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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성경의 권위와 진실성 여부는 '구원 문제'보다 덜 중요한가?

미디어위원회
2026-07-21

성경의 권위와 진실성 여부는 '구원 문제'보다 덜 중요한가?

(Are Biblical Truth and Authority Less Important Than 'Salvation Issues'?)

by Randy J. Guliuzza, P.E., M.D. President of ICR.



    만약 당신의 교회 지인이 그의 직장 동료에게 복음을 전하러 가면서, 당신에게 같이 가자고 한다면 동행하겠는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그런 기회가 있다면, 주저 없이 가야 할 것이다. 당신이 간다고 가정해 보자. 당신의 교회 지인인 러스(Russ)가 그의 직장 동료에게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 그의 직장 동료는 예수님을 믿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대화 내내 일부 기독교 교리에 대해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러스가 아래처럼 그의 우려를 다루는 것을 당신이 옆에서 같이 듣는다면, 어떤 생각이 들겠는가?


지인의 동료는 우선 성찬식에 대해 안 좋은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는 기독교인들이 다른 사람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것이 섬뜩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러스는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성찬식에 대한 믿음은 다양하다고 말했다. 성찬식은 단지 예수님을 기억하는 것일 뿐이므로, 꼭 참여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러스는 예수님을 기억하는 순간 사실상 성찬식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의 동료가 주일날 교회에 나가는 것이 내키지 않는다고 말하자, 러스는 굳이 교회 예배에 참석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예수님은 모든 믿는 자들이 그분을 생각하며 영적으로 하나 될 때, 그들과 함께하시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음 주제는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쓰였는지에 관한 것이었다. 러스는 신학자들조차도 영감의 실제 의미와, 성경의 어느 부분에 영감이 적용되었는 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고 답해주고 있었다. 그는 그의 동료에게 어떤 기독교인들은 성경 자체가 영감으로 쓰여진 것이 아니라, 성경을 읽으면서 깨닫는 내용에만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부 성경 주석가들은 성경이 하나님의 실제 말씀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창세기의 일부 내용은 신화라고 덧붙이고 있었다. 따라서 그의 동료가 성경이 영감으로 쓰여졌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으면, 그렇게 해도 된다고 말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진 크리스천들이 많이 있다고 말해주었다.


그의 동료는 미래에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러스는 선한 의지를 가진 기독교인들조차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견해가 매우 다양하다고 답해주고 있었다. 이러한 극명한 차이는 성경에서 예수님의 재림을 언급한 구절들이 비유적 표현으로, 교훈을 주기 위한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시사한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예수님이 실제로 재림하시는 것을 믿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것은 바로 기독교인들 자신이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미래에 기독교인들이 지구에 존재하는 한, 예수님은 그곳에도 나타나실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의 동료는 지옥이 영원한 형벌의 실제 장소라는 생각에 혐오감을 드러냈다. 러스는 다시 한번, 역사적으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지옥의 본질에 대해 다양한 견해를 표명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의 동료에게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대한 극단적인 견해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그러한 믿음은 예수님의 말씀을 지나치게 문자적으로 해석한 경직된 초기 교부들의 산물이라는 것이었다. 오늘날의 성경 외 자료들은 학자들에게 관용적인 하나님에 대한 더 나은 그림을 제시한다는 것이었다. 지옥은 용서받지 못한 죄로 인해 외롭게 살아가는 불신자들의 충족되지 못한 감정을 묘사하는 은유적 표현이지, 문자 그대로의 장소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었다. 결국 모든 불신자들은 존재 자체가 소멸될 것이며,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망과 지옥을 불못에 던지실 때, 둘 다 완전히 소멸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러스의 설명에 그의 동료는 만족해했다. 그는 자신이 용서가 필요한 죄인임을 인정했다. 그리고 성경 말씀대로 예수님이 자신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부활하셔서 자신의 죄값을 완전히 치르셨다는 믿음을 고백했다. 러스는 그에게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으면, 결코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을 것이라고 확신시켜 주었다. 그렇게 만남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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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성경을 믿고 있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과 목사님들은 그의 경험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들지 궁금하다. 아마도 그의 동료가 복음을 쉽게 받아들이도록 하려고, 복음주의적 기독교의 핵심적 교리들을 무시하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을지도 모르겠다.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오늘날 수많은 복음주의자 "러스"들로부터 반박을 당할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접근 방식이 왜 최선인지, 그리고 러스가 그의 동료에게 한 말이 왜 모두 사실인지, 열거할 가능성이 높다. 아마도 그들의 논리는 다음과 같을 것이다 :


1. 기독교 신학자들도 러스의 직장 동료가 제기한 모든 문제들에 대해 서로 다른 견해를 갖고 있다.

2. 그러한 주제들에 대한 더 깊은 통찰력은 성화의 문제에서 필요한 것이지, 구원의 문제에서 필요한 것이 아니다. 

3. 한 명의 복음주의 기독교인으로서, 당신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성찬식, 교회 출석, 성경의 영감, 그리스도의 재림, 하나님의 절대적 거룩하심, 또는 문자 그대로의 지옥 같은 것을 믿어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인가?

4. 구원과 관련된 성경적 진리가 가장 중요한 것이며, 나머지는 부차적인 문제인 것이다.

5. 그의 동료가 기독교인이 된 후에, 중요한 핵심 문제와 중요하지 않은 부차적인 교리를 구분하게 된다면, 더 많은 기독교인들과 훨씬 쉽게 잘 지낼 수 있을 것이다. 활기찬 교회 연합도 더 잘 이루어질 것이다. 게다가 오늘날 많은 복음주의 목사들조차 복음과 교회 내 평화를 위해, 한때 명확하게 이해되어야 한다고 여겨졌던 성경적 가르침들을 무시하고 있지 않는가?


당신은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혼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아마도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기본적인 기독교 교리를 경시하는, 놀라울 정도로 무책임한 태도일 것이다. 이 글에서는 이것이 근본적인 문제의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는 점을 살펴보겠다. 문제의 뿌리는 성경의 명확한 가르침을 인간적 사고방식에 종속시키는 오만한 태도에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이러한 태도를 갖게 되었는지를 알아보고, ICR이 이러한 성경에 대한 교만한 태도에 대해 반박할 때 받게 되는 두 가지 일반적인 반응에 대해서도 살펴보고자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것은 죄악이다 : 교만은 성경의 권위를 공격한다.


이 논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선의를 가진 러스가 성경에 대한 접근 방식(비성경적 해석)이 왜 그토록 혐오스러운지부터 짚고 넘어가야 한다. 성경적 권위(biblical authority)란 성경이 진리의 유일하고 완전한 원천이며, 다른 모든 정보의 진실성과 행동의 올바름을 판단하는 기준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성경적 권위는 성경의 가르침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 성경의 모든 원문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었으며, 성경이 말하고 있는 모든 것이 진실이고, 초자연적으로 보존되어 왔다는 믿음의 기초 위에 세워져 있는 것이다.[1] 따라서 성경적 권위는 그 모든 가르침을 믿고, 순종하고, 가장 중요하게는 신자에게 궁극적인 진리의 원천으로 삼아야 한다는 강력한 명령을 내포하고 있다.


처음부터 사람들에게 성경을 믿지 않아도 된다고 가르치거나, “과학(진화론)”에 근거하여 받아들일 구절을 자신이 마음대로 고를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은 성경의 권위를 훼손하는 행위인 것이다. 이는 장기적으로 모든 그리스도인과 교회에 심각한 피해를 준다. 새신자가 성경의 권위를 경시하도록 만드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과실이다. 이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한 필수적인 성경적 단계를 약화시키고, 회심한 이들이 거듭남의 진실에 대해 의문을 품게 만들 수 있다. 새신자에게 미치는 피해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할 수 있다.


지난 2,000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성경의 권위를 종교지도자, 철학자, 정치지도자들보다 아래에 두어왔다. 오늘날 과학(science)은 진리의 원천으로 여겨지며, 신격화되었고, 특히 성경적 권위보다 위에 두고, 우상시되고 있다. 사람들은 과학이 모든 합리적 사고의 척도라고 주장하며, "과학에 복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많은 과학자들의 발표가 사실과 다르거나, 과학으로 위장된 종교적 주장일 뿐이라는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 많은 기독교인, 특히 기독교 지도자들에게서 과학을 부정하는 사람이라고 낙인찍히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없는 것처럼 보인다.


“구원을 받으려면 반드시 창조를 믿어야 하는가?”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연구소) 과학자들은 창세기의 문자적 해석을 옹호할 때, 이러한 질문을 자주 듣게 된다. 구원과 관련되어 제기되는 이 질문은 대개 연막(smokescreen)에 불과하다. 더 깊이 논의해 보면 드러나는 그들의 진짜 질문은, 바로 그 근본적인 두려움에서 비롯된 것임이 드러난다 : "과학적으로 창세기가 틀렸다는 것이 밝혀졌는데, 창조 교리를 중요하지 않은 문제로 만들어서, 이 난처한 주제를 논의하지 않도록 하면 안될까요?" 많은 기독교인들이 창조 교리를 비롯하여, 문자 그대로의 지옥이나, 예수님만이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는 등의 성경적 가르침에 대해 이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 이러한 사고방식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많은 기독교인들은 간단한 질문을, 즉 “창조 교리는 구원과 관련된 문제인가?”라고 묻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중요하지 않은 문제가 되므로, 부차적인 문제로 치부해 버리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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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논리로 창조는 구원과 관련된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창세기에 대해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며, 따라서 ICR의 메시지는 기독교인들 간의 분열과 다툼을 조장할 뿐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ICR의 과학자들은 창세기가 기독교의 많은 핵심 교리의 근간을 이루기 때문에, 우리의 메시지는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정말로 중요한 질문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성경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이 구원 문제에만 국한되는 것일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그렇다고 답한다. 왜 그럴까? 교회의 주된 사명은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며, 사람들이 구원받고 천국에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다른 주된 사명으로 기독교 공동체의 일치를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ICR의 과학자들은 교회의 주된 사명이 복음 전파에만 그치지 않고, 예수님의 제자를 삼는 것(마태복음 28:19-20)까지 확장된다고 이해하고 있다. 따라서 성경의 모든 진리가 중요하다. 구원과 관련 없는 문제들도 서로 배타적이지 않다. 구원받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성경 전체에 대한 믿음과 순종을 기르는 것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데 있어 기초가 된다.


"당신은 그들이 구원받지 못했다고 말하는 것인가?"


이 질문은 앞의 이야기 속 러스처럼, 수많은 기독교 변증 단체의 지도자들이 성경을 기록된 그대로 해석하기 보다는, 창세기에 대한 자의적 해석을 고안해내면서 던지고 있는 질문이다. 또한 구원을 이용하여, 성경의 중요한 진리와 중요하지 않은 진리를 구분하려는 의도를 다시 한번 드러내는 질문인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기에, 누구의 구원 문제에 관해서는 말할 수 없다.


ICR 과학자들은 성경적 진리를 가르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성경 구절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가 당시의 과학과 충돌한다는 이유로 해당 구절들을 부차적인 문제로 치부했던, "신화적 역사"라고 낙인찍었던 권위 있던 자들의 중대한 오류를 바로잡고자 한다. 이 주제와 관련되어 성경은 분명히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로마서 14:1절부터 15:7절까지는 인간이 만든 부차적인 문제들이 실제로 존재하며, 이 구절들은 그러한 문제를 고려하여 우리가 서로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갈라디아서 또한 참된 교리를 왜곡하는 인간의 율법주의적 위조품(‘다른 복음’)들을 강력히 비난하고 있다. 이러한 믿음들이 보이지 않는 원수에게서 비롯되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러한 인간이 만든 관행들을 거의 강제적으로 받아들이도록 요구하는 것은 거짓 복음에 포함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16)


중요한 성경적 진리와 중요하지 않은 진리를 구분하려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디모데후서 3:16절을 생각해 보라 :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우리는 하나님의 감동(영감)이라는 부분에만 집중하기 쉽지만, 우리의 논의와 관련된 “모든 성경은… 유익하니”라는 말씀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 구절들은 또 다른 질문을 야기시킨다 :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성경적 진리가 중요한지 아닌지를 결정할 권한을 누구로부터 어떻게 위임받았는가? 성경에서 얻을 수 있는 핵심 메시지는 성경 본문의 의미가 명확하게 이해될 수 있다면, 그것은 중요한 것이다.


사실,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면서 소중히 여기는 많은 진리들이 복음을 전할 때 잘 언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예수님의 은혜와 지식 안에서 성장함에 따라, 어리석은 생각과 혼란은 진리로 대체된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믿고 순종한다는 전제하에 가능한 일이다. 마찬가지로, 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서로를 연마하듯, 구원과는 전혀 상관없는 구절의 의미나 적용에 대해, 열정적이지만 사랑으로 묵상하고 토론하는 모습을 보곤 한다. 두 부류의 신자 모두 어떤 구절에 대해 의견이 다를지라도, 그것을 버리지 않고 깊이 관심을 갖는데, 이는 성경 전체가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결론 : 성경적 창조론이 중요한 이유


ICR의 과학자들은 언제나 성경적 창조론자(biblical creationists)였다. 우리는 과학적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존재하지만, 단순히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연구는 성경에 대한 충실한 해석과 결합되어, 성경의 권위를 진리의 기준으로 확증하고, 주 예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며,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을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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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ICR 탐사, 마리 호수(Lake Marie), 메디신 보우 산맥(Medicine Bow Mountains), 와이오밍 <Image credit: June Guliuzza>


아담의 시대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고 믿지 않는 것은 언제나 죄악이었고, 더 나아가 진리를 다른 어떤 것에 종속시켜 하나님의 권위를 무시하는 것은 더 큰 죄악이다. 빅뱅 우주론, 현대 지질학의 동일과정설, 다윈의 진화론은 인간의 사고방식이며, 반신론적이고, 반성경적이며, 우상 숭배적임을 보여준다. 성경을 이 세상의 사고방식과 조화시키려는 시도는 헛된 것이다. 성경을 왜곡하거나, 특정 구절을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치부해버리는 모든 시도들은 성경의 권위를 훼손하는 일이며, 인간의 교만을 드러내는 일이다.


“창조론을 믿는 것이 구원에 필수적인가?”라는 질문을 받으면, 예전에는 간단히 “아니요”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게 대답한다. 오늘날 내가 더 깊이 있게 이해하는 대답은 다음과 같다 : “창조론을 믿는 것이 구원에 필수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성경은 ‘중요한 가르침’의 기준을 구원과 관련된 것들로만 한정하지 않습니다. 모든 분명한 진리들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많은 진리가 구원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적 창조론은 모든 주요 기독교 교리의 기본 진리이며, 예수님의 제자로서 성경을 믿는 삶을 살기 위해 필수적인 것입니다.”



Reference

1. Why list biblical clarity (i.e., perspicuity) ahead of inspiration? If people really cannot understand what the Bible means, or if the Bible’s words don’t really mean what they say (which some apologetics organizations claim), then how is an inspired—but unintelligible—Bible relevant? In addition, the doctrine of inspiration is a self-certifying biblical claim, i.e., the Bible claims to be God’s Word. This first assumes that people can understand what the words “all scripture is given by inspiration” mean (2 Timothy 3:16).


*Dr. Guliuzza is the president of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his doctor of medicine from the University of Minnesota, his master of public health from Harvard University,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 of divinity from Southern California Seminary. He served in the U.S. Air Force as 28th Bomb Wing flight surgeon and chief of aerospace medicine. Dr. Guliuzza is also a registered professional engineer and holds a B.A. in theology from Moody Bible Institute.

.Cite this article: Randy J. Guliuzza, P.E., M.D. 2026. Are Biblical Truth and Authority Less Important Than ''Salvation Issues''?. Acts & Facts. 55 (4), 4-7.


*참조 : ▶ 성경적 창조신앙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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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6. 6.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re-biblical-truth-authority-less-importa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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