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여
사랑하고 존경하는 한국창조과학회 회원 여러분,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과 은총이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사역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변함없는 헌신으로 창조 신앙의 회복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동역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결코 가볍지 않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신론적 진화론과 인본주의 세계관이 학문과 교육, 문화 전반을 지배하는 가운데, 성경적 창조 신앙은 점차 주변부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가 학교 현장에서 진화론만을 유일한 과학적 설명으로 배우는 현실은 단순한 학문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관과 신앙의 토대가 흔들리는 심각한 도전입니다.
이러한 상황 앞에서 한국창조과학회는 결코 침묵하거나 물러설 수 없습니다. 우리는 과학과 신앙을 대립시키는 왜곡된 프레임을 넘어, 성경적 창조 신앙이 지적·학문적으로도 공공의 장에 설 수 있음을 분명히 증언해야 할 사명을 받고 있습니다. 학회는 이 시대적 요청 앞에서 분명한 방향성과 단호한 의지로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 학회의 가장 중요한 자산 가운데 하나는 orj 저널 입니다. 이 학술지는 창조 신앙을 공공히 고백하며 학문적 책임성을 갖춘 연구 성과를 제시하는 소중한 통로입니다. 2026년에도 학회는 이 저널을 중심으로 창조론적 연구의 깊이와 폭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외 연구자들이 신앙과 학문을 통합한 논문을 담대히 발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진화론 일변도의 학문 환경 속에서도 창조 신앙에 뿌리를 둔 연구가 충분히 학문적 논의의 장에 설 수 있음을 분명히 보여 주고자 합니다.
아울러 이러한 연구 성과들이 학술지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미디어·저술 사역으로 확장되도록 힘쓸 것입니다. 논문을 바탕으로 한 교재와 강의 콘텐츠, 영상과 출판 사역을 통해 교회와 다음 세대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창조과학 교육 자원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는 학회만의 과제가 아니라, 교회와 가정, 교육 현장을 함께 섬기는 공동의 사명입니다.
한국창조과학회는 2026년에도 한국 교회와 차세대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창조 신앙은 선택 가능한 부가 요소가 아니라, 복음의 토대이자, 기독교 세계관의 핵심입니다. 이 토대가 무너질 때, 다음 세대는 신앙과 삶, 과학과 성경이 분리된 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학회는 이러한 분열을 치유하고, 진리 위에 굳게 선 신앙의 세대를 세우는 일에 끝까지 헌신하겠습니다.
새해에도 한국창조과학회와 함께 창조 신앙을 지키고 세우는 이 거룩한 여정에 변함없는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수고를 사용하셔서 다음 세대를 위한 열매로 반드시 맺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2026년 1월 1일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하주헌 드림
새해를 맞이하여
사랑하고 존경하는 한국창조과학회 회원 여러분,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과 은총이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사역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변함없는 헌신으로 창조 신앙의 회복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동역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결코 가볍지 않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신론적 진화론과 인본주의 세계관이 학문과 교육, 문화 전반을 지배하는 가운데, 성경적 창조 신앙은 점차 주변부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가 학교 현장에서 진화론만을 유일한 과학적 설명으로 배우는 현실은 단순한 학문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관과 신앙의 토대가 흔들리는 심각한 도전입니다.
이러한 상황 앞에서 한국창조과학회는 결코 침묵하거나 물러설 수 없습니다. 우리는 과학과 신앙을 대립시키는 왜곡된 프레임을 넘어, 성경적 창조 신앙이 지적·학문적으로도 공공의 장에 설 수 있음을 분명히 증언해야 할 사명을 받고 있습니다. 학회는 이 시대적 요청 앞에서 분명한 방향성과 단호한 의지로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 학회의 가장 중요한 자산 가운데 하나는 orj 저널 입니다. 이 학술지는 창조 신앙을 공공히 고백하며 학문적 책임성을 갖춘 연구 성과를 제시하는 소중한 통로입니다. 2026년에도 학회는 이 저널을 중심으로 창조론적 연구의 깊이와 폭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외 연구자들이 신앙과 학문을 통합한 논문을 담대히 발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진화론 일변도의 학문 환경 속에서도 창조 신앙에 뿌리를 둔 연구가 충분히 학문적 논의의 장에 설 수 있음을 분명히 보여 주고자 합니다.
아울러 이러한 연구 성과들이 학술지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미디어·저술 사역으로 확장되도록 힘쓸 것입니다. 논문을 바탕으로 한 교재와 강의 콘텐츠, 영상과 출판 사역을 통해 교회와 다음 세대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창조과학 교육 자원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는 학회만의 과제가 아니라, 교회와 가정, 교육 현장을 함께 섬기는 공동의 사명입니다.
한국창조과학회는 2026년에도 한국 교회와 차세대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창조 신앙은 선택 가능한 부가 요소가 아니라, 복음의 토대이자, 기독교 세계관의 핵심입니다. 이 토대가 무너질 때, 다음 세대는 신앙과 삶, 과학과 성경이 분리된 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학회는 이러한 분열을 치유하고, 진리 위에 굳게 선 신앙의 세대를 세우는 일에 끝까지 헌신하겠습니다.
새해에도 한국창조과학회와 함께 창조 신앙을 지키고 세우는 이 거룩한 여정에 변함없는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수고를 사용하셔서 다음 세대를 위한 열매로 반드시 맺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2026년 1월 1일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하주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