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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폭풍은 나쁜 것만은 아니다 : 그것은 지구에 유익을 준다

미디어위원회
2025-07-14

폭풍은 나쁜 것만은 아니다 

: 그것은 지구에 유익을 준다

(Storms Are Not All Bad : They Provide Benefits to Earth)

by Dr. Sarah Buckland-Reynolds


폭풍은 엄청난 파괴를 일으킬 수 있지만, 과학은 하나님께서 난기류를 그분의 은혜의 증거로 바꾸실 수 있음을 보여준다

낭비되는 폭풍은 없다 : 지구 시스템의 균형에 기여하는 여섯 가지 놀라운 전략


    2025년 허리케인(hurricane)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태풍 피해를 자주 입는 해안선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태풍을 대비하기 위해 바쁘게 준비하고 있을 수도 있다. 허리케인은 파괴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2025년 6월 브랜든 젠코(Brandon M. Genco)와 동료들이 Science Advances(2025. 6. 6) 지에 기고한 논문에서는 허리케인의 유익한 역할과 유용한 기능을 강조하고 있었다.

젠코와 동료들은 허리케인의 기능에 대한 이전 연구들을 살펴보았다. 그것은 허리케인의 영향에 대한 지속적인 탐사의 기초를 형성했다. 논문들을 인용하며, 젠코 등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열대성 사이클론(tropical cyclones)은 상승하는 수증기 기둥(water column) 안으로 영양분의 동반, 상승, 혼합을 통해 식물성 플랑크톤 번식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결과 해양 전체의 1차 생산성이 전반적으로 증가한다.... 북태평양 동부 열대 해역(Eastern Tropical North Pacific Ocean, ETNP)에서 모델링 및 원격 감지 분석은 열대저기압이 전 지구 순 1차생산량(NPP)의 ~15%를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엽록소 농도를 증가시켰음을 나타낸다. 이것은 ETNP에서 열대성 저기압의 중요한 생물지구화학적 역할을 시사한다.

태풍은 전 지구 순 1차생산량(global Net Primary Production, NPP)의 무려 15%를 제공하기 때문에, 인간, 동물 및 식물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 보존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일단 연안에 남아 있는 이 시스템은 지구의 균형에 놀라울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놀라운 발견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준다 : 그러한 파괴적인 힘이 어떻게 지구상의 생명체가 번성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을 진화시켰을까?


슈퍼 태풍, 슈퍼 힘

젠코와 동료들은 슈퍼 태풍인 4등급 허리케인인 ‘버드(Bud)' 사례를 연구하여, 사이클론의 기능적 결과를 더 깊이 파고들었다. 다른 영향 중에서도 그들은 허리케인 버드가 "물기둥 생산성 증가"와 "미립자 유기탄소 및 엽록소 농도를 증가시켰고, 허리케인으로 생성된 식물성 플랑크톤 대발생으로(식물성 플랑크톤 바이오마커를 포함하여) 뚜렷한 유기화합물의 생산 및 축적을 유발함을 발견했다.

허리케인 버드의 사례는 조율된 평형(orchestrated equilibrium)의 더 큰 그림을 보여준다. 허리케인이 형성되려면 정확한 대기 조건이 필요하다. 그들의 움직임과 구조는 또한 하층 대기와 상층 대기의 특정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볼 때, 허리케인이 어떻게 '진화'하여 더 광범위한 기후 균형 시스템에 기여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을까?


태풍의 6가지 환경적 기능

1. 냉각제로서의 사이클론

미국기상학회(American Meteorological Society, 2025. 3. 31) 지에서 보고한 바와 같이, 폭풍은 열에너지를 흡수하여 수직으로 발달하는 거대한 적란운(cumulonimbus cloud)을 형성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열대지방에서 열을 재분배함으로써, 지구 열 균형에서 중요한 역할을 형성한다. 또한 폭풍으로 인한 강수는 대기의 다양한 수준에서 추가적인 온도 조절을 가능하게 한다.


2. 물의 순환 : 강우와 담수 공급에서 사이클론의 역할

많은 지역에서 호수, 강, 지하수를 보충하기 위해 태풍에 의존하고 있다. 기후 저널(Journal of Climate, 2017. 1. 1)에 발표된 연구에서 사이클론은 호주 북서부, 중국 남동부, 필리핀 북부,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와 같은 지역에서 연평균 강우량의 최대 50%를 차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생태계를 재생하는 순환

강한 바람과 홍수는 다른 많은 전략적 결과와 함께 새로운 식물의 성장을 촉진한다. 심지어 진화 저널인 Austral Ecology(2008. 3. 6) 지도 허리케인이 생태계에 미치는 몇 가지 긍정적인 영향을 지적했다.

....생물체가 이용할 수 있는 생태 공간을 변화시킨다. 허리케인은 생물들을 움직이게 한다. 그것들은 풍경(landscape)의 이질성과 생태계 과정의 가변성을 증가시킨다. 그것들은 풍경과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그들은 숲의 구조를 만들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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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llustra Media, “In the Image of God”>


4. 토양을 비옥하게 한다

잦은 번개 방전(lightning discharges)을 통해, 폭풍은 질소 고정(nitrogen fixation)을 촉진한다. 이를 통해 토양을 비옥하게 하고 농업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지난 10년 동안 드와이어와 우만(Dwyer and Uman)이 Physics Reports(2014. 1. 30) 지에 발표한 연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했다.

일반적인 소형 뇌우 시스템은 40~60분 동안 20~30초마다 지면으로 번개를 일으키며 일반적으로 100~300㎢ (반경이 6~10km 사이인 지면의 원)의 영역을 커버한다. 대형 폭풍 시스템은 1초에 한 번 이상의 섬광을 생성하면서, 100배 또는 그 이상의 지역을 지나갈 수 있다.


5. 풍요로운 바다를 위한 능숙한 혼합

허리케인은 퇴적물을 휘젓거나 특정 지역에서 단기적 산소 고갈을 일으킬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바다의 영양분 분포를 개선하여 식물성 플랑크톤의 성장을 촉진한다.

식물성 플랑크톤은 광합성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때문에, 기후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허리케인에 의한 혼합은 이러한 탄소 포집을 일시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허리케인은 바다의 정체를 방지한다. 바닷물이 섞이지 않는다면, 해양층(ocean layers)이 계층화 되면서 영양분을 아래에 가둘 수 있다. 허리케인은 이러한 정체를 방해하여 영양소 순환을 보장한다.


6. 오염물질 격리와 질병 통제 기능의 소용돌이

태풍에 의한 홍수는 고인 물을 청소하여 모기 번식을 방해할 수 있다. 휘젓고 오염물질을 격리시키는 허리케인의 이 마지막 속성은 다양한 엔지니어링 혁신에 의해 모방되었다. 예를 들어, 사이클론 분리(cyclone separators)는 폭풍과 같은 소용돌이치는 힘을 사용하여 공기 또는 액체 흐름에서 입자를 제거하고 있다. 또한 강렬한 소용돌이를 모방하여 이물질을 제거하는 와류 기반 정수 시스템(vortex-based water purification systems)은 여과 효율을 높여준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폭풍의 기능들을 설명하지 못한다

영양소 분배에서 생태계 균형에 이르기까지, 허리케인의 이러한 놀라운 결과는 파괴적인 힘에서도 목적과 은혜가 발견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일부 진화론 저자들은 그것들을 단순히 자연선택과 '적자생존'의 도구로 축소시키고 있는데(Austral Ecology, 2008. 5. 6), 이러한 주장은 엄밀한 검토를 해보면 무너진다.

만약 허리케인이 정말로 진화를 통해 생물 종을 형성하고 있었다면, 우리는 생물체가 그에 대응하여 점차적으로 특정한 유전적 적응을 발달시킬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대신, 우리는 허리케인을 견딜 수 있도록 진화하는 새로운 형질을 보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생물 종은 이미 존재하는 회복력에 의존하는데, 이는 진화적 발전보다는 내재적 특성임을 암시한다. 갈색펠리컨, 바닷새, 심지어 상어와 같은 노출된 종들도 기압이 떨어지는 것을 감지하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관찰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특성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진적으로 발전했다고 믿지만, 만약 그것들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면, 이 종들이 수천만 년에 걸쳐 연속성을 가질 수 있었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인간의 기반 시설에서도 볼 수 있듯이, 더 강력한 문명은 허리케인에 의해 "선택"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가 지능, 선견지명, 계획을 사용하여 구축하는 것이다. 이러한 특성은 무작위적이고, 맹목적인, 진화의 힘에 기인할 수 없으며, 오히려 인간의 독창성과 하나님이 주신 적응력에 기인한다. 인간이 그분의 피조물을 제대로 관리한다면, 우리 인간은 허리케인의 파괴적인 영향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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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폭풍 속에서도 여전히 말씀하신다

2025년 허리케인 시즌을 준비하면서, 폭풍이 어떻게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상기시켜 주는지 생각해 보자. 동시에 폭풍은 우리가 필멸의 존재이며, 죄에서 돌아서서, 하나님을 신뢰해야만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인생의 모든 문자적 비유적 폭풍 속에서도 하나님은 절대적인 통제력을 유지하시며, 모든 것에 목적을 갖고 계신다. 예수께서는 친히 이 폭풍을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나타내시는 기회로 사용하셨다(막 4:39).

그러므로 폭풍은 "진화적 생존 메커니즘"이 되기는커녕, 피조물이 자연의 힘과 인간의 회복력 모두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에 의존하고 있음을 드러내기 때문에, 우리는 폭풍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참조 : 사하라 먼지 폭풍에 숨어있는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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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6. 28.

주소 : https://crev.info/2025/06/benefits-of-storm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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