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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수업 시간에 지적설계와 싸우는 법을 배우는 교사들

미디어위원회
2022-03-15

수업 시간에 지적설계와 싸우는 법을 배우는 교사들

(Teachers Learn How to Fight Design in Class)

David F. Coppedge


    군사전략가처럼 교사들은 지적설계에 직면했을 때 대처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다윈 교리의 집행자들은 과학 교실에서 진화론만이 가르쳐지는 DOPE(Darwin Only Public Education)가 확실히 보장되기를 원한다. 그들은 과학 교사와 학생들이 진화론의 오류와 문제점에 대해 쉽게 듣게 되거나, 창조나 지적설계와 같은 독성 개념을 무심코 도입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 일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하는 것이다! 학생들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이 절대적 법칙이며, 여기에 목적, 계획, 목표가 개입될 수 없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 교사들은 공교육을 통한 학생들을 세뇌시키는 최전선에 있기 때문에, 과학 교실의 문 안으로 신의 발걸음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을 교육받아야 한다.

독일의 DODO(Darwin Only Darwin Only) 숭배자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많은 수의 생물학 교사들이 지적설계나 목적론과 같은 진화론에 대한 "오해(misconceptions)"를 다룰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보도자료를 통해서 한 설문조사 결과는 경보를 발하고 있었다. 이 위험한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서, 다윈 교리의 집행관들은 과학 시간에 지적설계와 같은 추악한 이론이 고개를 들 때 "대응책"에 대한 특별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진화론 세뇌 센터에서는 지성이나 목적과 같은 단어는 들을 수 없다. 다윈 교리의 핵심을 잘 파악하지 못하는 교사들은 진화론에 대해 올바른 생각을 갖도록 유도해야 하며, 그들이 거부하면 꾸짖어야 하고, 뉘우치지 않으면 추방시켜야(expelled) 한다는 것이다.


생물 교사들은 종종 잘못된 생각을 인식하지 못한다(Ruhr University Bochum, 2022. 2. 4). 부제목은 "진화를 구동하는 것은 무엇인가?" 라며 묻고 있었다. "많은 학생들이 이 질문에 대해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는 교사들도 마찬가지라고 경고하면서, 교사들 중 많은 수가 학생들이 거짓말(지적설계)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울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생존의 이점을 초래하는 무작위적 변화라는, 진화의 원리는 우리의 직관과 경험과 일치하지 않는다. 따라서 종종 생물 교사들과 학생들은 진화론에 대해 오해한다. 단지 교사의 절반 정도만이 진화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다.

팀 하텔트(Tim Hartelt)는 보훔 루르 대학(Ruhr-Universität Bochum) 석사학위 논문에서, 이러한 위기가 얼마나 널리 퍼졌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조사를 실시했다. 그는 182명의 교사와 연수 중인 교사들을 인터뷰해, 진화에 대한 진술(일부는 목적론적 사상으로 변질된)을 읽어주며, 그들에게 어떤 '잘못된 생각'을 눈치챘는지를 물었다. 그런 사람들은 대책을 세우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 결과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만한 수준이었는데, 인터뷰 대상자의 절반만이 다음과 같은 잘못된 생각에 응답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치타는 점점 더 빨라졌다. 왜냐하면 그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 이러한 발언은 교사들이 진화의 원리를 가르칠 때 학생들이 바로 앉아서 집중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그것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다. 그들은 생존의 이점을 나타내는 무작위적 변이의 원리를 인식하지 못하고, 대신 진화 과정이 목표를 향해 나간다고 가정하고, 종은 변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거나, 유용한 특성은 유전된다고 가정하거나, 의식적으로 행동한다고 가정하여 생물체를 의인화한다. 니나 밍클리(Nina Minkley)는 "일상 생활에서 그러한 개념은 때때로 도움이 되지만, 과학적으로 부정확한 것이다"라고 말한다. "교사들은 생물학 수업에서 그것들을 진단하고, 표적에 대한 대응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과학적으로 올바른 이해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 세기 동안 수많은 학생들이 어린 시절부터 대학원까지 오직 진화론 교육만을 받지 않았는가?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의 창조적인 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그 결과는 분명 하텔트(Hartelt)를 화나게 만들었음에 틀림없다. 하텔트는 다윈을 숭배하는 교육을 수년간 받은 후에, 존경받는 다윈의 무당이 되기 위한 그의 꿈과 직업을 잘 성취하고 있는 중이다. 그는 그 일에 대한 어떤 것을 하기 위한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연구실을 떠났다.


(하텔트의 논문을 지도했던) 니나 밍클리는 "우리는 많은 참가자(교사)들이 이러한 오해들을 전혀 인식하지 못했다는 것에 놀랐다"고 말했다. "게다가, 절반 이하의 사람들이 학습 이론 측면에서 건설적인 방식으로 오해에 반응하고 있었다 : 그것들을 다루지 못하면 오해의 통합이나, 심지어 새로운 오해에 이르게 될 수 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자는 교사들이 학생들의 잘못된 인식에 적절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그들을 돕기 위한 특별한 훈련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하텔트와 그의 훈련을 담당한 밍클리는 Science Education 지(2022. 2. 3)에 권고안을 발표했다. 그들은 목적론(teleology)이라는 끈질긴 신화와 그것이 어떤 형태를 취하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목적론이란 "어떤 속성, 과정 또는 존재가 어떤 것으로부터 올 수 있다는, 특정 결과나 성과에 호소함으로써 설명하는 것이다." (Lennox & Kampourakis, 2013, p. 421). 또한, 목적론적 설명에는 목표 지향성, 목적, 외부 설계자, 개별 생물체의 내적 필요 등이 포함될 수 있다.(Bishop & Anderson, 1990; Klemen, 2012). 목적론은 만연해 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그들 주변의 세상을 해석하는 방법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은 인간의 행동을 특정한 목적을 위해 구축되었으며, 목표 지향적이거나, 만들어진 인공물로 인식한다.(Kelemen, 2012). 그러한 사회적 경험은 목적론적 인지 편향과 연관될 수 있다.

삶의 모든 아름다움과 다양성이 무작위적 과정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났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세계관에서는 볼 수 없는, 인간의 본질에는 무언가가 들어있음에 틀림없다. 누군가는 자연선택이 어떻게 그렇게 많은 인간들을 만들어냈는지 놀라워 할 수도 있지만, 진화론적 관점에서 벗어나면, 지적설계를 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두두(DODO) 전문가들은 학생들이 그들의 직감과 경험을 포기하고, '생존적 이점을 가져온 무작위적 변화'의 가능성을 결과로서 받아들이기를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목적을 가지고 이 일을 하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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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2. 8.
주소 : https://crev.info/2022/02/teachers-learn-how-to-fight-design-in-clas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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