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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창조신앙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창조신앙


      새로운 한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모든 창조과학 동역자님들께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새해 더욱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지난 한 해 창조과학 교육 사역을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부회장으로 교육원장으로 섬기면서 얼마나 많은 분들이 함께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셔서 동역해주셨는지, 그 감동과 기쁨, 감사는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두 기억해 주시고 갚아주시겠지만, 이런 훌륭한 분들과 이 시대 함께 동역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창조신앙 회복을 위해 ‘모든 성도님들을 위한 쉽고 감동 있는’ 새로운 창조과학 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수행하는데 많은 진보가 있었습니다. 새해는 작년의 수고 토대 위에 더 많은 발전이 있길 소망합니다. 창조과학 교육사역이 더 부흥하여 한국 교회 모든 성도님들은 물론, 선교지 교회의 성도님들에게까지도 하나님 말씀의 정확무오함과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길 기도드립니다.

새해는 또 다른 소망이 있습니다. 바로 청소년들에게 창조신앙에 기초한 삶을 살게 하는 일입니다. 어릴 때부터 진화론의 거짓을 알고 창조주 하나님을 알고 더 나아가, 그들의 삶이 정결하고 거룩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되도록 차세대 창조과학 사역의 새로운 부흥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또한 이런 사역에 동참할 젊은 창조과학 동역자들이 불일듯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이 일을 생각하면 교육원장으로 섬기면서 마음에 부담이 많습니다. 이 문제는 단지 창조과학 사역의 문제만이 아니라, 교회 전체의 운명이 걸려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나라를 잃어버리고,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으면서도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한 것은 우리 앞선 세대의 기도와 믿음 덕분이었습니다. 그분들의 희생과 기도로 우리는 누리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풍요함은 하나님을 잃게 하였고, 교회가 세속화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붕괴되고 부모의 돌봄이 이기적이 되었고, 학교 교육은 황폐해졌습니다. 포스트모더니즘과 불확실성의 사회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초중고등학교의 청소년들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확실한 기준이 있는 새로운 삶의 모델이 필요합니다. 이 일은 창조신앙의 토대 없이는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이런 일들이 여러 창조과학 동역자들을 통해 이뤄지고 있습니다. 어린이 및 청소년 창조과학캠프, 어린이 과학교실, 청소년 창조과학 세미나들이 수년 전부터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교사 선생님들 통해 학교 교육현장에서 과감하게 창조과학 교육이 이뤄지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대형 캠프 사역은 전주지부가 중심되어 섬기고 있고 다른 지역 캠프등 기타 사역들도 소수의 사역자들에 국한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교회 교육 자체가 창조신앙 회복과 삶의 기준을 제시하는데 새롭게 변화되어야 할 터인데 아직은 미흡한 실정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부르신 신실한 사람들을 통해 이뤄집니다. 모든 사역보다 앞서는 것이 사람을 세우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모든 창조과학 사역자들이 다음 세대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는 이 때, 2월 3-4일 대전에서 열릴 창조과학 교육원-학술원 합동 워크샵은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것에 초점을 맞추려고 합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부르심을 느끼고 있는 분들이 함께 모여 노하우를 나누고, 네트웍이 이뤄지길 소망합니다.

새해는 대한민국와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십대를 하나님의 말씀과 창조신앙으로 양육할 젊은 세대가 세워지는 발판이 마련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일을 위해 예비된 동역자님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동역자 모든 분들, 새해 주님의 사랑과 기쁨과 평강이 가정과 사역과 일터 위에 더욱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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