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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배출 증가에 기인한 지구온난화를 한 유명한 기상학자가 비판하다.

이산화탄소 배출 증가에 기인한 지구온난화를 한 유명한 기상학자가 비판하다. 

(Weather Channel Founder Blasts 'Climate Change')


    기상학자이며 날씨 채널(Weather Channel)의 공동설립자인 존 콜맨(John Coleman)은 오랫동안 ‘사람에 기인한 지구온난화(man-made global warming)’에 대해 거침없이 말해오던 비판론자였다. 그는 최근에 사람이 대기 중 이산화탄소(CO2)의 증가를 유발시켜 기후 변화를 초래했다는 주장은 '거짓말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1] 그의 발언은 이 오래된 논란에 대해 가장 최근에 가한 일격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이 논쟁적인 주제에 대해 데이터들을 객관적이며 정직하게 분석하기를 원하며, 조심스럽게 접근해왔었다. 창조론자이며 기상학자인 마이클 오드(Michael Oard)는 지구온난화는 대부분이 인위적 원인(man-made causes)보다는, 오히려 자연적 원인(natural causes) 때문에 발생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했었다.[2]

마찬가지로, 은퇴한 창조과학연구소(ICR)의 대기과학자인 래리 바디만(Larry Vardiman) 박사는 이 이슈에 대해 광범위하게 연구했었고, 심지어 여러 기후 데이터들에 대해 자신의 독립적인 분석을(이 주제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는 소수의 과학자들도 실제로 귀찮아하는) 수행하기도 했다. 비록 그 자신이 이 문제에 대해 비판론자이지만, 바디만은 지구온난화에 대한 증거는 적어도 최근 과거에 존재한다고 결론 내렸다.[3] 하지만 바디만은 이산화탄소의 증가와 함께 온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이, 자동적으로 지구온난화가 이산화탄소의 증가에 기인된 것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사람들은 '상호 관계가 원인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라는 규칙을 기억해야만 한다. 사실, 데이터를 신중하게 조사해보면, 어떤 경우에서 온도의 증가는 그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는 대기 중의 CO2 증가 이전에 발생하고 있었다.[4] 또한 과거의 온도 증가는 이러한 증가가 계속될 것을 반드시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 논란은 증가되는 대기 중 CO2가 지구의 기온을 상승시키는지 여부에 관한 것이 아니다. CO2가 ‘온실가스(greenhouse gas)’라는 것은 밝혀진 사실이다. 이 논란의 핵심은 다른 기후 요인들이 온난화 경향을 증가시키는지, 방해하는지에 관한 것이다. 이들 다른 요인들에 비해, CO2가 얼마나 민감하게 기후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일까?

온난화 경향이 과거부터 계속되고 있다는 컴퓨터 기후모델의 예측에도 불구하고, 지구의 평균 표면 온도는 1998년 이후로 크게 증가하지 않고 있다. 이 사실로부터 기상학자이며 조지아 공대의 지구대기과학과 학장이었던 주디스 커리(Judith Curry)는, 현재의 기후모델은 너무 뜨겁게 예측하고 있고, 증가된 CO2 농도에 기후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과대평가되어 있다고 주장했다.[5]

이러한 기후모델에서 불확실성을 야기시키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는 구름(clouds)이다. 왜냐하면 구름이 냉각효과를 갖는지, 온난효과를 갖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구름의 행동에 대한 더 나은 이해는 이 이슈를 보다 명확히 해줄 수 있는 한 중요한 단계가 된다. 그리고 기후모델이 구름의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요인들을 고려하지 않았음을 추정케 하는 많은 이유들이 있다.[6]

크리스천들은 이 문제에 관한 몇 가지 핵심 포인트를 기억해야만 한다. 첫째, 기후 변화에 대한 지나친 걱정은 성경적 세계관을 거부하는 것과 연결되어 있다. 우리의 기후는 본질적으로 불안정하며 급격하게 변화될 수 있다는 제안에도 불구하고, 지구 행성의 대기는 모든 것을 아시는 창조주에 의해서 잘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행성 지구의 역사에서 가장 큰 기후 변화를 초래한 창세기 홍수는 한 번의 빙하기에 대한 유일한 설득력 있는 설명이 되고 있다.[7] 그리고 주님은 전 지구적인 홍수로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겠고, 홍수 후의 세계는 비교적 안정적인 계절이 있을 것이라고 약속하셨다.(창 8:21~22). 이러한 점들을 고려한다면, 기후 변화에 대해 과도하게 염려할 필요가 없다. 사실, 얼음 핵(ice cores) 내의 화학적 단서에 대한 동일과정설적 해석이 쓸데없는 기후 걱정에 미묘하게 기여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8]

마지막으로, 크리스천들은 창조-진화 논쟁처럼, 이 논란은 고도의 정치적 측면이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만 한다. 기후변화에 대한 우울한 전망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조심해야할 것이다.



References

1. Huston, W. T. Top Meteorologist: Climate Change 'Nothing but a Lie'. Breitbart. Posted on breitbart.com October 23, 2014, accessed October 23, 2014.
2. Oard, M. 2010. The Great Global Warming Debate: The facts, the fiction, and the furor. DVD.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3. Vardiman, L. 2007. Evidence for Global Warming. Acts & Facts. 36 (4).
4. Vardiman, L. 2008. Does Carbon Dioxide Drive Global Warming? Acts & Facts. 37 (10): 10.
5. Curry, J. The Global Warming Statistical Meltdown. The Wall Street Journal. Text reposted on Dr. Curry's personal blog October 9, 2014, accessed October 22, 2014.
6. Hebert, J. 2013. Two possible mechanisms linking cosmic rays to weather and climate. Journal of Creation. 27 (2): 91-98.
7. Hebert, J. 2013. Was There an Ice Age? Acts & Facts. 42 (12): 20.
8. Oard, M. J. 2005. The Frozen Record. Santee,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28.

*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관련기사 : ‘온난화 주춤’ 원인 놓고 과학자들 이견 (2014. 10. 23.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10/22/20141022005108.html

지구 온난화 '주춤'...왜? (2014. 10. 7.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100701000365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382/

출처 - ICR News, 2014. 10. 2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27

참고 : 5785|4981|3918|2199|5738|5412|5885|4757|4357|2459|2275|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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