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한 침식은 높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확인해준다.
(Mysterious Erosion Confirms High Flood Boundary)
by Tim Clarey, PH.D.
두 개의 별도 연구 보고서가 비슷한 결론에 도달했다.[1, 2] 둘다 테자스 거대층연속체(Tejas Megasequence)의 퇴적이 끝날 무렵에 미스터리한 침식(erosion)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이 사건은 홍수 동안에 대륙에서 물이 빠져나가는 마지막 단계와 관련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또한 N-Q(Neogene-Quaternary)라고 불리는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가 신생대 후반의 끝임을 확인시켜준다.[3, 4]

.N-Q와 K-Pg 경계가 확인된 지질주상도의 상부 구획
첫 번째 연구는 그랜드 캐니언 상류의 수계(river systems)를 조사했다. 연구 지역은 주로 유타 남동부에 있었으며, 글렌 캐니언(Glen Canyon), 캐터랙트 캐니언(Cataract Canyon), 미앤더 캐니언(Meander Canyon)을 통과하는 콜로라도 강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 지역은 콜로라도 중부 고원(Central Colorado Plateau)으로 알려져 있으며, 신생대(Cenozoic, Tejas Megasequence) 동안 약 1,500m 높이로 솟아오른 넓은 융기 지역이다.
현재 오클라호마 대학(University of Oklahoma)의 나탈리 탠스키(Natalie Tanski)가 이끄는 연구팀은 홍적세(빙하기)의 강 절개(river incision)가 초기에서 중기에 멈췄고, 그 후 홍적세 후기부터 현재까지 짧은 기간 동안 급격한 절개가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이러한 침식의 간격(hiatus)은 "콜로라도 강의 통합(integration)으로 인한 기준면의 낙하가 확대되기 전에 평탄화된(한 고도에서 매끄럽게 된) 지형을 나타낼 수 있다"고 추측했다.[1]
또한 그들은 최근의 강 절개가 콜로라도 고원 중부에서 파여진 전체 침식의 약 200m를 차지한다고 지적했다. 연구팀은 "이를 위해서는 콜로라도 강 통합(이후 절개에 의한 하천 발달)과 관련이 없는, 콜로라도 고원 중부의 상당한 플라이오세 침식에 대한 알려져 있지 않은 동인이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1] 그들은 덧붙였다. "열연대학(thermochronology)에 의해 기록된 더 오래된 플라이오세 침식(~2km 정도)의 원인과, 그 침식된 덩어리(침식물)가 어디로 갔는지는 지속적인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1] 또한 탄스키(Tanski) 등은 다음과 같이 썼다. "그러므로 신생대 후기(Pliocene)에서 전체 침식의 대부분은 콜로라도 강이 통합되기 이전에 발생했음에 틀림없다.[1]
유타주 모압(Moab) 지역에서 2km의 퇴적물이 제거되고, 글렌 캐니언에서 1km가 넘는 퇴적물이 제거되어, 지표면이 넓게 평탄화되었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이 거대한 플라이오세 침식 사건은 1882년 지질학자 클래런스 더튼(Clarence Dutton)의 연구로 거슬러 올라가서, 전통적인 지질학자들에게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문제였다.[5]
플라이오세(Pliocene)에 끝났던 대삭박(Great Denudation, 평탄화를 초래한 거대한 침식)의 원인은 무엇일까? 그리고 무엇이 플라이오세 말기와 빙하기의 초기 부분(홍적세 초기와 중기)에 침식의 공백을 일으켰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하기 전에 두 번째 연구의 결과를 검토해 보겠다.

두 번째 연구에서 산호세 대학(San Jose University)의 엠마누엘 가벳(Emmanuel Gabet)은 요세미티 계곡(Yosemite Valley)을 포함한 시에라 네바다 산맥 중부의 협곡을 조사했다.[2] 그는 현재의 강들이 너무 작아서 시에라 네바다 산맥 중부의 거대하고 깊은 협곡을 깎아낼 수 없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과거에 특히 빙하기 이전에 중신세(Miocene)와 플라이오세(Pliocene)에 이 협곡을 통해 훨씬 더 많은 물이 흘렀음에 틀림없다고 가정했다.[2] 그러나 오늘날에 이 거대한 강에 대한 증거는 거의 없다.
이 사라진 것으로 추정되는 하천계에 대한 그의 해석은 센트럴 밸리(Central Valley)에서 발견되는 두껍고 광범위한 화산성 퇴적물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었다.[2] 그는 이 화산암 퇴적물들은 사라진 강에 의해 운반되었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시에라 네바다 중부에는 화산성 퇴적물을 공급할 화산들이 없다. 가벳은 Live Science 지와의 인터뷰에서 "머세드 강(Merced River)에 의해 센트럴 밸리(Central Valley)에 퇴적된 33.3㎦의 화산성 퇴적물은 있지만, 강 주변 지역에서는 이러한 화산암의 잔존을 찾을 수 없다"고 말했다.[6]
가벳은 시에라 네바다 북부에서 이러한 화산성 퇴적물의 근원이었을수 있는 중신세(Miocene)와 플리오세(Pliocene, 테자스 후기) 화산들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렇게 되려면 물을 통한 장거리 운송이 필요했을 것이므로, 그는 이러한 화산성 퇴적물을 운반하기 위해 거대하고 잃어버린 "유령" 강(ghost river)을 제안했다.[6] 이 모든 물의 이동과 침식은 빙하기(홍적세) 직전에 일어났다. 나중에 빙하기 동안에 고산 빙하가 초기에 형성된 이 계곡을 침식시키고 넓혀, 오늘날 우리가 보는 요세미티 계곡을 만들었다.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창세기의 역사적 정확성을 부인하기 때문에, 그들은 당혹스러워하며 일하고 있다. 그들은 테자스 거대층연속체의 끝과 빙하기 직전에 거대한 침식과 엄청난 물의 흐름에 대한 증거를 보고 있지만, 동일과정설적 사고에 의해 족쇄가 채워져, 그것을 설명하는 데에 방해를 받고 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답을 준다. 창세기는 150일째에 최고조에 달했던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음을 기록하고 있다.[3] 모든 대륙들에서 대륙을 횡단하며 쌓여있는 광대한 퇴적암은 이 대홍수의 절정이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의 끝(K-Pg)에서 발생했음을 확인시켜준다.[3] 그리고 암석들은 테자스 거대층연속체(Tejas Megasequence)가 그 후의 후퇴 단계를 기록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3, 7~10]
이 두 연구에서 테자스(Tejas, Miocene and Pliocene)에 일어났던 대대적인 물에 의한 침식은 노아 홍수의 후퇴기 단계에 의해서 가장 잘 설명이 된다. 이 침식에는 미스터리가 없다. 노아 홍수가 대륙에서 빠르게 배수됨에 따라, 아래에 쌓여있던 퇴적물 상층부에서 엄청난 양의 퇴적물 제거가 있었을 것이 예상된다. 육지에서 배수되는 이 헤아릴 수 없는 막대한 양의 물은 북부 시에라 네바다에서 중부 시에라로 화산성 물질을 쉽게 운반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요세미티 계곡(Yosemite Valley)과 같은 거대한 협곡을 깎아내기에 충분한 물을 제공했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물러가는 홍수물의 침식력은 콜로라도 고원 중부의 대삭박(Great Denudation)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이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유타 남동부와 주변 지역에서 1.6km 이상의 막대한 퇴적물이 사라지고, 지표면을 거의 평탄하게 만들 수 있었겠는가? 또한 그것은 플라이오세의 끝에서 침식의 미스터리한 간격을 설명할 수 있다. 침식은 홍수 물이 대륙에서 배수를 마친 후에 멈췄을 가능성이 높으며, 그 결과 N-Q(빙하기 직전)에서 홍수의 상부 경계에 침식의 일시 중지를 남겨놓게 되었던 것이다.[8]
빙하기 후반과 그 이후에 발생한 새로운 강 절개는 중신세(Miocene)와 선신세(Pliocene)의 홍수 유출로 인한 침식에 비하면 미미했다. 그리고 이 강 절개는 빙하기 동안 이 지역의 강수량이 더 많았고, 얼음이 녹으면서 유량이 증가했기 때문에 강화되었을 수 있었다.[3]
성경이 진리로 받아들여질 때 미스터리는 없다. 지질학(Geology)은 전 지구적 홍수가 역사적 사실이었음을 받아들이는 성경적 세계관 안에서 바라볼 때에만 의미가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anski, N. M. et al. 2025. The Mystery of Baselevel Controls in the Incision History of the Central Colorado Plateau. AGU Advances. 6 (1): e2024AV001359.
2. Gabet, E. J. 2025. Is Drainage a Plausible Explanation for Late Cenozoic Incision of Yosemite Valley and within Kings and Kaweah Watershed (Sierra Nevada, California)? Geosphere. 21 (3): 332–351.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4. The Tejas Megasequence is the last of six major “chapters” comprising the global Flood. Five show a progressive flooding of every continent, peaking at the K-Pg (Cretaceaous-Paleogene) near the top of the fifth (Zuni) megasequence. And the last one, the Tejas, encompassed the receding phase of the Flood when water was draining off the continents. The Tejas coincides with the old Tertiary System, now called the Paleogene and Neogene with the Neogene on top. The Neogene includes the Miocene and Pliocene deposits—the last of the Flood sediments prior to the Ice Age, respectively.
5. Dutton, C. E. 1882. Tertiary History of the Grand Cañon District, vol. 2. Washington, D.C.: U.S. Government Printing Office.
6. Pappas, S. Yosemite’s Ultra-Deep Canyon May Have Been Carved in Part by a Ghost Volcano and River, Provocative Research Suggests. Live 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May 12, 2025, accessed June 15, 2025.
7. Clarey, T. L. and D. J. Werner. 2019. Compelling Evidence for an Upper Cenozoic Flood/Post-Flood Boundary: Paleogene and Neogene Marine Strata that Completely Surround Turke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6 (2): 68–75.
8. Tomkins, J. P. 2023. The Receding Phase of the Genesis Flood: Exegetical and Geological Notes on Genesis 8:1-12.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9 (4): 207–216.
9. Tomkins, J. P. and T. Clarey. 2022. Paleontology Supports an N-Q Flood Boundary. Acts & Facts. 51 (2): 7.
10. Clarey, T. 2019. Rocks Reveal the End of the Flood. Acts & Facts. 48 (5): 9.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 막대한 침식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622&t=board
▶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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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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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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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홍수 후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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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캐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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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극과 풍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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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7. 1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ysterious-erosion-confirms-high-flood-bounda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스터리한 침식은 높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확인해준다.
(Mysterious Erosion Confirms High Flood Boundary)
by Tim Clarey, PH.D.
두 개의 별도 연구 보고서가 비슷한 결론에 도달했다.[1, 2] 둘다 테자스 거대층연속체(Tejas Megasequence)의 퇴적이 끝날 무렵에 미스터리한 침식(erosion)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이 사건은 홍수 동안에 대륙에서 물이 빠져나가는 마지막 단계와 관련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또한 N-Q(Neogene-Quaternary)라고 불리는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가 신생대 후반의 끝임을 확인시켜준다.[3, 4]
.N-Q와 K-Pg 경계가 확인된 지질주상도의 상부 구획
첫 번째 연구는 그랜드 캐니언 상류의 수계(river systems)를 조사했다. 연구 지역은 주로 유타 남동부에 있었으며, 글렌 캐니언(Glen Canyon), 캐터랙트 캐니언(Cataract Canyon), 미앤더 캐니언(Meander Canyon)을 통과하는 콜로라도 강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 지역은 콜로라도 중부 고원(Central Colorado Plateau)으로 알려져 있으며, 신생대(Cenozoic, Tejas Megasequence) 동안 약 1,500m 높이로 솟아오른 넓은 융기 지역이다.
현재 오클라호마 대학(University of Oklahoma)의 나탈리 탠스키(Natalie Tanski)가 이끄는 연구팀은 홍적세(빙하기)의 강 절개(river incision)가 초기에서 중기에 멈췄고, 그 후 홍적세 후기부터 현재까지 짧은 기간 동안 급격한 절개가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이러한 침식의 간격(hiatus)은 "콜로라도 강의 통합(integration)으로 인한 기준면의 낙하가 확대되기 전에 평탄화된(한 고도에서 매끄럽게 된) 지형을 나타낼 수 있다"고 추측했다.[1]
또한 그들은 최근의 강 절개가 콜로라도 고원 중부에서 파여진 전체 침식의 약 200m를 차지한다고 지적했다. 연구팀은 "이를 위해서는 콜로라도 강 통합(이후 절개에 의한 하천 발달)과 관련이 없는, 콜로라도 고원 중부의 상당한 플라이오세 침식에 대한 알려져 있지 않은 동인이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1] 그들은 덧붙였다. "열연대학(thermochronology)에 의해 기록된 더 오래된 플라이오세 침식(~2km 정도)의 원인과, 그 침식된 덩어리(침식물)가 어디로 갔는지는 지속적인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1] 또한 탄스키(Tanski) 등은 다음과 같이 썼다. "그러므로 신생대 후기(Pliocene)에서 전체 침식의 대부분은 콜로라도 강이 통합되기 이전에 발생했음에 틀림없다.[1]
유타주 모압(Moab) 지역에서 2km의 퇴적물이 제거되고, 글렌 캐니언에서 1km가 넘는 퇴적물이 제거되어, 지표면이 넓게 평탄화되었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이 거대한 플라이오세 침식 사건은 1882년 지질학자 클래런스 더튼(Clarence Dutton)의 연구로 거슬러 올라가서, 전통적인 지질학자들에게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문제였다.[5]
플라이오세(Pliocene)에 끝났던 대삭박(Great Denudation, 평탄화를 초래한 거대한 침식)의 원인은 무엇일까? 그리고 무엇이 플라이오세 말기와 빙하기의 초기 부분(홍적세 초기와 중기)에 침식의 공백을 일으켰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하기 전에 두 번째 연구의 결과를 검토해 보겠다.
두 번째 연구에서 산호세 대학(San Jose University)의 엠마누엘 가벳(Emmanuel Gabet)은 요세미티 계곡(Yosemite Valley)을 포함한 시에라 네바다 산맥 중부의 협곡을 조사했다.[2] 그는 현재의 강들이 너무 작아서 시에라 네바다 산맥 중부의 거대하고 깊은 협곡을 깎아낼 수 없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과거에 특히 빙하기 이전에 중신세(Miocene)와 플라이오세(Pliocene)에 이 협곡을 통해 훨씬 더 많은 물이 흘렀음에 틀림없다고 가정했다.[2] 그러나 오늘날에 이 거대한 강에 대한 증거는 거의 없다.
이 사라진 것으로 추정되는 하천계에 대한 그의 해석은 센트럴 밸리(Central Valley)에서 발견되는 두껍고 광범위한 화산성 퇴적물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었다.[2] 그는 이 화산암 퇴적물들은 사라진 강에 의해 운반되었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시에라 네바다 중부에는 화산성 퇴적물을 공급할 화산들이 없다. 가벳은 Live Science 지와의 인터뷰에서 "머세드 강(Merced River)에 의해 센트럴 밸리(Central Valley)에 퇴적된 33.3㎦의 화산성 퇴적물은 있지만, 강 주변 지역에서는 이러한 화산암의 잔존을 찾을 수 없다"고 말했다.[6]
가벳은 시에라 네바다 북부에서 이러한 화산성 퇴적물의 근원이었을수 있는 중신세(Miocene)와 플리오세(Pliocene, 테자스 후기) 화산들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렇게 되려면 물을 통한 장거리 운송이 필요했을 것이므로, 그는 이러한 화산성 퇴적물을 운반하기 위해 거대하고 잃어버린 "유령" 강(ghost river)을 제안했다.[6] 이 모든 물의 이동과 침식은 빙하기(홍적세) 직전에 일어났다. 나중에 빙하기 동안에 고산 빙하가 초기에 형성된 이 계곡을 침식시키고 넓혀, 오늘날 우리가 보는 요세미티 계곡을 만들었다.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창세기의 역사적 정확성을 부인하기 때문에, 그들은 당혹스러워하며 일하고 있다. 그들은 테자스 거대층연속체의 끝과 빙하기 직전에 거대한 침식과 엄청난 물의 흐름에 대한 증거를 보고 있지만, 동일과정설적 사고에 의해 족쇄가 채워져, 그것을 설명하는 데에 방해를 받고 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답을 준다. 창세기는 150일째에 최고조에 달했던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음을 기록하고 있다.[3] 모든 대륙들에서 대륙을 횡단하며 쌓여있는 광대한 퇴적암은 이 대홍수의 절정이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의 끝(K-Pg)에서 발생했음을 확인시켜준다.[3] 그리고 암석들은 테자스 거대층연속체(Tejas Megasequence)가 그 후의 후퇴 단계를 기록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3, 7~10]
이 두 연구에서 테자스(Tejas, Miocene and Pliocene)에 일어났던 대대적인 물에 의한 침식은 노아 홍수의 후퇴기 단계에 의해서 가장 잘 설명이 된다. 이 침식에는 미스터리가 없다. 노아 홍수가 대륙에서 빠르게 배수됨에 따라, 아래에 쌓여있던 퇴적물 상층부에서 엄청난 양의 퇴적물 제거가 있었을 것이 예상된다. 육지에서 배수되는 이 헤아릴 수 없는 막대한 양의 물은 북부 시에라 네바다에서 중부 시에라로 화산성 물질을 쉽게 운반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요세미티 계곡(Yosemite Valley)과 같은 거대한 협곡을 깎아내기에 충분한 물을 제공했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물러가는 홍수물의 침식력은 콜로라도 고원 중부의 대삭박(Great Denudation)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이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유타 남동부와 주변 지역에서 1.6km 이상의 막대한 퇴적물이 사라지고, 지표면을 거의 평탄하게 만들 수 있었겠는가? 또한 그것은 플라이오세의 끝에서 침식의 미스터리한 간격을 설명할 수 있다. 침식은 홍수 물이 대륙에서 배수를 마친 후에 멈췄을 가능성이 높으며, 그 결과 N-Q(빙하기 직전)에서 홍수의 상부 경계에 침식의 일시 중지를 남겨놓게 되었던 것이다.[8]
빙하기 후반과 그 이후에 발생한 새로운 강 절개는 중신세(Miocene)와 선신세(Pliocene)의 홍수 유출로 인한 침식에 비하면 미미했다. 그리고 이 강 절개는 빙하기 동안 이 지역의 강수량이 더 많았고, 얼음이 녹으면서 유량이 증가했기 때문에 강화되었을 수 있었다.[3]
성경이 진리로 받아들여질 때 미스터리는 없다. 지질학(Geology)은 전 지구적 홍수가 역사적 사실이었음을 받아들이는 성경적 세계관 안에서 바라볼 때에만 의미가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anski, N. M. et al. 2025. The Mystery of Baselevel Controls in the Incision History of the Central Colorado Plateau. AGU Advances. 6 (1): e2024AV001359.
2. Gabet, E. J. 2025. Is Drainage a Plausible Explanation for Late Cenozoic Incision of Yosemite Valley and within Kings and Kaweah Watershed (Sierra Nevada, California)? Geosphere. 21 (3): 332–351.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4. The Tejas Megasequence is the last of six major “chapters” comprising the global Flood. Five show a progressive flooding of every continent, peaking at the K-Pg (Cretaceaous-Paleogene) near the top of the fifth (Zuni) megasequence. And the last one, the Tejas, encompassed the receding phase of the Flood when water was draining off the continents. The Tejas coincides with the old Tertiary System, now called the Paleogene and Neogene with the Neogene on top. The Neogene includes the Miocene and Pliocene deposits—the last of the Flood sediments prior to the Ice Age, respectively.
5. Dutton, C. E. 1882. Tertiary History of the Grand Cañon District, vol. 2. Washington, D.C.: U.S. Government Printing Office.
6. Pappas, S. Yosemite’s Ultra-Deep Canyon May Have Been Carved in Part by a Ghost Volcano and River, Provocative Research Suggests. Live 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May 12, 2025, accessed June 15, 2025.
7. Clarey, T. L. and D. J. Werner. 2019. Compelling Evidence for an Upper Cenozoic Flood/Post-Flood Boundary: Paleogene and Neogene Marine Strata that Completely Surround Turke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6 (2): 68–75.
8. Tomkins, J. P. 2023. The Receding Phase of the Genesis Flood: Exegetical and Geological Notes on Genesis 8:1-12.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9 (4): 207–216.
9. Tomkins, J. P. and T. Clarey. 2022. Paleontology Supports an N-Q Flood Boundary. Acts & Facts. 51 (2): 7.
10. Clarey, T. 2019. Rocks Reveal the End of the Flood. Acts & Facts. 48 (5): 9.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 막대한 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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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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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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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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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홍수 후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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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캐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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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극과 풍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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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7. 1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ysterious-erosion-confirms-high-flood-boundary/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