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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202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미디어위원회
2022-12-30

202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미디어위원회


      2022년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었다. 저희 학회를 향한 진화론자들의 비난과 공격은 계속되고 있지만, 올 한 해도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과학적 증거들이 계속해서 발견되었다. 202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를 선정해보았다.    


1. 아시아 대륙의 거대층연속체 데이터는 전 지구적 홍수를 다시 한번 확증해주고 있다.

    창조연구소(ICR)의 지층기둥 프로젝트(Column Project) 팀은 최근 아시아에 대한 2년간의 연구를 마쳤다. 현재까지 전 세계 5개 대륙에 걸쳐 지층기둥 데이터가 수집 완료되어 분석됐으며, 호주 대륙은 현재 조사 중이며, 남극 대륙은 앞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그 결과 최근 과거에 전 지구적 홍수가 실제로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해주고 있었다. 

연구팀은 아시아 대륙과 주변 연안 지역에 걸쳐 총 784개의 층서학적 자료들을 수집했다. 지층 자료들은 석유회사의 굴착 자료, 논문으로 보고된 지층 단면도, 지표면 노두, 지진파 데이터 등으로부터 직접 수집되었다.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 메가시퀀스)의 범위와 두께에 대한 지도와 그래프는 아시아 대륙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유럽 대륙과 동일하게 비슷한 패턴으로, 모든 대륙에서 진행되었던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었다.

*원문 : 아시아 대륙의 거대층연속체 데이터는 전 지구적 홍수를 확증해주고 있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159192&bmode=view

 

2. 사람의 고유 유전자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에는 없는 인간 유전자들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최근 연구자들은 가장 작은 인간 염색체의 한 영역을 스캔하여,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사람에게만 독특하게 있으며 유인원(apes)에는 없는, 세 개의 유전자 패밀리를 찾아냈다. 이 새로운 발견은 인간 유전체에는 원숭이류에서 발견되지 않는 많은 인간-고유 유전자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것은 이전의 연구들과 함께 유인원-인간 진화 패러다임을 완전히 붕괴시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인간 유전체(genome)의 많은 부위가 유인원, 특히 침팬지(인간의 가장 가까운 친척으로 주장되는)와는 현저하게 다르다는 것을 오랫동안 알고 있었다. 예를 들어, 2010년에 침팬지 Y염색체의 염기서열이 상세하게 분석됐고, 인간과 전혀 유사하지 않다는 것이 밝혀졌었다. 실제로 침팬지와 인간의 전체 유전체를 비교한 가장 최근의 분석에서도 유사성은 84%를 넘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졌다. 진화론자들은 유인원-인간 진화 모델을 이론적으로 그럴듯하게 보이도록,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자는 98.5%가 유사하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현재 잘 확인된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자 차이는 진화 모델을 확실하게 반증하고 있다. 인간이 침팬지와 같은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허구적인 인간 진화 이야기에서, 대규모로 DNA가 차이가 난다는 것도 커다란 문제이지만, 유인원에게는 없고 인간에게만 있는 고유의 유전자들도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원문 : 사람의 고유 유전자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에 없는 인간 유전자들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1007159&bmode=view


3. 5억6천만 년(?) 전 지층에서 현대적 모습의 자포동물이 발견되었다.

   지질학자들은 5억6천만 년(?) 전 지층에서 현대적 모습의 동물 포식자(predator) 화석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 무척추동물은 자포동물문(Cnidaria)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오늘날 산호, 해파리, 말미잘을 포함하는 그룹이다. 그들의 몸은 종종 젤리 같은 물질과, 자포(cnidocytes)가 있는 방사상의 촉수를 갖고 있는데, 자포는 작은 작살이 있는 독침 세포로서, 먹이를 마비시키거나 적에 대한 방어 무기의 역할을 한다. 이 생물의 구조는 모든 것이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자포동물처럼 복잡했다. 

"일반적으로 해파리와 같은 현대의 동물 그룹은 5억4천만 년 전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 시기에 나타났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 포식자는 그보다 2천만 년 더 이전에 나타났다. 이것은 골격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장 오래된 생물이다. 지금까지 단 하나를 발견했을 뿐이지만, 지구상에 복잡한 생명체가 언제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열쇠를 쥐고 있으면서, 다른 생물들이 그때에도 있었을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매우 흥분되게 만든다"는 것이다. 캄브리아기의 폭발도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인데, 그보다 2천만 년 전에 복잡한 포식동물이 존재했다고? 진화론은 기초부터 흔들리고 있다. 

*원문 : "매우 흥미로운" 화석 : 5억6천만 년(?) 전 현대적 자포동물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503216&bmode=view


4.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데이터는 빅뱅이론의 문제점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고 있다. 

    천문학자들은 새로운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ames Webb Space Telescope, JWST)이 제공하는 놀라운 이미지들로 감탄하고 있지만, 이미 일부 데이터들은 빅뱅 이론의 예측과 모순되고 있었다. 창조론자들은 빅뱅이론의 문제점으로 우주 먼 곳의(어린) 은하들이 성숙한 상태로 나타나는 것을 오랫동안 언급해 왔다. 빅뱅 이론가들은 가장 먼 은하에서 나온 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데 130억 년 이상이 걸렸다고 추측하고 있다. 따라서 빅뱅이론의 계산에 의하면, 이들 아주 먼 은하들을 오늘날의 모습이 아니라, 130억 년 이상 전의 모습으로, "진화되지 않은", "미숙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예측은 계속 빗나가 왔으며,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예비 데이터는 이러한 추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첫 번째 결과는 빅뱅 후 2억5천만 년 이내에, 이미 거대하고 밝은 은하들이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만약 이것이 확증된다면, 이는 오늘날의 빅뱅 우주론에 심각한 도전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초기 은하들 중 많은 것은 우주의 구성과 진화를 설명하는 표준 우주론 모델보다 더 거대한 규모인 것으로 보인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천문학자 가스 일링워스(Garth Illingworth)는 "이렇게 이른 시간에 우주에서 어떻게 이런 일을 일어날 수 있었을까? 어떻게 그렇게 많은 별들이 그렇게 빨리 형성되었을까?"라고 묻고 있었다. 그리고 캔자스 대학의 천문학자 앨리슨 커크패트릭(Allison Kirkpatrick)은 "지금 나는 내가 해왔던 모든 말들이 잘못된 것인지 고민하며, 새벽 3시에 깨어있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라고 말했다.

*원문 : 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https://creation.kr/Cosmos/?idx=12819381&bmode=view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대 빅뱅이론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3575903&bmode=view


5.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관측들은 계속되고 있다.

   진화론은 수십억 년의 시간이 없다면 붕괴된다. 박테리아가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장구한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만약 태양계가 현재 합의된 나이인 45억 년 보다 훨씬 젊다면, 그리고 실제로 지구의 연대가 젊다면, 진화론은 붕괴되고, 유신론은 다시 유행할 것이며, 반기독교 정책과 성적 개방을 정당화하는 유물론적 세계관은 기반을 잃을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지금까지 20여년 동안, "생각보다 젊어 보이는" 태양계의 천체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고해 왔다. 

수성(mercury)은 현재에도 지질학적 활동을 하고 있다는 놀라운 증거를 보여주고 있었다. 수성은 우리의 달보다 크지 않은 작은 천체로서 죽어있고 차가워야 한다. 금성은 전체 지표면이 매우 짧은 시간 안에 재표면화 된 것처럼 젊어 보인다. 새로운 논문은 금성에서 화산들이 여전히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탐사를 통해 "극도로 젊은 나이의 지표면"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었다. 소행성 류구(Ryugu)에 대한 조사 결과 "이 소행성은 아마도 매우 느슨한 내부 구조를 갖고 있어서, 매우 작은 응집력과 중력 작용으로만 결합되어 있다"는 것이다. 행성과학자들이 "잡석 더미(rubble pile)" 소행성이라고 부르는 이 소행성은 단지 “젊은 정도가 아니라, 매우 젊다"라고 결론짓고 있었다. 토성의 고리 물질들은 "놀랍게도 커다란 율로" 토성으로 떨어지고 있음이 측정됐는데, 이는 토성의 가장 안쪽 고리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붕괴되고 있으며, 이것은 토성의 고리가 젊음을 다시 한번 가리키고 있었다. 또한 명왕성과 카론이 둘 다 매우 젊어 보인다는 증거들이 발견되었다.

*원문 : 태양계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유지하는 방법 : 고군분투와 희망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3666489&bmode=view


6. 마그마는 빠르게 이동했다 : 커다란 마그마 방은 몇 달 만에 형성될 수 있었다. 

   커다란 마그마 방(magma chamber)이 채워지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마그마 방에 대한 최근 연구에 의하면, 마그마 방은 "격변적으로 빠르게 형성되었는데", 이전에 믿고 있었던 것보다 몇 자릿수 크기로 더 빨랐다는 것이다. 다른 마그마 방들도 예상치 못한 속도로 빠르게 채워졌는데,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세기, 수십 년, 심지어 몇 달 만에 채워졌다는 것이다.

장엄한 화산폭발은 인류 역사를 통해 관측되어 왔다. 테라, 베수비오, 크라카타우 화산폭발과 같은 것들은 전설이 되어 전해져오고 있다. 최근에 폭발한 라센, 피나투보, 세인트 헬렌산 화산폭발은 그들의 엄청난 위력을 사람들이 알 수 있게 해주었다. 2022년 1월 남태평양의 통가 화산폭발은 전 세계로 음파와 쓰나미를 전달시키며, 지질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스캐어가드 마그마 방(Skaergaard magma chamber)은 가로 8km, 세로 11km로 상자 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며, 그것은 지표면으로부터 2km 아래에 있고, 두께는 4km 정도로 추정된다. 따라서 그것의 부피는 약 300㎦로, 굳어진 현무암 마그마가 들어있다. 지질학자들은 그것이 5천5백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믿고 있지만, 문제는 그것의 형성 속도이다.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을 사용한 마그마 흐름의 이전 추정치는 마그마가 방 내로 1km 이동하는데 10년에서 10,000년 정도 걸렸고, 그 결과 마그마가 완전히 채워지는데 400년에서 40,000년이 걸렸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논문의 저자들은 그 속도가 지질학적 관점에서는 거의 순간적으로 극도로 빠르게 움직였다고 주장했다. 마치 지하에서 슈퍼화산이 폭발한 것처럼 말이다. 

*원문 : 마그마는 빠르게 이동했다 : 커다란 마그마 방은 몇 달 만에 형성될 수 있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3014371&bmode=view


7.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은 화석연료 배출 증가에 기인한 대기 중 탄소의 증가로 무용지물이 되고 있다.

   사람들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방법(radiocarbon dating)이 1960년대의 원자폭탄 실험들로 인해, 보정된 방사성탄소 곡선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윌러드 리비(Willard Libby)는 1952년부터 1962년까지 대기 중 C-14의 양을 두 배로 늘렸던 원폭 실험들이 이루어지기 전인, 1946년에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을 발명했다. 원폭 실험들은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의 방사성탄소(C-14)를 만들어냈다. 이 스파이크는 "원폭 실험의 은빛 선"이 되어왔다. 왜냐하면 그것은 1960년대 이후의 현대적 물체(시료)에 대한 정확한 법의학적 연대를 가능하게 했던 보정 곡선에 인식 가능한 "뒤틀림"을 제공했기 때문이다. 원폭실험으로 인한 C-14의 생성과, 화석연료의 배출량 증가로 대기 안으로 C-14이 없는 많은 이산화탄소(CO2)가 유입되는 두 가지 요인에 의해서, 그 연대측정법의 장점은 사라졌다. 

화석 연료의 배출 증가로 인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의 정확도 감소는 몇 년 전부터 알려지게 되었다. 고고학자들은 화석연료 배출량이 대기 중의 방사성탄소의 구성 비율을 계속 변화시키기 때문에,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방해받고 있다고 말한다. 연구자들은 오래 전부터 이 기술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한 연대측정 전문가는 "곧 어떤 것이 1,000년 된 것인지, 현대적인 것인지, 구별하기 어렵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원문 :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은 무용지물이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IsotopeClock/?idx=12520631&bmode=view


8. 추론 능력이 있는 똑똑한 쌍살벌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말벌 중 하나인 쌍살벌(paper wasp, Genus Polistes)은 작은 뇌에도 불구하고, 추상적인 개념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놀랍게도 이 말벌은 시각 훈련을 통해 습득한 것을 다른 감각 방식인 후각으로 옮길 수 있었다. 연구자들은 쌍살벌이 학습을 하고, 기억할 수 있으며, 다른 동료들을 사회적으로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그들은 그들의 종에 속하는 말벌의 얼굴 표식을 인식할 수 있었고, 다르게 보이는 말벌에 대해 공격적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꿀벌은 사람의 얼굴을 인식할 수 있다!) 또한 쌍살벌은 직관적 사고와 관련된 개념인 이행추론(transitive inference)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것은 논리적인 추리와 비슷한 행동이다.

쌍살벌은 동일(same)과 차이(different)에 대한 매우 기본적인 추상적 개념을 포함하는 실험실 테스트를 받았다. 가벼운 전기충격 요법을 사용하여, 쌍살벌은 곧 시각 자극과 후각 자극을 사용하여 차이를 구별하는 것에 대해 80%의 "정확한" 선택을 할 수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특히 말벌은 학습된 규칙을 다른 감각 방식에서 새로운 자극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 따라서 쌍살벌은 그들의 상호관계에 기초하여 자극을 분류하고, 새로운 자극 유형에 추상적 개념을 적용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추상적 개념의 학습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널리 퍼져있을 수 있음을 나타낸다“. 다른 말로 하면, 곤충의 세계에서 이 놀라운 추론 능력이 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쌍살벌의 이러한 놀라운 능력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우연히?

*원문 : 추론 능력이 있는 똑똑한 쌍살벌

https://creation.kr/animals/?idx=12619562&bmode=view


9.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총으로 컴퓨터를 쏘면, 극히 우연히 컴퓨터의 기능이 더 좋아질 수 있을까? 유전자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침묵'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고, 해롭다는 것이다. 유전자 암호에는 간혹 ‘점 돌연변이(point mutations)’로 알려진 단일 철자 오타가 발생한다. 이 결과로 단백질 서열을 변화시키는 점 돌연변이는 ‘비동의 돌연변이’라 불려진다. 반면에 단백질 서열을 변화시키지 않는 돌연변이는 ‘동의 돌연변이’ 또는 ‘침묵 돌연변이(silent mutations)’라고 불려진다.

진화론자들도 대부분의 돌연변이가 해롭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때때로 유익한 돌연변이(beneficial mutation)가 일어나서 단세포생물을 인간으로 진화시켰다는 것이다. 좋은 돌연변이와 나쁜 돌연변이 사이에는 단백질을 변화시키지는 않는, 많은 수의 "침묵" 또는 중립 돌연변이가 존재한다. 충분한 양의 침묵 돌연변이들이 모이면, 우연히 어떤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고 그들은 생각한다. 해면동물에서부터 삼엽충, 공룡, 소나무, 장미, 독수리, 코끼리까지 모든 생물들이 이러한 방식으로 생겨났다는 것이다. 이제 효모 세포(yeast cells)의 유전자 조작과 관련된 한 실험실 연구에서, 미시간 대학의 생물학자들은 대부분의 침묵 돌연변이가 매우 해롭다는(strongly harmful) 것을 보여주었다. 잘 들으셨는가? 해로울 뿐만 아니라, 매우 해롭다는 것이다.

*원문 :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1863889&bmode=view

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4243095&bmode=view


10. 세포 내의 한 분자기계의 구조가 최초로 원자 수준으로 상세하게 밝혀졌다.

    세포는 분자기계들을 사용하여 능동수송을 달성하는데, 세포막의 채널들은 필요한 물질(원자, 분자 또는 이온들)을 선택적으로 걸러내고, 농도 구배를 거슬러 그것들을 이동시킨다. 그렇지 않으면 그 물질들은 농도 구배에 따라 이동해갈 것이다. 초해상도의 현미경을 사용한 새로운 방법들은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세포 내의 분자기계들을 살펴볼 수 있는 창을 제공했다. 세포막에 있는 Kir2.1은 일종의 "정류기(rectifier)"로 전하가 한 방향으로 흐르도록 해준다. 세포막이 전하를 정류하기 위해서는 칼륨(K+)과 같은 양전하를 띤 이온이 채널을 통해 막 내부로 펌핑되어야 한다. 일련의 4개의 "문(gates)"들은 이 작은 이온들의 일방향 통행(one-way passage)을 보장한다. 채널은 자체 조절, 전압 감지, 필요에 따른 수축으로 개방 또는 차단된다. 이러한 일이 나노 스케일의 전자 장치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 더군다나 이 채널은 변화하는 환경에 반응하여 만들어진 신호를 수신한다. 이러한 초미세 정밀 채널 중 하나라도 돌연변이에 의해 엉망이 되면, 나쁜 일이 발생한다.

이 아름다운 초미세 정류기가 어떻게 생겨났는가? 무기물질들이 우연히 뭉쳐져서 생겨났는가? 이러한 채널들의 각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면, 모든 부분들이 지적설계를 강력하게 가리킨다. 우리들은 우리를 계속 움직이게 하는, 신체 내부의 모든 설계된 분자기계들을 의식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우리는 삶에 대한 경외심을 높이고, 이러한 경이로운 초미세 분자기계들을 설계하신 창조주 앞에 겸손해지기 위해서, 그것들에 대해 더 배워야 할 것이다. 여러분이 과학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다면, 이러한 초미세한 분자기계들의 전자현미경 사진을 보고, 잠시 멈춰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어떻게 이런 것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지? 그것은 설계된 것처럼 보이는데.“

*원문 : 세포막의 Kir2.1 채널 : 세포내 한 분자기계의 나노 구조가 밝혀졌다.

https://creation.kr/LIfe/?idx=13001065&bmode=view


*참조 : 2021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s://creation.kr/Debate/?idx=9289764&bmode=view

2020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5578699&bmode=view

2019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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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Faith/?idx=1757516&bmode=view

2017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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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1&bmode=view

2015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67&bmode=view

2014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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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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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59&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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