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캥거루들은 가뭄으로 죽었다?

자이언트 캥거루들은 가뭄으로 죽었다? 

(Giant Kangaroos Killed by Drought)


       ”한때 호주 대륙을 돌아다녔던 자이언트 캥거루와 자동차 보다 더 큰 웜뱃(wombats)들은 사람들의 사냥에 의해서가 아니라, 기후 변화에 의해서 죽었다”라고 2006. 11. 29일자 로이터 통신(Reuters)은 보도했다.

호주 과학자들에 의한 한 연구에 따르면, 거대동물군(2.4m 크기의 자이언트 캥거루, 자동차 크기의 웜뱃, 다른 거대한 생물체들)들은 한때 믿어지고 있었던 것처럼 호주 원주민들의 사냥에 의해서 죽은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지속된 가뭄으로 죽었다는 것이다.    

퀸즐랜드 공과대학의 그레고리 웹(Gregory Webb) 박사는 호주 대륙은 ”대략 지난 50만년 전부터” 점점 건조해져 내려오고 있다고 말했다. 남동 퀸즐랜드의 프라이스(Gilbert Price) 박사와 같이 수행한 그의 연구는 ”지속적인 호주 기온의 상승은” 동물들을 멸종으로 내몰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로이터 통신의 롭 테일러(Robb Taylor)는 ”호주 대륙은 가속화되고 있는 지구 온난화에 기인한 오랜 기간동안의 기후 변화와 물 부족에 직면하여 왔었음에 틀림없다고 과학자들이 말했다”고 덧붙였다.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는 오늘날 과학자들과 정치인들 사이에 뜨거운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모든 과학자들이 거대동물군에 대한 웹 박사의 결론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샌디에이고에 있는 ICR의 대기 과학자인 래리 바디만(Larry Vardiman) 박사는 퀸즐랜드에서 실시된 연구에 대한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 :

”전통적인 과학 사회의 주장에 의해서, 공룡들과 많은 다른 생물 종들은 장구한 지구 역사 동안에 일어났었던 단기간의 격변적 사건들 동안에 멸종되었다고 일반적으로 믿어지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격변적 사건 중 하나는 약 6천5백만 년 전인 백악기 말에 있었던 소행성의 충돌 사건입니다. 백악기(Cretaceous Period)는 공룡들이 번성했던 따뜻하고 습했던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춥고, 건조했던 시기가 뒤따랐습니다. 그러나 백악기 말은 전통적 과학자가 생각하는 것처럼 6천5백만 년 전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이 변화는 언제 발생할 수 있었는가? 바디만 박사는 계속 말한다 :

”그것은 단지 수천년 전에 발생하였을 것입니다. 성경에는 노아 시대에 전 세계를 황폐화시켜버린 한 번의 전 지구적인 홍수가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노아의 홍수 이전에 지구는 따뜻했고 축축했습니다. 홍수 이후에 지구는 파괴적인 빙하기를 맞이했고, 이어서 점진적인 온난화와 건조화 되는 시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공룡들은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죽음을 맞이했고, 노아의 방주에 의해서 살아남은 소수의 공룡들은 홍수 이후 변화된 기후 조건에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연대 계산에 있어서의 광대한 차이를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공룡의 멸종에 대한 동일한 정보가 과학자들의 가정(assumptions)에 따라 두 개의 서로 다른 시각으로 설명되어질 수 있습니다.” 바디만은 말한다.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에 흥미가 있는가? 바디만 박사의 'Earth's Climate Thermostat을 읽어보라. 그리고 흥미로운 다른 뉴스들에 관한 논평 또는 제안이 있다면, Newsroom에 알려주기 바란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s/view/3135/

출처 - ICR News, 2006. 12.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70

참고 : 2249|2116|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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