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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후퇴기에 대륙에서 일어났던 막대한 침식. 2

미디어위원회
2025-03-05

노아 홍수의 후퇴기에 대륙에서 일어났던 막대한 침식. 2

(Enormous erosion of the continents 

during the Recessive Stage of the Flood)

by Michael J. Oard


   대부분의 퇴적물은 노아 홍수 범람기 동안 150일 이내에 퇴적되었고, 후퇴기에 대규모의 막대한 침식이 발생했다.


  대부분의 퇴적물은 노아 홍수의 범람기(Inundatory Stage) 동안 150일 이내에 퇴적되었고, 후퇴기(Recessive Stage) 동안 대륙들은 차등적으로 융기했고, 대양 분지들은 침강했으며[2, 3], 대규모의 막대한 침식이 발생했다. 차등적인 수직적 구조적 움직임 동안, 홍수 물로 증가된 잠재 에너지에 의해, 일부 지역에서는 강력한 물 흐름과 급격한 침식이 발생했다.


홍수 물의 후퇴 동안 퇴적물의 퇴적

후퇴기 동안 침식된 퇴적물은 약 2,000km의 폭에 달하는 거대한 물 흐름에 의해 운반되어, 깊은 물에 도달해 퇴적되면서, 대륙붕(continental shelf), 대륙사면(continental slope), 일부 지역에서는 대륙대(continental rise)를 형성하였다.[4] 두꺼운 퇴적물은 특히 멕시코만, 북미 동해안, 벵골만, 호주 남부 해안, 지중해, 북극 해안의 대륙주변부(continental margin)를 따라 퇴적되었다. 북미 대륙의 동해안에서는 퇴적물이 18km 이상 깊이로 퇴적되었으며, 바닥 퇴적물은 깊은 열개분지(rift basins)에 퇴적되었다.[5] 홍수물이 지표면을 흘러가다 수로화 되면서, 흐름 속도는 빨라졌고, 대륙의 계곡들과 협곡들을 파내었고, 대륙주변부에 깊은 해저협곡(submarine canyons)들을 파내었다.


해양퇴적물에 대한 최근 추정치

노아 홍수가 절정에 달한 후, 홍수 물이 대륙으로부터 물러가면서, 얼마나 많은 침식이 일어났을까? 이 침식 정도는 해양퇴적물(oceanic sediments)의 량을 추정해보면 계산할 수 있다.[6] 동일과정설을 신봉하는 과학자들은 최근 전 세계 해양퇴적물에 대한 추정치를 이전 추정치보다 30%를 상향 증가시켰다.[7] 그들은 평균 927m 두께의 약 ~3.37 × 10^8 km3 부피의 퇴적물이 쌓여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그들은 이 퇴적물을 세 지역으로 나누었다 : 1)대륙주변부(continental margins), 2)대륙-해양 경계에서 200km 이상 떨어져 있는 심해, 3)그리고 이들 두 지역의 사이.(표 1). 그림 1은 해양퇴적물의 분포를 보여준다. 가장 두꺼운 퇴적물은 대륙주변부를 따라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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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해양퇴적물의 기저부까지의 깊이. 이것은 퇴적물의 두께를 나타낸다. (figure plotted from data in Straume et a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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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 해양의 세 부분에 쌓여있는 퇴적물[7] : 1)대륙주변부, 2)대륙주변부와 심해 사이, 3)심해. 심해 지역은 대륙-해양 경계에서 200km 이상 떨어진 지역. (N.B.: The values labelled “In between margins and deep ocean” were calculated from data in Straume et al.[7] whereas the other data in table 1 was directly drawn from this paper.)


후퇴기 동안의 침식

이 해양퇴적물 중 얼마나 많은 양이 노아 홍수 후퇴기의 침식을 나타낼까? 이 글에서 나는 현재의 바다 퇴적물은 노아 홍수 처음 150일 동안의 범람기 동안 퇴적물에 전혀 퇴적되지 않았다고 가정했다. 이러한 대륙주변부 퇴적물은 주변부의 열개(rifting, 지각이 잡아늘려져 내려감) 동안 퇴적된 구조적인 것으로 보인다. 열개는 후퇴기 동안 대륙이 융기하고 해양 분지가 함몰될 때, 해안과 평행하게, 지각이 늘어나면서 발생한다. 일부 심해 퇴적물은 범람기에 쌓여질 수 있었지만(표 1), 이 부피는 상당히 작기 때문에 무시될 수 있다. 특히 후퇴기와 홍수 후 퇴적물은 심해에서 상당했을 것이다. 


홍수 이후의 대륙 침식

노아 홍수 이후에는 얼마나 많은 해양 퇴적물이 발생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다양한 근원들을 조사했다. 홍수 후 격변으로 인한 대륙의 침식량과 해양 퇴적물의 양은 경시되어왔다. 왜냐하면 33가지 평가 기준에 기초하여, 홍수/홍수 후 경계(Flood/post-Flood boundary)를 신생대 말(Late Cenozoic)로 보기 때문이다.[8] 따라서 노아 홍수 이후의 해양 퇴적물은 현재의 과정을 통해서 일어났을 것이다. 대륙은 주로 강들을 통해 해양에 퇴적물을 공급하며, 약 33%는 해안 침식에 의해서, 약 10~20%는 바람과 빙하에 의해서 공급된다.[9] 로스(Roth)는 현재 평균 대륙 침식률이 61mm/ka(1천 년)라고 추정했다.[10] 엄격한 현실주의(actualism)를 적용하면, 4,500년 동안 대륙에서 침식된 평균 깊이는 0.275m에 불과하다. 이 입력값은 매우 작으며, 빙하기 동안 대륙 침식률이 한 자릿수 정도 더 높더라도, 그렇게 크지 않다. 따라서 대륙주변부와 심해 사이의 면적을 포함한 대륙주변부의 모든 퇴적물들은 홍수 유출(Flood runoff)에 의해서 발생했을 것이다.


해양 미생물의 근원

그런 다음 나는 홍수 동안과 홍수 이후에 퇴적된 심해 퇴적물의 양을 추정했다. 이러한 퇴적물의 가장 큰 근원은 미생물 골격에서 비롯된다. 오늘날의 속도라면 4,500년 동안의 퇴적은 미미할 것이다. 그러나 노아 홍수와 홍수 이후 빙하기 동안에는 해양의 대규모 수직적 뒤집힘(overturning)으로 인해, 미생물 퇴적이 훨씬 더 컸을 것이다. 심해 영양분은 자주 상승하여 폭발적인 미생물 증식(microorganism blooms)을 일으켰다. 따라서 평균 404m 깊이의 퇴적물 중 상당 부분이 홍수 이후의 퇴적물이 될 것이다.

주로 생물층서학(biostratigraphy)으로 계산된, 미생물의 동일과정설 연대는 사용될 수 없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때때로 심해 코어에서 빙하운반쇄설물(ice-rafted debris)을 초기 신생대만큼 오래되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11] 만약 이 잔해가 정말로 얼음이 운반한 것이라면, 일부 초기 신생대의 바닥 퇴적물은 홍수 이후의 것일 것이다. 더 많은 조사가 필요하다. 현시점에서 나는 보수적으로 404m 평균 심해 퇴적물의 절반은 노아 홍수의 것이고, 절반은 홍수 이후의 것이라고 가정한다. 그러면 심해 퇴적물의 202m는 홍수 유출(runoff, 지표면을 흐른 물)로부터 유래한 것일 것이다.


대륙에서 홍수 유출에 의한  평균 약 1,900m의 침식

대륙주변부 및 심해와 대륙주변부 사이의 모든 퇴적물에, 심해 퇴적물의 절반을 합치면, 홍수 유출량(Flood runoff volume)은 2.8 × 10^8 ㎦에 이른다. 침식 면적은 대륙에서 1.49 × 10^8 km²이고, 퇴적 면적은 해양에서 3.63 × 10^8 km²이다. 침식된 부피를 대륙의 면적으로 나누면, 노아 홍수 후퇴기에 침식된 대륙 퇴적물의 평균 깊이는 약 1,900m에 달한다.(그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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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150일째의 총 퇴적 상황을 나타내는 그림. 홍수 후퇴기에 대륙에 쌓여있던 퇴적물의 약 50%는 침식되었고, 50%의 남게되어 퇴적암이 되었다.


침식된 부피를 대륙의 면적으로 나누면, 노아 홍수 후퇴기에서 침식된 대륙 퇴적물의 평균 깊이는 약 1,900m에 달한다.


대륙 침식에 대한 몇몇 추정치

나는 지구상의 여러 위치에서 대륙 침식을 추정했으며, 위와 같은 깊이를 얻었다. 중부 애팔래치아 산맥 동쪽의 대륙주변부 퇴적물과 석탄층을 바탕으로 그 지역에서 약 6,000m의 침식을 추정했다.[12] 대륙주변부 퇴적물로부터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평균 침식을 2,400m로 추정했다.[13] 영국 남동부에서는 거의 1,600m의 퇴적암이 제거되었다.[14]

미국 유타의 샌라파엘 스웰(San Rafael Swell)의 침식량은 4,200~5,100m²였으며, 최상층은 그린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이다. 이 수치는 콜로라도 고원 전체의 평균 침식량인 2,500~5,000m²에 가깝다. 콜로라도 고원은 약 337,000km²의 면적을 차지하기 때문에 콜로라도 고원의 침식량은 842,000~1,700,000㎦이다. 퇴적물은 대륙에서 휩쓸려 내려왔으며, 이는 신생대 동안 홍수 후퇴기와 일치하는 빠른 물 흐름 메커니즘을 가리킨다.

문헌들에 의한 침식 추정치는 막대한 대륙 침식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북미의 다른 지역으로 애리조나 남부에서는 1,600m 이상의 암석이 침식되었다.[17] 캐나다 남부의 록키산맥과 산기슭에서는 2,000m 이상의 지층이 사라졌다.[18]

비슷한 침식이 다른 대륙들에서도, 특히 산악 지역에서 발생했다.[19, 20] 예를 들어, 남호주의 플린더스 산맥(Flinders Ranges)에서는 아마도 6,000m의 암석이 제거되었다.[21, 22] 영국 웰치 산맥(Welch Mountains)에서는 3,000m의 암석이 침식되었다.[23] 파트리지(Partridge)는 동일과정설적 시간 틀로 백악기 이후에 남부 아프리카에서 약 1,000~3,000m의 암석이 제거되었다고 믿고 있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브레드포트 크레이터(Vredefort impact crater) 위로부터 8,000~11,000m의 퇴적암이 제거된 것으로 추정되며, 온타리오 남부의 서드배리 크레이터(Sudbury impact crater) 위로부터는 5,000m가 제거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25]


대륙에는 얼마나 많은 퇴적암이 남아 있는가?

대륙에 남아 있는 퇴적암의 부피와 평균 두께에 대해 여러 추정치들이 있는데, 블라트(Blatt)는 1,800m로[26], 로노프(Ronov)는 최대 5,000m로 제시하였다.[27] 이러한 추정치들은 이전에는 데이터가 부족했던 점, 일부 대륙주변부 퇴적물이 대륙 퇴적물로 포함된 점, 그리고 다양한 양의 선캄브리아기 퇴적물이 포함된 점 등으로 인해 다양하다. 리드(Reed)가 북미 지역을 대상으로 수행한 연구에 따르면, 지금까지 대륙에는 평균 약 2,000m의 퇴적암이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하였다. 모든 대륙에 대해 이 평균 깊이를 가정하고, 그것을 침식된 퇴적물(그림 2)에 더하면, 홍수의 범람기 동안 약 3,900m의 퇴적물이 대륙에서만 (해양은 빼고) 쌓여진 것으로 추정된다.


해양퇴적물의 몇 가지 의미

후퇴기 동안 추정되는 침식량은 홍수에 많은 놀라운 영향을 미쳤다. 1,900m 두께의 퇴적물이 침식된 것은 홍수의 후퇴기의 엄청난 재앙적 성격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뒤로 남겨진 퇴적물은 대부분 굳어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굳어지지 않았던 퇴적물은 대륙에서 더 쉽게 침식되었을 것이다. 또한, 우리 창조과학자들이 대륙의 지표면 특징은 수백 수천만 년 동안의 느린 과정을 나타내지 않으며, 대규모의 유출(runoff)을 반영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지형학(geomorphology)은 이러한 풍부한 특징들을 보여주고 있다.[2, 3]

노아 홍수가 절정에 달했을 때, 약 3,900m의 퇴적암과 퇴적물이 대륙에 쌓이게 되었고, 현재의 해양 분지에는 거의 없었다. 그런 다음 후퇴기 동안 평균 약 1,900m가 침식되었다. 이러한 사건은 노아 홍수에 엄청난 의미를 갖고 있다. 홍수 초기에 이 퇴적물은 어디에서 기원했는가? 퇴적되기 전에는 어떻게 운반되었는가? 후퇴기 동안 어떻게 그렇게 많이 침식되었는가?


Posted on CMI homepage : 9 August 2024


References and notes

1. Walker, T., A Biblical geological model;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581–592, 1994; biblicalgeology.net. 

2. Oard, M.J., Flood by Design: Receding water shapes the earth’s surface,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2008. 

3. Oard, M.J., Earth’s Surface Shaped by Genesis Flood Runoff, e-book, 2013; michael.oards.net/GenesisFloodRunoff.htm. 

4. Oard, M.J. and Reed, J.K., How Noah’s Flood Shaped Our Earth, Creation Book Publishers, Powder Springs, GA, 2017. 

5. Poulsen, C.J., Flemings, P.B., Robinson, R.A.J., and Metzger, J.M., Three-dimensional stratigraphic evolution of the Miocene Baltimore Canyon region: implications for eustatic interpretations and the systems tract model, GSA Bulletin 110:1105–1122, 1998.

6. Oard, M.J., Reed, J.K., and Klevberg, P., The Late Flood Regression Model part II: why the sediments are there, CRSQ (submitted). 

7. Straume, E.O, Gaina, C., Medvedev, S., Hochmuth, K., Gohl, K., Whittaker, J.M., Fattah, R.A., Doornenbal, J.C., and Hopper, J.R., GlobSed: updated total sediment thickness in the world’s oceans, Geochemistry, Geophysics, Geosystems 20:1756–1772, 2019.

8. Oard, M.J.,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s in the Late Cenozoic with Little Post-Flood Catastrophism, e-book, 2014; michael.oards.net/PostFloodBoundary.htm. 

9. Regard, V. et al., Rock coast erosion: an overlooked source of sediments to the ocean. Europe as an example,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579:1–9, 2022. 

10. Roth, A.A., Origins: Linking science and scripture, Review and Herald Publishing Association, Hagerstown, MD, p. 263, 1998. 

11. Ivany, L.C., Van Simaeys, S., Domack, E.W., and Sampson, S.C., Evidence for an earliest Oligocene ice sheet on the Antarctic Peninsula, Geology 34(5):377–380, 2006. 

12. Oard, M.J., Origin of Appalachian geomorphology part I: erosion by retreating floodwater and the formation of the continental margin, CRSQ 48(1):33–48, 2011. 

13. Oard, M.J., Tremendous erosion of continents during the Recessive Stage of the Flood, J. Creation 31(3):74–81, 2017.

14. Jones, D.K.C., On the uplift and denudation of the Weald; in: Smith, B.J., Whalley, W.B., and Warke P.A. (Eds.), Uplift, Erosion and Stability: Perspectives on long-term landscape development, Geological Society of London Special Publication no. 162, The Geological Society, London, p. 32, 1999. 

15. Oard, M.J. and Klevberg, P., The Green River Formation very likely did not form in a postdiluvial lake, ARJ 1:99–108, 2008. 

16. Schmidt, K.-H., The significance of scarp retreat for Cenozoic landform evolution on the Colorado Plateau, U.S.A., Earth Surface Processes and Landforms 14:93–105, 1989. 

17. Oard, M.J. and Klevberg, P., Deposits remaining from the Genesis Flood: Rim Gravels in Arizona, CRSQ 42(1):1–17, 2005. 

18. Osborn, G., Stockmal, G., and Haspel, R., Emergence of the Canadian Rockies and adjacent plains: a comparison of physiography between end-of-Laramide time and the present day, Geomorphology 75:450–477, 2006. 

19. King, L.C., Wandering Continents and Spreading Sea Floors on an Expanding Earth, John Wiley and Sons, New York, pp. 197–214, 1983. 

20. Pazzaglia, F.J. and Gardner, T.W., Late Cenozoic landscape evolution of the US Atlantic passive margin: insights into a North American Great Escarpment; in: Summerfield, M.A. (Ed.), Geomorphology and Global Tectonics, John Wiley & Sons, New York, pp. 283–302, 2000. 

21. Chorley, R.J., Schumm, S.A., and Sugden, D.E., Geomorphology, Methuen, London, p. 165, 1984. 

22. Twidale, C.R. and Campbell, E.M., Australian Landforms: Understanding a low, flat, arid and old landscape, Rosenberg Publishing, Dural Delivery Centre, New South Wales, p. 195, 2005. 

23. Small, R.J., The Study of Landforms: A textbook of geomorphology, 2nd edn,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p. 266, 1978. 

24. Partridge, T.C., Of diamonds, dinosaurs and diastrophism: 150 million years of landscape evolution in Southern Africa, African J. Geology 101(13):167–184, 1998. 

25. Senft, L.E. and Stewart, S.T., Dynamic fault weakening and the formation of large impact craters,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287:471–482, 2009. 

26. Blatt, H., Determination of mean sediment thickness in the crust: a sedimentologic method, GSA Bulletin 81:255–262, 1970.

27. Ronov, A.B., The Earth’s Sedimentary Shell, American Geological Institute Reprint Series 5, Falls Church, VA,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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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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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포, 생물지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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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판구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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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질주상도와 성경적 지질학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1864&t=board

▶ 동일과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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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의 홍수에 관한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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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의 방주에 관한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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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Journal of Creation 37(1):10–12, April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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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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