the Congo: On the Trial of Mokele-mbembe, the Last Living Dinosaur by Rory Nugent.
.Results of the First Congolese Mokele-Mbembe Expedition by Agnagna, Marcellin
On the Track of Unknown Animals by Dr.Bernard Heuvelmans
.Les Derniers Dragons d'Afrique (The Last Dragons of Africa) by Dr.Bernard Heuvelmans
.In Search of Prehistoric Survivors: Do Giant 'Extinct' Creatures Still Exist by Dr. Karl Shuker
관련 사이트 (Links)
1) Corliss, William R. 'Mokele-mbembe.'
Http://www.science-frontiers.com/sf033/sf033p13.htm
2) Gibbons, Bill. 'Was a Mokele-mbembe killed at Lake Tele?.'
Http://www.anomalist.com/reports/mokele.html
3) David Catchpoole. Mokele-mbembe: a living dinosaur?
https://creation.com/mokele-mbembe-a-living-dinosaur
4) TrueAuthority.com. 'Mokele-mbembe, of Africa.'
Http://www.trueauthority.com/cryptozoology/mokele.htm
5) Cryptozoological Evidence (Genesis Park)
https://www.genesispark.com/exhibits/evidence/cryptozoological/
*참조 : Behemoth or bust: an expedition into Cameroon investigating reports of a Sauropod dinosaur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2/j15_2_62-68.pdf
콩고괴물 ‘모켈레 므벰베’ 실존?…美탐사대 전격 파견 (2012. 7. 2.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702601006
콩고괴물 ‘모켈레 므벰베’를 찾아라 (2012. 7. 2.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7021450011&code=970211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mokelembembe.com
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남아메리카의 '로키 산맥'인 안데스 산맥의 고원지대인 페루의 한 건조한 지역에는 이상하고 비자연적인 모습이 존재한다. 공중에서 보면, 이 지역은 황폐화된 공항으로 쉽게 오인될 수 있다. 누군가가 주의 깊게 정리하여 놓았고, 수 km에 이르는 일련의 직선들을 조각하여 놓았다. 이 선들의 대부분은 길(path)로 불릴 정도로 충분히 넓다. 다른 지역들은 수백 미터의 길이와 폭을 가지는 거대한 직사각형과 사다리꼴들을 이루고 있다. 정말로 그것은 마치 DC-747 기들을 수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들 활주로 같은 도형들은 수천 년의 나이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이 지역에서 발견되는 많은 신비들 중의 단지 하나이다. 인근 산의 정상에는, 손상되지 않은 벽과 건물들이 남아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건축물은 모두 운반되어 온 엄청난 무게의 거대한 돌들로 만들어졌다. 각 돌들은 세밀하게 조각되었고, 8 km 정도 떨어진 채석장으로부터 산꼭대기까지 이동되었다. 각 돌들 사이의 최종 이음매 부분은 너무도 정확하게 들어맞아서 시멘트나 교질물질을 필요로 하지 않았다. 돌들은 너무도 완벽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쌓여진 돌들 사이로 핀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다.
스페인 사람들이 페루에 들어와서 이 건축물들을 발견했을 때, 그들은 원주민들에게 그들이 이 거대한 기념물들을 건설했는지를 물어보았다. 그러나 페루 원주민들은 그들이 마을을 만들기 오래 전부터 그것들은 있었고, 단지 사라져버린 ‘고대인(the ancients)’들에 대한 전설만을 가지고 있었을 뿐이었다. 그들의 정체는 아직까지도 하나의 신비이다.

이카(Ica) 돌들에는 공룡들을 사냥하는 동안 익룡(Pterodactyls)을 올라타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왼쪽). 그리고 놀랍게도 대륙들을 그려놓은 전 세계 지도와 (가운데), 아직 이해가 되지 않은 다른 행동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
이 지역에서, 강우는 드물다. 1960년대 중반에는 어느 정도 비가 내렸었다. 마른 땅들은 빠르게 불어난 물로 파여지며, 조용한 강들은 격렬한 홍수물이 되어 세차게 흐른다. 나스카(Nazca) 선들이 있는 근처의 한 작은 마을에서 좁은 이카 강(Ica River)은 제방을 따라 침식을 일으켰고, 지하 공간에 묻혀있던 수백 개의 조각된 돌들을 드러나게 하였다. 물이 물러가면서 조각된 돌들은 이카의 제방들에 남아 있게 되었다.

지역 사람들이 이 돌들을 수집하기 시작하면서, 그 지역의 내과의사였던 자비에르 카브레라(Javier Cabrera) 박사에게 특별한 물고기 모양의 그림이 눈에 띄었다. 카브레라 박사는 새겨져 있는 모양이 한 멸종된 물고기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의 호기심은 더욱 커졌고, 그는 더 많은 그러한 돌들을 찾기 시작했다. 점점 마을 사람들도 그가 이러한 이상한 돌들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카브레라가 지금은 그의 수수께끼 돌들의 도서관이라고 부르는 수집품들을 그에게 주었다.
돌들은 여러 크기로 존재한다. 당신의 손바닥으로 쉽게 쥘 수 있는 작은 것에서부터, 개만한 크기의 큰 것도 있다. 이들 돌들은 암석 표면을 긁은 연속적인 선들로 조각된 그림들을 모두 가지고 있다. 파여진(etching) 곳은 세월에 의한 원래의 어두운 광택(varnish)에 비해 밝은 색을 나타낸다. 그러나 긁혀진 홈에 남아있는 광택의 흔적들은 조각이 고대에 행해졌음을 가리키고 있다.

.망원경처럼 보이는 물건을 사용하는 천문학자와 혜성의 기묘한 그림이 돌에서 발견되었다.

이 돌들에 새겨져 있는 명맥한 공룡들의 모습이나, 익룡을 타고 있는 사람의 모습, 인간의 심장을 수술하는 생생한 장면, 전 세계의 대륙 지도 같은 그림들이 없었다면, 사람들은 그 돌들을 콜럼버스 이전 문명의 사람들이 조각한 것이라고 생각하였을 것이다.
암석들을 조사하도록 위임받았던 지형학자인 소피아 멜레스카(Sophia Melewska) 박사는 암석을 조사한 후, 그 내용을 요약하였고, 그들의 진실성에 대해 논평하였다. 멜레스카 박사는 수집된 이카의 돌들에 대한 연구 후, 자신은 '지적인 충격(intellectual shock)” 상태였었다고 말했다. 전체 암석 표면을 둘러싸고 있는 그림은, 외과 수술, 인류의 과거 역사, 지구의 발전에 대해 알고 있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이 있었다는 증거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그러한 문명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 멜레스카는 지금은 이러한 신비에 대해 전문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과학자 중의 한 명이다. 그러나 그녀의 싸움은 험난한 것이다.

구성물질로서 유기물질(즉 짚)을 가지고 있는 점토상들과 다르게, 오래된 평범한 돌에는 나이를 추정해볼 수 있는 유기물질이 없다. 전통적인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은 연대를 결정하는 데에 (한때 살아 있었던) 유기물질에 의존한다. 돌들의 표면은 표면에 부착되어 있는 박테리아들과 미세한 유기성물질들로 인해 때와 같은 광택을 가지고 있다. 검은 색의 광택 또는 녹청은 수천 년 동안 돌들을 변색시키고 뒤덮고 있다. 이 돌들을 긁어내는(etching) 것은 존재하는 광택을 제거할 것이고, 원래 돌을 나타낼 것이다. 이 돌들은 파여진 홈에도 부착된 광택들을 가지고 있음으로, 돌들은 오래 전에 조각되었던 것처럼 보인다. 그러면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비디오 제작물인 Jurassic Art의 제작자는 이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서 닐 스티드(Neil Steede)를 다시 보냈다. 닐은 줄레스로드 보고에서 제시했었던 것처럼, 편견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는 돌들을 찾기 위해서 상당한 지역을 여행하였고, 모든 종류의 주장들과 이야기들을 들었다. 몇몇 이야기는 뻔한 속임수였고, 반면에 다른 이야기들은 충격적으로 사실인 것처럼 보여, 진정으로 당황하였다. 닐은 돌 위의 광택을 조사했다. 그러나 연대를 추측할 수 없었다. 그것들은 꽤 오래되어 보였다. 그러나 정확하게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유기물질이 없어 연대를 측정할 수 없는 경우에, 물체가 발견된 지층과 상황은 자주 그들의 나이를 추정해볼 수 있게 한다. 불행하게도 이 돌들은 우연한 침식에 의해서 드러나게 되었기 때문에, 그들이 있던 원래의 장소는 알 수가 없다.

소문에 의하면, 닐은 인근 마을을 여행하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골동품인 것처럼 속여서 관광객들이나 다른 사람에게 팔기 위해 비슷한 돌들을 조각하고 있던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카브레라 박사의 수집품에 관한 소문은 그 지역에 관광하는 사람들에게도 전해졌고, 관광객들이 구하고자 하는 것은 '진짜 돌'을 찾는 것이었다. 닐은 조각가가 이카 돌들의 모양을 흉내내려고 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의 기술은 별로 좋지 않았다. 더군다나, 그가 조각한 돌의 홈에는 광택(varnish)이 없었다. 이와 같음에도 불구하고, 회의론자들은 이들 복제품들을 속임수의 증거라고 지적하였다. 그리고 카브레라 박사에 의해서 지금도 보관되고 있는 원본 수집품들에 대한 모든 중요한 연구들을 싸잡아 기각시켜 버렸다. 만약 복제품들이 이카 돌들의 연대에 대한 모든 의심들을 풀어냈다면, 공룡들의 그림과 익룡을 타고 있는 사람에 대한 환상적인 그림들은 살펴보기 위해 몇몇 중요한 학자들이 이차적인 조사를 하는 일들은 없었을 것이다.
만약 이 돌들이 진정으로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우리의 과거 역사에 대한 시간 틀은 매우 잘못되어 있는 것이다. 인간은 그들의 역사의 일부에서 공룡들을 기억할 수 있었으며, 의학적 처치들을 할 수 있었고, 아니면 공룡들의 몇몇 종들은 최근까지 분명히 살아있었던 것이다. 물론 이것들을 사기(hoax)로 취급하여 버리는 것은 머리 아픈 일을 피해버리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그러나 그 돌들은 고도로 발달된 공학적 수학적 능력을 가지고 있었던 문명과 관련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그러한 문명이 지구 역사와 인류 발달에 대한 지식을 또한 가지고 있었을 수도 있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공룡들은 최근까지 살았었는가? 이것에 대해서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멸종되었다고 생각했던 어떤 동물 종들은 얼려진 채로 보존되어 발견되었다. 마스토돈(Mastodons, 일종의 털이 있는 코끼리)은 시베리아의 얼음 속에서 발견되었다. 이러한 동물들은 지난 빙하기를(13,000년 전) 통하여 생존할 수 있었다고 여겨지고 있다. 그들의 몸은 너무도 완전해서, 부검 시에 위장 안에서는 소화되지 않은 신선한 수선화와 풀들이 발견되었다. 불행하게도 이카의 돌들에는 마스토돈의 그림은 없었다. 그리고 얼어붙은 공룡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
그래서 대답이 필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만약 발달된 문명이 수천 년 전에 남아메리카에 있었다면, 그들은 왜 사라졌는가? 그들은 누구였는가? 그들은 어떻게 공룡들을 알았으며, 어떻게 돌들을 쌓는 기술을 알게 되었는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36&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공룡을 찾아서
미지의 생물에 대한 전설은 인류역사를 성경적 역사관으로 볼 때 이해되게 된다. 수백년 전부터 미지의 깊은 바다에 살고 있는 괴물들에 대한 보고들이 바다 전설의 한 부분이 되어왔다. 그러나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그런 이야기들에 대해 거의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더욱 개선된 다양한 과학적 연구 방법들을 통하여, 이러한 이야기들이 초기 항해사들의 상상의 산물 이상이라는 증거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성경에 나타난 괴물들
선사시대 바다 파충류의 화석들과 성경의 여러 곳에서 기록된 괴물들, 즉 구약성경에 4번 언급되어 있는 꿈틀대고 비트는 용 리워야단(Leviathan) 사이에 분명한 연관이 있다는 사실은 더욱 놀라운 일이다. 리워야단은 막강한 힘을 지닌 생물로 욥기 41장에 상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히브리어 문장으로 보면, 리워야단은 공포스러운 이빨과, 빽빽하고 단단하게 고정된 방패들의 대열처럼 늘어선 비늘들을 가지고 있다. 리워야단은 바다에 서식하고 두려움을 모르며, 모든 인간의 무기들을 명백히 무기력하게 여기는 괴물이다. 여러 학자들이 이 동물을 악어로 해석하였지만, 다른 전문가들이 지적해 왔듯이 이 해석에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다. 몇몇 악어들이 감히 해안이나 바다로 헤엄쳐 가는 경우가 있지만 깊은 바다는 그들의 정상적인 서식지가 아니다. 악어들은 주로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내륙의 물주변에서 발견된다. 즉 악어들은 호수나 강, 늪지, 강어귀 등에서 살고, 강가에서 새끼를 낳는다. 그러므로 악어들은 시편 104편 25-26절의 바다의 큰 짐승들로 묘사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악어들은 아무도 그들과 싸우려고 하지 않는 아주 무서운 존재들은 아니다. 악어들은 정규적으로 원주민들에 의해 간단한 기술로 덫으로 잡혀 죽임을 당한다.
잠수함의 보고
상당수에 달하는 바다뱀에 관한 보고들을 보면, 바다뱀은 악어를 닮았으나 그 크기가 훨씬 크며 (15-18m 길이), 먼바다에서 나타나는 큰 바다동물로 묘사되어 있다. 예를 들자면 그러한 생물의 출현을 목격한 사실 중의 하나는 1차 세계대전 동안 독일의 U보트 U28 잠수함에 의해 영국기선 아이베리안(Iberian)호가 침몰된 북대서양에서 발생했다. 아이베리안호가 잠수함의 어뢰 공격을 받아 침몰한 몇 초 후 수중폭발이 있었다. 그 잠수함 함장과 몇몇 장교들은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잠시 후 파선조각들과, 그 조각들 사이에 거대한 바다동물이 몸을 비틀면서 사납게 발버둥치며 물 밖으로 18~30m의 높이까지 힘차게 튀어나왔다. 10~15초 후 그 동물이 시야 밖으로 가라앉아버렸기 때문에 우리는 미처 사진 찍을 시간이 없었다. 그 괴물은 약 18미터 길이였고, 악어 같은 형상에 강력한 물갈퀴가 달린 네 발과, 끝이 뾰족한 긴 꼬리를 가지고 있었다."
지금까지 잡힌 악어중 가장 큰 것은 1960년에 호주 북쪽 지역의 보로루라(Borroloola) 근처에서 작살로 죽여진 표본으로서 길이가 6.15m였다. 이것은 U28 잠수함 함장에 의해 묘사된 괴물 크기의 반조차도 안된다.
리워야단은 정체가 확인되었는가?
잠비아에 있는 붕갈로(Bungalow) 해변에서 어떤 괴물의 흔적이 발견되었던 1983년 6월에 리워야단의 미스터리가 해결될 듯 했으나, 그것의 정체를 확인하려고 애썼던 사람들은 충분한 조사를 할 수 없었다. 그 괴물은 오우웬 부르함(Owen Burham)에 의해 발견되고 검사되었으나, 카메라를 갖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묘사와 측정치만 가지고 돌아올 수 있었다. 이에 대하여 연구하던 동물학자 칼 슈커(Karl PN Suhker) 박사는 그 괴물의 정체로서 여섯 종류의 가능한 후보들로 압축했다. 하나는 양치기-부리고래(Tasmacetus sheperdi)로 오늘날 대양에 아직 살고 있다고 알려진 동물이었는데, 슈커 박사는 이것을 괴물의 후보 중 가장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간주했다. 다른 다섯가지 가능성들은 선사시대 바다동물들이었다. 이들 중 둘은 리워야단의 묘사와 U 28 잠수함에 의해 목격된 괴물의 묘사와 일치한다. 하나는 큰 도마뱀의 해저 변형물인 모사사우루스(Mosasaur)였고, 또 다른 하나는 1억1천만 년 전에 멸종한 것으로 간주되는, 바다악어의 일종인 탈라토수키안(Thalattosuchian)이었다. 슈커박사는 이러한 여섯 가지 후보 중에서 탈라토수키안이 가장 유력하다고 보고했다.
베헤못 (Behemoth)
성경에 언급된 또 다른 괴물로서 베헤못이 있다. 욥기 40장 15-24절에 보면 베헤못은 허리와 배에 엄청난 힘을 가진 거대한 초식동물로 묘사되어 있고. 백향목 같은 거대한 꼬리를 갖고 있으며, 그 뼈들은 철장 같다고 표현되어 있다. 또한 베헤못은 늪지대에 거주하는 것으로 설명되어 있다.
비창조론자이며 생물학자인 로이 멕칼(Roy P Mackal) 박사는 그의 저서 '살아있는 공룡' 에서 "유대교 및 기독교 성경학자들은 베헤못을 묘사한 이 구절에 걸맞는 해석을 한번도 얻어본 적이 없다. 대부분의 주석학자들은 베헤못을 황소, 코끼리, 하마, 혹은 악어 등으로 묘사했다... 더 정확한 관점으로 본 해석으로는, 몇몇 유대교 성경학자들이 그 생물을 괴물스럽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동물로 해석해온 관점이다." 라고 기록하였다.
이 문제에 대한 토론은 1691년에 라틴어로 출판된 것을 1886년에 에드문트 골드슈미트(Edmund Goldsmid)가 영어로 번역하였는데, '고대과학의 신비에 대한 이상한 역사'라는 제목으로 에딘버그에서 인쇄되었다. 베헤못의 분야에 대한 원저자는 죠지 케스퍼드 컬시마이어(George Caspard Kirschmayer)이었는데, 그는 그 책의 첫 번째 여섯 부분의 저자였다. 그는 위텐버그대학의 교수였고 런던 및 비엔나 왕립학사원의 연구원이었다. 그는 베헤못을 코끼리와 동일시하려고 했는데, 멕칼 교수는 "그 시도는 베헤못을 황소로 표현하는 학자들의 시도보다는 다소 덜하지만, 역시 불합리한 것이다" 라고 말한다. 황소와의 유일한 연관은 이 동물들이 초식성이라는 것이다. 더욱이 하마는 백향목에 비교될만한 꼬리를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이 모든 사실들과 맞지 않는다. 오히려 그 묘사는 수많은 거대한 초식성 공룡과 일치한다. 그리고 그 공룡의 한 형태는 모든 육지동물들 중에서 분명히 가장 큰(우두머리) 동물이었다. 그러므로 욥기가 쓰여졌던 그 시기에 이러한 거대한 공룡들은 생존해 있었던 것이다.
공룡은 아직도 생존해 있을까?
오늘날 몇몇 공룡은 아직 생존해 있을지도 모른다. 거의 100년 동안 중앙아프리카에 있는 콩고 분지로부터 원주민에게 '모켈레 므벰베(Mokele Mbembe)'로 알려진 괴물에 대한 보고가 있어 왔는데, 이 괴물은 아마도 공룡인 것 같다. 이 괴물은 길이가 5-10m로 다양하며, 이 길이의 대부분은 긴 꼬리와 매우 긴 목이 이루고 있다. 이 괴물의 머리와 목은 뱀과 비교할 만 하나, 어떤 비단뱀보다도 훨씬 더 크다. 모켈레 므벰베의 다리는 짧고, 뒷발에 세 개의 선명한 발톱을 가지고 있으며, 발자국은 둥글고, 발자국 하나의 지름은 약 30cm 가량이다. 그 몸은 코끼리나 하마의 몸과 비교된다. 이 괴물은 우유 같은 액즙과 사과 같은 열매를 가진 열대성 넝쿨 식물인 마롬보(Malombo)를 먹고 산다고 알려져 있다. 그 환상의 동물을 연구하고자 콩고로 탐험을 떠났던 멕칼 교수는 그 괴물이 작은 공룡인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멕칼 교수는 그의 연구보고서에서 모켈레 므벰베는 살아있는 아틀란토사우루스(Atlantosaurus)일 것으로 보고하였다.
과학자들에 의한 목격
멕칼 교수에 의하면, 훈련된 과학자인 생물학자 마르쎄린 아냐냐(Marcellin Agnagna)가 1983년 5월 1일에 텔레 호수의 얕은 물속에서 모켈레 므벰베를 보았다는 상세한 보고를 보내왔다. 괴물은 호수 표면 위로 5m 정도 모습을 드러내었다.
공룡이 생존해 있을 거라는 생각은 세계의 진정한 역사가 무엇인가를 가르치고 있는 성경의 견해와 전혀 다르지 않다. 아프리카는 아직도 광대한 지역이 탐험되지 않은 채 남아있는 대륙이며, 공룡이 서식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접근 불가능한 수천 평방 킬로미터의 늪지대와 두터운 정글이 콩고를 뒤덮고 있으며, 아무도 결코 밟아보지 못한 땅으로 남아있다. 가능한 바다괴물의 존재에 대해서도 이와 같이 말할 수 있다. 전 세계의 바다는 지구의 2/3 이상을 덮고 있고, 그 깊이는 그랜드 캐년의 평균 깊이의 두 배 이상인 3,000m의 깊이이다. 바다의 가장 깊은 곳은 11,000m로서 에베레스트산 조차도 완전히 숨겨질 수 있다. 이 거대한 깊음 속에는 현대과학에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동물들이 살아있는 표본상태로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은 얼마든지 있다.
공룡과 마찬가지로, 수백-수천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고 화석으로만 관찰되던 생물이 오늘날 산 채로 발견되는 것을 우리가 본다면, 살아있는 공룡을 발견할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다.
결국 멸종하지 않았다.
실러캔스 물고기를 예를 들면, 1938년에 1.5m 길이의 실러캔스가 아프리카해안 근처의 인도양에서 잡혔다. 이 물고기가 잡히기 전까지만 해도 과학자들은 오직 화석을 통해서만 추측하는데 불과하였고, 실러캔스는 공룡과 비슷한 시기에 멸종했다고 선언했었다. 그러나 수세기 동안 실러캔스를 잡아왔던 '마다가스카르' 섬의 어부들에게는 이 물고기는 실제로 잘 알려져 있었다. 그리고 아주 최근에, 공룡시대 화석이라는 점 외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나무(울레미 소나무)가 호주 광야에서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왜 그러한 생물들이 몇백만 년 동안의 돌연변이와 변화하는 환경, 그리고 약탈자들을 통해서도 변화되지 않고 생존했는지에 대해서 분명한 대답을 해야만 한다. 그뿐만 아니라, 그 옛날과 오늘날 사이에 수백만 년의 세월이 흘렀음을 주장하는 확실한 증거물로 인용되는 수많은 지층암석 속에서, 왜 그 화석들의 어느 것도 발견되지 않는지를 진화론자들은 설명해야만 한다.
이 수수께끼는, 몇천만 년이라는 가설이 허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때, 그리고 대부분의 화석들이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전 지구에 걸친 대홍수의 결과로 형성되었음을 깨닫게 될 때, 풀려지게 된다. 많은 생물들이 홍수 이후 수천 년 동안에 걸쳐 멸종되었지만, 화석기록으로만 존재하는 줄 알았던 생물 중 일부가 현재까지도 생존해 있을뿐만 아니라, 멀쩡하게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이 발견될 때, 창조론자는 진화론자보다는 훨씬 덜 놀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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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소식 : 공룡의 피가 발견되었다!
공룡의 왕으로 불리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 혈액에서 헤모글로빈이 그대로 남아있는 채로 최근에 발견되었다. 이것은 공룡이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사건일 것이다. 그러나 공룡이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전에도 생존했었음을 시사하는 성경 창세기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놀라움이 덜할 것이다. 미국 몬타나 주립대학교(Montana State University)의 과학자들이 1997년 6월에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놀라울 정도로 완벽하게 보존된 티라노사우루스의 뼈들이 1990년에 미국에서 발견되어 몬타나 대학교의 연구실로 옮겨졌는데, 공룡의 다리뼈 깊은 곳에는 아직 화석화가 덜된 부분이 발견되었다. 아직 화석화되지 않은 공룡뼈가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화석의 나이가 아직 젊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뿐 아니고, 놀라움은 이제부터이다.
몬타나 대학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가 티라노사우루스의 뼈를 얇게 잘라서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도중, 뼈 속에서 완벽하게 보존된 혈관 구조를 발견하였고, 혈관 속을 살펴보다가 붉은 색의 둥근 세포들을 발견하고는 말문이 막혀버렸다. 옆에 있던 동료 과학자들이 번갈아가며 현미경을 들여다보고는 놀라움에 차서 소리쳤다. "공룡의 적혈구를 발견했군요! 공룡의 적혈구를!" 슈바이처 박사는 유명한 공룡학자인 잭 호너(Jack Horner) 박사에게 자문을 구하였다. 호너 박사는 공룡의 피가 지금까지 남아있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것이므로, 더욱 면밀히 조사해서 그 사실을 부정할 것을 권하였다. 그런데 호너 박사의 충고를 듣고 이 사건을 규명하던 과학자들은 더욱 놀라게 되었다.
공룡의 적혈구 속에는 산소운반의 핵심적 단백질인 헤모글로빈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음을 발견하였기 때문이다. 공룡의 헤모글로빈을 이루고 있는 소단위인 헴(heme)의 특성을 분석한 결과 현대의 동물들이 갖고 있는 특성과 동일하였다. 공룡 헤모글로빈에서 추출한 헴은 철을 함유하고 있었고, 이것은 현대 동물의 헴과 똑같은 반응을 보여주었다. 세균도 헴을 갖고 있기 때문에, 혹시 세균의 것이 공룡 뼈에 오염된 것인지 여부를 가리기 위해 공룡의 헤모글로빈 추출물을 흰쥐에 주사하여 헤모글로빈에 대한 항체가 생성되는 지를 조사하였다. 세균은 헴만 가지고 있고, 헤모글로빈 단백질을 가지는 일은 절대 없기 때문에, 쥐에게 헤모글로빈 항체 생산을 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면밀한 연구결과 공룡추출물을 주사맞은 쥐들은 정확하게 헤모글로빈에 대한 항체를 생산하였으며, 세균에 의한 오염이 아닌, 공룡의 피였음이 밝혀졌다.
미처 화석화되지 않은 공룡의 뼈속에서 적혈구 세포들과 헤모글로빈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은 공룡이 수천만 년 전에 살다가 멸종되었다고 주장하는 학설들이 틀렸음을 입증하는 강력한 증거가 된다. 자연상태에서 혈액세포나 헤모글로빈은 6천5백만 년은 커녕 수천 년도 견디기 힘들기 때문이다. 공룡의 역사는 오히려 성경의 기록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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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과 성경
많은 기독교인들은 공룡 문제로 혼돈을 일으킨다. 우리가 만일 변해버릴 인간의 생각인 진화론적 관념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삼고 있다면 우리는 공룡이 성경과 일치하고 있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출애굽기 20장 11절에서 하나님은 6일만에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셨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지금은 멸종하고 없지만 공룡도 창조 6일 중에 만드신 것이다. 며칠째일까? 육상 공룡은 다른 육상동물과 마찬가지로 창조 6일째 만들어졌다. 그때가 언제였을까? 아담도 역시 그날 창조되었으며, 우리는 그날 이후로의 아담의 후손들의 명단을 알고 있다. 즉 이것은 지금부터 수천 년 전의 일이며, 수천만 년 전의 일이 아니다. 죽음과 피흘림과 질병이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는 공룡화석은 어떤 경우에도 수백만 년 전에 형성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이것은 아담의 원죄와 타락 이전에 이미 저주와 죽음이 시작되었다는 말이 되기 때문이다.
성경을 토대로 생각해보면 공룡과 용에 관한 전설의 상호 연결이 아주 쉬워진다. 만일 공룡과 사람이 같이 살았었다면, 공룡에 대하여 훨씬 상세하게 알았을 것이며, 그러한 정보가 책이나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왔을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민족들의 문화 속에 용(dragons)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남아있다. 즉, 거대하고 사나운 파충류에 관한 이야기들로서, 어떤 용은 무서운 뿔이 나있고, 두꺼운 갑옷 같은 비늘을 두르고 있으며, 어떤 용은 하늘을 날아다녔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문화적 유산들은, 인간이 출현하기 6천5백만 년 전에 공룡이 멸종하였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적 관점과는 전혀 조화가 이루어질 수 없지만, 성경적 역사관과는 조화를 이룰 수 있다. 진화론자들의 입장에서는, 인간은 공룡을 한번도 목격한 적이 없기 때문에 용과 공룡의 유사성은 그저 알 수 없는 우연의 일치에 불과하다고 주장할 수 밖에 없다.
성경은 우리에게 지구 역사의 진정한 모습을 말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공룡이 공룡 아닌 어떤 동물로부터 진화됐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화석기록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는 사실은 놀랄 일이 아닌 것이다. 또한 우리는 성경에서 용들에 관해 자주 언급하고 있는 이유와 성경에서 묘사하고 있는 베헤못의 모습이 거대한 초식공룡과 신통하게도 일치하는 이유를 잘 알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홍수 이후 공룡들이 생존했었을 것이라는 추정은 하나님께서 노아의 방주에 모든 육상동물을 한 쌍씩 태우라고 명령하신 사실과 잘 일치하며. 거대한 몸집을 가진 공룡의 경우에는 아마도 어린 공룡을 방주에 태웠을 것으로 이해된다. 요즘은 모든 연령층에 어울리는 공룡에 관한 각종 자료들이 나와있기 때문에, 올바른 성경적 식견을 갖춘 사람에게는 공룡은 이제 잃어버렸던 과거의 지구 역사에 대하여, 그리고 창조의 진리에 대하여 분명한 증거를 보여주는 '선교사로서의 파충류'로 등장하게 되었다.
번역 - 서민호
출처 - 창조지 제 109호, 1998. 7~8
공룡과 사람이 공존하였다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진화론자들도 이것이 사실이라면 진화론은 붕괴한다고 말한다.
(Since Dinosaurs and Humans co-existed? What are the Implications?)
지도자급 진화론자들의 말에 의하면, 이것이 사실이라면 진화론은 말살되는 것이다.

리차드 도킨스 (Richard Dawkins, 옥스퍼드 대학) : ”인간의 뼈들이 석탄기의 석탄층 속에서 발견되었다고 주장되고 있다. 만약 그것들이 사람의 뼈들로 확증된다면, 이 뼈들은 진화론을 폭풍처럼 날려버릴 것이다.” (Free Inquiry, V.21, No.4, 10/11/2001)
리차드 도킨스 (Richard Dawkins, 옥스퍼드 대학) : ”화석기록에는 어떤 진화론자라도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대하는 어떤 것들이 있다. 예를 들어, 포유류가 진화되기 이전 지층에서 사람의 화석을 발견하였다는 것과 같은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만약 단 하나라도 잘 입증된 포유류의 두개골이 5억 년 전 지층에서 발굴된다면, 오늘날의 우리의 전체 진화이론은 완전히 붕괴될 것이다. 덧붙여서 이것이 진화론은 입증되지 않은 중언부언이라는 유언비어를 만들어내고 있는, 창조론자들과 그들의 학술지를 펴내는 사람들에 대한 충분한 답변이다. 이것이 또한 여행자들이 텍사스의 공룡 지층을 여행하면서 침하된 곳에 사람발자국들을 위조하여 조각해 놓은 것에 대해, 창조론자들이 왜 그렇게도 열심인지에 대한 이유인 것이다.” (The Blind Watchmaker, 1986, p.225)

스티븐 스탠리 (Steven M. Stanley, 존스 홉킨스 대학) : ”1859년 이후 진화론의 일반적인 개념이 파괴될 수도 있는 무한한 다양한 길들이 있다. 다윈 시대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화석 기록을 생각해 보자. 선캄브리아기 암석에 명백한 말들의 화석이 발견된다면, 진화론은 잘못되었음이 증명될 것이다. 더 일반적으로, 화석들의 뒤죽박죽된 순서는 우리의 이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할 것이다. 그러나 아직 단 하나도 확실히 밝혀진 것은 없다. 다윈이 인정했던 것처럼, 단 하나의 지리적인 불일치도 거의 같은 힘으로 진화론을 파괴할 것이다.” (The New Evolutionary Timetable, 1981, p.171)

NOVA TV 특집물 ‘하나님, 다윈, 그리고 공룡’ : ”...사람 발자국들과 나란히 공룡 발자국들이 나있다. 이러한 발견은 공룡들이 멸종되고 오랜 시간 후에 사람들이 진화로 출현하게 되었다는 것과 반대되는 증거이다. 이것은 사람을 포함하여 모든 생물종들이 한 시기에 창조되었다는 주장으로 돌아가게 한다.”

언스트 메이어 (Ernst Mayr, 하버드 대학) : ”창조론자들은 인간과 공룡이 동시대를 살았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심상치 않은 말이 사실이라면, 발견자들의 이름은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발견자들로서 시대의 복도에서 크게 외쳐져야만 한다.”
닐 엘드리지 (Niles Eldridge, 아메리카 자연사 박물관) : ”우리는 생물체들이 진화되어 왔다는 일반적인 관념을 가지고 화석기록을 관찰해오고 있다. 이러한 일반적인 생각이 오류임을 밝히기 위해서는, 초기부터 생명체의 형태들은 단순한 형태보다 매우 발달된 형태로 나타나고 있음을 볼 수 있어야만 할 것이다” (Monkey Business, p.46, 1982)
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8&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9&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4&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아프리카의 예술품에 등장하는 익룡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0975179&bmode=view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55&bmode=view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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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유대인 회당에 새겨져 있는 공룡과 거대한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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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국 예술품에 묘사되어 있는 공룡과 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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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의 용 지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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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호장룡(臥虎藏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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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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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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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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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유대인 회당에 새겨져 있는 공룡과 거대한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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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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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데이비스 대성당에 조각되어 있는 용 : 용각류 공룡을 닮은 그 생물은 상상인가, 실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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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 선박의 뱃머리에 새겨져 있는 바다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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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속의 공룡을 닮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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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뱃머리와 옷에 장식되었던 '바다의 용'은 진화론적 역사를 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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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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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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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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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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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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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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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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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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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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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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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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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공룡을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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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의 공룡 암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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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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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 이카의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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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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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의 "죽음의 용"은 익룡이 사람을 공격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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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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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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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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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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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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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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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한 연대는 왜곡된 설명을 만들어낸다 : 원주민들이 화석으로부터 디키노돈트와 공룡 암각화를 그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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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 익룡
▶ 공룡(용)에 관한 전설 및 목격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 공룡의 DNA 발견
▶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 s8int.com. Ooparts (out of place artifacts) & Ancient High Technology
▶ Genesis Park (Dinosaurs: living evidence of a powerful Creator!)
▶ Dinosaurs (NW Creation Network)
http://www.nwcreation.net/dinosaurs.html
▶ Dinosaurs Q&A (CMI)
https://creation.com/en-au/articles/dinosaur-questions-and-answers
▶ When Did Dinosaurs Live? (AiG)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when-did-dinosaurs-live/
▶ Dinosaurs (AiG)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
1. 20th and 21st Century Dinosaurs. (20세기, 21세기에 공룡들)
http://s8int.com/dino1.html
2.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사람의 기록, 미술, 역사에 등장하는 공룡)
http://s8int.com/dinolit1.html
3. Eyewitness Accounts - Do Dinosaurs Still Exist (공룡의 목격담)
http://s8int.com/eyewit1.html
*CMI (동영상 포함) : http://creation.com/creation-magazine-live-episode-11
AiG : http://www.answersingenesis.org/get-answers#/topic/dinosaurs
s8int.com (The Ooparts Collection) : http://s8int.com/
CSR : http://www.nwcreation.net/dinosaurs.html
The Young Earth Creation Club: http://www.creationists.org/dinosaurs-humans-coexisted.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e.ca/tracks/dino-human-coexistence-implications.htm
출처 - Bible.ca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모든 살아있는 생물체들은 흔적을 남긴다. 1850년, 미국 고고학자 카터(D. Carter)는 샌디에고의 텍사스 거리에서 깜짝 놀랄만한 발견을 하였다. 그의 우연한 발견은 최초의 아메리카 인들의 흔적이 8-9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한 분량의 유물들이 연구되었다. 그의 이론을 뒷받침할 추가적인 증거들이 발견되지 않자, 고고학자들은 단순히 비웃어버리고 말았다. 카터는 회의적인 동료들에 대해 그의 생각을 입증해 보기로 결정하고, 1953년에 또 다른 발굴팀 조직을 결정하였다. 그는 그의 발견에 대한 입증을 위해 여러 유명한 과학자들을 초대했다. 그러나 초대된 사람들은 모두 초대를 거절하였다. 카터는 후에 다음과 같이 썼다. ”샌디에고 주립대학은 그들의 뒷마당에서 발견된 발견들 보기를 거절하였다.”
러시아도 이런 종류의 일들이 발생했을 때 예외가 아니었다. 놀랄만한 발견들의 대다수가 대부분 거짓말로 간주되었다. 사람들은 보관되어 있는 고문서 기록에는 상당한 량의 예외적이고 놀랄만한 정보들이 있었다는 것을 상상하지 못한다. 그러한 일들에 대한 몇 가지 사실들이 있다. 1961년, 두 명의 러시아 과학자(Okladnikov와 Rogozhin)는 시베리아의 울타링카(Utalinka) 강에 위치한 고노-알타이스크(Gorno-Altaisk)라 불리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크고 다양한 연장(tools)들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그 발견을 150~200만 년 전의 것으로 결론지었다. 또 다른 러시아 과학자 몰카노브(Molchanov)는 울락(Urlak) 마을 근처의 레나 강에서 완전히 동일한 연장들을 발견했다. 이들 발견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이들의 연대는 거의 200만 년 전이 정확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것들은 최초 인류의 존재를 추적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였기 때문에, 그러한 발견들은 종합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이었다. 그것들은 또한 과학자들 사이에 논란이 되는 토론에 불을 붙였다.
모든 살아있는 생물체는 흔적을 남긴다. 어떤 증거들은 인류가 초기 시대부터 존재했었다는것을 가리키고 있다. 현대 인류의 특성과 비슷한 사람의 뼈들이 태평양 해안에서 발견되었다. 그들의 연대는 5백만 년 전으로 결정되었다. 프랑스와 포르투갈은 인류의 존재에 대한 흔적을 찾기 위한 지속적인 탐사로 가치 있는 자료들을 얻는데 기여하였다. 사람의 유물들은 5백만 년에서 2천5백만 년에 걸쳐서 발견되었다.
1979년에 고고학자인 필리(Fili)는 4백만 년 된 화산 용암에서 여러 개의 사람발자국들을 발견했다. 가장 길었던 연구는 그 발자국들은 원숭이(ape)의 것이 아니라, 사람의 것임을 나타내었다. 모든 원숭이와 원숭이 유사 생물체들은 긴 발가락(elongated toes)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윈의 진화 이론을 해체시켜버릴 수도 있는 이러한 발견을 받아들일 수 없는 몇몇 인류학자들은, 그 발자국들은 움켜진 발가락(clenched toes)을 가진 원숭이에 속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아마도, 이것은 사람과 농담을 할 수 있는 원숭이였는지도 모른다.
또 다른 암석화된 사람 발자국이 투르크메니아(Turkmenia)에서 발견되었다. 그 발자국은 공룡들의 시대인 1억5천만 년 전의 중생대 지층에 나있었다. 인간이 지구에서 그러한 거대한 생물체들과 함께 살았을 수 있을까? 그렇다.

러시아의 과학자들은 단 하나의 발자국으로 인간의 존재가 훨씬 이전부터 존재했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충분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것은 전혀 새로운 종의 발자국일 수 있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미국 네바다주의 카슨(Carson) 근처에서 사람 발자국들의 일렬로 나있는 행렬이 발견되었다. 그것들은 너무도 명확했고, 의심의 여지없이 사람에 의해서 남겨진 분명한 발자국이었다. 발자국의 크기는 거대했다. 그들의 연대는 2억1천3백만 년에서 2억4천8백만 년으로 추정되었다. 그러한 발견은 오늘날 알려져 있는 개념과 양립할 수 없었다.
많은 과학자들이 인간과 비슷한 생물체의 흔적들이 존재했었다는 것을 입증해오고 있다. 그러한 발견들은 거인들이 거대한 생물체들(공룡들)과 동시대를 살았던 우리의 조상일 수도 있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마침내 이 행성에서 거인들이 존재했었다는 가능성이 받아들여질 날이 곧 올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english.pravda.ru/science/4057-a/
출처 - 11/11/2003 PRAUDA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by Mace Baker
천 년이 넘게 고대와 중세의 뱃사람들은 종종 크고 무시무시한 바다 괴물을 보거나 만난 놀라운 이야기를 가지고 항해에서 돌아왔다. 그것들은 크기와 사나움 때문만이 아니라, 실제로 공기로 숨을 쉰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종종 수면 위로 솟아 올라왔기 때문에 놀라운 동물이었다. 그것들의 독특한 해부학적 구조로 판단해 보건대, 이 이상한 동물이 어떤 종류의 물고기는 아니라는 것은 분명했다. 그것들은 곧 공식적으로 독특한 바다파충류의 일종으로 인정되었다. 결과적으로, 그것들은 종종 바다 용(sea dragons, 수룡)들로 불려졌다.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점점 더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 독특하고 무시무시한 동물들을 보게 되었고, 결국 옛날 이야기로 남게 되었다. 마침내 이야기 자체는 신빙성을 잃기 시작하면서, 전설이나 신화의 영역으로 격하되었다.

하지만 1800년대 영국 라임 레기스Lyme Regis) 지역의 한 소녀인 메리 앤닝(Mary Anning)은 어떤 이상하고 오래된 바다 동물의 화석 잔해를 발견했다. 많은 고생물학자들로부터 돈을 받은 그녀는 그것들을 계속해서 찾게 되는 동기를 부여받았다. 그래서, 나중에는 너무나 많은 화석들을 발견해서 실제로 그것들을 팔아서 생계를 이어갈 수 있었다. 그 당시에 그녀가 발견했던 화석들은 ‘물고기 도마뱀을 의미하는‘어룡(ichthyosaurs)’과‘도마뱀을 닮았다는 의미의‘사경룡(plesiosaurs)’이라는 현대적 이름을 얻었다.
그 후로, 수백 개의 관절로 연결된 어룡 골격들이 발견되었고, 이 바다생물에 대한 많은 것들이 알려지게 되었다. 어룡을 처음으로 설명한 과학자는 옥스퍼드 대학의 지질학 교수인 윌리암 버클랜드(William Buckland) 박사였다. 버클랜드 박사는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했던 사람이었기에, 지적설계라는 틀 내에서 어룡에 대한 여러 가지 독특한 모습에 대해서 설명했다. 어룡은 커다란 귀 뼈를 가졌으므로, 청력이 뛰어났음을 알 수 있었다. 이 귀뼈는 공기와 물, 둘 다로부터 내이(inner ear)까지 소리 진동을 운반할 수 있었다. 눈구멍(혹은 안와)은 매우 컸으므로, 해질 무렵이나 또는 깊은 물 속에서도 사냥을 했었을 것이다. 어떤 표본의 안와는 직경이 10cm(4인치) 였다. 안구는 경화상 소골편(sclerotic ossicle)이라는 환상 뼈로 둘러싸여 있었는데, 그것은 아마도 먹이를 잡으려고 갑자기 다이빙할 때 눈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을 것이다. 버클랜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렇게 기묘하게 구성된 환상형 골판(bony plate)의 보존은 앞면을 구성하는 거대한 눈이 놀라운 여러 가지 시력 기구였음을 보여준다. 어룡은 그 눈으로 어두운 밤과 깊은 바다 속에서 멀거나 가까이에 있는 먹이를 알아볼 수 있었을 것이다...” (William Buckland, Geology and Mineralogy, Considered with Reference to Natural Theology, volume 1, William Pickering, 1836, p. 174.).

또한 어룡이 수면으로 떠올랐을 때마다, 이 환상 뼈는 작은 파도가 눈을 때리는 것을 막는데 유용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것들은 또한 어룡의 눈에 현미경적이고, 망원경적 능력을 갖도록 했었을 수도 있다.
”살아있는 동물에서, 이 골판은 눈 외부나 경화막에 붙어있고, 각막의 볼록면을 바꿈으로써 활동범위를 다양하게 한다. 즉, 그것을 수축함으로써 눈 전면을 앞으로 눌러서 현미경으로 바꾼다. 눈이 쉬고 있을 때는, 위치를 되돌려서 망원경으로 바꾼다.” (ibid. p.174)
어룡의 주둥이는 돌고래처럼 보일 정도로 기다랗다. 긴 턱은 기다란 뼈 하나로 이루어져 있지 않았다. 만일 그랬다면, 몸부림치는 먹이감을 꽉 물었을 때 아래턱이 부서졌을 것이다. 대신에 그것들은 작은 몇 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다. 버클랜드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소 하중으로 최대 탄성과 힘을 가지는 아래턱 내의 이 장치는 석궁(crossbow)을 만들기 위해서 탄력성 있는 몇 장의 평행한 나무판을 함께 묵었을 때 적용되는 것과 유사하다....복합활...에서와 마찬가지로, 어룡의 복합 턱에서도 그렇다. 가장 큰 힘이 발휘되어야 하는 부분에서 판의 수가 가장 많고 강하다. 그리고 발생하는 힘이 크지 않은 곳인 사지로 갈수록 더 얇고 수도 더 적다." (ibid. p.176)
바다 용들이 자주 목격되지 않았던 이유 중의 하나는, 그들의 늑골 뼈들이 오랜 시간 동안 수중에 머무를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측의 늑골은 일련의 중간 뼈들에 의해서 좌측 늑골과 연결되어 있는데, 이 중간 뼈들은 'sterno-costal' 호형(arcs)처럼 되어 있다.
”이 구조는 아마도 현저한 양의 공기를 몸체로 들어오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숨쉬기 위해서 수면 위로 오르지 않고서, 수면 아래 오랫 동안 머무를 수 있었을 것이다.” (ibid. p.180)
어룡은 지느러미 발(물갈퀴, flippers)과 지느러미(fins)를 모두 가지고 있었다. 지느러미는 아마도 안정성과 조타를 위해, 지느러미 발은 들어올리기 위해서 사용되었고, 어느 것도 추진수단으로는 사용되지 않았다. 추진력은 꼬리를 앞뒤로 빠르게 휘둘러서 일으켰는데, 그것은 시간당 최대 64km (40마일)로 헤엄칠 수 있도록 했을 것이다. 버클랜드 박사는 이 놀랄 만한 동물의 디자인은
”..상호보완 장치들의 연합과, 그들의 관계가 너무나 유사하고, 그 목적이 동일하고, 전체의 조화와 완벽함 등이 각 하위 부분의 적응형태에 있어서 너무나 완벽해서, 피조된 생물체의 전체적인 구성에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하고 영원한 원리인 지혜와 지성의 활동을 그 전체에 걸쳐서 인식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ibid. p.186)
유능한 고생물학자들이 이 화석들을 준비하여 전시하기 시작함으로써, 이 동물들은 고대의 얕고 따뜻한 바다의 무시무시한 포식동물이었음이 더욱 더 명백해졌다. 사실상, 박물관에서 더 많은 것들을 재구성해서 전시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은 그것들이 고대와 중세의 뱃사람이 말했던 끔찍한 바다 괴물인지 아닌지를 궁금히 여기기 시작했다.
물론 과학계의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제안을 비웃었는데, 그것은 이러한 화석들은 수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암석에서 발견되었다고 주장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퇴적암에서 발견되는 많은 다른 생물들처럼 어룡들도 서서히 점진적으로 묻혔다고 생각하였다. 예를 들어, 어룡에 관해서, 이 주제에 대한 인기있는 책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이렇게 화석이 매우 세밀하게 보존된 것은 아마도 홀츠마덴(Holzmaden)의 물속 바닥에서 묻혔기 때문일 것이다. 왜냐하면 그곳은 산소 부족으로 생물체들이 살기에 적합하지 않다. 죽어서 해저로 가라앉은 어룡은 청소동물(게, 작은 물고기 등)들이 없었기 때문에 교란되지 않은 채 놓여 있었을 것이다. 결국에는 미세한 진흙이 시체를 덮어 연약한 피부도 어두운 윤곽으로 남게 되었던 것이다.” (The Ultimate Dinosaur , Editors: Byron, Preiss and Robert Silverberg, October, 1992, p. 234.)
그러나 오늘날 바다에 있는 동물들은 표면에서 표류하든지 바닥으로 가라앉든지 간에 포식동물(predatators)에 의해 먹히거나, 짠 바닷물에 의해서 분해된다. 그것들은 해저로 가라앉아서 미세한 진흙으로 서서히 점진적으로 덮이지 않는다. 그런데도 많은 어룡들이 매우 잘 보존되어 있다. 이것은 빠른(격변적인) 매몰을 필연적으로 동반했을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엄청나게 많은 동물들이 이러한 종말을 경험했다.
”여전히 뼈가 결합되어 있거나, 관절들이 연결되어 있는, 아름답게 보존된 수많은 골격들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발견되고 있다.” (Steve Parker, The Encyclopedia of the Age of the Dinosaurs, 2000. p. 119.)
바다 용들의 매몰과 보존에 있어 화석기록은 동일과정설이 아니라, 격변적인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퇴적물로 너무나 급격하게 덮여졌는데, 출산 도중에 화석화된 적어도 2 마리의 어룡이 발견됨으로서 명백해졌다. 이것에 덧붙여, 여러 어룡들은 위장 내에 마지막 식사를 한 음식물(익룡의 몸체 일부분을 포함해서)들이 남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익룡(pterosaurs)은 고대의 나는 파충류였다. 그런데 그것들이 왜 어룡의 위장 속에서 나올 수 있었을까? 이것은 대홍수 동안 계속되었던 엄청난 양의 화산활동에 기인했을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많은 양의 화산가스와 화산재가 대기 중으로 솟아올라 많은 경우에 새들과 익룡들을 질식시켰을 것이다. 그것들이 바다로 떨어졌을 때, 일부가 큰 물고기나 바다 파충류에 의해 빨리 먹혔을 것이다. 몇몇 경우에, 어룡의 골격 뼈들은 관절로 연결되었을 뿐만 아니라, 탄화된 피부의 인상화석으로 발견되고 있다. 미세한 진흙이 이 파충류들을 느리고 점진적으로 덮었다고 말하는 저자들조차도 다음과 같은 사실은 인정하고 있다.
”탄화된 피부 인상화석(carbonized skin impressions)들이 독일 홀츠마덴(Holzmaden)의 흑색 셰일(shale)층에서 발견된 어룡의 골격 주변에서 발견되었다.”(Op. cit., p.234)
오늘날 진화론자들은 역사적으로 엄청나게 많은 수로 살았던 이 동물을 6,500만년 전에 멸종되었던 동물로 가르치고 있다. 예를 들어, 공룡에 관해 보고한 1905년 네이처(Nature) 지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있다.
”적어도 수천만 년 전에 살았던 동물의 골격이 오늘날까지 그토록 놀랍게 보존되어 전해져 오고 있다는 것은 거의 소름이 끼치는 생각이다.” (The New Diplodocus Skeleton, Nature, May 25, 1905, p.83.).
1905년 당시의 추정 연대에 따르면, 공룡은 단지 ‘수백만 년’ 전에 살았다. 이제 오늘날의 고생물학자들은 그것들이 2억2천만 년 전에 지구상에 번성하였다가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확신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시간 척도는 공룡, 바다 용들, 익룡 등에 적용된다).
하지만, 바다 괴물 또는 바다 용들은 인류 역사에 걸쳐 많은 일반 세속적 자료들에서 언급되고 있었다. 현대 고생물학자들은 바다‘용(dragons)’들을 단지 신화적 동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종종 어룡(ichthyosaurs)과 사경룡(plesiosaurs) 화석을 ‘바다 용’으로 간주하고 있다. 다시 말해, ”그들은 노도사우러스(nothosaurs)와 사경룡(plesiosaurs)과 같은 다른 바다 용(sea dragons)들과 함께, 파충류 중에서 어룡류(euryapsida)군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Steve Parker, 공룡 시대, p.116). 칼 세이건(Carl Sagan)은 공룡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그의 책 제목을 ‘에덴의 용들(The Dragons of Eden)’ 이라고 하였다. 게다가, 토론토의 왕립 온타리오 박물관의 척추동물 고생물학 관장이며, 토론토 대학의 동물학 교수인 맥고완(Christopher McGowan)은 공룡, 익룡(pterosaurs) 및 해양 파충류에 관한 자신의 책 제목을 '공룡, 불뿜는 용, 그리고 바다 용들 (Dinosaurs, Spitfires, and Sea Dragons)'이라고 하였다.
성경에서는 바다 용(sea dragons)들이 최초 피조물 중의 일부였음을 매우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심지어 노아 홍수 이후에도 살아서 번창했던 것으로 언급되어 있다. 예를 들면, 시편 74:13절 말씀을 보면,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가운데 용(dragons)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라고 되어 있다. 여기서 용들에 대해 사용된 히브리어 단어는 '탄님 (tannim)' 이다. 이것은 예를 들어 말라기 1장3절에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무케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시랑(dragons)에게 붙였느니라”를 포함한 여러 성경 구절에서 육지 용(land dragons, dinosaurs)으로 언급된 히브리어 단어와 같다.
창조 교리가 진화라는 가르침에 의해 손상되는 이 시대에, 크리스천들은 하나님이 고대의 동물들을 화석으로 만들어버린 전 지구적 대홍수 심판에 대해 철저하게 기록하신 것처럼, 창조하신 모든 주요한 동물 그룹들에 대해서도 분명히 언급하고 계셨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만일 전 지구를 덮었던 이 엄청난 물의 대격변이 없었다면, 우리는 모든 대륙에서 관절로 연결되어진 동물 화석들을 발견할 수 없었을 것이다. 성경에, 하나님은 이 동물들 중 대부분이 대홍수 이후 장기간에 걸쳐 살았었다는 사실을 기록하셨다. 이 기간 동안, 그 동물들은 바다 여행에서 그들을 대면했던 항해사들에 의해서도 언급되었던 것이다. 육지 용(dinosaurs)들과 바다 용(ichthyosaurs)들에 대한 성경적 설명이든 세속적인 설명이든, 이러한 기록들은 배교와 불신앙이 만연한 오늘날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성경의 확실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가지도록 해준다.
*Mace Baker는 ‘공룡의 진실된 역사(The Real History of Dinosaurs, 2001)’라는 책의 저자로 그의 웹 사이트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참고 : 美 해변서 쥐라기 바다공룡 닮은 괴생명체 사체 발견 (2018. 3. 20. 서울신문)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3206010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sea-dragons
출처 - ICR, Impact No. 362, 2003
낙원의 용 (Dragons in Paradise)
: 공룡 열풍은 또 다른 유행인가, 아니면 시대의 표적인가?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용에게 경배하며…”(요한계시록 12:3,9; 13:4).
이 세대의 공룡에 대한 열광은 영화 '쥐라기 공원 (Jurassic Park)'의 6월 개봉과 더불어 최고점에 도달하고 있다. 전례 없이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소위 쥐라기로 불리는 기간 이래로 호박(amber) 속에 보존된, 공룡 피를 빨아먹는 곤충으로부터 고대 공룡의 DNA를 추출해서 복제한 진짜 공룡이 돌아다니는 현대 테마공원을 다룬다)를 볼 뿐만 아니라, 가게에서는 공룡 장난감과 책, 그리고 온갖 종류의 소품을 판매하고 있다. 진화 (결국은 진화를 말하는 것이므로)에 대한 대부분의 이러한 선전은 아이들을 겨냥하고 있는데, 아이들은 이처럼 아주 오래된 시기에 살았던 것으로 가정되는 추한 괴물에 쉽게 매료되는 것 같다.
그 정도가 폭발적으로 증대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처럼 거의 숭배에 가까운 매료는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현대의 진화론을 주도하는 진화론자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유년기에 공룡에 관해 공부한 것을 통해 진화론으로 이끌렸는지 모른다. 예를 들어, 오늘날의 진화를 주도하는 대변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는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여기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이것은 단지 또 다른 유행인가, 아니면 어떤 면에서 시대의 중요한 표적(sign)인가? 사실상, 고대의 모든 국가들도 이처럼 ‘용(dragon)’이라고 불렀던 공룡 같은 동물에 사로잡혔던 것 같다. 하나님에 의해 영감을 얻은 성경의 저자들도 용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창조된 동물들에 대해 최초로 언급하고 있는 창세기 1:21절에는, '하나님이 큰 물고기(whales)를 창조하시니” 라고 씌어있는데, '큰 물고기'에 대한 히브리어 ‘탄님(tanniynim)’은 20여 곳이 넘는 다른 구절에서 ‘용’으로 번역되어 있다. 특히 이사야 27:1절을 보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이런 종류의 바다용은 ‘리워야단(leviathan)’으로 불렸다 (또한 시편74:14과 104:26을 보라). 하나님은 욥기 41장 1-34절에서, 칼이나 창으로 뚫을 수 없는(7, 26-29절) 견고한 비늘(15-17절)이 있는 무시무시하고 불을 내뿜는(21절) 괴물로 묘사했다. 하나님은 또한 ”그 꼬리치는 것이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으뜸으로 그것을 누가 능히 잡겠느냐'(17, 19, 24절)며 ‘베헤모스(behemoth)’ (욥기40:15-24) 라고 불리는 거대한 육지용을 설명했다. 다양한 다른 용들이 다른 종류의 서식지에 사는 것으로, 그리고 여러 크기로 묘사되어 있다 (예를 들면, 이사야34:13, 미가1:8, 말라기1:3). 이 예들 중 일부에서, ‘tanniyn’을 현대 번역에서 ‘자칼(jackal)’로 표현했으나, 히브리어로는 자칼이 아니라 ‘용(dragon)’이나, ‘괴물(monster)’을 의미한다.
용들은 심지어 중세에 출판된 훌륭한 동물학 논문에도 기술되었다. 비록 용을 때때로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말했을 지라도, 이 모든 고대 국가에서는 용들을 인간들이 자주 마주친 실제 동물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브리태니카 백과사전 (1949년 판)에 있는 용(dragons)들에 관한 내용에서도, 공룡(dinosaurs)들을 ”놀랍게도 용 같다”고 언급했다. 비록 그 저자는 용을 믿었던 고대인들이 공룡에 대해서는 ‘조금도 몰랐을’ 것이라고 추정했을 지라도 말이다.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모든 공룡이 중생대 말엽인 대략 6500만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추정하고 있지만, 최초의 공룡 화석은 19세기 초가 되어서야 발견되었다.
어쨌든, 용과 같은 공룡은 한때 전 세계에 걸쳐 엄청나게 많은 수와 종류가 존재했었다고 말해진다. 커다란 공룡뼈 함유 지층은 북극해의 스피츠버겐(Spitzbergen)으로부터 남극에서 약 640km 떨어져 있는 남극 대륙에 이르기까지 모든 대륙에서 발견되었다.
방대한 수의 공룡 발자국들과 발자국 행렬 화석들은 훨씬 더 놀랍다. ‘공룡 발자국들와 흔적’ 이라는 심포지움 (D.D.Gillette와 M.G.Lockley 편집, 케임브리지대학 출판국, 1989, 454쪽) 문서에서는, 전 세계에 걸친 수백 개의 공룡발자국 화석지를 상세히 보고했다. 그것들은 충적 선상지 퇴적물, 범람원 퇴적물, 호수 퇴적물, 사구 같은 층, 삼각주(delta)와 해안선 계(shoreline systems)에서 발견된다.
비록 아직 이 대격변의 종류에 대해서는 일치하지 않았지만, 최근의 많은 지질학자들은 공룡 시대가 어떤 종류의 전 지구적인 대격변의 결과로 갑자기 끝나게 되었다고 결론내리고 있다. 엄청난 화산 분출을 동반한 대홍수가 있어서, 결과적으로 세계의 기후를 아열대 기후로부터 현재 위도에 따라 변화하는 기후로 바꿔 버렸다면,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는 광대한 공룡 묘지들과 발자국 화석들은 잘 설명될 수 있다.
물론, 성경에서는 그러한 홍수가 수천 년 전에 일어난 것으로 기술하고 있다. 이제는 창조론자가 되어, 공룡과 그것의 멸종을 포함하는 지구 역사의 현상에 대해 지질주상도의 체계보다 성경의 홍수가 훨씬 더 나은 설명을 제공한다고 확신하는 수천 명의 과학자들이 나오고 있다.
그것과 관련하여, 공룡이 홍수 이후 세상에서 한때 계속해서 살아남았다고 생각해 보라. 이것은 모든 용에 관한 이야기들을 완벽하게 설명할 것이다. 수세기에 걸쳐 전설적 이야기가 덧붙여지기도 하였으나, 동시에 많은 부분은 사실에 기초한 이야기였던 것이다. 고대 유물을 공부한 영국 학생인 빌 쿠퍼(Bill Cooper)는 고대 사람들이 용과 공룡을 마주친 내용을 담은 가장 인상적인 편집물을 출판했다 (”앵글로 색슨과 다른 초기의 기록들에 남아있는 살아있는 공룡” 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6권, 1호, 1992, pp.49-66).
심지어 일부 공룡은 아직도 고립된 지역과 특히 세계의 대양과 깊은 호수에 살아남아 있을지도 모른다. 1977년 뉴질랜드 근처에서 잡아 올려진 유명한 사경룡 같은 동물 (Oceans 잡지, 1977년 11월호, pp.56-59 참고)과, 원주민들이 수없이 설명하는 콩고의 강우림의 내부 늪지에 사는 브론토사우루스 같은 동물 (Science 잡지, 1980년 11월호, pp.6,7 참고)을 깨끗이 잊어버리거나 무시해서는 안 된다.
대부분의 창조론자들은 공룡이 태초로부터 사람과 공존했다가 중세에 멸종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다면, 홍수 전에는 모든 지역에서 많은 영역을 차지하는 광대한 무리의 공룡이 살았던 세상을 그려야만 한다. 대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확실히 공룡의 존재에 익숙했을 것이다.
따라서, 대홍수 이전 사람들에게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큰 용”(요한계시록 12:9)을 상기시키는 것이 지구 곳곳에 많이 있었다. 이 짐승은 홍수이전 남자와 여자에게, 하나님의 완벽한 세상에 죄와 죽음을 가져온, 첫 번째 조상이 에덴동산에서 마주쳤던 뱀을 생각나게 했었을 것이다.
심지어 대홍수 후에도, 비록 전처럼 많은 무리로 존재하는 것이 보편적이진 않더라도, 공룡은 여전히 이따금씩 나타났을 것이다. 예를 들면, 선지자 욥이 사탄이 초래한 고통의 최고점에서, 하나님은 욥에게 이 커다란 두 종류의 동물들 (육지에 거주하는 베헤모스과 대양에 거주하는 리워야단)을 관찰하고, 비록 어떤 사람도 혼자서는 이 엄청난 파충류를 결코 정복할 수 없을지라도, 그것들을 만드신 이는 하나님이므로, 하나님은 그것들을 쳐부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라고 말씀하셨다. 그처럼, 하나님은 또한 과거에 낙원에서 뱀의 형체를 취한 타락한 천사, 즉 사탄도 만드셨으므로 사탄도 또한 정복할 수 있다.
그 옛 용이 낙원을 침입해서 하나님은 그를 지구로 추방하셨다. 그런데 사탄은 지구에서 오늘날까지 계속해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대항하도록 이끌고 있다. 사람이 경배해야할 창조자는 결코 없었다는 터무니없는 거짓말로 '온 천하를 꾀는”(요한계시록 12:9)자가 바로 사탄이다. 그는 자기가 왕이 되어서, 세상을 정말로 만드시고 유지하시는 자 대신에 자신을 경배하도록 설득하고자 한다.
그리고 참으로 놀랍게도, 바로 그와 같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세상이 곧 다가오고 있다! 말세에 잠깐 동안 전 세계를 지배할 인본주의적 독재자에 관한 성경의 위대한 예언에서, '...아무 신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할 것이나, 그 대신에 세력의 신을 공경할 것이요..”(다니엘 11:37,38) 라는 말씀과,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요한계시록 13:3,4)라는 말씀을 읽게 된다.
온 세상의 사람들이 '용을 경배 할 것이다!” 그리고 주의 깊게 본다면, 공룡에 너무나 마음이 쏠려있는 세상의 젊은이들을 바라볼 때, 이러한 다가오는 사건 전에 드리워진 그림자를 벌써 볼 수 있는 것이다. 대신 ”무엇에든지 사랑할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 만한” (빌립보서 4:8)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고 ‘옛 뱀’을 상징하는 사납고 흉포한 동물에 사로잡히지 않아야 하겠다.
신약에 나오는 '낙원(paradise)'이라는 단어는 그리스어에서 직역한 것인데, 그것은 또한 히브리어인 'pardes'('par-dace로 발음된다)에서 나온 것이다. 그것의 기본적 의미는 ‘공원’ 이다. 따라서, 할리우드의 주도적인 ‘뉴 에이지’ 제작자가 ‘쥐라기 공원’을 되살아난 공룡으로 채우기로 선택했던 것은, 전혀 우연이 아닐지도 모른다. 커다란 용이 상징적으로 다시 한번 낙원에 살고 있는 것이다.
사탄은 정말로 아직도 살아있으며, 지구라는 행성 위에 잘 지내고 있다!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사탄 숭배(Satanism)가 점점 세력을 키우고, 마법, 점성술, 심령술(spiritism), 접신(theosophy)과 다른 모든 심령(occult) ‘과학’들이 그러하다. 이것들은 진화론적 범신론(pantheism)이라는 오래된 속임수에 직접 기초를 두고 있다. 게다가, 많은 뉴에이지 이교(cult)와 심지어 비밀 신도회(fraternity) 및 비밀결사 지부(lodge) 등이 있는데, 최소한 상위 등급의 사람들은 그들의 가장 높은 경배 대상으로, 실제로 루시퍼(이사야 14:12)를 경배하고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그리고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이사야 14:13,14)고 하는 루시퍼의 결심에 편승하는 것이다. 그들 모두는 ‘새로운 세계 질서’를 추구하는 자들로서, 세계 정부, 세계적인 경제 체계, 그리고 진화론적 인본주의 범신론(evolutionary humanistic pantheism)이라는 세계 종교를 꿈꾸고 있으며, 특히 성경적 기독교인 유일신 종교를 지구상에서 몰아내려 한다.
세상은 빠르게 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현대의 공룡에 대한 열광은 아마도 특히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에서 세상을 이끌어나가게 되는 가장 어린 세대 사이에서 진화의 목표에 도달하는데 있어서 효과적인 요인으로 공헌하고 있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지배하고 계신다. 비록 베헤모스가 창조된 모든 육지 동물 가운데 가장 강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으뜸이라 그것을 지은 자가 칼을 주었고”(욥 40:19). 그리고 리워야단이 ”모든 교만한 것의 왕이 되더라도,” 그렇지만, 하나님은 리워야단 조차도 ”능히 하나님을 당할 수 없다”(욥 41:34,10)고 말씀하셨다. 어느 날 하나님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실” (이사야 27:1) 것이다. 마침내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대적한 모든 천사와 모든 남녀와 더불어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요한계시록 20:10,15)
그날에는 낙원에 더 이상 용이 없을 것이다.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요한계시록 21:27).
References
∙The King James Version Bible
* Henry M. Morris is Founder and President Emeritus of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관련기사 : 용(dragon)은 상상의 동물인가, 공룡인가? (2018. 9. 9.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583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pubs/imp/imp-241.htm
출처 - ICR, Impact No. 241 July 199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19
참고 : 740|738|905|741|5313|4362|4437|4655|4615|4624|1875|2058|474|2722|2529|462|460|2049|472|762|461|1145|2017|2680|2320|1433|2206|4299|4038|4007|2648|2650|2775|2690|1447|1448|1977|2856|2980|3583|3655|3658|3676|3694|3720|3811|3852|3865|3868|3871|3888|3889|3891|3957|3958|3995|4054|4098|4106|4136|4170|4175|4194|4230|4240|4284|4288|4314|4320|4609|4629|4667|4669|4674|4686|4702|4734|4754|4761|4783|4844|4876|4882|5062|5100|5140|5116|5214|5227|5237|5358|5371|5392|5418|5491|5511|5557|5568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1. 왈데마 줄스루드(Waldemar Julsrud)는 좋은 교육을 받은 유복했던 독일인으로, 지난 세기가 바뀔 무렵 멕시코로 이주했던 사람이다. 그는 멕시코에서 그의 고고학적 훈련 기술을 사용하여, BC 800년에서 AD 200년까지 번성했던 츄피쿠아로(Chupicuaro) 문명의 공동 발견자로서 인정을 받고 있다. 그는 ‘파사도의 수수께끼 (Enigmas Del Pasado)’ 라는 책을 썼는데, 거기에서 그는 츄피쿠아로 문명의 유물로 인정된 것들 사이에서 발견된 37,000 여개의 점토상(ceramic figurines)들의 발굴과 수집을 기록하였다. 이 점토상들 중 적어도 2,600 여개는 공룡들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유물들을 조사하였고, 20,000 장 이상의 디지털 영상 자료를 가지고 있다).


2. 카를로스 줄스루드(Carlos Julsrud)는 그의 아버지와 함께 많은 점토상들을 발굴했던 왈데마 줄스루드의 아들이다. 그는 자신이 죽을 때까지 그의 아버지의 수집품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찰스 헵굿(Charles Hapgood) 교수와 얼 스탠리 가드너(Earle Stanley Gardner)에 의해서 광범위한 탐문 인터뷰를 받았다. 아래 사진은 El Toro 지역이고, 그 아래 사진에서 카를로스는 가드너에 의해 인터뷰를 받고 있다.



3. 카를로스 줄스루드 2세(Carlos Julsrud II)는 왈데마 줄스루드의 손자이었다. 그는 그의 할아버지와 함께 점토상들을 발굴했던 일을 기술했다. 레온(Leon)에 있는 그의 집에서, 그는 우리에게 그가 개인적으로 발굴했던 아름다운 공룡 점토상들을 보여주었다. 데니스 스위프트(Dennis Swift) 박사와 나는 그가 할아버지 무덤 옆에 서서 하는 설명을 비디오 테이프로 녹화하였다.


4. 안토니오 빌리아 헤네존(J. Antonio Villia Hennejon) 박사는 현재 과달라자라(Guadalajara)에서 사는 내과의사이다. 그는 주말에는 가난한 자들을 위한 의료봉사를 위해 아캄바로로 여행을 한다. 그는 젊었을 때 줄스루드와 함께 수많은 점토상들을 발굴하는 데에 참여했었다고 우리에게 말해주었다. 그는 그가 줄스루드와 함께 파내었던 수십개의 공룡 점토상들을 스케치하였었다. 물론, 그 때에 그는 공룡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그에게 그것들은 단지 이상한 동물의 점토상일 뿐이었다.

5. 포르피리오 마티네츠 에스피노소(Porfirio Martinez Espinoseo)는 아캄바로의 저명한 회계사이다. 그는 그가 젊었을 때 줄스루드 박사와 함께 발굴 작업을 했던 여러 장소들로 나와 스위프트 박사를 안내했다. 우리는 지표면 위에 놓여있는 다수의 부서진 점토상 조각들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허가가 없었기 때문에 발굴해볼 수 없었다). 그는 또한 다수의 공룡들을 스케치했었다.

6. 카를로스 페레아 (Carlos Perea)는 멕시코시티에 있는 인류학 박물관에서 아캄바로 구역을 담당한 은퇴한 고고학 책임자였다. 그는 줄스루드가 발굴할 당시에, 고고학적 발굴들을 기록하고 설명하는 것이 그의 책임이었다. 줄스루드는 자주 그를 화나게 만들었다. 왜냐하면, 줄스루드는 자주 적절한 허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페레아는 줄스루드의 점토상이 아캄보로 지역에서 발굴되어졌다는 것을 확신했다. 그리고 그 지역의 농부들은 공룡의 모습 점토상을 포함하여 같은 형태의 유물들을 지속적으로 발견하고 있었다. 그는 우리가 그에게 보여주었던 사진들에서 몇몇 줄스루드의 공룡들을 확인하였다. 이 모든 것은 스위프트 박사와 내가 촬영한 비디오 테이프에 녹화되어져 있다.

7. 찰스 헵굿(Charles Hapgood)은 뉴햄프셔 대학의 역사학 및 인류학 교수였다. 그는 개인적으로 Earle Stanley Gardner와 함께 공룡 점토상을 포함하여 수십개의 점토상들을 발굴했다. 그들은 줄스루드가 발굴한 37,000 여개의 유물들이 조작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황당한 주장을 비판하기 위해서 몇몇 장소들을 선정하여 발굴을 하였다. 그들은 줄스루드가 독일로 이주해오기 적어도 25년 전에 지어진, 아캄바로의 경찰서장이 살고 있는 방(room floor) 아래도 발굴하였으며, 수세기 동안 방해받지 않은 벽과 도로 아래도 발굴하였다. 그들은 이곳들에서 전형적인 줄스루드의 유물들을 발견하였다. 헵굿은 시료들에 대해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으로 C-14과 열발광(Thermoluminescent) 시험을 함께 의뢰하였다. 수십차례의 시험 모두, 점토상들은 1,000년 이상 된 것으로 나타났다. 헵굿은 그의 책 ‘아캄바로의 신비 (Mystery Of Acambaro)’에서 그의 조사를 상세하게 기록하여 놓았다. 아래에 있는 점토상들의 사진들은 1956년 헵굿에 의해서 직접 촬영된 것들이다. 아래 사진의 세 남자는 가드너(Gardner), 헵굿(Hapgood), 그리고 카를로스 줄스루드(Carlos Julsrud) 이다.


8. 얼 스탠리 가드너(Earle Stanley Gardner)는 유명한 페리 메이슨(Perry Mason) 시리즈의 저자이며, 훈련된 범죄학자(criminologist) 이다. 그는 찰스 헵굿과 함께 일했으며, 그의 탐정수사 기법을 발굴 조사하는 데에 적용하였다. 그는 위에 기술된 다수의 실험적 시험들을 디자인하였다. 그는 그의 책 ‘커다란 모자를 썼던 사람들(Host With The Big Hat)’의 234 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이 결론내리고 있다. '우리가 보았던 이 유물들은 절대적으로 확실한 것으로, 누군가가 조작하기 위해 파묻어 놓은 것이라는 생각은 의심해볼 가치조차 없는 것이다.' 공룡을 포함하여 수십개의 인공 유물들이 그의 책에 사진으로 게재되어 있다. 왼쪽 사진이 가드너의 책 전면 표지이다. 그 아래는 그의 책에 있는 사진들이다.



9. 어네스토 나베트 마린즈(Ernesto Narrvete Marines)은 80년대 말까지 아캄바로를 포함하여 그 지역의 연방 경찰서장이었다. 런던 경시청의 훈련된 조사자들은 아캄바로 인근 지역(에스피노조 씨가 보여준 지역)에서 불법적으로 활동하는 발굴자들로부터 대략 3,000 여개의 점토상들을 압수하였다. 그는 우리에게 줄스루드 타입의 점토상들을 설명하였고, 공룡들 중의 하나를 스케치하였다. 불법적인 도굴자들은 지금도 멕시코시티의 연방 형무소에 복역하고 있다. (이들은 가짜 유물을 발굴하려다가 복역하는 게 아니다.)

10. 알티마리노(Altimarino) 시장은 헵굿과 가드너가 조사를 할 당시에 아캄바로 시의 경찰서장이었다. 가드너의 강력한 주장에 의해, 그는 자신이 살고 있던 방 아래를 발굴하는 것을 허락하였다. 그 집은 줄스루드가 독일에서 건너오기 25년 전에 지어진 것이었다. ‘줄스루드 타입’ 점토상 43번의 부분들이 땅 속에서 발굴되었다. (게재한 사진들은 가드너의 책, ‘Host With The Big Hat’에서 발췌한 것이다). 경찰서장은 개인적으로도 그 지역 거주민들과 인터뷰를 하였고, 점토상들이 최근에 만들어진 조작된 것이라는 증거들 또한 살펴보면서, 3개월의 조사를 수행했다. 그리고 최근에 만들어진 것이라는 가설은 불가능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11. 데니스 스위프트(Dennis Swift) 박사는 아캄바로를 여러 번 방문했던 자격을 갖춘 조사자이다. 그는 철저하게 그 증거들을 연구하였다. 그는 수천의 유물들을 검사하였고, 개인적으로 많은 목격자들과 인터뷰를 하였다. 그의 상세한 보고서는 여기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Initial Report by Dr. Dennis Swift).



12. 돈 패턴(Don Patton) 박사, 이 글의 저자인 그는 물론 개인적으로 수천의 점토상들을 조사하고 연구하였다. 그는 많은 점토상들을 사진 촬영하여왔고, 개인적으로 많은 목격자들을 그들의 집에서, 또는 발굴 장소에서 인터뷰를 하였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bible.ca/tracks/tracks-acambaro-witnesses.htm
출처 - bible.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