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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용기는 기독교인의 필수 덕목이다

미디어위원회
2022-03-27

용기는 기독교인의 필수 덕목이다

(Christian Courage Is Imperative)

by Randy J. Guliuzza, President of ICR


    ‘용기(courage)’는 내가 자라면서 주로 아버지로부터 들었던, 그리고 선생님들, 심지어 TV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들었던 사람이 갖추어야할 중요한 덕목이다. 나는 컴뱃(Combat, 1962~1967년 방영됐던 전쟁 드라마)에서 의무를 다하는 용기를 보았다! 그리고 라이플맨(The Rifleman, 1958~1963년 방영됐던 드라마)에서 묘사된 조용하고 원칙적인 용기, 그리고 다른 프로그램들에서 용감한 주인공들을 보았다.

내가 고등학교 때 기독교인이 된 후, 성경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용감하게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나에게 알려주었다. 그후 무디 성경연구소(Moody Bible Institute)의 교회사 수업에서, 나는 용기 있는 믿음과 용서하는 마음으로 박해를 받았던 많은 기독교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 모든 기독교인들은 용감하게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담대하게 믿음의 길을 걸어갔다.[1]

오늘날에도 여전히 용기 있는 기독교인들이 필요하다. ICR 모임에서 나는 종종 "ICR이 기독교인들과 교회지도자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어떤 자원을 갖고 있는가?"라고 묻곤 한다. 그 질문은 많은 교회지도자들이 창세기 1-11장을 실제 역사로 가르치는 것을 머뭇거리며 부적절한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경험상, 목사님들이 창세기를 실제 역사로 가르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뿌리 깊은 공포(fear) 때문이다. 문제는 교육이 아니라, 용기 부족과 관련 있을지 모른다.

용기를 말할 때, 우리는 세 가지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첫째,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누군가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용기가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할 수 없다. 둘째, 갑자기 두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우리는 솔직히 우리 자신의 행동을 예측할 수 없다. 심지어 강인했던 미국의 조지 패튼(George Patton) 장군도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이것을 인정했다.[2] 셋째, 자신이 반드시 견뎌낼 것이라고 확신하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베드로가 자신 있게 예수님께 말했다. “베드로가 여짜오되 다 버릴지라도 나는 그리하지 않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이 밤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베드로가 힘있게 말하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마가복음 14:29~31). 베드로에게 일어났던 일이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


두려움이 문제다

나는 기독교인과의 대화나 인터뷰에서, 많은 크리스천들이 마음속의 두려움을 고백하는 것을 듣고 자주 놀란다. 그들은 기독교인들이 불신자들에게 비과학적인 무식한 사람으로 보여지는 것, 부정적 시선, 직장 및 승진의 위협, 금전적 손해, 또는 전도에 방해됨 등을 두려워하고 있었다. 내가 ICR에서 일하면서 겪은 몇 가지 경험담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다.

ICR 과학자들은 여러 연례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연설하곤 한다. 컨퍼런스 동안 적어도 한 명 이상의 목사님이 나에게 다가와 조용히 다음과 같은 말을 하곤 했다. "나는 진화론을 믿지 않으며, 당신이 말한 것처럼 성경이 최근의 창조를 가르친다는 것에 동의한다." 그리고 나서 덧붙인다. "하지만 내가 그것을 강단에서 가르친다면, 교인들의 절반은 떠날 것이다." (또는 목회자가 사임할 수도 있고, 직업을 잃을 수도 있다). 그러한 목사님의 우려는 종종 꽤 명백하다.

다음으로 일부 기독교인들은 진화론자들에 의해 과학적으로 무식하다는(사이비 과학자라는) 꼬리표가 붙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진화론의 끔찍한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4] 역설적이게도 그들은 "현대 과학(진화론)"의 반성경적(antibiblical) 개념을 복음적 진리 내로 받아들인다.

창세기의 정상적인 의미(기록된 그대로의 의미)를 바꾸려는 노력은 결국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귀결된다 : 창세기 1~11장은 실제 역사인가 신화인가? 예를 들어, 하나님은 땅의 흙으로 아담을, 그의 갈빗대로 하와를 창조하셨을까?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거니셨는가? 하와는 말하는 뱀의 유혹에 넘어갔는가? 불안한 기독교인들에게 이러한 설명은 신화적으로 들릴 수 있다.

기독교 변증가인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William Lane Craig)는 동료 변증가인 션 맥도웰(Sean McDowell)에게 그러한 두려움을 드러냈었다.[5] 크레이그는 어떻게 그가 창세기 1~11장이 실제 역사가 아니고, "신화적 역사"로 믿게 되었는지를 기술하고 있었다. 이 인터뷰에서 크레이그는 모든 증거들을 공평하게 따져보려는 자신의 몸부림을 솔직하게 설명했다. 그는 자신의 비뚤어진 결론을 이끌어낸 근원적인 두려움, 즉 현대과학에 모순되는 두려움을 인정하고 있었다. 크레이그는 그의 생각을 이렇게 드러냈다 :

나는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의 해석이 사실이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에게 그것은 악몽일 것이다. 나의 가장 큰 두려움은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의 해석이(창세기의 창조된 날들은 약 6,000년 전의 24시간의 하루이며, 육상동물들을 멸절시킨 전 지구적 홍수가 실제로 있었고, 하나님이 바벨에서 모든 언어 그룹들을 창조하셨다는) 옳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5]

휘턴 대학(Wheaton College)의 존 월튼(John Walton, 창세기 1장은 고대 우주론이라는 견해를 가졌던)과 동일한 해석을 하는, 크레이그의 성경 해석 방식은 성경 외 정보에 의존하고 있다.[6] 성령이 성경 저자들에게 그러한 해석을 포함하도록 영감을 주지 않았지만, 크레이그와 월튼은 그러한 해석이 필수적이라고 믿고 있다. 그들은 성경을 읽는 평균적인 기독교인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주며, 어떤 식으로든 "원래 청중"의 마음에 들어가 성경이 "쓰이고 읽혔던" 시절 그들의 생각을 분별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창조론자 진영 내에서도 사람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다른 창조론 지도자에게 다윈이 창조주를 자연선택으로 대체함으로써, 주 예수가 어떤 불명예를 당하고 있는지를 말했다. 그리고 나와 아내는 그의 대답을 듣고 깜짝 놀랐다 : “만약 우리가 자연선택을 믿지 않는다고 말한다면,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이러한 경험은 일부 기독교 지도자들이 창세기를 진화론과 타협하여 해석하려는 유력한 이유가 불충분한 교육 때문이 아니라, 두려움 때문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가정, 교회, 신학대학들이 놓치고 있는 것은?

만약 한 국가가 외국 군대의 병사들에게 최고의 장비와 물자를 지원했는데, 그 병사들이 전투에서 도망치고, 그 장비들을 두고 떠나간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러한 실망스러운 시나리오에서 놓치고 있는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마찬가지로 만약 최고의 진리와 기독교의 정통성을 가르치는 신학대학에서, 기독교 지도자들이 세상(또는 교회 위원회)으로부터 험악한 위협을 받을 때, 학생들에게 이에 굴복하는 성명서에 서명하도록 요구한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성도들은 교회지도자들이 확고한 교리를 고수하고, 그 모든 것을 용기 있게 가르치지 않는다면, 교화되지 않을 것이다.

용기는 어떤 사람은 갖고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없는, 인격적 특성이라고 성경은 말하지 않는다. 용기에는 분명히 자발적인 요소가 있다. 이와 관련된 구절은 너무도 많다. “... 이스라엘아 들으라 너희가 오늘 너희의 대적과 싸우려고 나아왔으니 마음에 겁내지 말며 두려워하지 말며 떨지 말며 그들로 말미암아 놀라지 말라”(신명기 20:3).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시편 118:6). 이러한 진리를 가르치는 목사님들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튼튼하게 만들고 있지만, 모든 기독교인들도 한 부분을 담당해야 한다.

신학대학은 용기를 기독교인의 핵심 덕목으로 가르쳐야 하고, 학생들은 양육과 멘토링을 통해 용기를 갖는 훈련을 받아야할 것이다.


성경적 용기 : 5가지 실천적 진리

용기는 부모, 교회, 교사로부터 가르침을 받은 만큼, 실천을 통해서 자신의 것이 될 수 있다. 용기를 가르치는 우리의 노력을 배가시켜야 한다. 우선 용기에 관한 성경적 진리를 살펴보자.


1. 용기는 우리가 깊이 사랑하는 것을 보존하려는 마음과 비례한다.

“그러나 관리 중에도 그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 때문에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출교를 당할까 두려워함이라 그들은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요한복음 12:42-43). 우선순위에서 얼마나 극명한 차이가 있는지 보라. 이 관리들의 선택은 무엇이었는가? 사람들인가, 예수님인가?

저항하는 자를 처벌하고, 순종하는 자를 보상해주는 세상의 방식은 사랑을 포함하여 기독교인의 우선순위를 바꿀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을 극도로 사랑한다. 그러한 사람은 살아남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한다. 대부분의 신자들은 (불신자들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자신을 기꺼이 희생할 것처럼 보이지만, 오직 기독교인들만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걸 수 있다. 당신은 무엇을 더 사랑하는가? 사람의 칭찬인가, 그리스도의 칭찬인가?


2. 용기는 헌신과 비례한다.

느부갓네살 왕은 샤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위협하며 말했다. “...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려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누구이겠느냐 하니”, 그들이 대답했다.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다니엘 3:15,17~18). 확실히 그들의 용기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지만, 그들이 옳은 일을 하는데에도 강하게 헌신했다는 것 또한 분명하다.

악한 자들은 개인의 삶이나 평판을 파괴하기도 하지만, 더욱 진리, 고상함, 자유와 같은 가치 있는 것들을 파괴하려 할 수 있다. 이러한 귀중한 것들은 지키려는 사람들은 어느 사회에나 선(goodness)을 가져온다. 그것들을 지키기를 강하게 원하고 (자신과 후세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은 거짓말, 거짓이론, 무질서, 폭정, 비진리 등에 용기 있게 대항한다.


3. 용기는 희망에 비례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으로 오신 이유 중 하나는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이었다.(히브리서 2:14-15). 그래서 두려움은 종노릇으로 이어지지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뢰는 자유를 낳는다. 자신감(confidence)과 용기는 형제지간이다. 용기가 없는 군대는 자주 패배와 죽음에 직면하지만, 용기 있는 군대는 대개 생존 가능성이 높다. 최종 승리를 확신하는 군대는 용감하다.

따라서 ICR(그리고 전 세계 창조과학 단체들)의 자신감 구축 작업은 중요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감은 준비를 잘 하면 커진다. ICR의 중요한 임무는 교회를 위협하는 조롱꾼들에게 대답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목사님들이 그들의 양떼를 이끌고, 먹이를 주고, 방어하도록 돕는 것이다. 다음으로 예수님에서 발견할 수 있는 풍요로움과 우리의 이해는 믿음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준다. 기독교인들은 창조주로서의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에 대해 잘 들어보지 못했다. ICR는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창조물들에서 보여지는, 그분의 천재성, 지혜, 능력 등을 크리스천들이 볼 수 있도록 도와서,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하는 것이다.


4. 용기는 다른 사람을 용기 있게 만든다.

골리앗은 매일 겁에 질린 이스라엘의 군대를 조롱했지만, 다윗이 골리앗을 죽인 뒤,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들이 일어나서 소리 지르며 블레셋 사람들을 쫓아 가이와 에그론 성문까지 이르렀고 블레셋 사람들의 부상자들은 사아라임 가는 길에서부터 가드와 에그론까지 엎드러졌더라”(사무엘상 17:52)고 기록되어 있다. 용기는 용기를 가져온다.

무디(Moody)에서 1학년 때 토요일 밤 참가자들과 함께 노방전도를 나갔다. 나는 첫 노방전도에 조금 긴장했다. 나는 젊은 기독교인으로서 사람들, 특히 길거리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는 것에 초보자였다. 하지만 팀장이 말씀 팻말을 설치하고, 구경하는 사람들에게 과감하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을 때, 나는 용기가 생겼고, 몇 주 동안 자신감이 솟구쳤으며, 곧 용기 있게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


5. 용기는 성령의 힘으로 주어진다.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특별한 용기를 주시면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그들의 얼굴을 마주보도록 네 얼굴을 굳게 하였고 그들의 이마를 마주보도록 네 이마를 굳게 하였으되 네 이마를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 같이 하였으니 그들이 비록 반역하는 족속이라도 두려워하지 말며 그들의 얼굴을 무서워하지 말라 하시니라”(에스겔 3:8-9). 이 말씀은 용기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을 주고 있다. 주님은 우리에게 강함과 용기의 길을 선택하라고 명령하시면서도, 그 길을 넉넉히 걸어갈 수 있도록 그분의 은혜를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것이다.


결론

오늘날 용기의 중요성이 약화 되고, 기독교를 공격하는 경향이 커짐에 따라, 기독교인들은 그들의 지도자들을 용기의 모델로서 바라봐야 한다. 나는 목회자 청빙위원회에 참여하여, 지원자의 자질, 성경적 자격 등을 평가한 적이 있다. 나는 목회자가 갖추어야할 자격 중에서 간과되고 있는 것이 있다고 본다 :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요한복음 10:11~12). 나는 확실히 건전한 교리를 갖고 계시는 분을 찾았지만, "당신은 작년에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무엇을 했습니까?"라고 물었다.

(예수님을 모른다는) 베드로의 부정은 우리가 실족하지 않기 위해서, “자기 확신”에 대해 주의해야 함을 상기시킨다.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린도전서 10:12). 반대로 유대 지도자들이 예수님 믿기를 꺼려했던 것은 우리에게도 경고가 되고 있다. “그들은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요한복음 12:43). 삶의 우선순위를 예수 그리스도에게 두고, 예수님으로 인한 담대함으로,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 있게 그분의 진리와 이름을 선포하자. 예수님은 그럴 가치가 있다.


References
1. Luke 9:51.
2. Cunningham, J. General Patton’s Speech. Posted on cunninghamjeff.medium.com August 10, 2016, accessed December 24, 2021.
3. Mark 14:29, 31.
4. Guliuzza, R. J. 2017. Twenty Evolutionary Blunders.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5. Craig continued, “And I say that would be a nightmare because if that’s what the Bible teaches it puts the Bible into massive, I think irredeemable, conflict with modern science, history, and linguistics, and I don’t want that to happen. So, yes, yes, it’s true I don’t want young earth creationists’ interpretation to be right.” Sean McDowell Interviews William Lane Craig: Is Adam Historical? Uncommon Descent. Posted on uncommondescent.com September 26, 2021, accessed December 23, 2021. Emphasis in original.
6. Guliuzza, R. J. 2021. Walton’s Lost World Obscures Biblical Clarity. Acts & Facts. 50 (7): 4-6.
7. John 10:11-12.

* Dr. Guliuzza is President of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his Doctorate of Medicine from the University of Minnesota, his Master of Public Health from Harvard University, and served in the U.S. Air Force as 28th Bomb Wing Flight Surgeon and Chief of Aerospace Medicine. Dr. Guliuzza is also a registered Professional Engineer and holds a B.A. in theology from Moody Bible Institute.
.Cite this article: Randy J. Guliuzza, P.E., M.D. 2022. Christian Courage Is Imperative. Acts & Facts. 5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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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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