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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원회
2021-07-14

홍수 초기의 다양한 데본기 식물 화석들

(Diverse Devonian Plant Assemblage from Early Flood)

by Tim Clarey, Ph.D.  


    최근에 과학자들은 남아프리카에서 최초 육지식물 중 일부라고 주장하는 다양한 화석군을 발견했다.[1] 씨 없는 관다발식물(seedless vascular plants)로 알려진 이 화석들은 초기 데본기 지층에서 나온 것이었다. 매우 놀랍게도 세속적인 고지리학 모델에 의하면, 이 식물들은 남극과 매우 가까운 남위 75도에서 자라났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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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음포푸 댐(Mpofu Dam) 확장 과정에서 발견된 이 화석 식물들은 바비안스크루프 지층(Baviaanskloof Formation)으로 알려진 암석층에 들어있었다.[2] 과학자들은 세 가지의 새로운 품종을 포함해서 총 15종의 식물들을 발견했다.[1]

리에주 대학(University of Liège)의 고생물학자인 시릴 프레스티아니(Cyrille Prestianni)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식물상(flora)은 완전한 표본들이 많은 량으로 발견되었기 때문에 특히 흥미롭다. 식물들은 크기가 작은데, 가장 큰 표본도 높이가 10cm를 넘지 않는다. 그것들은 두세 번 분열 후에 포자낭(sporangia)이라 불리는 번식구조를 갖는, 축(axes)으로 이루어진 단순한 식물이다."[2]

씨 없는 관다발식물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그들은 포자의 사용을 통해 번식에 필요한 충분한 양의 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되어있다.[3] 그들은 진정한 뿌리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물을 땅속에서 위쪽으로 이동시키기 위해서, 줄기(stem, rhizome)의 지하 부분을 사용한다. 그 식물들은 저지대, 습지, 습지환경에서 살도록 적응된 진정한 습지식물(wetland plants)이었다.[3]

세속적 과학자들에 따르면, 초기의 데본기는 오늘날보다 섭씨 7도 정도 더 따뜻했다고 추정하고 있지만[4, 5], 남쪽 멀리까지 식물들이 번성할 만큼 충분히 따뜻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고 말한다. 그리고 햇빛 문제도 있다. 이 식물들은 일 년의 상당 기간을 거의 완전한 어둠에서 견뎌야 했을 것이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글에서 이 문제를 다루고 있지 않았다. 대신, 그들은 고대의 남극(paleo-South Pole)으로 주장되는 곳과 더 가까운, 유사한 식물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브라질 남동부의 초기 데본기 장소를 언급하고 있었다.

덧붙여서, 바비안스크루프 지층의 상부에는 삼엽충, 완족류, 이매패류, 태형동물 등과 같은 많은 바다생물 화석들이 포함되어 있다.[1] 저자들은 이러한 바다생물 화석이 그 지층의 상부 단위에서만 발견된다고 지적하지만, 위에서 아래까지 단위의 차이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이 지층은 기본적으로 모래가 풍부한 지층이다.[1] 그리고 바로 위쪽에 놓여있는 지층(Gydo Formation)은 완전히 해양환경에서 퇴적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1] 이러한 증거는 이 식물들이 바다생물 화석들을 운반해온 어떤 종류의 홍수 사건으로 파묻혔는데, 바다생물 화석들을 습지식물 위로 위치시켰음을 가리킨다.

ICR은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이 식물 화석들에 대해 더 나은 설명을 할 수 있다. 첫째, 전 지구적 홍수 모델에 의하면, 홍수 이전의 세계에서 남아프리카와 브라질은 남위 30도에 위치하고 있었다.[6] 이러한 위도는 따뜻하여 씨 없는 관다발식물이 번식할 수 있었고, 훨씬 더 합리적인 설명이 될 수 있다.

둘째, 이 데본기 식물들은 홍수 이전의 초대륙 땅덩어리에서 바깥 가장자리 쪽에 위치했다.[6] 이것은 해안을 따라 습한 습지환경이 있었고, 설계된 관다발식물들이 살아가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초기 홍수의 물은 이 식물들 중 일부를 쉽게 뜯어내고 운반하여, 대부분의 내륙 육상식물들에 앞서 파묻어버릴 수 있었다. 사실, 초기 데본기는 카스카스키아 거대층연속체(Kaskaskia Megasequence)로 알려진, 대륙의 가장자리를 가로질러간 홍수의 세 번째 주요 범람의 시작을 가리키고 있다.[7] 또한 이 진행적 홍수 모델은 육상식물 화석들 위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을 설명할 수 있다.

제프 톰킨스(Jeff Tomkins) 박사는 전 지구적 홍수의 진행은 데본기 지층의 화석들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다고 말한다 :

"바다생물과 해안가 생물이 섞여 있는 이유는 퇴적물로 가득한 거대한 홍수가 육지로 격렬하게 밀려 올라오면서, 카스카스키아 거대층연속체의 꼭대기로 나타나듯이, 바다생물들을 운반해와 육상동물들과 혼합하여 퇴적시켰기 때문이다. 홍수가 더 진행되어 결국 모든 육지와 육상생태계를 뒤덮으면서, 바다생물 화석과 육상생물 화석의 혼합은 계속되었다."[8]

이것이 육상식물들이 묻혀있는 상층부에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되는 이유이다. 홍수 물은 계속 상승했고, 더 높은 생태학적 지역들을 계속 매몰해갔다. 홍수가 일어난 지 150일이 되어서 절정에 이르렀고, 백악기 상층부 부근에서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를 퇴적시켰다.[9] 해안선 가장자리에서 자랐던 이 씨 없는 관다발식물은 침수된 최초의 식물들 중 일부에 불과했다. 물이 더 불어나면서 더 많은 것들이 파묻혔다.

성경 창세기는 하나님의 창조와 전 지구적 홍수를 기록하고 있다. 식물의 진화는 없었다. 종류대로 창조된 각종 식물과 동물들은 오직 같은 종류 내에서 번식하고, 특정한 생태학적 적소를 채우도록 설계되었다. 지층암석과 화석은 전 지구적 홍수와, 바다생물과 육상생물의 혼합을 가리키고 있다. 전 지구적 홍수 모델은 화석기록의 세계적 특성에 대한 더 나은 설명을 제공한다. 홍수 물이 불어나면서, 지구 전체에 걸쳐 생태학적 지역들이 점차적으로 범람되었고, 그 결과 지층암층의 높이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화석들이 파묻히게 되었다. 데본기 지층과 카스카스키아 거대층연속체는 홍수 이전 해안가 근처에 살았던 육상 동식물이 파묻히기 시작했던 시작점에 있었다. 이 모든 것들은 성경의 기록과 비추어 볼 때 합리적이다.


References

1. Gess, R. W., and C. Prestianni. 2021. An early Devonian flora from the Baviaanskloof Formation (Table Mountain Group) of South Africa. Scientific Reports. 11 (1).

2. University of Liege. 2021. Diverse fossil flora from 400 million year ago.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June 8, 2021, accessed June 11, 2021.

3. Wicander, R., and J. S. Monroe. 2013. Historical Geology: Evolution of Earth and Life Through Time, 7th ed. Belmont, CA: Brooks Cole.

4. Veizer, J. et al. 1999. 87Sr/86Sr, δ13C and δ18O evolution of Phanerozoic seawater. Chemical Geology. 161 (1-3): 59-88.

5. Royer, D. L. et al. 2004. CO2 as a primary driver of Phanerozoic climate. GSA Today. 14 (3): 4-10.

6.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exa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52-171.

7. Ibid, 234-255.

8. Tomkins, J.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Missing Early Evolution of Land Vertebrates. Acts & Facts. 50 (4).

9. Clarey, Carved in Stone, 282-311.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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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2&bmode=view

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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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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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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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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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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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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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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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기의 화석 숲은 놀랍도록 복잡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2&bmode=view


출처 : ICR, 2021. 7. 1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iverse-devonian-plant-assemblag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5-24

무서운 홍수에 갇힌 무서운 파충류

: 물속에서 새겨진 공룡 발자국

(Terrible lizards trapped by terrible Flood)

by Tas Walker


    스페인 북부에서 발견된 발톱 자국이 남아있는 발자국 화석들은 창세기 홍수 동안 익사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동물들의 필사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루벤 에즈케라(Ruben Ezquerra)와 네 명의 연구자들은 Geology 지에, 깊은 물에서 강한 물 흐름에 맞서 싸웠던 거대한 수각류 공룡(theropod dinosaur)에 대해 보고하고 있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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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각류 공룡(Theropod dinosaur)


그들은 사암(sandstone)에 보존된 12개 공룡 발자국들의 보행렬을 보고했다. S자 모양의 긁힌 발자국들은 수심 약 3m 정도의 물을 헤치며 바닥의 모래를 긁고 있는 공룡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물살을 거슬러 나아가려고 몸부림치면서, 몸무게의 대부분은 물의 부력으로 감소되어 발톱 자국만 남았다.

발자국 주변에 보존된 물결 자국(ripple marks 연흔)은 물살이 흐르는 방향과 수심을 확인시켜 준다.


공룡의 보행렬은 배회하다 남겨진 발자국들과 뚜렷하게 구분되며, 이것은 어떤 위협으로부터 한 방향으로 도망가고 있음을 나타낸다.


각 발자국은 공룡이 발끝으로 걸으며, 뒷발톱이 바닥에 새겨놓은, 두 세 개의 길고 가느다란 홈을 갖고 있었다. 공룡의 왼쪽 발은 앞쪽으로 밀면서, 움직이는 방향으로 홈을 새겨놓고 있었다. 그러나 오른쪽 발은 물살에 맞서 싸우면서 옆으로 밀리고 있었고, 이동 방향과 각도로 갖고 발톱 자국들을 남겨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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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된 12개의 발톱 자국. 왼쪽 발의 발자국은 나가는 방향과 정렬되어 있지만, 오른쪽 발의 발자국은 공룡이 물살에 맞서면서 옆으로 밀려나 있다. <From Ezquerra, et al, Ref. 1>


이들 공룡 발자국들은 이미 스페인의 카메로스 분지(Cameros Basin, La Rioja, Spain)에서 발견됐던 공룡 발자국들에 추가되는 것이었다. 발견된 10,000여 개의 발자국들은 용각류의 것도 많이 있지만, 대부분 수각류 공룡의 것이다.

공룡 보행렬(trackways)은 전 세계에서 발견되고, 스페인에서 발견된 이 발자국들처럼, 거의 항상 직선으로 나있다. 공룡의 보행렬은 일반적으로 배회하다 남겨진 발자국들과 뚜렷하게 구분되며, 이것은 어떤 위협으로부터 한 방향으로 도망가고 있음을 나타낸다.(see In the footsteps of giants).

발자국 전체가 보존되지 않았다는 것은 공룡들이 비정상적 상태에서 발자국들을 남겼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날 발자국들은 빠르게 없어지는데, 특히 해변이나 강한 물 흐름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러나 스페인의 사암층에는 긁힌 자국까지 섬세하게 보존되어 있었는데, 이것은 공룡이 힘겹게 지나간 직후에, 퇴적물이 곧바로 발자국들과 연흔을 파묻어버렸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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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암층에 보존된 물결자국(연흔) <Photo by Tas Walker>


당시 흐르는 물은 모래와 미사로 가득 차 있었고, 수위가 높아지면서 층층이 퇴적되었다. 바로 인근 지역에는 2.5m 이상의 사암층이 있으며, 거기에는 발자국뿐만 아니라, 물결자국, 수중 사구(underwater sand dunes) 등이 나있다.

격변에 대한 이 모든 증거들은 화석에 할당된 1억2천5백만 년이라는 추정 나이와 모순된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 퇴적층은 극도로 느린 속도로 가라앉았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깊이 흘렀던 물에서 빠른 퇴적은 4,500년 전에 발생했던 전 지구적 홍수와 일치한다. 특히 이 지역의 동물들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 지를 생각해볼 때 더욱 그렇다.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앞 다투어 도망치던 공룡들은 안전한 곳에 이르지 못했고, 홍수의 수위가 계속 올라가면서 죽었다.(창 7:21-23) 화석이 보여주듯이, 공룡들의 많은 유해들은 스페인 북부의 퇴적지층에 파묻혀서 지금은 암석으로 굳어진 채 발견된 것이다.

예를 들어, Science 지는 2006년 12월에 투리아사우루스 리오디벤수스(Turiasaurus riodevensus)라 불리는 새로운 용각류 공룡을 보고했는데[2], 그 이름은 화석이 발견된 지역과 마을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것이었다. 길이 38m, 무게 48톤에 이르는 이 공룡은 유럽에서 발견된 공룡 중 가장 큰 것으로 추정된다. 모두 70여 점의 화석 조각들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전체 뼈의 약 1/4 정도를 나타낸다. 그것은 빠르게 파묻혔고, 청소동물로부터 보호되었다. 그리고 그렇게 죽은 동물은 그 공룡만이 아니었다. 다른 수각류 공룡, 물고기, 거북이, 악어 같은 파충류뿐만 아니라, 다른 용각류 공룡들도 그 지역에 모두 화석화되었다. 그들 육지생물과 바다생물들이 함께 전 지구를 범람시킨 거대한 홍수에 의해 파멸됐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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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Ezquerra, R., Doublet, S., Costeur, L., Galton, P.M. and Perez-Lorente, F., Were non-avian theropod dinosaurs able to swim? Supportive evidence from an Early Cretaceous trackway, Cameros Basin (La Rioja, Spain), Geology 35:507-510, 2007. 

2. Royo-Torres, R., Cobos, A. and Alcala, L., A giant European dinosaur and a new sauropod clade, Science 314:1925–1927, 22 December 2006. 


*참조 :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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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30(2):16–17, March 2008

주소 : https://creation.com/terrible-lizards-trapped-by-terrible-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4-19

아치스 국립공원 : 홍수가 만든 조각품

(Arches National Park: Sculptures from the Flood) 

Brian Thomas, Ph.D., and Tim Clarey, Ph.D.


     미국 유타 주의 로키산맥 서쪽에 있는 아치스 국립공원(Arches National Park)에는 약 2,000개의 자연적 아치들이 보존되어 있다. 몇몇 아치들은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 만큼 웅장함을 갖고 있고, 이것들은 정말로 멋지다! 많은 사람들이 이 휘어져있고 파여져있는 사암들을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지만, 아치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방문객들은 아치가 어떻게 형성됐는지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다. 공원관리소의 공식적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은 계속 궁금증이 남겠지만, 두 가지 주요 관측은 대홍수 시나리오가 어떻게 견고한 바위 아치들을 설명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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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s National Park 사진들은 여기를 클릭.


공원관리소의 아치 이야기

첫째, 동일과정설에 기초한 공원관리소의 공식적 이야기에 적합한 충분한 암석 파편들이 없다는 것이다. 아치스 국립공원의 안내 책자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와 있다.

이 지역 전체의 융기는 엔트라다 사암층(Entrada Sandstone)의 암석지층에 균열을 일으켰다. 이 틈새에 침식작용이 일어났고, 평행한 능선의 열(rows), 또는 핀(fins)들을 형성했다. 핀들을 구성하는 수많은 모래 알갱이들이 자연 시멘트로 뭉쳐져 있었다. 이 모르타르(mortar)는 물이 암석 표면을 타고 흘러내림에 의해서 용해되었다. 모래 알갱이들은 느슨해졌고, 벽은 서서히 침식되었다. 또한 다공성 암석 안으로 스며든 물은 암석 안쪽의 시멘트를 용해했다. 이러한 용해 과정들은 암석 핀을 관통하는 구멍을 만들면서  아치가 형성되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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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아치(Double Arch) 뒤로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Image credit: Brian Thomas>


그 이야기의 어떤 부분은 이해가 되지만, 다른 부분은 그렇지 않다. 만약 전체 지역이 융기했다면, 왜 장구한 시간에 걸친 침식은 이 극적인 암석 노두와 아치를 만드는 대신에, 평탄한 평야를 남겼을 것이다. 그리고 평행한 핀들을 파낸 침식의 흔적은 어디에서 볼 수 있는 것일까?

그렇다, 천연 시멘트는 사암층의 모래 입자들을 함께 붙잡는다. 하지만 이것들은 오늘날 광물이 풍부한 물을 운반하는, 개울 바닥과 같은 곳에서 빠르게 형성될 수 있다. 그렇다. 사암은 비에 의해 천천히 침식되지만, 아치 아래의 지표면에는 장구한 침식 뒤에 남겨졌을 거대한 모래 더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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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스케이프 아치(Landscape Arch). 아치 아래에 흩어져있는 암석 잔해는 1991년의 붕괴와, 그전의 몇 번의 붕괴로 떨어져 내렸다. 오늘날처럼 느린 붕괴 속도에서도 아치는 수백만 년 동안 유지될 수 없다. <Image credit: Brian Thomas>


침식은 전체 바위가 무너질 때, 훨씬 더 빠르게 일어난다. 몇몇 암석 잔해들을 볼 수 있는데, 이것들은 아마도 수천 년 이내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만약 몇 백만 년이 지났다면, 아치와 기둥들은 완전히 무너졌고, 돌무더기가 절벽 전체를 덮어버렸을 것이다.[2]

랜드스케이프 아치까지 걸어가는 길에 있는, 한 표지판은 일부 사암들이 1991년에 떨어져 나갔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른 암석들은 1940년대에 떨어져 나갔다. 이 사건들로 인해 떨어져 내린 암석 잔해 조각들은 여전히 랜드스케이프 아치 아래에 놓여 있다. 이 공원에서 가장 상징적인 아치인 델리키트 아치(Delicate Arch) 아래에는 암석 잔해들이 없다. 뭔가가 땅을 깨끗이 쓸어버렸다.

다시 공원 안내책자에는 "아치는 천천히 침식된다"라고 쓰여 있다.[1] 오늘날 침식은 천천히 일어날 수 있지만, 과거에도 천천히 일어났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만약 오늘날처럼 느린 속도로 침식이 일어났다면, 돌무더기와 모래알갱이들은 계곡을 가득 메우고 있어야할 것이다.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 동안의 잔해들은 어디에 있는가? 아마도 거대하고 강력한 물 흐름이 지금은 분리된 산허리를 연결했던 퇴적지층을 제거했을 것이다.


실험실에서 아치 만들기

최근의 연구는 아치 형성에 관한 놀라운 사실을 밝혀냈다. 과학자들은 함께 붙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젖은(그러나 시멘트로 굳지 않은) 모래 더미의 꼭대기에 무게를 가했다.[3] 그리고 모래 더미 주위까지 수위를 높였다. 다르게 설정된(무게를 받지 않은) 모래들이 떨어지면서 기둥(pillars), 알코브(alcoves, 우묵하게 들어간 벽면), 아치(arches)가 빠르게 형성되었다. 이 실험은 "오래 시간 동안의 용해 과정이 바위 핀을 관통하는 구멍을 만들면서 아치가 형성된다"는 공원관리소 안내책자의 진술을 반박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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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실험은 모래가 부분적으로 물에 잠기는 동안, 모래 알갱이 사이가 시멘트로 굳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모래에 가해진 무게가 불과 몇 시간 만에 아치를 형성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파란색 선은 수면(water level)을 나타낸다. 또한, 왼쪽 상단에 보이는 델리키트 아치(Delicate Arch) 아래의 땅은 깨끗하게 쓸려나간 협곡과 절벽을 나타낸다. 만약 아치가 수백만 년의 침식으로 생겨났다면, 침식으로 무너져 내린 암석더미와 잔해들은 어디에 있는가? <Image credit: Bruthans et al, Nature Geoscience.>


이 일은 모래가 물에 부분적으로 침수된 지 몇 분 만에 일어난 일이다. 장구한 시간 동안 빗물에 의해서 용해된 것이 아니었다. 연구자들은 모래 알갱이들이 압력을 받을 때, 서로 들러붙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실험 후에, 랜드스케이프 아치를 방문했고, 잔해들은 떨어진 이후 "완전히 분해"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4] 모래 위로 압력이 걸리지 않았다면, 암석은 빠르게 모래로 변했을 것이다. 여기에 시멘트도 없었고, 비도 없었고, 장구한 시간도 없었다.


노아 홍수 시 배수됐던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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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Mesas)와 계곡들. 유타 아치스 국립공원 바로 서쪽의 한 메사에 해가 떠오르고 있다. 노아 홍수 동안 홍수 수위는 낮아졌고, 전체 지역이 밑으로부터 융기되었다. 이 물러가던 홍수 물은 메사와 아치와 같은 침식 잔재물들을 남기고, 오늘날의 바다로 물러갔다. <Image credit: Brian Thomas>


거대한 아치들과 알코브는 유타 주가 한때 깊은 물 아래에 있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성경은 우리에게 거대한 홍수가 유타 주를 포함하여 전 지구를 뒤덮었다고 말해준다. 그러나 홍수 물이 낮아지면서, 거대한 지각 움직임이 육지를 위쪽으로 들어올렸다. 이 힘은 평행한 핀들 안의 사암에 균열을 일으켰다. 아직 부분적으로 물에 잠겨있었지만, 엔트라다 사암층 위의 지층들의 무게는 모래를 아치, 기둥, 메사로 만들고 암석화했다. 흘러가던 물은 모래와 파편들을 멀리 바다로 쓸어가 버렸다. 홍수 물의 수위가 낮아져 수로들을 파낼 수 있을 만큼 떨어지자, 그들은 홍수의 조각품으로 뷰트(buttes), 계곡, 알코브, 그리고 아치들로 남겨졌던 것이다.


References

1. Johnson, D. W. 2016. Arches: The Story Behind the Scenery. Las Vegas, NV: KC Publications, 14.

2. Portenga, E. W. and R. R. Bierman. 2011.  Understanding Earth’s eroding surface with 10Be. GSA Today. 21 (8): 4-10.

3. Bruthans, J. et al. 2014. Sandstone landforms shaped by negative feedback between stress and erosion. Nature Geoscience. 7: 597-601.

4. Lovett, R. A.  Sandstone arches form under their own stress. Nature News. Posted on nature.com July 20, 2014, accessed November 19, 2020.

* Dr. Thomas and Dr. Clarey are Research Associate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Thomas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and Dr. Clarey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Various Authors. 2021. Arches National Park: Sculptures from the Flood. Acts & Facts. 50 (2).


*참조 :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65&bmode=view

영국 해안 절벽의 일부 붕괴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 빠른 침식률은 창조모델을 지지한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60&bmode=view

붕괴된 12사도 상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 : 지질학적 침식 과정은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3&bmode=view

대륙들은 오래 전에 침식으로 사라졌어야만 한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42&bmode=view

침식되는 연대들 : 수십억 년의 대륙 연대와 모순되는 빠른 침식률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47&bmode=view

사라지고 있는 해안선들 : 빠른 침식은 젊은 세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32&bmode=view

북극 해안선의 침식은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40&bmode=view

빠른 침식률과 모순되는 수천만 년(?) 전의 평탄면과 도상구릉

http://creation.kr/Geology/?idx=1757466&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빠르게 침식되고 있는 중이다 : 370만 년 된 발자국이 30년 만에 사라질 위기?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30&bmode=view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57&bmode=view

낙뢰가 만드는 섬전암과 가속화시켰을 침식률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78&bmode=view


출처 : ICR, 2021. 1.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rches-national-park-sculptures-from-the-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4-05

일부 바다생물들은 노아 홍수로 인해 멸종되었다.

(Some Marine Extinctions Were Caused by the Flood)

by Tim Clarey, PH.D.  


      성경 창세기는 한때 전 세계를 완전히 침수시켜 공기로 호흡하는 육상동물들을 모두 멸절시켰던 전 지구적 격변을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방주를 지어 이 재앙적 심판 동안에 모든 육지생물들을 보존할 것을 명하셨다. 창세기 6:20절은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하게 하라“고 말씀한다. 분명히 모든 종류의 육상동물 중 두 마리는 방주로 옮겨졌다. 하지만 하나님은 바다생물들을 위한 특별한 대비를 해두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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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물학자들은 퇴적지층에서 수많은 생물들이 화석화되어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이것은 사실상 전 지구적 홍수 때 대부분 매몰된 것이었다. 육상 공룡들을 포함하여 일부 동물들은 방주에서 나온 후, 수세기를 지나며 살아오다가 멸종되었다.[1] 하지만 어룡(ichthyosaurs), 모사사우루스(mosasaurs), 사경룡(plesiosaurs) 같은 해양 파충류는 어떻게 됐던 것일까? 그들은 방주에 타지 않았지만, 화석화된 공룡들이 그랬던 것처럼, 중생대 말 근처의 암석기록에서 사라졌다. 이들 해양 파충류들은 홍수 시에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그리고 오늘날의 바다에는 없는 대양 바닥에 살았던 많은 생물들이 있었다. 삼엽충, 방추충(fusulinids), 사방산호(rugose), 상판산호(tabulate corals), 완족동물(brachiopods), 태형동물(bryozoans) 등과 같은 생물들이다.[2] 이 모든 생물들은 고생대 말 근처의 암석기록에서 사라졌다. 또한 암모나이트, 루디스트 조개(rudist clams), 많은 유공충(formaminifera) 등도 사라졌는데[2], 이 생물들은 앞에서 언급한 커다란 해양파충류들처럼 중생대 말 근처의 암석기록에서 모두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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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사우루스(Mosasaurus)

 

이러한 사라짐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제안하는 것처럼, 대량절멸(mass extinction) 사건에 의해서 야기되었을까?[2] 그런 것 같지 않다. 이들 소위 멸종은 사실 암석기록에서 화석의 마지막 모습일 뿐이다. 홍수 이전의 생물군의 점진적 파괴와 매몰은 많은 바다생물들을 화석으로 만들었고, 나중에 육상동물들도 파묻어버렸다. 수위가 높아지면서, 자연적으로 더 높은 생태지역을 파괴했고, 구별되는 화석들을 만들어냈을 것이다. 이것은 바다에서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가장 초기의 홍수 물은 대양 바닥에 살던, 삼엽충과 완족류와 같은 바다생물들을 파묻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와 같은 생물들은 왜 살아있지 못하는 것일까?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는 홍수 이전의 퇴적암에서 상당히 흔한 화석이다. 1956년까지 과학자들은 그것이 멸종되었다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그것은 세계 여러 곳에서, 특별한 화학성분의 물이 있는 장소에서 발견된다.[3] 삼엽충, 완족동물, 사방산호, 상판산호와 같은 바다생물들도 홍수 때 완전히 파괴된, 매우 다른 수화학(water chemistry)을 가진 환경을 필요로 했을 가능성이 높다.[3] 그들의 생태환경이 파괴되면서, 이들 얕은 바다에 살던 많은 동물들은 멸종했다.

어룡, 모사사우루스, 사경룡과 같은 커다란 바다 파충류들 오늘날 우리가 발견하는 것보다 더 따뜻한 바닷물을 필요로 했을지도 모른다. 또한 그들은 낮은 농도의 소금물에서 살았을 수도 있다. 홍수 이전의 바다가 오늘날의 바닷물보다 염도가 낮았다고 결론짓는 것은 타당해 보인다.[3] 공룡들이 홍수 이후의 기후 변화로 서서히 멸종됐던 것과 같이, 홍수 이후의 수온 변화와 염도 변화는 몇몇 바다생물들에게 악영향을 미쳤고, 이것은 궁극적으로 멸종에 이르게 했을 수도 있다.[1]

하나님은 바다에서 많은 바다생물들을 보존하셨다. 많은 생물들은 깊은 물속에서 피난처를 찾았고, 쓰나미 같은 파도가 지나가는 것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다. 그분의 자비로 인해, 오늘날 바다는 생명체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그 분의 심판의 메시지는 여전히 우리가 볼 수 있다. 삼엽충과 같은 많은 멸종된 바다생물들은 전 지구적 홍수 심판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 화석들은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라는 말씀에 대한 증거로서, 홍수 심판으로 완전히 파괴되었음을 가리키는 증거인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2016. Were Dinosaurs on Noah’s Ark? Acts & Facts. 45 (2): 20.

2. Wicander, R. and J. S. Monroe. 2016. Historical Geology: Evolution of Earth and Life Through Time, 8th ed. Boston, MA: Cengage Learning.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52-171.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21. Some Marine Extinctions Were Caused by the Flood. Acts & Facts. 50 (4).


*참조 :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2&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와 적합한 식물들의 파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6085984&bmode=view

전 지구적인 격변적 사건이 고대 숲들을 쓸어버렸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34&bmode=view

과거 해양의 갑작스런 변화는 대홍수와 조화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0&bmode=view

페름기 말의 갑작스런 멸종 사건은 없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35&bmode=view

노스다코타의 화석묘지에 대한 잘못된 해석 : 화석무덤의 원인이 소행성 충돌인가, 전 지구적 홍수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69&bmode=view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9&bmode=view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78&bmode=view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50&bmode=view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는 우화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3&bmode=view

공룡 멸종을 가리킨다는 K-T 경계는 무엇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24&bmode=view

폐기되고 있는 칙쇼루브 충돌 가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의 사망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28&bmode=view

소금의 바다 : 젊은 지구의 증거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43&bmode=view

지구 바다의 나이가 30억 년이라면, 바다에 소금의 량이 너무도 적다.

http://creation.kr/Dating/?idx=1289565&bmode=view

물고기 연구들은 홍수 문제에 답을 주고 있다. : 물고기의 염분 농도 적응과 노아의 홍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31&bmode=view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9&bmode=view

노아 홍수 때 민물고기들을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8&bmode=view

물고기들은 노아 홍수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397&bmode=view

암염 형성의 기원에 대한 마그마 모델

http://creation.kr/Sediments/?idx=5978167&bmode=view

젊은 지구를 지지하는 5가지 전 지구적 증거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3744267&bmode=view

유공충 (Foraminifers) : 생태학적 서식 깊이와 화석 분포와의 관련성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0&bmode=view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바다에서도 육지에서도 발견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6&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공룡도 방주에 실었습니까? 실었다면 그 큰 공룡을 어떻게 방주에 실을 수 있었습니까?

http://creation.kr/QnA/?idx=1828055&bmode=view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68&bmode=view


출처 : ICR, 2021. 3.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ome-marine-extinctions-were-caused-by-the-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3-18

전 지구적 홍수와 적합한 식물들의 파괴 

(Destruction of Plants Fits Flood Narrative) 

by Tim Clarey, PH.D.


     최근의 한 연구는 암석기록에서 식물들의 파괴가 많은 형태의 동물들의 파괴에 앞서서 일어났다는 것을 발견했다.[1] 이것은 바로 창조론(ICR 등) 단체들의 홍수 모델(Flood model)에서 예측됐던 것이다.[2]

표준 동일과정설 이론에 따르면, 페름기와 트라이아스기의 경계는 역사상 가장 큰 멸종 사건이 기록되어 있다고 추정한다. 진화 과학자들은 바다생물의 약 90%, 육상생물의 70%가 이 경계에서 갑자기 멸종했다고 주장한다.[1] 이 사건은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량절멸(P-T, or PTME, Permian-Triassic mass extinction)로 알려져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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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리즈대학(University of Leeds)의 자코포(Jacopo Dal Corso)와 동료들은 경계면 근처 암석들의 화학을 세밀하게 살펴보았다. 그들은 PTME를 가로지르며 수은과 탄소(mercury and carbon) 변화의 특별한 다양성에 주의를 기울였다.[1] 그들은 조사 결과를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발표했다.[1]

연구자들은 화산활동으로부터 유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수은의 순환과, 환경 내의 탄소순환 변화를 나타내는 독특한 탄소 동위원소를 추적하는 컴퓨터 모델을 개발했다. 그러나 그들은 탄소와 마찬가지로, 수은이 육지의 바이오매스(biomass, 유기성 생물체의 총칭)와 토양에 저장될 수 있으며, 침식을 통해 방출된다는 점에 주목했다.[1] 따라서, 두 원소의 갑작스런 유동(mobilization)은 대규모의 육지 파괴(land destruction)와 산화 사건(oxidation event)을 나타낼 수 있다.[1]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멸종(PTME)에서, 과학자들은 수은의 거대한 급증과 탄소의 급격한 변동을 발견했다.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썼다 :

우리는 해양 PTME에서 단수명의 Hg[수은] 높은 피크와 §202Hg 및 §13C[탄소-13]의 낮은 값은 육상 바이오매스 산화의 갑작스럽고 거대한 맥동에 의해 가장 잘 설명된다고 본다. 반면에, 화산폭발은 장기적인 지화학적 변화에 대한 적절한 설명이 필요하다. 우리의 모델은 화산폭발에 기인한 환경 변화와 연관하여, 육상생태계의 대대적인 파괴가 상당한 생물지화학적 변화를 촉발시켰고, 유기물질, 영양소, 수은, 기타 유기물과 결합된 것들을 해양 시스템으로 단계적으로 이동시켰다는 것을 보여준다.[1]

다른 말로 해서, 해양시스템의 파괴 이전에 육상생태계의 파괴가 일어났었다고 결론내리고 있었다. 또한, 그들은 이러한 화학 신호가 대대적인 식물 멸절과 토양 산화에 기인했다는, 즉 물의 화학적 변화를 일으켰던 격변적 사건에 기인했다고 보았다.[1]  

자코포는 이렇게 말했다 :

이 연구에서 우리는 대략 2억5200만 년 전의 페름기-트라이아스기 과도기 동안, 육상 생태계의 광범위한 파괴가 해양 화학에 갑작스런 변화를 야기했음을 보여준다.[3]

창조과학자들은 이러한 장구한 지질시대나 대멸종사건의 개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암석기록에서 대멸종은 동일한 시기에 여러 높이에서 발생해있는 생물들의 마지막 모습이다.[2] 창조과학자들은 이러한 대멸종 사건을 전 지구적 홍수의 결과로 해석한다.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새로운 생태계가 점차 범람하여 파괴되면서, 많은 새로운 종류의 화석들이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갑자기 파묻혔던 것이다. 그리고 물의 수위가 계속 상승하여 새로운 생태계에 도달하면서, 이 동일한 화석들은 갑자기 사라져서, 대멸종 사건과 같은 착각(illusion)을 만들어냈던 것이다.

또한 ICR 과학자들은 소위 페름기-트리아기 대멸종 사건이 압사로카 거대층연속체(Absaroka Megasequence, 압사로카 메가시퀀스)의 일부였다는 것을 알고 있다.[2] 압사로카 메가시퀀스와 관련된 거대한 쓰나미 같은 것들이 전 세계에 걸쳐 육지의 가장자리 지역을 범람시키고 파괴했을 것이다.[2] 해안가 식물과 토양은 먼저 영향을 받았을 것이고, 바다와 다른 곳에 퇴적됐던 암석의 화학을 변화시켰을 것이다. 이것이 정확하게 우리가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해안 식물과 토양은 사실 먼저 파괴되었다. 미국 동부,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최초의 주요 석탄층은 페름기 직전인, 소위 석탄기 후기(Upper Carboniferous, 펜실베니아기)이라 불리는 곳에서 발견된다. 이들 석탄은 석송류(lycopod trees)와 습지식물(wetland plants), 즉 연안에 서식하는 식물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후에 압사로카 메가시퀀스의 수위는 훨씬 더 높아졌고, 육지의 더 많은 부분을 범람시켰고, 많은 양서류와 육상동물들을 파묻었다.[2] 페름기-트라이아스기 경계는 전 지구적 홍수의 한 단계로서, 수위가 한 고도에서 다음 고도로 이동하면서 파묻힌 많은 동식물의 갑작스런 변화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식물과 토양 파괴는 창세기에 기록된 심판의 결과였다. 성경의 기록을 역사적 사실로서 인정하면, 증거들은 모두 적합하게 들어맞는 것이다.


References

 1. Dal Corso, J. 2020. Permo-Triassic boundary carbon and mercury cycling linked to terrestrial ecosystem collapse. Nature Communications. DOI: 10.1038/s41467-020-16725-4.

 2.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3. University of Leeds. 2020. New insights into the Great Dying. PhysOrg Published on phys.org June 11, 2020, accessed June 15, 2020.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2&bmode=view

과거 해양의 갑작스런 변화는 대홍수와 조화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0&bmode=view

전 지구적인 격변적 사건이 고대 숲들을 쓸어버렸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34&bmode=view

페름기 말의 갑작스런 멸종 사건은 없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35&bmode=view

K/T(백악기/제3기) 충돌 가설과 세속적 신격변론 : 홍수지질학에서 신격변론이 중요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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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다코타의 화석묘지에 대한 잘못된 해석 : 화석무덤의 원인이 소행성 충돌인가, 전 지구적 홍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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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은 공룡들은 쓸어버렸는가? : 이리듐 층은 무엇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46&bmode=view

칙쇼루브와 공룡들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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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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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6&bmode=view


출처 : ICR, 2021. 3. 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estruction-of-plants-fits-flood-narrativ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2-22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2 : 로키산맥의 서쪽 지역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2 : west of the Rocky Mountains)

by Michael Oard, John Hergenrather and Peter Klevberg


      아이다호 주 북부와 중부, 몬태나 주 북서부 및 캐나다 인접 지역의 분명한 근원 지역으로부터 멀리 서쪽으로 놓여있는 매우 둥근 규암 자갈들은 지난 12년 동안의 광범위한 현장 연구와 논문들을 통해 기술되어 왔다. 이들 규암 자갈들은 근원으로부터 약 7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태평양과 같은 서쪽 끝에도 있다. 규암 자갈들은 계곡 바닥은 물론이고, 산꼭대기와 능선에서도 발견된다. 규암 자갈들은 얇은 층으로, 또는 일부 장소에서는 적체되어 나타난다. 규암 거력들과 굵은 자갈들은 흔히 철로 얼룩져 있으며, 충격흔(충돌자국)들을 갖고 있다. 때때로 금이 기질 내에서 발견된다. 이 퇴적물은 노아의 홍수의 후퇴기에 대한 강력한 증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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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Part 1에서 우리는 근원지역인 로키산맥에서 동쪽으로 발견되는 매우 둥근 규암 자갈들이 있는 위치들을 요약했다(그림 1). 규암의 근원이 되는 암석들은 몬태나 북서부, 아이다호 북부, 아이다호주 중부, 워싱턴주 북동부 등의 로키산맥 북부의 벨트 지층(Belt Formation)에 노출되어 있다. 규암 거력들과 굵은 자갈들은 노스다코타 북서쪽의 평원 멀리로 최소 1,000km 이상 운반되었다. 이 규암 자갈들은 종종 평원에 높이 솟아있는 고원 표면에서도 발견된다. 우리는 또한 Part 1에서 규암 자갈들이 몬태나 주 남서쪽과 아이다호 주 및 인접 산악지역과, 와이오밍 주 북서부까지 퍼져있는 것을 보고했다. 이들 지역에서 규암 자갈들은 티톤산(Teton Mountains) 북쪽과 같은 산꼭대기에서도 발견되며, 계곡에는 깊이 4,000m가 넘게 퇴적되어있다.

본 논문에서는 근원 지역의 서쪽인 오리건 주와 워싱턴 주의 여러 지역에 분포해있는 규암 자갈들의 위치를 문서화하였다(그림 2). 규암 자갈들은 근원 지역의 서쪽으로 산꼭대기, 능선, 계곡, 분지에서 발견된다. 일부 규암 자갈들은 가장 가까운 근원(출처)으로부터 약 700km 떨어진 워싱턴 주 해안에서도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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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아이다호 북부와 중부, 몬태나 북서부에 있는 규암들의 노두 지역. 아이다호 서중부에 있는 아이다호 바톨리스(Idaho batholith, 저반, 심성암체)도 표시해 놓았다. 


서쪽으로 운반된 규암 자갈들은 대부분의 콜롬비아강 현무암에 퍼져있기 때문에, 둥근 현무암 쇄설암들이 자주 규암들과 함께 발견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때때로, 현무암은 자갈 퇴적물 내의 쇄설암의 대부분을 형성하고 있다.


오리건 주 중부와 북동부

둥근 규암 자갈들이 발견되는 가장 인상적인 장소 중 하나는, 오리건 주 중부의 번스(Burns)에서 북쪽으로 45km 떨어진 골드힐(Gold Hill) 정상부이다. 골드힐의 해발고도는 1,959m이다. 또한 오레곤 주의 블루산(Blue Mountains) 정상부에도 있다. 또한 굵은 규암 자갈들은 골드힐 서쪽과 북서쪽으로 1~2km 떨어진 능선과 언덕에서도 발견된다. 작은 도랑과 흙 숲길에는 약 25cm의 토양으로 덮여있는 굵은 자갈(cobbles)들이 노출되어있다(그림 3). 굵은 자갈들은 미오세 안산암(andesite) 위에 놓여있다.(동일과정설적 지질시대 이름은 소통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주장되는 연대, 지질주상도, 오랜 시간 틀을 수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쇄설암은 규암과 지역적 암석들을 포함하고 있다. 쇄설암의 평균 크기는 약 5cm이고, 최대 약 15cm 정도이다. 쇄설암에 거의 충격흔이 나있지 않고, 철의 얼룩도 보이지 않는다. 또한 금(gold)이 규암들 사이에 발생되어 있는데, 이것이 골드힐이라고 불려지게 된 주된 이유이다.

규암 자갈들은 근원 지역의 서쪽으로 산꼭대기, 능선, 계곡, 분지에서 발견된다. 일부 규암 자갈들은 가장 가까운 근원(출처)으로부터 약 700km 떨어진 워싱턴 주 해안에서도 발견된다.

두 번째 장소는 오리건 주 중부에 위치한, 골드힐에서 북서쪽으로 약 60km 떨어진, 파울리나(Paulina)에서 동쪽으로 15~25km 떨어진, 비버 크릭(Beaver Creek) 배수 지역이다. 커다란 둥근 규암 자갈들이 약 25㎢ 면적의 지표면에 뒤덮여있다(그림 4). 그들은 또한 비버 크릭의 남쪽 갈래를 따라 테라스(terraces, 단구. 계단모양의 지형)에서 3m 깊이로 발견되며, 약 50%의 지역적 화산성 쇄설암들과 혼합되어 있다. 규암 자갈들의 평균 크기는 중간축을 따라 약 12cm이며, 최대 약 30cm이다. 규암들 중 약 5%는 충격흔이 있고, 철의 얼룩이 거의 없다. 굵은 자갈과 거력들은 지지되는 기질(matrix)이 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 규암들은 그들의 가장 가까운 근원에서 동쪽과 북동쪽으로 약 450km 운반되었다.

규암 자갈들과 거력들의 광범위한 노두(outcrops)들이 오리건 주 북동부 라그란드(LaGrand)에서 동쪽으로 약 40km 떨어진 왈로와 산맥(Wallowa Mountains)에 발견되고 있는데, 서쪽 능선들과 봉우리들을 대부분 뒤덮고 있다.[2,3] 그 암석들은 해발 1,402~2,658m의 고도에서 발생되어 있으며, 때때로 컬럼비아강 현무암 아래에서도 발견된다. 그림 5는 왈로와 산맥의 2,500m 고도의 룩아웃 산(Lookout Mountain) 바로 남동쪽 능선에 있는, 약 10m 두께의 커다란 규암 자갈들을 보여준다. 문헌에는 직경 1m의 규암 거력이 보고되어 있지만[4], 우리가 발견한 가장 큰 쇄설암은 직경이 약 60cm이고, 무게가 약 200kg이다(그림 6). 큰 암석들에는 일반적으로 충격흔(percussion marks, 충돌 자국)들이 있었는데(그림 7), 알렌 박사가[3] 규암 자갈들은 급류에 퇴적되었다고 보았던 이유 중 하나이다. 한 굵은 자갈은 심지어 그 둘레에 비정상적인 채터마크(chattermark) 흔적을 보여주었다(그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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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아이다호 서부, 오리건, 워싱턴 주에 있는 규암 자갈들의 위치. 


룩아웃 산 바로 동쪽의 짐화이트 리지(Jim White Ridge)에서 조사된 거력들의 90%는 규암이었다. 많은 거력들이 풍부한 충격흔들을 갖고 있었고, 소수의 암석들은 압력용해 흔적(pressure solution marks)을 갖고 있었는데(그림 9), 이는 한 때 그 위로 놓여졌던 암석들에 의해 고압에 노출됐음에 기인한다(Part 1을 보라). 철분 녹청을 갖고 있는 것은 거의 없었다. 짐화이트 리지에 있는 거력들은 북쪽과 북서쪽으로 3km 정도 확장되어 있고, 면적은 약 3㎢이다. 그 암석들은 왈로와 산맥의 화강암질 기반암 위에 형성되어 있는데, '미오세' 이전의 침식 표면 위에 놓여있다. 최대 약 25cm(중간 축) 크기의 쇄설암들로 이루어진 짐화이트 리지의 광범위한 규암 자갈 퇴적물은 두께가 최대 55m에 이른다. 알렌 박사에 따르면, 이 거력들은 깨지기 쉽고, 풍화를 많이 받은, 분류된 저반의 모래와 자갈로서, 지지되는 기질이 되고 있다.[3] 굵은 자갈과 거력들의 대부분은 지연(lag, 뒤처진) 것으로 나타난다. 금은 기질 내에 발생되어 있으며, 현장의 자갈 더미에서 사금(placer gold)으로 채굴되었다.

우리는 알렌의 보고서에는 언급되지 않은, 왈로와 산맥의 다른 장소에서 규암 거력들을 발견했다. 한 지역은 모스 스프링스 가드 역(Moss Springs Guard Station)에서 남서쪽으로 3~8km 떨어져 있는 곳이다. 이 발견은 규암 자갈의 범위가 더 넓음을 가리키는 것이고, 이 규암 자갈들은 알렌 박사의 '급류 흐름(torrential stream)' 운반 가설에 추가적 연구가 필요함을 보여준다. 규암 자갈과 거력들이 리틀미남 강(Little Minam River) 유역 산등성이 아래에 얇게 흩어져 있다. 이 암석들은 아마도 왈로우 산맥의 더 많은 장소들에서도 발견될 것이다.

규암들은 중심 화강암이 콜롬비아강 현무암으로 덮여있는 왈로와 산맥의 노두에는 없다. 규암의 가장 가까운 근원은 아이다호 주 중부에서 동쪽으로 약 200km, 북동쪽으로 약 200km 떨어져 있다. 현재 왈로와 산맥과 규암 근원지 사이에 2500km 길이로 깊은 수극(water gap)들을 갖고 있는 헬스 캐니언(Hells Canyon)이 놓여 있다. 

알렌은 규암 자갈들이 오리건 주 북동부의 광대한 범위에 쌓여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는 짐화이트 리지(Jim White Ridge)에 있는 금 사광(placer gold deposit)을 언급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 “오레곤 주 북동부의 많은 지역에서 규암 거력들에 들어있는 금을 채굴하기 위한 광산들이 있었다”[5] 카슨(Carson)은 이 진술을 강화시켜주고 있다 : “규암이 풍부한 충적토와 흩어져있는 거력 및 굵은 자갈들이 오레곤 주 북동부의 넓은 지역에 놓여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6] 워싱턴 주 왈라왈라에 있는 휘트먼 대학의 케빈 포그와 로버트 카슨(Kevin Pogue and Robert Carson)은 앨런의 진술을 강화시켜주고 있는데, 규암 거력과 굵은 자갈들을 포함하는 엘크혼(Elkhorn)과 블루산맥(Blue Mountains)에는 폐광산들이 많다는 것이다. 하나는 베이커에서 남서쪽으로 50km 떨어진 그린혼(Greenhorn) 부근에 있다. 창조론자인 브렌트 카터(Brent Carter)는 오리건 주 펜들턴(Pendleton) 남동쪽, 블루산맥 북부에 규암 자갈들의 여러 금 광산들이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이들 다른 장소들을 조사하지는 않았다.


달라스로부터 태평양에 이르는 컬럼비아강 계곡

규암 자갈들은 오리건 주 댈러스 부근에서 태평양까지, 여러 곳의 노두에서 발견된다. 자갈들 또는 역암들은 트라우트데일 지층(Troutdale Formation), 샛솝 지층(Satsop Formation), 후드리버 역암층(Hood River Conglomerates), 스나입스산 역암층(Snipes Mountain Conglomerate)과 같은 여러 이름들이 붙여져 있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컬럼비아강 지역에 대해 트라우트데일 지층으로 부르고 있다. 우리는 달라스 주변에서 조사를 시작하여, 서쪽으로 이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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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오리건 중부의 블루산맥 골드 힐(Gold Hill) 정상부에 있는 규암 자갈들. 


규암 자갈의 노두들은 워싱턴주 컬럼비아강 경사면을 따라 호스헤븐 힐스(Horse Heaven Hills)의 900m 이상 고도의 여러 곳에서 발견된다.[7-9] 가장 높은 위치는 워싱턴 주 골든데일 북쪽의 호스헤븐 힐스 능선에 있는, 새터스 패스(Satus Pass) 동쪽 1,330m 고도에서도 발견된다.[10] 또한 규암 자갈들은 97번 고속도로를 따라 골든데일 북쪽 8km 주변에서도 발견된다.(그림 10). 이 위치에 있는 규암 자갈들은 충격흔과 철로 얼룩진 흔적을 갖고 있다. 하지만, 쇄설암은 호스헤븐 힐스의 다른 지역에 비해 작다. 규암 자갈들은 골든데일의 동쪽과 서쪽으로 확장되어 여러 노두들에서 발견된다. 우리는 규암 자갈들을 골든데일에서 북동쪽으로 45km 떨어진 비클턴(Bickleton)까지 먼 곳에서도 보았다. 또한 규암 자갈들은 비클턴의 북쪽과 동쪽에서 보고되어왔다.[11] 대게 쇄설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들 규암 자갈들의 많은 수가 철로 심하게 얼룩져서, 오렌지색이나 붉은색을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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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오리건 주 중부 파울리나(Paulina)에서 동쪽으로 25km 떨어진 버나드 목장(Bernard Ranch)에 있는 규암 자갈들. 


접근성이 매우 좋은 위치 중 하나는 골든데일에서 북쪽으로 약 11km 떨어진 곳에 있다. 스리 크릭스 로지(Three Creeks Lodge)에서 서쪽으로 꺾인 도로 주변이 그곳이다. 이 길을 따라 2km 정도 가면 큰 언덕에 규암 자갈들이 약간씩 노출되어 있다. 더 가파른 곳에는 규암 자갈들이 모래 토양에 2~3m 깊이로 섞여 있다. 자갈들은 가장 큰 것이 15cm(중간축)이며, 평균 3cm 정도이다. 이 언덕의 서쪽과 남서쪽에는 규암 자갈들이 있는 다른 장소들이 있다.

몇몇 다른 규암 자갈 지역들이 오레곤 주 댈러스 건너편 컬럼비아강 북쪽에 있는, 워싱턴 주 컬럼비아 힐스(Columbia Hills) 근처에서 발견된다.[8] 또한 댈러스 주변의 달레스 지층(Dalles Formation) 아래에도 규암 자갈들이 있다.[12] 

컬럼비아 힐스 북쪽으로, 하이 프레리(High Prairie)에도 90%가 규암인 자갈들이 발견된다.[13] 헤르젠라더(Hergenrather)는 이 지점과 클리키타트 강(Klickitat River) 서쪽 언덕에서 광범위한 규암 자갈들을 조사했다. 지역 주민들은 그것을 ‘슈가 구슬(sugar agates)’이라고 부르고 있었는데, 또한 '감자 돌' 또는 '강 돌'이라고도 부르고 있었다. 이들 규암 쇄설암은 철로 얼룩져 있고, 평균 4cm(중간축) 크기지만, 30cm 정도 되는 거력도 하나 있었다.

워싱턴 주 화이트 새몬(White Salmon)에서 동쪽으로 약 14km 떨어진, 14번 고속도로와 북쪽으로 평행하게 나있는 한 오래된 고속도로 근처에서, 도로 위 약 60m 높이에 2m 정도의 절벽을 이루고 있는, 발치 레이크 역암(Balch Lake Conglomerate)에서 규암 자갈들이 발견된다. 규암 쇄설암은 치밀하게 시멘트화된 역암들을 약 1% 정도 포함하고 있는데, 역암들은 약 1~2cm 크기로, 최대 4cm 정도이다.

규암 자갈들에 매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한 장소는 워싱턴 14번 고속도로를 따라, 화이트 새몬에서 서쪽으로 약 4km 떨어진, 화이트 새몬 강의 다리 서쪽 100m 지점이다(그림 11). 평탄한 층의 자갈들은 언더우드 자갈(Underwood gravel)로 불리고 있다.[14, 15] 자갈들은 강 옆의 절벽 기저부에 위치해 있다. 그 자갈들은 지역적 언더우드 산의 화산흐름 아래에 갇혀 있어서, 이후에 침식되는 것을 막았다. 자갈들의 대부분은 지역적 화산쇄설물로 이루어져 있지만, 약 25~30%는 매우 둥글고 윤이 나는 규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규암 자갈들은 약 4cm 크기로, 최대 15cm인 것도 있다. 이 지층은 미졸라 호수의 홍수(Lake Missoula flood)로 잘려져 있다.[16] 또한 규암 자갈들은 오리건 주 후드강 동쪽과 서쪽의 화이트 새몬(White Salmon)에서부터 컬럼비아 강 건너까지 발견되었다.[17, 18] 더 많은 규암 자갈들이 댈러스와 로웨나 서쪽의 후드강 사이에서 발견된다.[12]

후드 강과 화이트 새몬에서부터 컬럼비아 강 아래에는 트라우트데일 지층(Troutdale Formation)이 많이 노출되어 있다. 비록 정식 명칭은 아니지만, 드문 규암 자갈들이 컬럼비아 협곡의 후드 강 서쪽의 미첼 포인트(Mitchell Point)에 있는 포모나 및 프렌치만 스프링스 현무암(Pomona and Frenchman Springs basalts) 사이에서 발견된다.[19] 현무암과 규암 쇄설암의 인상적인 두터운 노출은 오리건 주 트라우트데일에서 동쪽으로 18km 떨어진, 브리달 베일 수로(Bridal Veil Channel)에서 볼 수 있다. 오래된 컬럼비아 강 수로는 현재의 수로 남쪽으로 흘렀을 것으로 여겨진다. 후드 산(Mount Hood)은 오늘날 이 '수로' 위로 놓여있다. 브리드 베일 수로의 현무암 및 규암 자갈의 총 두께는 335m이다.[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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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5. 오리건 주 북동부의 월로와 산맥(Wallowa Mountains)의 룩아웃 산(Lookout Mountain) 바로 남동쪽에 있는, 대부분 규암 자갈들로 이루어진 10m 두께의 노두.
그림 6. 그림 5의 노두에서 발견된 200kg의 규암. 앞쪽의 날카로운 각진 암석들은 동결-해빙에 의해 조각났기 때문일 것이다. (Photograph by Paul Kollas).
그림 7. 오리건 주 북동부의 월로와 산맥의 룩아웃산 바로 남동쪽의 갈라진 암석(동결-해빙 작용에 의한 것으로 추정)에 나있는 충격흔(percussion marks, 충돌 자국).
그림 8. 오리건 주 북동부의 월로와 산맥의 룩아웃산 바로 남동쪽의 쇄설암 주변에 이어져있는 규암 자갈들의 채터마크 자국(chattermark trail).
그림 9. 오리건 주 북동부 왈로와 산맥의 짐 화이트 리지(Jim White Ridge)에 있는 압력용해 흔적(pressure solution marks)을 갖고 있는 규암. 압력용해 흔적은 암석의 밝은 부분에 원처럼 희미하게 보인다.
그림 10. 오리건 주 북동부의 왈로와 산맥의 97번 고속도로를 따라, 워싱턴 주 골든데일에서 북쪽으로 8km 떨어진 곳에 있는, 철로 얼룩진 작은 규암 자갈들.
그림 11. 워싱턴 주 화이트 새몬 강의 다리 바로 서쪽으로부터 아래쪽으로 약 25~30%의 규암 쇄설암을 갖고 있는, 평탄한 층리의 둥근 화산성 역암. 가장 큰 쇄설암은 화산성이다. 서있는 데이브 앤더슨(Dave Anderson)이 스케일을 제공한다.


하렌 브레츠(J. Harlan Bretz)는 규암 쇄설암에 포함되어 지역적 암석과 뒤섞여있는 자갈들이 샌디강(Sandy River) 서쪽 후드강(Hood River) 마을들로부터 컬럼비아강 남쪽의 높은 고도의 오리건 폭포(Oregon Cascades)를 가로질러서도 흩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23] 한 위치는 1,170m 고도의 오리건 폭포를 가로질러 벤슨 고원(Benson Plateau) 중간쯤의 지역이다. 이곳에 자갈들은 220m 두께로 쌓여있다. 로우리와 발드윈(Lowry and Baldwin)은 와이어스(Wyeth) 시에서 남쪽으로 3km 떨어진, 비엔토 강(Viento Creek)의 상류에서 동쪽으로 850m 고도에 쌓여있는 규암 자갈들을 보고함으로서, 브레츠의 주장을 강화해주고 있다.[24] 

윌라메트 계곡의 동쪽으로, 클라크마스 강 북쪽의 트라우트데일 지층(Troutdale Formation)의 광범위한 지역의 노두들에서 규암 자갈들이 발견되었다.[25] 우리는 오리건 주 트라우트데일(Troutdale) 바로 남동쪽에 있는 샌디강 고속도로(Sandy River Highway) 옆에 있는 절벽과 잘려진 도로 옆에서 규암 자갈들을 관측하였다(그림 12). 트라우트데일 남동쪽으로 4~6km 떨어진 곳에 있는 역암층 내의 규암 자갈들은 약 2~3%(20% 지점)의 굵은 자갈들을 포함하고 있다. 규암 자갈들은 일반적으로 쇄설암으로 지지된다. 우리는 지름 10cm에 이르는 자갈들을 발견했는데, 규암 자갈들은 샌디강 상류에서 남동쪽으로 25km 떨어진 곳까지 발견되며, 그곳을 지나서는 사라진다.[26] 우리는 또한 워싱턴 주 밴쿠버 동쪽 14번 고속도로를 따라 트라우트데일 지층에서 규암 자갈들을 관측했다. 이 역암들은 포틀랜드-밴쿠버 지역에 거대한 자갈사주(gravel bar)를 퇴적시켰던 미졸라 호수의 홍수에 의해 퇴적되지 않았다.

포틀랜드-밴쿠버 서쪽으로부터 태평양에 이르는, 컬럼비아 강 근처에는 규암 자갈들의 작은 노두들이 많이 있다. 규암 자갈들은 주로 쇄설암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기질 현무암과 안산암(andesites)의 쇄설암과 혼합되어 있다. 규암 쇄설암은 때때로 용암 기질의 꼭대기에서 발견되기도 하고, 때로는 교차되어(interbedded) 있기도 한다.[8, 27] 로우리와 발드윈(Lowry and Baldwin)은 포틀랜드 남동쪽의 285m 고도의 보링 힐스(Boring Hills)에서, 그리고 오리건 주 포틀랜드 서쪽의 포틀랜드 힐스 실트(Portland Hills silt)에서 규암 자갈들을 보고했다.[28] 우리는 오리건 주 포틀랜드의 205번과 84번 고속도로 교차점 근처의 로키 뷰트(Rocky Butte)를 덮고 있는 규암 자갈들을 관측했다.[29]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서 약 40마일 아래쪽인 세인트 헬렌 마을 근처에는 규암 쇄설물로 보이는 300m 깊이의 트라우트데일 지층(Troutdale Formation)의 노두가 있다.[30] 트라우트데일 지층은 또한 세인트 헬렌에서부터 태평양까지 간헐적으로 발견된다. 로우리와 발드윈은 워싱턴 주 남서부 체할리스(Chehalis)에서 남쪽으로 약 10km 떨어진, 롱뷰(Longview)에서 컬럼비아 강에서 북쪽으로 60km 떨어진 190m 고도의 언덕들에서 규암 자갈들을 발견했다.[31] 브레츠는 태평양의 윌라파 만(Willapa Bay)을 따라 바다 테라스(marine terraces)에서 규암 자갈을 관찰했다.[32, 33] 규암 자갈들은 바다 아래 바닥에서부터 24m 높이의 상층부 지표면까지 놓여있다. 이 위치는 규암 자갈들이 아이다호 주 중부에서 가장 가까운 규암 근원에서 약 700km 떨어진 곳까지 운반되었음을 가리킨다.


워싱턴 주 중남부

워싱턴 주 중남부 컬럼비아강 협곡(Columbia River Gorge) 북동쪽에는 규암 자갈들이 여러 곳에 산재되어 발견된다. 컬럼비아강 현무암은 워싱턴 주 중남부에 동서 방향으로 정렬된 일련의 현무암 배사구조(basalt anticlines)를 형성하고 있다. 이곳에서 호스 헤븐 힐스 배사구조(Horse Heaven Hills anticline)는 가장 남쪽에 위치한다. 규암 자갈들은 이 모든 배사구조 꼭대기에 놓여있는데, 때때로 정상 부근의 현무암류(basalt flows) 사이에 끼어 있다.[8, 34] 우리는 앞에서 호스 헤븐 힐스의 정상부와 능선 바로 남쪽에 규암 자갈들에 대해서 언급했다. 또한 호스 헤븐 힐스의 북쪽 경사지에는 약간의 노두들이 있다. 한 장소(노두)는 프로서(Prosser) 시 바로 남쪽에 있다.[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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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2. 84번 고속도로에서 남쪽으로 5km 떨어진, 샌디강 동쪽 둑을 따라 작은 규암들을 포함하고 있는 둥근 화산성 역암.[84] 


호스 헤븐 힐스 북쪽의 다음 배사구조는 토페니시 리지(Toppennish Ridge)이다. 현저한 한 규암 자갈들의 위치는 이 능선의 동쪽 끝 정상부이다.[36, 37], 토페니시 리지 북쪽의, 아타눔 리지(Ahtanum Ridge) 위에도 규암 자갈들이 있으며, 동쪽으로 확장되어 래틀 스네이크 힐스(Rattlesnake Hills)와 많은 위치들에서 발견된다.[38, 39] 또한 규암 자갈들은 북쪽으로 다음 배사구조인 야키마와 움타눔 리지(Yakima and Umtanum Ridges)의 동쪽 끝에서도 발견된다.[40–42] 

규암 자갈층에 접근하기 쉬운 한 장소는 스나이프스 산(Snipes Mountain)의 남쪽 측면을 따라, 그레인저(Granger)와 서니사이드(Sunnyside) 사이의 82번 고속도로 남쪽의 야키마 계곡(Yakima Valley)에 노출되어 있는, 동서쪽의 낮은 현무암 능선이다.(그림 13과 14)[38] 또한 규암 자갈들은 서니사이드 시 내에도 노출되어 있다. 이들은 현무암 산등성이의 이름을 따서, 스나이프스 산 역암(Snipes Mountain Groups)으로 불려왔다. 규암 자갈들은 수평으로 층을 이루고 있고, 쇄설암의 약 60%를 차지하는데, 철분으로 심하게 얼룩져있다. 

또한 현 위치에서 규암 자갈들은 북쪽으로 다음 배사구조 위에 놓여져 있다. 이곳은 새들산(Saddle Mountains)인데, 이곳에서 노두는 새들산을 548m 고도에서 관통하는 컬럼비아 강의 센티넬 갭(Sentinel Gap) 바로 동쪽에 발생해 있다.[40, 43] 센티넬 갭에서 하류로 가면서, 규암들은 미졸라 호수 홍수 동안에 쌓여졌던 약 40m 높이, 200㎢의 거대한 경사진 자갈 사주(gravel bar) 내에서 종종 발견된다(그림 15). 그것은 왈루크 슬로프(Wahluke slope)라 불려진다. 야키마에서 동쪽으로 약 65km 떨어진, 베르니타 다리(Vernita Bridge) 바로 북쪽에서, 우리는 사주(bar)에 평균 5cm 최대 20cm의 규암 자갈들이 1~3% 포함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우리는 또한 새들산과 북쪽으로 다음 배사구조인 프렌치만 힐스(Frenchman Hills) 사이에서 규암 자갈들을 발견했다. 이곳은 컬럼비아 강에서 동쪽으로 몇 km 떨어진 곳이다. 이 규암 자갈들은 아마도 프렌치만 힐스에서 침식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자갈들은 언덕의 남쪽 경사면에서 발견되기 때문이다. 하렌 브레츠는 새들 산과 프렌치만 배사구조 양쪽 서부의 완만한 경사면에서 규암 자갈이 발견된다고 지적한다.[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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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3. 그레인저와 서니사이드 사이의 스나이프스 산(Snipes Mountain)의 로어 야키마 계곡(Lower Yakima Valley) 바로 남쪽에 위치한, 수평적으로 층리를 이룬 스나이프스산 역암. 


규암 자갈 지대에 대한 가장 놀라운 곳 중 하나는 컬럼비아강 현무암 배사구조의 서쪽, 배사 능선에 있는 캐스케이드 산맥의 동쪽 경사면에 있다.[34] 불행히도, 이 특별한 장소들은 언급되지 않았다. 능선에 있는 규암 자갈들은 아마도 워싱턴주 엘렌스버그(Ellensburg)에서 서쪽으로 15km 떨어진, 소프 자갈층(Thorpe Gravels)에서 직경 2~4cm의 규암 쇄설암들의 발견되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그림 16). 소프 자갈층은 엘렌스버그의 서쪽과 북쪽에서 넓게 노출되어 있는, 수평적 층을 이룬 화산성 역암층(volcanic conglomerate)이다. 자갈들은 북서쪽에서 180m 두께를 이루고 있으며, 25km 떨어진 남쪽 가장자리에서 약 15m까지 얇아지고 있다.[45] 워싱턴주 야키마(Yakima) 서쪽에 상당히 대규모로 노출된 노두 옆으로, 엘렌스버그 동쪽에는 고립된 노두들이 있다. 소프 자갈은 빙하와는 관련이 없으며, 캐스케이드 산맥 동쪽으로 이동하던, 그리고 야키마의 서쪽 분지들과 마찬가지로 키티타스 분지(Kittitas Basin)를 매적(매립)했던, 서북쪽의 거대한 물의 근원이 있었음을 의미한다.

워싱턴 주 중남부의 규암 자갈들은 일반적으로 능선이나 배사구조 위에 놓여있지만, 낮은 고도의 여러 장소들에도 있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한 장소는 워싱턴 주 파스코에서 북동쪽으로 약 65km 떨어진, 스네이크 강의 로어 모뉴먼트 댐(Lower Monumental Dam) 바로 남쪽에 있다. 이 규암 자갈들은 계곡 사이사이에 끼어있고, 현무암에 잘라냈으며, 새들산 현무암 위의 협곡내 흐름이다(그림 17과 18). 규암 자갈들은 대부분의 현무암 자갈들과 암석들 중 약 15~25%를 차지한다. 규암 자갈의 평균 크기는 약 7cm이고, 최대 크기는 약 20cm이다.

규암 자갈들의 또 다른 노두들은 센티넬 갭(Sentinel Gap) 남동쪽의 컬럼비아 강 인근에 있는, 링골드 지층(Ringold Formation)의 여러 곳에서이다.[46, 47] 이곳은 현재 핸퍼드 핵시설(Hanford Nuclear Site)이 있는 화이트 블러프스(White Bluffs) 지역 주변이다. 대부분의 외래 쇄설암(exotic clasts)들은 규암이다.[46] 이 규암 자갈들은 광범위하게 분포하는데, 파스코 분지(Pasco Basin) 중앙부의 많은 드릴 구멍에서 발견된다.[48] 링골드 지층은 미졸라 호수의 홍수 퇴적물 아래에 있다.

작은 비율의 규암 자갈들은 오레곤 주 중북부의 달레스 지층(The Dalles Formation)에서 이미 보고됐었다. 그러나 워싱턴 주 엘렌스버그 지층(Ellensburg Formation)에는 많은 장소들이 있는데, 그곳에서 규암 자갈들은 용암류 사이에 물로 퇴적된 층들 사이에 포함되어 있다.[8] 맥킨(Mackin)은 센티넬 갭 남쪽에 있는 엘렌스버그 지층 내에 5~10% 규암들을 가진 역암을 기술하고 있는데, 이 역암들은 현재 프리스트 래피즈 호수(Priest Rapids Lake)가 있는 강의 서쪽 측면에, 그리고 셀라 배사구조(Selah anticline) 위의 현무암 사이에 있는, 야키마 북쪽의 또 다른 지역에 쌓여있다.[49] 파스코 분지의 두꺼운 현무암에서 뚫은 깊은 굴착공은 규암 자갈층을 통과했을 수도 있지만, 그들은 '포획암(xenoliths)'으로 간주했다.[50]


워싱턴 주 남동부와 헬스 캐니언

자갈과 역암들의 노두들은 루이스턴(Lewiston, 아이다호 주)과 클락스턴(Clarkston, 워싱턴 주) 사이의 지역과 헬스 캐니언을 관통하는 스네이크 강 상류에 광범위하게 분포한다. 또한 미졸라 홍수와 보네빌 홍수(Bonneville floods)와 관련된 자갈들도 있지만[16], 검토 결과 이 자갈들은 그 사건과 관련이 없었다. 규암을 포함하는 자갈들은 두께가 100m 이상이고, 고도가 375m 이상에 놓여있다. 그 자갈들은 꽤 다양한 화성암과 변성암을 포함하고 있다.[51–53] 우리는 그러한 자갈들을 클락스턴에서부터 스네이크 강을 따라, 리틀구스 댐(Little Goose Dam) 서쪽 약 1km 떨어진 곳에서 관측했다. 그 암석들은 대부분 둥글고, 철로 얼룩진 규암들이었다. 이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벨트 슈퍼그룹(Belt Supergroup)은 동쪽으로 약 80km, 북동쪽으로 약 40km 까지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일부 자갈들은 로어 모뉴먼트 댐 하류의 자갈들처럼, 협곡내 용암류(lava flow)에 의해서 덮여져 있다.[54] 또한 자갈층에는 4m 두께의 대형 사층리(cross beds)가 있다.[55] 워싱턴 주 클락스턴의 자갈들은 한때 ‘플라이스토세(Pleistocene)'로 생각됐었지만, 현재는 '플라이오세(Pliocene)' 또는 '미오세(Miocene)'로 여겨지고 있다.[56] 이러한 ‘플라이스토세'로부터 '플라이오세', '미오세'로의 연대 재평가는 정당성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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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4. 스나이프스 산 역암(Snipes Mountain conglomerate)의 근접 사진. 지질망치 아래에 심하게 철분으로 얼룩진 규암 자갈을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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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5. 사진 중앙에 서쪽에서 동쪽으로 달리고 있는 나무들로 윤곽을 알 수 있는 컬럼비아 강의 북쪽 전경. 미졸라 홍수로 형성된 컬럼비아 강의 바로 북쪽에서, 거대한 자갈 사주(gravel bar)를 볼 수 있다. 그 자갈들에는 침식된 규암들이 소량 포함되어 있다. 배경은 새들산(Saddle Mountains)으로 현무암의 비대칭 배사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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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6. 워싱턴 주 엘렌스버그에서 서쪽으로 8km 떨어진, 10번 고속도로에서 북쪽으로 75m 고도에 테라스를 형성하고 있는 수평적 층리를 가진 소프 자갈(Thorp g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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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7. 로어 모뉴먼트 댐(Lower Monumental Dam)의 바로 하류인 스네이크강 계곡의 협곡내 현무암류에 의해서 겹쳐 놓여있는 규암과 현무암질 역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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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8. 그림 17에서 보여진 둥근 역암 자갈들과 거력들의 근접 사진. 물 흐름이 서쪽으로 흐르며 자갈들을 퇴적시킨 것을 보여주는, 잘 발달된 쇄설암 비늘무늬(clast imbrication)가 있다. 


규암 거력들은 일반적으로 워싱턴 주 클락스턴 남쪽의 헬스 캐니언(Hells Canyon) 지역 전체에 침식된 표면에 흩어져 있다.[57] 헬스 캐니언은 그랜드 캐니언보다 더 깊은 100km 길이의 긴 수극(water gap)이다. 규암 자갈들은 심지어 협곡 내의 컬럼비아강 현무암 그룹 아래에서도 노출되어 있다. 헬스 캐니언 남부의 석회암 위에 있는 한 노두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다 :

“규암 거력과 자갈들은 헬스 캐니언 남부의 맥그로(McGraw)와 스프링(Spring) 지류 사이의 마틴 브릿지 석회암(Martin Bridge Limestone)의 침식된 표면을 따라, 수박처럼 흩어져 있다. 가장 큰 거력은 지름이 약 60cm이며, 흔히 나있는 충격흔은 암석들이 격렬하게 흘렀던 물에서 서로 강하게 부딪혔음을 가리킨다.”[58] 


워싱턴 주의 다른 곳에 있는 규암 자갈들

워싱턴 주에는 문헌에 보고됐거나, 우리가 발견한 곳 이외에도 규암 자갈들이 있는 많은 곳들이 있다. 워싱턴 주 동중부의 규암 자갈들과 거력들은 체니(Cheney) 인근의 스포케인(Spokane) 남서쪽 분기 지점의 한 진흙 구덩이에서 발견되었다.[59, 60] 이 규암들은 줄무늬 홈이 있고(striated), 채터마크(chattermarks)를 갖고 있기 때문에, 브레츠는 그것들을 빙하 적용에 의한 것으로 간주했고, 코딜레란 빙상(Cordilleran Ice Sheet)이 스포케인 남쪽까지 확장됐었다고 생각했다. 브레츠는 이 빙력토(till)는 남쪽으로 팔루스 지층 미사(Palouse Formation silts) 아래로 계속됐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빙상이 그렇게 멀리 남쪽까지 발달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규암 자갈들은 빙하기 이전에 퇴적된 것이다. 워렌(Warren)은 규암 자갈들이 워싱턴 주 동중부의 팔루스 지층 아래의 현무암 꼭대기에 놓여있음을 확인했다.[61] 우리는 팔루스 지층 실트 아래에 있는 이들 위치의 몇 곳을 조사했고, 둥근 현무암 자갈들을 발견했지만, 자갈에 규암 자갈들은 없었다.

또 다른 위치는 워싱턴 주 북중부의 17번, 174번 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 근처인, 워터빌 고원(Waterville Plateau)에 있는 엘렉트릭 시티(Electric City)에서 서쪽으로 약 27km 떨어진, 레이히 코너(Leahy Corner) 주변이다. 그곳에는 현무암의 구석과 틈새에 무작위적으로 모래와 자갈이 남겨져 있는데, 헤르겐로더(Hergenrather)는 지름 3cm 정도의 작은 규암 자갈들을 발견했다. 이 높은 위치는 아마도 미졸라 홍수의 경로에 있었을 것이다.[16] 따라서 규암 쇄설암은 그 홍수에 의해서 이동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규암 자갈들의 한 놀라운 장소는 워싱턴 주 서부의 퓨젯 사운드(Puget Sound) 지역에 있다. 이곳의 자갈들은 한 규암 자갈 내의 한 생흔화석(trace fossil)에 관한 논문에서 기술되어 있는데, 규암 자갈들은 퓨젯 사운드 북서쪽의 산후안 제도(San Juan Islands)의 로페즈 섬(Lopez Island)에서 발견되고 있다는 것이다![62] 그 논문은 계속해서 밝히고 있는데, 규암 자갈들은 흔하지만, 퓨젯 사운드 로우랜드(Puget Sound Lowland)와 산후안 제도의 빙하 퇴적물에서는 소수라는 것이다. 규암 쇄설암은 매우 둥글고, 굵은 자갈 크기가 우세하다. 그들의 기원은 수수께끼이지만, 웨스턴워싱턴 대학의 지질학자인 머스토(Mustoe)는 그것들은 아이다호, 몬태나, 브리티시컬럼비아의 벨트 슈퍼 그룹에서 유래되었으며, 물 흐름에 의해서 이 지역으로 운반된 것이 틀림없다고 결론짓고 있었다. 그 후에 규암 자갈들은 빙하기 동안 그 지역의 빙하 퇴적물에 혼합되었다.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 매우 둥근 규암 자갈들이 있는 것은 매우 놀랍고 주목할 만한데,  왜냐하면 가장 가까운 근원이 동쪽으로 약 400km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로키산맥으로부터 규암의 분산이 노스캐스케이드 산맥과 다른 내륙 산맥의 융기에 선행했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우리는 규암 자갈들의 근원과 운반에 대한 머스토의 주장이 정확했었다고 믿는다. 오드(Oard)는 워싱턴 주 에버렛(Everett)에서 북동쪽으로 약 35km 떨어진 곳에 있는 한 빙하 퇴적물을 조사했는데, 그것은 물 흐름에 의해서 침식되고 있는 중이었고, 자갈들은 200개 중에서 단지 1개 정도만 매우 둥근 규암이었다. 그리고 충격흔을 갖고 있는 자갈도 단지 한 개였다. 이것은 빙상은 규암 자갈의 표면에 거의 풍화를 일으키지 않았고, 손상(충돌)을 입히지도 않았음을 나타낸다. 머스토의 훌륭한 논문에서 한 가지 주목해야할 점은, 그러한 많은 비정상적인 규암 자갈들이 많은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언급되었지만, 세속적 논문에서 아무도 그것에 대해 발표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 “많은 지질학자들이 이러한 굵은 자갈들을 관측했지만, 나는 그것들의 발생에 대해 출판된 논문을 찾을 수 없었다.”[63] 왜 이러한 거대한 홍수를 가리키는 흥미로운 관측들은 출판되지 않는 것인가? 그 이유가 궁금하다.


요약

우리는 로키산맥의 근원 지역 서쪽으로 규암 자갈들이 쌓여있는 많은 지역들을 기록했다. 대규모로 규암 자갈들이 발견되어왔던 오리건 주 중부와 북동부 지역에서 시작했는데, 규암 자갈들은 왈로와 산맥의 정상부와 블루 산맥의 골드힐 정상부에서도 발견되었다. 우리는 댈러스 인근에서부터 태평양까지 컬럼비아강 계곡에 있는 많은 규암 자갈들의 위치를 기록했다. 이 둥근 자갈들은 다양한 비율로 컬럼비아강 현무암 쇄설암과 혼합되어 있었다. 태평양 연안의 노두들은 그들의 가장 가까운 근원으로부터 약 700 km 떨어져 있다.

워싱턴 주 중남부에서 관찰되거나 문헌으로 기술된 규암 자갈들은 흔히 컬럼비아강 현무암 배사구조 위에서 발견된다. 규암 자갈들은 워싱턴 주 남동부에서는 고립되어 있지만, 루이스톤/클락스턴 지역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다. 또한 규암 자갈들은 헬스 캐니언에도 흩어져 있다. 우리는 워싱턴 주의 다른 곳에서 몇몇 고립된 발견들과, 규암 자갈들이 빙하 파편과 섞여 있는 퓨젯 사운드 지역의 놀라운 위치들을 보고했다. 근원으로부터 동쪽으로 흩어져있는 규암 자갈들과 마찬가지로, 근원의 서쪽에 있는 쇄설암들도 대게 철로 얼룩져 있으며, 충격흔(충돌자국)들을 볼 수 있었다. 압력용해 흔적은 거의 보이지 않았는데, 이것들은 왈로와 산맥에서만 단지 볼 수 있었다.

다음 글에서, 우리는 근원 지역의 서쪽과 동쪽 모두에서 관측되는 둥근 규암 자갈들과 거력들에 대한 의미를 분석할 것이다. 우리는 이 광범위하게 흩어진 자갈들을 설명하고 있는 동일과정설적 시도에서부터 시작할 것이다. 강들은 그렇게 먼 거리로 규암 자갈들과 거력들을 운반할 수 없다. 측정된 거리는 그러한 암석들을 쉽고 빠르게 운반할 수 있었던 노아 홍수의 후퇴기와 더 적합하다. 규암 자갈들의 확산으로부터, 우리는 노아 홍수 후기에 미국 북서부와 캐나다와 인접 지역에서 일어났던 주요한 사건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Acknowledgments
We are grateful for Brent Carter providing information on the gold mines developed in quartzite gravels in the northern Blue Mountains. We thank Paul Kollas for providing figure 6.
 

Glossary
Andesite : A dark coloured, fine grained volcanic rock with an intermediate (52 to 63%) silica concentration.
Anticline : An inverted U-shaped fold.
ASL : above mean sea level.
Clast : a fragment of rock broken off a larger piece of rock.
Chattermarks : small, curved cracks commonly found in nested arrangements.
Imbricated : the flat surfaces of gravels, pebbles or grains are stacked with their flat surfaces dipping upstream.
Intermediate axis : the axis between the longest and shortest dimensions of a rock that is commonly measured in the field.
Lag : course material dragged along on the bottom of a moving water body, therefore lagging behind the finer material.
Patina : surficial coating due to weathering, commonly comprised of iron oxide.
Percussion marks : circular to semicircular (conchoidal) cracks on the surface of rocks due to impacts.
Pressure solution marks : small circular cavities caused by the pressure of one clast against another, melting the rock at the contacts. Such features are caused by the pressure or weight from rocks or sediments above
Quartzite : a metamorphic rock formed from quartz rich sandstone that has undergone metamorphism.
Striated : approximately parallel groves and scratches cut in a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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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Fecht, Riedel and Tallman, ref. 35, p.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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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Vallier, ref. 57, p.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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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Bretz, J.H., Glacial drainage on the Columbia Plateau,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34, pp. 588–589, 1923.
61. Warren, ref. 8, p. 119.
62. Mustoe, G.E., Skolithos in a quartzite cobble from Lopez Island—are Western Washington’s oldest fossils Canadian emigrants, Washington Geology 29(3/4):17–19, 2001.
63. Mustoe, ref. 62, p. 18. 


*참조 :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1 : 로키산맥 동쪽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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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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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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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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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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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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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km의 장거리로 운반된 퇴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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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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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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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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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후퇴기에 대륙에서 일어났던 막대한 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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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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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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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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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캔버라 지역에서 제거된 300m 두께의 페름기 지층 : 물러가던 노아 홍수 물에 의한 막대한 침식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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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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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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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극과 풍극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에 파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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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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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구릉 : 대륙에서 빠르게 물러갔던 대홍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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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탑(데블스타워)과 성경적 해석 : 거대한 현무암 기둥들은 성경적 시간틀과 모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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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과타페 바위의 형성과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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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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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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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스는 애팔래치아 산맥이 대홍수로 침식되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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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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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핀크 강의 경로(수극)는 노아 홍수의 증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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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헤비트리 갭(수극)은 노아 홍수에 의한 엄청난 침식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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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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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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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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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증거 : 캐나다의 놀라운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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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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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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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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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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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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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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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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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보다 큰 해저협곡들은 물러가던 노아 홍수의 물에 의해 파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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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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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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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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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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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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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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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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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1, 2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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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나이 논쟁에 있어서 열쇠 : 노아 홍수는 장구한 시간과 양립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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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홍수에 관한 16개의 질문과 답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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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도적인 노아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주제별 자료실)
http://creation.kr/Series/?idx=1833879&bmode=view

▶ Global Flood (CMI)
https://creation.com/topics/global-flood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0(2):71–81, August 2006
주소 : https://creation.com/flood-transported-quartzites-part-2west-of-the-rocky-mountai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2-05

노아 홍수의 증거 : 캐나다의 놀라운 평탄면
(Testimony to the Flood.
A remarkable planation surface in Canada)

by Michael Oard


       노아 홍수의 후퇴기 동안[1] 산은 올라갔고, 골짜기는 내려갔다. 이로 인해 막대한 양의 암석과 흙들이 전 세계의 새로운 대양으로 흘러 들어갔다.[2] 침식된 퇴적물의 추정되는 두께와 같이, 막대한 부피의 지층암석이 침식되었다는 것에는 지질학자들 사이에 거의 논쟁의 여지가 없다. 예를 들어, 미국 동부의 애팔래치아 산맥에서는 약 6,000m 두께의 지층암석이 침식으로 제거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3] 따라서 드러난 지층들은 '늙어 보인다'고 말해진다. 왜냐하면 동일과정설적 개념에 의하면, 퇴적지층들은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서 점진적으로 퇴적되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반대의 증거들은 압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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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동아프리카의 세렝게티 평원(Serengeti Plain)의 평탄면. 이곳에서 지표면 아래의 화성암과 변성암은 평탄하게 잘려져 있다. (Figure 10 of reference 7.)

세렝게티 아래의 암석층은 매우 변성되어있지만, 물이 거친 지형을 평탄한 표면으로 깎아냈다.


평탄면

오래된 지구연대 관점에서 분명한 문제 중 하나는 평탄면(planation surfaces)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설명하는 것이다.[4] 이것은 대패질을 한 것처럼, 흐르는 물에 의해서 평탄화 작용이 일어난 지표면이다. 대게 평탄면은 둥근 자갈층으로 두텁게 덮여 있다. 오직 흐르는 물만이 돌들을 둥글게 만든다는 것은 상식이다.

종종 광대한 넓이의 이 평탄면은 일부 산꼭대기를 포함하여, 전 세계의 모든 고도에서 발견된다. 특히 아프리카와 호주 대륙에서 잘 발달되어 있다.[5] 실제로 아프리카 대륙의 60%는 여러 고도에서 단층과 습곡이 일어나 있는 거대한 평탄면으로 여겨지고 있다.[6, 7] 동아프리카의 세렝게티 평원(Serengeti Plain) 사진은 그곳이 매우 거대한 평탄면임을 보여준다.(그림 1). 세렝게티 아래의 암석층은 매우 변성되어있지만, 물이 거친 지형을 평탄한 표면으로 깎아냈다.


오늘날 그와 같은 것은 일어나지 않는다.

평탄면은 지역적 규모로 강이 범람할 때를 제외하고, 오늘날 형성되지 않는다. 대신 오늘날 평탄면은 침식으로 인해 파괴되고 있다. 놀랍게도 이러한 평탄면 중 일부는 1억 년 이상 된 것으로 간주된다. 침식은 늘상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평탄면이 1억 년 동안 평탄하게 유지됐다는 개념은 매우 비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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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레저호(Reser Lake) 근처의 북서쪽 사이프러스 힐스의 평탄한 꼭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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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배틀크릭(Battle Creek) 북쪽에 있는 사이프러스 힐스의 평탄면. 빙하기의 커다란 결정질 암석들이 계곡에서 발견되고 있고, 지표면은 빙하가 녹은 물로 인해 부분적으로 파여져 있다.


사이프러스 힐스 평탄면

가장 주목할만한 평탄면은 앨버타 남동부와 캐나다 서스캐처원 남서부의 사이프러스 힐스(Cypress Hills)이다. 약 4,000km2의 면적을 가진 이 고원은 놀랍도록 평탄하며, 주변을 둘러싼 다른 평탄면보다 약 300m 높은 곳에 있다(그림 2~4). 사이프러스 힐스 지표면은 측면을 북남으로 흐르는 강 위로 750m 높이에 나있는데, 물에 의해서 운반된 둥근 규암 자갈, 돌맹이, 역암들로 이루어진 평균 23m의 역암층으로 덮여 있다.(그림 5). 이 역암들의 가장 가까운 근원은 대륙 분수령의 다른 편인 아이다호 중부로서 약 650km 떨어져있는 곳이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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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캐나다 서스캐처원 남서부 이스트엔드(Eastend) 근처의 사이프러스 힐스의 평탄한 꼭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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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5. 사이프러스 힐스의 역암 절벽에서 보여지는 교결된 규암 자갈들.


홍수가 만들어놓은 지형

사이프러스 힐스(Cypress Hills)의 지형학(즉, 모양)은 창세기 홍수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추론을 제공한다. 여러 규암 자갈로 덮여있는 이 평탄면은 캐나다, 몬태나 동부, 와이오밍 동부의 고평원(High Plains)에 나있고, 서쪽으로 로키산맥의 여러 다른 고도들에서 나있는 평탄면들 중 가장 높은 곳이다.(그림 6).

윌리엄 알든(William Alden, 1871~1959) 박사는 북미 대륙에서 한때 빙하로 덮였던 지역에 대한 지질학 전문가로 미국의 저명한 지질학자였다. 그는 사이프러스 힐스 평탄면이 다른 규암 자갈로 덮인 잔존물(즉, 침식에서 남겨진 부분)들과 대륙 분할(분수령) 동쪽의 넓은 지역에 나있는 평탄면(예로 와이오밍 중북부의 빅혼 분지의 타트만 산)들과 한때 연결됐었다고 믿고 있었다.(그림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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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6. 알든의 '벤치'(benches, 평탄면의 또 다른 용어)에 대한 거리/높이 다이어그램(로키산맥으로부터).(after Alden, Ref. 9 and drawn by Melanie Richard). 수평적 크기는 약 500km이고, 수직적 크기는 약 5km로 과장되어 그려졌다. 


요약하면, 사이프러스 힐스와 타트만 산(Tatman Mountain)의 지형학은 높은 고평원(High Plains)에 광대한 평탄면들이 존재했고, 이후 침식되었음을 나타낸다. 그 표면은 남북으로 최소 1,200km, 동서로 500km 뻗어 있었을 것이다. 수십억 개의 둥근 규암 자갈들이 표면을 뒤덮고 있는데, 이것은 이러한 지형을 만들었던 강력한 에너지가 있었다는 증거인 것이다. 지질학자들은 이 규암 자갈들이 아이다호 중부 및 북부의 로키산맥 서부와 몬태나 서부의 융기된 로키산맥에서 운반되어 왔으며, 수백 km에 걸쳐 고평원에 퍼졌다는데 동의하고 있다. 강력한 홍수 물의 흐름은 현재 대륙 분수령이 형성되기 전에 최소 1,200km 폭이었다. 이 정도 폭의 물 흐름에 의한 침식은 노아 홍수 후퇴기의 판상흐름(Sheet Flow) 단계에서 형성되었음을 나타낸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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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7. 와이오밍주 빅혼 분지(Bighorn Basin) 중앙에 있는 타트만 산(Tatman Mountain)의 정상부에 있는 평탄면(남쪽 전망). 자갈로 덮여있는 이 평탄면은 그레이불 강(Greybull River) 위로 275m 높이에 나있다.


타트만 산의 평탄한 정상부 아래의 퇴적암에는 저등급 석탄이 포함되어 있다.[10] 지질학자들은 석탄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상당한 두께의 지층암석이 위로 덮여있어야 한다는데 동의한다. 따라서 이 석탄은 수백 미터의 퇴적물과 퇴적암으로 덮여있었을 것이다. 이 퇴적지층은 나중에 침식되었다.

원래의 사이프러스 힐스 평탄면에서 일어난 추가적 침식은 더 낮은 평탄면이 규암 자갈과 암석들로 덮이도록 했다. 침식으로 인해 사이프러스 힐스와 타트만 산은 한때 광대한 평탄면의 침식 잔재물로 남겨졌다. 노아 홍수 후퇴기의 수로화 된 홍수 물은 잔존하던 사이프러스 힐스 평탄면의 주변을 750m 깊이로 파내어 강 계곡을 만들어냈다.[11]

한때 사이프러스 힐스 평탄면 위에 놓여있던 퇴적암의 두께가 약 1,000m라고 합리적으로 가정하면, 고평원(High Plains)에서의 총 침식량은 약 1,750m 두께에 이른다!


충돌 자국의 자갈들

둥근 규암 자갈과 매끄러운 돌들은 거대한 홍수물이 장거리로 흘러가며 이들을 운반했음을 가리킨다.[12] 변성된 사암인 규암(quartzite)은 가장 단단한 암석 중 하나이지만, 커다란 규암 자갈과 암석들 표면에는 수많은 충돌 자국들이 나있다.(그림 8). 이들은 물속에서 돌들이 서로 부딪칠 때 형성된다. 오늘날 규암 자갈과 커다란 돌들에 충돌 자국은 형성되지 않는다. 이것은 110km/h 이상의 속도를 필요로 하며, 이는 가파른 산골짜기에서 흘러가는 계곡 물보다 2~3배 더 빠른 속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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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8. 알버타 남동부의 사이프레스 힐스 서부에서 발견된 커다란 돌에는 직경 4cm의 큰 충돌 자국들이 나있다. 위에 놓여진 지질망치의 길이는 18cm이다.


노아 홍수의 강력한 물 흐름만이 이 암석들에 나있는 충돌 자국들을 만드는데 필요한 힘을 제공했다. 세계의 다른 많은 지역에서와 마찬가지로,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는 압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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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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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3&bmode=view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9&bmode=view

남극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평탄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3870071&bmode=view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7&bmode=view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1&bmode=view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6&bmode=view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5&bmode=view

호주 캔버라 지역에서 제거된 300m 두께의 페름기 지층 : 물러가던 노아 홍수 물에 의한 막대한 침식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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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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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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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극과 풍극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에 파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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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0&bmode=view

도상구릉 : 대륙에서 빠르게 물러갔던 대홍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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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탑(데블스타워)과 성경적 해석 : 거대한 현무암 기둥들은 성경적 시간틀과 모순되는가?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80&bmode=view

콜롬비아 과타페 바위의 형성과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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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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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1&bmode=view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49&bmode=view

호주 핀크 강의 경로(수극)는 노아 홍수의 증거를 제공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4839651&bmode=view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28&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1 : 로키산맥 동쪽 지역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897494&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2 : 로키산맥의 서쪽 지역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935314&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9&bmode=view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9&bmode=view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5&bmode=view

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6&bmode=view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1&bmode=view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5&bmode=view

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6&bmode=view

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7&bmode=view

그랜드 캐니언보다 큰 해저협곡들은 물러가던 노아 홍수의 물에 의해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2954870

NASA의 지구 사진과 노아 홍수에 관한 한 질문 :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어디로 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3&bmode=view

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816478&bmode=view

코코니노 사암층은 사막 모래언덕이 아니라, 물 아래서 퇴적되었다 : 노아의 홍수를 반증한다는 가장 강력한 논거가 기각됐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3612173&bmode=view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5&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7&bmode=view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8&bmode=view

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0&bmode=view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466&bmode=view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3&bmode=view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1&bmode=view


▶ 압도적인 노아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주제별 자료실)
http://creation.kr/Series/?idx=1833879&bmode=view

▶ Global Flood (CMI)
https://creation.com/topics/global-flood


출처 : Creation 38(4):26–28, October 2016
주소 : https://creation.com/cypress-hills-planation-surfa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1-25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by Dr. Andrew A. Snelling



      전 세계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무덤(fossil graveyards)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의 증거이다. 만약 창세기 7장과 8장에 묘사된 것처럼 창세기 홍수가 정말로 일어났다면, 어떤 증거를 찾을 것이 기대될까? 이 시리즈의 첫 번째 기사에서는 창세기 대홍수의 증거가 되는 6가지 주된 지질학적 증거들을 개략적으로 다루었고(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두 번째 글에서는 첫 번째 증거를(‘High & Dry Sea Creatures) 자세히 검토했다. 


창세기 대홍수에 대한 6가지 주된 지질학적 증거들.

증거 1. 해수면보다 훨씬 높은 곳에 있는 바다생물 화석들.
증거 2. 급격히 매몰되어 있는 동식물들.
증거 3.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있는 급속하게 퇴적된 퇴적지층들
증거 4. 먼 거리까지 운반된 퇴적물들.
증거 5. 지층들 사이에 침식 흔적이 없음.
증거 6. 빠르게 연속적으로 쌓인 많은 지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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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7장에 기록된 것처럼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물에 덮였고, 땅에서 공기로 호흡하는 모든 생물체가 물에 휩쓸려 죽었다면, 우리가 어떤 증거들을 찾게 될 것인지는 명백하다.


전 지구적으로 모래, 진흙, 그리고 석회에 급격히 파묻혀서 화석화된 수십억의 동식물들을 포함하고 있는 퇴적지층들이 발견될 것이 기대되지 않겠는가? 당연히 그럴 것이고, 바로 그것이 우리가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비록 대홍수의 격변적인 지질학적 활동이 대홍수가 끝나고 쇠퇴되었을지라도, 계속해서 소규모의 격변들이 여전히 지역적으로 화석 퇴적물들을 만들었을 것이다.


전 세계의 묘지들

셀 수 없이 많은 수십 억의 동식물 화석들이 광대한 ‘묘지들’ 내에서 발견된다. 그곳에서 동식물들은 엄청난 규모로 급격히 묻혔음에 틀림없다. 종종 동식물 화석들은 세밀한 부분까지 섬세하게 보존되어 있다.


예를 들면, 긴 격벽의 껍질을 가진 나우틸로이드(nautiloids, 그림 2)가 그랜드 캐니언의 레드월 석회암층(그림 1) 내에 2미터(7피트) 두께의 층에서 다른 바다생물들과 함께 화석화된 채로 수십억 개가 발견된다.[1] 이러한 화석무덤은 적어도 30,000 평방킬로미터의 지역을 뒤덮고 있으며, 북부의 애리조나(Arizona)를 가로질러 남부의 네바다(Nevada)까지 290 킬로미터(180 마일)나 뻗어있다. 이 오징어 같은 화석들은 작고 어린 나우틸로이드에서부터 크고 늙은 부류까지 모두 크기가 다르다.


이처럼 광대한 화석무덤을 형성하려면, 초당 5미터(18km/h) 이상의 속도로 걸쭉한 스프 같은 반죽(slurry) 상태로 흐르는 100 입방킬로미터의 석회, 모래 및 실트가 격변적으로 이 거대하고 살아있는 나우틸로이드 집단을 매몰해서 파묻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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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몽소레민(Montceau-les-Mines)의 한 화석무덤에는 수십만의 바다생물들이 양서류, 거미, 전갈, 노래기, 곤충 및 파충류들과 함께 묻혀 있다.[2] (아래 관련링크 자료 2번 참조). 400종 이상을 보여주는 100,000개 이상의 화석 표본들이 시카고 부근의 메이존 크릭(Mazon Creek) 지역의 석탄층과 관련된 셰일 층으로부터 발굴되었다.[3] 이 극적인 화석묘지에는 종종 연부까지 섬세하게 보존된 해파리, 연체동물, 갑각류, 물고기와 함께, 양치류, 곤충, 전갈, 사지동물들도 포함되어있다.


콜로라도, 플로리상(Florissant)에는 매우 다양한 곤충들, 담수 연체동물들, 물고기, 새들 및  수백 종의 식물(견과류와 꽃들을 포함해서)들이 함께 묻혀 있다.[4] 벌(bees)들과 새(birds)들이 그렇게 잘 보존되기 위해서는 급격히 묻혀야만 했다. 악어, 물고기들(1-2미터 길이의 개복치, 도도바리(deep sea bass), 처브(chubs), 강꼬치류(pickerel), 청어 및 동갈치(garpike) 등을 포함하는), 새, 거북이, 포유동물, 연체동물, 갑각류, 많은 다양한 곤충, 그리고 종려잎(2-2.5m 길이)들이 와이오밍의 광대한 그린리버층(Green River Formation)에 함께 묻혀있다.[5]

이와 같은 많은 경우들에서 어떻게 바다생물들과 육상생물들이 함께 묻혀서 발견되는지에 주목하라. 전 지구적이고 격변적인 대홍수에 의해서 대양의 바닷물이 대륙 위로 급습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었겠는가?


오스트레일리아의 섬인 태즈메이니아(Tasmania, 그림 3)의 북쪽 해안에 있는 블러프 화석지(Fossil Bluff)에는 산호, 이끼벌레류(레이스 산호들), 이매패(대합), 복족류(달팽이) 같은  바다생물 수천 개가 이빨 고래(toothed whale, 그림 4)와 유대류 주머니쥐(marsupial possum, 그림 5)와 더불어 부서진 상태로 함께 묻혀 있다.[6] 고래와 주머니쥐는 함께 살지 않으므로, 오직 물로 인한 격변만이 그것들을 함께 묻었을 것이다! 커다란 암모나이트(그림 8)와 다른 바다생물들이 영국의 백악층(chalk beds of Britain, 그림 6)에 묻히기 위해서는 수십 조의 극히 미세한 바다생물(그림 7)들이 그것들을 격변적으로 묻어야만 했다.[7] 이와 같은 지층들은 또한 미국의 중서부뿐만 아니라, 유럽을 가로질러 중동까지 이르러 전 지구적인 규모의 화석무덤을 형성하고 있다. 덧붙여서, 남극대륙을 포함해서 모든 대륙을 가로질러 발견되는 지구상의 석탄층 내에는 7조톤 이상의 식물들이 묻혀있다.


섬세한 보존 상태

격변적인 대홍수 상황 아래에서 많은 생물체들은 앞에 서술한 대로 매우 빠르게 묻혀서 화석화되었기 때문에 그것들은 섬세하게 보존되었다. 많은 물고기들은 너무도 빨리, 사실상 살아있는 채로 묻혔기 때문에, 심지어 지느러미와 눈구멍의 세밀한 부분조차도 보존되었다(그림 9). 많은 삼엽충(그림 10)들은 너무나 섬세하게 보존되어 있어서, 심지어 눈에 있는 복합렌즈(compound lens) 시스템조차도 상세한 연구에 여전히 이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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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9. 일부 물고기는 너무나 급격히 묻혀서 지느러미와 눈구멍의 세밀한 부분도 보존되었다. 사진 제공: 앤드류 스넬링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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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0. 이 삼엽충은 너무나 섬세하게 보존되어서 눈에 있는 복합렌즈 시스템조차도 상세한 연구에 여전히 이용할 수 있다. 사진 제공: 앤드류 스넬링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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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1. 이처럼 화석화된 해파리(Mawsonites spriggi)와 같이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해양 생물체들이 사암층 내에 세밀하게 보존되어 있다. 사진 제공: 앤드류 스넬링 박사


모소나이츠 스프리기(Mawsonites spriggi)는 발견되었을 때 그것은 화석화된 해파리(jellyfish, 그림 11)로 확인되었다. 그것은 오지인 호주 남부 1,040 평방킬로미터 이상을 뒤덮고 있는 사암층 내에서 발견되었다.[8] 그렇게 연약한 몸체를 가진 수많은 해양 생물체들이 이 사암층 내에 섬세하게 보존되어 있다.


해파리와 같이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생물체가 오늘날 해변으로 밀려 올라올 때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 지를 생각해 보라. 그것들은 부드러운 ‘젤리’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햇빛에 녹고, 또한 해변 위로 밀려와 부서지는 파도에 의하여 파괴된다. 이러한 현실에 근거해서, 이렇게 섬세하게 보존된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해양 생물체들의 발견자들은 그것들 모두는 하루 이내에 묻혔어야만 했다고 결론 내렸다!


일부 물고기들은 지질 기록 내에서 산 채로 너무도 빨리 묻혀버렸는데, 그것들은 자신들의 마지막 식사를 먹는 도중에 화석이 되었다(그림 12).

그 다음 암컷 해양성 파충류의 전형적인 화석화 사례가 있는데, 약 2미터(6피트) 길이의 어룡(ichthyosaur)이 새끼를 낳는 순간에 화석화된 것이 발견되었다 (그림 13)! 이 커다란 생물체는 새끼를 낳는 순간에 도망갈 시간도 없이 바로 어미와 새끼가 석회질 흙의 격변적인 ‘사태(avalanche)’에 묻혀서 ‘순간적으로 고정’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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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2. 자신의 마지막 식사를 ‘먹던 중에’ 파묻힌 이 물고기처럼, 많은 물고기들이 산 채로 빠르게 묻혀서 화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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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3. 해양 파충류인 이 암컷 어룡(ichthyosaur)은 새끼를 낳는 순간에 화석이 되어 발견되었다.


결론

이것들은 현재 지질학 문헌들에서 충분히 입증된, 전 지구적으로 발견되는 수백 개의 화석무덤들 중의 단지 몇 가지의 예일 뿐이다.[9] 대부분의 경우 섬세하게 보존된 수십억의 무수한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이러한 화석묘지들은 전 지구적 규모로 물에 인한 대격변이 있었으며, 그 여파로 이전에 살았던 동식물들이 급격하게 매몰되었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종종 이러한 화석묘지들에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이 뒤섞여 있어서, 전 지구적 대격변을 일으킨 홍수물이 대양과 대륙을 모두 휩쓸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우리들이 대홍수에 대한 성경적 설명을 다시 읽고, 어떤 증거들을 기대해야하는 지를 직접 묻는다면, 그 답은 명백하다. 바로 전 세계적으로 물에 의해 퇴적된 퇴적암 내에 묻혀있는 수십억의 동식물들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우리가 발견하는 것이다. 전 지구적이었고 대격변적이었던 창세기 대홍수와 그것의 여파는 하나님께서 지구 역사에 대한 그 분의 기록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역사적인 실제적 사건이었다.


이 특별한 지질학 시리즈의 다음 기사에서는 더 상세하게 창세기 7-8장에 설명된 대홍수 물에 의하여 야기된 광대한 지역들을 가로질러 펼쳐져 있는 급격하게 퇴적된 퇴적층들의 지질학적 증거들을 살펴볼 것이다.


*Dr. Andrew Snelling holds a PhD in geology from the University of Sydney and has worked as a consultant research geologist to organizations in both Australia and America. Author of numerous scientific articles, Dr. Snelling is now the head of the Research Division at Answers in Genesis–USA.



Footnotes

[1] Steven Austin, 'Nautiloid Mass Kill and Burial Event, Redwall Limestone (Lower Mississippian), Grand Canyon Region, Arizona and Nevada,” i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ed. R. L. Ivey (Pittsburgh: Creation Science Fellowship, 2003), pp. 55–99.
[2] Daniel Heyler and Cecile M. Poplin, 'The Fossils of Montceau-les-Mines,” Scientific American, September 1988, pp. 70–76.
[3] Charles Shabika and Andrew Hay, eds. Richardson’s Guide to the Fossil Fauna of Mazon Creek (Chicago: Northeastern Illinois University, 1997).
[4] Theodore Cockerell, 'The Fossil Flora and Fauna of the Florissant Shales,” University of Colorado Studies 3 (1906): 157–176; Theodore Cockerell, 'The Fossil Flora of Florissant, Colorado,” Bulletin of the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24 (1908): 71–110.
[5] Lance Grande, 'Paleontology of the Green River Formation with a Review of the Fish Fauna,” The Geological Survey of Wyoming Bulletin 63 (1984).
[6] Andrew Snelling, 'Tasmania’s Fossil Bluff,” Ex Nihilo, March 1985, pp. 6–10.
[7] Jake Hancock, 'The Petrology of the Chalk,” Proceedings of the Geologists’ Association 86 (1975): 499–536; Andrew Smith and David Batten, 'Fossils of the Chalk,” Field Guides to Fossils, no. 2, 2nd ed. (London: The Palaeontological Association, 2002).
[8] Reginald Sprigg, 'Early Cambrian (?) Jellyfishes from the Flinders Ranges, South Australia,”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of South Australia 71, no. 2 (1947): 212–224; M. F. Glaessner and M. Wade, 'The Late Precambrian Fossils from Ediacara, South Australia,” Palaeontology 9 (1966): 599–628.
[9] For example: David Bottjer, Walter Etter, James Hagadorn, and Carol Tang, eds., Exceptional Fossil Preservation: A Unique View on the Evolution of Marine Life (New York: Columbia University Press, 2002).

  


*참조 : Can Flood geology explain the fossil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1/j10_1_032-069.pdf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17&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9&bmode=view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노도사우루스의 마지막 식사

http://creation.kr/Dinosaur/?idx=4040454&bmode=view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93&bmode=view

나무 조각들이 대양 바닥 퇴적층 깊은 곳에 묻혀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2599931&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 헬크릭 지층은 성경의 기록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Dinosaur/?idx=3916110&bmode=view

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https://creation.kr/Burial/?idx=17327820&bmode=view

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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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후에도 화석들은 여전히 다윈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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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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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창조론과 진화론 중 어느 쪽을 더 지지합니까?

http://creation.kr/QnA/?idx=1828027&bmode=view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2 : 동일과정설적 지질학, 화석학, 지구 연대의 문제점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55&bmode=view


번역 -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2/world-graveyard

출처 - Answers Magazine, 2008. 2. 12.

미디어위원회
2020-11-03

남미 안데스의 식물 화석들은 노아 홍수의 경계를 확인해준다.

(South American Plant Fossils Confirm Flood Boundary)

Jeffrey P. Tomkins, Ph.D., and Tim Clarey, Ph.D.


       남아메리카의 중부 안데스 고원(Central Andean Plateau)의 여러 곳에서 발견되는 석화된 나무들, 꽃가루 화석, 나뭇잎과 열매 화석들은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의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다. 또한 이 화석들은 홍수 활동이 신생대의 최상 지층까지 확장됐었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한다.[1] 전 지구에서 발견되는 지질학적 및 고생물학적 증거들은 이제 노아 홍수의 상층부 경계가 신제3기-제4기 경계(Neogene-Quaternary boundary, N-Q Flood Boundary라고도 함)이거나 그 근처였음을 명백히 확인해주고 있다.[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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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로운 발견을 발표한 연구자들은, 페루 남부에 있는 데스칸소-야우리 분지(Descanso-Yauri Basin) 데스칸소 지층(Descanso Formation)의 플라이오세(Pliocene)와 미오세(Miocene) 층에서 화석들을 수집했다.[1] 이 거대한 퇴적 분지는 대략 2,000㎢의 면적을 차지한다. 노아 홍수 말기에 산맥들이 융기되고, 홍수 물이 대륙에서 물러가면서, 엄청난 양의 침식 퇴적물이 흘러갔고, 홍수 후기의 두터운 신생대 퇴적물이 전 지구적으로 퇴적됐다.[5] 홍수 이전 세계의 고지대에 살던 생물과 식물들이 이곳에 퇴적물과 함께 파묻혔다. 이 후기 홍수 퇴적물은 또한 거대한 분지의 새로 융기된 산기슭에 모이는 명백한 경향이 있었다. 북미 대륙에서 이 시나리오의 훌륭한 예는 록키 산맥 안쪽 지역에 있는 신생대 그린 리버 분지(Green River Basin) 지역이다. 남미 대륙에서는 안데스 산맥이 곳곳에서 융기되고 있음으로 인해 데스칸소-야우리 분지와 화석 집합지들은 비슷한 방식으로 퇴적되었다.

발견된 식물 화석의 유형에 기초하여, 화석에 대해 보고한 동일과정설 고생물학자들은 그 화석들은 플라이오세와 미오세 동안 분지 내에 강우가 많았던 무성한 생태계가 존재했었고, "그 자리에서" 화석화된 것이라고 해석했다.[1] 그러나 그들이 재구성한 생태계는 현재 화석이 발견되는 곳의 가혹한 환경과 매우 대조된다. 오늘날 남미의 안데스 고원 중부는 연평균 기온이 7.8℃이고, 강수량은 500~750mm에 불과하다. 이 지역은 일 년 내내 춥고, 강한 바람이 특징이며, 일교차 및 계절에 따라 극심한 온도 변동이 있는 곳이다. 현재 그곳에서 자라는 유일한  식물 그룹은 강인한 풀과 관목이다. 대조적으로, 전 지구적 홍수 모델은 홍수 이전 세계의 모든 곳에 무성한 식물들이 존재했었다고 예측한다. 홍수지질학자들은 이 식물 화석들은 녹음이 우거진 환경에서 살다가, 홍수 물에 의해 운반되어, 홍수의 후퇴 단계 후기에 새로 발달된 분지에 파묻혔다고 해석한다.

홍수 물에 의한 운반은 이러한 신생대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의 유형을 더 잘 설명한다. 식물 화석들은 대륙을 침범한 홍수 물에 의해 뽑혀졌고, 운반되었고, 늦게 발달된 신생대 분지에 퇴적되었다.[5]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적 시간 틀로서 지질학적 및 고생물학적 데이터를 살펴보면, 관측되는 사실들에 대한 훨씬 더 만족스러운 설명을 할 수 있다. 안데스 산맥의 가혹한 기후와 높은 고도에서, 습윤했던 기후를 나타내는 무성한 식물 화석들의 발견은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을 계속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artínez, C. et al. 2020. Neogene precipitation, vegetation, and elevation history of the Central Andean Plateau. Science Advances. 6 (35): eaaz4724.

2. Clarey, T. 2019. Rocks Reveal the End of the Flood. Acts & Facts. 48 (5): 9.

3. Clarey, T. Data Lead to Correct Post-Flood Boundary.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7, 2018, accessed April 27, 2020.

4. Clarey, T. L. 2017. Local Catastrophes or Receding Floodwater? Global Geologic Data that Refute a K-Pg (K-T) Flood/post-Flood Boundar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4 (2): 100–120.

5. Clarey, T. 2020. The Receding Phase: Tejas Megasequence. In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a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6. Clarey, T. L. and D. J. Werner. 2019.Compelling Evidence for an Upper Cenozoic Flood/Post-Flood Boundary: Paleogene and Neogene Marine Strata that Completely Surround Turke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6: 68–75.

7. Tomkins, J. P. and T. Clarey. 2019. Whale Fossils Confirm Post-Flood Boundary. Acts & Facts. 48 (12).

8. Tomkins, J. P. Monkey Fossil Reveals Diversity and Flood Boundar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1, 2019, accessed April 27, 2020.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and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홍수 동안 육지 식물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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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서 열대 나무 화석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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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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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0. 10. 1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outh-american-plant-fossil-confirm-flood-bounda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0-19

노아 홍수로 설명되는 캐나다 호프월 록스의 화분 바위들

(Fascinating flower pots 

: Noah’s Flood explains Hopewell Rocks, Canada)

by Tas Walker, Ph.D.


     캐나다 동부에 있는 펀디만(Bay of Fundy)은 조수간만의 차이가 큰 것으로 유명하다. 호프월 록스(Hopewell Rocks)에서 만의 끝으로 가면 조수가 14m까지 올라갈 수 있다. 그러나 높은 상태로 오래 지속되지는 않는다. 물은 항상 위 아래로 움직이며, 수위는 30분에 1m 정도로 바뀔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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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의 파도는 절벽을 침식하고, 바닥이 좁은 '화분(flower pots)'처럼 보이는 멋진 모습의 바위들을 해안에 남겨놓았다. 이들은 아기코끼리 바위, 시어머니 바위, 연인의 아치...등과 같은 매혹적인 이름을 갖고 있다. 호프월 록스(Hopewell Rocks)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간혹 하루에도 수천 명씩 썰물 때에 메인 계단을 내려가, 물이 다시 상승하기 시작할 때까지 해안을 산책한다.

(Hopewell Rocks 의 사진들은 여기를 클릭).

시간이 핵심이었다. 안내 게시판은 수억 년으로 설명하고 있지만, 내가 본 바위에서 그러한 오랜 시간에 대한 흔적은 없었다.

몇 년 전 내가 호프월 록스를 방문했을 때, 크고 현대적인 안내 센터에는 다채로운 디스플레이 안내판과 모형들이 설치되어 있었다. 관광 가이드는 현지의 야생동물, 해양생물, 식물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암석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지질학적 이야기를 들려주었다.[2] 그들의 이야기는 수억 년의 상상할 수 없도록 오랜 시간에 대한 이야기였다.

관광 안내판에 설명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적용하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이 바뀐다.

계단을 내려가 화분 바위들을 살펴보면, 그것들은 암석 부스러기와 자갈들이 돌로 굳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쌓여진 부스러기 암석들의 일부는 각진 것이지만, 대부분은 둥근 것들이다. 이 거대한 역암(conglomerate rock) 바위는 많은 양의 물이 빠르게 흘렀음을 가리킨다. 돌진하는 홍수 물은 이 역암층을 쌓아놓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 드러난 바닷길에서 화분 바위들을 살펴보면서, 노아 시대 대홍수의 증거를 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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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과 썰물은 절벽을 침식하여, 바닥이 좁은 화분 모양의 바위들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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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는 14m 상승할 수 있으며, 만조가 되면 화분 바위의 많은 부분이 물속에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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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바위들은 커다란 암석 조각들로 이루어진 역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것들이 운반되기 위해서는 빠르게 흘렀던 많은 량의 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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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 시의 화분 바위. 지층은 지각 운동에 의해서 기울어졌다.


장구한 시간이 핵심이었다. 안내판은 수억 년으로 설명하고 있지만, 내가 본 바위에서 그러한 오랜 시간에 대한 흔적은 없었다.[3] 안내판에 적혀진 장구한 시간을 무시하면[4], 안내판에 표시된 지질학적 사건의 순서들은 노아의 홍수에서 예상되는 것과 잘 일치되었다. 대홍수는 그것을 잘 설명하며, 이들 특성들은 (홍수 물에 떠다니던 식물들의 매몰에 의한) 석탄의 기원과 같이, 이들 화분 바위들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한다.[5] 관광 안내판의 설명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적용하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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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Berry, D., A Companion Book of the Hopewell Rocks, 2006.
  2. Tourism NB, Hopewell, Interpretive Centre, thehopewellrocks.ca/about-the-park/interpretative-centre.
  3. Walker, T., The way it really is: little-known facts about radiometric datingCreation 24(4):20–23, 2002; creation.com/dating_reality. 
  4. Oard, M.,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Journal of Creation 24(2):78–82, 2010; creation.com/flood-order.
  5. Walker, T., Coal: memorial to the Flood, Creation 23(2):22–27, 2001; creation.com/coal. 


*참조 :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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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Creation 35(3):50–52, July 2013

주소 : https://creation.com/hopewell-rocks-canada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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