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미디어위원회
2017-05-31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Dinosaur Fossils Found in Marine Rocks...Again)

by Tim Clarey, Ph.D.


       환상적인 또 다른 공룡 화석은 창세기의 역사성을 부정하는 고생물학자들을 좌절시키고 있었다. New Scientist 지는 최근 북아프리카의 백악기 말기 지층암석에서 티라노사우르스 렉스(T. rex)와 유사한 공룡을 발굴했다고 보고했다.[1] 과학자들은 공룡 뼈가 발견된 암석이 인산염이 풍부한 암석(phosphate-rich rocks, 즉 대양에서의 퇴적을 가리키는)으로 인해 혼란에 빠졌다.

6ecd106b33959.png

발견된 새로운 공룡 종은 발견자인 영국 바스대학(University of Bath)의 닉 롱리치(Nick Longrich)에 의해서 체나니사우루스 바바리쿠스(Chenanisaurus barbaricus)라 명명되었다.[1] 그는 북아프리카 모로코의 시디 셴나네(Sidi Chennane) 광산에서 발견된 턱뼈 조각이 공룡의 것임을 확인했다. 모로코, 프랑스, 스페인 출신의 그의 동료들은 그 공룡이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비슷한 수각류 공룡의 일종인 아벨리사우루스(Abelisaur)라고 결론지었다. 롱리치는 그 공룡의 치아는 뼈를 깨물며 살았던 습성으로 인해 마모되어 있었다고 결론지었다. 이것은 이 공룡이 약탈적인 육식공룡이었음을 암시한다.

그는 ”해성퇴적암(marine rocks)에서 공룡이 발견되는 일은 극히 드문 일이다. 그것은 마치 고래 화석을 찾다가 사자 화석을 발견한 것과 같다. 그것은 믿을 수 없도록 희귀한 발견으로, 거의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롱리치와 그의 동료들은 해성퇴적암에서 공룡 화석의 발견으로 인해 그렇게 놀라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일단의 고생물학자들은 유럽 전역의 거의 모든 백악기 공룡들은 해성퇴적암에 묻혀 있다고 결론 내렸기 때문이다.[2]

2015년 보고서에서 졸탄(Zoltan Csiki-Sava)과 그의 동료들은 백악기 후기의 거의 모든 공룡들은 백악(chalk)층과 석회암(limestone)층을 포함하여,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고 있다고 보고했다.[3] 졸탄 팀은 ”이들 분리된 골격(개별 뼈 화석)들이 바다로 씻겨 나갔지만, 매우 흔하며, 초기 발견 이후로 놀랍도록 많은 사례들이 보고되어왔다”고 결론내리고 있었다.[3]

2012년에 연구자들은 시애틀 북동쪽 해안가의 해성퇴적암에서 수각류(theropod) 공룡의 대퇴골 일부를 발굴했다.[4, 5] 그 화석은 백악기 말기의 것으로, 어떤 종인지는 정확히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성체 티라노사우루스와 비슷한 크기의 수각류 공룡의 남겨진 상부 대퇴골로 확인되었다. 이상하게도, 그 발견을 했던 고생물학자들은 해변을 따라 노출된 퇴적암에서 흔히 발견되는 암모나이트(ammonites, 멸종된 해양 무척추동물)를 탐사하다가 그 대퇴골을 발견했던 것이다.

연구자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오리건, 워싱턴 주, 북쪽으로 알래스카에 이르는 해안을 따라 있는 해양퇴적암에서,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ian)와 오리주둥이 공룡(hadrosaurian) 화석들을 발견했다.[6]

이러한 모든 발견들을 고려해볼 때, 육상공룡들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다거나, 바다생물들과 혼합되어 발견되는 일는 예외적인 현상이 아니라, 일반적인 현상이라는 것이다.[2, 3] 왜 세속적 고생물학자들은 공룡 화석을 해성퇴적암에서 발견하고 놀라는가? 그들은 공룡 화석들에 대한 설명으로, 장구한 시간과 진화 이외의 다른 가능한 설명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는 이러한 화석들의 발견과 매우 적합하다.

따라서 창조과학자들은 많은 공룡들이 바다생물 화석과 섞여 있으며, 해성퇴적암에서 흔히 발견된다는 사실에 조금도 놀라지 않는다. 공룡들은 대륙을 침범한 거대한 홍수의 퇴적물에 의해서,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이 함께 섞여지면서, 빠르게 파묻혔던 것이다.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는 모로코와 전 세계의 인산염 광산에서도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New Scientist staff. African T.Rex was one of last dinosaurs alive before extinction. New Scientist. Posted on newscientist.com May 7, 2017, accessed May 5, 2017.
2.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16.
3. Csiki-Sava, Z. et al. 2015. Island life in the Cretaceous-faunal composition, biogeography, evolution, and extinction of land-living vertebrates on the Late Cretaceous European archipelagoZooKeys. 469: 1-161.
4. Hebert, J. 2015.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4, 2015, accessed May 4, 2017.
5. Peecook, B. R. and C. A. Sidor. 2015. The First Dinosaur from Washington State and a Review of Pacific Coast Dinosaurs from North America. PLOS ONE. 10 (5): e0127792.
6. Geggel, L. Huge Dinosaur Thighbone Found on Washington Beach.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May 20, 2015, accessed online May 28, 201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0014

출처 - ICR News, 2017. 5. 25.

미디어위원회
2017-03-22

노아 홍수 때 민물고기들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정계헌 


      지구상의 물 중에 97%가 바닷물이고, 빙하나 만년설이 2.15%, 지표수가 0.65%이다. 민물(담수) 중에 97.54%가 지하수이고, 0.16%가 대기에 있는데, 0.8%가 토양의 수분이고, 나머지 1.5%가 강이나 호수 같은 지표수로 존재한다.


결국 우리가 큰 관심을 가지고 주로 사용하고 있는 지표수는 전체 물의 량에 약 0.01%에 지나지 않는다. 결국 민물은 바닷물에 비하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적다. 그래서 지구 표면을 평편하게 만든다면, 지구 표면은 2700m 깊이의 바닷물 속에 잠기게 된다. 이러한 물의 분포는 노아의 홍수가 끝난 이후인 현재의 상태이다. 아마도 홍수 이전에도 이 정도를 조금 넘었거나, 덜했거나 했을지 모른다.


그러니까 지구상에는 바닷물이 많아도 훨씬 많다. 더불어 물속에 사는 물고기들의 종류도 바다에서 사는 종류가 훨씬 더 많고, 민물에는 바다보다 훨씬 적은 종류의 물고기들이 살았을 것이다. 지금도 역시 그렇다. 바다에 살던 그 많은 물고기들은 노아의 홍수 중에 민물이 아주 조금 섞인 것으로 인해, 아무런 어려움이 없었을 것이다. 다만 민물에 살던 물고기들은 바닷물과 섞이는 과정에서 갑자기 짠물에 들어간 개체는 적응이 되지 않아 죽었을지 모르나, 천천히 짠물로 옮겨가는 과정에 있었던 물고기들은 창조주께서 이미 물고기들에 장착시켜 놓으신 ‘14-3-3 유전자(14-3-3 gene)’의 작동으로 서서히 적응해 갈 수가 있었을 것이다.[1] 노아 홍수 동안에 담수와 바닷물이 처음부터 완전히 혼합되지 않고, 상당 시간 염분농도가 서로 다른 층을 이루고 있었다면, 이것은 가능할 수 있었다


모든 물고기들은 이 ‘14-3-3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물고기들의 아가미에는 염분분비세포와 염분흡수세포가 있어서, 자기가 사는 환경에 따라 이 유전자를 작동시키거나 중지시키게 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서 민물에서 바닷물로 들어갈 때는 염분흡수세포는 작동이 중단되고, 염분분비세포가 작동되어, 계속적으로 들어오는 소금기를 배설하게 된다. 바닷물고기는 짠 바닷물 속에 살지만, 체액의 염분농도가 높아지지를 않아, 몸을 구성한 조직과 세포들이 제 기능을 다하고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완벽한 삼투압조절 기능으로 체액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조절을 바로 ‘14-3-3 유전자’가 하는 것이다.


물고기 중에는 민물과 바닷물을 넘나들며 사는 종들이 있다. 예를 들어 알을 낳으러(산란하러) 민물로 올라가는 연어같은 종류를 승류성어류(昇流性魚類)라고 하고, 알을 낳으러 바다로 내려가는 뱀장어 같은 종류를 강류성어류(降流性魚類)라고 부른다. 이들은 바다로 내려갈 때나 민물로 올라갈 때, 그냥 쑥 내려가거나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민물과 바닷물이 섞인 곳에서 자신의 현재의 형편에서 허용되는 염분농도에서 일정 기간 동안 적응 훈련을 하며, 점점 내려가거나 올라가는 과정을 밟게 된다. 이런 현상은 요즘에도 민물에서 사는 흔한 송사리들을 실험실에서 기르며 실험해 보아도 증명이 된다. 아가미의 현미경적 구조가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이 모두가 14-3-3 유전자의 발현의 결과이다.
 

*참고가 되는 내용들

(가) 일반적으로 민물고기는 물속에서 먹이만 먹고, 물은 먹지 않는다. 체액의 염분농도가 낮아질까 봐, 염분이 거의 없는 민물을 먹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강변에서 가끔 볼 수 있는 죽은 물고기는 퉁퉁 불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죽었기 때문에 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지 못한 까닭이다. 우리의 육체가 살아 있어도 영적으로 죽어 있으면, 이런 현상이 된다. 반면에 바닷물고기는 짠 바닷물 속에 살면서, 짠물도 먹이도 다 먹는다. 그러나 계속 아가미의 염분분비세포를 통해서 또 배설계를 통해서 염분을 내보내기 때문에, 체액의 염분 농도가 높아지지 않고 일정하다. 영적으로 볼 때, 보고 듣는 좋지 않은 것들이 모두 우리 의식 속으로 잠시 들어와도, 기도로 계속 내쫓아버리며 성결을 유지하는 현상이 바닷물고기의 삼투압 조절기능과 같은 것이다.

(나) 물고기들은 물의 온도와 염분, 또는 산소의 농도 및 물의 흐름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살아간다. 해마다 남해의 가두리 양식장에서 기르던 물고기들이 바닷물 온도가 1℃ 올라갔다는데 엄청난 수의 물고기가 죽었다는 보도를 볼 때가 있다. 가두어 놓지 않았다면 자기에게 맞는 물의 온도를 따라 이동하여 살았을 터인데, 가두어 놓았기 때문에 가지 못하고 죽은 것이다. 우리나라 제주 해안에서 아열대 물고기가 잡히는 경우도, 동해의 고등어나 오징어가 뜸해진 것도 마찬가지 이유이다. 수온이 조금 변하면 자기들에게 맞는 온도의 물을 따라 물고기들은 이동한다.

우리나라 서해안에는 수산청 산하의 인공 양식시험장 있는데, 인공으로 수정하여 부화시켜, 치어가 되면 때를 맞추어 서해 바다에 방류를 한다. 조피볼락(우럭) 같은 물고기는 방류한 그 곳 주변에서 성장하지만, 돔 종류들은 중부 서해에서 방류했음에도 서서히 남쪽으로 이동하여 남쪽바다에 가서 성장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자기들에게 맞는 수온을 찾아간 것이다. 홍조류나 갈조류, 또는 녹조류의 증식으로 물속의 산소가 부족하여 물고기들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도 전에 질식하여 죽는 것도 환경의 변화가 주는 무서운 예이다. 현재와 같이 공기 중에 산소가 21%나 있다는 것 자체가 바닷물 속에 사는 동물 및 식물들이 살아가는 가장 좋은 조건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 모든 물고기에는 몸의 양 측변을 따라 측선(lateral line) 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물고기들에게서 아주 귀중한 감각기 역할을 한다. 즉 물속의 환경을 감지하는 데, 말하자면 물의 속도(유속), 진동, 거리, 수압 등을 감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험에 의하면 눈을 가린 물고기도 정확히 환경을 감지하고 유영을 한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이다. 그래서 폭포 근처에 온 물고기들은 얼마 떨어진 거리에 폭포가 있는 지도 감지가 가능하다. 이 측선은 나란히 배열된 비늘들 중 몸통의 옆 중간 부위에 배열된 비늘들이, 아가미 뒤에서부터 꼬리 앞까지 차례로 뚫려 있어, 신경말단과 연결되어 있고, 이들은 몸의 양측면을 달리는 신경관에 연결되고, 이는 중추신경계와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측선은 몸의 측면에서는 일직선이어서 육안으로도 잘 보이지만, 머리 쪽에서는 종에 따라 복잡하고 특이하게 굽어져 있다. 그러니까 물고기에서는 주로 냄새를 맡는 코보다도 더 큰 감각기가 측선인 셈이다.


[1] Dietmar Kültz, Devulapalli Chakravarty, Tadepalli Adilaks, A novel 14-3-3 gene is osmoregulated in gill epithelium of the euryhaline teleost Fundulus heteroclitus. Journal of Experimental Biology 2001 204: 2975-2985.

미디어위원회
2017-02-10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by Dehne McLaughlin


      호주 중부의 핑크 강(Finke River)은 글렌 헬렌 리조트가 있는 곳에서, 글렌 헬렌 협곡(Glen Helen Gorge)을 형성한 산등성이를 똑바로 관통하여 나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지질학자들은 이것을 수극(water gap)이라 부른다. 호주 중부에서 핑크 강은 맥도넬 산맥(McDonnell Ranges)의 여러 지형을 가로질러 흐르고 있는데, 이러한 수극은 흔하다. 사실 수극들은 전 지구적 현상으로, 전 세계에 걸쳐서 1,000개가 넘게 존재하고 있다.[1] (See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5bee638c9e6d9.jpg

.호주 중부의 글렌 헬렌 협곡(Glen Helen Gorge). (*더 많은 Glen Helen Gorge 사진들은 여기를 클릭)


아무도 수극이 형성되는 것을 직접 본 사람은 없기 때문에, 이러한 예상치 못한 지질학적 특징을 설명하려는 시도는 추측에 불과한 것이다.

핑크 강이 관통하여 흐르는 있는 능선의 적어도 세 개 구간의 가장자리(rims)는,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약 4억 년 전으로 연대가 평가되어 왔다. 그러나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침식 과정은 그러한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그러한 연대가 사실이라면 그 지역은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만 한다. 예를 들어, 표준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을 사용하더라도(오늘날의 침식률을 적용하더라도), 전체 대륙은 약 1,700만 년 후에는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see Eroding ages: if our continents were old they would no longer be here.)

만약 핑크 강이 오랜 세월에 걸쳐 천천히 점진적인 과정으로 지형을 파내었다면, 산등성이를 관통하는 대신에 장벽을 돌아서 흘렀어야만 했다. 아무도 수극이 형성되는 것을 직접 본 사람은 없기 때문에, 이러한 예상치 못한 지질학적 특징을 설명하려는 시도는 추측에 불과한 것이다. 오래된 연대에 기초하고 있는, 유행하는 지질학적 설명 중 하나는, 강은 지형이 평탄했을 때, 이미 확립되었다(흐르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다음에, 산맥이 천천히 융기됨에 따라, 강은 융기되는 암석들을 천천히, 융기 속도와 정확하게 동일한 속도로 파내어, 협곡을 형성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정교한 융기와 침식 관계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었을까? 산맥의 융기는 강을 막아 댐을 형성시켰을 것이며, 강가에 호수 퇴적물이나, 우회했던 장소를 볼 수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것들은 전혀 발견되지 않는다.

4354fdab57018.png

.능선을 관통하고 있는 글렌 헬렌 협곡은 수극으로, 핑크 강이 그 사이로 흐르고 있다.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홍수는 전 세계적 현상인 수극(water gaps)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홍수 물이 절정에 이른 후, 온 땅이 물로 뒤덮여진 후에, 대양 분지가 가라앉기 시작했다. 약 7개월 동안에 홍수 물은 대륙으로부터 물러갔고, 처음에는 지표면을 평탄하게 침식시켰다. 오늘날 모든 대륙에서 광대한 넓이의 평탄한 고원(flat plateaus)들은 볼 수 있다. 결국, 고원과 산맥들의 높은 부분은 물 위로 올라왔고, 그것들 사이로 물은 수로를 형성하며 빠져나가야 했다. 융기로 가둬진 막대한 량의 홍수 물은 긴 산맥의 암석 장벽을 통과하며 흘러야만 했을 것이다. 이러한 장벽 중에서 가장 낮은 곳의 좁은 틈을 흘러 넘어가던 물은, 엄청난 (오늘날에는 형성될 수 없는) 침식력을 가지고 능선을 파내었고, 수극들을 만들면서 빠져나갔고, 오늘날의 강이 흘러가는 통로를 형성했다. 이들 틈(수극)들 중에서 물이 흐를 만큼 충분히 깊게 파여지지 않은 곳은 '풍극(wind gaps)'으로 불려지고 있다.

당신이 라라핀타 도로(Larapinta Drive)를 따라 서쪽으로부터 글렌 헬렌을 향해 가고 있다면, 잠시 시간을 내어 지형을 바라보면서, 산맥의 능선 위를 덮었던 홍수 물을 상상해보라. 홍수 물이 낮은 고도의 남쪽의 대양 분지로 향하는 길을 막고 있던, 산맥을 관통하면서, 돌파구를 찾아내었던 것을 상상해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글렌 헬렌에서 장벽이었던, 트러스트된 거대한 헤비트리 규암은 물러가던 홍수 물에 의해서 잘려져서 수극이 되었고, 오늘날 핑크 강은 그 수극을 통해서 흐르고 있는 것이다. 또한 앨리스 스프링스(Alice Springs)에서는 토드 강(Todd River)이 헤비트리 규암의 수극을 통과하여 흐르고 있다. 또한 300m 깊이의 오미스톤 협곡(Ormiston Gorge)도 수극이다.[2]

5bee63c0f0f51.jpg
호주 앨리스 스프링스(Alice Springs).

5bee63c52161d.jpg
.호주 오미스톤 협곡(Ormiston Gorge).


글렌 헬렌 리조트의 야외식당 바로 맞은편에는 수직 절벽으로 헤비트리 규암(Heavitree Quartzite)이 노출되어 있다.[3] 절벽을 형성했던 트러스트 단층(thrust fault)과 관련된 강력한 힘으로 인해, 이 규암은 심하게 부서졌다(사진 참조). 절벽 아래에는 비교적 적은 량의 무너져 내린 돌더미(scree)가 있음에 주목하라. 진화 지질학자들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정말로 절벽이 수억 년이 됐다면, 절벽 아래에는 엄청난 량의 돌무더기들이 쌓여져 있어야만 한다. 이러한 돌더미의 부족은 이 절벽이 젊다는 것을 가리키며, 최근에 홍수 물이 물러가면서 이러한 수극을 파냈다는 것을 확증시켜준다.

4bdff50275d89.png

.글렌 헬렌 리조트의 식당 맞은편에 있는 암석 절벽면.


노아 홍수가 지형을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이해한다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이 바뀔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의 신뢰성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공할 수 있으며, 성경의 기록을 다시 세밀히 살펴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Related Articles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It’s time for evolutionist geologists to face the evidence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Further Reading
It’s plain to see
Australian Aboriginal Flood Stories
An impact Flood submodel—dealing with issues


References and notes
1.Oard, M.J., Water Gaps in the Alaska Range, CRSQ 44(3):180–192; 2008.
2.Walker, T., Ormiston Gorge, Central Australia, biblicalgeology.net, accessed 2 June 2015.
3.Walker, T., A Biblical Geological Model, 3rd ICC Proceedings, CSF, pp. 581–592, 1994.


*추천 자료 : Oard, M.J. Earth's Surface Shaped by Genesis Flood Runoff
http://michael.oards.net/GenesisFloodRunoff.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glen-helen-gorge-australia

출처 - CMI, 2016. 4. 7.

미디어위원회
2016-04-28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by Andrew A. Snelling, Ph.D.


      바다생물(sea creatures)의 화석들이 해수면 보다 훨씬 높은 곳의 암석층들에서 발견된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진실이라는 또 하나의 증거이다.

만일 창세기 7, 8장에 묘사된 바와 같이 창세기의 홍수(Genesis Flood)가 실제로 일어났었다면, 어떤 증거들이 발견될 것이 예상되겠는가? 이 연재의 이전 기사에서, 창세기 홍수에 대한 6가지의 핵심적인 지질학적 증거들의 개요를 살펴보았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이제 그 첫 번째 증거를 더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자.

창세기 7:19-24절의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지면의 모든 생물들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물이 일백오십 일을 땅에 창일하였더라”라는 기록을 읽는다면,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은 분명해져야만 한다. 모래와 진흙과 석회 속에 급격히 매몰되고 화석화 된 수십억의 죽은 동식물들로 가득 찬 퇴적암 지층들이 모든 대륙들에서 발견될 것이 예상되지 않겠는가? 당연하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발견하고 있는 바로 그것이다.


해수면 보다 높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의 화석들

오늘날 모든 대륙에서 해수면보다 높은 곳의 암석층들에서 바다생물의 화석들이 발견된다는 것은 지질학자들 사이에서도 논란의 여지가 없다. 예컨대 우리는 그랜드 캐년의 대부분의 암석지층들에서 해양성 생물 화석들을 발견한다. 여기에는 오늘날 해발 약 2,130–2,440m에 위치한 그랜드 캐년의 가장자리에 노출되어 있는 최상부 지층인 카이밥 석회암(Kaibab Limestone)도 포함된다. 비록 층서의 꼭대기에 위치해 있지만, 이 석회암층은 북부 애리조나(그리고 그 너머까지)를 휩쓴 석회 침전물을 함유하고 있던 대양의 물밑에서 퇴적되었음에 틀림이 없다.

그랜드 캐년에 노출되어 있는 다른 암석층들도 많은 양의 바다생물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다. 가장 좋은 사례는 레드월 석회암(Redwall Limestone)인데, 여기에는 흔히 화석 완족류(brachiopods, 대합조개 같은 생물), 산호(corals), 이끼벌레류(bryozoans, lace corals), 바다나리(crinoids, sea lilies, 해백합), 이매패(bivalves, 조개), 복족류(gastropods, 바다 달팽이), 삼엽충(trilobites), 두족류(cephalopods, 오징어 낙지 등), 그리고 심지어 물고기 이빨까지도 포함되어 있다.

이런 바다생물 화석들은 석회암 지층에 아무렇게나 흩어져서 발견된다. 예를 들면 바다나리들은 살아있을 때 그들의 '줄기(stems)”들을 만들기 위해서 서로 위쪽으로 쌓여져 있지만, 화석에서는 완전히 분리된 채 그들의 원주(columnals, disks)들과 함께 발견된다. 따라서 이들 바다생물들은 격변적으로 파괴되었고, 이 석회퇴적암 속에 급격히 매몰되었던 것이다.

5bee65faa5214.jpg
 <사진> 이와 같은 암모나이트 화석은 네팔의 히말라야 산맥 고지대에 있는 석회암층에서 발견된다. 어떻게 바다생물 화석들이 해발 수천 피트 높이에 있게 되었을까?


바다생물 화석들은 높이가 8000m를 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맥인 히말라야(Himalayas)의 고지대에서도 발견된다.[3] 예를 들어 화석 암모나이트(ammonites, 나선형의 바다 복족류)는 네팔의 히말라야 산맥 고지대에 있는 석회암층들에서 발견된다. 모든 지질학자들은 바닷물이 이 석회암층에 이런 바다생물 화석들을 매몰시켰음에 틀림없다는데 동의한다. 그렇다면 이런 해양성 퇴적암 지층들이 어떻게 히말라야의 높은 곳까지 있게 되었는가?

우리는 히말라야 산맥과 지구의 다른 산맥들을 이루고 있는 암석지층들은 이들 산맥들이 형성되기 이전 대홍수 동안에 퇴적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만 한다. 사실 이들 많은 산맥들은 대홍수 말기에 있었던 지각운동에 의해서 현재의 고도로 융기되었다. 시편 104편 6-8절에는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는데, 이것은 홍수가 끝날 즈음에 대규모적인 지층들의 융기와 침강, 그에 동반한 침식들이 있었음을 묘사하고 있을 수 있다. 


설명

이 현상에 대한 가능성 있는 유일한 설명은 과거 한때 바닷물이 대륙 위로 넘쳐 밀려왔었다는 것이다.

대륙들이 오늘날의 해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수 있었을까? 그래서 바닷물이 육지 위로 밀려 올라왔는가? 아니다! 대륙(continents)들은 대륙 아래의 맨틀에 있는 암석들이나 대양저(ocean floor)를 이루고 있는 암석들보다 저밀도의 가벼운 암석들로 이루어져 있다. 사실, 육지는 자동적으로 융기하려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대륙들은 맨틀 위에 대양저 암석 바로 위에 '떠있는(float)” 형상이다 [4]. 이것은 오늘날의 대륙들이 깊은 대양저에 비하여 그렇게 높은 표고를 가지고 있는지를, 그리고 해분(ocean basins)들은 왜 그렇게 많은 물을 담고 있을 수 있는지를 설명해 준다.

그래서 어떻게 바다가 대륙들을 뒤덮었는가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방법이 있어야만 한다. 해수면이 상승했어야 했다. 그래서 바닷물이 대륙 위로 밀려들어가 홍수를 일으켰던 것이다. 무엇이 그런 일의 발생 원인이었을까? 해수면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의 메커니즘이 있었어야만 했다.

첫째는 물이 바다에 더해져서 증가되어야만 한다. 둘째는 대양저 자체가 융기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현재 남북극 빙하들과 빙상들의 녹아내림에 대해 모리터링하고 있다. 왜냐하면 추가되어 바다에 더해진 물이 해수면 상승을 유발하여, 해안 지역에 침수를 일으킬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바다에 더해진 물의 근원을 제시하고 있다. 창세기 7:11절에 홍수가 시작됐을 때, ”그 날에 큰 깊음의 (모든) 샘들(all the fountains of the great deep)이 터지며”라고 쓰여 있다. 바꾸어 말하면 온 지구에 걸쳐서 지각(earth’s crust)들이 갈라졌고, 지구 내부로부터 엄청난 물들이 분수처럼 터져 나왔다는 것이다. 또한 창세기 7:24-8:2절에서 이 샘들은 150일 동안이나 열려져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의심할 여지없이 바닷물의 양은 바닷물이 육지 위로 범람할 만큼 증가되었다. 

둘째로, 대양저 자체가 융기하였다면, 그것은 효과적으로 해수면을 ”상승시켰을” 것이다. 성경은 이 융기하는 대양저의 한 근원을 제시하고 있다. 그것은 용융된 암석(molten rock)이다. 

창세기 7:11절에 언급된 지구 지각의 격변적 파열(catastrophic breakup)은 지구 내부로부터 엄청난 양의 물들을 분출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많은 량의 용융된 암석들도 방출하게 했다. 대양저는 뜨거운 용암(hot lavas)들로 효과적으로 교체되었을 것이다. 이들 뜨거운 용암들은 원래의 대양저 암석보다 저밀도이기 때문에, 두께가 확장되도록 했을 것이고, 그래서 새로운 대양저는 1,067 m(3,500 feet) 이상 해수면을 높이면서 사실상 융기하였을 것이다. 왜냐하면 오늘날의 산맥들은 아직 형성되지 않았고, 홍수 이전의 구릉들과 산들은 오늘날의 산들만큼 높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1,067m 이상의 해수면 상승은 홍수 이전의 대륙 표면들을 바닷물이 범람하여 침수시키기에 충분하였을 것이다.

대홍수 말에 이르러 용암들이 식고 대양저들이 가라앉았을 때, 해수면은 내려가고, 대륙들을 덮고 있던 물들은 새로 생긴 더 깊은 해분(ocean basins)들로 빠져나갔다. 앞에서 지적했던 대로 시편 104:8절의 묘사처럼, 홍수의 끝 무렵에 산들은 솟아올랐고, 홍수 물들은 내려간 골짜기들로 배수되었고, 새로 땅들의 표면들이 나타났다. 이것은 오늘날의 산맥들이 아주 최근에 현재의 높이로 융기하였다는 수많은 증거들과 일치한다.  


대양저의 융기


.바다생물들은 원래 바다에서 살았다 (맨 위). 바다생물들은 분명히 바다에서 산다(A). 이 생물들이 대륙 위에 퇴적되기 위해서는 해수면이 상승했어야만 했다.
대양 지각은 가열되었고 팽창되었다 (중간). (1)노아 홍수 동안에 용융된 암석들이 지구 내부에서 분출되었고, 원래의 대양 지각을 대체하기 시작했다. 대양 지각은 뜨거운 용암들에 의해서 사실상 대체되었다. (2)뜨거운 용암 때문에 대양 지각은 밀도가 낮아지게 되었고 팽창하게 되었다. (3)용암은 원래의 대양 지각을 대체하였고, 대륙 아래로 원래의 대양 지각을 밀게 되었다. 해수면은 1,067 m 이상 올라갔고, 바다생물들은 대륙 위로 운반되었고, 퇴적되어 묻혔고, 화석화되었다.
바다생물이 대륙 위에 남아있게 되었다 (아래). 대홍수의 말에 대양 지각은 냉각되었고, 대양저는 가라앉았다. 물들이 대륙으로부터 해분으로 빠져나가면서, 해수면은 낮아졌고, 대륙 위에 해수면보다 높은 곳에 바다생물 화석(A)을 남겨놓았다. 



결론

해발 수천 피트 위의 암석지층들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과 식물들의 화석들은, 한때 대륙 위를 범람했던 바닷물이 퇴적되면서 운반했던 수십억의 바다생물들을 파묻어버렸던 격변적 사건에 대한 무언의 증거물이다. 이것이 어떻게 수십억의 바다생물들이 모든 대륙들의 암석지층들에 묻혀있는가에 대한 설명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해주신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어있기 때문에, 우리는 대격변적인 창세기 홍수가 역사적으로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이었음을 안다. 이제 우리는 성경이 일관되게 그처럼 분명히 가르쳐준 사실을 지지하는 설득력 있는 증거들을 보고 있는 것이다. 

이 특별한 지질학 연재의 다음 글에서(아래 관련자료 링크 2번 참조), 우리는 동식물들이 창세기 7, 8장에 묘사된 홍수 물에 의해서 급격히 매몰되었다는 지질학적인 증거들을 자세히 살펴볼 것이다.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은 시드니 대학교에서 지질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호주와 미국의 기관에서 연구자문 지질학자로 일해오고 있다. 수많은 과학논문들의 저자이기도 한 스넬링 박사는 현재 AiG에서 연구부서의 책임자이다.

 


Footnotes
1. R. L. Hopkins, and K. L. Thompson, 'Kaibab Formation,” in Grand Canyon Geology, 2nd ed., eds. S. S. Beus and M. Morales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2003), pp. 196–211.
2. S. S. Beus, 'Redwall Limestone and Surprise Canyon Formation,” in Grand Canyon Geology, 2nd ed., eds. S. S. Beus and M. Morales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2003), pp. 115–135.
3. J. P. Davidson, W. E. Reed, and P. M. Davis, 'The Rise and Fall of Mountain Ranges,” in Exploring Earth: An Introduction to Physical Geology (Upper Saddle River, New Jersey: Prentice Hall, 1997), pp. 242–247.
4. J. P. Davidson, W. E. Reed, and P. M. Davis, 'Isostasy,” in Exploring Earth: An Introduction to Physical Geology (Upper Saddle River, New Jersey: Prentice Hall, 1997), pp. 124–129.
5. A. A. Snelling, 'A Catastrophic Breakup: A Scientific Look at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swers April–June 2007, pp. 44–48; A. A. Snelling, 'Can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Explain Flood Geology?” in K. A. Ham, ed., New Answers Book (Green Forest, Arkansas: Master Books, 2006), pp. 186–197.

 

*참조 1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 ‘지각 아래 북극해 이상 물 존재’ (2007. 3. 4.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94157.html 

Can Flood geology explain the fossil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1/j10_1_032-069.pdf


*관련기사 : 알프스산맥 2천800m 고지대서 발굴된 20m 거대 어룡 화석 (2022. 4. 28. 동아사이언스)

http://m.dongascience.com/news.php?idx=53917

오징어 조상 발견, “오징어의 조상이 암모나이트?” (2012. 6. 4. 동아일보)

: 알프스 돌로미테 산맥 꼭대기에서 신종 암모나이트 화석을 발견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120604/46748763/3

세계최대 魚龍화석 加 로키산맥서 발견…길이 23m (1999. 10. 24.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19991024/7479422/1

캐나다서 5억년 전 튤립모양 해양동물 발견 (2012. 1. 21. jtbc 뉴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0060008

5억년 전 바다 생물, 산에서 만나다 (2016. 5. 1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43290.html

지금의 볼리비아, 예전엔 바다였다?…해양생물 화석 발견 (2020. 6. 8.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608601003

 

*참조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7&bmode=view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27&bmode=view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8&bmode=view

퇴적지층들의 형성 메커니즘에 관한 진실! : 전 세계의 두터운 퇴적 지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이다.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697&bmode=view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홍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24&bmode=view

나바호 사암층과 초거대한 홍수 : 막대한 량의 모래 지층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25&bmode=view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0&bmode=view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8&bmode=view

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0&bmode=view

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816478&bmode=view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466&bmode=view

코코니노 사암층은 사막 모래언덕이 아니라, 물 아래서 퇴적되었다 : 노아의 홍수를 반증한다는 가장 강력한 논거가 기각됐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3612173&bmode=view

그랜드 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은 풍성층이 아니다!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498&bmode=view

호주 미리마 국립공원의 사층리는 격변적 물 흐름을 증거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4987321&bmode=view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5&bmode=view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62&bmode=view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36&bmode=view

서로 교차되어 있는 장구한 시간들 : 그랜드 캐년에는 1억년이 넘는 지층들이 서로 교대로 놓여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23&bmode=view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28&bmode=view

수천 km의 장거리로 운반된 퇴적물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027215&bmode=view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5&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1 : 로키산맥 동쪽 지역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897494&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2 : 로키산맥의 서쪽 지역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935314&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9&bmode=view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9&bmode=view

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6&bmode=view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3&bmode=view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9&bmode=view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0&bmode=view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2&bmode=view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6&bmode=view

노아 홍수의 후퇴기에 대륙에서 일어났던 막대한 침식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808930&bmode=view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7&bmode=view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1&bmode=view

호주 캔버라 지역에서 제거된 300m 두께의 페름기 지층 : 물러가던 노아 홍수 물에 의한 막대한 침식 사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4866220&bmode=view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2&bmode=view

도상구릉 : 대륙에서 빠르게 물러갔던 대홍수의 증거

http://creation.kr/Sediments/?idx=1757347&bmode=view

악마의 탑(데블스타워)과 성경적 해석 : 거대한 현무암 기둥들은 성경적 시간틀과 모순되는가?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80&bmode=view

콜롬비아 과타페 바위의 형성과 노아의 홍수

http://creation.kr/Sediments/?idx=4954669&bmode=view

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17&bmode=view

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1&bmode=view

구글 어스는 애팔래치아 산맥이 대홍수로 침식되었음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015217&bmode=view

호주의 글래스 하우스 산맥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22&bmode=view

거대한 홍수를 가리키고 있는 호주의 카타츄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21&bmode=view

홍수의 증거판, 울루루(에어즈록)와 카타츄타(올가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54&bmode=view

피오르드는 어떻게 형성됐는가?

http://creation.kr/Sediments/?idx=3177622&bmode=view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3&bmode=view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6&bmode=view

수극과 풍극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에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page=3#2094916

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7&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0&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1&bmode=view

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1&bmode=view

알래스카 산맥에 나있는 수극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16&bmode=view

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42&bmode=view

구글 어스는 애팔래치아 산맥이 대홍수로 침식되었음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015217&bmode=view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1315&t=board

▶ 창세기 대홍수의 중요성

https://creation.kr/Topic202/?idx=6609737&bmode=view

▶ 동일과정설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2044&t=board

▶ 광대한 퇴적지층

https://creation.kr/Topic201/?idx=6587411&bmode=view

▶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7388&t=board

▶ 깨끗한 부정합 경계면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779&t=board

▶ 퇴적물의 장거리 운반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658&t=board

▶ 그랜드 캐니언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591&t=board

▶ 홍수/홍수 후 경계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2081&t=board

▶ 격변적 퇴적과 사층리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7377&t=board

▶ 평탄면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652&t=board

▶ 막대한 침식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622&t=board

▶ 수극과 풍극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617&t=board

▶ 거대한 역암층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578&t=board

▶ 부드러운 상태의 습곡과 관상암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2318&t=board

▶ 석탄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2307&t=board

▶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2250&t=board

▶ 생물 분포, 생물지리학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2126&t=board

▶ 격변적 판구조론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1605&t=board

▶ 지질주상도와 성경적 지질학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1864&t=board

▶ 전 세계의 홍수 전설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0948&t=board

▶ 노아의 홍수에 관한 질문들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0977&t=board

▶ 노아의 방주에 관한 질문들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1048&t=bo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1/high-dry-sea-creatures 

출처 - Answers Magazine, 2007. 12. 7.

미디어위원회
2015-12-01

지구 최대의 화산은 격변적으로 분출했다. 

(The Tamu Massif, the largest volcano on Earth, erupted catastrophically)

by Tas Walker, Ph.D.


      2013년 9월 텍사스 A&M 대학의 윌리엄 세이거(William Sager) 등이 이끄는 연구팀은 지구에서 가장 큰 화산을 찾아서 보고했다.[1] 그것은 바다 아래에 있었고, 지금은 활동하지 않고 있다.

'타무 마시프(Tamu Massif)'라는 이름이 붙여진 그 화산은 일본 동쪽 1,600km 부근에 위치하는데, 샤츠기 고원(Shatsky Rise)이라 불리는 해저산맥에서 가장 큰 지형이다.

3d113cb5362b7.png

보고서는 거대한 용암 퇴적의 특이한 모습을 지적하고 있었다.[2] 그 화산은 낮고 넓은 방패 모양의 화산이다. 바다에서 분출한 대부분의 다른 화산들은 가파른 경사면을 가지며, 비교적 작다. 대양저(seafloor)에는 날카로운 측면을 가진 수천 개의 해저화산, 또는 해저산들이 있다.

넓고 평탄한 형태는 용암이 엄청난 량으로 분출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아직 용융상태로 대양 바닥을 가로지르며 먼 거리를 이동하게 했다.  

넓은 평면 형태의 화산은 용암이 여전히 용융 상태로 있는 동안 대양 바닥을 가로지르며, 먼 거리를 빠르게 여행했음을 의미한다. 용암은 바닷물에 의해서 빠르게 냉각되었을 것이고, 점착성을 가지면서 고체화되기 시작했을 것이다.

이러한 분출은 지질학자들이 대륙들이 갈라졌다고 말하는 시기에 전 행성적으로 일어났던 유사한 분출들 중의 하나였다. 분출된 용암의 량은 엄청났다. 그리고 이러한 퇴적은 거대 화성암지역(Large Igneous Provinces or LIPs)이라 불리는 것을 단 시간 내에 만들었다.[3]

연구자들은 그 분출은 격변적이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세이거는 말했다 :

”결론적으로 타무 마시프는 백만에서 수백만 년 사이의 (지질학적으로) 짧은 기간 내에 형성되었고, 그 이후 활동이 정지됐다고 우리는 생각하고 있다.”[2] 

그러나 그것이 수백만 년에 걸쳐서 형성되었다면, 용암은 매우 느리게 흘렀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그러한 것은 방패와 같은 화산을 형성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연구자들이 수수께끼로 생각하는 화산에 대한 또 다른 특징이 있었다. 세이거는 다시 말했다 :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백악기(1억4500만~6500만 년 전) 동안에는 해저고원(oceanic plateaus)을 형성했던 그렇게도 많은 화산 분출들이 있었지만, 그러나 그 이후에는 분출이 없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알고 싶어한다.”[2]

분출은 격변적으로 일어났다고 보고하고 있었지만, 그들은 여전히 모든 것들이 천천히 점진적으로 일어났었다는 가정에 기초한 연대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것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일에서 수주 내에 형성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격변적인 분출은 빠르게 일어났을 것이다. 우리는 노아 홍수와 관련지어 그 화산들이 분출했던 시기를 재해석해볼 수 있다. 그 화산 분출은 일 년 정도 지속된 노아 홍수의 전반기에 분출됐을 것으로 보인다. 노아의 홍수(Noah’s Flood)는 지금으로부터 대략 4500년 전 쯤에 일어났다. 그 해저 용암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일에서 수주 내에 형성되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것은 굳어서 고체화되어, 그렇게 멀리까지 퍼져나갈 수 없었을 것이다. 창조 지질학자들은 지구상에 쌓여져 있는 대부분의 지층 암석들은 노아의 홍수 동안에 퇴적된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다. 노아 홍수는 거대한 엄청난 대격변이었다. 이것은 모든 것들이 매우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러한 폭발이 지구 역사의 단지 한 시기에 일어났었다는 간단한 이유가 있다. 그러한 분출들은 그때 이후에는 볼 수가 없다. 화산들은 대양저가 갈라지기 시작하고 대륙을 뒤덮었던 물들이 물러가기 시작하던 노아 홍수 기간의 중간에 분출했다. 대홍수는 과거 지구 역사에서 일회적으로 발생했던 사건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다시 일어나지 않았다. 창세기 9:11절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다 :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Related Articles
Field studies in the Columbia River basalt, Northwest USA

Volcanoes shaped our planet


Further Reading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2—west of the Rocky Mountains

Looking into the Glass House Mountains, Australia


References and notes
1.Walker, T., Perth, Western Australia—Recessive Stage of Flood began in the mid-Cretaceous and eroded kilometres of sediment from continentJournal of Creation 28(1):84–90, 2014.
2.Scientists confirm existence of largest single volcano on earth, 5 Sept 2013; sciencedaily.com/releases/2013/09/130905142817.htm. Tamu, the volcano’s name, comes from the initials of Sager’s university.
3. Monster volcano ‘Tamu Massif’ found on Pacific floor, 6 Sept 2013, news.com.au/travel/world-travel/monster-volcano-tamu-massif-found-on-pacific-floor/story-e6frfqai-1226712928603.
4. Walker, T.,Volcanoes shaped our planet: Fiery catastrophe greater in the pastCreation 34(2):20–23, 2012; creation.com/volcanoes.


*관련기사 : 지구 최대 '슈퍼화산' 발견..면적 31만㎢ (2013. 9. 7. 머니투데이)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3090716175285309

일본 동쪽 1600㎞ 거리…지구 최대 ‘슈퍼 화산’ 발견 (2013. 9. 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90660101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tamu-massif 

출처 - Creation 36(3):51–51, July 2014.

Tim Clarey
2015-09-15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한 새로운 발견은 노아 홍수가 어떻게 시작했는지에 관해 빛을 비춰줄 수도 있다. Nature Geoscience 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서, 독일 과학자들은 지구의 맨틀이 대서양의 초기 형성 시기(대륙들이 맹렬하게 갈라지기 시작했을 시기) 동안에 오늘날과 비교하여, 300℉ (149℃) 더 뜨거웠다는 증거를 발견했다.[1]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맨틀은 현재 수준으로 냉각되었다.


과학자들은 심해 시추코어 샘플을 이용하여 해양 지각의 구성을 연구했고, 연안(대륙의 가장자리)의 화학성분이 대양 중앙부의 화학성분과 비교했을 때 체계적으로 변화되었음을 발견했다. 시추코어 샘플의 지화학적 변화는 해양지각(ocean crust)을 생성했던, 아래 놓여있는 맨틀의 온도 변화와 연결되어 있다.

5bee666fc55d5.jpg

이러한 발견은 대홍수의 시발은 홍수 이전 대륙 아래에 놓여 있던 비정상적으로 높은 온도의 맨틀로부터 시작됐다는 것을 가리킨다. 대륙들이 빠르게 갈라지면서, 새로운 해양지각이 빠르게 그들 사이에 형성되었고, 용융된 맨틀이 지속적으로 넓어지고 있는 간격을 가득 채웠다. 이것은 창조과학자들이 추정하고 있는,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의 개념을 지지하는 것이다.[2]


오늘날 새로운 해양지각은 대륙 지판들이 서서히 벌어지고 있는 곳인 해령(ocean ridges)을 따라 형성되고 있다. 각 대양을 관통하며 나있는 해저산맥인 해령은 골짜기가 아니라 능선이다. 왜냐하면 확장되는 해저는 뜨겁고, 그것의 낮은 밀도로 인해 지속적으로 융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해령은 59,500km 이상으로 뻗어있고, 현재 지구상 화산 활동의 75%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1]


또한 독일 과학자들은 오늘날 해령은 평균적으로 해수면 아래에 2.9km 깊이에 놓여있음에 비해, 과거 더 뜨거웠던 맨틀 위 능선은 해수면 아래 단지 1km 깊이에 놓여있었을 것으로 그들은 계산했다![1]


이것은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더 높은 열과 더 낮은 능선은 적어도 부분적으로 노아홍수 사건 동안에 대륙의 범람을 설명할 수 있는, 전 지구적인 해수면 상승을 일으켰을 것이다. 후에 맨틀이 점진적으로 냉각되면서, 그 논문에서 확인하고 있는 것처럼, 해수면은 극적으로 떨어졌고, 홍수 말기에 대륙으로부터 물들은 배수되었으며, 해령은 가라앉았을 것이다.


최근의 발견을 요약하고 있는 관련 기사들은, ”고대 해양지각의 대부분은 현재의 능선 아래 극히 드문 조건에서 생성됐던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었다.[3]


정말로 극히 드문 일이었다. 전 지구적인 홍수는 결코 반복되지 않을(창 9:15), 상상할 수도 없는 일회적인 대격변적 사건이었다. 홍수 이전 대륙의 갈라져나감을 시발했던 맨틀의 높은 온도는 단지 과거에 한 번만 발생했다. 이 열 흐름은 또한 해저 능선을 융기시켰고, 대륙을 범람시킨 홍수를 도왔다. 후속적인 맨틀의 냉각은 능선들을 떨어뜨렸고, 물이 대륙으로부터 배수되는 길을 제공했으며, 대양분지가 더 깊어지게 했다. 해령에서 오늘날의 화산활동은 노아 홍수 때의 일 년 정도에 걸친 해양지각의 격변적 생성과 비교해볼 때 미미한 것이다. 과학적 발견들이 계속해서 성경의 진리를 확인하고 있다는 것은 놀랍다.



References
1. Brandl, P. A., et al. 2013. High mantle temperatures following rifting caused by continental insulation. Nature Geoscience. 6 (5): 391-394.
2. Austin, S. A., et al. 1994. Catastrophic Pate Tectonics: A Global Flood Model of Earth History. In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E. Walsh, ed., Pittsburg,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p. 609-621.
3. Langmuir, C. 2013. Older and hotter. Nature Geoscience. 6 (5): 332-333.

* Dr. Clarey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from the University of Western Michigan.

Cite this article: Clarey, T. 2013.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Acts & Facts. 42 (8): 1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hot-mantle-initiated-ocean-flood-beginnings

출처 - ICR, Acts & Facts. 42 (8):15, 201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28

참고 : 3964|2848|2505|3657|2168|4308|5897|4229|4111|4017|4640|3948|5841

미디어위원회
2015-09-02

42m 깊이의 해저에서 발견된 거대한 돌기둥. 

: 바닷물 속에서 발견되고 있는 고대 문명들 

(Undersea Monolith Reveals Genius Engineering)

by Brian Thomas, Ph.D.


      과학 분야에서 가장 매력적인 분야 중 하나가 수중고고학(underwater archaeology)일 수 있다. 이들 연구자들은 해수면이 상승하여 물로 뒤덮이기 전에 남겨놓았던 우리 조상들의 유물들을 조사한다. 지중해(Mediterranean Sea)의 해저에서 새로 발견된 거대한 돌기둥(monolith, 모노리스)은 인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주장에 오류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다이버들은 2014년에 고해상도 수중 음파탐지기로 모노리스를 발견했고, 고해상도의 사진들을 촬영했다. 그것은 시칠리아(Sicily, 시실리) 남쪽과 아프리카 튀니지 북쪽에서 발견된 해저의 어드벤처 고원(Adventure Plateau)에 놓여 있었다. 이탈리아와 이스라엘 고고학자들은 그 결과를 Archaeological Science 지에 1차 보고했다.[1]


그 인공 구조물은 오늘날 해수면 아래 약 42m에 있었다. 따라서 그 돌기둥은 해수면이 오늘날의 해수면 보다 적어도 45m 낮았던 시기에 만들어졌다. 과거 북아메리카 북서부에 있었던 미졸라 홍수(Missoula Flood)처럼, 빙하기 말의 대대적 해빙에 의한 용융수는 지구 도처에서 일련의 국소적인 거대홍수(megafloods)들을 일으켰다. 이것들은 전 세계의 대양에 막대한 량의 물을 추가시켰다.[2]   


이 15톤 기둥은 자연적 과정이 아닌,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는 어떤 단서가 있는가?  자연적인 암석과는 다르게, 그 돌기둥은 어느 정도 규칙적인 모양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3개의 커다란 파여진 구멍을 가지고 있었다. 각 구멍들은 동일한 직경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와 같은 커다란 동일한 구멍들을 파내는 자연적 과정은 알려져 있지 않다. 이 구멍들은 사람들이 정확한 작업을 수행했음을 가리킨다. 그러나 아직까지 아무도 그 구멍에 대한 이유를 알지 못한다. 또한, 이 암석 종류의 가장 가까운 노출부가 남쪽으로 300m 지점에서 발견되었다. 이것은 사람들이 이 거대한 돌기둥을 이동시켰음을 가리킨다. 


연구의 저자들은 ”단일 암체의 거대한 돌기둥을 자르고, 꺼내어, 운반하고, 설치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없이, 그들이 훌륭한 공학적 기술과 능력을 보유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라고 썼다.[1]


그 장소에 거대한 돌기둥을 가공하여 놓아두었던 빙하기의 거주자들은 누구였는가? 이제 막 진화된 원숭이-사람인 원시적 유인원이었는가? 그들은 그러한 거대한 돌기둥을 조각하고, 구멍 뚫고, 운반하고, 세우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노아의 후손들은 확실히 할 수 있었다.


연구의 저자들은 수정이 필요한 고대인(ancient man)에 대한 몇 가지 개념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었다. 첫째, 진화론자들은 초기 인류는 수천 년 동안 바다를 건너는 기술을 가지지 못햇을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지중해 어드벤처 고원의 이 장소는 (아마도 유럽으로부터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육지와 바다를 건너 여행하는 데에 있어서 극히 중요한 지점(pivotal point)으로 매우 적합해 보인다. 어떻든, 이들 고대인들이 15톤의 바위를 운반할 수 있었다면, 배를 만들 수 있었을 것이다. 연구자들은 ”수중고고학의 최근 발견은 고대인들은 연안에 정착하여 채집과 사냥을 하던 초보적 기술의 원시적 사람들이었다는 개념을 분명히 기각시키고 있다.”라고 썼다.[1]


둘째, 연구자들에 따르면, ”시칠리아 해협(Sicilian Channel)에서 침수된 장소의 발견은 지중해 유역의 초기 문명에 대한 우리의 지식과, 중석기(Mesolithic) 사람들이 달성했던 기술 혁신과 발달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크게 확장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해서, 발달된 기술을 가지지 못했을 것이라는 고대인에 대한 진화론적 견해는 놀라운 ‘기술적 혁신’을 달성할 수 있었던 그들의 능력을 포함하여 확장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1]


인류의 가장 초기 유물들에서 발견되는 이러한 거대한 돌기둥과 다른 유물들은 완전히 형성된, 완전히 지적인 사람들에 의해서만 설명될 수 있다.[3] 고대인들이 현명했다는 산처럼 많은 증거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과 적합하지 않다. 그러나 증거들은 그들이 아담의 후손으로 완전한 사람이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Lodolo, E., and Z. Ben-Abraham. 2015. A submerged monolith in the Sicilian Channel (central Mediterranean Sea): Evidence for Mesolithic human activity. Journal of Archaeological Science: Reports. 3 (September): 398-407.
2.See references in Thomas, B.Making Sense of Britain's Atlanti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27, 2012, accessed August 4, 2015.
3.Thomas, B. Oldest Temple Topples Evolutionists' History of Relig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2, 2012, accessed August 4, 2015.
Image credit: Copyright © 2015 Elsevier B.V. or its licensors or contributors. Adapted for use in accordance with federal copyright (fair use doctrine) law. Usage by ICR does not imply endorsement of copyright holders.


*Youtube 동영상 : Ancient 'Stonehenge' Monolith Found in the Mediterranean Sea

https://www.youtube.com/watch?v=EldHWwhLx9o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952 

출처 - ICR News, 2015. 8. 17.

트라이아스기 지층에 나있는 동물들의 독특한 보행렬 

(Triassic Trackways Are Unique)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중생대 트라이아스(Triassic) 지층에서 사지동물(tetrapods, 네발동물)들의 보행렬(trackways)이 만들어질 때, 매우 특이한 상황들이 존재했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이들은 (남을 설득하기 위해) 자기에게 유리한 것만을 말하고 있는 사람들처럼 보인다.


UC 리버사이드(UC Riverside, 2015. 2. 27)의 보도 자료는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시작하고 있었다. ”초기 트라이아스기의 헤엄치던 파충류에 의해서 만들어진 발자국 화석들은 어떻게 그렇게 잘 보존될 수 있었을까?” 그들의 가설이 Geology 지에 게재되었다. ”헤엄치던 파충류들은 초기 트라이아스기에 그들의 흔적을 남겼는데, 지연된 생태학적 회복은 척추동물의 헤엄친 발자국들이 보존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다. 그 가설은 Science Daily(2015. 2. 27) 지와 Live Science(2015. 2. 25) 지에 사실처럼 보도되고 있었다.


보행렬들은 그랜드 캐니언의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과 유타의 모엔코피층(Moenkopi strata)에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들 발자국들은 동물들이 물의 흐름을 거슬러 헤엄치면서 나아가던 도중에, 바닥에 닿았던 것처럼, 많은 보행렬들이 특정한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문제점은 그러한 일시적인 모습들은 쉽게 쓸려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겨진 발자국들도 대개 생물교란 작용(bioturbation, 벌레와 물속에 사는 다른 생물들에 의해서 뒤섞여지는 작용)을 받게 되어 형태를 잃어버리게 된다. 그런데 왜 그렇게 많은 보행렬들이 보존되어 있는가? Geology 지에서 트레이시 톰슨(Tracy Thomson)과 메리 드로저(Mary Droser)은 다음과 같은 설명을 제안하고 있었다 :

그러한 환경이 특징적으로 보여주는 내생동물(infauna, 해양·호소·하천 등의 바닥 흙 속에서 사는 생물)의 부재는 페름기말의 대량 멸종에 뒤이어 지연된 생태학적 회복에 기인하여 억제되었음을 가리킨다. 그 결과 생물교란 작용은 극히 낮았을 것이다. 유기물에 의한 혼합이 결핍됨으로써, 탈수된 진흙 물질의 반고화작용과 단단한 지표면의 광범위한 생성과 유지는 헤엄친 발자국들을 기록해서 보존할 수 있었다. 따라서 초기 트라이아스기의 독특한 요소들, 즉 (1)단단한 지반 물질의 생성을 증진시켰던 퇴적환경. (2)퇴적물에 생물교란을 없게 만들었던 지연된 생태학적 회복. (3)초기 트라이아스기 사지동물들의 다양한 수영 행동... 같은 것들로 인해, 헤엄치던 상세한 발자국들이 보존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마법과 같은 것이라고, 드로저는 Live Science 지에서 말했다 :

”연구자들은 이러한 행동을 간단히 들여다 볼 수 있는 행운의 이상적인 창(Goldilocks window)을 포착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대량 멸종 이후의 이러한 마술적 시기를 포착했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지질학과 교수이자 연구의 공동저자인 메리 드로저(Mary Droser)는 말했다.

 과학자들이 설명할 수 없는 어떤 격변이 일어났기 때문에, 그것 또한 마법과 같은 것이다.

트라이아스기의 시작은 지구 역사에 있어서 황량한 시간이었다. 일련의 화산 분출들, 기후 변화, 또는 소행성 충돌과 같은 어떤 사건이 지구 바다생물 종(species)의 90% 이상의 멸종을 촉발했다. 하지만, 그것은 돌고래 형태의 어룡(ichthyosaurs)과 긴 목의 사경룡(plesiosaurs)과 같은 거대한 파충류들이 공룡의 진화 이전에 잘 번성하도록 했다.

빠르게 건조하는 진흙을 흩뜨릴 다른 동물들이 없었기 때문에, 헤엄치는 파충류들에 의해 남겨진 보행렬은 보존되었다. 그 지층의 위와 아래에 있는 지층에는 보행렬이 드물지만, 초기 트라이아스기에서는 많은 보행렬들이 발견되고 있다고 지질학자들은 말한다. 창조과학자들은 상승하는 대홍수 물로부터 동물들이 도망치는 동안에 발자국들이 남겨졌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양측이 동의하는 한 가지는 동물들이 달릴 때, 물 흐름으로 말미암아 옆으로 미끄러지는 발자국들을 남겼다는 것이다.

파충류들은 ”진흙 층 위에, 땅 위에 머무르려고 했다”고 드로저는 말했다. 그러나 물의 흐름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들려져서 ”다시 발 디딜 곳을 찾을 때까지 조금 운반되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발자국들은 일직선으로 나있지 않게 되었다고 드로저는 덧붙였다.

Live Science 지는 드로저와 톰슨에 의해 연구된 보행렬 사진들을 게재하고 있었다.



창조과학자들과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양측 다 특별한 시간 속에서 독특한 조건들을 언급하고 있다. 그러면서 양측 모두 그것이 어떻게 일어났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어느 것이 과학적인 것인가? 그러나 주류 과학계에서는 양측의 이야기를 같이 들을 수 없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 당시에 누구도 비디오 카메라를 가지고 유타 주에 있지 않았다.


창조 지질학자인 스티븐 오스틴(Steven Austin)은 ‘그랜드 캐니언: 격변의 기념비(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라는 책에서 보행렬에 대해서 기술했다. 페름기로 분류되어있는 코코니노 사암층은 오랫동안 암석화된 사구(sand dunes)로 여겨졌으나, 그는 그곳의 보행렬들이 드로저가 기술한 트라이아스기 모엔코피층 보행렬과 얼마나 닮았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진화론 체계에서도, 벌레는 오래 전부터 있었다. 왜냐하면, 벌레들의 굴(burrows)은 가장 낮은 퇴적층인 브라이트 엔젤 셰일(Bright Angel Shale, 캄브리아기)에서도 발견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지동물의 보행렬이 독특하다거나, 그것들이 어떻게 해서든지 생물교란 작용으로부터 보호받았다는, 드로저와 톰슨의 생각은 틀린 것이다. 오스틴은 말했다. '허밋, 수파이, 코코니노 사암층에 나타나있는 척추동물의 보행렬들을 수년 동안 연구되어왔다. 발자국들은 사족 척추동물(quadrupedal vertebrates)의, 넓은 폭의, 발톱을 가진 발에 의해서, 진흙이나 모래에 매우 뚜렷한 인상(impressions)으로 남겨졌다.” 꼬리를 끈 자국이 있는 것으로 보아, 필시 양서류의 발자국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위의 책 p. 146). 그것들은 마치 상승하는 물로부터 도망치려는 듯이, 높은 곳 쪽으로 나아갔던 경향을 강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오스틴은 또한 진화론적 지층 순서에 모순되는 발자국들의 간접적 증거를 제시했다.


관측될 수 있는 결과로부터 관측될 수 없는 과거를 추론을 할 때는, 반론이 필요하다. 오스틴의 책은 진화론자들의 주장들을 조사하고 검토했으나, 이에 반해 Geology 지에 실린 논문은 창조 지질학자들의 자세한 연구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었다. 이것은 세속주의자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지지하기 위해서, 특별한 상황들에 호소하는(임시변통의 독특한 환경을 도입하는), 자유로운 추정을 해도 아무런 도전도 받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애완견이 되어버린 언론 매체들은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에 아무런 이의도 제기하지 않는다. 그래서 일반인들은 (창조과학 글들을 자주적으로 찾아보지 않는 한) 양측의 이야기를 결코 들을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은 과학에 매우 유해하다. 과학은 토론과 비판이 필요하다. 특히 다른 의견을 가진 평판이 좋은 과학자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이곳에서 이와 같은 글들을 게시하는 이유이다. 그래서 모든 증거들을 살펴보고 비판적으로 생각하기를 배울 필요가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3/triassic-trackways-are-unique/

출처 - CEH, 2015. 3. 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13

참고 : 5682|5557|5491|4882|4479|4811|4716|5237|1682|557|926|5726|6104|5084|6076|6030|5400|4471|4275|4235|4198

Brian Thomas
2014-07-03

지구 깊은 곳에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한다. 

: 노아 홍수를 일으킨 큰 깊음의 샘들?

 (Oceans of Water Deep Beneath the Earth?)


      쥘 베른(Jules Verne)의 고전적 공상과학 소설인 ‘지구 속 여행(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에서 묘사된 것과 같은 지하 바다(subterranean oceans)는 상상할 수 없지만, 과학자들은 지표면 아래 깊은 곳에 수화물(hydrated minerals)의 형태로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새로 발견된 물은 상당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었다.

Science(2014. 6. 13)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지질학자들은 미국 서부지역 아래를 통과한 지진 에너지의 속도 차이를 지진파(seismic waves)에 대한 물의 영향을 예측한 모델과 비교했다.[1] 그들은 모델과 실제 기록된 데이터 사이에 좋은 조화를 발견했다. 그 결과 지구의 하부맨틀(lower mantle) 상단 근처의 ‘전이 지역(transition zone)에 (대략 지표면 아래 400~660km 지점) 존재하는 산재된 물이 지진파를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진파가 빠르게 지나가는 지역은 적은 물을 보유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5bee684650538.jpg

맨틀 내의 어떤 광물은 그 구조 내에서 물 분자와 결합할 수 있다. Science 지의 연구 저자들은 두터운 지진파 저속도 지역은 수화물을 나타내는 것이 틀림없다고 결론 내렸다. 초기 연구들은 이미 깊은 곳에서 형성되는 다이아몬드 내에 수화물이 갇혀있음을 발견했고, 또한 월석(moon-rock)에서도 수화물을 발견했었다.[2, 3] 지구 하부맨틀 상단에 있는 물의 양은 완전히 새로운 대양을 형성하기에 충분한 물일 수 있다. 누가 이러한 엄청난 물이 우리 발아래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겠는가?

이러한 맨틀 내의 물은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창세기 7:11) 시작된 노아의 홍수 때에, 지하로부터 지구 지각 위로 쏟아져 나온 엄청난 양의 물을 상기시킨다. 몇몇 사람들은 그 물에 대하여 다른 설명을 제안할 수도 있지만, 성경의 기록은 지각 아래에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5bee68497dac2.jpg

이러한 새롭게 발견된 증거는 성경을 지지하지만, 또한 그것은 교과서의 지구 형성 이야기에 도전하는 것이다. 이제 세속적 과학자들은 용융 상태의 초기 지구에서, 엄청난 량의 물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해야만 하는 커다란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다. 그들은 우주에서 날아와 지구에 충돌한 혜성이나 소행성과 같은 천체들이 수화물을 운반해왔을 것이라고 상상해왔다. 그러나 충돌 시에 발생하는 열은 물을 밀어냈을 것이다. 이제 그들은 지구 표면을 뒤덮고 있는 막대한 량의 바닷물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설명해야하는 것에 추가하여, 새롭게 발견된 맨틀 내 막대한 량의 물은 도대체 어디에서 왔는지를 설명해야만 하는 과제를 떠안게 되었다.


성경적 과학자들은 자기 멋대로 기적들을 무시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이 지구의 표면과 내부 깊은 곳에 물을 배치해 놓으셨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성경은 지구 내부에 큰 깊음의 샘들이 있었음을 기록해 놓고 있다. 



References
 1. Schamndt, B. et al. 2014. Dehydration melting at the top of the lower mantle. Science. 344 (6189): 1265-1268.
2. Thomas, B. Water Deep in Earth’s Mantl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4, 2014, accessed June 23, 2014.
3. Thomas, B. Water in Rocks May Support Moon’s Bible Origi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5, 2013, accessed June 23, 2014.
4. See Genesis 1:1 and 2 Peter 3:5.


*관련기사 :  '지구 내부에 ‘거대 바다’ 존재할 가능성 커” (2016. 11. 28.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128601008&wlog_sub=nvt_vi_02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197/

출처 - ICR News. 2014. 6. 2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55

참고 : 4308|5897|4640|3964|5797|5311|4722|5307|5365|4002|5431|5756|5141

미디어위원회
2014-06-27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by Tim Clarey, Ph.D.


       셰일오일(shale oil)에 대한 수압파쇄(fracking, hydraulic fracturing)의 장단점과 함께, 석유 관련 기사는 자주 뉴스에 등장하고 있다. 전 세계의 석유(oil) 매장량의 약 10%는 셰일질 암석(shale-rich rocks) 내에 들어있고, 이 석유는 고압의 물로 암석을 부수는 방법인 수압파쇄로 추출할 수 있다.[1] 2013년의 한 연구에 의하면, 채취 가능한 셰일오일은 3450억 배럴에 이른다는 것이다. 이 같은 셰일 암석은 전 세계 천연가스 매장량의 32%에 이른다고 평가되고 있다.[1] 셰일에서 채취 가능한 천연가스의 양은 약 7,300조 입방 피트로 추정되고 있다.

석유와 천연가스의 이러한 방대한 매장량의 기원을 고려해보면, 이러한 연료 자원은 대부분의 세속 과학자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오래되지 않았음이 분명하다. 그러나 석유의 나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것의 근원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5bee3528c6a11.jpg

지질학자들은 오랜 기간에 걸쳐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석유의 화학적 성분에 대해서 많은 연구들을 수행해왔다. 그들은 석유와 천연가스의 대부분은 셰일 암석으로부터 유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마치 지문처럼, 석유와 가스의 화학적 서명은 자주 일치했다. 셰일(shale, 혈암)은 가장 흔한 퇴적암이며, 석유의 근원 암석으로 ‘봉인(seal)’의 역할을 할 수 있다. 점토가 풍부한 이 셰일 층은 낮은 투과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액체 및 가스는 매우 천천히 통과된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새어나온 석유는 그 안에 단단히 봉인되고 갇히게 되는 것이다. 수압파쇄는 석유와 가스가 이들 치밀한 지층암석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해준다.  


석유와 천연가스의 기원은 무엇인가? 그것들 모두는 유기물질 파편(organic debris)의 퇴적으로부터 시작한다. 많은 오일셰일이 흔히 5% 이상의 총유기탄소(total organic carbon, TOC)를 포함하고 있다. 석유에서 발견되는 대부분의 유기화합물은 바다조류의 퇴적(marine algal deposits, Type 1 oils) 및 해양플랑크톤의 퇴적(marine planktonic deposits, Type 2 oils)과 일치되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유형의 퇴적층은 둘 다 지구의 자연적 온도 구배(thermal gradient)에 의해서 가열될 때, 석유(oil) 또는(그리고) 천연가스(natural gas)를 만든다. 이들 퇴적물이 깊은 곳에 묻혀서 충분히 '요리'되면, 석유와 가스를 발생하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유기물질에서 석유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암석이 2,400~4,500m 깊이에 묻혀야만 하고, 82~121℃(=180~250℉)에 도달해야만 한다고 가정했다. 이 온도 범위는 일반적으로 '석유 창(oil window)'이라고 불려지고 있다. 그리고 지역적인 지열의 온도 차이는 이 석유 창을 위 아래로 상당히 이동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화산활동 인근 지역은 일반적으로 높은 온도 구배가 있으므로, 근처의 퇴적층은 상대적으로 얕은 깊이에 석유 창을 형성할 수 있다. 만약 유기물질이 풍부한 퇴적층이 석유 창을 통과한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가 계속될 것이고, 액체 석유는 더 나눠질 것이고, 단지 가스만을 남겨놓을 것이다.

오늘날에 거의 모든 유기물질 잔해들은 퇴적층에 갇히기 전에, 포식자나 미생물에 의해서 소비되고 분해된다. 이것을 고려해볼 때, 전 세계의 석유를 만든 엄청난 량의 유기물질들은 어떻게 퇴적지층에 파묻히게 됐던 것일까?

그 답은 전 지구적 대홍수이다. 그 대홍수는 대륙을 가로지르며 대륙 지각 위에 엄청난 양의 바다퇴적물을(바다조류와 플랑크톤을 포함하는) 파묻고 배치시키면서, 빠르게 수천 피트 두께로 퇴적지층들을 퇴적시켰다. 이 과정은 유기물질의 자연적 분해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유기물질 잔해들을 가두는 결과를 가져왔다. 미국 와이오밍에 있는 깊은 퇴적층 분지 같은 곳에서는 1년 정도의 대홍수 기간 동안에 9,000~12,000m에 이르는 거대한 퇴적지층이 쌓여졌다. 그리고 이들 퇴적층의 대부분은 점토와 셰일이다.

빠른 판구조적 침강은(인접 산맥들의 융기를 동반하며) 매몰의 깊이를 깊게 만들 수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지판들의 이동은 유기물질이 풍부한 셰일 층을 ‘석유 창'에 위치시키던지, 더 높은 온도의 지역으로 위치시켰다. 이곳에서 석유는 요리(가열)되었고,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천연가스로 변환되었다.     


석유를 발견하려는 사람에게는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석유와 가스를 만드는, 화학적으로 탄화수소(hydrocarbons)와 관련된, 유기물질이 풍부한 셰일은 지질학적 지층들 내에 분산되고 혼합되어 있다. 이것은 매장된 석유를 발굴하고자할 때, 클럽 샌드위치(club-sandwich, 세 조각의 빵 사이에 내용물을 두 층으로 넣은 두꺼운 샌드위치)와 같은 모양의 복잡한 지층 구조를 탐사하게 만든다. 트랩 또는 돔(traps or domes, 즉 석유와 가스를 수집하고 보관하고 있는 지층구조)이 유기물질이 풍부한 셰일 층의 위쪽 그리고 인근의 정확한 위치에 위치해야만 한다. 그리고 셰일이 트랩의 효과적인 근원이 되기 위해서, 소위 '석유 창' 내에 위치해야만 한다.

중동(Middle East) 지역은 매우 유리한 석유 매장 지역의 예가 되고 있다. 왜냐하면, 석유를 만들고 가둘 수 있는 정확한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이 지역은 대홍수 동안에 퇴적된 유기물질이 풍부한 셰일 층과 함께, 홍수 말에 거대한 습곡이 일어난 퇴적지층을 또한 가지고 있다. 그 지층은 후에 발생된 석유를 가둘 수 있었다. 그 결과 수십억의 수십억 배럴의 석유가 이 지역에 갇혀 있게 된 것이다.

지질학자들은 지속적으로 더 발전된 기술을 사용하여, 셰일 층 자체뿐만이 아니라, 석유 트랩 구조를 찾고 있는 중이다. 유정 굴착과 지진파 데이터를 사용하여, 그들은 전 세계의 잠재적인 석유 트랩들을 찾기 위해서 땅 아래를 살펴보고 있다. 또한 그들은 복잡한 수압파쇄를 통해 생산량을 증가시키면서, 근원 암석인 셰일 안으로 수평 굴착 기법을 사용하여 구멍을 뚫어 석유가 흘러나오게 하고 있다. 이 새로운 기술들은 셰일오일이 꽤 풍부한 미국 텍사스, 오하이오, 노스다코타의 경제에 큰 혜택을 주고 있다.

최근 창조와 전 지구적 홍수의 비판가들은 발견되는 석유 매장량은 일 년 정도의 홍수로 인한 유기물질들의 퇴적으로는 만들어질 수 없는 엄청난 량이라고 종종 주장한다. 그러나 주어진 시기에 바다에 유기물질의 량은 막대했다.[2] 창조과학자들은 오늘날의 바다에 풍부한 유기물질들을 연구함으로써, 발굴되고 매장되어 있는 모든 석유들이 일 년 정도 지속된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로 인한 유기물질들의 퇴적으로 설명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3]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질학자들은 이 모든 과정을 고려하지 않는다. 그들은 단순히 석유가 모여 있다고 알려져 있는, 돔으로 습곡된 암석지층 또는 트랩을 찾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최초에 암석지층에 막대한 량의 유기물질 잔해를 파묻어버린 비정상적이고 특별했던 과정은 고려하지 않고 말이다.

종종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대부분의 석유들은 수백만 년 전에, 심지어 1억5천만 년 전에 만들어졌고, 그때 이후로 큰 압력 하에서 갇혀 보존되어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논리적으로 결코 성립될 수 없는 잘못된 가정이다. 만약 지구가 진정으로 그렇게 오래되었다면, 석유는 박테리아에 의해서 파괴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지질학적 압력은 석유를 오래 전에 암석들 사이를 통과시켜버렸을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2010년 멕시코만 호라이즌 심해 기름 유출 사건에서처럼, 석유는 지표면에서 박테리아의 작용에 의해서 빠르게 분해된다(글자 그대로 먹혀진다).[4] 박테리아는 사실상 지구의 모든 환경에서 살고 있다. 심지어 지하 깊은 곳에서도 살고 있다. 그래서 석유는 수천 년 후에는 완전히 분해되고 소모될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합리적이다. 석유는 수백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없다. 유기화합물은 어떠한 자연적 환경에서도 수백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없다. 따라서 어떤 곳에서도 고대 석유는 존재할 수 없다!

고대 석유에 대한 잘못된 가정에도 불구하고,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검은 황금만을 따라가며, 진정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나 의문을 갖지 않은 채 굴착만을 계속하고 있다. 매년 수백만 배럴의 석유가 전형적인 트랩에서 발견되거나, 수압파쇄를 통해 비전형적인 치밀한 셰일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다. 이러한 세계적으로 풍부하고 밀집된 석유는 분명 하나님의 손길과 최근의 대홍수를 가리킨다.

전 세계적으로 석유가 매장되어 있는 것은 최근의 대홍수 동안에 일어났던, 매우 특별한 매몰 상황을 가리키고 있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매우 특별한 매몰 환경이 최근 대홍수 동안에 존재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세속적 석유 지질학자들은 전 지구적 대홍수를 거부한다. 석유 탐사를 하면서 매일 이러한 증거를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우리는 격변적인 전 지구적 홍수 심판을 내리시면서도, 오늘날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석유를 만들고 계셨던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References
1. Dittrick, P. 2013. Focus: Unconventional Oil & Gas: EIA-ARI Issues Update of World Assessment of Shale Oil, Shale Gas. Oil & Gas Journal. 111 (7): 46-48.
2. Woodwell, G. M., et al. 1978. The Biota and the World Carbon Budget. Science. 199 (4325): 141-146.
3. Woodmorappe, J. 1986. The Antediluvian Biosphere and Its Capability of Supplying the Entire Fossil Record. In Proceedings of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vol. II. R. E. Walsh et al., eds.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205-213;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and Additional Topics.
4. Foley, J. A. Oil From Deepwater Horizon Spill Broken Down By Hungry Ocean Bacteria, Researcher Says. Nature World News. Posted on natureworldnews.com April 8, 2013, accessed August 15, 2013.
* Dr. Clarey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셰일 원유의 힘…미국 40년 만에 석유 수출국 (2014. 6. 26. Korea Daily)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632539

美 ‘셰일가스 지진’ 급증, 오클라호마 연 109회로 (2014. 6. 19.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6190906585546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oil-fracking-recent-global-flood/

출처 - ICR, Acts & Facts. 42 (10), 20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