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공립학교 학생들에 대한 새로운 여론조사 : 우리들에게 창조론을 가르쳐달라!

Michael Matthews, AiG-US
2005-03-26

공립학교 학생들에 대한 새로운 여론조사 

: 우리들에게 창조론을 가르쳐달라! 

(New poll of public school students: Teach us creation!)


      또 다른 여론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들은 공립학교(public school)의 수업시간에 창조론이 포함되어야만 한다고 믿고 있었다.

공립학교를 위한 일일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는 일반(secular) 방송회사인 채널 1 방송은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설문 조사를 하였다. '당신은 수업시간에 어떤 이론이 가르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선택은 창조론(creation), 진화론(evolution), 둘 다(both) 였다. 이에 대해서  52%가 둘 다 가르쳐져야 한다,  31%가 창조론,  단지 17%가 진화론이라고 응답하였다.1    

여론조사 결과는 미네소타의 한 학교에서 진화론에 반하는 창조론을 가르쳤다는 이유로 그의 생물수업 시간을 빼앗긴 크리스천 선생님인 로드니 르베이크(Rodney LeVake)에 관한 2002년 1월 8일자 기사의 한 부분으로서 ChannelOne.com 에 게재되었다. (우리의 웹 기사 Supreme Court: Don’t teach evolution difficulties! 을 보라)

물론, 이것은 공립학교 학생들을 위해 디자인된 단지 하나의 웹 조사였다. 그래서 그것은 전국적인 학생들의 의견을 나타낼 수 있는 통계적 유효성이 부족하다. 그러나 그 숫자는 전문적인 여론조사에 의한 것이다. 예를 들어, 2000년 3월에 보고 된 전국적인 여론조사에서, 79%의 미국인들은 창조론이 공립학교에서 어떤 형태로든 가르쳐져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자유주의 단체인 People For the American Way가 이 여론조사를 실시하였었다.2 (America says: Teach creation in public schools!을 보라)

1982년부터 2001년까지 실시된 일련의 갤럽 조사는 유사한 결과(비록 질문은 다르게 제시되었지만)를 나타내었다. 이들 일련의 여론조사들에서, 미국인들의 거의 반(1/2)은 인간(human)은 1만년 이내에 창조되었음을 믿고 있었는데, 이것은 본질적으로 성서적 모델인 것이다. 또 다른 35~40%의 사람들은 인간은 수백만 년에 걸쳐 하등한 동물로부터 진화되었는데, 그 과정을 하나님이 이끌었다고(유신론적 진화론) 믿고 있었다. 그리고 단지 11 %의 미국인들만이 인간의 기원에 대해서 신이 어떠한 역할도 하지 않은 엄격한 진화론적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3

대다수의 과학 교사나 과학자들과 다르게, 다수의 미국인들은 진화론이 가지고 있는 심각한 과학적 문제점들을 볼 수 있었고, 젊은이들에게는 반대되는 견해도 가르쳐져야만 한다고 믿고 있었다.4

그렇다면, 대다수가 가르쳐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소수가 결정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AiG-US의 회장인 켄 햄(Ken Ham)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첫째 : 인본주의 엘리트들은 교육 시스템에 의해서 통제(control)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대중화된 통념에 그들의 견해를 떠맡기고 있다.

둘째 : 대중들은 이들 엘리트들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없도록 그릇되게 세뇌되고 있으며, 대안적인 견해를 토론하지 못하도록 압력을 받고 있다. (르베이크 교사의 생물학 수업 박탈이 그 하나의 예).

셋째 : 교회에 다니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이 주제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배워본 적이 없으며, 그래서 그들은 이 주제가 얼마나 (기독교의) 기초에 관한 문제인지, 얼마나 전체 사회에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해 깨닫지 못하고 있다.

넷째 : 교육 시스템을 통해 진화론은 과학(science)이고, 창조론은 종교(religion)라고 배워왔던 여러 세대들이 있다. 그들은 전투의 본질을 완전히 오해하고 있다.

크리스천들이 창조/진화 토론의 진실을 회피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다수의 사람들을 조롱하며, 그 대안적인 견해(창조론)를 때려 부수고 싶어 하는 확고한 교육적 엘리트주의가 노출되었다는 것이다.

 

1. Question of the day, ChannelOne.com, 9 January 2002.

2. People for the American Way Foundation, Evolution and creationism in public education: an in-depth reading of public opinion, www.pfaw.org, March 2000. The poll results are difficult to interpret because of the convoluted language—many of the respondents believe that creation can/should be taught, but not as science. See page 15 of the report for a detailed breakdown of the results.

3. Substantial Numbers of Americans Continue to Doubt Evolution as Explanation for Origin of Humans, www.gallup.com, 5 March 2001.

4. NOTE: AiG is not in favor of legislation/litigation that would force instructors to teach creation in public schools—that could be counterproductive (i.e. an evolutionist science instructor would most likely teach creation—or intelligent design—poorly or mockingly). Teachers should have the academic freedom, however, to at least teach the problems with evolution.

 

*관련기사 : 미국인 91% '神은 존재” 대졸이상 학력 34% '창조론 믿는다”(2007. 4. 1. 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0495405&code=11141400

캐나다인 60% 창조론 수용 (2007. 7. 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82622.html?ctg=-1

미국민 78%, 성서는 하느님 말씀이라 믿어 (2007. 5. 31.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44874.html?ctg=13

미국인 절반이 창조론 믿어 :갤럽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중 46% 창조론에 동의 (2006. 6. 7.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mw_175298.htm

진화론 믿는 영국인 절반도 안 돼 (2006. 1. 30.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1/200601300091.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2/0115poll.asp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35

참고 : 3949|2527|3107|3391|3688|2443|2535|25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