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미디어위원회
다사다난 했던 2025년도가 지나갔다. 한 해 동안 저희 학회 모든 회원들이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맡겨주신 사명을 기쁨으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에베소서 6:12).
올 한 해도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발견되었다. 2025년 창조과학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1. 하드로사우루스(오리주둥이 공룡)에서 발굽이 발견되었다.
하드로사우루스과의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공룡은 발톱과 물갈퀴가 있는 발을 가진(백악기 늪지대를 헤엄쳤던) 육중한 파충류로 교과서에 등장하고 있지만, 이 새로운 화석은 교과서와는 완전히 다르게, 발굽(hooves)을 갖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헤엄치기 위해 펼쳐진 발톱 대신에, 발가락들은 체중을 지탱하는 단단한 패드 안에 묶여 있었는데, 이는 탁 트인 땅에 적응하도록 만들어진 동물에게서 볼 수 있는 구조와 유사했다. 이제 오리주둥이 공룡은 늪지대에 살았던 동물이 아니라, 건조한 고지대에서 살았던 초식동물로서, 진흙 속을 헤엄치는 대신, 안정적 이동에 적합한 다리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적어도 지금은 그렇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작은 해부학적 발견이었지만, 커다란 결과를 초래한다. 한 세기가 넘도록 하드로사우루스류는 진화적 중간체, 즉 물과 육지를 연결하는 덩치 큰 반수생 파충류로 묘사되어왔다. 이제 하드로사우루스류는(수시로 바뀌는 진화 이야기에서) 초식성 포유류처럼, 발은 튼튼하고, 빠르게 이동하는, 사회적 동물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발굽이 있는 파충류는 용어상 모순처럼 느껴지지만, 이제 그 발굽이 화석으로 발견된 것이다.
*원문 : 하드로사우루스에서 놀라운 두 발견 : 최초로 공룡에서 발굽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68710098&bmode=view
참조 : ▶ 공룡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5919&t=board
2. 한 종의 여왕개미가 다른 종의 개미를 낳고 있었다
공상과학 소설과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유럽의 한 개미는 다른 종의 개체를 낳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한 개미 종인 이베리아수확개미(Messor ibericus)의 여왕개미는 같은 종의 수컷뿐만 아니라, 가까운 관련 종인 스트럭터수확개미(Messor structor)의 수컷도 생산하고 있었다. 이것은 이전까지 알려지지 않은 번식 전략이며, 저자들은 이를 "이종출산(xenoparity)"이라는 용어로 명명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아직 (정확한 세포학적 단계를) 어떻게 일어나는지 설명하지 못했다. 증거는 난자와 성체의 신중한 유전자형 분석을 통해 얻은 것이지, 현미경으로 과정을 관찰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생명공학 분야에서 흔히 사용되는 최신 기술인 체세포 핵치환과 미토콘드리아 대체요법과 유사하다. 이런 방법들을 사용하지 않고도, 실패율이 높은 인간과 달리, 이 여왕개미들은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수많은 세대에 걸쳐서 그러한 일을 수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생명 시스템은 진화론이 예측하거나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더 기이하며, 더 통합되어 있다.
*원문 : 한 종의 여왕개미가 다른 종의 개미를 낳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67996009&bmode=view
참조 : ▶ 개미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8525&t=board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3. 파리에서 자이로스코프가 발견되었다.
최근 동물학자들은 파리의 비행에 필수적인 구조인 평균곤(haltere, 곤봉모양의 균형기관)을 연구해 왔는데, 주날개 뒤에 위치한 이 작은 기관은 곤충이 공중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돕는 생물학적 자이로스코프(gyroscope, 회전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평균곤은 진동하는 구조적 자이로스코프나 스트레인게이지(strain gauges, 변형률 측정기)처럼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비행 시 파리의 항법 능력을 향상시키고, 평형을 유지하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구체적으로 평균곤은 비행 제어를 위한 롤(roll), 피치(pitch), 요(yaw)의 세 축의 각속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클러치, 기어박스, 변속기 시스템을 떠올릴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고도로 지적인 사람들이 세심하게 조정하고 의도적으로 설계한 공학을 떠올린다. 누구도 이것들이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모두 우연히 어쩌다 생겨났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작은 초파리의 비행과 균형 시스템은 하나님의 창조물에서 분명히 보여지는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인 것이다
*원문 : 파리에서 살아있는 자이로스코프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68151333&bmode=view
참조 : ▶ 초파리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92305&t=board
▶ 파리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92237&t=board
▶ 동물의 비행과 항해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8035&t=board
4. 생체형광은 100번 이상 진화했다고 주장되고 있다.
생체형광은 피부의 특수한 형광 분자들이 특정 파장의 빛을 흡수하여 다른 파장의 빛을 방출하는 현상이다.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이 신비로운 빛은 생물들에게 단순한 미적 목적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실제로 이 빛이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증거들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의사소통을 용이하게 하고, 위장을 하고, 심지어 먹이를 유인하는 등, 이 모든 생체형광의 기능들은 그것이 생물학적으로 설계되었음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 생체형광의 놀라운 미적, 기능적 정교함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은 이러한 복잡성이 복제 오류인, 방향성 없는 무작위적 돌연변이 과정을 통해 우연히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놀랍게도 생체형광 특성은 무려 100번 이상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수렴진화)했다는 것이다.
부분적으로 발달된 생체형광 시스템은 명확한 생태학적 또는 기능적 이점을 제공하지 않는다. 완전히 기능하고 통합된 시스템만이 의사소통, 위장, 포식과 같은 관찰 가능한 이점을 제공한다. 이러한 생체형광 시스템의 핵심 구성 요소들 중 하나라도 없거나, 완전히 발달하지 않는다면, 생체형광은 효율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고, 제안된 진화적 "중간 단계"들은 모두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따라서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 과정으로 생겨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그런데 이 불가능해 보이는 생체형광 시스템이 무작위적인 과정을 통해 100번 이상 생겨날 수 있었을까?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도를 넘고 있다.
*원문 : 생체형광이 100번 이상 진화할 수 있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66394128&bmode=view
참조 : ‘수렴진화’의 허구성 1, 2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18842&bmode=view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45237&bmode=view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54&bmode=view
▶ 수렴진화의 허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1510&t=board
5. 진화론자들이 점진주의를 포기하고, 폭발적 진화를 주장하고 있다.
최근의 한 연구는 현재까지 동식물 다양화 속도에 대한 가장 광범위한 조사를 발표했는데, "지구 종의 대부분은 몇 번의 진화적 폭발에서 비롯됐다"는 것이다. 이 연구는 30만 종 이상의 식물, 100만 종의 곤충, 66,000종 이상의 척추동물, 150만 종의 무척추동물들을 포함하여, 17개 상위 계통군의 2,545과(families), 200만 종 이상의 분류학적 범위의 생물들을 조사했다. 알려진 생물 종의 약 ~70%로 구성된 거의 완전한 샘플을 사용하여, 연구자들은 "살아있는 생물들의 주요 분기군(clades)과 육상 식물문 및 동물문 중에서, 알려진 종 풍부성의 80% 이상은 각 그룹의 다양화율에 대한 상위 90%에 있는 소수의 분기군 내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놀라운 발견으로 인해 연구자들은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이러한 결과는 알려진 생물 종 풍부성의 대부분은 급속한 방산(rapid radiations, 빠른 종분화)으로 설명된다는 것을 처음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급속한 방산은 진화론에서 무엇을 의미할까? 이것은 대부분의 생물 종들이 점진적 변화들의 꾸준한 축적을 통해서가 아니라, 급속하게 폭발적으로 출현했다는 것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동일과정설적 가정을 직접적으로 훼손하는 것이고, 진화적 메커니즘의 타당성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생물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번성할 수 있도록, 내재된 능력을 가진 채로 설계되었다면, 폭발적인 종분화는 예상되는 것이다.
*원문 : 진화론자들이 점진주의를 포기하고, 폭발적 진화를 주장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8361713&bmode=view
참조 :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 종의 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08&t=board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6421&t=board
▶ 캄브리아기 폭발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418&t=board
6. 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인간 진화론에 대한 주요 논거 중 하나는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체 유사성이 97% 또는 98%라는 주장이었다. 최근의 한 연구는 영장류의 체세포 유전자의 완전한 텔로미어-텔로미어 유전체 염기서열을 사용했다. 이 방법은 인간과 침팬지의 DNA 염기서열 차이가 14.0%에서 14.9%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약 85.1%의 최대 유사성을 나타낸다. 인간의 DNA에는 약 30억 개의 염기쌍이 있으므로, 15%의 차이는 4억5천만 개의 염기쌍 차이와 같다. 또한 이배체 비교를 위해 프로그레시브 캑터스 정렬을 사용한 또 다른 연구에서, 인간과 침팬지 X 염색체 뉴클레오티드 사이의 1:1 대응은 79.88%의 유사성을 보여주었다. 이 20.12%의 차이라는 결과는 15%의 차이를 발견한 체세포 염색체 비교보다 훨씬 더 큰 차이이다.
인간과 침팬지가 유전자 수준에서 단지 1~2% 차이만 난다는 주장은 30년 넘게 과학적 교리로서 반복적으로 선전되어 왔었다. 그러한 유사성 수치에 대한 우려는 처음부터 존재했었지만, 이번 발견은 많은 창조론자들과 지적설계론자들의 견해, 즉 인간과 침팬지 유전체 사이에는 메울 수 없는 거대한 간격이 존재한다는 견해를 지지하고 있다. 이것은 객관적 과학이 진화론의 왜곡된 교리를 드러낸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원문 : 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5498211&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인간-침팬지의 유전적 유사성을 포기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862784&bmode=view
참조 : ▶ 사람-침팬지 DNA의 98% 유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2093&t=board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7. 인간과 유인원 화석이 함께 발견되었다.
거의 한 세기 동안, 화석이 몇 개밖에 존재하지 않았을 때, 인간 진화론에 대한 그럴듯한 주장들이 난무했다. 그러나 더 많은 화석들이 발견되면서, 이러한 주장들은 힘을 잃기 시작했고, 한때 인간 진화론의 증거로 널리 받아들여졌던 매우 설득력 있던 주장들 중 상당수가 기각되었다. 인류 진화에 대한 초기 주장들이 신빙성을 잃은 한 가지 이유는 그것들이 종종 단일 화석에 기반했기 때문이다. 이는 인류 조상으로 분류되든, 과도기적 전이형태로 분류되든, 단일 표본은 그 종의 이례적인 사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어떤 종에 대해 신뢰할만한 결론을 도출하려면, 더 많은 화석들이 필요하다.
한 탐사팀은 남아프리카 드리몰렌에서 잘 보존된 호미닌(hominin, 사람족)의 이빨들과 위턱 조각을 발견했다. 1년 후 탐사팀은 또 다른 아기의 턱뼈를 발견했는데, 이는 매우 다른 종인 파란트로푸스 로부스투스(Paranthropus robustus)의 것이었다. 그런 다음 몇 미터 떨어진 다른 퇴적물에서 그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를 발견했다. 발굴팀은 우리의 직계 조상이었던 종을 포함하여, 같은 늪지대 계곡에 살았던 세 종류의 호미닌을 발견했던 것이다. 화석들이 같은 동굴이나 짧은 도보 거리 내에 매우 가까이 있었다는 점은 이 생물들이 서로 만났거나 적어도 서로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드리몰렌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유인원에서 인간으로의 진화적 행진이 아니라, 인간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유인원들과 인간이 거의 같은 시기에, 같은 장소에 살았음을 보여준다.
*원문 :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page=1#167601384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참조 :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8. 1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시조새 화석에서 뼈, 피부, 발톱 등 원래의 생체물질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오랫동안 시조새(Archaeopteryx)는 수각류 공룡에서 현대 조류로의 진화 도중의 전이형태 생물이라고 주장되어 왔다. 이러한 추측은 화석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에 퇴적되었다는 진화론적 가정에 기초한다. 그러나 새롭게 보고된 시카고 표본(알려진 14번째 시조새 표본)은 원래의 몸체 조직을 보존하고 있었으며, 이는 추정되고 있는 1억5천만 년 전이라는 장구한 연대가 틀렸으며, 따라서 장구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 진화 이야기도 잘못됐을 수 있음을 가리킨다.
연구팀은 자외선을 사용하여 물질들 간의 차이를 구별했고, 그중 일부는 원래의 생체물질과 매우 유사해 보였다는 것이다. "오른쪽 큰 발가락을 덮고 있는 피부가 보존되어 있으며, 큰 발가락을 따라 피부 윤곽이 선명하게 보인다... 발바닥 패드가 부분적으로 보존되어 있으며… 자외선 아래에서 볼 수 있다." 실제로 이 사진들은 놀라웠다. 석회암 기질, 뼈, 피부, 심지어 발가락 발톱의 각질층까지 선명한 색상과 질감 차이를 보여주고 있었다. 단백질 분해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화학물질들은 끊임없이 단백질과 반응한다.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들은 물과 산소와 같은 주변의 여러 화학물질과 반응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생화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에 의하면, 가장 강한 단백질조차도 일정하고 일반적인 온도를 가정할 때 100만 년을 지속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이 화석이 들어있는 지층에 할당된 1억5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원문 : 1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시조새 화석에서 뼈, 피부, 발톱 등 원래의 생체물질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66350462&bmode=view
시조새는 현대적 비행 깃털(아마도 검은 색)을 가졌다 : 1억5천만 년 된 시조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솜?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64&bmode=view
참조 : ▶ 시조새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7385&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9. 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우주 거대구조들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우주의 대부분의 별들은 거대한 은하(galaxies)에 속해 있다. 우리 은하에는 1,000억~4,000억 개의 별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은하의 크기는 너무 커서 빛조차도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이동하는 데 약 9만 년이(오늘날의 조건으로) 걸릴 것이다. 은하들은 대부분 은하 집단으로 존재한다. 특정 수적 크기를 넘는 은하들을 은하단(galaxy cluster)이라고 한다. 이러한 은하단은 다시 은하단들의 집단, 즉 초은하단(supercluster) 안에서 발견될 수 있다. 관측 가능한 우주에는 이러한 은하단들이 약 1천만 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이것보다 훨씬 큰 '우주 거대구조(cosmic megastructures)'라고 불리는 구조들은 너무도 거대한데, 가장 최근에 발견된 것은 지름이 약 14억 광년에 달하는 것으로, '빅링(Big Ring)'으로 명명된 것이다. 최근 몇 년 동안 발견된 이와 유사한 우주 거대구조로는 자이언트 아크(Giant Arc, 폭 33억 광년), 슬론 장성(Sloan Great Wall, 폭 15억 광년), 남극장벽(South Pole Wall, 폭 14억 광년), 헤라클레스-코로나보레알리스 장성(Hercules–Corona Borealis Great Wall, 폭 100억 광년) 등이 있다.
이러한 발견은 우주론적 원리(cosmological principle), 즉 우주가 충분히 큰 규모로 볼 때 모든 방향에서 균일하고(균질성), 같은 모습을 띨 것(등방성)이라는 기대에 반하는 것이다. 우주 거대구조(cosmic megastructures)라고 불리는 이 구조들은 너무도 거대해서, 우주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기존의 표준 우주론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
*원문 ; 우주 거대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https://creation.kr/Cosmos/?idx=168125260&bmode=view
참조 : 천문학자들은 실패를 인정하며 울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8272471&bmode=view
현대 우주론의 비틀거림
https://creation.kr/Cosmos/?idx=165959581&bmode=view
천문학자들은 실패에도 고무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60187025&bmode=view
▶ 우주의 거대 구조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5808&t=board
▶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2/?idx=6735875&bmode=view
10. 지구의 핵은 표면 거주 적합성을 위해 미세 조정되어 있었다.
최근의 지구과학 연구는 미세 조정된 설계를 지지하며, 오랫동안 믿어온 진화론적 가정에 도전하는 또 다른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였다. 연구자들은 지구의 고체 내핵(solid inner core)이 형성되는 데 필요한 조건을 시뮬레이션하여, 현재의 구조, 온도, 그리고 자성(magnetism)을 도출해냈다. 연구자들은 다양한 원소들의 조합을 시험한 결과, 내핵의 핵 형성과 결정화는 내핵 구성 성분 중 탄소 조성이 정확히 3.8%(그리고 266K의 과냉각 온도)일 때에만 발생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시뮬레이션들을 비교한 결과, 다른 어떤 원소 혼합물도 안정적인 자기장을 유지할 수 없어서, 지구가 태양풍과 대전 입자에 취약해지고, 심지어 대기까지 파괴될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초기 핵이 용융 상태였다는 진화론적 가정에 기초하고, 설명되지 않은 복잡성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연구는 미세 조정된 설계를 강력하게 시사하며, 지구 핵 형성에 대한 오랜 진화적 관점에 새로운 도전을 제기하고 있었다. 지구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특권들은 생명체가 유지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도록,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는, 보이지 않는 수많은 설계적 요소들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것이다.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45:18).
*원문 : 지구의 핵은 표면 거주 적합성을 위해 미세 조정되어 있다.
https://creation.kr/Earth/?idx=168258005&bmode=view
참조 : 우리의 창조된 지구 : 생명체를 위해 독특하게 설계되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3894&bmode=view
지구의 대기 – 생명체를 위해 경이롭게 설계되었다.
https://creation.kr/Earth/?idx=42394193&bmode=view
토양 : 우리 발밑의 지적설계
https://creation.kr/Earth/?idx=169207209&bmode=view
▶ 특별한 지구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4342&t=board
▶ 우주의 미세 조정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5092&t=board
*참조 : 2024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s://creation.kr/Faith/?idx=138221700&bmode=view
2023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s://creation.kr/Debate/?idx=17416673&bmode=view
202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s://creation.kr/Education/?idx=13798272&bmode=view
2021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s://creation.kr/Debate/?idx=9289764&bmode=view
2020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5578699&bmode=view
2019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2925641&bmode=view
2018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Faith/?idx=1757516&bmode=view
2017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Faith/?idx=1293860&bmode=view
2016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1&bmode=view
2015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67&bmode=view
2014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65&bmode=view
2013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8&bmode=view
201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59&bmode=view
2025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미디어위원회
다사다난 했던 2025년도가 지나갔다. 한 해 동안 저희 학회 모든 회원들이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맡겨주신 사명을 기쁨으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에베소서 6:12).
올 한 해도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발견되었다. 2025년 창조과학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1. 하드로사우루스(오리주둥이 공룡)에서 발굽이 발견되었다.
하드로사우루스과의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공룡은 발톱과 물갈퀴가 있는 발을 가진(백악기 늪지대를 헤엄쳤던) 육중한 파충류로 교과서에 등장하고 있지만, 이 새로운 화석은 교과서와는 완전히 다르게, 발굽(hooves)을 갖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헤엄치기 위해 펼쳐진 발톱 대신에, 발가락들은 체중을 지탱하는 단단한 패드 안에 묶여 있었는데, 이는 탁 트인 땅에 적응하도록 만들어진 동물에게서 볼 수 있는 구조와 유사했다. 이제 오리주둥이 공룡은 늪지대에 살았던 동물이 아니라, 건조한 고지대에서 살았던 초식동물로서, 진흙 속을 헤엄치는 대신, 안정적 이동에 적합한 다리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적어도 지금은 그렇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작은 해부학적 발견이었지만, 커다란 결과를 초래한다. 한 세기가 넘도록 하드로사우루스류는 진화적 중간체, 즉 물과 육지를 연결하는 덩치 큰 반수생 파충류로 묘사되어왔다. 이제 하드로사우루스류는(수시로 바뀌는 진화 이야기에서) 초식성 포유류처럼, 발은 튼튼하고, 빠르게 이동하는, 사회적 동물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발굽이 있는 파충류는 용어상 모순처럼 느껴지지만, 이제 그 발굽이 화석으로 발견된 것이다.
*원문 : 하드로사우루스에서 놀라운 두 발견 : 최초로 공룡에서 발굽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68710098&bmode=view
참조 : ▶ 공룡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5919&t=board
2. 한 종의 여왕개미가 다른 종의 개미를 낳고 있었다
공상과학 소설과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유럽의 한 개미는 다른 종의 개체를 낳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한 개미 종인 이베리아수확개미(Messor ibericus)의 여왕개미는 같은 종의 수컷뿐만 아니라, 가까운 관련 종인 스트럭터수확개미(Messor structor)의 수컷도 생산하고 있었다. 이것은 이전까지 알려지지 않은 번식 전략이며, 저자들은 이를 "이종출산(xenoparity)"이라는 용어로 명명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아직 (정확한 세포학적 단계를) 어떻게 일어나는지 설명하지 못했다. 증거는 난자와 성체의 신중한 유전자형 분석을 통해 얻은 것이지, 현미경으로 과정을 관찰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생명공학 분야에서 흔히 사용되는 최신 기술인 체세포 핵치환과 미토콘드리아 대체요법과 유사하다. 이런 방법들을 사용하지 않고도, 실패율이 높은 인간과 달리, 이 여왕개미들은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수많은 세대에 걸쳐서 그러한 일을 수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생명 시스템은 진화론이 예측하거나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더 기이하며, 더 통합되어 있다.
*원문 : 한 종의 여왕개미가 다른 종의 개미를 낳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67996009&bmode=view
참조 : ▶ 개미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8525&t=board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3. 파리에서 자이로스코프가 발견되었다.
최근 동물학자들은 파리의 비행에 필수적인 구조인 평균곤(haltere, 곤봉모양의 균형기관)을 연구해 왔는데, 주날개 뒤에 위치한 이 작은 기관은 곤충이 공중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돕는 생물학적 자이로스코프(gyroscope, 회전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평균곤은 진동하는 구조적 자이로스코프나 스트레인게이지(strain gauges, 변형률 측정기)처럼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비행 시 파리의 항법 능력을 향상시키고, 평형을 유지하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구체적으로 평균곤은 비행 제어를 위한 롤(roll), 피치(pitch), 요(yaw)의 세 축의 각속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클러치, 기어박스, 변속기 시스템을 떠올릴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고도로 지적인 사람들이 세심하게 조정하고 의도적으로 설계한 공학을 떠올린다. 누구도 이것들이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모두 우연히 어쩌다 생겨났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작은 초파리의 비행과 균형 시스템은 하나님의 창조물에서 분명히 보여지는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인 것이다
*원문 : 파리에서 살아있는 자이로스코프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68151333&bmode=view
참조 : ▶ 초파리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92305&t=board
▶ 파리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92237&t=board
▶ 동물의 비행과 항해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8035&t=board
4. 생체형광은 100번 이상 진화했다고 주장되고 있다.
생체형광은 피부의 특수한 형광 분자들이 특정 파장의 빛을 흡수하여 다른 파장의 빛을 방출하는 현상이다.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이 신비로운 빛은 생물들에게 단순한 미적 목적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실제로 이 빛이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증거들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의사소통을 용이하게 하고, 위장을 하고, 심지어 먹이를 유인하는 등, 이 모든 생체형광의 기능들은 그것이 생물학적으로 설계되었음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 생체형광의 놀라운 미적, 기능적 정교함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은 이러한 복잡성이 복제 오류인, 방향성 없는 무작위적 돌연변이 과정을 통해 우연히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놀랍게도 생체형광 특성은 무려 100번 이상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수렴진화)했다는 것이다.
부분적으로 발달된 생체형광 시스템은 명확한 생태학적 또는 기능적 이점을 제공하지 않는다. 완전히 기능하고 통합된 시스템만이 의사소통, 위장, 포식과 같은 관찰 가능한 이점을 제공한다. 이러한 생체형광 시스템의 핵심 구성 요소들 중 하나라도 없거나, 완전히 발달하지 않는다면, 생체형광은 효율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고, 제안된 진화적 "중간 단계"들은 모두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따라서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 과정으로 생겨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그런데 이 불가능해 보이는 생체형광 시스템이 무작위적인 과정을 통해 100번 이상 생겨날 수 있었을까?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도를 넘고 있다.
*원문 : 생체형광이 100번 이상 진화할 수 있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66394128&bmode=view
참조 : ‘수렴진화’의 허구성 1, 2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18842&bmode=view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45237&bmode=view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54&bmode=view
▶ 수렴진화의 허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1510&t=board
5. 진화론자들이 점진주의를 포기하고, 폭발적 진화를 주장하고 있다.
최근의 한 연구는 현재까지 동식물 다양화 속도에 대한 가장 광범위한 조사를 발표했는데, "지구 종의 대부분은 몇 번의 진화적 폭발에서 비롯됐다"는 것이다. 이 연구는 30만 종 이상의 식물, 100만 종의 곤충, 66,000종 이상의 척추동물, 150만 종의 무척추동물들을 포함하여, 17개 상위 계통군의 2,545과(families), 200만 종 이상의 분류학적 범위의 생물들을 조사했다. 알려진 생물 종의 약 ~70%로 구성된 거의 완전한 샘플을 사용하여, 연구자들은 "살아있는 생물들의 주요 분기군(clades)과 육상 식물문 및 동물문 중에서, 알려진 종 풍부성의 80% 이상은 각 그룹의 다양화율에 대한 상위 90%에 있는 소수의 분기군 내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놀라운 발견으로 인해 연구자들은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이러한 결과는 알려진 생물 종 풍부성의 대부분은 급속한 방산(rapid radiations, 빠른 종분화)으로 설명된다는 것을 처음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급속한 방산은 진화론에서 무엇을 의미할까? 이것은 대부분의 생물 종들이 점진적 변화들의 꾸준한 축적을 통해서가 아니라, 급속하게 폭발적으로 출현했다는 것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동일과정설적 가정을 직접적으로 훼손하는 것이고, 진화적 메커니즘의 타당성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생물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번성할 수 있도록, 내재된 능력을 가진 채로 설계되었다면, 폭발적인 종분화는 예상되는 것이다.
*원문 : 진화론자들이 점진주의를 포기하고, 폭발적 진화를 주장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8361713&bmode=view
참조 :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 종의 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08&t=board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6421&t=board
▶ 캄브리아기 폭발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418&t=board
6. 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인간 진화론에 대한 주요 논거 중 하나는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체 유사성이 97% 또는 98%라는 주장이었다. 최근의 한 연구는 영장류의 체세포 유전자의 완전한 텔로미어-텔로미어 유전체 염기서열을 사용했다. 이 방법은 인간과 침팬지의 DNA 염기서열 차이가 14.0%에서 14.9%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약 85.1%의 최대 유사성을 나타낸다. 인간의 DNA에는 약 30억 개의 염기쌍이 있으므로, 15%의 차이는 4억5천만 개의 염기쌍 차이와 같다. 또한 이배체 비교를 위해 프로그레시브 캑터스 정렬을 사용한 또 다른 연구에서, 인간과 침팬지 X 염색체 뉴클레오티드 사이의 1:1 대응은 79.88%의 유사성을 보여주었다. 이 20.12%의 차이라는 결과는 15%의 차이를 발견한 체세포 염색체 비교보다 훨씬 더 큰 차이이다.
인간과 침팬지가 유전자 수준에서 단지 1~2% 차이만 난다는 주장은 30년 넘게 과학적 교리로서 반복적으로 선전되어 왔었다. 그러한 유사성 수치에 대한 우려는 처음부터 존재했었지만, 이번 발견은 많은 창조론자들과 지적설계론자들의 견해, 즉 인간과 침팬지 유전체 사이에는 메울 수 없는 거대한 간격이 존재한다는 견해를 지지하고 있다. 이것은 객관적 과학이 진화론의 왜곡된 교리를 드러낸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원문 : 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5498211&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인간-침팬지의 유전적 유사성을 포기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862784&bmode=view
참조 : ▶ 사람-침팬지 DNA의 98% 유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2093&t=board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7. 인간과 유인원 화석이 함께 발견되었다.
거의 한 세기 동안, 화석이 몇 개밖에 존재하지 않았을 때, 인간 진화론에 대한 그럴듯한 주장들이 난무했다. 그러나 더 많은 화석들이 발견되면서, 이러한 주장들은 힘을 잃기 시작했고, 한때 인간 진화론의 증거로 널리 받아들여졌던 매우 설득력 있던 주장들 중 상당수가 기각되었다. 인류 진화에 대한 초기 주장들이 신빙성을 잃은 한 가지 이유는 그것들이 종종 단일 화석에 기반했기 때문이다. 이는 인류 조상으로 분류되든, 과도기적 전이형태로 분류되든, 단일 표본은 그 종의 이례적인 사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어떤 종에 대해 신뢰할만한 결론을 도출하려면, 더 많은 화석들이 필요하다.
한 탐사팀은 남아프리카 드리몰렌에서 잘 보존된 호미닌(hominin, 사람족)의 이빨들과 위턱 조각을 발견했다. 1년 후 탐사팀은 또 다른 아기의 턱뼈를 발견했는데, 이는 매우 다른 종인 파란트로푸스 로부스투스(Paranthropus robustus)의 것이었다. 그런 다음 몇 미터 떨어진 다른 퇴적물에서 그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를 발견했다. 발굴팀은 우리의 직계 조상이었던 종을 포함하여, 같은 늪지대 계곡에 살았던 세 종류의 호미닌을 발견했던 것이다. 화석들이 같은 동굴이나 짧은 도보 거리 내에 매우 가까이 있었다는 점은 이 생물들이 서로 만났거나 적어도 서로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드리몰렌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유인원에서 인간으로의 진화적 행진이 아니라, 인간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유인원들과 인간이 거의 같은 시기에, 같은 장소에 살았음을 보여준다.
*원문 :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page=1#167601384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참조 :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8. 1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시조새 화석에서 뼈, 피부, 발톱 등 원래의 생체물질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오랫동안 시조새(Archaeopteryx)는 수각류 공룡에서 현대 조류로의 진화 도중의 전이형태 생물이라고 주장되어 왔다. 이러한 추측은 화석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에 퇴적되었다는 진화론적 가정에 기초한다. 그러나 새롭게 보고된 시카고 표본(알려진 14번째 시조새 표본)은 원래의 몸체 조직을 보존하고 있었으며, 이는 추정되고 있는 1억5천만 년 전이라는 장구한 연대가 틀렸으며, 따라서 장구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 진화 이야기도 잘못됐을 수 있음을 가리킨다.
연구팀은 자외선을 사용하여 물질들 간의 차이를 구별했고, 그중 일부는 원래의 생체물질과 매우 유사해 보였다는 것이다. "오른쪽 큰 발가락을 덮고 있는 피부가 보존되어 있으며, 큰 발가락을 따라 피부 윤곽이 선명하게 보인다... 발바닥 패드가 부분적으로 보존되어 있으며… 자외선 아래에서 볼 수 있다." 실제로 이 사진들은 놀라웠다. 석회암 기질, 뼈, 피부, 심지어 발가락 발톱의 각질층까지 선명한 색상과 질감 차이를 보여주고 있었다. 단백질 분해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화학물질들은 끊임없이 단백질과 반응한다.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들은 물과 산소와 같은 주변의 여러 화학물질과 반응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생화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에 의하면, 가장 강한 단백질조차도 일정하고 일반적인 온도를 가정할 때 100만 년을 지속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이 화석이 들어있는 지층에 할당된 1억5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원문 : 1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시조새 화석에서 뼈, 피부, 발톱 등 원래의 생체물질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66350462&bmode=view
시조새는 현대적 비행 깃털(아마도 검은 색)을 가졌다 : 1억5천만 년 된 시조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솜?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64&bmode=view
참조 : ▶ 시조새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7385&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9. 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우주 거대구조들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우주의 대부분의 별들은 거대한 은하(galaxies)에 속해 있다. 우리 은하에는 1,000억~4,000억 개의 별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은하의 크기는 너무 커서 빛조차도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이동하는 데 약 9만 년이(오늘날의 조건으로) 걸릴 것이다. 은하들은 대부분 은하 집단으로 존재한다. 특정 수적 크기를 넘는 은하들을 은하단(galaxy cluster)이라고 한다. 이러한 은하단은 다시 은하단들의 집단, 즉 초은하단(supercluster) 안에서 발견될 수 있다. 관측 가능한 우주에는 이러한 은하단들이 약 1천만 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이것보다 훨씬 큰 '우주 거대구조(cosmic megastructures)'라고 불리는 구조들은 너무도 거대한데, 가장 최근에 발견된 것은 지름이 약 14억 광년에 달하는 것으로, '빅링(Big Ring)'으로 명명된 것이다. 최근 몇 년 동안 발견된 이와 유사한 우주 거대구조로는 자이언트 아크(Giant Arc, 폭 33억 광년), 슬론 장성(Sloan Great Wall, 폭 15억 광년), 남극장벽(South Pole Wall, 폭 14억 광년), 헤라클레스-코로나보레알리스 장성(Hercules–Corona Borealis Great Wall, 폭 100억 광년) 등이 있다.
이러한 발견은 우주론적 원리(cosmological principle), 즉 우주가 충분히 큰 규모로 볼 때 모든 방향에서 균일하고(균질성), 같은 모습을 띨 것(등방성)이라는 기대에 반하는 것이다. 우주 거대구조(cosmic megastructures)라고 불리는 이 구조들은 너무도 거대해서, 우주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기존의 표준 우주론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
*원문 ; 우주 거대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https://creation.kr/Cosmos/?idx=168125260&bmode=view
참조 : 천문학자들은 실패를 인정하며 울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8272471&bmode=view
현대 우주론의 비틀거림
https://creation.kr/Cosmos/?idx=165959581&bmode=view
천문학자들은 실패에도 고무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60187025&bmode=view
▶ 우주의 거대 구조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5808&t=board
▶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2/?idx=6735875&bmode=view
10. 지구의 핵은 표면 거주 적합성을 위해 미세 조정되어 있었다.
최근의 지구과학 연구는 미세 조정된 설계를 지지하며, 오랫동안 믿어온 진화론적 가정에 도전하는 또 다른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였다. 연구자들은 지구의 고체 내핵(solid inner core)이 형성되는 데 필요한 조건을 시뮬레이션하여, 현재의 구조, 온도, 그리고 자성(magnetism)을 도출해냈다. 연구자들은 다양한 원소들의 조합을 시험한 결과, 내핵의 핵 형성과 결정화는 내핵 구성 성분 중 탄소 조성이 정확히 3.8%(그리고 266K의 과냉각 온도)일 때에만 발생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시뮬레이션들을 비교한 결과, 다른 어떤 원소 혼합물도 안정적인 자기장을 유지할 수 없어서, 지구가 태양풍과 대전 입자에 취약해지고, 심지어 대기까지 파괴될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초기 핵이 용융 상태였다는 진화론적 가정에 기초하고, 설명되지 않은 복잡성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연구는 미세 조정된 설계를 강력하게 시사하며, 지구 핵 형성에 대한 오랜 진화적 관점에 새로운 도전을 제기하고 있었다. 지구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특권들은 생명체가 유지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도록,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는, 보이지 않는 수많은 설계적 요소들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것이다.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45:18).
*원문 : 지구의 핵은 표면 거주 적합성을 위해 미세 조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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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우리의 창조된 지구 : 생명체를 위해 독특하게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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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대기 – 생명체를 위해 경이롭게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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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 우리 발밑의 지적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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