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랜드 국립공원: 대홍수의 지형적 특징과 화석들을 보여준다.

미디어위원회
2023-01-05

배드랜드 국립공원: 대홍수의 지형적 특징과 화석들을 보여준다.

(Badlands National Park: Flood Features and Fossils)

by Tim Clarey, PH.D.  


   연간 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배드랜즈 국립공원(Badlands National Park)은 사우스다코타주 래피드시티(Rapid City)에서 동쪽으로 1시간 조금 넘는 거리에 있으며, 약 380 평방마일에 걸쳐 있다. 1939년에 국립기념물로 지정되었고, 1978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아메리카 원주민인 라코타(Lakota) 사람들은 그 지역을 문자 그대로 "나쁜 땅(bad lands)"이란 뜻의 "마코시카(mako sica)"로 불렀다. 프랑스 모피 사냥꾼들은 그곳을 "지나가기 나쁜 땅(bad lands to travel through)" 또는 "여행하기에 나쁜 땅"이라고 불렀다.[1]

비록 초기 사람들은 이 험준한 지형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을지라도, 그 땅은 대홍수에 의한 퇴적과 침식 과정을 보여주는 화려한 다양한 색깔의 첨봉(pinnacles), 절벽, 뷰트(buttes), 마른 협곡(gullies)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 공원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대홍수 이전의 생태학적 서식지를 나타낸다.


급속한 홍수 퇴적과 격변적인 배수

점토층(clay layers)과 쇄설성 암맥(clastic dikes)은 배드랜드 암석층이 흐르는 물에 의해서 빠르게 퇴적음 보여주는 두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전통적인 동일과정설 과학은 퇴적물은 고인 물에서 서서히 침전되며, 점토가 풍부한 암석지층이 장구한 시대에 걸쳐 퇴적되었다고 주장해왔다. 많은 과학자들은 이 주장을 오래된 지구에 대한 근거로 사용해왔다. 지구상에서 가장 흔한 퇴적물인 점토(clay)는 오늘날에는 정체된 물에서 가라앉지만, 우리가 전 세계에서 관찰할 수 있는 퇴적암들은 그렇게 형성되지 않았다.

셰일(shale, 이판암)과 이암(mudstone)과 같은 점토가 풍부한 암석들은 미세한 적층 구조(laminations)나, 얇은 층리(thin-bedded layers)들을 보여준다. (인공수로) 실험은 적층 구조의 점토층(laminated clays)은 빠른 물의 이동을 포함하는, 에너지 환경에서만 형성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2] 이러한 결과는 점토, 이암, 셰일, 그리고 거의 모든 퇴적지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 동안 빠르게 퇴적된 것으로 해석하는 창조지질학자들의 예측과 일치한다.

쇄설성 암맥(clastic dikes)은 배드랜즈 국립공원의 암석 도처에 흩어져 있는데, 두께는 약 15~30cm이다. 이러한 특징은 빠른 퇴적의 또 하나의 지표이다. 쇄설성 암맥은 본질적으로 탈수 중에 균열을 통해 밀려 들어간 퇴적물질이다. 점토는 광물들 사이의 공간에 물을 머금고 있다. 사실, 물의 함량은 때때로 50%나 된다.

더 많은 퇴적물이 위로 쌓이면서, 그것은 아래층을 누르게 되고, 물은 밖으로 밀려난다. 축적된 수압은 위의 퇴적물을 파괴한다. 물은 고압 하에서 방출되기 때문에, 쇄설물(흙과 모래) 일부를 균열을 통해 물과 함께 위로 운반한다. 이것은 쇄설성 암맥과 같은 퇴적물로 채워진 균열들을 남겼다.

왜 이러한 일이 배드랜즈에서 일어났을까? 그것은 모든 점토층들이 빠르게 퇴적되었기 때문이다. 홍수 동안 너무 많은 물질들이 계속해서 퇴적되었기 때문에, 천천히 물이 빠질 시간도 없었다. 대신, 거대한 쇄설성 암맥의 연결망을 형성했던, 격변적인 탈수의 증거를 보고있는 것이다. 이러한 특징들은 물에 의한 빠른 퇴적의 명백한 증거이다.


급속히 후퇴하는 물에 의한 판상 침식

알려진 바와 같이, ‘더 월(The Wall)’은 대략 동서로 배드랜즈를 관통하고 있는 침식 절벽으로, 상부의 매끄러운 대초원(prairie)과 약 60m 아래의 거의 평탄한 대초원을 나누고 있다.[1] 그것의 길이는 약 96km이고 폭은 5~8km이다. 더 월은 배드랜즈를 구성하는 부드러운 점토와 화산 퇴적물의 침식의 위쪽 가장자리를 나타내고 있다. 이 절벽의 침식은 공원의 기복이 심한 지형을 제공했다.

전통적 과학자들은 ‘더 월’의 침식은 강과 개울의 작용을 통해 50만 년 이상에 걸쳐 천천히 일어났다고 주장한다.[1] 그러나 저지대 대초원에는 배드랜즈 땅의 잔재가 거의 없다. 침식된 퇴적물은 어디로 갔는가? 강들은 대부분 정해진 수로로 물질을 운반하며, 외딴 작은 협곡들을 조각한다. 강들은 아래쪽의 거의 평탄한 대초원을 가로지르며 보여지는 넓은 지형을 침식하지 않는다.

‘더 월’과 그 아래 대부분의 평탄한 대초원의 풍경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은 대홍수의 후퇴 단계이다. 이 단계 초기에, 이 지역은 배드랜즈 공원을 구성하는 점토와 화산재 층을 제공했던 격변적 퇴적을 경험했다. 그러나 홍수 물이 계속 줄어들면서, 거대한 판상침식(sheet erosion, sheet wash)으로 막 퇴적됐던 퇴적물을 벗겨내고, ‘더 월’ 남쪽의 퇴적층을 완전히 운반했다.

대초원을 가로지르는 침식 잔재물의 부족은 이 거대한 판상(면상) 침식의 한 증거이다. 그것은 배드랜즈 퇴적물을 멕시코 만과 같은 먼 곳으로 운반했다.[4] 오늘날 우리가 관측하는 ‘더 월’과 배드랜즈는 대홍수가 대륙에서 빠져나간 후, 대규모 침식이 끝난 장소를 표시해준다. 이로 인해 절벽, 협곡, ‘더 월’의 첨봉이 생겼고, 아래쪽 대초원 표면의 평탄한 지형이 형성되었다. 오늘날의 침식은 연간 수 센치에 불과할 정도로 훨씬 느리다.[1]


다양한 포유류 화석들이 모여있다

배드랜드 공원의 지층암석에는 도마뱀, 악어, 거북이를 포함하여, 독수리, 올빼미, 갈매기, 펠리컨과 같은 새들과 함께, 매우 다양한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다.[3] 또한 대형 포유동물들도 발견된다: 말, 낙타, 코뿔소, 맥(tapirs), 돼지, 다람쥐, 비버, 토끼, 양, 심지어 고양이와 개 화석도 발견된다.[1, 3] 고양잇과의 종들 중 하나는 호플로포네우스(Hoplophoneus)로 불리는 검치호랑이(saber-toothed cat)이다.[1] 

이 화석들은 어디서 왔을까? 이 화석들은 홍수 이전의 가장 높은 고지대에서 떠내려온 것으로 보이며, 공룡들이 서식했던 저지대 환경은 홍수 물에 의해 범람되었고 파묻혔다.[4] 이 고지대는 대부분의 인간과 대형 포유류가 서식했던 곳으로, 많은 현화식물들이 서식하고 있었다.[4, 5] 이 전체 생태학적 지역은 홍수 물이 잦아들기 시작하면서, 공룡들이 서식했던 층 위로 퍼져나갔다. 물에 실려 운반되어온 사체들은 점토과 실트(silts) 속에 파묻혔고, 블랙 힐스(Black Hills)를 포함한 지역에서 로키산맥이 융기하면서 드러났다. 혼합된 화산재는 그 당시 미국 서부 전역에서 활발하게 분출하고 있던 화산에서 왔다.


배들랜즈 국립공원은 대홍수를 보여주는 전시장이다. 그것은 눈으로 볼 수 있는 빠른 퇴적, 격변적 탈수, 빠른 침식 과정의 증거들을 제공한다. 홍수 이전의 가장 높은 언덕에서 쓸려온 다양한 동물들의 사체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해석을 하면서 배드랜즈 국립공원을 방문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이라는 확신이 생길 것이다. 전 지구적 홍수는 불과 4,500년 전에 일어났던, 실제적이고,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References

1. Croyder, L. 1999. Badlands. In America’s Spectacular National Parks. D. Levy and L. B. O’Connor, eds. Los Angeles, CA: Perpetua Press, 34-35.

2. Schieber, J., J. Southard, and K. Thaisen. 2007. Accretion of Mudstone Beds from Migrating Floccule Ripples. Science. 318 (5857): 1760-1763.

3. Feldmann, R. M. 2018. Badlands National Park. In Geology of National Parks, 7th ed. A. G. Harris et al., eds. Dubuque, IA: Kendall-Hunt Publishing Company, 179-198.

4.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5. For questions regarding the lack of human fossils in Flood-deposited layers, see pages 348-349 in Carved in Stone or Thomas, B. 2018. Where Are All the Human Fossils? Acts & Facts. 47 (9): 17.

* Dr. Clarey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23. Badlands National Park: Flood Features and Fossils. Acts & Facts. 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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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12.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adlands-national-park-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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