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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초기 지구는 평탄하며 물로 뒤덮여 있었다?

초기 지구는 평탄하며 물로 뒤덮여 있었다? 

(Early Earth Was Flat and Ocean-Covered, Secular Scientists Claim)


     초기 지구에는 산이 없었고, 물로 뒤덮여있었다. 이러한 소리는 어딘가 익숙하지 않은가?

New Scientist(2017. 5. 8) 지의 보도는 세속적 과학자들에게 매우 이상하게 들릴 것이다 : ”초기 지구는 전 행성적 바다로 뒤덮여 있었으며, 산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이 세계는 그 후에 충돌과 화산분출로 태어났다는 것이다. 초기 지구는 평평한 땅이었고, 팬케이크 같은 것이 아닌, 매우 적은 기복을 가진, 물로 뒤덮여있는 구체와 같았다는 것이다. Astrobiology Magazine(2017. 5. 8) 지는 다음과 같은 제목의 글을 게재하고 있었다 : ”44억 년 전의 지구는 불모의, 평탄한, 거의 완전히 물 아래에 있었다”라고 말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으로부터 지르콘(zircon)을 조사한 호주의 과학자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우리의 연구에 따르면, 지구의 최초 7억 년, 또는 그 이상 동안, 산들은 없었고, 대륙 충돌도 없었다. 지구는 훨씬 더 조용하고 단조로운 곳이었다.”

”또한 우리의 연구 결과는 뒤이은 15억 년 동안 우세했던 암석 형태의 지르콘과 매우 유사했음을 보여주며,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지구로 진화하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음을 시사한다.”

흥미롭게도, 성경 창세기는 수십억 년 전은 아니지만, 초기 지구는 물로 덮여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루 동안에 물 위로 최초의 마른 땅과 산들이 드러나게 하셨다.

세속적 과학자들의 새로운 주장을 믿기 위해서는, 지구의 물은 어디에서 왔는지, 판구조 운동이 어떻게 수억 년 후에 시작되었는지를 설명할 필요가 있다. 그 글에서 지구의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는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진화론에서 지구 바다의 기원 문제는 오래된 수수께끼이다.


우연히 운 좋은 플레어

New Scientist(2017. 5. 8) 지의 다른 글은 진화론자들의 또 다른 수수께끼인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faint young sun paradox)'을 다루고 있었다. 그 글은 ”지구는 젊은 태양의 거대한 플레어(huge flare)가 폭발했을 때, 태어날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그것에 대한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알렉산더 허바드(Alexander Hubbard)는 한 별에서 거대한 플레어가 일어나, 반짝거리는 것을 보았고, 우리 태양에서도 그러한 일이 있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었다. 이러한 아니면 말고 식의 임시방편적 주장이 갖고 있는 문제점은 자연법칙 대신에 극히 운 좋은 우연을 기대한다는 것이다. 또 다른 문제점으로는, 하나의 임시방편적 추정은, 더 많은 다른 임시방편적 조건이나 환경들을 추정하게 한다는 것이다.

당신은 행성이 우연히 쉽게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크로스웰(Croswell) 기자의 말을 들어보라 :

지구가 만들어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행성이 어떻게 형성됐는지에 대한 설명들의 대부분은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아이디어가 사실이라면, 지구는 과도하게 활발했던 젊은 태양 덕분이고, 화성에 대한 오랜 미스터리도 해결될 수 있다.

표준 이론에 따르면, 행성 형성 과정은 새로 태어난 태양을 공전하던 먼지 입자들이 서로 들러붙어서, 더 큰 암석들을 만들면서 형성되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곤경에 처해있다. ”지구 행성이 우연히 만들어지는 데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에, 나는 정말로 곤혹스러웠었다.” 뉴욕 자연사박물관의 알렉산더 허바드는 말했다.

그 논문이 인용하고 있는 또 다른 과학자는 세속적 행성 이론들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엿볼 수 있었다 :

아리조나 대학의 앤드류 유딘(Andrew Youdin)은 지구 행성의 형성은 설명하기 어려운 것임을 지적하면서, ”그것은 흥미로운 아이디어이다”라고 말했다. ”행성들의 형성 이론에는 분명 중대한 문제점들이 있으므로, 모든 아이디어를 살펴 봐야한다.”

그러나 모든 아이디어들에서 창세기 1장은 제외되고 있었다.

성경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라고 기록되어 있다.(창세기 1:9) 그리고 그렇게 되었다.



창조 시에 계셨던 목격자의 기록보다, 수시로 바뀌고, 임시방편적이며, 문제점이 많은, 세속적 과학자들의 추정 이야기들을 사람들이 더 받아들이고 있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그러한 이야기를 말하는 사람들이 과학자들이기 때문인가? 성경 비판가들은 이들 세속적 과학자들의 주장이 정말로 확고한 사실일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술 취한 사람의 걸음걸이처럼 왔다갔다 하고, 수 년 또는 수십 년이 지나면 바뀐다. 수십 년 동안 초기 지구는 불덩어리였고, 혜성들의 반복적 충돌과 화산 폭발로 용융 상태였다고 말해오지 않았는가? 후기 대폭격기로 불리던 시기가 있었다고 말해오지 않았는가? 이 과학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초기 지구의 물은 갑자기 어디에서 생겨난 것인가? 얼마 전에 한 세속 과학자의 주장처럼(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지구의 바다는 소행성과 혜성들에서 온 것이 아니라, 화산폭발로부터 나왔다면, 물로 덮여있던 평탄한 지구는 화산폭발 후의 상태인가? 초기 지구는 평평한 땅이었고, 물로 뒤덮여있는 구체와 같은 형태였다는 주장은 창세기의 기록과 무엇이 다른가? 


성경을 믿는 크리스천들은, 세속 과학자들의 추정 이야기들에 귀 기울일 필요가 없다. 그들은 자신들이 불완전한 하등한 동물에서 진화했다고 믿고 있다. 따라서 그들의 말은 아직 불완전할 수 있지 않겠는가? 아니면 말고 식의, 수십 년 아니 수 년 후면 또 다시 바뀔, 추정, 추측, 공상, 상상의 이야기들을, 성경보다 더 신뢰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다.


*관련기사 : 지구의 풍부한 물, 태초부터 있었다 (2020. 08. 28. 동아사이언스)

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39361

"지구의 물은 행성 형성 때부터 갖고 있던 것" (2020. 4. 13. 디지털투데이)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268

"지구의 물은 대충돌 이전 행성 형성 때부터 갖고있던 것" (2020. 4. 13.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4/387995/

Earth Water Was Always Here (2020. 8. 31. CEH)

https://crev.info/2020/08/earth-water-was-always-her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5/early-earth-flat-watery-sphere/

출처 - CEH, 2017. 5. 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08

참고 : 6576|6275|6540|6042|6055|3392|5431|4072|4002|6263|5955|5897|5141|6217|6121|5982|6169|6473|5846|6239|5696|5501|5173|6482|5329|2327|595|6131|4042|525|6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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