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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신앙

인간 지혜의 어리석음

인간 지혜의 어리석음

(The Foolishness Of Human Wisdom)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로마서 1:22).
 
마태복음 5:22절에서 예수님은 이웃에 대한 행동도 심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형제에 대해 미련한 놈이라 말하지 말라고 제자들에게 경고하셨다. 그러나 성경에는, 그리고 예수님도 특별한 경우에 어떤 종류의 사람들을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예를 들면,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시편 14:1).

하나님의 존재를 가리키는 무수한 증거들을 외면하고 애써 부인하는 자들에 대해서, 성경은 어리석은 자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부한다.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마태복음 7:26). 특히 자신의 물질적 부요만을 위해 살아가는 자들도 이 범주에 들어간다.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누가복음 12:20).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외식과 위선을 꾸짖으시면서 ”어리석은 맹인들이여”라고 말씀하셨다.(마태복음 23:17,19)

그러나 아마도 가장 어리석은 자는 스스로 자신을 지혜롭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며 자신을 합리화시키는 사람들일 것이다. 사도 바울은 그러한 모든 인본주의적 세상 지혜에 대해서 엄중하게 경고하고 있었다.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고린도전서 3:19).

그러한 세상 지혜는 고대에 이교적 사상들을 낳았고, 오늘날에는 무신론적 진화론으로 만연해 있다. 그들은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로마서 1:21,22,25) 그러한 인본주의적 철학은 흔히 ‘과학(science)’으로 위장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경고하셨다.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1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577/237

출처 - ICR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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