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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홀로 생명이 존재하는 지구

홀로 생명이 존재하는 지구


       최근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 근무하는 최상급 천문학자인 하워드 스미스 박사는 영국의 신문인 데일리 메일 (The Daily Mail)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은하계에 있는 지구와 태양은 멀리 떨어진 다른 행성이나 태양계시스템과는 너무도 상이하다고 설명하였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우주에서 순전히 홀로 존재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10124000922&241920 : A leading astronomer has said that we are utterly alone in the universe. The claim that there is no other form of life in the universe is likely to upset pro-alien theorists and those who dream of an encounter with an intelligent being from another planet. 'We have found that most other planets and solar systems are wildly different from our own,” Dr. Howard Smith, a senior astrophysicist at Harvard University, said in an interview with The Daily Mail, a British newspaper.)


천문학자들은 여태까지 멀리 떨어진 태양계시스템에 존재하는 500여개의 행성을 실제 발견하였으며 아마도 수십억 개의 행성이 있을 것이다. 스미스 박사는 그러나 많은 행성들이 태양과 너무 가깝거나 혹은 너무 떨어져서 지표면의 온도가 생명을 유지할 수 없을 것이며, 어떤 행성들은 자전 및 공전 궤도가 (지구와 비교했을 때) 너무도 상이하여 온도차가 너무 심해 물이 액체상태로 존재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고 지적하였다. (Astronomers have so far found a total of 500 planets in distant solar systems and believe billions of others exist. However, Smith said that many of these planets are either too close to their sun or too far away, which means their surface temperatures would not support life. He further noted that other planets have unusual orbits that cause vast temperature variations making it impossible for water to exist as a liquid.)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포함하는 태양계와 같은 (생명이 살수 있는) 구조는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이는 다시 말하자면 다른 행성에서 지적인 생명체가 존재하여 우리와 접촉할 가능성은 없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스미스 박사는 주장했다. ('There are very few solar systems or planets like ours. It means it is highly unlikely there are any planets with intelligent life close enough for us to make contact,” said Smith.)


반면에 스티븐 호킹 박사는 예전에 주장하기를 우주에는 수십억개의 은하계가 존재하므로 우주에는 다른 형태의 생명체가 존재함이 타당하다고 주장하였다. 런던대학의 연구자들은 최근에 외계인 40,000개의 행성에서 살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Stephen Hawking, however, has previously said the fact there are billions of galaxies out there makes it perfectly rational to assume there are other life forms in the universe. And researchers from the University of London recently suggested that aliens could be living on as many as 40,000 other planets.)


성경 창세기 1장 1-2절, 14-19절을 보면 창조주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주간 1일과 4일째에 지구와 우주를 창조하셨다. 창세기 1장 1-2절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And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upon the 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moved upon the face of the waters.'  


창세기 1장 14-19 :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And God said, Let there be lights in the firmament of the heaven to divide the day from the night; and let them be for signs, and for seasons, and for days, and years: And let them be for lights in the firmament of the heaven to give light upon the earth: and it was so. And God made two great lights; the greater light to rule the day, and the lesser light to rule the night: he made the stars also.  And God set them in the firmament of the heaven to give light upon the earth, And to rule over the day and over the night, and to divide the light from the darkness: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And the evening and the morning were the fourth day.'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지구와 태양과 하늘의 별들을 창조하셨으나 생명이 살수 있도록 지구와 태양을 설계하셨으며 멀리 떨어져 있는 별들 (은하계)은 생명체가 살 수 있도록 설계 하신 것이 아니라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보시기에 좋겠하셨던” 것이다 결국 또 다른 생명체를 멀리 떨어진 별에 두신 것은 아닌 것이다. 이러한 성경적 사실은 스미스박사의 언급처럼 멀리 떨어진 다른 행성에서는 지구와 태양과 같은 생명이 살수 있는 정교한 태양계구조가 자연발생적으로는 존재할 수 없다는 과학적 주장과도 일치한다.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79

참고 : 4612|4268|4367|2949|37|4721|4522|3411|3012|2641|556|1426|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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