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 순환 네트워크는 자연주의를 부정한다.
(Nitrogen Networks Negate Naturalism)
by Frank Sherwin, D.SC. (HON.)
질소(nitrogen)라는 원소는 생명체에서 매우 중요하다. 질소는 식물의 구조 단백질, 조절 단백질, 핵산, 엽록소의 기본 구성 요소이다. 하나님은 사람과 다양한 생물들에서 발견되는 질소 대사 네트워크를 창조하셨다.
아미노기전이효소(aminotransferases, AT) 또는 트랜스아미나제(transaminases)라고 불리는 다양한 질소 함유 효소 그룹이 있다. 이 효소들은 아미노산(amino acids)과 케토산(keto acids) 사이에서 아미노기(단백질의 구성 요소)를 이동시키도록 설계되었다. 이 효소들은 사람과 동물의 기본 대사(예로 아미노산 합성)에 관여하므로 중요하다.
최근 진화 과학자들은 이 "아미노기전이효소(AT)라는 특정 효소 계열의 진화를 추적한다"는 연구 결과를 PNAS 지에 발표했고[2], Phys.org 지에 보도되었다.
캘리포니아 버클리의 조인트 게놈 연구소(Joint Genome Institute)의 생물학자 야스오 요시쿠니(Yasuo Yoshikuni)는 "모든 생명체가 최소한의 아미노기전이효소 세트를 만들었다. 이 효소들은 "함께 작용하여 생명체가 성장할 수 있을 만큼 빠르게 아미노산들을 공급할 수 있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2] 이러한 말은 꽤 그럴듯해 보이지만, 아미노기전이효소 세트가 어떻게 함께 작용하여 건강한 네트워크를 생성했는지 관찰하고 검증할 방법은 없다. 창조론자들은 모든 생물들이 아미노기전이효소들을 진화시켰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 예수님께서 정교하게 조정된 강력한 네트워크를 설계하셨다고 생각한다.
코퍼(Koper) 등은 PNAS 지에서 아미노기전이효소가 다중기질 특이성(multisubstrate specificity)을 어떻게 진화시켰는지에 대한 매우 이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원시 효소는 매우 뒤죽박죽이어서 광범위한 관련 반응을 촉매할 수 있었다고 가정된다. 이러한 촉매는 비효율적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러한 다기능 효소의 작은 세트는 고대 신진대사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생화학적 다양성을 제공할 수 있었다. 나중에 이러한 원시 효소는 유전자 복제와 각 오류의 특수화를 통해 다양하게 진화하여, 특정 생화학 반응을 촉매하게 되었다.[1]
Journal of Biological Chemistry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아미노기전이효소들은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이 나타나기 전에, 네 가지 다른 아미노기전이효소 클래스로 분화하여, 크고 다양한 효소 계열들로 확장되어나갔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3] 그러나 실제로 네 가지 다른 아미노기전이효소 그룹들은 수천 년 전에 그렇게 창조된 것이다. 또한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LUCA, 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4]
조인트 게놈 연구소는 아미노기전이효소들의 진화를 추적하기 위해서, 비밀스러운 생명나무에 호소하고 있었다. "설립자 아미노기전이효소가 어떻게 핵심 질소 대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는지 이해하기 위해서, 이 연구팀은 FastTree라는 생물정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진화계통수를 구축하고, 62개의 서로 다른 아미노기전이효소들 그룹을 식별했다."[2]
좋다. 그들은 62개의 서로 다른 아미노기전이효소들 그룹을 확인했다. 하지만 다양한 진화계통나무는 이론적인 것일 뿐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생물정보학 전문가이며 진화론자인 둘리틀(W. Ford Doolittle)은 Science 지에서, "생명의 역사는 진화계통나무로 제대로 표현될 수 없다"고 말했다.[5] 진화계통나무는 '부랑자(rogue)' 유전정보에 직면하고 있다. 여기에는 분류학적으로 제한된 유전자들과 microRNA 유전자들이 포함된다.[6] 또한 일반적인 진화계통나무의 마디에 있어야할 공통조상들도 한 번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7]
또한 Phys.org 지의 기사는 "대사에 관여하는 특별한 효소들의 경우, 생물체는 여러 개의 효소 복사본을 진화시키는 경향이 있다"라고 쓰고 있었다.[2] "생물체는 진화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매우 단순화시킨 말이다. ”단백질 효소들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는 아마도 가장 큰 미해결 문제일 것이다."[8, 9, 10]
코퍼 등은 "다양한 현존하는 생물들 사이에서 생화학적으로 다양한 강력한 질소 대사 네트워크가 존재한다"라고 말했지만, 이를 비밀스러운 "진화 궤적"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1] 다시 말해, 이러한 효소들은 진화적 전구체가 전혀 없이, 생물들에서 갑자기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는 성경의 창조 모델이 예측하는 바와 정확히 일치한다.
창조론자들은 오늘날 생물체의 이러한 생화학적으로 다양한 질소 대사 네트워크(nitrogen metabolic networks)는 태초부터 현장에서 창조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References
1. Koper, K., et al. 2024. Multisubstrate Specificity Shaped the Complex Evolution of the Aminotransferase Family across the Tree of Lif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121 (26).
2. Enzymes Evolved Mix-and-Match Characteristics to Shape Nitrogen Metabolism Diversity across the Planet. DOE/Joint Genome Institute. Posted on phys.org December 12, 2024.
3. Koper, K. et al. 2022. Evolutionary Origin and Functional Diversification of Aminotransferases. Journal of Biological Chemistry. 298 (8).
4. Sherwin, F. Evolution’s Hypothetical 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6, 2024.
5. Doolittle, W. 1999. Phylogenetic Classification and the Universal Tree. Science. 284 (5423): 2124–2128.
6. Tomkins, J. and J. Bergman. 2013. Incomplete Lineage Sorting and Other ‘Rogue’ Data Fell the Tree of Life. Journal of Creation. 27 (3): 84–92. See also Denton, M. 2016. Section 7.4. In Evolution: Still a Theory in Crisis. Seattle, WA: Discovery Institute Press.
7. For a detailed discussion of the numerous drawbacks of the animal tree of life, see Meyer, S. 2013. Chapter 6, The Animal Tree of Life. In Darwin’s Doubt. San Francisco, CA: Harper One.
8. Futuyma, D. and M. Kirkpatrick. 2017. Evolution. Sunderland, MA: Sinauer Associates, 437.
9. Cornell University researcher John Sanford discusses the challenge of enzyme copies in his book Genetic Entropy.
10. Thomas, B. New Study Shows Enzymes Couldn't Evolv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0, 2011.
* Dr. Sherwin is a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지구의 질소 균형 시스템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93&bmode=view
번개, 토양 박테리아,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269011&bmode=view
열대우림의 나무들은 질소고정을 위해 협력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91445&bmode=view
나무를 썩게 하는 균류의 이용.
https://creation.kr/Plants/?idx=1291358&bmode=view
먹이그물 생태학은 성경과 일치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5072939&bmode=view
생태계의 회복은 매우 빠르게 일어난다.
https://creation.kr/Topic501/?idx=13898737&bmode=view
화산폭발은 지구에 영양분을 공급한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3213342&bmode=view
현대 과학이 밝힌 지구의 공기
https://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799&bmode=view
세균의 단백질은 양자역학을 사용한다.
https://creation.kr/LIfe/?idx=6375062&bmode=view
자연에서 상호의존적 시스템들 : 진화를 거부하는 또 하나의 강력한 증거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57&bmode=view
자연 속의 디자인 : 인류지향의 원리 : 우주와 지구는 생명체를 위해 미세 조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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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거주하도록 창조된 지구 : 지구 행성의 놀라운 설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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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스스로 정화되도록 설계되었다.
https://creation.kr/Earth/?idx=151741787&bmode=view
지구의 대기 – 생명체를 위해 경이롭게 설계되었다.
https://creation.kr/Earth/?idx=42394193&bmode=view
생명체를 위한 지구의 설계 : 시스템 엔지니어링의 걸작
https://creation.kr/Earth/?idx=21212933&bmode=view
출처 : ICR, 2025. 3. 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itrogen-networks-negate-naturalism/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질소 순환 네트워크는 자연주의를 부정한다.
(Nitrogen Networks Negate Naturalism)
by Frank Sherwin, D.SC. (HON.)
질소(nitrogen)라는 원소는 생명체에서 매우 중요하다. 질소는 식물의 구조 단백질, 조절 단백질, 핵산, 엽록소의 기본 구성 요소이다. 하나님은 사람과 다양한 생물들에서 발견되는 질소 대사 네트워크를 창조하셨다.
아미노기전이효소(aminotransferases, AT) 또는 트랜스아미나제(transaminases)라고 불리는 다양한 질소 함유 효소 그룹이 있다. 이 효소들은 아미노산(amino acids)과 케토산(keto acids) 사이에서 아미노기(단백질의 구성 요소)를 이동시키도록 설계되었다. 이 효소들은 사람과 동물의 기본 대사(예로 아미노산 합성)에 관여하므로 중요하다.
최근 진화 과학자들은 이 "아미노기전이효소(AT)라는 특정 효소 계열의 진화를 추적한다"는 연구 결과를 PNAS 지에 발표했고[2], Phys.org 지에 보도되었다.
캘리포니아 버클리의 조인트 게놈 연구소(Joint Genome Institute)의 생물학자 야스오 요시쿠니(Yasuo Yoshikuni)는 "모든 생명체가 최소한의 아미노기전이효소 세트를 만들었다. 이 효소들은 "함께 작용하여 생명체가 성장할 수 있을 만큼 빠르게 아미노산들을 공급할 수 있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2] 이러한 말은 꽤 그럴듯해 보이지만, 아미노기전이효소 세트가 어떻게 함께 작용하여 건강한 네트워크를 생성했는지 관찰하고 검증할 방법은 없다. 창조론자들은 모든 생물들이 아미노기전이효소들을 진화시켰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 예수님께서 정교하게 조정된 강력한 네트워크를 설계하셨다고 생각한다.
코퍼(Koper) 등은 PNAS 지에서 아미노기전이효소가 다중기질 특이성(multisubstrate specificity)을 어떻게 진화시켰는지에 대한 매우 이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원시 효소는 매우 뒤죽박죽이어서 광범위한 관련 반응을 촉매할 수 있었다고 가정된다. 이러한 촉매는 비효율적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러한 다기능 효소의 작은 세트는 고대 신진대사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생화학적 다양성을 제공할 수 있었다. 나중에 이러한 원시 효소는 유전자 복제와 각 오류의 특수화를 통해 다양하게 진화하여, 특정 생화학 반응을 촉매하게 되었다.[1]
Journal of Biological Chemistry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아미노기전이효소들은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이 나타나기 전에, 네 가지 다른 아미노기전이효소 클래스로 분화하여, 크고 다양한 효소 계열들로 확장되어나갔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3] 그러나 실제로 네 가지 다른 아미노기전이효소 그룹들은 수천 년 전에 그렇게 창조된 것이다. 또한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LUCA, 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4]
조인트 게놈 연구소는 아미노기전이효소들의 진화를 추적하기 위해서, 비밀스러운 생명나무에 호소하고 있었다. "설립자 아미노기전이효소가 어떻게 핵심 질소 대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는지 이해하기 위해서, 이 연구팀은 FastTree라는 생물정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진화계통수를 구축하고, 62개의 서로 다른 아미노기전이효소들 그룹을 식별했다."[2]
좋다. 그들은 62개의 서로 다른 아미노기전이효소들 그룹을 확인했다. 하지만 다양한 진화계통나무는 이론적인 것일 뿐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생물정보학 전문가이며 진화론자인 둘리틀(W. Ford Doolittle)은 Science 지에서, "생명의 역사는 진화계통나무로 제대로 표현될 수 없다"고 말했다.[5] 진화계통나무는 '부랑자(rogue)' 유전정보에 직면하고 있다. 여기에는 분류학적으로 제한된 유전자들과 microRNA 유전자들이 포함된다.[6] 또한 일반적인 진화계통나무의 마디에 있어야할 공통조상들도 한 번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7]
또한 Phys.org 지의 기사는 "대사에 관여하는 특별한 효소들의 경우, 생물체는 여러 개의 효소 복사본을 진화시키는 경향이 있다"라고 쓰고 있었다.[2] "생물체는 진화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매우 단순화시킨 말이다. ”단백질 효소들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는 아마도 가장 큰 미해결 문제일 것이다."[8, 9, 10]
코퍼 등은 "다양한 현존하는 생물들 사이에서 생화학적으로 다양한 강력한 질소 대사 네트워크가 존재한다"라고 말했지만, 이를 비밀스러운 "진화 궤적"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1] 다시 말해, 이러한 효소들은 진화적 전구체가 전혀 없이, 생물들에서 갑자기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는 성경의 창조 모델이 예측하는 바와 정확히 일치한다.
창조론자들은 오늘날 생물체의 이러한 생화학적으로 다양한 질소 대사 네트워크(nitrogen metabolic networks)는 태초부터 현장에서 창조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References
1. Koper, K., et al. 2024. Multisubstrate Specificity Shaped the Complex Evolution of the Aminotransferase Family across the Tree of Lif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121 (26).
2. Enzymes Evolved Mix-and-Match Characteristics to Shape Nitrogen Metabolism Diversity across the Planet. DOE/Joint Genome Institute. Posted on phys.org December 12, 2024.
3. Koper, K. et al. 2022. Evolutionary Origin and Functional Diversification of Aminotransferases. Journal of Biological Chemistry. 298 (8).
4. Sherwin, F. Evolution’s Hypothetical 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6, 2024.
5. Doolittle, W. 1999. Phylogenetic Classification and the Universal Tree. Science. 284 (5423): 2124–2128.
6. Tomkins, J. and J. Bergman. 2013. Incomplete Lineage Sorting and Other ‘Rogue’ Data Fell the Tree of Life. Journal of Creation. 27 (3): 84–92. See also Denton, M. 2016. Section 7.4. In Evolution: Still a Theory in Crisis. Seattle, WA: Discovery Institute Press.
7. For a detailed discussion of the numerous drawbacks of the animal tree of life, see Meyer, S. 2013. Chapter 6, The Animal Tree of Life. In Darwin’s Doubt. San Francisco, CA: Harper One.
8. Futuyma, D. and M. Kirkpatrick. 2017. Evolution. Sunderland, MA: Sinauer Associates, 437.
9. Cornell University researcher John Sanford discusses the challenge of enzyme copies in his book Genetic Entropy.
10. Thomas, B. New Study Shows Enzymes Couldn't Evolv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0, 2011.
* Dr. Sherwin is a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지구의 질소 균형 시스템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93&bmode=view
번개, 토양 박테리아,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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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썩게 하는 균류의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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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그물 생태학은 성경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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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의 회복은 매우 빠르게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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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폭발은 지구에 영양분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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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이 밝힌 지구의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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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의 단백질은 양자역학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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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reation.kr/Earth/?idx=151741787&bmode=view
지구의 대기 – 생명체를 위해 경이롭게 설계되었다.
https://creation.kr/Earth/?idx=42394193&bmode=view
생명체를 위한 지구의 설계 : 시스템 엔지니어링의 걸작
https://creation.kr/Earth/?idx=21212933&bmode=view
출처 : ICR, 2025. 3. 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itrogen-networks-negate-naturalism/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