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신념을 말할 수 있는 용기

미디어위원회
2025-01-20

신념을 말할 수 있는 용기

(The Courage of Conviction)

by James Gadberry


   몇 년 전에 한 젊은 목사가 아버지의 교회를 이끌게 되었다. 그 교회는 인구가 증가하고 기술이 발전한 대도시에 위치해 있었다. 새로운 책임에 대한 압박감으로 젊은 목사는 "주님, 대부분이 불신자들인 이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에서, 제가 지적이고 현명한 사람으로 인식되도록 도와주세요"라고 기도했다.

다음과 같은 생각은 그를 멈추게 했다 :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으며, 처녀에게서 태어났으며, 물 위를 걸었고, 죽음에서 부활한 한 남자를 따르라고 전하면서, 어떻게 어리석은 사람으로 여겨지지 않을 수 있을까?"

이 질문은 전 세계 많은 목회자들이 선택해야했던 익숙한 갈래길을 나타낸다. 그들은 "성경이 말씀하는 것을 계속 믿을 것인가? 아니면 이 세상에 순응하고, 성경을 해체하여, 더 수용 가능한 메시지를 가르칠 것인가?"라고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대부분의 교회 목회자들은 올바른 길을 알고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을 말할 용기가 없다.


요한복음 5장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죽이려는 자들에게 핍박을 받고 계실 때조차도, 진실을 선포하는 것을 꺼리지 않으셨다. 오히려 예수님은 사실 두 배로 강조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 5:24). 예수님은 고발자들을 달래며, 회피하실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대신 예수님은 담대하게 자신에 대한 네 가지 증거를 제시하셨다. 예수님은 먼저 세례 요한이 메시아가 오실 것을 예언했던 것을 언급하셨다. 그런 다음 그는 아들을 보내신 이는 하나님 아버지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증거라고 말씀하면서, 고발자들은 영생을 얻기 위해서 내게로 오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유대 지도자들이 부인할 수 없는 증거를 인용하셨는데,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요 5:46)고 말씀하셨다.


나는 전직 목사로서, 이 구절은 나에게 무시할 수 없는 기준이 되었다. 나는 성경 전체를 받아들이거나, 전혀 받아들이지 않거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여기에는 모세가 기록한 창세기도 포함된다.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1)고 말씀으로 시작한다. 이 간단 명료한 아름다운 구절은 하나님(엘로힘, 히브리어로 하나님의 복수형 이름)이 인간들에게 자신이 창조주이심을 말씀으로 훌륭하게 소개하고 계신다. 신약에서 요한은 모세의 창세기 기록과 일치하는, 그의 복음서를 이렇게 시작하고 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1~3)

그러나 사탄은 인류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무슨 수를 동원해서도 방해하려고 한다. 거짓의 아비(요 8:44)로서, 사탄은 창조주를 부인하도록 사람들을 설득하고, 그분의 진리를 나누는 것을 주저하도록 만든다.


창조연구소(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ICR)는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전할 수 있도록, 목회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ICR의 자료(책, 잡지, 팟캐스트 등)는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세속적 공격에 대한 과학적 대응을 제공한다. 우리는 새해를 시작하면서, 오늘날의 사회적 압박 속에서 목회자들이 양 떼를 인도하고, 먹이고, 방어하는 것을 돕도록 하는 사명을 올 한해도 잘 감당해 나갈 것이다.

우리의 성경적 창조 사역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55년 이상 동안 우리의 연구는 과학이 성경 기록을 진정으로 확증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이를 가능하게 했다. 우리 함께 변화를 만들고 있지만, 최고의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믿는다.

 

*Mr. Gadberry is interim director of development and donor relation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James Gadberry. 2025. The Courage of Conviction. Acts & Facts. 54 (1), 19.

  

*참조 : 용기는 기독교인의 필수 덕목이다

https://creation.kr/Faith/?idx=11050286&bmode=view

경계지대의 삶 : 예수님 시대와 유사한 오늘날의 문화적 상황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14377302&bmode=view

창세기에 대한 타협은 성경의 기초를 허무는 일이다.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90&bmode=view

침묵할 때와 말할 때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31&bmode=view

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4009252&bmode=view

왜 우리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에 대해 배워야만 하는가?

http://creation.kr/Debate/?idx=1293606&bmode=view

단지 복음만 전하는 것! 창세기 없는 복음은 무신론자들을 감동시키지 못한다.

http://creation.kr/Faith/?idx=1293821&bmode=view

기독교인들은 교회 문에 뇌를 놓아두고 들어가야 하는가?

https://creation.kr/Faith/?idx=23577567&bmode=view

▶ 성경적 창조신앙의 중요성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39&bmode=view

▶ 문화 전쟁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24&bmode=view

▶ 무신론으로 이끄는 진화론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79&bmode=view

▶ 교회에서 창조신앙 교육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19&bmode=view

▶ 성경 속 과학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15547&t=board

▶ 창조-진화 논쟁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59749&t=board

▶ 선교와 창조과학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575&bmode=view

▶ 수십억 년의 연대 수용 문제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488&t=board

▶ 유신진화론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4971&t=board

  

출처 : ICR, 2024. 12.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ourage-convic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