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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기독교

인간의 활동이 척추동물의 진화 역사를 방해하는가?

미디어위원회
2020-08-02

인간의 활동이 척추동물의 진화 역사를 방해하는가?

(Human Activity and Vertebrate Evolutionary History) 

by Frank Sherwin, M.A. 


        하나님은 인간에게 생물들을 다스릴 권한을 주셨으며, 우리가 ‘온 땅’에서 책임있는 청지기 직분을 행사하기를 기대하신다. 대홍수 후에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9:1~10절에서 그 명령을 재확인하셨다.

그러나 세속적 과학자들에 의해서, 인간은 모든 생물들의 진화 역사를 위협한다고 비난받고 있었다! 최근의 “양서류, 조류, 포유류 및 파충류 같은 육상 척추동물의 진화 역사”라는 기사는 오늘날의 ‘진화론적으로 구별되는 종’들이 ‘인간의 발걸음’에 의해서 어떻게 방해받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3] 아이러니하게도, 척추동물의 진화 역사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알려진 것은 없다. 척추동물들은 항상 다른 생물들과 구별되어 왔다. 실제로 그 기사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인정하고 있었다 :

우리는 진화계통나무의 가지 끝에 혼자 있다. 땅돼지(Aardvarks), 악어, 키위새(kiwis)는 모두 수천만 년 전에 가장 가까운 진화론적 친척들과 분리되었으며, 독특한 진화 역사를 갖고 있다.[3]

화석기록에 따르면 땅돼지, 악어, 키위새는 항상 땅돼지, 악어, 키위새였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동물 문(phyla) 사이의 계통발생적[진화적] 관계는 해결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한다.[5] 수천만 년 전에 존재했다는 그 생물들의 “가장 가까운 진화적 친척들”은 알려져 있지 않다. 두 진화론자들은 이 문제를 분명히 밝히고 있었다 :

화석기록에서 도움이 될만한 증거가 거의 없다는 이러한 본질적인 문제로 인해, 척삭동물(chordates, 모든 척추동물들을 포함하는 큰 계통)의 기원에 대한 의견 불일치가 일반적이라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6]

턱이 없는 무악류 척추동물로부터 유악류(gnathostomes, 앞에서 언급된 척추동물의 큰 그룹)의 출현은 척추동물의 진화에서 한 주요한 사건이다. 이러한 변화는 많은 형태학적 혁신 및 표현형적 혁신을 동반했다... 이러한 혁신이 어떻게 출현했으며, 유악류는 어떻게 분기되었고, 적응했고, 살아있는 척추동물의 주요 그룹(99.9 %)이 됐는지는 주요 해결되지 않은 질문이다.[7]

과거에 척추동물들이 커다란 진화적 변화를 했다는 증거는 없다. 이 기사는 세계의 동물들이 멸종될 위협에 놓여있음을 말하면서, 불필요하게 관측되지 않은 척추동물의 진화적 과정과 장구한 진화적 시간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약 25,000 종의 멸종 위험 데이터를 사용하여, 최소 45억 년의 진화적 유산이 위협을 받고 있음을 발견했다.”[3]

또한 이 기사는 “연구자들은 인간의 위협이 큰 지역은 파충류의 낮은 다양성 지역과 일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한다.[3] 이 기사는 ‘인간의 높은 압력’을 암시적으로 다루고 있었지만, 예를 들어 엄청난 양의 용암 분출이 인류가 21세기 전체에 걸쳐 만들어낼 이산화탄소보다 많은 량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할 수 있다는 사실은 언급하지 않고 있다.[8]

바울은 피조물이 아니라 조물주를 경배하라고 말씀한다.[9]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롬 1:25). 창조된 동물들과 그 환경을 돌보기 위해서, 알려지지 않고, 관측되지 않은 척추동물의 진화 역사와 장구한 시간을 제기할 필요는 없다.


References

  1. Genesis 1:28.
  2. Genesis 1:26.
  3. Human activity threatens vertebrate evolutionary history.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June 3, 2020, accessed June 13, 2020.
  4. Morris, J. and F. Sherwin. 2010. The Fossil Record: Unearthing Nature’s History of Life.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5. Hickman, C. P. et al. 2017.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17th ed. New York: McGraw Hill, 213.
  6. Kardong, K. 2012. Vertebrates: Comparative Anatomy, Function & Evolution, 6th ed. New York: McGraw Hill, 74.
  7. Venkatesh, B. et al. 2014. Elephant shark genome provides unique insights into gnathostome evolution. Nature. 505: 174-179.
  8. Capriolo, M. et al. 2020. Deep CO2 in the end-Triassic Central Atlantic Magmatic Province. Nature Communications. 11: 1670.
  9. Romans 1:25.

*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Cite this article: Frank Sherwin, M.A. 2020. Human Activity and Vertebrate Evolutionary History. Acts & Facts. 49 (8).


*참조 :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68&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9&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4&bmode=view


출처 : ICR, 2020. 7.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uman-activity-vertebrate-evolutionary-histo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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