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Not a God of Chaos)
By Sonya Lockhart
대중들은 진화론의 증거라고 주장되는 것들에 끊임없이 노출되고 있다. 실제로 공립학교나 대학은 물론이고, 많은 기독교 학교에서도 진화론은 확립된 사실로서 의심 없이 받아들여지고 있다.
학교에서 화학을 배울 때, 화학 방정식은 평형을 이루고, 측정은 정확하며, 반응은 완벽하게 마무리된다. 아마도 이러한 요소들이 내가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게 된 이유 중 하나였을 것이다. 하지만 그때는 내가 화학에서 좋아했던 정확성, 통제 가능성, 예측 가능성이 학문의 세계에서 이토록 찾아보기 어려운 것일 줄은 몰랐다.
산업 현장에 응용화학을 적용해 보면, 완제품이 품질관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실험실에서 만든 배합법을 생산 공장으로 그대로 옮길 때도,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곤 한다. 오염, 오작동,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기계 및 계측 장비, 그리고 인적 오류, 책임 회피 등 나는 통제할 수 없는 변수들 때문에, 많은 좌절감을 느꼈었다. 화학에서 기대했던 통제력과 예측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 같았다!
예전에 대량으로 제조한 조제약이 필수 검사를 하나도 통과하지 못한 적이 있었다. 이런 경우 보통은 균일한 혼합을 위해 교반/반응 시간을 좀 더 연장한다. 추가 교반으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화학 성분을 조정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뭔가 석연치 않은 느낌이 들어 다른 방법을 시도해 봤다. 용기 위로 올라가 안을 들여다보니, 놀랍게도 교반 프로펠러가 축에서 분리되어 용기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모터는 그저 축만 헛돌리고 있을 뿐이었다. 다시 말해, 믹서가 작동되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각 화학물질은 용기에 첨가된 그대로 층층이 쌓여 있었다. 화학 담당자에게 이 문제를 지적하고 조사해보았더니, 프로펠러가 일주일 전에 빠진 것을 알게되었다! 아무도 연구실에 알리지 않았고, 관리팀에도 알리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아무도 잘못한 사람이 없었고, 기계를 탓하는 식이었다.
나는 중요한 결론에 도달했다. 학교 화학 수업은 학생들이 성공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실험은 완벽하게 다듬어졌고, 공식의 비율은 정확하고, 예상에 부응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세팅되어 있다. 기기는 인증을 받아 보정되었고, 실험 기구들은 깨끗하고 청소되었고, 제 기능을 다하는 것들이었다.
창조주에 관한 한 놀라운 진실은 그분은 혼돈의 신이 아니라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지구를 창조하실 때, 인류가 번성할 수 있도록, 완벽한 환경을 특별히 설계하셨다. 창세기 1장에는 피조물들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말씀이 일곱 번이나 나온다. 그분의 창조는 어둠에서 빛이 나오고, 흙에서 숨 쉬는 인간이 창조되는 완벽한 과정이었다. 하나님은 모든 씨 맺는 식물과 과일을 먹을 것으로 주셨다. 창세기 2:1절에는 하늘과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complete)"고 기록되어 있다. 다 이루어진 것은 온전함과 완벽함을 의미한다. 인간은 선악과를 제외하고는 모든 창조물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었다.
우리 창조주에 대한 놀라운 진실은 그분이 혼돈의 신이 아니라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4:33절 상반절에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다른 번역본에서는 이 구절을 “어지러움”으로 번역하기도 한다. 하나님의 창조는 질서정연하고 완벽했으며, 인류에게 유익했다.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한다.(창세기 1:31).
그리고 인간의 타락이 시작되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나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그 죄를 떠넘기고 있었다.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창세기 3:12-13)
책임 소재는 떠넘겼지만, 죄는 인간을 통해 세상에 들어왔다. 그 결과 땅은 "저주"를 받게 되었다(창세기 3:17~19). 따라서 노동은 "고통스럽고" 생산성은 떨어졌다(가시덤블과 엉겅퀴). 심지어 출산의 고통까지 더해졌다(창세기 3:16). 창세기 3:19절에 기록된 대로, 이 저주는 육체적인 죽음을 가져왔다.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 3:19)
피조물이 다 그때부터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어 왔다(로마서 8:22). 오늘날 우리가 살고있는 타락한 세상은 질서 있고 완벽했던 처음 세상과는 정반대이지만, 희망은 있다. 로마서 8:21절은 피조물 자체가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될 것이라고 약속하고 있다.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통해 세상이 다시 회복될 것을 간절히 기대하며 살아갈 수 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이전 것은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생각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65:17)
그분의 완벽한 계획을 찬양하라! 아직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를 맺지 않으셨다면, 늦지 않았다. 다음 링크를 방문하여 복음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라 : https://creation.com/good-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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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2025. 12. 8. First published in Creation Update, June 2025.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god-of-peace-not-chao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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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요한 결론에 도달했다. 학교 화학 수업은 학생들이 성공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실험은 완벽하게 다듬어졌고, 공식의 비율은 정확하고, 예상에 부응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세팅되어 있다. 기기는 인증을 받아 보정되었고, 실험 기구들은 깨끗하고 청소되었고, 제 기능을 다하는 것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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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지구를 창조하실 때, 인류가 번성할 수 있도록, 완벽한 환경을 특별히 설계하셨다. 창세기 1장에는 피조물들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말씀이 일곱 번이나 나온다. 그분의 창조는 어둠에서 빛이 나오고, 흙에서 숨 쉬는 인간이 창조되는 완벽한 과정이었다. 하나님은 모든 씨 맺는 식물과 과일을 먹을 것으로 주셨다. 창세기 2:1절에는 하늘과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complete)"고 기록되어 있다. 다 이루어진 것은 온전함과 완벽함을 의미한다. 인간은 선악과를 제외하고는 모든 창조물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었다.
우리 창조주에 대한 놀라운 진실은 그분이 혼돈의 신이 아니라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4:33절 상반절에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다른 번역본에서는 이 구절을 “어지러움”으로 번역하기도 한다. 하나님의 창조는 질서정연하고 완벽했으며, 인류에게 유익했다.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한다.(창세기 1:31).
그리고 인간의 타락이 시작되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나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그 죄를 떠넘기고 있었다.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창세기 3:12-13)
책임 소재는 떠넘겼지만, 죄는 인간을 통해 세상에 들어왔다. 그 결과 땅은 "저주"를 받게 되었다(창세기 3:17~19). 따라서 노동은 "고통스럽고" 생산성은 떨어졌다(가시덤블과 엉겅퀴). 심지어 출산의 고통까지 더해졌다(창세기 3:16). 창세기 3:19절에 기록된 대로, 이 저주는 육체적인 죽음을 가져왔다.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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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이전 것은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생각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65:17)
그분의 완벽한 계획을 찬양하라! 아직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를 맺지 않으셨다면, 늦지 않았다. 다음 링크를 방문하여 복음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라 : https://creation.com/good-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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