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최대의 화산은 격변적으로 분출했다.

지구 최대의 화산은 격변적으로 분출했다. 

(The Tamu Massif, the largest volcano on Earth, erupted catastrophically)


      2013년 9월 텍사스 A&M 대학의 윌리엄 세이거(William Sager) 등이 이끄는 연구팀은 지구에서 가장 큰 화산을 찾아서 보고했다.[1] 그것은 바다 아래에 있었고, 지금은 활동하지 않고 있다.

'타무 마시프(Tamu Massif)'라는 이름이 붙여진 그 화산은 일본 동쪽 1,600km 부근에 위치하는데, 샤츠기 고원(Shatsky Rise)이라 불리는 해저산맥에서 가장 큰 지형이다.

보고서는 거대한 용암 퇴적의 특이한 모습을 지적하고 있었다.[2] 그 화산은 낮고 넓은 방패 모양의 화산이다. 바다에서 분출한 대부분의 다른 화산들은 가파른 경사면을 가지며, 비교적 작다. 대양저(seafloor)에는 날카로운 측면을 가진 수천 개의 해저화산, 또는 해저산들이 있다.

넓고 평탄한 형태는 용암이 엄청난 량으로 분출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아직 용융상태로 대양 바닥을 가로지르며 먼 거리를 이동하게 했다.  

넓은 평면 형태의 화산은 용암이 여전히 용융 상태로 있는 동안 대양 바닥을 가로지르며, 먼 거리를 빠르게 여행했음을 의미한다. 용암은 바닷물에 의해서 빠르게 냉각되었을 것이고, 점착성을 가지면서 고체화되기 시작했을 것이다.

이러한 분출은 지질학자들이 대륙들이 갈라졌다고 말하는 시기에 전 행성적으로 일어났던 유사한 분출들 중의 하나였다. 분출된 용암의 량은 엄청났다. 그리고 이러한 퇴적은 거대 화성암지역(Large Igneous Provinces or LIPs)이라 불리는 것을 단 시간 내에 만들었다.[3]
 
연구자들은 그 분출은 격변적이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세이거는 말했다 :

”결론적으로 타무 마시프는 백만에서 수백만 년 사이의 (지질학적으로) 짧은 기간 내에 형성되었고, 그 이후 활동이 정지됐다고 우리는 생각하고 있다.”[2] 

그러나 그것이 수백만 년에 걸쳐서 형성되었다면, 용암은 매우 느리게 흘렀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그러한 것은 방패와 같은 화산을 형성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연구자들이 수수께끼로 생각하는 화산에 대한 또 다른 특징이 있었다. 세이거는 다시 말했다 :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백악기(1억4500만~6500만 년 전) 동안에는 해저고원(oceanic plateaus)을 형성했던 그렇게도 많은 화산 분출들이 있었지만, 그러나 그 이후에는 분출이 없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알고 싶어한다.”[2]

분출은 격변적으로 일어났다고 보고하고 있었지만, 그들은 여전히 모든 것들이 천천히 점진적으로 일어났었다는 가정에 기초한 연대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것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일에서 수주 내에 형성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격변적인 분출은 빠르게 일어났을 것이다. 우리는 노아 홍수와 관련지어 그 화산들이 분출했던 시기를 재해석해볼 수 있다. 그 화산 분출은 일 년 정도 지속된 노아 홍수의 전반기에 분출됐을 것으로 보인다. 노아의 홍수(Noah’s Flood)는 지금으로부터 대략 4500년 전 쯤에 일어났다. 그 해저 용암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일에서 수주 내에 형성되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것은 굳어서 고체화되어, 그렇게 멀리까지 퍼져나갈 수 없었을 것이다. 창조 지질학자들은 지구상에 쌓여져 있는 대부분의 지층 암석들은 노아의 홍수 동안에 퇴적된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다. 노아 홍수는 거대한 엄청난 대격변이었다. 이것은 모든 것들이 매우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러한 폭발이 지구 역사의 단지 한 시기에 일어났었다는 간단한 이유가 있다. 그러한 분출들은 그때 이후에는 볼 수가 없다. 화산들은 대양저가 갈라지기 시작하고 대륙을 뒤덮었던 물들이 물러가기 시작하던 노아 홍수 기간의 중간에 분출했다. 대홍수는 과거 지구 역사에서 일회적으로 발생했던 사건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다시 일어나지 않았다. 창세기 9:11절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다 :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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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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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Walker, T., Perth, Western Australia—Recessive Stage of Flood began in the mid-Cretaceous and eroded kilometres of sediment from continent, Journal of Creation 28(1):84–90, 2014.
2.Scientists confirm existence of largest single volcano on earth, 5 Sept 2013; sciencedaily.com/releases/2013/09/130905142817.htm. Tamu, the volcano’s name, comes from the initials of Sager’s university.
3. Monster volcano ‘Tamu Massif’ found on Pacific floor, 6 Sept 2013, news.com.au/travel/world-travel/monster-volcano-tamu-massif-found-on-pacific-floor/story-e6frfqai-1226712928603.
4. Walker, T., Volcanoes shaped our planet: Fiery catastrophe greater in the past, Creation 34(2):20–23, 2012; creation.com/volcanoes.


*관련기사 : 지구 최대 '슈퍼화산' 발견..면적 31만㎢ (2013. 9. 7. 머니투데이)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3090716175285309

일본 동쪽 1600㎞ 거리…지구 최대 ‘슈퍼 화산’ 발견 (2013. 9. 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90660101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tamu-massif

출처 - Creation 36(3):51–51, July 20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80

참고 : 5301|5745|3657|4017|2922|2168|2220|6244|4276|4283|2761|3735|2116|3964|4640|4308|4111|4229|4198|4275|4235|4473|4490|4607|4610|6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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