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갤럽 여론 조사 : 미국인의 3분의 2는 하나님이 1만 년 이내에 인간을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갤럽 여론 조사 : 미국인의 3분의 2는 

하나님이 1만 년 이내에 인간을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Gallup Poll: Two Thirds of Americans Believe God Created Them)


     정치 단체들은 그것에 대해 무게를 두고 있다. 언론 매체들은 그것 때문에 대통령 후보를 비난하려고 시도해왔다. 학계는 그것을 비과학적인 신화의 영역으로 위치시키려고 노력해왔다. 법정은 그것에 반하는 판결을 내려왔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단순하지만 그러나 심오한 그 말씀을 믿고 있었다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최근(2007. 6. 1~3)의 USA 투데이/갤럽 여론 조사(USA Today/Gallup poll)는 미국인의 66% (3분의 2)가 ”하나님이 지난 1만년 이내에 현재의 모습으로 인간을 완벽하게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하나님의 창조가 ”명백한 사실(definitely true)”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진화론이 명백한 사실이라고 응답한 사람의 2 배였다. (그리고 진화론이 명백히 틀렸다(definitely false)가 28%, 창조론이 명백히 틀렸다가 15% 였다).[1]

물론 미국 전역의 공립학교와 사립학교의 과학 수업 시간에 사용되어지는 교과서들을 볼 때에, 당신은 풀뿌리 국민들이 창조론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미국 어린이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대부분의 과학교사들에 의해서 가르쳐지지 않았음이 분명하다.

진화론은 사실(fact)이다. 그들은 말한다. 과학은 그것을 의심 없는 증명해 왔다. 그들은 말한다. 창조론은 종교적 신화(religious myth)이다. 그들은 단언한다. 심지어 법정도 과학적으로 고려해 보기에, 또는 교육과정에 포함시키기에 심히 부적절한 우화로서 창조론(과 하나님)을 거부하는 세속 과학자들의 편을 들고 있다.

국립과학교육센터(National Center for Science Education)의 책임자인 유진 스코트(Eugenie Scott) 박사는 그 단체의 사명은 ”과학 수업에서 진화론을 유지하고, 과학적 창조론을 몰아내는 것”이라고 말한다.[2] NCSE는 정기적으로 우주와 생물체들의 기원에 대한 다윈주의적 설명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과학자들과 조직에 대해서 조롱하고 있다.

진화론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일부 진화론자들은 참을 수 없는 일이거나, 심지어 비과학적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국립과학교사협회(The National Science Teachers Association)의 ”가르칠 자유와 배울 자유(The Freedom to Teach and the Freedom to Learn)”라는 제목의 성명을 숙고해 보라 :

”전문가로서 교사는 교실에서 논쟁의 여지가 있는 이슈들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조사해 보는 데에 자유로울 수 있어야만 한다. 논쟁의 여지가 있는 이슈들을 조사할 때에는 질문들은 공개되어야한다는, 그리고 중요한 결정을 할 때에는 반대 입장의 의견도 들어보고 자유롭게 의견들이 조사되어야 한다는 민주주의적 약속에 기초해야 한다. 교사는 교실에서 자유로운 질문들을 보장하고 열린 마음과 공평성을 유지할 의무가 있다. 학문적 다양성은 보호되고, 방어되고, 추구해야할 민주주의의 하나의 품질보증인 것이다.”[3]

최근 켄터키주 피터즈버그(Petersburg)의 창조박물관(Creation Museum) 개관에 대해 '우려 성명”[4]을 발표한 유진 스코트와 서명에 동참한 1000여 명의 사람들은 창조론이 가르쳐지는 것을 참을 수 없어함이 분명하다. 그러나 진정한 과학은 어떤 이론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배제시켜야 한다는 임의적 결정에 의한 차단에 의해서가 아니라, 모든 이론과 탐사 방법들에 대한 공개와 논의에 의해서 도달될 수 있는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최근의 갤럽 여론 조사 결과를 살펴볼 때,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어떤 형태로든 창조론을 믿고 있었다. 이것은 ”반대하는 입장을 들어보고 자유로운 논의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의견을 정할 수 있도록 하는 과학교육 제도의 확립을 위한 좋은 시기임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1]http://www.usatoday.com/news/politics/2007-06-07-evolution-poll-results_N.htm?csp=34

[2]http://www.natcenscied.org/

[3]http://www.nsta.org/about/positions/freedom.aspx. See also the ICR News article 'Science Teachers Violate NSTA Standards of Open Inquiry' by Patti Nason at http://www.icr.org/articles/view/3346//.

[4]http://www.sciohost.org/states/


 

*관련기사 : 미국인 91% '神은 존재” 대졸이상 학력 34% '창조론 믿는다”(2007. 4. 1. 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0495405&code=11141400

캐나다인 60% 창조론 수용 (2007. 7. 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82622.html?ctg=-1

미국민 78%, 성서는 하느님 말씀이라 믿어 (2007. 5. 31.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44874.html?ctg=13

미국인 절반이 창조론 믿어 :갤럽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중 46% 창조론에 동의 (2006. 6. 7.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mw_175298.htm

진화론 믿는 영국인 절반도 안 돼 (2006. 1. 30.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1/200601300091.html

 

*Darwin Still Doesn’t Do Well in Polls. (Headlines, 2009. 2. 4.)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2.htm#20090204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s/view/3379/

출처 - ICR, News, 2007.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49

참고 : 2527|3107|3391|3688|2443|2535|2531|2334|43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