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안데스의 식물 화석들은 노아 홍수의 경계를 확인해준다.

미디어위원회
2020-11-03

남미 안데스의 식물 화석들은 노아 홍수의 경계를 확인해준다.

(South American Plant Fossils Confirm Flood Boundary)

Jeffrey P. Tomkins, Ph.D., and Tim Clarey, Ph.D.


       남아메리카의 중부 안데스 고원(Central Andean Plateau)의 여러 곳에서 발견되는 석화된 나무들, 꽃가루 화석, 나뭇잎과 열매 화석들은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의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다. 또한 이 화석들은 홍수 활동이 신생대의 최상 지층까지 확장됐었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한다.[1] 전 지구에서 발견되는 지질학적 및 고생물학적 증거들은 이제 노아 홍수의 상층부 경계가 신제3기-제4기 경계(Neogene-Quaternary boundary, N-Q Flood Boundary라고도 함)이거나 그 근처였음을 명백히 확인해주고 있다.[2-8]

이 새로운 발견을 발표한 연구자들은, 페루 남부에 있는 데스칸소-야우리 분지(Descanso-Yauri Basin) 데스칸소 지층(Descanso Formation)의 플라이오세(Pliocene)와 미오세(Miocene) 층에서 화석들을 수집했다.[1] 이 거대한 퇴적 분지는 대략 2,000㎢의 면적을 차지한다. 노아 홍수 말기에 산맥들이 융기되고, 홍수 물이 대륙에서 물러가면서, 엄청난 양의 침식 퇴적물이 흘러갔고, 홍수 후기의 두터운 신생대 퇴적물이 전 지구적으로 퇴적됐다.[5] 홍수 이전 세계의 고지대에 살던 생물과 식물들이 이곳에 퇴적물과 함께 파묻혔다. 이 후기 홍수 퇴적물은 또한 거대한 분지의 새로 융기된 산기슭에 모이는 명백한 경향이 있었다. 북미 대륙에서 이 시나리오의 훌륭한 예는 록키 산맥 안쪽 지역에 있는 신생대 그린 리버 분지(Green River Basin) 지역이다. 남미 대륙에서는 안데스 산맥이 곳곳에서 융기되고 있음으로 인해 데스칸소-야우리 분지와 화석 집합지들은 비슷한 방식으로 퇴적되었다.

발견된 식물 화석의 유형에 기초하여, 화석에 대해 보고한 동일과정설 고생물학자들은 그 화석들은 플라이오세와 미오세 동안 분지 내에 강우가 많았던 무성한 생태계가 존재했었고, "그 자리에서" 화석화된 것이라고 해석했다.[1] 그러나 그들이 재구성한 생태계는 현재 화석이 발견되는 곳의 가혹한 환경과 매우 대조된다. 오늘날 남미의 안데스 고원 중부는 연평균 기온이 7.8℃이고, 강수량은 500~750mm에 불과하다. 이 지역은 일 년 내내 춥고, 강한 바람이 특징이며, 일교차 및 계절에 따라 극심한 온도 변동이 있는 곳이다. 현재 그곳에서 자라는 유일한  식물 그룹은 강인한 풀과 관목이다. 대조적으로, 전 지구적 홍수 모델은 홍수 이전 세계의 모든 곳에 무성한 식물들이 존재했었다고 예측한다. 홍수지질학자들은 이 식물 화석들은 녹음이 우거진 환경에서 살다가, 홍수 물에 의해 운반되어, 홍수의 후퇴 단계 후기에 새로 발달된 분지에 파묻혔다고 해석한다.

홍수 물에 의한 운반은 이러한 신생대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의 유형을 더 잘 설명한다. 식물 화석들은 대륙을 침범한 홍수 물에 의해 뽑혀졌고, 운반되었고, 늦게 발달된 신생대 분지에 퇴적되었다.[5]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적 시간 틀로서 지질학적 및 고생물학적 데이터를 살펴보면, 관측되는 사실들에 대한 훨씬 더 만족스러운 설명을 할 수 있다. 안데스 산맥의 가혹한 기후와 높은 고도에서, 습윤했던 기후를 나타내는 무성한 식물 화석들의 발견은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을 계속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artínez, C. et al. 2020. Neogene precipitation, vegetation, and elevation history of the Central Andean Plateau. Science Advances. 6 (35): eaaz4724.

2. Clarey, T. 2019. Rocks Reveal the End of the Flood. Acts & Facts. 48 (5): 9.

3. Clarey, T. Data Lead to Correct Post-Flood Boundary.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7, 2018, accessed April 27, 2020.

4. Clarey, T. L. 2017. Local Catastrophes or Receding Floodwater? Global Geologic Data that Refute a K-Pg (K-T) Flood/post-Flood Boundar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4 (2): 100–120.

5. Clarey, T. 2020. The Receding Phase: Tejas Megasequence. In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a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6. Clarey, T. L. and D. J. Werner. 2019.Compelling Evidence for an Upper Cenozoic Flood/Post-Flood Boundary: Paleogene and Neogene Marine Strata that Completely Surround Turke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6: 68–75.

7. Tomkins, J. P. and T. Clarey. 2019. Whale Fossils Confirm Post-Flood Boundary. Acts & Facts. 48 (12).

8. Tomkins, J. P. Monkey Fossil Reveals Diversity and Flood Boundar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1, 2019, accessed April 27, 2020.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and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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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0. 10. 1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outh-american-plant-fossil-confirm-flood-bounda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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