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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미디어위원회
2026-04-08

진화론으로 세뇌되고 있는 어린이들 

(Darwinists Subvert the Youth)

David F. Coppedge


  유물론자들은 과학 교육에 진화론 개념을 심어 놓고, 마치 진리를 설명하는 사람처럼 행세하고 있다.

 

   과학적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그냥 우연히 일어났다"라는 말보다 더 나쁜 대답은 없을 것이다. 우리는 다윈이 제시한 자연선택 메커니즘을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진화론은 전적으로 우연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돌연변이(mutations)는 무작위적이며, 선택(selection)은 지시되지 않은 비인격적 과정이다.(선택은 새로운 것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아니라, 기존에 이미 있던 것들 중에서 고르는 일이다). 우연에 우연을 기다린다면, 당신은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우연의 연속들은 공학적 구조, 복잡한 장기, 정보, 분자 기계, 기능적 설계와는 거리가 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은 자연의 법칙인 척하며, 여전히 생물학을 지배하고 있다.

감수성이 예민한 학생들에게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을 주입하고, 그것이 마치 살아있는 세계를 이해하는 유일하게 합리적인 방법인 것처럼 가장하는 것보다 더 나쁜 교육 방법은 없을 것이다. 데보라 켈레먼(Deborah Kelemen)이 펴낸 아동용 도서에서, 우스꽝스러운 상상 속 생물들이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한다는 내용을 살펴보면 이를 알 수 있다(2021. 4. 13. 참조). 이러한 내용은 '다윈의 날'(Darwin Day, 2월 12일) 기념행사에서도 등장했다. 또한 데이비드 윌슨(David Sloan Wilson)의 '모두를 위한 진화론' 프로그램(2011. 9. 3)에서도 볼 수 있는데, 그는 복음 전도자처럼 열정적으로 아이들에게 이러한 사상을 주입하고 있었다.

최근 The Conversation 지에 올라온 새로운 한 사례를 소개한다. 이 과학 웹사이트는 완전히 진화론적 성향을 띠고 있으며, "호기심 많은 아이들(Curious Kids)"이라는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전문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특히 흰색 실험복에 D(Darwin) 배지를 달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전문가 행세를 하고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다음 사례는 전문가의 가면 뒤에서 뱀의 쉿쉿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착각을 보여준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 : 왜 사람에게는 꼬리가 없을까? (The Conversation, 2026. 2. 17). 사진 속 귀여운 인형과 아기 얼굴에 속지 말라. 진화론 사상은 첫 문장부터 은은하지만 깊숙이 스며들며 주입되기 시작된다.

질문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다. 문제는 존 무어스 대학(John Moores University) 생물환경과학부 강사이자, 진화론 전문가인 마크 그라보스키(Mark Grabowski)가 답으로 진화론적 관점만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네덜란드에 사는 올리비아라는 12살 소녀가 꼬리에 대한 질문은 했다. 그라보스키는 정중하게 "훌륭한 질문이고, 인간 본연의 모습에 대한 핵심을 꿰뚫는 질문이다"라고 답했다. 그는 올리비아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며, 이성적인 존재이자, 창조 세계의 관리자로서, 자연 속에서 우리의 역할에 적합하도록 탁월하게 설계된 몸을 가졌다고 말할까? 아니다. 과거에 과학자들은 그렇게 생각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라보스키는 외삽 오류(fallacy of extrapolation)를 범하며, 올리비아를 세뇌시키기 시작한다. 그는 올리비아를 진화론자들의 놀이터이자, 어떤 일이든 우연히 일어날 수 있는 상상의 세계인 '장구한 시간(Deep Time)'으로 안내한다. 그는 관찰에서 상상으로 미끄러지듯 쉽게 넘어간다.

여러분의 가족을 생각해 보세요. 사촌이 있나요? 있다면, 여러분과 사촌은 조부모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들이 바로 여러분의 공통조상이에요.

이제 시간을 더 거슬러 올라간다고 상상해 보세요. 당신과 당신의 먼 친척들도 훨씬 오래전에 공통조상을 공유하고 있었으며, 이는 가계도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전 세계를 둘러보면 모든 생물들은 약 30억 년에서 40억 년 전에 살았던 단 하나의 공통조상을 공유하고 있어요.

그가 얼마나 재빨리 과학을 저버렸는지 주목해 보라! 조부모는 진화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인류 역사도 진화와는 무관하다. 심지어 창조론자들조차 단 하나의 공통조상(아담과 하와)을 믿는다. 하지만 그라보스키는 마법 지팡이를 휘두르듯 수십억 년에 걸친 다윈주의적 진화를 통해 보편적 공통조상이 존재했다는 진화론적 개념을 슬쩍 끼워 넣었고, 마치 만병통치약을 파는 약장수처럼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었다.

어떠한 관찰 내용도 제시되지 않고, 그저 대담한 주장만을 늘어놓고 있는데, 이는 화려한 일반화 오류(Glittering Generalities fallacy)로 인해 더욱 악화되고 있었다.

그라보프스키의 답변은 영장류 꼬리와 인간의 미골(퇴화기관이 아님, 2024, 4, 3, 참조) 사이의 관계를 균형 잡힌 관찰을 통해 살펴보았다면, 어느 정도 알 수 있었겠지만,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다윈의 진화론에서, 권위적 무지로 나아가기

그의 대답은 진화에 대한 주장을 끊임없이 되풀이한다. 그는 가끔씩 반쪽짜리 진실로 올리비아의 주의를 돌리려 하지만, 결국 모르는 것으로 끝이 난다. "왜 인간은 꼬리가 없을까?"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죠." 그는 장황하게 말하며, '아마도, 혹시, 어쩌면, 그럴 수도 있겠죠'라는 단어들을 지속적으로 나열한다. 최종 대답은 "모든 것이 우연히 일어났죠!"이다.

한 가지 가설은 초기 유인원이 더 직립 자세를 취하고, 나무 위에서 이동하는 방식에 변화를 주면서, 꼬리의 역할이 줄어들었다는 것이에요. 따라서 진화 과정에서 이전에 꼬리를 붙이는 데 사용되었던 근육이 골반저의 일부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어요.

유인원들이 더 나은 이동 방식을 선택하면서 자세를 바꿨을까? "다른 변화들"은 합리적인 숙고 끝에 일어난 것일까? 물론 아니다. 진화는 근본적으로 무작위적 과정으로, 생각이 없고, 비이성적이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그것은 진화한 것이 된다! 진화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헤겔적 변화 과정이며, 심지어 진리 그 자체도 진화한다. 이것이 바로 그라보프스키의 생각이다.

또 다른 가설은 초기 유인원에서 꼬리가 사라진 것이 유전적 오류 때문이라는 것이에요. 2024년 연구에서 인간과 다른 유인원에서는 발견되지만, 다른 영장류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짧은 DNA 조각을 쥐에 삽입하자, 쥐의 꼬리가 거의 없거나 아예 발달하지 않았어요.

그건 다윈의 진화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다. 당신은 빼기로 발전(진화)을 이룰 수 있는가? 

그러므로 지금 우리에게 꼬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모르지만, 우리 조상들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서, 혹은 단순히 우연한 실수로 꼬리를 잃었을 수도 있어요.

자, 이제 올리비아야! 인간에게 꼬리가 없는 이유를 알겠지? 알겠니? 얘야? (그는 올리비아가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기다린다.) 내 말을 따라서 해 봐. 진화는 사실이야. 진화는 사실이야.진화는 사실이야. 수십억 년에 걸쳐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났지. 모든 것이 진화했어. 사실도 진화하고, 진실도 진화해. 이 이야기를 믿어야 해. 졸리니? 졸려? (올리비아는 눈을 감고 상상의 나라로 들어간다.) 축하해, 아가씨. 이제 너도 우리 중 한 명이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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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들, 교회 지도자들, 기독교 학교 선생님들, 그리고 크리스천 학부모님들, 이제 정신을 차려야 한다! 진화론 진영이 과학 교육을 장악한 이후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제대로 살펴볼 때가 한참 지났다. 이건 과학이 아니다! 이건 교리(dogma)이다! 그들은 크리스천들을 "믿음의 사람들"이라고 부르지만, 정작 자신들은 허황된 믿음에 사로잡힌 사람들이다. 

마치 사이비 종교처럼 빅 사이언스, 빅 미디어, 빅 에듀케이션의 소위 "전문가"들은 여러분의 자녀들이 믿음을 잃어버리도록,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도록, 그래서 생각 없는 로봇처럼 만들려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2026. 2. 11). 그러므로 여러분의 자녀들이 진화론 이야기의 허점을 간파할 수 있도록, 어릴 때부터 비판적 사고력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소위 진화론적 “전문가”들은 거짓 이론인 진화론을 과학적 진실인 것처럼 위장한 채로, 당신의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이러한 세뇌와 압력에 맞설 수 있는 능력을 가르치는 것이 필요하다. 자녀들이 허황된 주장에 대해 반박할 수 있고, 진실을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는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양육해야 한다. 세상의 흐르는 물살을 거슬러 용감하게 헤엄치는 법을 가르쳐 줘야한다. 용감하게 진실을 말하는 한 사람이 파멸로 향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참조 : 진화론이 사실이 아닌 40가지 생물학적 이유 : 한국창조과학회 창립 40주년 기념, 창조지 특별 기고문

https://creation.kr/Textbook/?idx=168557463&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http://creation.kr/Textbook/?idx=3643258&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꼬리를 갖고 있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20736922&bmode=view

미골(꼬리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41&bmode=view

인간의 이족보행은 골반에서 두 번의 진화 덕분인가? 

https://creation.kr/Apes/?idx=169256608&bmode=view

인간의 ‘산과적 딜레마’라는 진화론적 주장이 기각되었다.

https://creation.kr/Human/?idx=170262898&bmode=view

거짓 과학에 맞서기

https://creation.kr/Debate/?idx=21769411&bmode=view

내가 변증가가 되어야하는 이유

https://creation.kr/Faith/?idx=3658351&bmode=view

용기는 기독교인의 필수 덕목이다

https://creation.kr/Faith/?idx=11050286&bmode=view

신념을 말할 수 있는 용기

https://creation.kr/Faith/?idx=143526531&bmode=view

균형잡힌 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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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말장난 같은 주장

https://creation.kr/Mutation/?idx=15496669&bmode=view

진화론은 논리로부터 영혼들을 빼앗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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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근본적으로 비합리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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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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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과 비교된 창조와 진화에 대한 중·고등학생들의 태도 : 진화론이 세상에 널리 퍼지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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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체계에서 문제아를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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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다윈을 숭배하도록 아이들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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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창조론 논쟁이 중요한 이유 : 토양, 나무, 그리고 그들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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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 대 진화론 - 교회가 당면한 문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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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창조신앙과 교회교육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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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는 진화론을 과학으로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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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하나님의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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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라는 신비주의와 과학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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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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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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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의 권위주의가 진화론의 객관적 평가를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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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바다에 빠져버린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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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 진정한 과학인가, 어리석은 생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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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 추정의 진화론과 과학주의의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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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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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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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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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잡지나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는 극도의 추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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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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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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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가정과 반복을 통해 속임수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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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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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되지 않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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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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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적기관 

https://creation.kr/Topic401/?idx=6776393&bmode=view

▶ 창조-진화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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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론으로 이끄는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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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영향 - 신학과 교회에 미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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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6356&t=board

▶ 성경적 창조신앙의 중요성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39&bmode=view

▶ 문화 전쟁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24&bmode=view

▶ 교회에서 창조신앙 교육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19&bmode=view


출처 : CEH, 2026. 2. 19.

주소 : https://crev.info/2026/02/darwinists-subvert-the-yout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3-31

웨일스 학교, 창조론 교육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다.

(Welsh school cleared of teaching creationism)

By Andrew Sibley


세속 인본주의자들이 기독교인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해, 웨일스의 한 학교를 창조론을 가르쳤다는 이유로 고소했지만, 패소했다.


  BBC는 웨일스(Welsh)의 한 학교가 지방 당국으로부터 창조론 교육에 대해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CMI(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는 이전에 영국세속주의협회(National Secular Society, NSS)가 제기한 이 소송에 대해 "웨일스 학교에서 창조론 금지를 요구하는 새로운 목소리"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바 있다.(여기를 클릭). 또한, 세속 인본주의자들이 학교에서 창조론에 관한 종교적 교육을 없애기 위해 벌이는 다른 캠페인들에 대해서도 보도한 바 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다 :

도킨스, 영국교육과정, 그리고 창조론(Dawkins, BHA schools and creation)

창조론과 종교교육(Creation and religious education)

인본주의자들의 위기 캠페인(Humanist crisis campaign)

인본주의자들의 검열(Humanist censorship)


최근 웨일스(Welsh) 포위스(Powys) 카운티에 있는 란이들로스 고등학교(Llanidloes High School)가 종교 및 과학 교육과 관련하여 웨일스 법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웨일스 교육법은 잉글랜드 학교보다 약간 덜 엄격하다. 이 학교는 벽면에 창조에 관한 성경 구절을 웨일스어와 영어로 된 포스터로 붙여 놓은 것으로 알려져 왔다. BBC 기사는 웨일스 정부 대변인의 발언을 인용하여, 웨일스 교육 과정의 요건을 재차 강조하고 있었다 : "종교, 가치 및 윤리(RVE) 교육은 법적으로 편견이 없고 공정해야 하며, 공립학교는 종교적 성향을 띠어서는 안 된다." 또한 웨일스 학교는 "우주의 과학적 기원"을 가르쳐야만 한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 "학교는 더 넓은 과학적 개념과 우주의 형성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위한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어린 시절부터 진화론을 가르쳐야 한다."[1]


최근 웨일스 포위스 카운티에 있는 란이들로스 고등학교는 종교 및 과학 교육과 관련하여 웨일스 법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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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창조론을 가르쳤다는 혐의를 받은 웨일스의 한 학교가 공식 지침을 따랐다고 판결했다. <Image by Gerd Altmann from Pixabay>


지방 당국과 학교 운영위원회의 조사 결과, 영국세속주의협회(NSS)의 주장과는 달리, 과학 수업에서 창조론을 가르치지 않았으며, "복음 전파나 부적절한 기독교 홍보의 증거도 없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위원회는 학교의 "공동 예배 활동과 [RVE] 교육과정 운영이 웨일스 정부의 요건을 준수했다"는 결론을 내렸다.[1]

인근 뉴타운(Newtown)의 복음주의 교회의 장로이기도 한 교장 다니엘 오웬(Daniel Owen)은 학교는 "폭넓고 균형 잡힌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며 "포용성과 존중에 대한 우리의 약속의 일환으로 다양한 신념과 가치관과 더불어 웨일스의 풍부한 기독교 및 문화유산을 아이들에게 계속 교육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영국세속주의협회의 스티븐 에반스(Stephen Evans)는 이러한 조사 결과가 현행 지침에 대해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말했다. 그는 "비종교 학교의 포용적이고 다원적인 정신을 보호하는 장치가 거의 없어, 복음주의와 창조론이 확산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1] 종교다원주의(religious pluralism)를 지지한다고 주장하는 세속주의 운동가들은 사실상 종교적 가르침을 제대로 존중하지 않고, 무신론적 인본주의의 지배를 추구하고 있다. 오웬이 언급했듯이, 웨일스는 오랜 기독교 유산을 가지고 있다. 이는 켈트 성인들(Celtic saints)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AD 597년 성 아우구스티누스(St. Augustine)가 영국에 도착하기 이전부터 기독교 교육의 중심지가 존재했다.[2]


기독교에 대한 관심 증가

영국세속주의협회가 웨일스 학교에서 기독교 목소리를 억압하려는 최근의 시도는 영국에서 기독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발생했다. 예를 들어 영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성경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으며[3], 성서공회(Bible Society)는 교회 출석률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했는데, 이를 조용한 부흥(quiet revival)이라고 표현하고 있었다.[4] 심지어 일부 인본주의자들조차 기독교 신앙이 사회에 가져다주는 이점(그리고 기독교가 더욱 공격적인 이념들에 대한 방어벽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무신론자이자 저명한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최근 기독교 신앙의 사회적, 윤리적 이점을 인정하기 때문에, 자신을 문화적 기독교인(cultural Christian)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5] 영국세속주의협회는 영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화적 변화를 직시하고, 공공 생활에서 기독교적 목소리에 대한 검열 캠페인을 중단해야 한다. 그들의 캠페인은 기독교 가정의 종교적 신념과 권리를 존중하지 못하고 있다. 기독교 신앙은 사회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생체모방, 설계 및 공학기술

또한 미생물학적 증거들이 점점 더 지적설계를 가리키는 현대 사회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준비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도 있다. ATP 합성효소 모터(ATP Synthase motor), 키네신 수송체(kinesin transporters)와 같은 세포 내 고도로 복잡한 3차원 단백질 기계들의 발견은 진화론적 설명을 반박한다. 무신론자이자 철학자인 토마스 네이글(Thomas Nagel)이 보여주었듯이,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신다윈주의적(Neo-Darwinian) 설명은 점점 더 부적절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6] CMI 사역의 동역자들인 앤디 매킨토시(Andy McIntosh)와 스튜어트 버제스(Stuart Burgess)와 같은 창조과학자들은 과학을 저해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공학적 탁월성과 생체모방공학(biomimetics, 생물에서 발견된 기술로 영감받아 공학에 응용하는 분야) 분야에서 선두에 서서 연구하고 있다.


창조와 생물학적 설계에 대한 믿음은 과학을 저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발견과 기술의 발전을 이끌어낸다.


요약

란이들로스 고등학교는 교육 지침을 올바르게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설령 학교에서 지적설계와 같은 창조론적 주제를 학생들이 교실에서 다루도록 허용했다 하더라도 교육에 해를 끼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최신 생물학적 발견들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교육을 더욱 풍성하게 했을 것이다. 우리는 국가교육과정이 자연주의적 교육만을 실시하고, 진화론에 대한 믿음을 보호하려는 요구가 점점 더 강해지고, 기술 중심적 세상에서 아이들을 제대로 준비시키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창조와 생물학적 설계에 대한 믿음은 과학을 저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발견과 기술의 발전을 이끌어낸다.


References and Notes

1. Cassidy, M., School cleared of teaching that all life was created by acts of God, bbc.co.uk, 15 Jan. 2026.

2. One of the earliest centres of education was a monastic school established by St Illtyd at Llantwit Major, South Glamorgan, prior to AD 490.

3. The Christian Institute, Bible sales reach record high, as Gen Z shows increasing openness, christian.org.uk, 16 Jan 2026.

4. Southam, H., The Quiet Revival: Gen Z leads rise in church attendance, biblesociety.org.uk, 7 Apr 2025.

5. Heathershaw, J., Richard Dawkins wants to be a cultural Christian. But there’s no such thing, premierchristianity.com, 2 Apr 2024.

6. Nagel, T., Mind and Cosmos: Why the materialist neo-Darwinian conception of nature is almost certainly false, Oxford University Press, Oxford,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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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Parents' Corner

Education Questions and Answers

Genetics Questions and Answers


*참조 :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48&bmode=view

창조론이 학교 수업시간에 가르쳐져야만 한다 : 영국과 웨일즈의 교사들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https://creation.kr/Education/?idx=1293524&bmode=view

다윈의 이론은 그의 고국에서도 거부되고 있다 : 진화론에 관한 영국인들의 여론조사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08&bmode=view

진화론에 대한 대중들의 견해는 26년 동안 바뀌지 않았다 : 여론조사 결과 92%의 미국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45&bmode=view

미국인의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여론조사 :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https://creation.kr/Faith/?idx=1293822&bmode=view

공립학교 학생들에 대한 새로운 여론조사 : 우리들에게 창조론을 가르쳐달라!

https://creation.kr/Education/?idx=1293499&bmode=view

미국인들은 진화론을 악마의 존재보다도 더 믿고 있지 않았다.

https://creation.kr/Worldview/?idx=1876316&bmode=view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 명단

https://creation.kr/Peoples/?idx=1293718&bmode=view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33&bmode=view

거짓 과학에 맞서기

https://creation.kr/Debate/?idx=21769411&bmode=view

모든 과학자들이 다 틀릴 수 있나요?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63&bmode=view

용기는 기독교인의 필수 덕목이다

https://creation.kr/Faith/?idx=11050286&bmode=view

경계지대의 삶 : 예수님 시대와 유사한 오늘날의 문화적 상황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14377302&bmode=view

창세기에 대한 타협은 성경의 기초를 허무는 일이다.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90&bmode=view

침묵할 때와 말할 때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31&bmode=view

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4009252&bmode=view

왜 우리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에 대해 배워야만 하는가?

http://creation.kr/Debate/?idx=1293606&bmode=view

단지 복음만 전하는 것! 창세기 없는 복음은 무신론자들을 감동시키지 못한다.

http://creation.kr/Faith/?idx=1293821&bmode=view

기독교인들은 교회 문에 뇌를 놓아두고 들어가야 하는가?

https://creation.kr/Faith/?idx=23577567&bmode=view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9&bmode=view

과학계의 권위주의가 진화론의 객관적 평가를 막고 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4929080&bmode=view

과학 엘리트주의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1817280&bmode=view

기독교 대학 교수들의 대부분은 창조가 아닌, 진화를 가르친다.

https://creation.kr/Education/?idx=15150197&bmode=view

기독교 대학에서 창조론의 위기

https://creation.kr/Education/?idx=1293510&bmode=view

어떤 기독교 대학들은 예수님보다 다윈을 더 사랑한다.

https://creation.kr/Education/?idx=1293522&bmode=view

수업 시간에 지적설계와 싸우는 법을 배우는 교사들

https://creation.kr/Education/?idx=10771016&bmode=view

과학에 대해 비판적 사고를 하지 못하는 미국 학생들 

https://creation.kr/Education/?idx=1293533&bmode=view

진화론자들은 다윈을 숭배하도록 아이들을 가르친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37&bmode=view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http://creation.kr/Faith/?idx=1293846&bmode=view

진화론이 만연한 이교 문화에서의 선교사

https://creation.kr/Faith/?idx=5903665&bmode=view

거짓말의 바다에 빠져버린 과학

https://creation.kr/Worldview/?idx=5923720&bmode=view

과학과 과학주의는 서로 다른 것이다.

https://creation.kr/Science/?idx=10454917&bmode=view

과학은 신비주의로 회귀하고 있는가?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4938853&bmode=view

‘스탈린과 과학자들’ 책 리뷰 : 20세기 사회주의 과학자들의 탈선과 비극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230031&bmode=view

진화론 : 진정한 과학인가, 어리석은 생각인가?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52&bmode=view

공상과 추정의 진화론과 과학주의의 추락.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246477&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2295084&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과학 잡지나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는 극도의 추정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1&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진화론자들은 가정과 반복을 통해 속임수를 유지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9965305&bmode=view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7&bmode=view

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4009252&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http://creation.kr/Textbook/?idx=3643258&bmode=view

진화론이 사실이 아닌 40가지 생물학적 이유 : 한국창조과학회 창립 40주년 기념, 창조지 특별 기고문

https://creation.kr/Textbook/?idx=168557463&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2&bmode=view

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15&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75&bmode=view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자연발생이 불가능한 이유

https://creation.kr/Topic401/?idx=6777690&bmode=view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창조-진화 논쟁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59749&t=board

▶ 창조-진화 여론조사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6310&t=board

▶ 과학이란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08&bmode=view

▶ 선교와 창조과학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575&bmode=view

▶ 교회에서 창조신앙 교육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19&bmode=view

▶ 문화 전쟁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24&bmode=view

▶ 성경적 창조신앙의 중요성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39&bmode=view

▶ 무신론으로 이끄는 진화론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79&bmode=view

▶ 생체모방공학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7906&t=board

▶ 창조과학자

https://creation.kr/Topic5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90541&t=board

▶ 창조를 믿었던 위대한 과학자들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566&bmode=view


출처 : CMI, 2026. 1. 26.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welsh-school-clear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1-01

새해를 맞이하여

 

  사랑하고 존경하는 한국창조과학회 회원 여러분,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과 은총이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사역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변함없는 헌신으로 창조 신앙의 회복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동역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결코 가볍지 않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신론적 진화론과 인본주의 세계관이 학문과 교육, 문화 전반을 지배하는 가운데, 성경적 창조 신앙은 점차 주변부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가 학교 현장에서 진화론만을 유일한 과학적 설명으로 배우는 현실은 단순한 학문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관과 신앙의 토대가 흔들리는 심각한 도전입니다.

 

이러한 상황 앞에서 한국창조과학회는 결코 침묵하거나 물러설 수 없습니다. 우리는 과학과 신앙을 대립시키는 왜곡된 프레임을 넘어, 성경적 창조 신앙이 지적·학문적으로도 공공의 장에 설 수 있음을 분명히 증언해야 할 사명을 받고 있습니다. 학회는 이 시대적 요청 앞에서 분명한 방향성과 단호한 의지로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 학회의 가장 중요한 자산 가운데 하나는 orj 저널 입니다. 이 학술지는 창조 신앙을 공공히 고백하며 학문적 책임성을 갖춘 연구 성과를 제시하는 소중한 통로입니다. 2026년에도 학회는 이 저널을 중심으로 창조론적 연구의 깊이와 폭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외 연구자들이 신앙과 학문을 통합한 논문을 담대히 발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진화론 일변도의 학문 환경 속에서도 창조 신앙에 뿌리를 둔 연구가 충분히 학문적 논의의 장에 설 수 있음을 분명히 보여 주고자 합니다.

 

아울러 이러한 연구 성과들이 학술지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미디어·저술 사역으로 확장되도록 힘쓸 것입니다. 논문을 바탕으로 한 교재와 강의 콘텐츠, 영상과 출판 사역을 통해 교회와 다음 세대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창조과학 교육 자원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는 학회만의 과제가 아니라, 교회와 가정, 교육 현장을 함께 섬기는 공동의 사명입니다.

 

한국창조과학회는 2026년에도 한국 교회와 차세대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창조 신앙은 선택 가능한 부가 요소가 아니라, 복음의 토대이자, 기독교 세계관의 핵심입니다. 이 토대가 무너질 때, 다음 세대는 신앙과 삶, 과학과 성경이 분리된 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학회는 이러한 분열을 치유하고, 진리 위에 굳게 선 신앙의 세대를 세우는 일에 끝까지 헌신하겠습니다.

 

새해에도 한국창조과학회와 함께 창조 신앙을 지키고 세우는 이 거룩한 여정에 변함없는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수고를 사용하셔서 다음 세대를 위한 열매로 반드시 맺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2026년 1월 1일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하주헌 드림

미디어위원회
2025-12-30

2025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미디어위원회


   다사다난 했던 2025년도가 지나갔다. 한 해 동안 저희 학회 모든 회원들이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맡겨주신 사명을 기쁨으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에베소서 6:12). 

올 한 해도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발견되었다. 2025년 창조과학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1. 하드로사우루스(오리주둥이 공룡)에서 발굽이 발견되었다.

하드로사우루스과의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공룡은 발톱과 물갈퀴가 있는 발을 가진(백악기 늪지대를 헤엄쳤던) 육중한 파충류로 교과서에 등장하고 있지만, 이 새로운 화석은 교과서와는 완전히 다르게, 발굽(hooves)을 갖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헤엄치기 위해 펼쳐진 발톱 대신에, 발가락들은 체중을 지탱하는 단단한 패드 안에 묶여 있었는데, 이는 탁 트인 땅에 적응하도록 만들어진 동물에게서 볼 수 있는 구조와 유사했다. 이제 오리주둥이 공룡은 늪지대에 살았던 동물이 아니라, 건조한 고지대에서 살았던 초식동물로서, 진흙 속을 헤엄치는 대신, 안정적 이동에 적합한 다리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적어도 지금은 그렇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작은 해부학적 발견이었지만, 커다란 결과를 초래한다. 한 세기가 넘도록 하드로사우루스류는 진화적 중간체, 즉 물과 육지를 연결하는 덩치 큰 반수생 파충류로 묘사되어왔다. 이제 하드로사우루스류는(수시로 바뀌는 진화 이야기에서) 초식성 포유류처럼, 발은 튼튼하고, 빠르게 이동하는, 사회적 동물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발굽이 있는 파충류는 용어상 모순처럼 느껴지지만, 이제 그 발굽이 화석으로 발견된 것이다.


*원문 : 하드로사우루스에서 놀라운 두 발견 : 최초로 공룡에서 발굽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68710098&bmode=view

참조 : ▶ 공룡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5919&t=board


2. 한 종의 여왕개미가 다른 종의 개미를 낳고 있었다

공상과학 소설과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유럽의 한 개미는 다른 종의 개체를 낳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한 개미 종인 이베리아수확개미(Messor ibericus)의 여왕개미는 같은 종의 수컷뿐만 아니라, 가까운 관련 종인 스트럭터수확개미(Messor structor)의 수컷도 생산하고 있었다. 이것은 이전까지 알려지지 않은 번식 전략이며, 저자들은 이를 "이종출산(xenoparity)"이라는 용어로 명명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아직 (정확한 세포학적 단계를) 어떻게 일어나는지 설명하지 못했다. 증거는 난자와 성체의 신중한 유전자형 분석을 통해 얻은 것이지, 현미경으로 과정을 관찰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생명공학 분야에서 흔히 사용되는 최신 기술인 체세포 핵치환과 미토콘드리아 대체요법과 유사하다. 이런 방법들을 사용하지 않고도, 실패율이 높은 인간과 달리, 이 여왕개미들은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수많은 세대에 걸쳐서 그러한 일을 수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생명 시스템은 진화론이 예측하거나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더 기이하며, 더 통합되어 있다.


*원문 : 한 종의 여왕개미가 다른 종의 개미를 낳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67996009&bmode=view

참조 : ▶ 개미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8525&t=board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3. 파리에서 자이로스코프가 발견되었다.

최근 동물학자들은 파리의 비행에 필수적인 구조인 평균곤(haltere, 곤봉모양의 균형기관)을 연구해 왔는데, 주날개 뒤에 위치한 이 작은 기관은 곤충이 공중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돕는 생물학적 자이로스코프(gyroscope, 회전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평균곤은 진동하는 구조적 자이로스코프나 스트레인게이지(strain gauges, 변형률 측정기)처럼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비행 시 파리의 항법 능력을 향상시키고, 평형을 유지하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구체적으로 평균곤은 비행 제어를 위한 롤(roll), 피치(pitch), 요(yaw)의 세 축의 각속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클러치, 기어박스, 변속기 시스템을 떠올릴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고도로 지적인 사람들이 세심하게 조정하고 의도적으로 설계한 공학을 떠올린다. 누구도 이것들이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모두 우연히 어쩌다 생겨났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작은 초파리의 비행과 균형 시스템은 하나님의 창조물에서 분명히 보여지는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인 것이다


*원문 : 파리에서 살아있는 자이로스코프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68151333&bmode=view

참조 : ▶ 초파리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92305&t=board

▶ 파리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92237&t=board

▶ 동물의 비행과 항해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8035&t=board


4. 생체형광은 100번 이상 진화했다고 주장되고 있다.

생체형광은 피부의 특수한 형광 분자들이 특정 파장의 빛을 흡수하여 다른 파장의 빛을 방출하는 현상이다.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이 신비로운 빛은 생물들에게 단순한 미적 목적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실제로 이 빛이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증거들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의사소통을 용이하게 하고, 위장을 하고, 심지어 먹이를 유인하는 등, 이 모든 생체형광의 기능들은 그것이 생물학적으로 설계되었음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 생체형광의 놀라운 미적, 기능적 정교함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은 이러한 복잡성이 복제 오류인, 방향성 없는 무작위적 돌연변이 과정을 통해 우연히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놀랍게도 생체형광 특성은 무려 100번 이상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수렴진화)했다는 것이다.

부분적으로 발달된 생체형광 시스템은 명확한 생태학적 또는 기능적 이점을 제공하지 않는다. 완전히 기능하고 통합된 시스템만이 의사소통, 위장, 포식과 같은 관찰 가능한 이점을 제공한다. 이러한 생체형광 시스템의 핵심 구성 요소들 중 하나라도 없거나, 완전히 발달하지 않는다면, 생체형광은 효율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고, 제안된 진화적 "중간 단계"들은 모두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따라서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 과정으로 생겨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그런데 이 불가능해 보이는 생체형광 시스템이 무작위적인 과정을 통해 100번 이상 생겨날 수 있었을까?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도를 넘고 있다.

 

*원문 : 생체형광이 100번 이상 진화할 수 있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66394128&bmode=view

참조 : ‘수렴진화’의 허구성 1, 2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18842&bmode=view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45237&bmode=view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54&bmode=view

▶ 수렴진화의 허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1510&t=board


5. 진화론자들이 점진주의를 포기하고, 폭발적 진화를 주장하고 있다.

최근의 한 연구는 현재까지 동식물 다양화 속도에 대한 가장 광범위한 조사를 발표했는데, "지구 종의 대부분은 몇 번의 진화적 폭발에서 비롯됐다"는 것이다. 이 연구는 30만 종 이상의 식물, 100만 종의 곤충, 66,000종 이상의 척추동물, 150만 종의 무척추동물들을 포함하여, 17개 상위 계통군의 2,545과(families), 200만 종 이상의 분류학적 범위의 생물들을 조사했다. 알려진 생물 종의 약 ~70%로 구성된 거의 완전한 샘플을 사용하여, 연구자들은 "살아있는 생물들의 주요 분기군(clades)과 육상 식물문 및 동물문 중에서, 알려진 종 풍부성의 80% 이상은 각 그룹의 다양화율에 대한 상위 90%에 있는 소수의 분기군 내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놀라운 발견으로 인해 연구자들은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이러한 결과는 알려진 생물 종 풍부성의 대부분은 급속한 방산(rapid radiations, 빠른 종분화)으로 설명된다는 것을 처음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급속한 방산은 진화론에서 무엇을 의미할까? 이것은 대부분의 생물 종들이 점진적 변화들의 꾸준한 축적을 통해서가 아니라, 급속하게 폭발적으로 출현했다는 것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동일과정설적 가정을 직접적으로 훼손하는 것이고, 진화적 메커니즘의 타당성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생물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번성할 수 있도록, 내재된 능력을 가진 채로 설계되었다면, 폭발적인 종분화는 예상되는 것이다. 


*원문 : 진화론자들이 점진주의를 포기하고, 폭발적 진화를 주장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8361713&bmode=view

참조 :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 종의 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08&t=board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6421&t=board

▶ 캄브리아기 폭발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418&t=board


6. 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인간 진화론에 대한 주요 논거 중 하나는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체 유사성이 97% 또는 98%라는 주장이었다. 최근의 한 연구는 영장류의 체세포 유전자의 완전한 텔로미어-텔로미어 유전체 염기서열을 사용했다. 이 방법은 인간과 침팬지의 DNA 염기서열 차이가 14.0%에서 14.9%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약 85.1%의 최대 유사성을 나타낸다. 인간의 DNA에는 약 30억 개의 염기쌍이 있으므로, 15%의 차이는 4억5천만 개의 염기쌍 차이와 같다. 또한 이배체 비교를 위해 프로그레시브 캑터스 정렬을 사용한 또 다른 연구에서, 인간과 침팬지 X 염색체 뉴클레오티드 사이의 1:1 대응은 79.88%의 유사성을 보여주었다. 이 20.12%의 차이라는 결과는 15%의 차이를 발견한 체세포 염색체 비교보다 훨씬 더 큰 차이이다.

인간과 침팬지가 유전자 수준에서 단지 1~2% 차이만 난다는 주장은 30년 넘게 과학적 교리로서 반복적으로 선전되어 왔었다. 그러한 유사성 수치에 대한 우려는 처음부터 존재했었지만, 이번 발견은 많은 창조론자들과 지적설계론자들의 견해, 즉 인간과 침팬지 유전체 사이에는 메울 수 없는 거대한 간격이 존재한다는 견해를 지지하고 있다. 이것은 객관적 과학이 진화론의 왜곡된 교리를 드러낸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원문 : 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5498211&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인간-침팬지의 유전적 유사성을 포기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862784&bmode=view

참조 : ▶ 사람-침팬지 DNA의 98% 유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2093&t=board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7. 인간과 유인원 화석이 함께 발견되었다.

거의 한 세기 동안, 화석이 몇 개밖에 존재하지 않았을 때, 인간 진화론에 대한 그럴듯한 주장들이 난무했다. 그러나 더 많은 화석들이 발견되면서, 이러한 주장들은 힘을 잃기 시작했고, 한때 인간 진화론의 증거로 널리 받아들여졌던 매우 설득력 있던 주장들 중 상당수가 기각되었다. 인류 진화에 대한 초기 주장들이 신빙성을 잃은 한 가지 이유는 그것들이 종종 단일 화석에 기반했기 때문이다. 이는 인류 조상으로 분류되든, 과도기적 전이형태로 분류되든, 단일 표본은 그 종의 이례적인 사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어떤 종에 대해 신뢰할만한 결론을 도출하려면, 더 많은 화석들이 필요하다.

한 탐사팀은 남아프리카 드리몰렌에서 잘 보존된 호미닌(hominin, 사람족)의 이빨들과 위턱 조각을 발견했다. 1년 후 탐사팀은 또 다른 아기의 턱뼈를 발견했는데, 이는 매우 다른 종인 파란트로푸스 로부스투스(Paranthropus robustus)의 것이었다. 그런 다음 몇 미터 떨어진 다른 퇴적물에서 그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를 발견했다. 발굴팀은 우리의 직계 조상이었던 종을 포함하여, 같은 늪지대 계곡에 살았던 세 종류의 호미닌을 발견했던 것이다. 화석들이 같은 동굴이나 짧은 도보 거리 내에 매우 가까이 있었다는 점은 이 생물들이 서로 만났거나 적어도 서로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드리몰렌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유인원에서 인간으로의 진화적 행진이 아니라, 인간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유인원들과 인간이 거의 같은 시기에, 같은 장소에 살았음을 보여준다.


*원문 :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page=1#167601384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참조 :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8. 1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시조새 화석에서 뼈, 피부, 발톱 등 원래의 생체물질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오랫동안 시조새(Archaeopteryx)는 수각류 공룡에서 현대 조류로의 진화 도중의 전이형태 생물이라고 주장되어 왔다. 이러한 추측은 화석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에 퇴적되었다는 진화론적 가정에 기초한다. 그러나 새롭게 보고된 시카고 표본(알려진 14번째 시조새 표본)은 원래의 몸체 조직을 보존하고 있었으며, 이는 추정되고 있는 1억5천만 년 전이라는 장구한 연대가 틀렸으며, 따라서 장구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 진화 이야기도 잘못됐을 수 있음을 가리킨다.

연구팀은 자외선을 사용하여 물질들 간의 차이를 구별했고, 그중 일부는 원래의 생체물질과 매우 유사해 보였다는 것이다. "오른쪽 큰 발가락을 덮고 있는 피부가 보존되어 있으며, 큰 발가락을 따라 피부 윤곽이 선명하게 보인다... 발바닥 패드가 부분적으로 보존되어 있으며… 자외선 아래에서 볼 수 있다." 실제로 이 사진들은 놀라웠다. 석회암 기질, 뼈, 피부, 심지어 발가락 발톱의 각질층까지 선명한 색상과 질감 차이를 보여주고 있었다. 단백질 분해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화학물질들은 끊임없이 단백질과 반응한다.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들은 물과 산소와 같은 주변의 여러 화학물질과 반응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생화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에 의하면, 가장 강한 단백질조차도 일정하고 일반적인 온도를 가정할 때 100만 년을 지속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이 화석이 들어있는 지층에 할당된 1억5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원문 : 1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시조새 화석에서 뼈, 피부, 발톱 등 원래의 생체물질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66350462&bmode=view

시조새는 현대적 비행 깃털(아마도 검은 색)을 가졌다 : 1억5천만 년 된 시조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솜?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64&bmode=view

참조 : ▶ 시조새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7385&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9.  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우주 거대구조들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우주의 대부분의 별들은 거대한 은하(galaxies)에 속해 있다. 우리 은하에는 1,000억~4,000억 개의 별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은하의 크기는 너무 커서 빛조차도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이동하는 데 약 9만 년이(오늘날의 조건으로) 걸릴 것이다. 은하들은 대부분 은하 집단으로 존재한다. 특정 수적 크기를 넘는 은하들을 은하단(galaxy cluster)이라고 한다. 이러한 은하단은 다시 은하단들의 집단, 즉 초은하단(supercluster) 안에서 발견될 수 있다. 관측 가능한 우주에는 이러한 은하단들이 약 1천만 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이것보다 훨씬 큰 '우주 거대구조(cosmic megastructures)'라고 불리는 구조들은 너무도 거대한데, 가장 최근에 발견된 것은 지름이 약 14억 광년에 달하는 것으로, '빅링(Big Ring)'으로 명명된 것이다. 최근 몇 년 동안 발견된 이와 유사한 우주 거대구조로는 자이언트 아크(Giant Arc, 폭 33억 광년), 슬론 장성(Sloan Great Wall, 폭 15억 광년), 남극장벽(South Pole Wall, 폭 14억 광년), 헤라클레스-코로나보레알리스 장성(Hercules–Corona Borealis Great Wall, 폭 100억 광년) 등이 있다.

이러한 발견은 우주론적 원리(cosmological principle), 즉 우주가 충분히 큰 규모로 볼 때 모든 방향에서 균일하고(균질성), 같은 모습을 띨 것(등방성)이라는 기대에 반하는 것이다. 우주 거대구조(cosmic megastructures)라고 불리는 이 구조들은 너무도 거대해서, 우주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기존의 표준 우주론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


*원문 ; 우주 거대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https://creation.kr/Cosmos/?idx=168125260&bmode=view

참조 : 천문학자들은 실패를 인정하며 울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8272471&bmode=view

현대 우주론의 비틀거림

https://creation.kr/Cosmos/?idx=165959581&bmode=view

천문학자들은 실패에도 고무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60187025&bmode=view

▶ 우주의 거대 구조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5808&t=board

▶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2/?idx=6735875&bmode=view


10. 지구의 핵은 표면 거주 적합성을 위해 미세 조정되어 있었다.

최근의 지구과학 연구는 미세 조정된 설계를 지지하며, 오랫동안 믿어온 진화론적 가정에 도전하는 또 다른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였다. 연구자들은 지구의 고체 내핵(solid inner core)이 형성되는 데 필요한 조건을 시뮬레이션하여, 현재의 구조, 온도, 그리고 자성(magnetism)을 도출해냈다. 연구자들은 다양한 원소들의 조합을 시험한 결과, 내핵의 핵 형성과 결정화는 내핵 구성 성분 중 탄소 조성이 정확히 3.8%(그리고 266K의 과냉각 온도)일 때에만 발생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시뮬레이션들을 비교한 결과, 다른 어떤 원소 혼합물도 안정적인 자기장을 유지할 수 없어서, 지구가 태양풍과 대전 입자에 취약해지고, 심지어 대기까지 파괴될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초기 핵이 용융 상태였다는 진화론적 가정에 기초하고, 설명되지 않은 복잡성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연구는 미세 조정된 설계를 강력하게 시사하며, 지구 핵 형성에 대한 오랜 진화적 관점에 새로운 도전을 제기하고 있었다. 지구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특권들은 생명체가 유지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도록,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는, 보이지 않는 수많은 설계적 요소들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것이다.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45:18). 


*원문 : 지구의 핵은 표면 거주 적합성을 위해 미세 조정되어 있다.

https://creation.kr/Earth/?idx=168258005&bmode=view

참조 : 우리의 창조된 지구 : 생명체를 위해 독특하게 설계되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3894&bmode=view

지구의 대기 – 생명체를 위해 경이롭게 설계되었다.

https://creation.kr/Earth/?idx=42394193&bmode=view

토양 : 우리 발밑의 지적설계

https://creation.kr/Earth/?idx=169207209&bmode=view

▶ 특별한 지구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4342&t=board

▶ 우주의 미세 조정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5092&t=board



*참조 : 2024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s://creation.kr/Faith/?idx=138221700&bmode=view

2023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s://creation.kr/Debate/?idx=17416673&bmode=view

202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s://creation.kr/Education/?idx=13798272&bmode=view

2021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s://creation.kr/Debate/?idx=9289764&bmode=view

2020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5578699&bmode=view

2019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2925641&bmode=view

2018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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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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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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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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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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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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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59&bmode=view

미디어위원회
2023-08-27

‘창세기 변증’ 사역이 주목을 받고 있다

(Ministry Spotlight : Genesis Apologetics)

David F. Coppedge


     청소년들의 질문에 확실한 답변과 많은 자료들을 제공하는 이 단체는 영향력이 있다.

 

    ‘창세기 변증(Genesis Apologetics)’은 새크라멘토/폴섬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창조 사역 단체로서, 설립자 댄 비들(Dan Biddle) 박사가 이끌고 있다. 이 단체는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등 창조론이 절실히 필요한 곳에서 창조론에 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물론 성인도 즐길 수 있다). 3월에 열렸던 그들의 창세기 컨퍼런스(Genesis Conference)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열띤 관심을 가지고 프레젠테이션을 경청하는 모습에 나는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 컨퍼런스는 조지 제섭 대학(George Jessup University)에서 열렸으며, 주요 연사로는 존 잭슨(John Jackson) 박사, 댄 비들(Dan Biddle) 박사, 조 월터스(Joe Walters) 목사, 데이비드 리브스(David Rives, 지난주 사역 스포트라이트 참조), ICR 회장인 랜디 굴리우자(Randy Guliuzza) 박사 등이 참여했다. 댄 비들 박사는 어느 날 창세기의 증거들을 고려해보라는 강연을 듣고 도전을 받기 전까지, 자신이 창조론에서 ‘오랜 연대’를 가정했었던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한 결과, 창세기 1-3장에 기록된 문자 그대로 6일 동안의 창조와 창세기 6~9장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를 포함하여, 성경적 연대가 진정한 역사라는 것을 압도적으로 확신하게 되었다.

창세기 변증을 처음 접한 나는 깊은 인상을 받았다. 컨퍼런스는 잘 운영되었고, 점심 식사도 제공되었으며, ICR, 창세기 변증, 데이비드 리브스 미니스트리(David Rives Ministries) 등이 제공한 책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나는 그들의 자료 몇 가지를 구매했다.

그중 하나는 여기에서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는 '창세기 임팩트(Genesis Impact)'라는 비디오였다. 이 동영상은 진화론의 이야기를 증거들과 함께 부드럽게 대처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이야기는 박물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인류 진화에 대한 이야기를 참을성 있게 듣고 있던 한 젊은 여성이 손을 들고 몇 가지 질문이 있다고 말한다. 이 젊은 여성은 미리 숙제를 해왔기 때문에, 전체 진화 이야기를 상세한 사실과 함께 부드럽게, 그러나 효과적으로 설명한다. 그녀는 예의와 매력으로 큐레이터가 질문을 거절할 수 없는 방식으로 정중하게 질문한다. 비록 각색한 것이지만, 이 영상물은 크리스천 젊은이들에게 진화론적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는 매력적인 교훈을 제공한다. 예의와 준비를 갖추면, 그들도 사자굴과 같은 박물관에서 "창세기 영향력"을 나타낼 수 있다. 제작 품질이 좋다.

또 다른 자료는 댄 비들(Dan Biddle)의 책, ‘창세기, 창조, 노아의 홍수에 관한 50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Answers to the Top 50 Questions about Genesis, Creation, and Noah’s Flood)’이다. 이 책은 편리한 크기(250페이지 단행본)로 제작된, 사실들과 삽화들로 가득한 훌륭한 책이다. 비들은 세부 사항과 가독성 사이의 균형을 잘 맞추고 있다. 답변은 직접적이고, 요점을 잘 짚어주고 있다. 색인은 없지만, 목차는 알파벳 순서로 주제를 잘 정리하여, 목적에 부합한다. 이 책에서는 지구의 나이에서부터 사랑니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보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각 답변은 참고문헌과 함께 문서화되어 있다. 아직 모든 챕터를 읽지는 못했지만, 내가 읽은 챕터들은 탄탄하고 잘 쓰여져 있었다. 창조, 진화 또는 장구한 연대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이 책을 구입해 보라. 책 전체는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 독자는 질문을 클릭하여, 온라인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창세기 변증(Genesis Apologetics)’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무료로 제공되는 많은 자료들을 찾아보라. 주요 자료는 학년별로 정리되어 있다 : K-8, 5-10학년, 고등학교부터 대학까지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 스토어와 인기 YouTube 동영상도 링크되어 있다. '상위 50개 질문(Top 50 Questions)'은 모두 오른쪽 열에 링크되어 있다. 다큐멘터리 영화도 제작 중이며, 댄 비들(Dan Biddle)이 출연한다. ‘창세기 변증’에서는 의심할 여지없이 여러 질문들에 답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이 갖고 있는 질문들에 대한 답과 공유할 수 있는 링크도 찾을 수 있다.

 

*Genesis Apologetics : DOWNLOAD our Free Book: Answers to the Top 50 Questions about Genesis, Creation, and Noah’s Flood by entering the fields below.

FREQUENTLY ASKED QUESTIONS. We are here to help you with helpful answers!

- 지구의 나이 : 성경은 정말 하나님이 6,000년 전에 세상을 창조했다고 말합니까?

- 시조새 : 전이형태 화석의 증거?

- 아르디피테쿠스는 인류의 초기 조상인가?

- 소행성 : 공룡들은 소행성 충돌로 멸종했나요?

- 바벨 분산 : 인간 유전학에 의해 뒷받침되나요?

- 욥기 40장의 베헤모스 : 공룡이었나요?

- 성경 : 신뢰할 수 있나요?

- 가인 : 그의 표식은 무엇이었나요? 그는 아내를 어디서 얻었나요?

-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 : 성경의 역사를 뛰어넘을 수 있나요?

- 노아 홍수 이전의 문명?

- 창조 기록 : 창세기 1-2장에는 창조에 대한 두 가지 다른 기록이 있나요?

- 창조의 날들 : 평범한 날들이었나요?

- 다윈의 핀치새 : 진화의 증거? 아니면 후성유전학의 증거?

- 나이테 연륜학 : 나이테 연대측정은 성경적 연대를 반증하는가?

- 공룡 : 공룡들은 최근까지 살았는가? 노아 홍수로 대부분 죽었는가?

- 공룡 멸종 : 노아의 홍수 때문인가, 소행성충돌 때문인가?

- 용 : 홍수 이후에도 살았던 공룡이었는가?

- 진화 : 기독교인이면서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를 믿을 수 있나요?

- 평평한 지구 이론 : 성경이나 과학이 뒷받침하는 이론인가요?

- 화석 기록 : 그것은 창조론과 진화론 중 어느 쪽을 지지하나요?

- 간격 이론 : 이것은 성경적인가?

- 창세기와 유전학 : DNA 시계는 최근의 창조를 확증하나요?

- 창세기와 유전학 : DNA 변이는 최근의 창조와 일치하나요?

- 길가메시 서사시 : 길가메시 서사시와 노아의 홍수 중 어느 것이 먼저일까?

- 인간과 침팬지의 DNA : 정말 98% 유사할까?

- 호모 하빌리스 : 초기 인류의 조상인가?

- 인간 화석 : 왜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 걸까?

- 인간의 청각 시스템 : 놀라운 디자인?

- 얼음 코어 : 성경의 연대를 반증할 수 있을까?

- 캥거루 : 방주가 도착한 곳에서 어떻게 호주까지 갔을까?

- 언어 : 모든 인류의 언어는 바벨탑에서 찾을 수 있을까?

- 리워야단 : 리워야단은 진짜 생물이었을까?

- 홍수 이전의 수명 : 홍수 이전 사람들은 어떻게 900살까지 살 수 있었을까?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루시 : 그녀는 초기 인류의 조상이었을까?

-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일어난 기적은?

- 네안데르탈인 : 초기 인류의 조상인가?

- 네피림 : 성경의 거인?

- 노아의 홍수 : 격변적 판구조론은 판게아 또는 로디니아의 분열 메커니즘을 제공하는가?

- 노아의 홍수 : 어떻게 모든 동물이 방주에 들어갈 수 있었을까?

- 노아의 홍수 : 방주는 어떻게 항해할 수 있었을까?

- 노아의 홍수 : 홍수 후 사람, 동물, 식물은 어떻게 전 세계로 흩어졌나요?

- 노아의 홍수 : 모든 물은 어디에서 왔나요?

- 노아의 홍수 : 전 지구적인 홍수인가, 지역적 홍수인가?

- 홍수 이전의 세상은 어땠을까?

- 인종 : 그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 지구의 나이가 45억 년이라는 것을 보여주지 않나요?

- 이빨과 발톱 : 동물이 처음에 채식동물로 창조되었다면, 왜 많은 동물이 육식동물로 설계된 것처럼 보일까?

- 과학 : 진화론은 "진정한 과학"의 엄격함을 충족할 수 있을까?

- 별빛 : 먼 별빛은 창조가 수십억 년 전이라는 것을 증명하지 않나요?

- 태양 4일째 : 태양이 4일째까지 창조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창조의 첫 3일 동안 빛이 존재할 수 있었나요?

- 유신론적 진화론 :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기 위해 진화를 사용했다는 생각에 무엇이 잘못되었나요?

- 틱타알릭 & 실러캔스 : 과도기적 전이형태 화석?

- 물 : 언제 창조되었나요?

- 고래 : 육상생물에서 진화했나요?

- 사랑니 : 진화의 잔재물인가요?

  

*참조 : '궁금해? 궁금해!' 도서 - 한국창조과학회

"창조와 진화"에 대한 165개의 질문과 대답!

1. 진화론과 기독교

https://creation.kr/question01

2. 생명은 자연발생될 수 없다!

https://creation.kr/question02

3. 정확무오한 성경! - "오직 성경"으로

https://creation.kr/question03

4. 교회 안에 스며든 타협 논리들

https://creation.kr/question04

5. 진화론은 과학적 사실이 아니다!

https://creation.kr/question05

6. 진화의 증거라는 것들의 진실은

https://creation.kr/question06

7. 인류의 조상은 누구인가?

https://creation.kr/question07

8. 창세기 대홍수는 역사적 사실이다!

https://creation.kr/question08

9. 진화론을 반박하는 강력한 증거, 화석

https://creation.kr/question09

10. 대홍수와 격변의 증거, 지층

https://creation.kr/question10

11. 노아 방주의 타당성 검증

https://creation.kr/question11

12. 공룡에 관한 진실

https://creation.kr/question12

13. 빅뱅이론과 연대측정의 문제점

https://creation.kr/question13

14. 그 외의 질문들

https://creation.kr/question14

  

출처 : CEH, 2023. 7. 8.

주소 : https://crev.info/2023/07/ministry-spotlight-genesis-apologetic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5-15

기독교 대학 교수들의 대부분은 창조가 아닌, 진화를 가르친다.

(Most Christian College Professors Teach Evolution, not Creation)

by Jerry Bergman, PhD


    2023년 4월에 보고된 한 설문조사 결과는 기독교 대학들이 진화론에 굴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칼빈대학(Calvin University, 미국 미시간주)은 기독교 대학의 생물학 교수들이 진화론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칼빈대학의 많은 교수들도 존 칼빈(John Calvin, 장 칼뱅)의 신념과는 정반대로, 진화는 하나님이 인간과 모든 생물들을 창조하시는데 사용한 수단이라고 가르치고 있었다. 칼빈대학은 지적설계 개념을 공격적으로 반대하고 있는 단체인 바이오로고스(BioLogos, 유신론적 진화론 단체)를 후원하고 있다. 그들은 기독교인으로 말하고 있었지만, 반-유신론적인 진화론을 지지하고 있었다.

이 연구는 "많은 기독교 대학의 생물학 교수들 대다수가 진화론을 생명 발달에 대한 최선의 설명으로 가르치고 있지만, 세속적 동료들보다는 낮은 비율로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1] 나는 그 연구를 분석하기 전에, 그 연구를 후원한 학술지, 그 연구에 응답한 대학들, 이러한 이슈에 대한 관련 교회들의 입장에 대한 배경을 살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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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어떻게 인종차별주의,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대량학살로 이어졌는지 살펴보라.


조사 방법

이 설문조사는 185개 이상의 기독교 고등 교육기관들로 구성된, 기독교대학협의회(CCCU, Council of Christian Colleges and Universities)에 소속된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는 730명 이상의 생물학 교수들을 대상으로, 차임스 지(Chimes magazine)에서 실시했다. 차임스 지(Chimes magazine)은 1907년부터 발행되고 있는 칼빈대학의 공식 학생신문이다. 구체적으로 CCCU는 다음과 같은 고등교육협회이다. 

기독교대학협의회(CCCU)는 1976년 이래로 기독교 고등 교육의 국가적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해왔다. 미국과 캐나다에 150개 이상의 캠퍼스들이 가입되어 있고, 추가로 19개국에 30개 이상의 캠퍼스들이 가입되어 있는데, 이들 전 세계의 교육기관들은 그리스도 중심의, 역사적인 기독교 신앙에 뿌리를 둔, 인가된 종합 대학들이다. 또한 대부분 예술과 과학에 뿌리를 둔 커리큘럼을 갖고 있다. CCCU의 사명은 그리스도 중심 고등 교육의 대의를 발전시키고, 우리 협의회는 학문과 봉사를 성경적 진리와 충실히 연관시킴으로써, 학생들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2]

칼빈대학은 1876년에 설립되었으며, 기독교 개혁교회(Christian Reformed Church)에 소속되어 있다. 진화론에 대한 공식 입장은 다음과 같다:

인류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며, 이 사실을 최소화하는 모든 이론과 하나님의 창조 활동을 부정하는 모든 진화론은 거부한다[3].

그러나 그들은 다음과 같은 경고와 함께, 이 진술을 어느 정도 부정하고 있었다 :

과학적 노력을 포함한 모든 삶은 하나님에 대한 순종과 그분의 말씀에 복종하는 가운데 살아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신앙과 학문을 통합하는 기독교 학문을 장려한다. 교회는 성경의 특정 구절에 대한 공인된 해석을 강요하지 않으며, 특정 과학적 가설을 정설화하지도 않는다. 대신 모든 신학적 해석과 모든 과학적 이론들은 성경과 신앙고백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한다.[4]

그들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

1991년 교회 회의(Synod)는 창조와 과학에 관한 여섯 가지 선언을 채택했다. 이 총회에서는 인류의 진화론적 조상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그 결정을 보여주는 선언문 F(Declaration F)에서 총회는 인류의 진화적 조상의 실재를 주장하는 이론을 옹호하는 것은 성경과 개혁주의 신앙고백에 벗어나는 것이지만, 이 선언이 이 주제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와 토론을 제한하려는 것은 아니다.[5]

나는 오랫동안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칼빈대학의 교수들, 학생들, 그리고 그들의 논문이나 저서들은 "...이 주제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와 토론을 제한하려는 것은 아니다“라는 문구를 근거로 하여,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유신론에 덧칠을 칠하고, 진화를 지지한다는 정보를 제시하고 있었다. 그들은 진화가 모든 생물들, 심지어 생명의 기원을 설명한다는 견해에 가까워지고 있다.


설문 조사

730명의 생물학 교수들에게 이메일로 진화론을 가르치는지에 대해 설문지를 보낸 결과, 168명만이 응답을 했다. 23%의 낮은 응답률은 첫 번째 문제였지만, 일부 기관의 웹사이트에는 이메일 주소가 포함되어 있지 않거나, 차임스에 공개하지 않은 이메일 등이 있어 부분적으로 설명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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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한 CCCU 기관의 생물학 교수 중 63%가 생물학적 생명체의 발달에 대한 최선의 설명으로 진화(evolution)를 가르친다고 답했다. 이는 다음과 같은 세속적 진술을 반영한다 :

진화 생물학(evolutionary biology)은... 현대 서구 문명의 가장 빛나는 업적 중 하나이다. 진화 생물학은 문명의 뼈를 갉아먹는 산(acid)이 아니라, 보석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찰스 다윈의 사상이라는 반석 위에 세워진 과학은 진리를 근본적인 가치로 삼는 서구 현대성의 헌신을 반영한다. 그리고 진화 과학에 정통한 많은 기독교인들은 진화 과학이 자신의 종교적 신념과 완전히 양립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6].

교수의 37%만이 진화론을 사실로서 직접 가르치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응답자의 18%만이 창조론과 같은 모델보다 진화론이 열등하거나 완전히 부적절하다고 가르치고 있었다. 이는 안타까운 일이다. 왜냐하면 진화론에 반대되는 증거들이 압도적이기 때문이다. 진화론을 가르치지 않고 있다고 응답한 나머지 교수들은 '중립적 입장'을 취하거나, 어떤 입장도 취하지 않고 있었다. 이것은 전형적인 대처법이다. 질문을 그냥 무시하는 것은 학생들이 생명의 기원 문제를 다루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 입장이다.

진화론을 지지하는 CCCU 교수의 비율은 일반 대중의 60% 지지율과 비슷하다.[7] 한 가지 긍정적인 측면은 진화론을 지지하는 비율이 대부분의 과학자(97%가 인간과 다른 생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화했다고 믿는다)보다 현저히 낮다는 점이다. 또한 이들 과학자의 87%는 그러한 과정이 완전히 자연스러운, 무신론을 믿고 있다.[8] 진화론 이슈에 대한 CCCU의 공식적인 논의는 위안을 주려고 했지만, 실제로는 진화를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었다. :

이 협의회는 과학적 합의는 제쳐두고, 진화론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취하지 않고 있다. CCCU의 가입 대학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장학 및 기독교신앙 책임자 스탠 로젠버그(Stan Rosenberg)는 "CCCU의 역할은 특정 입장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진지한 대화, 연구 및 교육을 장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위원회의 지지를 인용하며, "[그러나] 나는 다윈주의 진화론에 대한 나의 지지를 나타내는 데 주저함이 없다"[9]라고 말하고 있었다.

분명히 과학적 합의(대부분의 과학자들이 동의하는 진화론)에 반대하는 사람은 묵인(용납)되고 있는 형편인 것이다. CCCU의 영국 지부장인 로젠버그는 그가 어느 편에 서 있는지 분명히 밝히고 있었다. 또한 CCCU 보고서는 설문조사에 참여한 일부 교수들이 진화론의 유일한 대안인 젊은 지구 창조론을 지지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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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많은 기독교 생물학자들이 진화론을 받아들일까?

 한 생물학 교수의 말처럼, CCCU 보고서는 "진화론에 대한 과학적 증거를 받아들일 때 발생하는 신학적 문제"에서 의견 불일치가 있다고 말한다. 물론 세속적 견해인 유기물 분자에서 인간으로의 진화에 대한 과학적 증거는 아직까지 유효하게 확인된 바가 없다. CCCU는 올리벳 나사렛 대학(Olivet Nazarene University)의 생물학자 리처드 콜링(Richard Colling)이 대학에서 "기독교와 진화론을 조화시키는 책"을 썼다가 문제가 된 경험에 주목했다. '무작위적 설계자(Random Designer: Created from Chaos to Connect with Creator)‘라는 제목의 그의 책은 기독교와 진화론을 조화시키는 데에 한참이나 부족하다.[10] 이 올리벳 나사렛 대학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아마존에 올린 한 리뷰 글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콜링의 책은 독자를 무신론으로 이끌어가도록 쓰여진 무신론자 책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매우 유사한, 자연주의 진화론에 대해 비판적이지 않은, 실제로는 매우 고지식한 리뷰이다. 진화론 장(11)에서 콜링은 단순한 분자가 복잡한 유기분자가 되고, 원핵세포, 진핵세포, 다세포생물, 식물, 어류로 진화하고, 양서류로 진화하고, 파충류로 진화하고, 포유류로 진화하고, 영장류로 진화하고, 마지막으로 인간이 진화하는 과정을 자연선택에 의해 선택된 DNA 손상의 발생으로 설명한다. 그러나 생물체의 돌연변이는 대부분 해로우며, "DNA의 거의 99%는 정크(junk, 쓰레기)"(59쪽)라는, 최근 연구들에 의해서 완전히 반박된 아이디어를 포함하고 있는 등, 그가 저지른 수많은 기본적인 실수에 놀라울 뿐이다. 그는 중력과 같은 자연법칙은 지적설계된 것으로 받아들이지만, 그 밖의 다른 것들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콜링은 하나님이 우주의 법칙을 정하고, 그 이후에는 오랜 시간과 우연에 맡겨버렸다고 믿는 무신론자, 즉 불가지론자에 가까운 견해를 가진 사람으로 가장 잘 설명될 수 있다. 나는 그의 제자 몇 명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들이 무신론자나 불가지론자가 된 이유 중 하나는 그의 수업과 비슷한 수업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부모들은 자녀들이 신앙이 자라고, 기독교적 가치관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콜링이 가르치는 나사렛 대학과 같은 기독교 대학에 많은 돈을 들여 자녀를 보내지만, 자녀들은 부모가 자손에게 심어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가치관을 거부하게 되는 것이다. 콜링은 자신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그렇게 가르쳐야 할 타당한 이유를 제시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이유, 즉 지적으로 설계된 창조물에는 지적인 창조자가 필요하다는 이유를 부정했는데, 이는 콜링이 그의 책 대부분에서 반박하고 있는 결론이다. 콜링이 내린 결론은 적자생존에 의해 선택된 돌연변이라는 유전체의 손상이 창조주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는 지적 설계된 존재가 아니라, 수십억 번의 실수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크리스천 부모들은 자녀들이 대학에서 이러한 사상을 주입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11]

많은 사람들이 콜링의 책에 화를 낸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CCCU 보고서는 콜링을 옹호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나는 학술 회의에서 콜링을 만났는데, 그는 진화론을 지지한다는 '증거'들에 대해서는 성실하고 지식이 풍부했지만, 진화론에 반대되는 증거들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는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흔적기관, 상동성, 진화계통나무, 유인원,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적 유사성, 고래 진화 이야기, 기타 수많은 진화론적 주장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이는 그가 받았던 세속적 교육을 고려할 때, 예상할 수 있는 일이다. 그는 세속적 대학에서 양쪽 주장을 모두 광범위하게 접해보지 못했을 것이다. 아니 다른 쪽을 접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기독교 대학에서도 마찬가지이다. CCCU 보고서는 진화론을 받아들이고 있는 많은 기독교 교수들을 언급하고 있었으며, 심지어 한 교수는 진화론이 "하나님이 가지셨던 최고의 아이디어"라고 말하기도 했다[12].


요약

이 설문조사 결과도 다른 연구 결과들과 비슷하다. 대부분의 기독교 대학은 공개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진화론을 우리의 기원에 대한 올바른 설명으로 가르치고 있으며, 하나님이 진화를 사용하셨을 가능성에 대한 문을 열어두고 있는 것이다. 다윈주의 진화론은 매우 가능성 없어 보이는 이론이며, 과학적 증거들은 압도적으로 진화론에 대해 반대된다는 것을 가르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많은 기독교 대학 교수들이 진화론에 반대되는 증거들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무지가 그들이 진화론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학생들에게 진화론을 과학적 사실로서 가르치는 이유 중 하나라는 것은 분명하다. 텍사스 기독교 대학(Texas Christian University)에서 학위 과정을 밟았던 내 친구는 한 과학 수업에서 진화론을 열렬히 강의한 교수에게 "이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은 어떤 역할을 하셨나요?"라고 질문하자, "이 수업은 과학 수업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에서 어떤 역할을 하셨는지 알고 싶으면, 성경 교수님들께 물어보셔야 합니다!"라고 대답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성경 교수들에게 이러한 질문을 하면, 자신은 성경을 가르칠 뿐, 과학을 가르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Polanski, Joshua. Evolution debate continues amongst Christian biology profs. Chimes, 9 April 2023.

[2] https://www.cccu.org/about/

[3] https://www.crcna.org/welcome/beliefs/position-statements/creation-and-science

[4] https://www.crcna.org/welcome/beliefs/position-statements/creation-and-science

[5] https://www.crcna.org/welcome/beliefs/position-statements/creation-and-science

[6] Kkan, Razib. Conservatives should embrace evolution ‘as a jewel’ of modern Western civilization; https://geneticliteracyproject.org/2019/05/20/why-conservatives-should-embrace-evolution-as-a-jewel-of-modern-western-civilization/

[7] Pew Section 5: Evolution, Climate Change and Other Issues; https://www.pewresearch.org/politics/2009/07/09/section-5-evolution-climate-change-and-other-issues/

[8] Polanski, 2023.

[9] https://www.crcna.org/welcome/beliefs/position-statements/creation-and-science

[10]  Colling, Richard. Random Designer: Created from Chaos to Connect with Creator. Browning Press, Bourbonnais, Illinois, 2004.

[11]https://www.amazon.com/productreviews/0975390406/ref=acr_dp_hist_1?ie=UTF8&filterByStar=one_star&reviewerType=all_reviews#reviews-filter-bar

[12] https://www.crcna.org/welcome/beliefs/position-statements/creation-and-science

*Dr. Jerry Bergman has taught biology, genetics, chemistry, biochemistry, anthropology, geology, and microbiology for over 40 years at several colleges and universities including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Medical College of Ohio where he was a research associate in experimental pathology, and The University of Toledo. He is a graduate of the Medical College of Ohio, Wayne State University in Detroit, the University of Toledo, and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He has over 1,300 publications in 12 languages and 40 books and monographs. His books and textbooks that include chapters that he authored are in over 1,800 college libraries in 27 countries. So far over 80,000 copies of the 60 books and monographs that he has authored or co-authored are in print. For more articles by Dr Bergman, see his Author Profile.


*참조 : 기독교 대학에서 창조론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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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독교 대학들은 예수님보다 다윈을 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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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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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만연한 이교 문화에서의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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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진적 창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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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에서 창조신앙 교육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19&bmode=view


출처 : CEH, 2023. 5. 4.

주소 : https://crev.info/2023/05/christian-college-professors-teach-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1-11

우리 창조주와의 의사소통

(Communicating with the Creator)

Lita Sanders


     ‘평범한 사람’이 영국 여왕, 미국 대통령, 또는 이와 유사한 강력한 세계 지도자와 면담을 하는 일은 매우 드물 것이다.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더 중요한 사람들과 국정을 논의한다. 그러나 우리는 원할 때마다, 이들보다 훨씬 더 위대하신 분인 창조주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대부분의 종교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숭배 대상과 의사소통을 하고 연관시킬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이 있다. 일부 종교는 사원과 제물로 그들의 신을 숭배하고 있다. 다른 종교는 엄격한 도덕규범을 통해 ‘충분히 좋은’ 사람이 되는 데에 관심이 있다. 그러나 기독교는 완전히 다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그분의 일을 마치셨기 때문에, 우리가 진정한 믿음으로 그분께로 돌아가면, 우리의 죄를 용서받게 된다. 그리고 우리는 사실상 하나님의 입양된 자녀가 되어,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그분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그러나 이 특권은 때때로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가장 소홀히 되고 있는 부분이다.


우리의 인격적이고 관계적인 하나님

거짓 종교의 신들과 달리, 우리 하나님은 관계적이며, 인식될 수 있는 분이시다. 그분은 자신이 창조하신 것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셨다. 이것을 일반계시(general revelation)라고 한다. 그러나 바울이 로마서 1장에서 지적했듯이, 사람들은 이 창조주의 일반계시에 대해 마땅히 응답하지 않으므로, 정죄를 받을 뿐이다.

하나님은 더 나아가 선지자와 사도들을 통해 전하셨던 그분의 말씀을 통해 자신을 나타내셨다. 오늘날 우리는 66권의 성경으로 된 성경책 안에 오류 없이 포괄적으로 우리에게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누구시며, 어떻게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말씀해주고 있다. 고대 이스라엘은 처음 39권의 책을 갖고 있었는데, 거기에는 창조에 관한 이야기, 죄와 죽음이 어떻게 세상에 들어왔는지, 하나님이 누구신지,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많은 예언들, 그리고 구약의 율법이 들어있다. 그러나 그들이 알게 된 바와 같이, 이 모든 것을 아는 것만으로는 사람을 그들의 죄의 결과로부터 구원하기에 충분하지 않았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궁극적인 계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통해 왔다(히브리서 1:1-4). 예수님은 육신을 입으신 하나님이시며, 완전히 죄가 없는 인간의 삶에 대한 유일한 본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다. 그분은 죄 없는 삶을 사셨고, 죄의 대가를 치르기 위해 죽으셨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다. 그 결과, 다른 두 가지 계시와 달리 예수님은 우리가 그분을 신뢰할 때, 실제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로 인도하신다.

믿는 자로서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우리와 교통하시고,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은 우리가 성경의 진리를 우리 삶에 적용하도록 도우셔서, 우리가 더욱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도우신다. 그러나 관계는 양방향 의사소통을 포함하므로,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다는 확신을 통해, 기쁨과 평안을 얻는다.


성경적 기도의 요소들

예수님은 의로운 삶의 모습에 대한 우리의 궁극적인 본보기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에 있어서도 그분의 모범을 바라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예수님은 기도를 우선시하셨다. 그분은 창조 이전에 삼위일체 안에서 아버지와 가능한 가장 가까운 관계를 경험하셨기 때문에, 그분이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아버지와의 친밀함을 추구하셨다는 사실에 놀랄 필요가 없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분에게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물었을 때, 우리에게 종종 주기도문이라고 하는 기도의 모범을 주셨다. 때때로 우리가 정확히 이 기도를 할 수 있지만, 그것은 또한 우리가 정기적으로 우리 자신의 기도에 통합해야 하는 요소의 모델이 된다.


찬양 —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마 6:9)라고 기도를 시작하셨다. 기도는 단순히 ‘위시리스트(wish list)’를 제시하여, 하나님께 채워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목표로 하는 예배의 한 행위여야 한다. 그중 일부는 하나님께서 지상에 그분의 통치를 나타내실 날을 고대하는 것이다.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 6:10).


간구 -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마 6:11).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시고,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 주신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나님은 자녀들을 위해 쓸 것을 공급하시는 선하신 아버지라고 예수님은 자주 지적하셨다. 그러나 요청의 기본적 본질을 확인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께 포르쉐 자동차나 스테이크 저녁 식사를 구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 달라고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다.


회개 -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마 6:12).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죄를 짓고 있으며, 우리는 계속해서 하나님과의 지속적인 교제를 누리기 위해, 하나님께 나아가 이러한 죄를 자백해야 한다(요일 1:9). 그리고 용서받은 신자로서, 우리도 다른 사람을 용서해야 한다. 이것은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 계속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우리가 용서를 받았다는 신호이다.


인도하심 -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마 6:13). 우리는 하나님이 아무도 시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흥미롭게도, 우리는 성령께서 예수님을 광야로 인도하셔서, 마귀 곧 악한 자에게 시험을 받으셨다고 들었다. 그분은 성육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이 시험을 견딜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에게 시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신다는 것을 알고(고전 10:13), 하나님께 우리 마음을 지켜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우리의 능력 되신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공급해 주시거나 기적적으로 치유해줄 수 있는 이유는 그분이 창조주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은 모든 피조물을 소유하고 계시며, 그분의 뜻을 나타내기 위해 언제든지 개입하실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하실 수 없을 만큼 큰 것은 없고, 하나님의 주의를 끌지 못할 정도로 작은 것도 없다.

기도는 우리가 충분히 기도하지 않거나, 기도하는데 능숙하지 않다고 느낄 때,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죄책감을 유발하는 부분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예수님을 통해 언제든지 다가갈 수 있는 사랑 많으신 아버지가 계신다. 지금 당장 그 특권을 이용하지 않겠는가?


*LITA COSNER SANDERS, B.A., M.A.

Lita has a B.A. in biblical studies from Oklahoma Wesleyan University and an M.A. in New Testament from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She is the full-time Information Officer for CMI-USA. For more: creation.com/cos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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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3(3):40–41, July 2021

주소 : https://creation.com/prayer

번역 : 이종헌

미디어위원회
2022-12-30

202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미디어위원회


      2022년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었다. 저희 학회를 향한 진화론자들의 비난과 공격은 계속되고 있지만, 올 한 해도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과학적 증거들이 계속해서 발견되었다. 202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를 선정해보았다.    


1. 아시아 대륙의 거대층연속체 데이터는 전 지구적 홍수를 다시 한번 확증해주고 있다.

    창조연구소(ICR)의 지층기둥 프로젝트(Column Project) 팀은 최근 아시아에 대한 2년간의 연구를 마쳤다. 현재까지 전 세계 5개 대륙에 걸쳐 지층기둥 데이터가 수집 완료되어 분석됐으며, 호주 대륙은 현재 조사 중이며, 남극 대륙은 앞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그 결과 최근 과거에 전 지구적 홍수가 실제로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해주고 있었다. 

연구팀은 아시아 대륙과 주변 연안 지역에 걸쳐 총 784개의 층서학적 자료들을 수집했다. 지층 자료들은 석유회사의 굴착 자료, 논문으로 보고된 지층 단면도, 지표면 노두, 지진파 데이터 등으로부터 직접 수집되었다.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 메가시퀀스)의 범위와 두께에 대한 지도와 그래프는 아시아 대륙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유럽 대륙과 동일하게 비슷한 패턴으로, 모든 대륙에서 진행되었던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었다.

*원문 : 아시아 대륙의 거대층연속체 데이터는 전 지구적 홍수를 확증해주고 있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159192&bmode=view

 

2. 사람의 고유 유전자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에는 없는 인간 유전자들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최근 연구자들은 가장 작은 인간 염색체의 한 영역을 스캔하여,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사람에게만 독특하게 있으며 유인원(apes)에는 없는, 세 개의 유전자 패밀리를 찾아냈다. 이 새로운 발견은 인간 유전체에는 원숭이류에서 발견되지 않는 많은 인간-고유 유전자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것은 이전의 연구들과 함께 유인원-인간 진화 패러다임을 완전히 붕괴시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인간 유전체(genome)의 많은 부위가 유인원, 특히 침팬지(인간의 가장 가까운 친척으로 주장되는)와는 현저하게 다르다는 것을 오랫동안 알고 있었다. 예를 들어, 2010년에 침팬지 Y염색체의 염기서열이 상세하게 분석됐고, 인간과 전혀 유사하지 않다는 것이 밝혀졌었다. 실제로 침팬지와 인간의 전체 유전체를 비교한 가장 최근의 분석에서도 유사성은 84%를 넘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졌다. 진화론자들은 유인원-인간 진화 모델을 이론적으로 그럴듯하게 보이도록,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자는 98.5%가 유사하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현재 잘 확인된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자 차이는 진화 모델을 확실하게 반증하고 있다. 인간이 침팬지와 같은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허구적인 인간 진화 이야기에서, 대규모로 DNA가 차이가 난다는 것도 커다란 문제이지만, 유인원에게는 없고 인간에게만 있는 고유의 유전자들도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원문 : 사람의 고유 유전자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에 없는 인간 유전자들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1007159&bmode=view


3. 5억6천만 년(?) 전 지층에서 현대적 모습의 자포동물이 발견되었다.

   지질학자들은 5억6천만 년(?) 전 지층에서 현대적 모습의 동물 포식자(predator) 화석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 무척추동물은 자포동물문(Cnidaria)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오늘날 산호, 해파리, 말미잘을 포함하는 그룹이다. 그들의 몸은 종종 젤리 같은 물질과, 자포(cnidocytes)가 있는 방사상의 촉수를 갖고 있는데, 자포는 작은 작살이 있는 독침 세포로서, 먹이를 마비시키거나 적에 대한 방어 무기의 역할을 한다. 이 생물의 구조는 모든 것이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자포동물처럼 복잡했다. 

"일반적으로 해파리와 같은 현대의 동물 그룹은 5억4천만 년 전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 시기에 나타났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 포식자는 그보다 2천만 년 더 이전에 나타났다. 이것은 골격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장 오래된 생물이다. 지금까지 단 하나를 발견했을 뿐이지만, 지구상에 복잡한 생명체가 언제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열쇠를 쥐고 있으면서, 다른 생물들이 그때에도 있었을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매우 흥분되게 만든다"는 것이다. 캄브리아기의 폭발도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인데, 그보다 2천만 년 전에 복잡한 포식동물이 존재했다고? 진화론은 기초부터 흔들리고 있다. 

*원문 : "매우 흥미로운" 화석 : 5억6천만 년(?) 전 현대적 자포동물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503216&bmode=view


4.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데이터는 빅뱅이론의 문제점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고 있다. 

    천문학자들은 새로운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ames Webb Space Telescope, JWST)이 제공하는 놀라운 이미지들로 감탄하고 있지만, 이미 일부 데이터들은 빅뱅 이론의 예측과 모순되고 있었다. 창조론자들은 빅뱅이론의 문제점으로 우주 먼 곳의(어린) 은하들이 성숙한 상태로 나타나는 것을 오랫동안 언급해 왔다. 빅뱅 이론가들은 가장 먼 은하에서 나온 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데 130억 년 이상이 걸렸다고 추측하고 있다. 따라서 빅뱅이론의 계산에 의하면, 이들 아주 먼 은하들을 오늘날의 모습이 아니라, 130억 년 이상 전의 모습으로, "진화되지 않은", "미숙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예측은 계속 빗나가 왔으며,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예비 데이터는 이러한 추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첫 번째 결과는 빅뱅 후 2억5천만 년 이내에, 이미 거대하고 밝은 은하들이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만약 이것이 확증된다면, 이는 오늘날의 빅뱅 우주론에 심각한 도전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초기 은하들 중 많은 것은 우주의 구성과 진화를 설명하는 표준 우주론 모델보다 더 거대한 규모인 것으로 보인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천문학자 가스 일링워스(Garth Illingworth)는 "이렇게 이른 시간에 우주에서 어떻게 이런 일을 일어날 수 있었을까? 어떻게 그렇게 많은 별들이 그렇게 빨리 형성되었을까?"라고 묻고 있었다. 그리고 캔자스 대학의 천문학자 앨리슨 커크패트릭(Allison Kirkpatrick)은 "지금 나는 내가 해왔던 모든 말들이 잘못된 것인지 고민하며, 새벽 3시에 깨어있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라고 말했다.

*원문 : 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https://creation.kr/Cosmos/?idx=12819381&bmode=view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대 빅뱅이론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3575903&bmode=view


5.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관측들은 계속되고 있다.

   진화론은 수십억 년의 시간이 없다면 붕괴된다. 박테리아가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장구한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만약 태양계가 현재 합의된 나이인 45억 년 보다 훨씬 젊다면, 그리고 실제로 지구의 연대가 젊다면, 진화론은 붕괴되고, 유신론은 다시 유행할 것이며, 반기독교 정책과 성적 개방을 정당화하는 유물론적 세계관은 기반을 잃을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지금까지 20여년 동안, "생각보다 젊어 보이는" 태양계의 천체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고해 왔다. 

수성(mercury)은 현재에도 지질학적 활동을 하고 있다는 놀라운 증거를 보여주고 있었다. 수성은 우리의 달보다 크지 않은 작은 천체로서 죽어있고 차가워야 한다. 금성은 전체 지표면이 매우 짧은 시간 안에 재표면화 된 것처럼 젊어 보인다. 새로운 논문은 금성에서 화산들이 여전히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탐사를 통해 "극도로 젊은 나이의 지표면"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었다. 소행성 류구(Ryugu)에 대한 조사 결과 "이 소행성은 아마도 매우 느슨한 내부 구조를 갖고 있어서, 매우 작은 응집력과 중력 작용으로만 결합되어 있다"는 것이다. 행성과학자들이 "잡석 더미(rubble pile)" 소행성이라고 부르는 이 소행성은 단지 “젊은 정도가 아니라, 매우 젊다"라고 결론짓고 있었다. 토성의 고리 물질들은 "놀랍게도 커다란 율로" 토성으로 떨어지고 있음이 측정됐는데, 이는 토성의 가장 안쪽 고리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붕괴되고 있으며, 이것은 토성의 고리가 젊음을 다시 한번 가리키고 있었다. 또한 명왕성과 카론이 둘 다 매우 젊어 보인다는 증거들이 발견되었다.

*원문 : 태양계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유지하는 방법 : 고군분투와 희망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3666489&bmode=view


6. 마그마는 빠르게 이동했다 : 커다란 마그마 방은 몇 달 만에 형성될 수 있었다. 

   커다란 마그마 방(magma chamber)이 채워지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마그마 방에 대한 최근 연구에 의하면, 마그마 방은 "격변적으로 빠르게 형성되었는데", 이전에 믿고 있었던 것보다 몇 자릿수 크기로 더 빨랐다는 것이다. 다른 마그마 방들도 예상치 못한 속도로 빠르게 채워졌는데,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세기, 수십 년, 심지어 몇 달 만에 채워졌다는 것이다.

장엄한 화산폭발은 인류 역사를 통해 관측되어 왔다. 테라, 베수비오, 크라카타우 화산폭발과 같은 것들은 전설이 되어 전해져오고 있다. 최근에 폭발한 라센, 피나투보, 세인트 헬렌산 화산폭발은 그들의 엄청난 위력을 사람들이 알 수 있게 해주었다. 2022년 1월 남태평양의 통가 화산폭발은 전 세계로 음파와 쓰나미를 전달시키며, 지질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스캐어가드 마그마 방(Skaergaard magma chamber)은 가로 8km, 세로 11km로 상자 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며, 그것은 지표면으로부터 2km 아래에 있고, 두께는 4km 정도로 추정된다. 따라서 그것의 부피는 약 300㎦로, 굳어진 현무암 마그마가 들어있다. 지질학자들은 그것이 5천5백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믿고 있지만, 문제는 그것의 형성 속도이다.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을 사용한 마그마 흐름의 이전 추정치는 마그마가 방 내로 1km 이동하는데 10년에서 10,000년 정도 걸렸고, 그 결과 마그마가 완전히 채워지는데 400년에서 40,000년이 걸렸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논문의 저자들은 그 속도가 지질학적 관점에서는 거의 순간적으로 극도로 빠르게 움직였다고 주장했다. 마치 지하에서 슈퍼화산이 폭발한 것처럼 말이다. 

*원문 : 마그마는 빠르게 이동했다 : 커다란 마그마 방은 몇 달 만에 형성될 수 있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3014371&bmode=view


7.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은 화석연료 배출 증가에 기인한 대기 중 탄소의 증가로 무용지물이 되고 있다.

   사람들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방법(radiocarbon dating)이 1960년대의 원자폭탄 실험들로 인해, 보정된 방사성탄소 곡선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윌러드 리비(Willard Libby)는 1952년부터 1962년까지 대기 중 C-14의 양을 두 배로 늘렸던 원폭 실험들이 이루어지기 전인, 1946년에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을 발명했다. 원폭 실험들은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의 방사성탄소(C-14)를 만들어냈다. 이 스파이크는 "원폭 실험의 은빛 선"이 되어왔다. 왜냐하면 그것은 1960년대 이후의 현대적 물체(시료)에 대한 정확한 법의학적 연대를 가능하게 했던 보정 곡선에 인식 가능한 "뒤틀림"을 제공했기 때문이다. 원폭실험으로 인한 C-14의 생성과, 화석연료의 배출량 증가로 대기 안으로 C-14이 없는 많은 이산화탄소(CO2)가 유입되는 두 가지 요인에 의해서, 그 연대측정법의 장점은 사라졌다. 

화석 연료의 배출 증가로 인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의 정확도 감소는 몇 년 전부터 알려지게 되었다. 고고학자들은 화석연료 배출량이 대기 중의 방사성탄소의 구성 비율을 계속 변화시키기 때문에,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방해받고 있다고 말한다. 연구자들은 오래 전부터 이 기술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한 연대측정 전문가는 "곧 어떤 것이 1,000년 된 것인지, 현대적인 것인지, 구별하기 어렵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원문 :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은 무용지물이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IsotopeClock/?idx=12520631&bmode=view


8. 추론 능력이 있는 똑똑한 쌍살벌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말벌 중 하나인 쌍살벌(paper wasp, Genus Polistes)은 작은 뇌에도 불구하고, 추상적인 개념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놀랍게도 이 말벌은 시각 훈련을 통해 습득한 것을 다른 감각 방식인 후각으로 옮길 수 있었다. 연구자들은 쌍살벌이 학습을 하고, 기억할 수 있으며, 다른 동료들을 사회적으로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그들은 그들의 종에 속하는 말벌의 얼굴 표식을 인식할 수 있었고, 다르게 보이는 말벌에 대해 공격적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꿀벌은 사람의 얼굴을 인식할 수 있다!) 또한 쌍살벌은 직관적 사고와 관련된 개념인 이행추론(transitive inference)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것은 논리적인 추리와 비슷한 행동이다.

쌍살벌은 동일(same)과 차이(different)에 대한 매우 기본적인 추상적 개념을 포함하는 실험실 테스트를 받았다. 가벼운 전기충격 요법을 사용하여, 쌍살벌은 곧 시각 자극과 후각 자극을 사용하여 차이를 구별하는 것에 대해 80%의 "정확한" 선택을 할 수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특히 말벌은 학습된 규칙을 다른 감각 방식에서 새로운 자극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 따라서 쌍살벌은 그들의 상호관계에 기초하여 자극을 분류하고, 새로운 자극 유형에 추상적 개념을 적용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추상적 개념의 학습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널리 퍼져있을 수 있음을 나타낸다“. 다른 말로 하면, 곤충의 세계에서 이 놀라운 추론 능력이 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쌍살벌의 이러한 놀라운 능력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우연히?

*원문 : 추론 능력이 있는 똑똑한 쌍살벌

https://creation.kr/animals/?idx=12619562&bmode=view


9.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총으로 컴퓨터를 쏘면, 극히 우연히 컴퓨터의 기능이 더 좋아질 수 있을까? 유전자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침묵'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고, 해롭다는 것이다. 유전자 암호에는 간혹 ‘점 돌연변이(point mutations)’로 알려진 단일 철자 오타가 발생한다. 이 결과로 단백질 서열을 변화시키는 점 돌연변이는 ‘비동의 돌연변이’라 불려진다. 반면에 단백질 서열을 변화시키지 않는 돌연변이는 ‘동의 돌연변이’ 또는 ‘침묵 돌연변이(silent mutations)’라고 불려진다.

진화론자들도 대부분의 돌연변이가 해롭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때때로 유익한 돌연변이(beneficial mutation)가 일어나서 단세포생물을 인간으로 진화시켰다는 것이다. 좋은 돌연변이와 나쁜 돌연변이 사이에는 단백질을 변화시키지는 않는, 많은 수의 "침묵" 또는 중립 돌연변이가 존재한다. 충분한 양의 침묵 돌연변이들이 모이면, 우연히 어떤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고 그들은 생각한다. 해면동물에서부터 삼엽충, 공룡, 소나무, 장미, 독수리, 코끼리까지 모든 생물들이 이러한 방식으로 생겨났다는 것이다. 이제 효모 세포(yeast cells)의 유전자 조작과 관련된 한 실험실 연구에서, 미시간 대학의 생물학자들은 대부분의 침묵 돌연변이가 매우 해롭다는(strongly harmful) 것을 보여주었다. 잘 들으셨는가? 해로울 뿐만 아니라, 매우 해롭다는 것이다.

*원문 :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1863889&bmode=view

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4243095&bmode=view


10. 세포 내의 한 분자기계의 구조가 최초로 원자 수준으로 상세하게 밝혀졌다.

    세포는 분자기계들을 사용하여 능동수송을 달성하는데, 세포막의 채널들은 필요한 물질(원자, 분자 또는 이온들)을 선택적으로 걸러내고, 농도 구배를 거슬러 그것들을 이동시킨다. 그렇지 않으면 그 물질들은 농도 구배에 따라 이동해갈 것이다. 초해상도의 현미경을 사용한 새로운 방법들은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세포 내의 분자기계들을 살펴볼 수 있는 창을 제공했다. 세포막에 있는 Kir2.1은 일종의 "정류기(rectifier)"로 전하가 한 방향으로 흐르도록 해준다. 세포막이 전하를 정류하기 위해서는 칼륨(K+)과 같은 양전하를 띤 이온이 채널을 통해 막 내부로 펌핑되어야 한다. 일련의 4개의 "문(gates)"들은 이 작은 이온들의 일방향 통행(one-way passage)을 보장한다. 채널은 자체 조절, 전압 감지, 필요에 따른 수축으로 개방 또는 차단된다. 이러한 일이 나노 스케일의 전자 장치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 더군다나 이 채널은 변화하는 환경에 반응하여 만들어진 신호를 수신한다. 이러한 초미세 정밀 채널 중 하나라도 돌연변이에 의해 엉망이 되면, 나쁜 일이 발생한다.

이 아름다운 초미세 정류기가 어떻게 생겨났는가? 무기물질들이 우연히 뭉쳐져서 생겨났는가? 이러한 채널들의 각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면, 모든 부분들이 지적설계를 강력하게 가리킨다. 우리들은 우리를 계속 움직이게 하는, 신체 내부의 모든 설계된 분자기계들을 의식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우리는 삶에 대한 경외심을 높이고, 이러한 경이로운 초미세 분자기계들을 설계하신 창조주 앞에 겸손해지기 위해서, 그것들에 대해 더 배워야 할 것이다. 여러분이 과학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다면, 이러한 초미세한 분자기계들의 전자현미경 사진을 보고, 잠시 멈춰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어떻게 이런 것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지? 그것은 설계된 것처럼 보이는데.“

*원문 : 세포막의 Kir2.1 채널 : 세포내 한 분자기계의 나노 구조가 밝혀졌다.

https://creation.kr/LIfe/?idx=13001065&bmode=view


*참조 : 2021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s://creation.kr/Debate/?idx=9289764&bmode=view

2020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5578699&bmode=view

2019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2925641&bmode=view

2018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Faith/?idx=1757516&bmode=view

2017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Faith/?idx=1293860&bmode=view

2016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1&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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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reation.kr/Debate/?idx=1293667&bmode=view

2014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65&bmode=view

2013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8&bmode=view

201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59&bmode=view



미디어위원회
2022-03-15

수업 시간에 지적설계와 싸우는 법을 배우는 교사들

(Teachers Learn How to Fight Design in Class)

David F. Coppedge


    군사전략가처럼 교사들은 지적설계에 직면했을 때 대처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다윈 교리의 집행자들은 과학 교실에서 진화론만이 가르쳐지는 DOPE(Darwin Only Public Education)가 확실히 보장되기를 원한다. 그들은 과학 교사와 학생들이 진화론의 오류와 문제점에 대해 쉽게 듣게 되거나, 창조나 지적설계와 같은 독성 개념을 무심코 도입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 일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하는 것이다! 학생들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이 절대적 법칙이며, 여기에 목적, 계획, 목표가 개입될 수 없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 교사들은 공교육을 통한 학생들을 세뇌시키는 최전선에 있기 때문에, 과학 교실의 문 안으로 신의 발걸음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을 교육받아야 한다.

독일의 DODO(Darwin Only Darwin Only) 숭배자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많은 수의 생물학 교사들이 지적설계나 목적론과 같은 진화론에 대한 "오해(misconceptions)"를 다룰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보도자료를 통해서 한 설문조사 결과는 경보를 발하고 있었다. 이 위험한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서, 다윈 교리의 집행관들은 과학 시간에 지적설계와 같은 추악한 이론이 고개를 들 때 "대응책"에 대한 특별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진화론 세뇌 센터에서는 지성이나 목적과 같은 단어는 들을 수 없다. 다윈 교리의 핵심을 잘 파악하지 못하는 교사들은 진화론에 대해 올바른 생각을 갖도록 유도해야 하며, 그들이 거부하면 꾸짖어야 하고, 뉘우치지 않으면 추방시켜야(expelled) 한다는 것이다.


생물 교사들은 종종 잘못된 생각을 인식하지 못한다(Ruhr University Bochum, 2022. 2. 4). 부제목은 "진화를 구동하는 것은 무엇인가?" 라며 묻고 있었다. "많은 학생들이 이 질문에 대해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는 교사들도 마찬가지라고 경고하면서, 교사들 중 많은 수가 학생들이 거짓말(지적설계)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울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생존의 이점을 초래하는 무작위적 변화라는, 진화의 원리는 우리의 직관과 경험과 일치하지 않는다. 따라서 종종 생물 교사들과 학생들은 진화론에 대해 오해한다. 단지 교사의 절반 정도만이 진화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다.

팀 하텔트(Tim Hartelt)는 보훔 루르 대학(Ruhr-Universität Bochum) 석사학위 논문에서, 이러한 위기가 얼마나 널리 퍼졌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조사를 실시했다. 그는 182명의 교사와 연수 중인 교사들을 인터뷰해, 진화에 대한 진술(일부는 목적론적 사상으로 변질된)을 읽어주며, 그들에게 어떤 '잘못된 생각'을 눈치챘는지를 물었다. 그런 사람들은 대책을 세우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 결과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만한 수준이었는데, 인터뷰 대상자의 절반만이 다음과 같은 잘못된 생각에 응답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치타는 점점 더 빨라졌다. 왜냐하면 그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 이러한 발언은 교사들이 진화의 원리를 가르칠 때 학생들이 바로 앉아서 집중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그것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다. 그들은 생존의 이점을 나타내는 무작위적 변이의 원리를 인식하지 못하고, 대신 진화 과정이 목표를 향해 나간다고 가정하고, 종은 변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거나, 유용한 특성은 유전된다고 가정하거나, 의식적으로 행동한다고 가정하여 생물체를 의인화한다. 니나 밍클리(Nina Minkley)는 "일상 생활에서 그러한 개념은 때때로 도움이 되지만, 과학적으로 부정확한 것이다"라고 말한다. "교사들은 생물학 수업에서 그것들을 진단하고, 표적에 대한 대응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과학적으로 올바른 이해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 세기 동안 수많은 학생들이 어린 시절부터 대학원까지 오직 진화론 교육만을 받지 않았는가?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의 창조적인 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그 결과는 분명 하텔트(Hartelt)를 화나게 만들었음에 틀림없다. 하텔트는 다윈을 숭배하는 교육을 수년간 받은 후에, 존경받는 다윈의 무당이 되기 위한 그의 꿈과 직업을 잘 성취하고 있는 중이다. 그는 그 일에 대한 어떤 것을 하기 위한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연구실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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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텔트의 논문을 지도했던) 니나 밍클리는 "우리는 많은 참가자(교사)들이 이러한 오해들을 전혀 인식하지 못했다는 것에 놀랐다"고 말했다. "게다가, 절반 이하의 사람들이 학습 이론 측면에서 건설적인 방식으로 오해에 반응하고 있었다 : 그것들을 다루지 못하면 오해의 통합이나, 심지어 새로운 오해에 이르게 될 수 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자는 교사들이 학생들의 잘못된 인식에 적절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그들을 돕기 위한 특별한 훈련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하텔트와 그의 훈련을 담당한 밍클리는 Science Education 지(2022. 2. 3)에 권고안을 발표했다. 그들은 목적론(teleology)이라는 끈질긴 신화와 그것이 어떤 형태를 취하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목적론이란 "어떤 속성, 과정 또는 존재가 어떤 것으로부터 올 수 있다는, 특정 결과나 성과에 호소함으로써 설명하는 것이다." (Lennox & Kampourakis, 2013, p. 421). 또한, 목적론적 설명에는 목표 지향성, 목적, 외부 설계자, 개별 생물체의 내적 필요 등이 포함될 수 있다.(Bishop & Anderson, 1990; Klemen, 2012). 목적론은 만연해 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그들 주변의 세상을 해석하는 방법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은 인간의 행동을 특정한 목적을 위해 구축되었으며, 목표 지향적이거나, 만들어진 인공물로 인식한다.(Kelemen, 2012). 그러한 사회적 경험은 목적론적 인지 편향과 연관될 수 있다.

삶의 모든 아름다움과 다양성이 무작위적 과정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났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세계관에서는 볼 수 없는, 인간의 본질에는 무언가가 들어있음에 틀림없다. 누군가는 자연선택이 어떻게 그렇게 많은 인간들을 만들어냈는지 놀라워 할 수도 있지만, 진화론적 관점에서 벗어나면, 지적설계를 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두두(DODO) 전문가들은 학생들이 그들의 직감과 경험을 포기하고, '생존적 이점을 가져온 무작위적 변화'의 가능성을 결과로서 받아들이기를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목적을 가지고 이 일을 하고 싶어한다.


*참조 : 대중문화는 진화론을 과학으로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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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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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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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75&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72&bmode=view


출처 : CEH, 2022. 2. 8.
주소 : https://crev.info/2022/02/teachers-learn-how-to-fight-design-in-clas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10-25

기원에 대한 진실의 복원 : 두 권의 책  

(Two-Volume Series: Restoring the Truth about Origins) 

by Dan W. Reynolds, PH.D.  


     기원에 대한 주제는 대중들과 과학계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생명체와 만물의 기원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누구이며, 이 세계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에 대한 큰 틀을 알려준다.

여기에 걸려있는 것이 너무도 많다. 우리가 누구이고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은 모든 철학, 도덕, 법, 정치, 경제, 세계관의 기초를 형성한다. 이 문제는 성서해석학, 인식론, 그리고 과학철학에도 중요하다. 우리는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주제들에 대한 권위 있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있는가? 아니면 과학으로 위장한 인간의 철학(예로 진화론)이 성경의 가르침과 명백히 모순될 때, 하나님의 말씀을 신화로 치부해버리고 그 철학을 받아들이고 있는가?

성경의 여러 부분들에 비추어 창세기를 기록된 그대로의 역사적 사실로서 받아들이는 해석에 의하면,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은 최근 창조되었음이 분명하다. 하지만, 현재 서양 문화에서 지배적인 자연주의/물질주의 세계관은 수십억 년에 걸친 우주의 진화, 생명체의 자연발생, 생물들의 진화를 일으킨, 물리, 화학, 장구한 시간, 에너지, 우연의 작용만을 오로지 허용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진정한 과학은 7가지 중요한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첫째, 우주는 외부의 원인으로 시작되었다. 둘째로, DNA에 암호화되어 있는 유전정보들과 단백질들은 (자연주의적 과정의) 화학과 물리학만으로 생성될 수 없다. 셋째, 화석기록은 다윈이 예측했던 중간 전이형태의 연속체가 아니라, 시작부터 엄청난 복잡성의 갑작스러운 출현, 종의 정지, 그리고 멸종으로 특징지어진다. 넷째, 인간은 다른 영장류와 공통 조상을 갖고 있지 않으며, 성경적 역사는 우리의 유전체(genome)에서 볼 수 있다. 다섯째, 협곡 형성, 석탄 형성, 빙상 형성, 핵 반응, 지각판의 이동, 종의 분화, 호상점토층의 형성, 다른 많은 것들의 자연적 과정은 매우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여섯째, 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적 역사를 계속 확증시켜주고 있다. 일곱째, 다른 우주나 다른 차원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없다. 이것은 지구상에 인간과 생물이 존재할 수 있도록 하는 자연의 미세 조정이 우연이 아님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현재 물질주의적(진화론적) 세계관은 과학계와 교육계를 완전히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창조론이나 지적설계론은 공정한 논쟁이나 진지한 고려 없이 일방적으로 무시된다. 그리고 감히 창조론이나 지적설계론을 공개적으로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이비 과학자로 조롱당하며, 그들의 경력과 명성에 심각한 손상을 입는다. 따라서 교수들을 신뢰하는 많은 학생들은 성경과 심지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리고 있다. 

오늘날 이 사회는 사람은 단지 화학과 물리학의 우연한 결과로 존재하게 되었으며, 삶에 궁극적인 의미나 목적은 없다는 세계관이 만연해 있다. 이러한 세계관의 열매는 범죄, 자살, 낙태, 음란, 포르노, 신앙인에 대한 편견, 도덕적 상대주의, 정신질환, 가족의 파괴, 성정체성 혼란 등으로 뚜렷하게 나타난다.

기원에 대한 진실의 복원은 TASC(Triangle Association for the Science of Creation)의 회원들에 의해 쓰여진 글들을 모아 출간된 두 권의 책이다. TASC는 노스캐롤라이나의 리서치 트라이앵글 파크(Research Triangle Park)에 위치한 신앙 기반의 비영리 단체이다.

이 책은 신학, 지구의 나이, 고생물학, 우주론, 지질학, 자연발생설, 인간의 기원, 공룡의 기원,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진화론, 물리학, 정보이론, 천문학, 기후 변화, 유전학, 화학, 인식론, 지적설계, 대홍수, 낙태, 철학, 진화론의 영향, 예언, 개인적 간증 등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각각의 주제들은 성경을 하나님의 오류 없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창세기를 실제 역사로 여기는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하고 있다.  

저자들은 의학, 화학, 전기공학, 지질학, 생물학, 컴퓨터 과학, 교육학, 신학 분야에서 대부분 석박사 학위를 받은 기독교인들이다. 이 글들은 성경적 역사를 확증하는 많은 과학적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당신은 이 책들을 온라인에서 볼 있고, Lulu.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2, 3]


*Editor’s Note: This is a guest post from the Triangle Association for the Science of Creation. For more information on their work in creation ministry, go to tasc-creationscience.org


References

1. TASC’s website: tasc-creationscience.org. TASC holds monthly online meetings on the second Thursday on Zoom.

2. For summaries of the contents of these volumes see: Book 1 and  Book 2 

3. To purchase, visit Lulu.com: Book 1 and Book 2

* Dan W. Reynolds holds a B.S., M.A., and Ph.D. in chemistry. He earned his doctorate in organic chemistry at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in 1989. He worked for GlaxoSmithKline Pharmaceuticals and legacy companies in North Carolina for 25 years in the area of pharmaceutical stability and stress testing. He is currently working as a consultant to pharmaceutical companies and teaching at a Christian college. Dan has been engaged in the origins debate for decades and has served with Triangle Association for the Science of Creation (TASC) since 1996.


출처 : ICR, 2021. 9.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asc-restoring-the-truth-about-origi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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