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지구는 불덩어리에서 시작되었는가?

지구는 불덩어리에서 시작되었는가? 

(Myths from Hell)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푸른 지구를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으며 그 아름다움을 기뻐하고 있지만, 제임스 트레필(James Trefil)은 지구는 지옥으로부터 생겨났다고 우리들에게 말하고 있다. Astronomy (Dec 2007) 지에 실린 '지구의 불타는 시작(Earth’s Fiery Start)”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그는 마치 그때 당시를 목격한 것처럼 말하고 있었다 :

지구는 언제나 녹색이며 쾌적한 장소는 아니었다. 사실, 우리 행성의 유아기는 맹렬하며 혼돈스러운 시기였다. 당신이 그때로 돌아가 지옥과 같은 상황(hellish conditions)을 그려본다면, 오늘날 우리들이 보고 있는 푸른 행성과는 조화되기 힘들다... 어쨌든, 한때 이러한 혼란들이 모두 끝나고, 지구는 안락한 중년의 시기로 접어들었다. 그리고 그 시대는 우리 행성에서 진화하기 위한 지성(intelligence to evolve)과 떠들썩한 시작을 허락했다.

그는 그것에 대해서 어떠한 의심도 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같은 주제에 대한 다음 글에서 과학자들은 태양계의 우주적 정렬(cosmic alignment)과 우주배경복사(cosmic background radiation)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로 골치 아파하고 있었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드래건 허트러(Dragan Huterer)는 모든 선도적 이론들의 일관성은 다음과 같이 결론내리기 때문으로 간주하였다. '각각의 경우에서, 그 설명들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태양계나 우주의 시작에 관한 우리의 지식과 일치시키는 쪽으로 유도하거나, 아니면 단순히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내버려두기 때문이다.”  



불덩어리의 원시지구에서 아름다운 바다 생물들과 수많은 동식물들이 우연히 생겨나고, 무기물질에서 마음과 생각이 저절로 생겨났다는 철학적 이야기를 과학이라고 떠들어대면서, 공상가 트레필은 성경을 신화처럼 취급하고 있었다 : 

그때의 상황은 너무도 달라서 지질학자들은 최초의 수억 년을 지옥을 연상하게 하는 '명왕대(Hadean period, 46~38억년 전, 지옥을 의미하는 그리스어인 Hades에서 유래)라고 부르고 있다. 메릴랜드 대학의 지질학자 로버트 루드닉(Roberta Rudnick)의 말에 의하면, ”지옥의 시기(명왕대)라는 그 이름은 고전적이다. 그러나 그 이미지는 성경적이다'. 

당신은 '무기물의 지옥 불덩어리로부터 수많은 생물들의 정교하고 복잡한 구조들과 지성이 우연히 생겨났다”는 이야기와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세기 1:21) 라는 이야기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만약 전자라면, 당신은 지성이라는 것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설명해야만 할 것이다. 아마도 딜버트(10/28/2007 Dilbert)의 만화를 숙고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만약 생명(life)이 결국 우연히 무작위적 과정에 의해 만들어진 결과라면, 생각(thought) 또한 우연히 만들어졌을 것이다. 당신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을 포함하여, 당신의 생각은 결국 오랜 기간 일어난 일련의 우연한 사고들(accidents)의 결과인 것이다. 그러므로 생명은 우연히 저절로 발생하였다는 당신의 생각도 유효성이 없다. 관념(idea)에 대한 유효성이 파괴됨으로서, 진화론은 진화론이라는 관념까지도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 Walt Brow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1.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72

참고 : 4042|3392|599|597|2565|336|2249|3650|3121|584|525|216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